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파일:전라남도 휘장.svg 전라남도의 자치군
| |||||
군청 소재지 | 진도읍 철마길 25 | ||||
광역자치단체 | |||||
하위 행정구역 | 1읍 6면 | ||||
면적 | 440.10㎢ | ||||
인구 | 30,845명[1] | ||||
인구밀도 | 68.85명/㎢ | ||||
지역전화 | 061 | ||||
군수 | |||||
군의회 | |||||
7석 | |||||
도의원 | 1석 | ||||
상징 | 군화 | ||||
군목 | 후박나무 | ||||
군조 | |||||
홈페이지 | |||||
SNS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처음엔 백제 영토였고 진도 땅에는 인진도군(因珍島郡), 도산현(徒山縣), 매구리현(買仇里縣)이 있었다.
신라 경덕왕의 전국 지명 한화정책에 따라 진도현(珍島縣, 고군면), 뇌산군(牢山郡, 군내면), 첨탐현(瞻耽縣, 임회면)으로 개칭되었다.
고려시대에는 배중손이 이끈 삼별초의 난이 실패로 끝나면서 전란을 거치며 진도섬이 초토화되고 왜구의 침입까지 겹쳐 거의 빈 섬이 되었다 조선시대에 다시 진도군이 설치됐다. 이 때 관부를 다시 만드는 과정에서 지금의 진도읍 쪽에 만들어서 지금까지 진도군의 중심지가 된다.
임진왜란 때 명량해전의 무대인 울돌목이 진도-목포 사이의 해협이다.
1914년 도초면이 무안군에 편입되었다.
신라 경덕왕의 전국 지명 한화정책에 따라 진도현(珍島縣, 고군면), 뇌산군(牢山郡, 군내면), 첨탐현(瞻耽縣, 임회면)으로 개칭되었다.
고려시대에는 배중손이 이끈 삼별초의 난이 실패로 끝나면서 전란을 거치며 진도섬이 초토화되고 왜구의 침입까지 겹쳐 거의 빈 섬이 되었다 조선시대에 다시 진도군이 설치됐다. 이 때 관부를 다시 만드는 과정에서 지금의 진도읍 쪽에 만들어서 지금까지 진도군의 중심지가 된다.
임진왜란 때 명량해전의 무대인 울돌목이 진도-목포 사이의 해협이다.
1914년 도초면이 무안군에 편입되었다.
3. 지리 [편집]
기본적으로 섬 지형이다. 동북쪽으로 바다 건너 해남군과 접하며 서쪽으로는 바다 건너 신안군의 섬들과 인접하며 동쪽으로는 바다 건너 완도군의 섬들과 인접하며 남쪽으로는 남해바다 경계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접한다.
육지인 해남군 문내면과 연륙교인 진도대교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다리는 현재 진도군의 공식로고에도 사용한다. 강화도처럼 사실상 육지에 준하는 느낌을 준다.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제주도를 제외하고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먼 곳이다. 국토의 대척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직선거리로만 500km를 넘는다! 서울 - 부산간 직선거리가 330km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정말 끝과 끝이라 할 수 있다.통일되면 1,200km쯤 된다.
진도의 대척점은 우루과이 동남부에 해당한다. 진도군 서쪽 끝[3]에 해당하는 팽목항에서 땅을 파고 들어가 중심부를 지나 올라오면 우루과이의 동남부에 위치한 로차(Rocha) 주의 소도시 카보 폴로니오에 도착한다. 이 곳 또한 해안가에 있는 도시다. 우리나라에서 육지 대 육지로 대척점이 형성되는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다.
조선시대에는 무려 본토에 월경지도 갖고 있었다(!). 각각 영암군과 해남군에 둘러싸인 명산면과 삼촌면이었는데, 1906년 월경지 정리로 인해 인접 군으로 편입되었다. 이는 조선 후기 제작된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육지인 해남군 문내면과 연륙교인 진도대교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다리는 현재 진도군의 공식로고에도 사용한다. 강화도처럼 사실상 육지에 준하는 느낌을 준다.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제주도를 제외하고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먼 곳이다. 국토의 대척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직선거리로만 500km를 넘는다! 서울 - 부산간 직선거리가 330km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정말 끝과 끝이라 할 수 있다.
진도의 대척점은 우루과이 동남부에 해당한다. 진도군 서쪽 끝[3]에 해당하는 팽목항에서 땅을 파고 들어가 중심부를 지나 올라오면 우루과이의 동남부에 위치한 로차(Rocha) 주의 소도시 카보 폴로니오에 도착한다. 이 곳 또한 해안가에 있는 도시다. 우리나라에서 육지 대 육지로 대척점이 형성되는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다.
조선시대에는 무려 본토에 월경지도 갖고 있었다(!). 각각 영암군과 해남군에 둘러싸인 명산면과 삼촌면이었는데, 1906년 월경지 정리로 인해 인접 군으로 편입되었다. 이는 조선 후기 제작된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4. 경제 [편집]
5. 교통 [편집]
철도와 고속도로는 없다. 관내의 국도는 18번 국도 뿐이며 타지역에서 진도로 들어갈려면 해남군을 거쳐야 하며 18번 국도 일부구간은 4차선 도로로 진도읍 - 군내면 둔전리 까지 건설되어있다. 과거 산과 저수지를 빙빙 돌아가는 좁고 위험한 2차선 도로만을 이용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속도로 수준 2015년까지 이 4차선 도로를 진도대교까지 연장하는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2015년 4월 23일 진도읍 - 진도대교 전구간이 4차선으로 확장개통되었다. 제1진도대교를 상행선 2차로 전용으로, 제2진도대교를 하행선 2차로 전용으로 사용했으며[6] , 18번 국도 뿐만이 아닌 계속 연결된 도로를 살펴보면 무려 진도읍 포산리 포산삼거리 -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호등교차로까지 45km길이에 걸쳐 왕복 4차선 도로가 이어지므로 수도권[7]과 목포로 신속한 교통연결이 가능하게 되었다.[8]
철도가 다니지 않으므로 KTX, SRT를 타려면 목포역으로 가야한다.
진도와 외부와의 연결은 진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주로 광주, 목포, 해남 등 전남권으로 가는 노선이 많으며 서울, 인천, 부산[9] 노선도 존재한다.
진도군 본토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 업체로는 진도여객과 옥주여객이 있고, 두 회사가 버스 노선을 공동 배차한다. 조도면에서는 조도여객이 농어촌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군위군, 영양군, 청송군과 더불어 교통카드 제도를 실시하지 않는다. 교통카드 단말기는 설치되었으나 사실상 장식이다.
일반 관광객이 관광을 하기에는 교통이 매우 열악한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철도가 다니지 않으므로 KTX, SRT를 타려면 목포역으로 가야한다.
진도와 외부와의 연결은 진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주로 광주, 목포, 해남 등 전남권으로 가는 노선이 많으며 서울, 인천, 부산[9] 노선도 존재한다.
진도군 본토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 업체로는 진도여객과 옥주여객이 있고, 두 회사가 버스 노선을 공동 배차한다. 조도면에서는 조도여객이 농어촌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군위군, 영양군, 청송군과 더불어 교통카드 제도를 실시하지 않는다. 교통카드 단말기는 설치되었으나 사실상 장식이다.
일반 관광객이 관광을 하기에는 교통이 매우 열악한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 거기다가 택시가 진도읍 중심지역은 돌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시골지역의 특성상 택시 수요가 많지 않은데, 기본요금밖에 못 받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 돌고오면 다시 처음부터 줄을 서야 하기 때문이다. 도시 지역에서는 승차거부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상술한 이유가 암암리에 인정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진도 택시기사들이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는 아니며, 세월호 사고 당시에 무료로 팽목항까지 무료 택시 운행 봉사를 하기도 하였다. 링크 결과적으로 매우 부족한 택시 수요와 작은 사회의 인습이 맞물린 결과.
이러한 관계로, 차없이 배낭여행 등을 생각하고 온 여행자에게는 대략 난감한 상황이 펼쳐진다. 느긋하게 관광을 할 생각이 아니라면, 차를 몰고 오거나 차를 렌트 해오는 게 편하다.
진도대교가 놓이기 전까지는 배편을 이용하여 주로 목포로 이동을 했다고 한다. 드라마 패션 70s에서 맹골도에 사는 더미(이요원 분)가 진도 본섬을 거쳐 목포로 나가는 장면이 심심치 않게 있었다. 지금도 벽파에서 목포 - 제주 간 여객선을 탈 수 있다.[11]
한편,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단골문제로 서해안고속도로의 진도연장이 추진되었지만 77번 국도를 4차선 고속화도로로 개선하게 됨으로서 사실상 무산이 되었지만 인구소멸위지기역에 포함되어 있어 지역의 존망에 달려 있는 만큼 현재 이동진 진도군수를중심으로 다시 한번 재추진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박준영 전남지사 공약 추진율 79%
6. 생활문화 [편집]
6.1. 문화 [편집]
과거에는 옥도(玉島)로 불리기도 했는데, 진도는 섬 치고는 상당히 토질이 비옥한 편이라서 예로부터 농업만으로도 자급자족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게다가 겨울에도 웬만해서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지 않아 사실상 1년 내내 농사가 가능한 곳이다. 그래서 다른 섬지역과는 또 다른 진도만의 독특한 문화가 등장한 배경이 되기도 하다. 제주도를 제외하면 섬 자체의 문화가 가장 뚜렷하게 남아 있는 곳.
1년 내내 먹고 살기에 걱정이 없고, 조선시대 귀양 온 선비들이 머물다 간 곳이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예향(藝鄕)이기도 하다. 진도가 섬이긴 해도 환경이 좋다 보니 귀양지로서는 그나마 편한 곳이었기 때문에 귀양오는 선비들이 대개는 정계, 학계의 거물이기가 십상이고 그들에게 중앙의 학문과 예술을 배워 꽃피운 것이 진도의 문화였다고 한다. 남도 판소리와 진도아리랑으로도 유명하다. 국립남도국악원이 진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국악고등학교(과거 석교고등학교(인문계), 현 진도국악고등학교(특목고))도 소재. 미술로는 조선말 남종화의 거두였던 소치 허련이 진도 출신이며 그가 만년에 기거한 운림산방과 소치미술관이 진도에 소재하고 있다.
어업과 농업이 발달한 곳이다보니 음식문화도 발달하였다. 전반적으로는 해산물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남도밥상이라는 것 외에는 해남 등의 인근 전라도 지역의 식문화와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몇몇 독특한 식문화가 있는데, 선명한 붉은 색이 인상적인 진도홍주가 유명하며 해초와 쇠고기를 넣고 끓인 '뜸북국'도 독특하고 맛이 좋다. 또 꽃게라고 하면 보통 연평도를 연상하기 쉽지만 진도 꽃게도 만만치 않게 유명하고 품질이 좋다. 게철에 방문해보면 싼값에 배터지게 신선한 게를 맛볼 수 있다. 먹부림을 겸한 관광차 가도 좋을 곳이다.
진도의 토착 문화가 잘 보존된 것에는 진도 특유의 역사도 기인한다. 진도는 삼별초 항쟁 때 삼별초의 주요 거점 중 하나로 고려 정부군과 몽골군에게는 커다란 골칫거리였다. 이 때문에 몽골은 삼별초를 진압하기 위해 제주도를 제외한 서남해안 섬들의 주민들을 모두 본토로 강제 이주시키는 공도령(空島令. 섬을 비움)을 내렸다. 몽골이 물러난 뒤에도 고려 말 왜구의 침입으로 인해 서남해안이 쑥대밭이 되자 고려 정부에서는 공도령을 계속 유지시켜야 했다. 이 때문에 각 섬 주민들이 지켜오던 토착 문화는 거의 사라져 버렸다. 진도는 정작 삼별초가 진압된 뒤 공도령이 곧 해제되었고, 왜구의 침입 때도 가까운 영암 지역에 이주했다가 곧 진도로 돌아와서 그나마 섬 문화를 지켜나갈 수 있었다.
1년 내내 먹고 살기에 걱정이 없고, 조선시대 귀양 온 선비들이 머물다 간 곳이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예향(藝鄕)이기도 하다. 진도가 섬이긴 해도 환경이 좋다 보니 귀양지로서는 그나마 편한 곳이었기 때문에 귀양오는 선비들이 대개는 정계, 학계의 거물이기가 십상이고 그들에게 중앙의 학문과 예술을 배워 꽃피운 것이 진도의 문화였다고 한다. 남도 판소리와 진도아리랑으로도 유명하다. 국립남도국악원이 진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국악고등학교(과거 석교고등학교(인문계), 현 진도국악고등학교(특목고))도 소재. 미술로는 조선말 남종화의 거두였던 소치 허련이 진도 출신이며 그가 만년에 기거한 운림산방과 소치미술관이 진도에 소재하고 있다.
어업과 농업이 발달한 곳이다보니 음식문화도 발달하였다. 전반적으로는 해산물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남도밥상이라는 것 외에는 해남 등의 인근 전라도 지역의 식문화와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몇몇 독특한 식문화가 있는데, 선명한 붉은 색이 인상적인 진도홍주가 유명하며 해초와 쇠고기를 넣고 끓인 '뜸북국'도 독특하고 맛이 좋다. 또 꽃게라고 하면 보통 연평도를 연상하기 쉽지만 진도 꽃게도 만만치 않게 유명하고 품질이 좋다. 게철에 방문해보면 싼값에 배터지게 신선한 게를 맛볼 수 있다. 먹부림을 겸한 관광차 가도 좋을 곳이다.
진도의 토착 문화가 잘 보존된 것에는 진도 특유의 역사도 기인한다. 진도는 삼별초 항쟁 때 삼별초의 주요 거점 중 하나로 고려 정부군과 몽골군에게는 커다란 골칫거리였다. 이 때문에 몽골은 삼별초를 진압하기 위해 제주도를 제외한 서남해안 섬들의 주민들을 모두 본토로 강제 이주시키는 공도령(空島令. 섬을 비움)을 내렸다. 몽골이 물러난 뒤에도 고려 말 왜구의 침입으로 인해 서남해안이 쑥대밭이 되자 고려 정부에서는 공도령을 계속 유지시켜야 했다. 이 때문에 각 섬 주민들이 지켜오던 토착 문화는 거의 사라져 버렸다. 진도는 정작 삼별초가 진압된 뒤 공도령이 곧 해제되었고, 왜구의 침입 때도 가까운 영암 지역에 이주했다가 곧 진도로 돌아와서 그나마 섬 문화를 지켜나갈 수 있었다.
6.2. 관광 [편집]
삼별초의 도읍이던 용장성, 임진왜란 당시의 명량해전 격전지와 신비의 바닷길[12] 등 괜찮은 관광사업자원을 갖고 있는 군이지만, 상술되어있듯 차가 없으면 관광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군청이 대중교통 관리에 무심하다. 게다가 그 세월호 사고의 여파 때문에 아직 분위기가 상당히 무거운 편이고 이 때문에 진도군의 이미지가 크게 나빠져 버려서 관광 수요도 많이 줄었다. 물론 진도 지역 자체를 무슨 '위험하고 불길한 장소'로 여기는 건 아니고 '세월호 사고가 생각나서 차마 진도로 놀러가지 못하겠다'라는 게 주류 여론이다. 진도 주민들도 이를 잘 알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관광 홍보를 하기 힘든 상황이다.
그래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때에도 그랬지만 오히려 이런 지역에 관광을 와 주는 게 도와 주는 것이기도 하고, 관광을 죄악시하는 것도 아니니 그것 때문에 위축되지는 말자. 그리고 세월호 침몰로 인해 외부에 알려진 팽목항도 추모하는 마음으로 둘러봐도 좋다.
그러나 2019년에 송가인이 유명해진 뒤로는 '송가인 마을'이 진도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어 관광객 수가 4배로 뛰었다고 한다. 기사
파일:external/www.jindotour.or.kr/1982366806_P4gG3WNl_ECA784EB8F84EB8C80EAB590EC95BCEAB2BD-7.jpg
진도대교의 야경.
그래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때에도 그랬지만 오히려 이런 지역에 관광을 와 주는 게 도와 주는 것이기도 하고, 관광을 죄악시하는 것도 아니니 그것 때문에 위축되지는 말자. 그리고 세월호 침몰로 인해 외부에 알려진 팽목항도 추모하는 마음으로 둘러봐도 좋다.
그러나 2019년에 송가인이 유명해진 뒤로는 '송가인 마을'이 진도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되어 관광객 수가 4배로 뛰었다고 한다. 기사
파일:external/www.jindotour.or.kr/1982366806_P4gG3WNl_ECA784EB8F84EB8C80EAB590EC95BCEAB2BD-7.jpg
진도대교의 야경.
6.3. 특산물 [편집]
이 지역의 대표적인 상징이자 특산종으로 진돗개를 꼽을 수 있다. 현재 진도군청에서는 보호종 및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진돗개의 수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진돗개를 군외로 반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도군수의 승인 또는 진도군청에서 발행한 허가증을 받아야만 합법적으로 반출할 수 있다. 때문에 이 지역을 드나드는 차량들은 진도대교 입구 검문소에서 진돗개 반출 여부를 검문받게 되며 진돗개의 무단반출이 적발될 경우 진돗개를 전량 압수하여 진도 본토로 돌려보낸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살아있는 진돗개는 모두 회수된다.
오직 진도군 관내에만 한정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도 예외는 없다.
진도군민 및 진도군 거주자 또는 영주자는 누구나 진돗개를 키울 수 있으며 외지인이 키울 경우에는 반드시 진도군청의 허가 및 승인절차를 거쳐야한다. 중국의 특산종인 판다 역시 이와 비슷한 이유로 외국으로의 반출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이 지역 특산품으로는 양파, 마늘, 대파, 봄동, 구기자, 울금[13] 정도가 있다. 양파와 마늘은 진도만의 아이덴티티는 떨어지는 편이며양파는 국내 양파농업 끝판왕인 무안군이 지척이라..., 대파 이하 품목이 진도의 특산이라 할 만 한 것들. 대파는 전국 물량의 40%를 진도에서 생산한다고 할 정도인데, 겨울에 차를 몰고 진도에 가보면 여기저기 대파밭인 것밖에 기억에 안남는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는 진도 홍주, 검정쌀이 등록되어 있다.
오직 진도군 관내에만 한정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도 예외는 없다.
진도군민 및 진도군 거주자 또는 영주자는 누구나 진돗개를 키울 수 있으며 외지인이 키울 경우에는 반드시 진도군청의 허가 및 승인절차를 거쳐야한다. 중국의 특산종인 판다 역시 이와 비슷한 이유로 외국으로의 반출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이 지역 특산품으로는 양파, 마늘, 대파, 봄동, 구기자, 울금[13] 정도가 있다. 양파와 마늘은 진도만의 아이덴티티는 떨어지는 편이며
7. 정치 [편집]
21대 총선 진도군 개표 결과 | |||||||||
국회의원 선거 (해남군·완도군·진도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1,688 (66.31%) | 5,535 (31.40%) | + 6,153 (△34.91) | 18,107 (66.89%) | |||||
진도읍 | 62.52% | 35.69% | △26.83 | 66.17 | |||||
군내면 | 64.64% | 33.29% | △31.35 | 67.88 | |||||
고군면 | 70.61% | 27.93% | △42.68 | 64.29 | |||||
의신면 | 61.06% | 36.29% | △24.77 | 63.97 | |||||
임회면 | 71.33% | 26.84% | △44.49 | 63.59 | |||||
지산면 | 67.26% | 30.34% | △36.92 | 63.33 | |||||
조도면 | 66.66% | 26.84% | △39.82 | 62.58 | |||||
후보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82.88% | 16.04% | △66.84 | ||||||
관외사전투표 | 74.30% | 24.01% | △50.29 | ||||||
재외투표 | 61.53% | 30.76% | △30.77 | ||||||
비례대표 선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득표수 (득표율) | 2,421 (14.30%) | 722 (4.26%) | 9,797 (57.90%) | 1,281 (7.57%) | 447 (2.64%) | 916 (5.41%) | + 7,376 (△43.59) | 18,123 (66.85%) | |
진도읍 | 15.06% | 3.99% | 56.22% | 7.97% | 2.83% | 6.54% | △41.17 | 66.17 | |
군내면 | 13.80% | 4.28% | 55.75% | 8.22% | 3.17% | 5.99% | △41.95 | 67.88 | |
고군면 | 15.58% | 4.34% | 59.22% | 7.32% |
| 4.88% | △43.65 | 64.29 | |
의신면 | 16.94% | 4.56% | 57.84% | 5.97% | 2.28% | 4.94% | △40.90 | 64.00 | |
임회면 | 12.91% | 4.30% | 62.17% | 6.85% | 2.66% | 3.90% | △49.26 | 63.59 | |
지산면 | 13.55% | 3.31% | 61.08% | 7.43% | 2.18% | 2.93% | △47.53 | 63.37 | |
조도면 | 12.31% | 4.05% | 58.69% | 6.93% | 2.10% | 4.05% | △46.38 | 62.58 | |
정당 | 격차 | ||||||||
거소·선상투표 | 12.36% | 3.22% | 74.19% | 3.76% | 0.53% |
| △61.83 | ||
관외사전투표 | 11.62% | 5.88% | 53.27% | 9.98% | 4.17% | 8.34% | △41.65 | ||
재외투표 | 8.00% | 24.00% | 48.00% | 4.00% | 0 | 8.00% | △40.00 | ||
7회 지선 진도군 개표 결과 | ||||||||||||||||||||||||||||||||||||||||||||||||||||||||||||||||||||||||||||||||||||||||||||||||||||||||||||
전라남도지사 선거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5,245 (75.41%) | 2,860 (14.14%) | + 12,385 (△61.27) | 78.01% | ||||||||||||||||||||||||||||||||||||||||||||||||||||||||||||||||||||||||||||||||||||||||||||||||||||||||
[ 펼치기 · 접기 ]
| ||||||||||||||||||||||||||||||||||||||||||||||||||||||||||||||||||||||||||||||||||||||||||||||||||||||||||||
19대 대선 진도군 개표 결과 | |||||||||||||||||||||||||||||||||||||||||||||||||||||||||||||||||||||||||||||||||||||||||||||||||||||||||||||||||||||||||||||||||||||||||||||||||||||||
정당 | 격차 | 투표율 | |||||||||||||||||||||||||||||||||||||||||||||||||||||||||||||||||||||||||||||||||||||||||||||||||||||||||||||||||||||||||||||||||||||||||||||||||||||
후보 | (1위/2위) | (선거인/표수) | |||||||||||||||||||||||||||||||||||||||||||||||||||||||||||||||||||||||||||||||||||||||||||||||||||||||||||||||||||||||||||||||||||||||||||||||||||||
득표수 (득표율) | 10,392 (49.46%) | 511 (2.43%) | 8,855 (42.14%) | 323 (1.53%) | 686 (3.26%) | + 1,537 (△7.32) | 76.73% | ||||||||||||||||||||||||||||||||||||||||||||||||||||||||||||||||||||||||||||||||||||||||||||||||||||||||||||||||||||||||||||||||||||||||||||||||
[ 펼치기 · 접기 ]
| |||||||||||||||||||||||||||||||||||||||||||||||||||||||||||||||||||||||||||||||||||||||||||||||||||||||||||||||||||||||||||||||||||||||||||||||||||||||
7.1. 관련 문서 [편집]
8. 하위 행정구역 [편집]
9. 출신 유명인 [편집]
10. 미디어에서 [편집]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실제로 등장하지는 않고 카이주 트리오가 브리치로 나온 후반부에 '진도와 사할린에서 상륙한 카이주들을 막으려다 실패했다'는 식으로 아주 짧게 언급되었다. 언급된 사항으로 보건대 예거 프로그램이 재시동하고 국제적 방위 시스템으로 발전하면서 섀터돔이 없던 한국에도 섀터돔 배치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결국 진도에 섀터돔과 예거들이 배치된 모양. 근데 한국 관객들을 제외한다면 그게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게 현실...
[1]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2] 한국에서는 제주도,거제도에 이어 3번째로 큰 섬이다. 진도의 자체 면적은 367.8km². 거제도가 379.5km²니 아슬아슬한 차이다. 하지만 인구수는 아슬아슬한 차이가 아니다. 거제가 훨씬 많다. 진도군 인구수: 30,511명, 거제시 인구수: 247,427명 (2020.04 KOSIS) 자체 면적 90.1 km²밖에 안되는 옆섬에도 인구수는 밀린다 -안습-[3] 부속도서를 제외한 본 섬 서쪽 끝을 말한다.[괄호] 4.1 4.2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6] 4차선 도로로 개통되기 전에는 제1대교는 해남행 전용, 제2대교는 양방향으로 설정해놔서 진도행 1개 차로, 해남행 3개 차로라는 특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7] 2012년 목포대교가 개통이 되어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계가 되어있어 수도권에서 진도 가기가 편해졌다.[8] 진도대교 - 삼호읍 구간이 대부분 평면교차로라 신호등과 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고속으로 달리기엔 부적합하다.[9] 부산에서 진도로 오는버스는 운행을 안하는 편도 노선이며, 전남 남해안 지역을 경유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며 차라리 광주로 가서 갈아타는게 더 빠르고 편하다.[10] 진도공용버스터미널에 표 발급기도 군내버스 구간은 얄짤 없이 현금만 요구한다. 창구에서도 기본적으로는 현금만 받는다고 안내한다. 버스 내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는 되어 있으나 사용하지 않는 비범한 모습을 보여준다.[11] 이 노선항로는 해남 우수영항으로 옮겨졌다.[12] 1975년 진도에 여행을 왔던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가 우연히 바다가 갈라지는 모습을 보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면서 크게 감격하며 프랑스 신문 등에 알려 외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13] 강황 항목으로 링크하고 있으나 항목에서 설명하듯이 똑같은 종은 아니다. 가까운 친척 정도.[14] 지역구 국회의원 : 윤영일 (국민의당 → 민주평화당, 초선)[15] 진도읍[16] 군내면, 고군면, 의신면, 임회면, 지산면, 조도면[17] 군청이 있는 진도군의 중심지[18] 진도대교가 있는 동네[19] 진도해양수련원 등 수련시설들이 모여 있는 동네[20] 팽목항이 있는 동네[21]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역[22] 지역구 국회의원 : 윤영일 (국민의당, 초선)[23] 진도읍[24] 군내면, 고군면, 의신면, 임회면, 지산면, 조도면[25] 06.8.24 의원직 상실(통신비밀보호법 위반)[26] 06.10.25 재보궐선거[27] 03.10.9 군수직 상실(선거법 위반)[28] 09.11.10 군수직 사퇴(뇌물수수로 구속)[29] 04.6.6 재보궐선거[30] 잔여 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