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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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2002년 제14호 태풍 [편집]
2002년 제14호 태풍 봉퐁 | ||
위성사진 | ||
진로도 | ||
활동 기간 | 2002년 8월 18일 ~ 2002년 8월 20일 | |
영향 지역 | ||
태풍 등급 | 열대폭풍[JTWC] | |
태풍 크기 | 대형(직경 1000km) | |
최저 기압 | 985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28m/s |
10분 평균 | 21m/s | |
3. 2008년 제11호 태풍 [편집]
4. 2014년 제19호 태풍 [편집]
2014년 제19호 태풍 봉퐁 | ||
위성사진 | ||
진로도 | ||
활동 기간 | 2014년 10월 4일 3시 ~ 2014년 10월 14일 9시 | |
영향 지역 | ||
태풍 등급 | 5등급[JTWC] | |
태풍 크기 | 대형(직경 1,400 km) | |
최저 기압 | 900 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80 m/s |
10분 평균 | 59 m/s | |
4.1. 기록 [편집]
순간최대풍속(m/s) | 제주 | 고산 24.2 서귀포 21.6 성산 21.0 제주 16.9 |
경남 서부 | 통영 16.8 합천 12.2 거창 11.8 | |
경남 동부 | 부산 17.6 울산 16.5 밀양 16.4 양산 16.2 북창원 14.3 김해 11.3 창원 11.1 거제 11.0 | |
전남 서해안/내륙 | 흑산도 20.6 진도(첨찰산) 14.5 목포 14.2 광주 13.0 진도 12.9 영광 11.5 | |
전남 남해안 | 여수 24.9 광양 13.6 완도 11.4 고흥 10.9 보성 10.8 강진 10.1 | |
경북 | 울릉 24.7 영덕 22.5 울진 18.7 경주 17.9 봉화 16.2 포항 14.0 영천 11.7 의성 11.1 영주 10.3 | |
전북 | 부안 13.0 고창 12.9 임실 12.1 순창 12.0 남원 11.5 장수 11.2 전주 10.8 정읍 10.1 | |
충남 | 금산 12.6 부여 12.1 대전 11.6 천안 11.5 서산, 보령 11.0 | |
충북 | 추풍령 15.3 충주 12.8 제천 16.1 충주 14.2 | |
강원 내륙 평지 | 철원, 영월 15.4 원주 14.2 춘천 13.9 정선 13.2 홍천 12.5 인제 10.8 | |
강원 동해안/산지 | 동해 20.5 속초 16.8 대관령 15.9 태백 13.0 북강릉 12.7 강릉 12.6 | |
경기 | 서울 17.7 양평 15.6 인천 14.4 수원 13.1 파주, 백령도 12.8 강화 12.5 이천 11.9 동두천 10.0 |
강수량(mm)[5] | 성산 153.9 대관령 72.5 제주 62.2 울진 61.8 경주 54.0 울산 50.9 |
5. 2020년 제1호 태풍 [편집]
5.1. 진행 [편집]
2020년 제1호 태풍 봉퐁(VONGFONG)은 5월 12일 21시에 중심기압 1002 hPa, 최대풍속 18 m/s, 강풍 반경 280 km(북동쪽 반경)의 열대폭풍으로 필리핀 세부 동쪽 약 570 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하였다.(일본 기상청 태풍정보 속보치 기준)
태풍 봉퐁은 태풍 관련 기록을 시작한 이래 8번째로 늦게 발생한 제1호 태풍이다.[11] 천천히 북~북서진 하다가 필리핀 루손 섬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4일 기준 JTWC에서는 1분 평균 최대풍속 115노트(59 m/s), 일본 기상청에선 10분 평균 최대풍속 90노트(46 m/s)까지 발달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필리핀 루손 섬 북쪽 해상으로 5월 17일쯤 빠져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그 후 봉퐁은 북동진으로 전향해 일본 오키나와 부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3일 저녁이 되자 봉퐁의 세력이 불과 하루만에 열대폭풍에서 SSHS 2등급으로 급격히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5월 14일 새벽에 SSHS 3등급(54 m/s), 965 hPa, 10분 풍속 44 m/s(매우 강한 태풍)까지 발달한 후 2등급으로 잠시 약화되었다가 5월 14일 15시에 다시 3등급으로 재발달한 직후 필리핀 사마르 섬을 강타하였다. 이후 5월 14일 21시 기준 980 hPa, 36 m/s의 강한 태풍(일본 기상청의 드보락 분석값)의 세력으로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했다. 이후 3등급을 찍은 5월 14일 15시에서 불과 12시간만인 5월 15일 3시경에는 985 hPa, 33 m/s, 5월 16일 0시경에서는 998 hPa, 21 m/s, 12시경에서는 1000 hPa, 18 m/s의 열대폭풍으로 급속히 약화하고 있으며, 예상했던 시점인 5월 19일보다 훨씬 이른 5월 18일 즈음 태풍의 지위를 상실할 것(열대저기압으로 약화)으로 추정하였으나, 그보다 더 이른 5월 17일 3시를 기해 1004 hPa, 15 m/s의 열대저기압으로 약화되어 공식적으로 소멸하였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하였다. 주요 약화 원인은 높은 연직시어 및 중국과 한국을 거쳐 일본까지 이동한 장마전선, 평년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온과 발생 시기, 필리핀 상륙으로 인한 강력한 육상 마찰이 복합적으로 겹쳐졌기 때문이다.
태풍 봉퐁은 태풍 관련 기록을 시작한 이래 8번째로 늦게 발생한 제1호 태풍이다.[11] 천천히 북~북서진 하다가 필리핀 루손 섬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4일 기준 JTWC에서는 1분 평균 최대풍속 115노트(59 m/s), 일본 기상청에선 10분 평균 최대풍속 90노트(46 m/s)까지 발달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필리핀 루손 섬 북쪽 해상으로 5월 17일쯤 빠져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그 후 봉퐁은 북동진으로 전향해 일본 오키나와 부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3일 저녁이 되자 봉퐁의 세력이 불과 하루만에 열대폭풍에서 SSHS 2등급으로 급격히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5월 14일 새벽에 SSHS 3등급(54 m/s), 965 hPa, 10분 풍속 44 m/s(매우 강한 태풍)까지 발달한 후 2등급으로 잠시 약화되었다가 5월 14일 15시에 다시 3등급으로 재발달한 직후 필리핀 사마르 섬을 강타하였다. 이후 5월 14일 21시 기준 980 hPa, 36 m/s의 강한 태풍(일본 기상청의 드보락 분석값)의 세력으로 급격히 쇠퇴하기 시작했다. 이후 3등급을 찍은 5월 14일 15시에서 불과 12시간만인 5월 15일 3시경에는 985 hPa, 33 m/s, 5월 16일 0시경에서는 998 hPa, 21 m/s, 12시경에서는 1000 hPa, 18 m/s의 열대폭풍으로 급속히 약화하고 있으며, 예상했던 시점인 5월 19일보다 훨씬 이른 5월 18일 즈음 태풍의 지위를 상실할 것(열대저기압으로 약화)으로 추정하였으나, 그보다 더 이른 5월 17일 3시를 기해 1004 hPa, 15 m/s의 열대저기압으로 약화되어 공식적으로 소멸하였다고 일본 기상청이 발표하였다. 주요 약화 원인은 높은 연직시어 및 중국과 한국을 거쳐 일본까지 이동한 장마전선, 평년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온과 발생 시기, 필리핀 상륙으로 인한 강력한 육상 마찰이 복합적으로 겹쳐졌기 때문이다.
5.2. 피해 [편집]
[1] 한국 한자음으로는 '황봉'으로, 그대로 해석하면 '노란 벌'이다.[JTWC] 2.1 2.2 2.3 [4] 대한민국 기상청은 최저기압이 895 hPa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보하였다.[5] 10월 12일~13일 누적[JMA] [8] 나무위키의 태풍 관측값은 일본 기상청의 기록을 따른다. 왜 이런지 궁금하면 2019년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여담 문단을 참조.[9] 소멸 이후 3개월만에 일본 기상청에서 최전성기 당시의 세력을 965hPa에서 960hPa로 정정하였다.[KMA] 중심기압 955hPa, 10분 평균 풍속 40m/s[11] 가장 늦게 발생한 제1호 태풍은 7월 9일에 발생한 1998년의 제1호 태풍인 '니콜'(Nichole)이었고, 두번째로 늦었던 건 7월 3일에 발생한 2016년의 제1호 태풍 '네파탁'이었다. 반대로 전년도인 2019년에는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태풍이 생성되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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