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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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사전적 의미 [편집]
2. 게임 시스템 [편집]
2.1. 이런 개념을 가진 게임 [편집]
- 라테일 - 타이틀이라는 표현을 쓴다.
- 링 피트 어드벤처 - 효과는 없다. 게임 장르 답게 획득 조건이 대부분 특정 운동을 n회 이상 하는것이다.
- 울티마 온라인 - 길드마스터가 길드원에게 원하는 칭호를 달아줄 수 있다.
- 유비트 시리즈 - 특정곡 전보면 클리어나 특정 횟수 매칭/승리/플레이 등 특정 조건을 충족해 획득하며, 화면 상단 아이디 위에 작은 글자로 지역/점포명/칭호가 번갈아가며 나타난다. 리플렉 비트 시리즈에도 이와 비슷한 기능이 있다.
3. 일본 황족에게 주어지는 이름 [편집]
일본 황실에서, 천황과 황태자의 자녀에게 주어지는 개인 이름.
예를 들어 아키히토 상황의 칭호는 쓰구노미야(繼宮), 나루히토 덴노의 칭호는 히로노미야(浩宮),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의 칭호는 아야노미야(禮宮), 구로다 사야코의 칭호는 노리노미야(紀宮)였다. 나루히토 덴노의 무남독녀 아이코 공주의 칭호는 도시노미야(敬宮)이다.
장남은 황태자로 책봉되면서부터 칭호를 사용하지 않게 된다. 차남 이하의 남성 황족은 결혼하여 가장(家長)이 되면[1], 태어나서부터 사용해 온 칭호 대신 궁호를 새로 받아 사용한다. 여성 황족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씨를 따른다.
예를 들어 후미히토 친왕은 1990년 가와시마 키코와 결혼한 후 '아키시노노미야'라는 궁호를 받았고, 노리노미야 사야코 공주는 2005년 구로다 요시키(黒田 慶樹)와 결혼한 후 구로다 사야코가 되었다.
한편 천황이나 황태자의 자녀가 아닌 친왕의 자녀들은 아버지의 궁호를 사용한다. 이때 아버지의 궁호는 장남이 물려받고, 차남 이하의 아들들은 결혼하여 가장이 되면 새로운 궁호를 받는다. 예를 들어 다이쇼 덴노의 막내아들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경우, 다카히토 친왕이 죽으면 장남인 토모히토 친왕이 아버지의 궁호인 '미카사노미야'를 물려받아야 했으나, 토모히토 친왕은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말았다. 차남 요시히토 친왕[2]은 '가츠라노미야'라는 궁호를, 3남 노리히토 친왕은 '다카마도노미야'라는 궁호를 새로 받았다.
토모히토 친왕은 두 딸 아키코 공주와 요코 공주만을 남기고 죽어, 현행 황실전범대로라면 '미카사노미야'라는 궁호를 물려받을 후손이 없다. 노리히토 친왕도 쓰구코 공주, 센게 노리코, 모리야 아야코만을 남기고 죽어, '다카마도노미야'라는 궁호를 물려받을 후손도 없다.
일본의 황족들은 성씨가 없기에, 칭호나 궁호를 성씨처럼 사용하기도 한다. (학교에 다닐 때나 사회생활을 할 때처럼, 성씨를 써야 할 일이 있을 때)
예를 들어 아키히토 상황의 칭호는 쓰구노미야(繼宮), 나루히토 덴노의 칭호는 히로노미야(浩宮), 아키시노노미야 후미히토 친왕의 칭호는 아야노미야(禮宮), 구로다 사야코의 칭호는 노리노미야(紀宮)였다. 나루히토 덴노의 무남독녀 아이코 공주의 칭호는 도시노미야(敬宮)이다.
장남은 황태자로 책봉되면서부터 칭호를 사용하지 않게 된다. 차남 이하의 남성 황족은 결혼하여 가장(家長)이 되면[1], 태어나서부터 사용해 온 칭호 대신 궁호를 새로 받아 사용한다. 여성 황족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씨를 따른다.
예를 들어 후미히토 친왕은 1990년 가와시마 키코와 결혼한 후 '아키시노노미야'라는 궁호를 받았고, 노리노미야 사야코 공주는 2005년 구로다 요시키(黒田 慶樹)와 결혼한 후 구로다 사야코가 되었다.
한편 천황이나 황태자의 자녀가 아닌 친왕의 자녀들은 아버지의 궁호를 사용한다. 이때 아버지의 궁호는 장남이 물려받고, 차남 이하의 아들들은 결혼하여 가장이 되면 새로운 궁호를 받는다. 예를 들어 다이쇼 덴노의 막내아들 미카사노미야 다카히토 친왕의 경우, 다카히토 친왕이 죽으면 장남인 토모히토 친왕이 아버지의 궁호인 '미카사노미야'를 물려받아야 했으나, 토모히토 친왕은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말았다. 차남 요시히토 친왕[2]은 '가츠라노미야'라는 궁호를, 3남 노리히토 친왕은 '다카마도노미야'라는 궁호를 새로 받았다.
토모히토 친왕은 두 딸 아키코 공주와 요코 공주만을 남기고 죽어, 현행 황실전범대로라면 '미카사노미야'라는 궁호를 물려받을 후손이 없다. 노리히토 친왕도 쓰구코 공주, 센게 노리코, 모리야 아야코만을 남기고 죽어, '다카마도노미야'라는 궁호를 물려받을 후손도 없다.
일본의 황족들은 성씨가 없기에, 칭호나 궁호를 성씨처럼 사용하기도 한다. (학교에 다닐 때나 사회생활을 할 때처럼, 성씨를 써야 할 일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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