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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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뜻 [편집]
말 그대로 검은쌀을 넣고 지은 밥이다.
2. 상세 [편집]
보통은 흑미만으로는 짓지 않고 백미에 조금 섞어서 짓는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주로 먹는 흰쌀밥보다 영양가가 높고 씹을수록 톡톡 터지는 식감과 구수한 풍미가 일품이다. 흰쌀과 흑미를 같이 넣어 밥을 지을 경우 흰쌀이 보라색으로 물드는데, 그래서인지 영어로는 Purple Rice(보라색 밥)라고 부른다.
흑미밥을 지을 때는 흑미의 비율이 중요하다. 보통 10% 정도 혼합하며 생각보다 흑미의 검은 빛이 잘 우러나온다. 흑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이게 겉보기에 밥인지 숯인지 모르겠을 정도로 검은 밥이 나온다. 밥을 먹고 난 그릇이랑 숟가락마저 검은색이 묻어날 정도로 검게 밥이 나와 버리니 조심해야 한다.
흑미는 기본적으로 현미로 도정하므로 꼭꼭 씹지 않고 삼키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위장이 약한 사람이 섭취할 경우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대변으로, 그것도 흑미의 색으로 인한 보라빛 대변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다. 심지어 알갱이가 그대로 나와 둥둥 떠다닌다.
흑미밥을 지을 때는 흑미의 비율이 중요하다. 보통 10% 정도 혼합하며 생각보다 흑미의 검은 빛이 잘 우러나온다. 흑미를 너무 많이 넣으면 이게 겉보기에 밥인지 숯인지 모르겠을 정도로 검은 밥이 나온다. 밥을 먹고 난 그릇이랑 숟가락마저 검은색이 묻어날 정도로 검게 밥이 나와 버리니 조심해야 한다.
흑미는 기본적으로 현미로 도정하므로 꼭꼭 씹지 않고 삼키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위장이 약한 사람이 섭취할 경우 제대로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대변으로, 그것도 흑미의 색으로 인한 보라빛 대변으로 배출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는 게 좋다. 심지어 알갱이가 그대로 나와 둥둥 떠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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