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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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悰鎬
(1933 ~ 2014.6.27)
金悰鎬
(1933 ~ 2014.6.27)
1. 개요 [편집]
대한민국 해군의 군인이다.
1933년 경상북도 선산(현 구미시) 출신이다.
1952년에 해군사관학교 10기로 입학해 1956년 임관했다. 목성함장과 부산함장을 지냈고 1984년부터 1986년까지 한국함대사령관을 지냈다. 1986년 2월 1일에 한국함대가 해군작전사령부가 되자 초대 작전사령관을 지냈다.[2] 이후 해군1차장을 거쳐 1987년부터 1989년까지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 그의 재임 기간인 1987년 해병대사령부가 재창설되었다. 참고로 그의 뒤를 이은 17대 해군참모총장은 동명이인인 김종호 제독이다. 16-17대를 연임한 게 아니다! 게다가 둘 다 '영자'와 결혼했다. 16대 총장 김종호 제독의 부인은 김영자, 17대 총장 김종호 제독의 부인은 신영자.
퇴임 후에는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후 제11대 성우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사위가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로 유명한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이다.
2014년 6월 27일 숙환으로 별세하였다.(향년 81세)
1933년 경상북도 선산(현 구미시) 출신이다.
1952년에 해군사관학교 10기로 입학해 1956년 임관했다. 목성함장과 부산함장을 지냈고 1984년부터 1986년까지 한국함대사령관을 지냈다. 1986년 2월 1일에 한국함대가 해군작전사령부가 되자 초대 작전사령관을 지냈다.[2] 이후 해군1차장을 거쳐 1987년부터 1989년까지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 그의 재임 기간인 1987년 해병대사령부가 재창설되었다. 참고로 그의 뒤를 이은 17대 해군참모총장은 동명이인인 김종호 제독이다. 16-17대를 연임한 게 아니다! 게다가 둘 다 '영자'와 결혼했다. 16대 총장 김종호 제독의 부인은 김영자, 17대 총장 김종호 제독의 부인은 신영자.
퇴임 후에는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이후 제11대 성우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사위가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로 유명한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이다.
2014년 6월 27일 숙환으로 별세하였다.(향년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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