2014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해 | ||||||||||||
2014년 | ||||||||||||
연대 | ||||||||||||
세기 | ||||||||||||
밀레니엄 | ||||||||||||
세계 각 지역의 표기 | |
2014년 | |
96년 | |
4347년 | |
2558년 | |
2674년 | |
1436년 ~ 1437년 | |
103년 | |
103년 | |
헤이세이 26년 | |
5774년 ~ 5775년 | |
2006년 ~ 2007년 | |
MMXIV년 | |
1. 개요 [편집]
2.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았던 한해 [편집]
2.1. 국내 [편집]
2014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 ||||
일자 | 사건/사고 | 유형 | 설명 | |
1월 18일 | 정보 유출 | 약 1억여 건의 개인정보 유출 | ||
2월 초중순 | 자연재해 | 최장적설기간 경신 | ||
2월 17일 | 건물 붕괴 | 10명 사망, 103명 부상 | ||
3월 19일 | 교통 사고 | 2명 사망, 15명 부상 | ||
4월 7일 | 병영 사고 | 1명 사망 | ||
4월 10일 | 강력 범죄 | |||
4월 16일 | 선박 침몰 | 299명 사망, 5명 실종 | ||
5월 2일 | 열차 추돌 | 238명 부상 | ||
5월 26일 | 건물 화재 | 8명 사망, 110명 부상 | ||
5월 28일 | 건물 화재 | 21명 사망, 8명 부상 | ||
5월 28일 | 강력 범죄 | 1명 부상[1] | ||
6월 21일 | 병영 사고 | 5명 사망, 9명 부상 | ||
7월 17일 | 항공 사고 | 5명 사망, 1명 부상 | ||
7월 22일 | 열차 추돌 | 1명 사망, 46명 부상 | ||
8월 25일 | 자연재해 | 특별재난구역 선포, 14명 사망, 실종 | ||
8월 25일 | 자연재해 | 동남권 폭우 사태로 발생, 7명 사망 | ||
9월 3일 | 교통 사고 | 멤버 두 명(은비, 리세) 사망으로 3인조 활동 | ||
10월 17일 | 건물 붕괴 | 16명 사망, 11명 부상 | ||
12월 1일 | 사조산업 501오룡호 침몰사고 | 선박 침몰 | 20명 사망, 33명 실종 | |
12월 4일 | 강력 범죄 | |||
12월 5일 | 항공 사고 | 국가 이미지 실추 | ||
12월 9일 | 한국수력원자력 내부 자료 유출 | 정보 유출 | 원전 도면 등 자료 인터넷 유출 | |
12월 10일 | 정치 테러 | 2명 부상 | ||
12월 26일 | 고리 원자력 발전소 신 3호기 건설현장 가스 누출 사고 | 안전 사고 | 3명 사망 | |
12월 29일 | 강력 범죄 | 4명 사망 | ||
이 해 한국에서는 유독 안전 불감증이 원인이 된 여러 사건사고가 빈발했다. 이외에도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 제28보병사단 폭행사망 사건, 양양 일가족 방화 살인 사건 등 강력 범죄가 일어났으며,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사건,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 사건 등 정치적으로도 갈등이 많았다. 특히 세월호 참사는 박근혜 정부의 위기대처 무능을 만천하에 드러내기도 했으나, 당시 정부는 진실을 은폐하는 데에 주력했다.
대한민국 국군의 경우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릴 정도로 심각한 사건/사고를 연달아 일으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최악의 해를 보냈다. 그 동안 사회에서는 알 수 없었던 군 내부의 어둡고 추악한 이면이 차차 드러나면서 국민들과 군 장병 부모들에게 가열찬 비판을 받았다. 게다가 탈북자들의 삐라사건으로 북한 총격전까지 터져서 격동의 순간을 보냈다.
한국 연예계 역시 사건사고가 많았다. 그렇지 않아도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인해 한동안 제대로 활동하기가 어려웠는데 마약 밀수 논란, 공갈협박, 가정폭력, 교통 사망사고, 갑작스런 별세(김자옥, 유채영, 신해철 등), 음주운전(길성준, 노홍철 등) 등의 일들이 연달아 일어났으니...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도 암울한 해였다. 안현수 사태에 이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대부분의 종목에서 고배를 마심과 동시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김연아가 홈 텃세와 편파판정을 당했고,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의 경우 홍명보호의 최악의 성적으로 본선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흑역사를 다시 썼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1월에 FIFA 랭킹 역대 최하위인 69위까지 떨어졌다. 인천광역시의 재정이 워낙 좋지 않아서 유치 반납 이야기까지 나왔던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은 주경기장 신축에 국고지원 615억원을 받았고, 다행히도 개최는 했지만... 대회 진행 과정에서 2012 런던 올림픽을 능가하는 병크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다. 성적 면에서도 금메달 획득 수에서 79개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으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아시안 게임 중에서 금메달 획득 수가 가장 적었다.[2] 물론 이것은 메달 수가 지난 대회에 비해 줄어든 점도 있지만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 기계체조에서 단 하나의 금메달도 따내지 못한 탓이 크다. 다행히도 축구 팀은 북한을 꺾고 2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철도계 역시 암울한 해였다. 상왕십리역 전동열차 충돌탈선 사고같은 도시철도 사고부터 근 몇십년 만에 단선 간선철도 정면충돌사고인 태백선 열차 충돌사고로 사상자를 내고야 말았다. 심지어 신호위반 등의 지극히 기초적인 잘못으로 인한 사고라 충격이 컸다. 이밖에 자잘한 사고들도 끊이지 않았다.
한국 항공계에는 문제없이 끝나나 싶었지만 결국 2014년 12월에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이 사건은 외신에도 비웃음을 사서 결국 한국 최고의 항공사를 자랑하던 대한항공의 이미지 실추에 나라 망신까지 당하고 있다.[3]
심지어 교육계 쪽마저도 초등돌봄교실, 9시 등교 논란이 1년 내내 뜨거운 이슈가 되었고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복수정답 사태로 1년 간 곤혹을 치루더니 뒤이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0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보다야 훨 낫지만 역대급 최악의 물수능들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는 동시에 최초로 1수능 2복수정답이 나오는 등 전 분야를 망라하고 바람 잘 날이 없었다.[4]
오죽했으면 이 해 송년특집 SBS 8 뉴스에서는 헤드라인 자막을 다음과 같이 띄웠다.
'다사다난' 슬프고 힘들었던 2014년 저물다
2.2. 해외 [편집]
2014년 세계 사건/사고 | ||||
일자 | 사건/사고 | 지역 | 유형 | 설명 |
2월~ | 우크라이나 | 국제 분쟁 | 러시아의 크림반도 무력 점령 | |
2월 5일 | 일본 | 논문 조작 | ||
2월 11일 | 알제리 | 비행기 추락 | 77명사망 1명 부상 | |
3월 1일 | 중국 윈난 성 | 정치 테러 | 33명 사망, 143명 부상 | |
3월~진행중 | 서아프리카, 서유럽 및 미국 | 전염병 | 6915명 사망(12월 중순) | |
3월 8일 | 항공 사고 | 241명 실종(사실상 전원 사망) | ||
4월~ | 우크라이나 | 국제 분쟁 | ||
4월 22일 | 열차 탈선 | 48명 사망 | ||
4월 27일 | 통칭 훔바훔바가 나왔던 축구 경기 | 영국 리버풀 | 실수 | 리버풀 FC의 프리미어리그 자력우승 실패 |
4월 30일 |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 정치 테러 | 3명 사망, 79명 부상 | |
5월 13일 | 소마 탄광 붕괴사고 | 터키 마니사 | 탄광 붕괴 | 301명 사망 |
5월 22일 |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 정치 테러 | 43명 사망 | |
5월 25일 | 일본 | 강력 범죄 | 3명 부상 | |
6월 29일 | 이라크, 시리아 | 국제 분쟁 | 칼리파 국가 수립 선언 | |
7월 | 팔레스타인 | 침공 | 2000여 명 사망, 10000여 명 부상(8월 말) | |
7월 8일 | 브라질 | 국제 행사 | 브라질 축구계 및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 흑역사 | |
7월 17일 | 우크라이나 | 항공 사고 | 298명 사망 | |
7월 23일 | 대만 | 항공 사고 | 48명 사망 | |
7월 24일 | 말리 | 항공 사고 | 116명 사망 | |
8월 | 미국 | 인종 갈등 | 마이크 브라운 사망이 발단 | |
8월 | 미국 | 정보 유출 | 사생활 유포, 협박 등 범죄 행위 및 인터넷 전반에 영향을 미친 흑역사 | |
8월 31일 | 미국 | 정보 유출 | 사생활 유포 | |
9월 12일 | 나이지리아 교회 붕괴사고 | 건물 붕괴 | 115명 사망 | |
9월 18일 | 스코틀랜드 | 분리주의 운동 | 반대 55.3%로 부결 | |
9월 26일 | 멕시코 | 강력 범죄 | 6명 사망, 43명 실종 | |
9월~12월 | 홍콩 | 국제 분쟁 | ||
10월 22일 | 캐나다 | 총기난사 | 2명 사망 | |
11월 24일 | 미국 | 정보 유출 | 자사 영화 및 사내 기밀 유출 | |
12월 15일 | 호주 | 정치 테러 | 3명 사망, 6명 부상 | |
12월 16일 | 파키스탄 | 정치 테러 | 141명 사망, 124명 부상 | |
12월 28일 | 인도네시아 | 항공 사고 | 162명 사망[5] | |
12월 31일 | 상하이 압사 사고 | 중국 | 안전 사고 | 36명 사망, 47명 부상 |
http://rigvedawiki.net/w/?action=download&value=/thumbnails/153645_600.w480.jpg
세계적으로도 큰 사건들이 많았다. 중국은 지진이 발생하고 (게다가 여긴 불과 며칠 전에 테러도 일어났다.) 터키는 탄광 폭발에 유럽에 중동은 전쟁이 일어나고 서아프리카에서는 웬 전염병이...
유로마이단에서 2014년 크림 위기와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로 이어지는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냉전 시대의 재림이라는 걱정과 함께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라크 내전 역시 시리아 내전과 맞물리며 극도로 상황이 악화되었다.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를 점령한 ISIL은 이슬람 국가라 자칭하며 대놓고 칼리파 국가 수립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또 가자 지구에서도 7년 만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충돌이 벌어졌다. 중국 내 위구르족과의 갈등도 커져서 3월 쿤밍역 칼부림 테러, 4월 우루무치역 폭탄 테러, 5월 우루무치시 폭탄 테러 등의 유혈사태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일본 연예계에서는 AKB48 악수회 피습사건으로 카와에이 리나와 이리야마 안나가 부상을 입어 일본 아이돌 업계는 한동안 냉랭한 분위기를 맞았다. 또한 일본 성우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났다. 오죽하면 오오츠카 아키오는 트위터에서 "앞으로 몇 시간 지나면 2014년도 끝이다. 올해는 이별이 너무 많아 지쳤다"라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해...
또 일본은 오보카타 하루코, 노노무라 류타로, 사무라고치 마모루라는 각자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는 충격적인 사기꾼들이 한 해에 전부 발각되어 일본 사회에서 끊임없이 좋지 않은 화제가 되었고, 인터넷 상에서는 아주 트리오로 개그 소재가 되어 조리돌림을 당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 필립 시모어 호프먼과 로빈 윌리엄스가 각각 약물 과다복용과 자살로 사망했으며,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유명인의 사진이 유출된 패프닝과 GOP(Guardian of Peace)에 의한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으로 곤혹을 겪었다.
세계 항공업계 역시 불운한 한해를 보냈다. 4달 사이 여객기가 4번이나 추락하여 600명도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다. 추가로 12월 28일에는, 이제 2014년이 모두 가는가 싶었더니...
거기에 서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까지 발병하기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연이어 터지는 인종차별적 사건으로 인해 LA 폭동 22년만에 대규모 흑인 소요가 일어나 혼란스럽다. 영국에서는 스코틀랜드가 분리 독립하려다 부결되었고, 홍콩에서도 행정장관 문제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국양제 훼손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이슬람교 청년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고, 멕시코에서는 시위를 하던 학생들이 실종되는 사건 때문에 멕시코 전역이 떠들썩해졌다. 일본에서는 사무라고우치 마모루 고스트라이터 기용 사건이 일어나 일본 음악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이 밝혀져 사사이 부센터장이 자살하는 파국을 겪었다. 테러 안전지대라던 호주에서도 ISIL 추종자에 의한 시드니 인질극 테러가 발생해 사망자가 나왔다.
심지어는 2014년이 끝나기 겨우 25분 전인 12월 31일 밤 11시 35분에 중국 상하이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몰린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 사망 36명 부상 47명의 참사가 발생하여 마지막까지 사고로 얼룩진 해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세계적으로도 큰 사건들이 많았다. 중국은 지진이 발생하고 (게다가 여긴 불과 며칠 전에 테러도 일어났다.) 터키는 탄광 폭발에 유럽에 중동은 전쟁이 일어나고 서아프리카에서는 웬 전염병이...
유로마이단에서 2014년 크림 위기와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로 이어지는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냉전 시대의 재림이라는 걱정과 함께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라크 내전 역시 시리아 내전과 맞물리며 극도로 상황이 악화되었다.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를 점령한 ISIL은 이슬람 국가라 자칭하며 대놓고 칼리파 국가 수립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또 가자 지구에서도 7년 만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충돌이 벌어졌다. 중국 내 위구르족과의 갈등도 커져서 3월 쿤밍역 칼부림 테러, 4월 우루무치역 폭탄 테러, 5월 우루무치시 폭탄 테러 등의 유혈사태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일본 연예계에서는 AKB48 악수회 피습사건으로 카와에이 리나와 이리야마 안나가 부상을 입어 일본 아이돌 업계는 한동안 냉랭한 분위기를 맞았다. 또한 일본 성우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났다. 오죽하면 오오츠카 아키오는 트위터에서 "앞으로 몇 시간 지나면 2014년도 끝이다. 올해는 이별이 너무 많아 지쳤다"라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해...
또 일본은 오보카타 하루코, 노노무라 류타로, 사무라고치 마모루라는 각자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는 충격적인 사기꾼들이 한 해에 전부 발각되어 일본 사회에서 끊임없이 좋지 않은 화제가 되었고, 인터넷 상에서는 아주 트리오로 개그 소재가 되어 조리돌림을 당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 필립 시모어 호프먼과 로빈 윌리엄스가 각각 약물 과다복용과 자살로 사망했으며,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유명인의 사진이 유출된 패프닝과 GOP(Guardian of Peace)에 의한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으로 곤혹을 겪었다.
세계 항공업계 역시 불운한 한해를 보냈다. 4달 사이 여객기가 4번이나 추락하여 600명도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다. 추가로 12월 28일에는, 이제 2014년이 모두 가는가 싶었더니...
거기에 서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까지 발병하기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연이어 터지는 인종차별적 사건으로 인해 LA 폭동 22년만에 대규모 흑인 소요가 일어나 혼란스럽다. 영국에서는 스코틀랜드가 분리 독립하려다 부결되었고, 홍콩에서도 행정장관 문제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국양제 훼손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이슬람교 청년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고, 멕시코에서는 시위를 하던 학생들이 실종되는 사건 때문에 멕시코 전역이 떠들썩해졌다. 일본에서는 사무라고우치 마모루 고스트라이터 기용 사건이 일어나 일본 음악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이 밝혀져 사사이 부센터장이 자살하는 파국을 겪었다. 테러 안전지대라던 호주에서도 ISIL 추종자에 의한 시드니 인질극 테러가 발생해 사망자가 나왔다.
심지어는 2014년이 끝나기 겨우 25분 전인 12월 31일 밤 11시 35분에 중국 상하이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몰린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 사망 36명 부상 47명의 참사가 발생하여 마지막까지 사고로 얼룩진 해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3. 행정 [편집]
세월호 참사 직후에 일어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정치적으로도 뜨거운 한 해였다.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 정부/2014년 항목을 참고할 것.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되었으며, 어린이 정기 예방접종이 전면 무료화되었다.
연휴가 많은 해였다.[6]
원래 이 해를 기해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의 복무기간이 각각 18개월, 20개월, 21개월로 줄어들 예정이었으나 2011년 이명박 대통령이 한반도 정세를 감안해 6개월 감축은 어렵다고 밝히면서 21개월, 23개월, 24개월로 동결돼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중 군복무를 18개월로 단축한다는 공약이 있었지만 사실상 폐기된 것이다. 그리고 2018년 문재인 정부 때 줄어들게 되었다.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되었으며, 어린이 정기 예방접종이 전면 무료화되었다.
연휴가 많은 해였다.[6]
원래 이 해를 기해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의 복무기간이 각각 18개월, 20개월, 21개월로 줄어들 예정이었으나 2011년 이명박 대통령이 한반도 정세를 감안해 6개월 감축은 어렵다고 밝히면서 21개월, 23개월, 24개월로 동결돼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중 군복무를 18개월로 단축한다는 공약이 있었지만 사실상 폐기된 것이다. 그리고 2018년 문재인 정부 때 줄어들게 되었다.
4. 세계 [편집]
유럽연합의 의회인 유럽의회의 총선거가 있었으며, 미국 공화당이 미국 민주당이 6년간 다수당이었던 상원 탈환에 성공했다. 인도에서는 인도 국민회의에서 인도 인민당으로 10년 만에 정권이 교체되었다.
2012년 하반기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3차 양적완화(무제한 양적완화)를 벌였는데,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전부터 양적완화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유동성 공급이 줄었다. 이로 인해 인도, 아르헨티나, 터키, 태국 등 신흥국들이 급격한 외환위기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이런 불안한 경기는 각국의 선거 결과에서도 여당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예외는 터키 정도. 태국은 아예 쿠데타가 일어났다!
2012년 하반기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3차 양적완화(무제한 양적완화)를 벌였는데,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전부터 양적완화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유동성 공급이 줄었다. 이로 인해 인도, 아르헨티나, 터키, 태국 등 신흥국들이 급격한 외환위기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이런 불안한 경기는 각국의 선거 결과에서도 여당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예외는 터키 정도. 태국은 아예 쿠데타가 일어났다!
5. 기후 [편집]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한반도와 지구의 평균기온이 본격적으로 높아졌던 해다. 남부지방이 매우 높고 중부지방이 평년 수준이나 조금 낮은 수준이었던 전년도와 달리 이 해는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안오고 건조했으며 편차도 높게 나타났다.
2014년 1~2월은 지난 4년의 1~2월과 다르게 전반적으로 건조하고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에서도 1월에 눈이 온 날이 2일밖에 되지 않았으며, 호남 및 충청지역 눈도 매우 부진한 상태를 보였다.[7] 다만, 2월 중순에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대폭설이 쏟아졌다. 2월 둘째 주 동안 100cm, 즉 1m가 넘는 눈이 내려 도시 기능이 아예 마비가 되었다. 뉴스 및 신문에서는 100년만의 폭설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3월 말부터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와[8] 3월 28일에는 전국적으로 최저기온이 10~15도 안팎을 보였고 최고기온은 23~26도 전후까지 올라갔다. 한국의 2014년 봄은 2월 25일에 시작해서 평년에 비해 다소 일찍, 4월 초에 봄이 시작한 2013년에 비해서는 매우 일찍, 단 2019년, 2020년에 비해서는 늦게[9] 찾아왔다. 남부지방에서는 4월 초, 중부지방에서는 4월 중순에 개화하는 벚꽃이 3월 말에 일제히 개화하기도 하여 벚꽃 축제를 기획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그런데 예정대로 열린 축제도 세월호 참사로 죄다 취소당했다. 어패럴 업계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5월은 초반에는 이상 저온이 찾아왔으며 9일부터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찾아왔지만 큰 더위는 없었지만 5월 말에 사상 역대급 5월 폭염이 찾아와 5월 27일에는 최초로 강릉과 제주도에서 5월에 열대야가 관측되고 5월 31일에 대구 최고기온이 37.4도를 기록하고 서울에서도 33.3도를 기록했다.[10] 거의 한여름에나 찾아올 법한 폭염이 5월 말에 찾아온 것이다.[11]
6월에는 평년보다 약 0.5~1도 높은 기온을 보였다. 그러나 상층과 하층의 심한 온도차로 대기불안정이 심화되어 전국적으로 우박이 쏟아졌다. 6월 10일에는 일산에 용오름이 발생했고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뇌우가 쏟아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내렸다. 6월 12일에는 대전광역시에서 맑았던 날씨가 갑자기 돌변하여 뇌우와 우박이 쏟아졌으며, 지속 시간이 꽤 길었다. 그러나 강수량은 적은 편이었다.
장마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만 집중되었고, 중부지방은 태풍 너구리의 열기 공급으로 인한 폭염이 찾아왔다. 중부지방에서는 제대로 된 장마가 7월 17일부터 시작되었고, 얼마 가지 못해 끝났다. 남부지방은 평범한 날씨였지만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높았는데 서울의 평균기온이 26.1도를 기록하였다.
8월은 강수량은 적지만 잦은 비로 인해 폭염이 거의 없고 2010년대 중 유일하게(...)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 물론 1~2일 수도권에는 폭염이 찾아왔긴 했다.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8월 말에는 부산 및 경남 지역에 역대급 국지성 호우가 찾아와 홍수가 발생했다. 약 100mm가 넘는 비가 3시간 만에 쏟아져 강이 범람하고 주유소에 자연 분수가 만들어지는 등 많은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
9월은 대체로 평범해서 2014년 중 가장 평범한 날씨를 보였고 대체로 건조했으며 추석 연휴를 전후로 늦더위가 찾아와서 30~31도를 기록했다. 그러나 10월에는 태풍 봉퐁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스쳐가며 간접 영향을 주었고, 봉퐁이 지나간 이후 바로 한기가 남하하면서 10월 추위가 찾아왔다. 무려 10월 14일에 강원북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결국 대부분의 지역의 10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낮았고 매우 추웠다. 2013년과 2015년~2017년, 2019년의 이상 고온과 대조적이다. 반면 수도권에서는 늦더위가 있고 그 밖의 날도 평년과 비슷해서 결국 서울 평균기온은 15.6도로 평년보다 높았고 이로 인해 전국 평균기온도 평년과 비슷했다.
그러나 10월의 이상 저온을 뒤로 하고 10월 말부터 기온이 올라 11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이면서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11월 하순에도 최고기온이 15~20도를 기록하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한파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였다. 11월 13일에는 수능 한파가 왔고, 11월 14일에는 서울에서 상당히 이른 첫눈이 내렸다. 이후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국적으로 특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11월 30일에 겨울비가 내렸다. 이 때까지만 해도 서울의 최고 기온이 11도를 기록하며 꽤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었는데, 비가 그치며 기온이 급강하하기 시작했다. 12월 1일에는 오전보다 오후의 기온이 약 3~5도 가량 낮은 기현상이 일어났다. 게다가 해기차로 인해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까지 유입되어 전국적으로 눈이 쏟아졌다. 포항시까지 눈이 관측되었다.
12월 첫째 주부터 해기차 현상으로 인해 충청과 전라도 지역에 폭설이 쏟아졌다. 특히 호남 서해안 지역은 약 10일 간 눈이 이어졌고, 첫째 주~셋째 주 동안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도 눈이 왔다. 반면에 강원 영동 및 경북 동해안 지역은 매우 건조했다.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력 한파가 찾아왔으며,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이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강 결빙은 2015년 1월이 되어서야 관측되었다고 한다.
2014~2015년 겨울은 12월만 매우 춥고 눈이 잦았으며, 2015년 1~2월 사이에는 추위가 거의 없고 황사와 미세먼지가 날린 것이 특징이다. 특이한 겨울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2005~2006년, 2018~2019년 겨울에서도 볼 수 있다.[13]
2014년은 한국에서 기상학적 재난이 2010년대의 연도 별 중에서 2월에 발생한 동해안의 폭설과 유래없는 5월말 폭염, 8월에 발생한 남해안의 폭우를 제외하면 그나마 제일 적은 년도이며, 그만큼 2010년대에 들어서 한국에서 극단적인 날씨 현상이 자주 발생했다.[14][17]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2014년 1~2월은 지난 4년의 1~2월과 다르게 전반적으로 건조하고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에서도 1월에 눈이 온 날이 2일밖에 되지 않았으며, 호남 및 충청지역 눈도 매우 부진한 상태를 보였다.[7] 다만, 2월 중순에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대폭설이 쏟아졌다. 2월 둘째 주 동안 100cm, 즉 1m가 넘는 눈이 내려 도시 기능이 아예 마비가 되었다. 뉴스 및 신문에서는 100년만의 폭설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3월 말부터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와[8] 3월 28일에는 전국적으로 최저기온이 10~15도 안팎을 보였고 최고기온은 23~26도 전후까지 올라갔다. 한국의 2014년 봄은 2월 25일에 시작해서 평년에 비해 다소 일찍, 4월 초에 봄이 시작한 2013년에 비해서는 매우 일찍
5월은 초반에는 이상 저온이 찾아왔으며 9일부터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찾아왔지만 큰 더위는 없었지만 5월 말에 사상 역대급 5월 폭염이 찾아와 5월 27일에는 최초로 강릉과 제주도에서 5월에 열대야가 관측되고 5월 31일에 대구 최고기온이 37.4도를 기록하고 서울에서도 33.3도를 기록했다.[10] 거의 한여름에나 찾아올 법한 폭염이 5월 말에 찾아온 것이다.[11]
6월에는 평년보다 약 0.5~1도 높은 기온을 보였다. 그러나 상층과 하층의 심한 온도차로 대기불안정이 심화되어 전국적으로 우박이 쏟아졌다. 6월 10일에는 일산에 용오름이 발생했고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뇌우가 쏟아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내렸다. 6월 12일에는 대전광역시에서 맑았던 날씨가 갑자기 돌변하여 뇌우와 우박이 쏟아졌으며, 지속 시간이 꽤 길었다. 그러나 강수량은 적은 편이었다.
장마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만 집중되었고, 중부지방은 태풍 너구리의 열기 공급으로 인한 폭염이 찾아왔다. 중부지방에서는 제대로 된 장마가 7월 17일부터 시작되었고, 얼마 가지 못해 끝났다. 남부지방은 평범한 날씨였지만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높았는데 서울의 평균기온이 26.1도를 기록하였다.
8월은 강수량은 적지만 잦은 비로 인해 폭염이 거의 없고 2010년대 중 유일하게(...)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 물론 1~2일 수도권에는 폭염이 찾아왔긴 했다.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8월 말에는 부산 및 경남 지역에 역대급 국지성 호우가 찾아와 홍수가 발생했다. 약 100mm가 넘는 비가 3시간 만에 쏟아져 강이 범람하고 주유소에 자연 분수가 만들어지는 등 많은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
9월은 대체로 평범해서 2014년 중 가장 평범한 날씨를 보였고 대체로 건조했으며 추석 연휴를 전후로 늦더위가 찾아와서 30~31도를 기록했다. 그러나 10월에는 태풍 봉퐁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스쳐가며 간접 영향을 주었고, 봉퐁이 지나간 이후 바로 한기가 남하하면서 10월 추위가 찾아왔다. 무려 10월 14일에 강원북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결국 대부분의 지역의 10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낮았고 매우 추웠다. 2013년과 2015년~2017년, 2019년의 이상 고온과 대조적이다. 반면 수도권에서는 늦더위가 있고 그 밖의 날도 평년과 비슷해서 결국 서울 평균기온은 15.6도로 평년보다 높았고 이로 인해 전국 평균기온도 평년과 비슷했다.
그러나 10월의 이상 저온을 뒤로 하고 10월 말부터 기온이 올라 11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이면서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11월 하순에도 최고기온이 15~20도를 기록하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한파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였다. 11월 13일에는 수능 한파가 왔고, 11월 14일에는 서울에서 상당히 이른 첫눈이 내렸다. 이후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국적으로 특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11월 30일에 겨울비가 내렸다. 이 때까지만 해도 서울의 최고 기온이 11도를 기록하며 꽤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었는데, 비가 그치며 기온이 급강하하기 시작했다. 12월 1일에는 오전보다 오후의 기온이 약 3~5도 가량 낮은 기현상이 일어났다. 게다가 해기차로 인해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까지 유입되어 전국적으로 눈이 쏟아졌다. 포항시까지 눈이 관측되었다.
12월 첫째 주부터 해기차 현상으로 인해 충청과 전라도 지역에 폭설이 쏟아졌다. 특히 호남 서해안 지역은 약 10일 간 눈이 이어졌고, 첫째 주~셋째 주 동안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도 눈이 왔다. 반면에 강원 영동 및 경북 동해안 지역은 매우 건조했다.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력 한파가 찾아왔으며,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이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강 결빙은 2015년 1월이 되어서야 관측되었다고 한다.
2014~2015년 겨울은 12월만 매우 춥고 눈이 잦았으며, 2015년 1~2월 사이에는 추위가 거의 없고 황사와 미세먼지가 날린 것이 특징이다. 특이한 겨울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2005~2006년, 2018~2019년 겨울에서도 볼 수 있다.[13]
2014년은 한국에서 기상학적 재난이 2010년대의 연도 별 중에서 2월에 발생한 동해안의 폭설과 유래없는 5월말 폭염, 8월에 발생한 남해안의 폭우를 제외하면 그나마 제일 적은 년도이며, 그만큼 2010년대에 들어서 한국에서 극단적인 날씨 현상이 자주 발생했다.[14][17]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기온(°C) | -0.7 | 1.9 | 7.9 | 14.0 | 18.9 | 23.1 | 26.1 | 25.2 | 22.1 | 15.6 | 9.0 | -2.9 | 13.3 |
평년대비 편차(°C) | 1.7 | 1.5 | 2.2 | 1.5 | 1.1 | 0.9 | 1.2 | -0.5 | 0.9 | 0.8 | 1.8 | -3.3 | 0.8 |
전국 월평균기온(°C) | 0.5 | 2.5 | 7.7 | 13.4 | 18.4 | 21.9 | 25.1 | 23.8 | 20.9 | 14.8 | 8.8 | -0.5 | 13.1 |
평년대비 편차(°C) | 1.5 | 1.4 | 1.8 | 1.2 | 1.2 | 0.7 | 0.5 | -1.3 | 0.4 | 0.5 | 1.2 | -2.0 | 0.6 |
6. 교통 [편집]
이 해의 버스는 태진운수 서울 버스 2014번 버스입니다.
7. 문화 [편집]
한국 가요계에선 전 해에 있었던 조용필 열풍을 이어간 레전드들의 컴백이 많았는데, 서태지, 이선희, 전인권, 토이, 김동률, 이소라, 이승환, 임창정, 윤상이 새로운 앨범을 들고 나왔으며, M.C The Max나 에픽하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박효신도 음원 차트에서 승승장구했다. 2005년의 주인공 버즈(한국 밴드) 도 재결합을 하였다 그외에 보이그룹 비스트도 작년의 부진함을 이겨내고 2011년 제1의 전성기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
한국 영화계는 <명량>의 천만관객 돌파로 '이순신 열풍'을 또 불러일으켰고, 미국 박스오피스의 성적은 전년도에 비해 좋지 못했다. 3억 달러를 넘은 작품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헝거 게임 모킹제이 파트 1, 아메리칸 스나이퍼 3편인데, 2013년에는 4억 달러를 넘은 작품이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아이언맨 3, 겨울왕국이 있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중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3 다음으로 높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데 비해, 모킹 제이 파트 1은 이전 두 편과 달리 4억 달러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2014년 12월 제한적 상영을 시작해 2015년 1월 와이드 릴리즈를 하여 2014년 북미 최고 성적을 올렸다. 성적은 별로였지만 매년 나오는 히어로 영화는 전성기를 맞이했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같이 히어로 영화의 역작이 나와버렸다.
이 해부터 용병 선수 3명 보유[20]와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로 인해 더욱 더 예측이 불가능해진 한국프로야구와 승강제 도입으로 더욱 더 치열해질 K리그도 있다. e스포츠계에서는 롤드컵이 한국에서 개최되었고,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우승했다. 롤드컵 2014 문서 참조.
한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커다란 발전이 시작된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 실제로 한국 시장의 애니메이션 시장은 2014년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는데, 2014년 이전은 한국 시장에서 애니메이션 시장이 오직 드림웍스만 강세를 펼치고, 다른 애니메이션은 흥행에 고전을 겪었다. 그러나 이 해에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역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 이상을 동원하는 신화적 흥행을 일으킨 뒤에는 한국 영화 시장에서 드림웍스는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홈의 한국 흥행 실패, 쿵푸팬더 3의 역대 시리즈 최저 관객수를 기록하며 침체기를 타기 시작하는 반면 디즈니는 물론 픽사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같은 다른 스튜디오는 강세를 얻기 시작했다. 2015년에 빅 히어로, 인사이드 아웃, 미니언즈, 몬스터 호텔 2의 성공과 드림웍스의 홈의 흥행 실패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음력 9월에 윤달이 든 해였다. 2014년 윤9월은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였다.
한국 영화계는 <명량>의 천만관객 돌파로 '이순신 열풍'을 또 불러일으켰고, 미국 박스오피스의 성적은 전년도에 비해 좋지 못했다. 3억 달러를 넘은 작품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헝거 게임 모킹제이 파트 1, 아메리칸 스나이퍼 3편인데, 2013년에는 4억 달러를 넘은 작품이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아이언맨 3, 겨울왕국이 있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중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3 다음으로 높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데 비해, 모킹 제이 파트 1은 이전 두 편과 달리 4억 달러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2014년 12월 제한적 상영을 시작해 2015년 1월 와이드 릴리즈를 하여 2014년 북미 최고 성적을 올렸다. 성적은 별로였지만 매년 나오는 히어로 영화는 전성기를 맞이했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같이 히어로 영화의 역작이 나와버렸다.
이 해부터 용병 선수 3명 보유[20]와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로 인해 더욱 더 예측이 불가능해진 한국프로야구와 승강제 도입으로 더욱 더 치열해질 K리그도 있다. e스포츠계에서는 롤드컵이 한국에서 개최되었고,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우승했다. 롤드컵 2014 문서 참조.
한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커다란 발전이 시작된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 실제로 한국 시장의 애니메이션 시장은 2014년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는데, 2014년 이전은 한국 시장에서 애니메이션 시장이 오직 드림웍스만 강세를 펼치고, 다른 애니메이션은 흥행에 고전을 겪었다. 그러나 이 해에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역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 이상을 동원하는 신화적 흥행을 일으킨 뒤에는 한국 영화 시장에서 드림웍스는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홈의 한국 흥행 실패, 쿵푸팬더 3의 역대 시리즈 최저 관객수를 기록하며 침체기를 타기 시작하는 반면 디즈니는 물론 픽사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같은 다른 스튜디오는 강세를 얻기 시작했다. 2015년에 빅 히어로, 인사이드 아웃, 미니언즈, 몬스터 호텔 2의 성공과 드림웍스의 홈의 흥행 실패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음력 9월에 윤달이 든 해였다. 2014년 윤9월은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였다.
8. N주년 [편집]
- 일본프로야구 탄생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 한글학자 한힌샘 주시경 사망 100주기.
- 만화/애니메이션계에선 나카요시 창간 60주년, 월간 코믹 전격대왕 창간 20주년, 한국판 뉴타입 창간 15주년, 프리큐어 시리즈 방영 10주년, 트랜스포머 방영 30주년을 각각 맞이했다.
- 대전게임 철권 시리즈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가 발매 20주년을 맞고, 테트리스가 30주년을 맞는다. 1999년에 처음 발매된 EZ2DJ 시리즈가 15주년을, 워크래프트 시리즈가 20주년을, 2004년 출시된 DJMAX 시리즈, 마비노기, 카트라이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역시 10주년을 맞이했다.
- 성수대교 붕괴 사고 20주기를 맞는 해이다.
- 슈퍼전대 시리즈가(폭룡전대 아바레인저부터) 한국에서 방영한 지 10주년이다.
- 라이트 노벨계에서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 10주년을 맞았다.
9. 사건 [편집]
9.1. 실제 [편집]
9.1.1. 1월 [편집]
- NH아트홀에서 서울 학생인권조례 개정안 토론회가 있었는데 시작부터 보수단체 한 분이 애국가와 묵념을 생략했다며 소란을 일으키고 찬반이 격렬할 때 중간에 이 조례를 적극 옹호하는 단체들이 피켓시위를 한 적이 있었다. 그것 때문에 그 현장에서는 크게 대립이 생겼고 결국 경찰까지 뜨고 난 뒤에야 종료가 되었다고 한다.
- 이집트에서 새 헌법이 통과되어 이집트 군부가 다시 권력을 차지하였다.
-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의 고객정보가 유출되어 CEO와 임직원들이 줄줄이 사퇴하면서 사상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였다.
-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가 개통되었다.
- 태국에서 반정부 시위로 인해 태국 정부가 60일 동안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9.1.2. 2월 [편집]
- 태국에서 총선거(하원선거)가 열렸다. 원래는 연기가능성도 점쳐졌지만 실제론 그렇게 되지 않았다. 반탁신 세력이 강한 남부지방에서는 후보도 없는 듯 선거가 제대로 치뤄지지 않았고, 보궐선거를 위해 선거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다. 총선을 강행한 잉락 칭나왓 총리의 정권은 일시 안정화 되었지만, 혼란 상황은 지속되었다.
- 한국의 일반학교 특수반이 폐지되었다.
- 코스피가 장중 1880대까지 내려갔다.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었다.
- 하버드 대학의 찰스 버칸티 교수의 발언으로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 서울 최초의 고가차도인 아현고가도로가 철거되었다.
- 섬노예 사건이 또 다시 이슈가 되어 큰 논란이 되었다.
- 일본의 간토지방과 도호쿠지방에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11명이 사망하고 1000여명이 부상당했다.
- 부산광역시 남외항에서 기름이 유출되었다. 유출된 기름의 양은 여수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보다 1.5배정도 많은 것으로 기록되었다.
- 2월 17일: 선미의 미니 1집인 Full Moon이 발매되었다.
- 제18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에서 열렸다.
- 2월 23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폐막했다.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3 은3 동2로 13위를 해서 톱10 3관왕에 실패했다.
- 한강 양화지구에서 낚시를 하던 남성이 누가 쓴 흔적의 일련번호가 지워진 45구경 권총을 발견했다. 해당 지역 경찰서는 자세한 확인을 위해 군부대에 넘겼다고 한다.
- 줄기세포 연구조작과 연구비 횡령논란으로 재판에 오른 황우석 前 서울대 교수가 8년의 길고 긴 재판에서 결국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선고는 황 前 교수가 항소심에 불복해 상고한지 4년만의 선고라고 한다.
- 부천에서 새벽 1시에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러시아인(34)이 목을 졸라 살인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금품을 노린 범죄로 추정된다.
-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가 폐교 되었다.
9.1.3. 3월 [편집]
- 3월 1일: 남북한 공통으로 3.1절을 맞은지 95주년이 되는 날이다.
-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및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양회:兩會)개최를 앞두고 원난성 쿤밍에서 집단 대형 칼부림테러로 29명이 사망, 130명이 부상을 입었다. 쿤밍역 칼부림 테러 문서 참조.
-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및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양회:兩會)가 개최되었다.
- 북한이 2월 27일에 이어서 또다시 미사일을 2개 쏘았다. 이번에 쏜 미사일은 사거리 500㎞ 이상 스커드C 개량형 혹은 700㎞ 이상의 스커드ER 미사일로 추정하고 있다.
- 13개국 241명(승객227명+승무원12명+유아2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항공 소속 베이징행 비행기가 0시 41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해 새벽에 베트남 관할 통신소에서 오전 2시 40분경 교신 후 실종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말레이시아항공 370편 사고 참고.
- KBS 수신료가 33년만에 2500원에서 4000원으로 60%가 인상되었다.
- 액션게임 One finger death punch가 발매되었다.
- 3월 9일: 국내 여러지역에서 유성이 낙하하는 모습이 관측되었다.
-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일어났다.
- 3월 12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고층빌딩이 폭발하여 무너진 사고가 발생하였다. 9.11 테러의 부활인 듯 했으나 가스가 누출되고 있었다는 증언으로 인해 테러의 가능성은 없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맨해튼 고층빌딩 폭발사건 참조.
- 3월 22일: 22일 새벽 북한이 구소련식 미사일을 강원도 원산 갈마반도에서 30발을 발사했다. 이번이 5번째이다.
- 경기도 파주에서 청와대와 수도권 지역 사진 193장이 찍힌 무인 비행기가 추락했다. 하늘과 구름으로 보이도록 파란색과 하얀색으로 위장 도색을 한 상태였다.
- 3월 25일: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가 출시되었다.
-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가 개봉하였다.
- 모바일 게임 붐비치가 최초 출시 되었다.
- 모바일 게임 좀비고등학교가 최초 출시 되었다.
- 3월 29일: 2014년 프로 야구 페넌트레이스가 개막했다.
- Apink의 네 번째 미니앨범인 Pink Blossom이 발매되었다.
9.1.4. 4월 [편집]
- KTX 개통 10주년을 맞이하였다.
- 칠레 북부 해안에서 규모 8.4의 지진이 일어났다. 6명의 사망자를 내고 또 다시 다음날 규모7.2의 지진이 일어났다.
- 청담대교 북단램프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 일본 애니메이션 소년탐정 김전일R 1기가 방송되었다.
- 인도에서 총선이 시작된다. 1억명 늘어난 8억 1450만명 유권자와 93만개 투표소 140만대 전자투표기에 공무원 11000명 총예산 우리돈 5조로 엄청난 스케일의 투표다. 10년만의 정권교체 가능성을 앞두고 제1야당인 국민당 지도자는 노점상 출신 여당인 국민회의 지도자는 전 총리의 증손자로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다음달 16일에 개표결과가 나왔다.
- 병영 내에서 선임병들의 집단 폭행을 당한 일병이 사망한 제28보병사단 폭행사망 사건이 벌어졌다.
- 4월 8일: Windows XP SP3의 연장 지원이 종료되었다. 운영체제 자체는 존재하고 보안패치는 연장지원이 끝날 때까지 계속 제공하지만 이 날 이후 새로 발견되는 버그나 보안 취약점에 대한 패치는 제공되지 않으며, 이와 동시에 Windows 8.1 업데이트 1이 발표되었다.
- 한국판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인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이 벌어졌다.
- 디즈니랜드에 있는 시설인 잇츠 어 스몰월드가 50주년을 맞았다.
- 역대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들 중 한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최악의 사건인 세월호 참사가 터졌다. 전라남도 진도군 맹골수도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였다. 이 사고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을 포함한 탑승객 476명 중 172명(학생 75명)이 구조되었고 299명(학생 248명)이 사망했으며 5명(단원고 학생 3명, 일반인 승객 2명)이 2020년 10월 현재까지도 실종 상태다.
- 베트남 정부가 2019 아시안 게임 개최권 반납을 선언했다.
- 알제리에서 대통령 선거가 열렸다. 압델라지즈 부테플리카 현 알제리 대통령이 4선에 성공하였다.
-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합동 임시분향소가 설치되어 오전 9시부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가 개봉되었다.
9.1.5. 5월 [편집]
- 14시 40분경에는 승객 400여명을 태운 여객선 돌핀호가 목적지인 독도를 가던중 엔진고장으로 제2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는듯 했으나 다행히 회항했다.
- 아프가니스탄 바다흐샨에서 산사태가 발생해서 2,100명이 사망했는데 정부가 시신 찾기를 포기하고 집단무덤을 선언했다!
- 인도 서부 로하역에서 열차가 탈선하여 10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났다.
- 지난달 16일 보코하람의 여학생 납치사건에 이어서 또다시 보코하람이 이번엔 와라베라는 지역에서 12세~15세의 소녀들을 납치해가는 일이 생겼다.
- 서울 지하철 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발생하여 10분간 전동차가 무정차 운행했다.
- 터키 매시나 주 소마에서 탄광이 폭발하여 301명이 사망했다.
- 발칸 반도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세르비아에서 관측 기록상 최대의 비가 내려 50명 이상이 사망했다. 보스니아 지역에서는 3일 동안 3개월간 내려야 할 비가 내려 국토의 절반이 물에 잠겼다.
-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였다.
-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
- 2013/2014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CF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기적적으로 승리하며 라 데시마를 달성했다. 자세한 항목은 리스본의 기적 참조.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입원이 벌써 보름째이다.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 영국과 네덜란드를 시작해 진행된 제8대 유럽의회 총선거가 끝났다. 751명을 선출하는 이선거에선 극우정당이 우세할 예정이다. 실제로 함께 실시된 영국 지방의원선거에서 극우정당이 9석에서 150석으로 약진하는 패기를 보여주기도 했으니 말 다했다.
- 일본 이와테현에서 AKB48 악수회 피습사건이 발생하였다. 다행히 피해자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 시화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서울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도곡역 열차 방화 사건이 발생하였다. 6분만에 역사 직원에 의해 불길이 완전히 잡혀, 다행히 부상자 1명을 제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 폴 매카트니의 첫 내한공연이 28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그의 건강악화로 공연이 취소되었다.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추후 일정을 조정하여 다시 연다고 한다.
-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명된지 6일만에 전관예우 논란은 넘지 못하고 사퇴되었다. 정부 내각 개조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실시되었다.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마감되었다. 최종 사전투표율은 11.49%(474만 4241명 투표)로 집계되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상치인 10~12% 상단에 포함된 높은 투표율이다.
- 관측 사상 5월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9.1.6. 6월 [편집]
-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현 국방부장관을 국방부장관에는 한민구 前 합참의장을 내정하였다.
- 2001년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이후 유일한 포로가 된 미군 병장 보 버그달이 수감된 탈레반 지도자 5명을 넘겨주는 보상으로 석방되었다. 2009년에 실종되어 5년만의 일이다.
- 지방선거를 단 하루 앞두고 영화배우 김의성이 새누리당 김무성의원에게 욕이 담긴 비판글을 담아 논란이 되었다.
- 마찬가지로 선거를 하루 앞두고 KBS가 내부적으로 실시한 모의 출구조사결과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 이집트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전 국방장관이 9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렸다. 치열한 접전 끝에 어느 한쪽도 압승하지 못한 무승부에 가까운 결과가 나왔다. 자세한 내용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진행상황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개봉되었다.
- 6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무총리로 문창극 前 중앙일보 주필을, 새 국정원장으로 이주일 주일대사를 지명하였다. 참고로 총리후보인 문창극씨는 특정지역 인재등용을 깬 충청출신이다. 하지만 겨우 이틀 후에...
- 송상현광장이 개장되었다.
-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문창극씨의 편향적 칼럼이 문제가 되는 가운데, 식민지배 정당화와 함께 일제 식민지배와 남북분단은 하느님의 뜻이라는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문씨는 더 이상 할말이 없고 청문회를 준비할 것이라 하며 입을 닫았다.
- 2014 브라질 월드컵이 개최되었다. (한국시간)
- 박근혜 대통령의 내각개조가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청와대에 이어 정부기관중 7개 부처의 장관후보가 지명되었다. 개각이된 부처는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 포함/최경환), 미래창조과학부(최양희), 교육부(사회부총리[28] 포함/김명수), 안행부(정종섭), 문체부(정성근), 노동부(이기권) ,여성부(김희정)이다. 안행부 장관은 경질됐으나 해수부 장관은 진도에서 계속 남아 사고 수습에 노력한 진정성을 인정받아 유임되었다!
- 스페인의 펠리페 왕세자가 이날 0시를 기해 새 국왕 펠리페 6세로 즉위했다.
- 부산국제금융센터(BIFC)가 완공되었다.
-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의 한국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 ISIL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가 칼리프 선언을 하였다.
- SKT에서 피처폰용 게임서비스를 종료했다. 다만 프리존 게임은 2016년까지 운영되었다.
9.1.7. 7월 [편집]
- 이스라엘군이 가자 지구에 포격하면서 2014년 7월 가자지구 분쟁이 시작되었다.
- 브라질이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국치일을 맞이했다.
- 7월 10일: 영화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개봉되었다.
- 이날부터 직행좌석버스 입석 금지를 한다.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 문서 참조.
- 정읍 화물차 사무실 살인사건이 발생한지 5년 3개월 만에 화물차 회사 사무실에 인접해있는 폐정화조에서 피해자 시신이 발견되었다.
- 오전 10시 54분경 광주광역시에서 강원소방본부 소속 헬리콥터가 추락하여, 탑승하고 있던 5명 전원이 사망하였다. 광주 수완지구 헬기 추락사고 참고.
- 우크라이나 상공에서는 말레이사아 항공 여객기가 피격되어 탑승 인원 298명 전원이 사망하였다.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 참고.
-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가 개봉되었다.
- 세월호 참사 100일째가 되었다.
- 알제리에서 승객 110명을 포함 116명을 태운 여객기(알제리항공 'AH5017편')가 실종되었다. 이후 니제르에 추락했다고 알제리 민영방송사 엘나하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여객기에는 프랑스 51명, 부르키나파소 27명, 레바논 8명, 알제리 6명, 캐나다 5명, 독일 4명 등이 탑승하고 있었다. 에어 알제리 5017편 추락 사고 참조.
- 호주에서 관광버스가 절벽으로 추락하여 한국인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다.
- 7월 29일: 지구의 준위성 2014 OL339 천체 발견되었다.
9.1.8. 8월 [편집]
- 캐나다에서 FIFA U-20 여자 월드컵이 개최된다.
-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사고가 일어나 125명 이상이 사망하였다.
-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 개봉되었다.
- 아모레 퍼시픽이 주가 200만을 돌파했다.
- 파나마 운하가 개통된지 100주년을 맞이했다.
- 14/15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스완지 시티 AFC의 개막전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기성용선수가 14/15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14/15 시즌 전체 첫 골을 넣었다!
- 8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989년 이래 최대 규모인 규모 6.0의 지진이 일어났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가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 MBC 상암사옥이 완공되어 이전하였다.
- 아이클라우드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일어나 많은 유명인들의 개인 정보가 해킹 당했다.
- 벽성대학이 폐교되었다.
9.1.9. 9월 [편집]
- 경기도에서 초,중,고등학교의 9시 등교를 시행하였다.
- 리비아에서 전투기가 민간인 마을에 추락하여 3명의 사망자와 9명의 부상자를 냈다.
-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러시아 반군이 휴전협정에 서명하였다.
- 말레이시아에서 여객선이 침몰하여 150여 명이 사망하였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다.
- 자세한 정보는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문서로.
- 용인 경전철에 대한 수도권 통합 요금제가 시행되었다.
- 오후 8시 55분 경 한국의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타이어 공장에 매우 큰 규모의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수많은 직원들이 대피 소동이 있었으며 진화 작업이 끝나지 않은 채 오후 11시 50분을 넘어서고 있다.
- 2014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사태의 여파로 미국 본토 내에서 첫 에볼라 확진환자가 확인되었다. 해당 환자의 거주지가 교통의 요지인 텍사스주 댈러스여서 이미 미국 전역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퍼진 것이 아니냐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9.1.10. 10월 [편집]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었다.
- 인천 아시안 게임이 폐막하였다. 대한민국은 종합 2위를 기록했다.
- 10월 7일: 남항·부산항대교 영도연결도로가 0시를 기해 개통하였다.
-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해경이 중국에서 온 불법어선들과 대치하던 중 한 중국인 선장이 해경이 쏜 총알에 맞아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 10월 13일: 미얀마에서 개최된 2014 AFC U-19 챔피언십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일본에 2:1로 역전패를 당해 2001년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회 본선 탈락 이후 14년만에 U-20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 10월 17일: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벨리에서 판교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붕괴 사고로 16명 사망, 11명 중상의 인명 피해가 났다.
- 10월 18일: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안 게임이 개막했다.
- BEXCO에서 2014 ITU 통신망 국제 정상 회의가 개막하였다.
- 오타와 국회의사당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 부르키나파소에서 독재 정권의 대통령 연임 제한 철폐 시도가 국민들의 반발을 불러와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 결국 31일 군부 쿠테타로 기존 정부와 의회가 해산하고 과도정부가 들어섰다.
- 201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2곳의 기초의회 선거구에서 치뤄졌다.
- 로스앤젤레스 엘 카피탄 극장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을 포함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페이즈 3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 세월호 참사 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극적으로 통과되었다. 정부조직법 개정안도 통과되어 국민안전처 신설과 해양경찰, 소방방재청 해체 및 흡수가 확정되었다.
9.1.11. 11월 [편집]
- 11월 1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200일째가 되었다.
- 11월 3일: 병역비리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MC몽이 솔로 앨범 6집 Miss Me Or Diss Me를 내면서 가요계에 돌아왔다. 음원성적만 본다면 아주 성공적인 복귀였지만 병역비리는 알다시피 심각한 죄질이어서 대중의 반응은 냉담을 넘어 굉장히 싸늘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
- 11월 13일: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었다.
- 베인글로리 서비스 시작
-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 영화 <헝거 게임:모킹제이>가 개봉되었다.
-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가 발매되었다
- 182년 만의 윤9월이 끝났다.
9.1.12. 12월 [편집]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한국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이 발생하였다.
- 미국 현지 시간 0시 50분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이 발생했다.
- 일본에서 '올해의 한자'로 稅(세금 세)자가 선정되었다.
- <신비아파트 444호>가 투니버스에서 첫 전파를 탔다.
- 인천광역시 일부 지역의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며칠간 단수가 되었다.
-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개봉되었다.
- 12월 19일: 헌법재판소는 통합진보당에 대해 정당 해산 결정을 내렸다. 통합진보당 소속 국회의원들도 전원 의원직이 박탈된다.
- Geometry Dash의 Steam버전이 출시되었다.
- 서부광역철도가 설립되었다.
-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현장에서 수소가스가 누출되어 근로자 3명이 질식했다.
- EZ2AC: EVOLVE의 1.0 버전이 정식 발매되었다.
- 1005번 급행버스가 부활하는 등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의 노선 개편되었다.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달월역이 폐역 20년만에 부활되었다.
- 싱가포르로 가던 에어아시아 소유 비행기가 추락했다. 기사
- 그리스에서 이탈리아로 가던 여객선에서 화재가 났지만 현재 전원 구조 완료, 사망자는 5명.
- SNS를 통해 수술실 생일파티 논란이 일었고 의료인 및 보건의료인에 대한 불법적행위가 지속적으로 적발되어 수사에 착수하여 진위여부를 가리고 있다.
9.2. 가상 [편집]
- 이 해를 배경연도로 채택한 작품
- 북일본이 인민허가증을 전 국민의 몸에 삽입하기 시작했다. - 태양의 묵시록
- CW-7이 살포되었다. - 설국열차
- 엄청난 엉덩국 붐으로 인하여 엉덩국 다마고치라는 인공지능이 탄생하여 전 세계의 네트워크를 장악하였다 - 엉덩국 유니버스
- 라울 메넨데즈가 코르디스 디에를 설립하였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10. 탄생 [편집]
10.1. 실존 인물 [편집]
- 7월 31일: 아이코 - Sen, Momo, Ai & Shii중 멤버
10.2. 가상 인물 [편집]
11. 사망 [편집]
11.1. 실존 인물 [편집]
- 1월 1일 - 이남종: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사망 전날 "박근혜 퇴진 및 대선특검 실시"를 외치며 분신했다.
- 너훈아(김갑순): 모창가수
- 맥시밀리안 쉘: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배우
- 2월 2일 - 필립 시모어 호프먼: 미국의 영화 배우
- 3월 3일 - 송승호: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의 피해자
- 윌리엄 클레이 포드: 헨리 포드의 손자, 전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구단주
- 우봉식: 한국의 영화배우
- 4월 16일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299명, 미수습자 5명
- 4월 19일 - 박성형: 신라그룹 창업주
- 5월 17일 - 염호석: 전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센터분회장
- 마야 안젤루: 미국의 시인
- 마점술: 대한민국의 수의학자
- 알렉산더 허버트 이미치: Alexander Herbert Imich, 2014년 기준 세계 최고령 남성
- 가츠라노미야 요시히토: 일본의 황족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페인의 축구 선수
- 9월 11일 - 이광수: 대한칼소닉 창업주, 학교법인 신일학원 설립자
- 도이 다카코: 일본의 정치인
- 정한기: 대한민국의 원로 만화가
- 권인찬: 전 경북도의원
- 11월 18일: 세계 최장수 도어맨 코타라푸 차투 쿠탄
- 이철수: 1973년부터 살인누명으로 10년간 옥살이를 한 재미 장기수
- 한규희: 성우 겸 배우
- 에드워드 허먼: 미국의 배우
- 일자불명
11.2. 가상 인물 [편집]
- 일자불명
12. 데뷔 [편집]
12.1. 가수 [편집]
- 날짜 미상 - 반가희
12.2. 스포츠 [편집]
12.3. 만화계 [편집]
12.4. 예능인 [편집]
- 고동수
- 김니나
- 김승호
- 김완배
- 김일권
- 도광록
- 박민성
- 양기웅
- 양혜지
- 윤미숙
- 윤승현
- 윤효동
- 이솔찬
- 이수빈
- 이재훈
- 이한별
- 이혜지
- 이호찬
- 정승빈
- 정재형
- 정철욱
- 주현정
- 최부기
- 최주연
- 한다혜
- 황지현
12.5. 인터넷방송 [편집]
13. 은퇴 [편집]
13.1. 스포츠 [편집]
14. 히트작 [편집]
14.1. 영화 [편집]
14.2. 드라마 [편집]
14.3. 애니메이션 [편집]
- 국산
- 더빙
- 자막
- 해외
14.4. 특촬 [편집]
14.5. 가요 [편집]
- 한국
- 해외
- Ariana Grande - Problem (feat. Iggy Azalea), One Last Time, Break Free (ft. Zedd)
- Bruno Mars - Uptown Funk
- Jessie J, Ariana Grande, Nicki Minaj - Bang Bang
- Pharrell Williams - Happy
- Taylor Swift - Shake It Off, Blank Space, Wildest Dreams
- Sia - Chandelier
- Maroon 5 - Maps
- 겨울왕국 관련 주제곡
- Agatha Lee Monn, Katie Lopez, and Kristen Bell -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 Idina Menzel - Let It Go
14.6. 개그 코너 [편집]
- LTE 뉴스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썸&쌈 - 코미디빅리그
- 캐스팅 - 코미디빅리그
- 중2병 학교 - SNL 코리아
15. 유행어 [편집]
- 썸
- 내거인 듯 내거 아닌 내거 같은 - 소유×정기고의 '썸' 가사
- A에게는 아직 12개의 B가 있습니다 - <명량> 최민식
- 앙대영~/옴~뫄~ - 김영희
- 당황하지 않고~/빡! 끝! - 조윤호
- 아이고~ 의미 없다~ - 정명훈
- 으리으리! - 김보성, 이국주
- 개똥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이진호
- 딱! 보면 몰라? - 미키광수
-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 장수원
- 퐈이야 - 정성룡
- 따봉 - 박주영
- 투 머치 토커/엄, 제가 LA에 있을 때... - 박찬호
- 보리보리 장보리
- 이거 특급 칭찬이야 - <밀회> 김희애
-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 - <미생>
- 만나야 할 이유가 있다면 만나지지 않겠습니까 - 김수현
- 못난 아버지를 둔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 - 고승덕
- Let It Go - <겨울왕국>
- 러브라이브 관련 유행어
16. 출시 [편집]
16.1. 식음료 [편집]
- 농심
- 3월: 태풍냉면
- 4월: 육개장라면, 아이스콘, 입친구
- 7월: 매운 꿀꽈배기
- 9월: 볶음쌀면
- 11월: 벌집와플
- 12월: 수미칩 허니머스타드
17. 관련 문헌 [편집]
18. 달력 [편집]
[1] 천만다행으로 사망자는 없었고 그 부상자 한명도 간접적(대피 도중 염좌 사고)인 경상이었지만 조금만 대처가 늦었으면 제2의 대구 지하철 참사로 번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2] 1986년 93개, 2002년 96개, 2014년 79개. 단 메달 총 획득 수는 1986년 224개, 2002년 260개, 2014년 234개.[3] 해당 사건 문서에도 나와 있듯이 전세계 곳곳에서 특보를 내고, CNN 앵커들의 비웃음섞인 전달과 일본에서는 만화화까지 제대로 망신을 당했다.[4] 20년 전인 1994년과 10년 전인 2004년에도 여러 굵직한 사건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 때는 주로 정치적인 갈등이나 문제들이 있었고 성수대교 붕괴와 지존파 사건등이 있었지만 이 정도로 문제가 안 터진 곳이 없는 지경은 아니었다.[5] 한국인 3명 포함.[6] 1월 30일~2월 2일, 5월 3일~5월 6일, 6월 6일~6월 8일, 8월 15일~8월 17일, 9월 6일~9월 10일(다만 10일은 대체휴일임.), 10월 3일~10월 5일.[7] 2018~2019~2020년 겨울처럼 이상 고온으로 해기차가 발달하기가 어려웠다.[8] 예년에 비해 8~10도 높은 기온이 대부분 지방에서 이어졌다.[9] 2019년 2월 하순~3월 초에 일평균기온 5도를 넘는 기온이 연속으로 찾아왔기 때문에 봄이 2월 20일에 시작하였다. 2020년도 역대 최고의 이상 고온이었던 1월의 여파로 2월 10일부터 봄날씨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두 해 모두 4월에는 강력한 꽃샘추위와 함께 눈이 내려서 도로 겨울 날씨로 되돌아간 전력이 있다. 2019년에는 3월 29일부터 추워져서 4월은 6년만에 평년보다 저온이었으며, 특히 2020년 4월에는 비와 눈은 거의 안 왔지만 4일부터 2013년에 버금 가는 정도의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평균기온은 2013년보다 높았지만 최저기온은 2013년과 비슷했다. 4월 2~3일과 13~15일, 29~30일도 최저기온은 쌀쌀했으며 4월 1일, 16일만 최저기온이 따뜻했다. 몇몇 날에 최고기온이 이상 고온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2013년에 버금가는 결과가 나왔을 뻔했으며 호남지역은 2010년, 2013년과 맞먹었다.) 반면에 2014년에는 4월 초순의 일시적 저온현상을 제외하면 오히려 평년 이상이었다. 이는 2018년과 비슷하다.[10] 일 최고기온으로 보면 2019년이 33.4도로 더 높고 시기도 이르지만 최저기온은 2014년이 훨씬 높았다.[11] 여담이지만, 한여름에도 이렇게 기온이 36도를 넘어 극단적으로 높은 폭염은 잘 찾아오지 않는다. 굳이 손꼽아보자면 1919년, 1924년, 1932년, 1939년, 1942년, 1943년, 1994년, 2012년, 2013년(충청이남 한정), 2016년, 2018년, 2019년(중부지방, 대구경북 지역 한정), 2020년(대구경북, 일부 경기도 지역 한정) 정도 밖에 없다. 단 서울 기준 33~35도의 폭염은 거의 일상적으로 많이 있다. 한여름에 서울에서 폭염이 없는 해는 1980년, 1986년, 1987년, 1993년, 1998년, 2003년, 2007년[51][12] 폭염일수가 4일이지만 4일 모두 턱걸이로 기록했기 때문이다.[13] 서울 기준 2019년 1월 평균기온이 -0.9도로 전달보다 0.3도 낮으나 한파의 강도는 2018년 12월이 더 심했다. 이유는 12월에 마냥 춥지만은 않았고 주간 단위로 이상 고온이 찾아와서 10~15도까지 오른 적이 있었기 때문. 2005년 12월의 경우 서울 월평균기온 -3.9도까지 내려갔지만 2006년 1월에는 반대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14] 특히 여름철의 날씨가 제일 극심했는데, 그 이전에도 폭염이나 호우, 태풍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했지만 여름철의 날씨가 극도로 심하게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여름철의 날씨가 극단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2011년과 2020년에는 국지성 호우가 매번 발생했고 그 밖의 해에도 한 번 이상은 있었으며, 2013년, 2015년, 2016년에는 가뭄이 연달아 터졌으며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린 2010년, 2011년, 2020년을 제외하고는 가뭄이 한 번쯤은 있었다.[52] 그리고 폭염도 2010년대부터 7~8월에 이 해와 2011년, 2020년(전국), 2010년(서울, 경기북부), 2015년, 2019년(남부지방)을 제외하고 한 번쯤 찾아왔으며, 태풍도 역시 가을철 한정이지만 2012년, 2016년, 2018년, 2019년, 2020년에 태풍이 한국에서 많은 영향을 주었다. 2013년과 2020년은 중부지방에서 매우 긴 장마철이 있었다.[53][15] 특히 2013, 2017년 남부지방과 2014~2016, 2019년 중부지방의 경우 여름철 강수량은 물론 연 평균 강수량이 평년에 비해 매우 적은 편이였다.[16] 차이점이라면 2013년은 남부지방에서는 장마 대신 폭염이 주로 발생했지만 2020년은 7월의 이상 저온 여파로 그보다 무더위의 기간이 짧았고 중부지방에서도 장마가 끝난 8월 16일부터 뒤늦게 시작되어 며칠간 이어졌다.그러나 처서가 지났는데도 더위는 수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해졌고 8월 말까지 늦더위로 이어졌다[17] 이러한 기후변화는 2020년대 시작까지도 이어져서 2020년은 계절같지 않은 계절이 기승을 부렸다. 겨울철(2019년 12월~2020년 3월)은 역대 최고의 초이상고온이 나타나면서 4월 1일까지 일부 한파가 찾아온 날짜를 제외하고 평년보다 매우 따뜻했으나 4월 2~3일부터 평년 수준으로 회복되더니 4일부터 곧바로 이상 저온이 찾아와 3월과 4월의 차이가 작았으며 5월 초부터 다시 더워졌지만 중순 이후로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았고 강수량은 부울경의 가뭄으로 인해 평년보다 적은 편이었으나 강수일수가 많고 일조시간이 적어서 5월은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날씨를 보였다. 6월에는 때아닌 6월 폭염으로 꽤나 더웠지만 7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은 날씨로 다시 이상 저온 현상을 보이면서 2016년급 폭염을 예측한 기상청과는 달리 여름같지 않은 선선한 날씨로 인해 애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인도양 다이폴 현상의 간접 영향과 라니냐 등의 영향으로 태풍도 7월까지 단 2개밖에 생기지 않았다. 심지어 7월 말에 장마가 종료되었다고 여겨진 남부지방마저도 8월 6일부터 다시 정체전선이 남하하여 물폭탄을 맞았다. 이 장마는 중부지방의 장마가 끝난 8월 16일까지 매우 길게 이어졌다. 여러모로 한반도 기후 면에서 2012년, 2018년 등과 함께 기록에 남을 듯 했다. 물론 9월은 평범했으나 사실 9월은 원래부터 평범한 달이며 10월에는 엄청난 건조, 11월에는 13~19일의 초고온과 폭우, 12월에는 늦은 첫눈, 중순 한파, 하순 초고온 등이 있었다.[18] 남해고속도로 냉정JC ~ 서김해IC,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냉정JC ~ 서부산TG[19] 다만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의 서부산IC ~ 사상IC의 서부산낙동강교 구간은 4월 28일에, 서부산TG ~ 서부산IC 구간은 12월 12일에 왕복 8차로로 확장 개통되었고 중앙고속도로지선의 대동JC ~ 남양산IC 구간은 10월 30일에 왕복 6차로로 확장 개통되었다.[20] 경기당 출전은 2명[21] 원래 2013년 6월 8일부터 강제시행인데, 보건복지부가 2013년 6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설정함에 따라 흡연자를 적발해도 안내문 발송 등으로 직접 처벌은 하지 않았다.허나 PC방 업주는 2013년 6월 8일까지 PC방 구내에 흡연실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처벌된다. 그래서 이 날부터는 흡연자도 처벌되는 것.[22] 진짜로 충돌 위험성이 높다면 2014년 3월 시점에서 뉴스 등의 언론에서 이 소식을 앞다투어 전했어야 정상이다. 무엇보다도 NASA가 이런 대재앙을 앞두고 손을 놓고 있을 리 없지 않은가? 그냥 2012년의 지구멸망 떡밥처럼 웃어 넘기면 될 일이다.[23] 경주차는 2013년 8월에 공개되었다.[24]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명칭이 바뀌었다.[25] 일반인 출입은 4월 26일부터 가능하였다.[26] 5월 22일에 발생한 우루무치 시 폭탄 테러와는 다른 사건이다.[27] 4월 30일에 발생한 우루무치 역 폭탄 테러와는 다른 사건이다.[28] 이번에 새로 생기는 사회부 총리는 교육부 장관이 하게 되는데 그 외에도 문체부, 노동부, 여성부, 안행부, 법무부를 각 부처장관과 함께 관할하게 된다고 한다.[29] 필즈상 시상식이 열린다.[30] 그것이 알고 싶다 965회, 1086회에서 다뤘다.[31] CGV 순천점, 메가박스 순천점, 메가박스 신대점[32] 하원의원 선거는 상원 선거와 같이 치뤄져 상원 역시 공화당이 우세했지만 상원의원은 임기 6년으로 2년마다 교체되므로 아직은 상원의원중 민주당이 7, 8명 더 많다.[33] 제1차 소비세 총선은 1990년에 있었다.[34]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 출전: 『사기(史記) 진시황본기』[35] 단, 해당 구간의 중간역인 효창공원앞역은 2016년 4월에 개통되었다.[36]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2014년 11월 행정자치부로 개편된 집단이 안전행정부로 나오면서 2014년 배경으로 추측되었으나 영화 반도에서 사태 발생이 2016년 5월 24일로 밝혀져 단순한 오류로 판명났다.[37] 원전에는 457년으로 되어 있지만 오타로 보인다.[38] 게임 속 시대인 1934년과 스톰 쉐도우가 특별 출연한 그 해와 80년 차이로 거너 J, 벨져, 리첼, 리사 등이 신규 캐릭터로 추가한 연도다. 콜라보 캐릭터 중 거너 J같은 던파의 여거너 모티브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스톰 쉐도우는 영화 G.I. Joe에 등장하는 콜라보 캐릭터인데 플레이가 가능한 거너 J와는 달리 기간한정 캐릭터로 2014년 8월에 등장하다가 2015년 2월에 하차한 이후로 플레이가 불가능하다.[39] 『신경제가설』을 만들어낸 일본의 경제학자 [40] 같은 차에 타고 있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41] 성우였던 당시에는 덱스터의 실험실의 주인공, 초대 덱스터로 맡으신 것으로 유명하다.[42] 보도에 따르면 변사체로 발견된 날짜는 6월 12일. 워낙 부패가 진행된 탓에 정확한 사망일은 국과수의 부검으로도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이 해 5월에 사망한 것은 확실.[43] 대략 2014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44] 사실 42년전쯤에 죽었었지만 자신의 의식을 구형 컴퓨터 시스템의 데이터뱅크로 옮겨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미사일이 날아오면서 의식이 파괴되어서 또 죽었다.[45] 2023년에서 2014년 시간대로 넘어와 희생했기 때문에 2023년 사망으로 볼 수도 있다.[46]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서 밝혀진 바로는, 은퇴 후 오타콘과 서니 글루코비치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다가 숨을 거두었다. 묘하게도 이 연도가 메탈기어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연도다.[47] 원작(2004년)으로 부터 10년 후라고 언급 되었으므로 2014년.[48] 2016년 해체. 현재 IZ*ON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권은비가 이 때 카쥬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바 있다.[49] MC몽은 알다시피 병역사건이 발생한지 4~5년이 지난 뒤 앨범을 낸 것이다. 하지만 정작 노래 제목도 그렇고 뮤비도 그런 걸 보면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 같은데. 2014년판 좌우합작 대몽항쟁[50] 세월호 추모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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