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성명 | 장전형 (張全亨) |
출생일 | |
출생지 | |
학력 | |
소속 정당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61년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서 태어났다. 조도초등학교, 조도중학고,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1993년 민주당 한화갑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 직후 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행정관을 지냈다. 이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을 지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한인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제16대 대통령 선거 때 노무현 대통령 후보 수석부대변인을 지냈다.
2003년 열린우리당 분당 때 새천년민주당에 잔류하였다. 이후 별 탈 없나 싶었으나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 당시 조순형 대표와 함께 KBS를 항의방문한 자리에서 물도 안준다고 불만을 표시하다가 이게 YTN의 돌발영상으로 나가는 바람에 졸지에 전국적인 유명세를 떨쳤다. 이른바 물은 셀프 사건.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한나라당에 입당하였다. 이후 시기는 불분명하다 탈당하고 민주당 혹은 안철수의 새정치연합 쪽으로 합류한 듯 한데 유명한 정치인은 아니다보니 동향 관련 언론보도가 없다. 2013년까지 용인도시공사 경영사업본부장으로 있다가 역북도시개발사업 실패로 보직해임, 대기발령 중이다가 선거출마를 위해 휴가를 냈고 아래의 선거에서 당선된 후 사직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경기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용인도시공사 경영사업본부장 시절 뇌물수수 혐의로 인해 2016년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1993년 민주당 한화갑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다. 1997년 제15대 대통령 선거 직후 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행정관을 지냈다. 이후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을 지냈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한인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제16대 대통령 선거 때 노무현 대통령 후보 수석부대변인을 지냈다.
2003년 열린우리당 분당 때 새천년민주당에 잔류하였다. 이후 별 탈 없나 싶었으나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 당시 조순형 대표와 함께 KBS를 항의방문한 자리에서 물도 안준다고 불만을 표시하다가 이게 YTN의 돌발영상으로 나가는 바람에 졸지에 전국적인 유명세를 떨쳤다. 이른바 물은 셀프 사건.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한나라당에 입당하였다. 이후 시기는 불분명하다 탈당하고 민주당 혹은 안철수의 새정치연합 쪽으로 합류한 듯 한데 유명한 정치인은 아니다보니 동향 관련 언론보도가 없다. 2013년까지 용인도시공사 경영사업본부장으로 있다가 역북도시개발사업 실패로 보직해임, 대기발령 중이다가 선거출마를 위해 휴가를 냈고 아래의 선거에서 당선된 후 사직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경기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용인도시공사 경영사업본부장 시절 뇌물수수 혐의로 인해 2016년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3.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2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금천구청장) | 30,448 (35.81%) | 낙선 (2위) | ||
2014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회 용인 3) | 23,504 (54.49%) | 당선 (1위) |
[1] 2016. 6. 28 뇌물수수 혐의로 피선거권 상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