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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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신흥공업국을 제외한 신흥 개발국(이머징 마켓) 지도. |
1. 개요 [편집]
"신흥국(新興國)"으로 번역되는 영어 | |
A Developing Nation | An Emerging Nation |
An Emergent Country | A Young Nation. |
2. 목록 [편집]
2.1. BRICS [편집]
브릭스의 대성공 이후로 유사한 두문자어가 잔뜩 생기기 시작했다.
2.2. NEXT 11 [편집]
2.3. MINT [편집]
2.4. MIKTA [편집]
2.5. CIVETS [편집]
2.6. VISTA [편집]
2.7. TICK [편집]
2.8. EECA [편집]
Emerging Europe and Central Asia 혹은 Eastern Europe and Central Asia 를 의미하는 용어.
2.9. MAVINS [편집]
2.10. 아시아 신흥국, 아시아 개발도상국(Developing Asia) [편집]
다음은 IMF에서 정의하는 아시아 신흥국 28개국이다.
2.11. 그 외 [편집]
3. 대한민국 [편집]
4. 문제점 [편집]
사실 이머징 마켓으로 꼽히는 나라가 대부분 신흥 시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커진 나라가 많다. 예를 들면 미국의 MSCI는 대한민국을 아직도 신흥 시장 목록에 포함하고 있다. 반면 미국의 다우존스와 S&P, 영국의 FTSE는 대한민국을 선진 시장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이머징 마켓의 구분이 상당히 자의적이다. 여러가지 조건을 검토하여 전망이 괜찮다 싶은 나라를 임의로 선정한 것일 뿐 이렇다 하고 정형화된 기준이 없다.
그리고 '뜬다'고 해서 발전이 지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이는 지금의 필리핀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20세기 중반만 해도 일본과 동급이 되리라고 예상했지만, 지금 보면 마르코스가 제대로 말아먹은데다 이후에도 경제 성장에 계속 실패하면서 막장 국가의 대열에 당당히 올라간 상황이다. 지금 당장 보기에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국내 정치적인 요인, 해외 경제적인 요인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그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무작정 뜬다는 말만 믿고 투자를 하기엔 어느 정도 리스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머징 마켓의 구분이 상당히 자의적이다. 여러가지 조건을 검토하여 전망이 괜찮다 싶은 나라를 임의로 선정한 것일 뿐 이렇다 하고 정형화된 기준이 없다.
그리고 '뜬다'고 해서 발전이 지속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이는 지금의 필리핀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20세기 중반만 해도 일본과 동급이 되리라고 예상했지만, 지금 보면 마르코스가 제대로 말아먹은데다 이후에도 경제 성장에 계속 실패하면서 막장 국가의 대열에 당당히 올라간 상황이다. 지금 당장 보기에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국내 정치적인 요인, 해외 경제적인 요인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그 가능성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무작정 뜬다는 말만 믿고 투자를 하기엔 어느 정도 리스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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