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동역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2019년 12월에 영일만항역이 개통되기 전 까지는 "대한민국 최동단 역"이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었던 역이다. 남북통일이 되면 러시아 철도와 연결되는 국경역인 두만강선 두만강역이 대한민국 최동단 역이 되긴 하지만... 남한 한정으로도 동해중부선이 완전 개통되면 울진군의 평해신호장이 최동단 역이 될 예정이긴 하다.
포스코 등 철강회사를 위한 화물처리를 하는 역이다. 예전에는 이 다음 역인 제철역까지 선로가 있어서 통근열차가 운행하기도 했으나, 제철역의 폐지로 시종착역이 됐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승객이 계속 줄어들어서 2005년 7월 1일 부로 여객영업은 중단하고 화물영업에 주력하는 중. 포스코는 위성사진에 제대로 안 나올 정도의 중요 시설이다보니 역사 내에는 허가된 인원 외에는 못 들어간다.
이 역에 들어오는 화물은 연간 무려 350~400만 톤에 달한다. 도담역만큼은 안 되지만 굉장한 수준. 그렇기에 한일시멘트선, 강원산업선[1], 종합제철선, 포항제철소선 등 전용지선이 네 개나 있다. 물동량 역시 많아서 전차대도 구비하고 있다.
호국 훈련이나[2] 키리졸브, 쌍용훈련 기타 각종 한미 다국적군 연합훈련 등과 같이 대규모 훈련시에는 제1해병사단의 해병대 소속 장비인 전차, 상륙장갑차, 자주포 및 병력들이 전방의 훈련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이곳에서 지평역까지 열차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이곳은 국내에서 몇 안되는 사철(철도)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제철소선 항목 참조.
포스코 등 철강회사를 위한 화물처리를 하는 역이다. 예전에는 이 다음 역인 제철역까지 선로가 있어서 통근열차가 운행하기도 했으나, 제철역의 폐지로 시종착역이 됐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승객이 계속 줄어들어서 2005년 7월 1일 부로 여객영업은 중단하고 화물영업에 주력하는 중. 포스코는 위성사진에 제대로 안 나올 정도의 중요 시설이다보니 역사 내에는 허가된 인원 외에는 못 들어간다.
이 역에 들어오는 화물은 연간 무려 350~400만 톤에 달한다. 도담역만큼은 안 되지만 굉장한 수준. 그렇기에 한일시멘트선, 강원산업선[1], 종합제철선, 포항제철소선 등 전용지선이 네 개나 있다. 물동량 역시 많아서 전차대도 구비하고 있다.
호국 훈련이나[2] 키리졸브, 쌍용훈련 기타 각종 한미 다국적군 연합훈련 등과 같이 대규모 훈련시에는 제1해병사단의 해병대 소속 장비인 전차, 상륙장갑차, 자주포 및 병력들이 전방의 훈련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이곳에서 지평역까지 열차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이곳은 국내에서 몇 안되는 사철(철도)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제철소선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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