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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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존 인물 [편집]
강제로 자살하거나 죽을 수밖에 없거나 그와 비슷한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자살한 경우는 ★표시.
1.1. 자살한 인물들 [편집]
- 주왕★(?~B.C.1046)
- 사포(B.C.630?~B.C.570?)
- 초영왕(?~B.C.529)
- 자오(?~B.C.529)
- 오자서★(?~B.C.485)
- 부차(?~B.C.473)
- 문종★(?~B.C.472)
- 엠페도클레스(B.C.490?~B.C.430?)
- 데모스테네스(B.C.385?~B.C.322)
- 클레오파트라 에우리디케(?~?)
- 굴원(B.C.343~B.C.290?)
- 백기(?~B.C.257)
- 여불위(?~B.C.235)
- 한비자(B.C.280?~B.C.233)
- 번오기(?~?)
- 초의제(?~B.C.206)
- 장한(?~B.C.205)
- 항우★(B.C.232~B.C.202)
- 종리매(?~B.C.201)
- 한니발 바르카★(B.C.247~B.C.183)
- 유현(?~B.C.154)
- 유안(B.C.179~B.C.122)
- 가이우스 그라쿠스(B.C.154~B.C.121)
- 이광(?~B.C.119)
- 진보락(?~B.C.99)
- 무사황후 위씨(?~B.C.91)
- 미트리다테스 6세(B.C.135~B.C.63)
- 악연구제(?~B.C.58)
- 효선황후 곽씨(?~B.C.54)
- 카토(B.C.95~B.C.46)
- 마르쿠스 유니우스 브루투스(B.C.85~B.C.42)
- 안토니우스(B.C.83~B.C.30)
- 클레오파트라 7세(B.C.69~B.C.30)
- 효성황후 조씨(?~B.C.1)
- 푸블리우스 퀸틸리우스 바루스(B.C.46~9)
- 해명태자(B.C.12~9)
- 주근(?~16)
- 효평황후 왕씨(B.C.9~23)
- 호동왕자(?~32)
- 세네카(B.C.4~65)
- 네로(37~68)
- 마르쿠스 살비우스 오토(32~69)
- 송유(?~92)
- 양진(54~124)
- 손수(?~159)
- 양기(?~159)
- 두밀(?~168)
- 장양(?~189)
- 고발기(?~197)
- 공손찬★(?~199)
- 장맹(163?~210)
- 왕루(?~211)
- 글염(?~224)
- 양의(?~235)
- 고르디아누스 1세(158~238)
- 조구(226~248)
- 필리푸스 아라부스(204~249)
- 주거(194~250)
- 왕릉(172~251)
- 제갈융(?~253)
- 여거(?~256)
- 부첨(?~263)
- 유심(?~263)
- 이소의(?~264)
- 의려왕(?~285)
- 가남풍(256~300)
- 봉상왕(264?~300)
- 이기(314~338)
- 여소(?~399)
- 키나시노카루 황자(?~?)
- 노순(?~411)
- 이주조(?~533)
- 장형(?~612)★
- 찬덕(?~612)
- 김품석(?~642)
- 장손무기(594~659)
- 고분 덴노(648~672)
- 나가야 왕(684~729)
- 양귀비(719~756)
- 사조의(?~763)
- 김헌창★(?~822)
- 희강왕★(?~838)
- 이종가(885~936)
- 소회황후 유씨(1073~1113)
- 인회황후 주씨(1102~1128)
- 정습명(1096~1151)
- 미나모토노 타메토모(1139~1170)
- 안토쿠 덴노(1178~1185)
- 미나모토노 요시츠네(1159~1189)
- 육수부(1237~1279)★
- 소제(1272~1279)★
- 도종숙비 양씨(?~1279)
- 구스노키 마사시게★(1294~1336)
- 이원계(1330~1388)
- 이선장(1314~1390)
- 중광제(?~1414)
- 유성원(?~1456)
- 윤필상(1427~1504)
- 김식(1482~1520)
- 오우치 요시타카(1507~1551)
- 스에 하루카타(1521~1555)
- 오우치 요시나가(1532?~1557)
- 윤원형(1503~1565)
- 정난정(?~1565)
- 다케다 요시노부(1538~1567)
- 미요시 요시츠구(1549?~1573)
- 아자이 나가마사(1545~1573)
- 아사쿠라 요시카게(1533~1573)
- 마츠나가 히사히데(1510~1577)
- 마츠다이라 노부야스(1559~1579)
- 오다 노부나가(1534~1582)
- 오다 노부타다(1557~1582)
- 시미즈 무네하루(1537~1582)
- 아케치 히데미츠(1536~1582)
- 다케다 카츠요리(1546~1582)
- 다케다 노부카츠(1567~1582)
- 시바타 카츠이에(1522?~1583)
- 오이치(1547~1583)
- 정여립(1546~1589)
- 호조 우지마사(1538~1590)
- 센 리큐(1522~1591)
- 원호(1533~1592)
- 신립(1546~1592)
- 계월향(?~1592)
- 논개(1574~1593)
- 최경회(1532~1593)
- 김천일(1537~1593)
- 도요토미 히데츠구(1568~1595)
- 마에노 나가야스(1528~1595)★
- 이복남(1555~1597)
- 구키 요시타카(1542~1600)
- 오타니 요시츠구(1559~1600)
- 이지(1527~1602)
- 모리 카츠나가(1577~1615)
- 후루타 시게나리(1543~1615)
- 도요토미 히데요리(1593~1615)
- 요도도노(1569~1615)
- 능창대군(1599~1615)
- 유정(1558~1619)
- 경종(1588~1619)★
- 폐세자 이지(1598~1623)
- 박승종(1562~1623)★
- 위충현(1568~1627)★
- 이완(1579~1627)★
- 인성군(1588~1628)★
- 도쿠가와 타다나가(1606~1634)
- 김상용(1561~1637)
- 이상길(1556~1637)
- 숭정제(1611~1644)
- 아사노 나가노리(1667~1701): 아코 사건을 일으킨 46로닌의 주군
- 오이시 요시오(1659~1703): 아코 사건 당시 46로닌을 이끈 무사
- 연갱요(1679~1726)
- 화순옹주(1720~1758)
- 레주이멋(?~1770)
- 토머스 채터턴(1752~1770)
- 찐똥(1763~1786)
- 자크 루(1752~1794)
- 니콜라 드 콩도르세(1743~1794)
- 니오후루 허션(1750~1799)★
- 니콜라 르블랑(1742~1806)
- 피에르 빌뇌브(1763~1806)
-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1777~1811)
- 앙리 1세(1767~1820)
- 니콜라이 고골(1809~1852)
- 제라르 드 네르발(1808~1855)
- 쿠사카 겐즈이(1840~1864)
- 다케치 즈이잔(1829~1865)
- 야마나미 케이스케(1833~1865)
- 카와이 키사부로(1838~1866)
- 판타인잔(1796~1867)
- 효철의황후(1854~1875)
- 사이고 다카모리(1828~1877)
- 홍순목(1816~1884)
- 루돌프 프란츠 카를 요제프(1858~1889)
- 빈센트 반 고흐(1853~1890)
- 호세 마누엘 발마세다(1840~1891)
- 정여창(1836~1895)
- 김하락(1846~1896)
- 파울 레(1849~1901)
- 오토 바이닝거(1880~1903)
- 민영환(1861~1905)
- 조병세(1827~1905)
- 홍만식(1842~1905)
- 루트비히 볼츠만(1844~1906)
- 송병선(1836~1906)
- 박승환(1869~1907)
- 김석진(1847~1910)
- 황현(1855~1910)
- 반하경(?~1910)
- 송병순(1839~1912)
- 노기 마레스케(1849~1912)
- 게오르크 트라클(1887~1914)
- 나철(1863~1916)
- 임병찬(1851~1916)
- 렘브란트 부가티(1884~1916)
- 리춘(1867~1920)
- 박재혁(1895~1921)
- 서일(1881~1921)
- 신계관(1898~1921)
- 민치도(1868~1921)
- 김상옥(1890~1923)
- 세르게이 예세닌(1895~1925)
- 김우진(1897~1926)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1892~1927)
- 이장희(1900~1929)
- 장인환(1876~1930)
- 장진홍(1895~1930)
- 조안 감페르(1877~1930)
-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1893~1930)
- 하트 크레인(1899~1932): 미국의 시인. <다리>라는 시로 명성을 날렸으나 강물에 투신
- 도라 캐링턴(1893~1932): 영국의 여류 화가. 자신이 사랑했던 동성애 작가 리튼 스트레이치가 죽은 뒤 권총자살
- 롼링위(1910~1935): 1930년대 중국 무성영화 시기의 여배우.
- 로버트 E.하워드(1906~1936)
- 오라시오 키로가(1878~1937)
- 도이 무츠오(1917~1938)
- 한스 랑스도르프(1894~1939)
- 발터 벤야민(1892~1940)
- 제시 리버모어(1877~1940)
- 신명균(1889~1940)
- 에른스트 우데트(1896~1941)
- 버지니아 울프(1882~1941)
- 마리나 츠베타예바(1892~1941)
- 최명하(1918~1942)
- 루시 모드 몽고메리(1874~1942): 빨강머리 앤을 지은 소설가
- 펠릭스 하우스도르프(1868~1942): 독일의 수학자로 하우스도르프 차원을 고안함.
- 남형우(1875~1943)
- 나구모 주이치(1887~1944)
- 루트비히 베크(1880~1944)
- 귄터 폰 클루게(1882~1944)
- 헤닝 폰 트레슈코프(1901~1944)
- 에르빈 롬멜(1891~1944)
- 발터 모델(1891~1945)
- 한스 피셔(1881~1945)
- 민영학(1916~1945)
- 손양섭(1921~1945)
- 고노에 후미마로(1891~1945)
- 아돌프 히틀러★(1889~1945)
- 에바 브라운(1912~1945)
- 파울 요제프 괴벨스(1897~1945)
- 마그다 괴벨스(1901~1945)
- 하인리히 힘러(1900~1945)
- 한스 크렙스(1898~1945)
- 빌헬름 부르크도르프(1895~1945)
- 빌헬름 레디스(1900~1945)
- 로베르트 리터 폰 그라임(1892~1945)
- 로베르트 라이(1890~1945)
- 마티아스 클라인하이스터캄프(1893~1945)
- 한스 게오르크 폰 프리데부르크(1895~1945)
- 오딜로 글로보츠닉(1904~1945)
- 베른하르트 루스트(1883~1945)
- 필리프 보울러(1899~1945)
- 발터 크뤼거(1890~1945)
- 프리드리히 크뤼거(1894~1945)
- 아나미 고레치카(1887~1945)
- 스기야마 하지메(1880~1945)
- 고이즈미 지카히코(1884~1945)
- 하시다 구니히코(1882~1945)
- 우시지마 미쓰루(1887~1945)
- 우가키 마토메(1890~1945)
- 아마카스 마사히코(1891~1945)
- 혼조 시게루(1876~1945)
- 헤르만 괴링(1893~1946)★
- 카를 하우스호퍼(1869~1946)
- 헤르베르트 바케(1896~1947)
- 프란츠 뵈메(1885~1947)
- 에블린 맥헤일(1925~1947)
- 이름프리트 에베를(1910~1948)
- 다자이 오사무(1909~1948)
- 클라우스 만(1906~1949)
- 다이지타오(1891~1949)
- 김명시(1907~1949)
- 앨런 튜링(1912~1954)
- 가오강(1905~1954)
- 타니야마 유타카(1927~1958): 일본의 수학자. 타니야마-시무라의 추론의 원안자로 1958년에 자살했다.
- 이강석(1937~1960)
- 신용욱(1901~1961)
-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
- 마릴린 먼로(1926~1962)
- 실비아 플라스(1932~1963)
- 필 그레이엄(1915~1963)
- 리학구(1922(?)~1963)
- 틱꽝득(1897~1963)
- 베르너 하이데(1902~1964)
- 전혜린(1934~1965)
- 천세기(1921~1965)
- 구흥남(1914~1966)
- 하인츠 볼렌더(1913~1966)
- 라오서(1899~1966)
- 리리싼(1899~1967)
- 일제 코흐(1906~1967)
- 아냐 슈피겔만(1912~1968)
- 전태일(1948~1970)
- 파울 첼란(1920~1970)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1918~1970)
- 모리타 마사카츠(1945~1970)
- 미시마 유키오(1925~1970)
- 조지 샌더스(1906~1972)
- 윌리엄 인지(1913~1973)
- 살바도르 아옌데(1908~1973)
- 권진규(1922~1973)
- 크리스틴 처벅(1944~1974): 자살을 생방송하는 기행을 벌이며 목숨을 끊었다.
- 조지 프라이스(1922~1975)
- 샤를르 보와이에(1899~1978): 프랑스, 미국의 배우. 아내가 사망한 슬픔으로 아내 사망 이틀만에 세코바르비탈 과다복용으로 자살하였다.
- 기그 영(1913~1978): 미국의 배우. 아내와 함께 호텔에서 총으로 자살한 채 발견되었다.
- 하타케야마 바쿠(1944~1978)
- 타미야 지로(1935~1978)
- 프랭크 스탠퍼드(1948~1978): 미국의 시인. 심장을 권총으로 쏘아 자살하였다. 놀라운 것은 한 발이 아니라 세 발을 쐈다는 것(모두 심장에 명중하였다). 목격자도 여럿 있었기 때문에 절대 타살은 아니다.
- 짐 존스(1931~1978): 인민사원의 교주이자, 범죄인으로, 1978년 11월 18일에 가이아나 조지타운과 인근 활주로에서 900명이 넘는 신도들과 함께 자살한 사건으로 유명하다.
- 산도르 코츠시스(1929~1979)
- 진 시버그(1938~1979): 미국의 배우
- 이안 커티스 (1956~1980)
- 리처드 체이스(1950~1980)
- 프란체스카 우드맨(1958~1981)
- 우범곤(1955~1982)
- 로이 설리번(1912~1983)
- 아서 쾨슬러(1905~1983)
- 오스발도 도르티코스 토라도(1919~1983)
- 오키 마사야(1952~1983)
- 리처드 브라우티건(1935~1984)
- 에디 그레이엄(1930~1985)
- 오카다 유키코(1967~1986)
- 김영신(1961~1986):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영구결번된 선수이다.
- 김세진(1965~1986):서울대학교 자연대 학생회장. 이재호와 함께 분신
- 진성일(1964~1986)
- 황즈헝(?~1986): 팔선반점 일가족 학살 사건의 범인.
- 달리다(1933~1987): 이집트 출생 프랑스 샹송 가수
-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1915~1987)
- 박선영(1966~1987)
- 루돌프 헤스(1894~1987)
- 로런스 콜버그(1927~1987)
- 버드 드와이어(1939~1987): 미국의 정치인으로 당시 상원의원의 자리에 있었을때 뇌물수수혐의로 수사를 받자 결백을 주장했으나 결국 유죄를 받아 징역 55년에 10억 가까이의 추징금이 확정되자 기자회견 장소서 결백을 주장하며 생방송중 권총자살하였다. 또한 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후세에 오면서 그가 결백하다는 증언이 뒤따라 나온것. 진실은 본인이 알고있겠지만...
- 알렉산드르 바실라초프(1960~1988):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등으로 대표되는 러시아 바르드 음악을 이어받았다고 평가되는 소련 음악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였으며, 27세 클럽에 속해 있다.
- 로이 부캐넌(1939~1988)
- 박래전(1963~1988)
- 조성만(1964~1988)
- 김성준(1953~1989): 소매치기 출신으로 유명한 권투선수로 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을 지냈다. 1989년 2월 3일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는 쪽지를 남기고 빌딩 옥상에서 투신 자살했다.
- 브루노 베텔하임(1903~1990):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 심리학자로 정서 장애를 가진 어린이를 치료하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 정몽우(1945~1990)
- 장칭(1914~1991)
- 김기설(1965~1991)
- 이연주(1953~1992)
- 피에르 베레고부아(1925~1993)
- 케리 폰 에릭(1960~1993)
- 커트 코베인(1967~1994)
- 케빈 카터(1960~1994)
- 잭 운터베거(1950~1994)
- 질 들뢰즈(1925~1995)
- 프레드 웨스트(1941~1995)
- 샤이엔(1970~1995)
- 김광석(1964~1996): 공식 사인은 자살이지만 타살 의혹이 있다. 해당사건 담당 검사도 개인적으로는 타살이라 생각한다는 말을 했다.
- 서지원(1976~1996)
- 염길정(1938~1996)
- 하세 아리히로(1965~1996)
- 크리스티앙 파스칼(1953~1996)
- 제러미 마이클 보더(1939~1996)
- 카와이 카즈미(1964~1997): 일본의 전 아이돌.
- 네코지루(1967~1998)
- 워런 위비(1953~1998): 미국의 가수. 기동신세기 건담 X의 주제가인 "Human Touch"를 불렀다. 1998년 10월 25일 정신질환을 앓았고, 결국 그로 인해 자살하였다.
- 아라이 쇼케이(1948~1998): 일본의 한국계 정치인. 1998년 2월 19일 증권 스캔들로 인한 체포 동의안이 통과되었으나 "저는 결백합니다"라는 말을 남겼고, 다음날 자살했다.
- 메리 케이 버그먼(1961~1999): 미국의 성우.
- 게오르크 틴트너(1917~1999)
- 다나 플래토(1964~1999)
- 에릭 해리스(1981~1999)
- 딜런 클리볼드(1981~1999)
- 이노우에 다이스케(1941~2000): 일본의 뮤지션.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슬픈 전사를 불렀다. 2000년 5월 30일 망막 질환으로 고생하다 결국 자살하였다.
- 리처드 판스워스(1920~2000): 미국의 배우, 말기 암의 고통 때문에 엽총으로 자살했다.
- 디펜드라(1971~2001)
- 자베드 이크발(1956~2001)
- 장국영(1956~2003)
- 육우당(1984~2003)
- 크래쉬 할리(1971~2003)
- 엘리엇 스미스(1969~2003)
- 후루오야 마사토(1957~2003)
- 박태영(1941~2004): 2004년까지 현직 전라남도지사를 지냈지만 재임중 검찰소환을 앞두고 서울 반포대교상에서 투신 자살하였다. 현직 지사임을 고려하여 장례는 전라남도 도장(道葬)으로 치러졌다.
- 사기사와 메구무(1968~2004): 일본의 여성 소설가. 할머니가 한국인인 쿼터. 2004년 4월 11일 자기 집의 화장실에서 목을 매달아 35세의 나이로 자살했다.
- 안상영(1940~2004): 2004년까지 현직 부산광역시장이었으나 재임중 뇌물 수뢰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되었다가 그 곳에서 자살하였다. 현직 시장임을 고려하여 장례는 부산광역시 시장(市葬)으로 치러졌다.
- 남상국(1945~2004)
- 이준원(1953~2004)
- 김인곤(1928~2004)
- 해럴드 시프먼(1946~2004)
- 데이비드 라이머(1965~2004)
- 이윤형(1979~2005)
- 유태흥(1919~2005)
- 이은주(1980~2005)
- 이수일(1942~2005): 국민의 정부 시절 국정원 제 2차장. 도청사건 관련 조사를 받고 나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7]
- 마쓰오카 도시카쓰(1945~2006)
- 그대만을(1991?~2006): 네이버 지식iN 자살 사건의 당사자.
- 유니(1981~2007)
- 정다빈(大)(1980~2007)
- 마이크 어썸(1965-2007)
- 앙드레 고르츠(1923~2007)
- 조승희(1984~2007)
- 크리스 벤와(1967~2007)
- 김지후(1985~2008)
- 루슬라나 코슈노바(1987~2008)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1962~2008)
- 안재환(1972~2008)
- 이호성(1967~2008): 모녀살해사건의 주범
- 장채원(1982~2008)
- 최진실(1968~2008)
- 이토 다카히로(1987~2009)
- 이창용(1971~2009): 트로트 가수
- 우승연(1983~2009): 영화배우
- 김다울(1989~2009)
- 노무현(1946~2009):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 로베르트 엔케(1977~2009)
- 박용오(1937~2009)
- 오근섭(1947~2009): 경상남도 양산시장으로 2009년 재임중 시장실에서 양산시 깃발로 목을 메고 자살하였다. 장례는 양산시 시장(市葬)으로 치러졌다.
- 장자연(1980~2009): 자살 이후 문건이 공개되면서 현재까지도 수사 중이다.
- 정남규(1969~2009) : 대한민국의 연쇄살인마. 수감 중 목을 매 자살하였다.
- 고리 다이스케(1952~2010): 이 사실을 그대로 공표하기 껄끄러웠는지 소속사 측에서는 사인을 급성 심부전이라 발표했다.
- 알렉산더 맥퀸(1969~2010)
- 루드빅 볼가(1963~2010)
- 곽지균(1954~2010)
- 박용하(1977~2010)
- 박혜상(1980~2010)
- 최윤희(1947~2010): 작가 겸 방송인. 지병을 비관하여 남편과 동반 자살하였다.
- 최진영(1970~2010)
- 우에하라 미유(1987~2011)
- 송지선(1981~2011)
- 윤기원(1987~2011)
- 정종관(1981~2011)
- 채동하(1981~2011)
- 정재은(1985~2011)
- 타나카 미노루(1966~2011)
- 게리 스피드(1969~2011)
- 모하메드 부아지지(1984~2011)
- 이라부 히데키(1969~2011)
- 이경환(1988~2012)
- 우동측(1942~2012)
- 정아율(1987~2012)
- 토니 스콧(1944~2012)
- 아만다 토드(1996~2012)
- 이즈라엘 키즈(1978~2012)
- 마이크 베르나르도(1969~2012)
- 우종완(1966~2012)
- 김수진(1975~2013)
- 김종학(1951~2013)
- 김성수(1964~2013)
- 김지훈(1973~2013)
- 김지훈(1992~2013)
- 김종률(1962~2013)
- 조성민(1973~2013)
- 사도가와 준(1979~2013)
- 한지서(1981~2014)
- 김광재(1956~2014)
- 전형준(1956~2014)
- 유수연(1979~2014)
- 한나(1981~2014)
- 로빈 윌리엄스(1951~2014)
- 시모네 배틀(1989~2014)
- 사사이 요시키(1962~2014)
- 우봉식(1971~2014)
- 성완종(1951~2015)
- 안소진(1992~2015)
- 최두영(1960~2015)
- 강두리(1993~2015)
- 고현철(1961~2015)
- 장종일(1986~2015): 대천중학교 체육 교사. 선배교사의 괴롭힘에 자살했다.
- 샹탈 아커만(1950~2015)
- 테라 레이(1982~2016)
- 김성민(1973~2016)
- 키스 에머슨(1944~2016)
- 이인원(1947~2016)
- 하일성(1949~2016)
- 정장식(1950~2016)
- 필립 클레이(1974~2017)
- 크리스 코넬(1964~2017)
- 강훈(1968~2017)
- 조금산(1963~2017)
- 마광수(1951~2017)
- 노미 다쓰야(1969~2017)
- 후보(1988~2017)
- 장양(1951~2017)
- 왕젠핑(1953~2017)
- 체스터 베닝턴(1976~2017)
- 애런 에르난데스(1989~2017)
- 이의수(1995~2017)
- 송경진(1964~2017)
- 변창훈(1969~2017)
- 정원(1953~2017)
- 어거스트 에임스(1994~2017)
- 슬로보단 프랄략(1945~2017)
- 종현(1990~2017)
- 오오모토 호노카(2001~2018)
- 그랜드 마스터 섹세이(1972~2018)
- 조민기(1965~2018)
- 아비치(1989~2018)
- 노회찬(1956~2018)
- 이재수(1958~2018)
- 나단 랭킹(1994~2018)
- 김두환(1965~2018): 진경여자고등학교 교사. 동료 교사의 따돌림에 자살했다.
- 아이다 아스카(1990~2019)
- 안찬희(1930~2019)
- 알렉 홀로카(1983~2019)
- 알란 가르시아(1949~2019)
- 알렉산더 어툴라(1997~2019)
- 애슐리 마리 마사로(1979~2019)
- Etika(1990~2019)
- 제프리 엡스틴(1953~2019)
- 전미선(1970~2019)
- 조진래(1965~2019)
- 정두언(1957~2019)
- 박경락(1984~2019)
- 우혜미(1988~2019)
- 설리(1994~2019)
- 권용원(1961~2019)
- 구하라(1991~2019)
- 차인하(1992~2019)
- 기무라 하나 (1997~2020)
- 찰리 해거(1983~2020)
- 최숙현(1998~2020)
- 한동수(1949~2020)
- 박소은(1993~2020)
- 진워렌버핏(1980~2020)
- 미우라 하루마(1990~2020)
- 고유민(1995~2020)
- 하마사키 마리아(1997~2020): 일본의 전 여성 방송인. 코로나 대유행에도 마스크를 하지 않고 외출했다는 이유로 악플에 시달리다 자살했다.
- 조준기(1989~2020)
- 오인혜(1984~2020)
- 아시나 세이(1983~2020)
- 막심 마르친케비치(1984~2020)
- 후지키 다카시(1940~2020)
- 다케우치 유코(1980~2020)
- 츠노 마이사(1991~2020)
- 박지선(1984~2020)
- 판윈뤄(1996~2020)
- 쿠보데라 아키라(1977~2020)
- 스텔라 테넌트(1970~2020)
- 수샨트 싱 라즈푸트(1986~2020)
- 송유정(1994~2021)
- 아이언(1992~2021)
- 메텔(1985~2021)
- 산티아고 가르시아(1990~2021)
- 김기홍(1983~2021)
1.2.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인물들 [편집]
- 강은비: 안티팬이 행한 각종 만행을 견디지 못해 자살을 시도했다.
- 권민아: AOA 지민 권민아 괴롭힘 논란 참조.
- 김대한: 여러 차례 자살 시도를 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이후 애먼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했다. 물론 그도 얼마 안 있어 감옥에서 처참하게 병사했다.
- 도조 히데키: 도조 히데키 자살 미수 사건 참조.
- 마음잉: 악플러들로 인해 자살 관련 글을 아프리카 TV 게시판에 올렸다.
- 서정진: 가난한 삶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했다.
- 손호영: 사망한 연인을 잊지 못해 자살을 시도했다.
- 오언 윌슨: 해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자살을 시도했다.
- 임도빈: 임병장 사건의 임병장이다.
- 창현: 거짓말이라는 말도 존재한다.
- 최북: 금강산 구룡폭포에서 투신 자살하려다 사람들에게 구조되어 실패했다.
- 천민기: 승부조작 고백 이후 투신 자살을 시도했다. 투신 시도 직전 성폭행을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휘성: 열등감으로 인한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했다.
- 신규식: 을사늑약 체결 후 자신 또한 자살 시도를 했는데 목숨을 건졌지만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
- 한미모: 변수미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자살을 시도했다.
- 문준영: 소속사의 비리를 폭로하고 자살을 시도했다.
- 에스더: 기획사 사장이 투자금과 함께 잠적하자 자살을 시도했다.
- 하리수: 첫사랑 실패에 자살을 시도했다.
- 김재엽: 유도협회에서 퇴출당한 후 사업자의 길로 들어섰으나 수십억을 사기당하여 이혼, 노숙생활 등 암울한 삶을 겪다가 천호대교에서 자살을 시도하였다. 이후 마음을 잡고 공부해서 대학교수가 되었다.
- 돼지작가: 돼지만화의 작가. 수많은 악플 테러에 자살을 시도했다.
- Maple 나비효과 : 중증의 우울증으로 장기간 고통받다가 목을 매어 자살을 시도한 적 있다고 말했다.
- 감동란: 페이스북 악플에 심하게 시달리다가 약물 자살을 시도했다. 그 이후 만성 위궤양을 앓게 되었다.
- 4시: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추정되는 일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했었으며, 이 때문에 강박증과 우울증이 생겼다. 그러나 자살시도 2년 후 결국 사망했다.
- 유정호 : 악플과 여러가지 일로 수면제 20알을 먹고 자살하려했지만 , 구급차에 실려간 후 8시 경에 퇴원했다.
1.3. 자살한 것이 아닌데 잘못 알려진 인물들 [편집]
1.4. 자살로 추정되는 인물들 [편집]
2. 가상 인물 [편집]
2.1. 자살한 인물들 [편집]
특공, 자폭 등 자기희생으로 죽은 인물은 제외.
아동용 미국 애니메이션의 자살 모음 영상. 밝고 개그스러운 그림체 때문에 크게 부각되진 않는다.보면 어째 루니 툰 캐릭터가 많이나온다
아동용 미국 애니메이션의 자살 모음 영상. 밝고 개그스러운 그림체 때문에 크게 부각되진 않는다.
- 공동경비구역 JSA: 이수혁 병장, 남성식 일병
- 광장: 이명준
- 귀전구담: '이곳의 이야기'의 김 신부, '그 소녀의 진실 이야기'의 성아람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워그레이브
- 꿈꾸는 책들의 도시: 콜로포니우스 레겐샤인
- 나무2 中 <나는 푸른 하늘을 보았다>: K(주인공)
- 나비부인: 초초상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데스트로(요츠바시 치카라)[16]
- 내일: 임유화, 우도진
- 노력의 결과: 이재경
- 노르웨이의 숲: 키즈키, 나오코, 하츠미
- 닥터 지바고: 스트렐니코프(파벨 안티포프)
- 데미지 오버 타임: 윤승하
- 또 만나고 싶어서 - 유우
-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 몬태규, 줄리엣 캐퓰릿
- 루머의 루머의 루머: 해나 베이커
- sept: 타카하시 츠라라
- 몽테크리스토 백작: 페르낭 몬데고
- 1주차 세계의 아마노 유키테루: 유노와 함께 세계 마지막 날 동반자살했으나, 신이 되어 유키테루를 살릴 생각을 한 유노가 독약을 먹지 않아 혼자 죽었다.
- 미안해 스이카: 타치야마 스이카
- 미지의 세계: 마누미
- 보노보노: 보노보노 엄마 (랏코)
- 보이스: 모기범
- 보이스 2: 허수지
- 보이스 3: 후지야마 코이치
- 복덕방: 안초시
- 블랙 불릿: 후세 미도리
- 블랙위자드: 네프로-네피스
- 비밀의 숲 2: 송기현
- 사이코로사이코 - 두번째 눈의 사이코, 다섯번째 눈의 사이코
- 사이비: 김영선
- 삼국지연의 홀려서 자살한 것이다.
- 삼국지연의의 2차 창작물
- 카츠마타 토모하루 삼국지: 왕여화[38]
- 서울, 1964년 겨울: 사내
- 세 얼간이: 조이 로보, 비루 교수의 아들이자 피아의 오빠
- 소년탐정 김전일: 오페라 극장 살인사건, 히호우도 살인사건[40], 김전일 소년의 살인, 밀랍인형성 살인사건, 괴도신사의 살인, 묘지섬 살인사건[41], 흑사접 살인사건, 천둥축제 살인사건, 살육의 딥블루의 범인, 카자마츠리 준야, 하타노 하루나, 유우나기 하루카, 마다라메 미도리, 스가 미노루, 유미즈키 시구레, 유미즈키 카에데, 유우츠키 칸나, 미마사카 미도리, 양 왕
- 수레바퀴 밑에서: 한스 기벤라트: 자살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사고사라는 이야기도 있다.
- 숙영낭자전: 숙영: 다시 살아나긴 한다
- 스위트홈: 해랑: 생활고 때문인지 좋아하던 노래를 그만두고 삶을 끝냈다.
- 신암행어사: 준
- 12회 십이대전: 우사기
- 아홉살 인생: 골방철학자
- 여신강림: 윤세연
- 올드보이: 이우진
- 용서받지 못한 자: 허지훈, 이승영
- 워킹 데드(드라마): 안드레아
- 유령극단: 전영훈, 심푸른, 이수인
- 이츠마인: 소미연
- 인어공주: 인어공주
- 재앙은 미묘하게: 경비원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베르테르[63]
- 정글피쉬 2: 백효안
- 죽은 시인의 사회: 닐 페리
- 지금 우리 학교는: 이병찬, 김지민, 양세은
- 천공침범: 일부 인간
- 천국의 계단: 한태화
- 천사들의 제국: 자크 넴로드
- 캇파(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소설): 시인 토크
- 패왕별희: 청뎨이
- 푸른 불꽃: 쿠시모리 슈이치
- 푸른사막 아아루: 이제트 샤 아스타르테
- 피에는 피: 백강수
- 하이바네 연맹: 랏카와 레키
- AIR: 시라호
- BEASTARS: 레아노
- Blasphemous - 참회자
- Plague Inc.: 자살 증상을 일으키는 뇌신경 기생충에 감염된 사람들
- 리틀나이트메어: 매달린 남자
- Freddy Fazbear's Pizzeria Simulator: 헨리, 마이클
- 죄와 벌: 아르카지 이바노비치 스비드리가일로프
2.2.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는 인물들 [편집]
여러 번 자살하지만 되살아나는 경우도 여기에 분류.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THE MOVIE 최후의 심판: 미즈사와 하루카
타카야마 진을 자신의 손으로 죽인 후 자살하려고 했지만 미즈사와 미즈키의 환영을 보고 자살에 실패하고 태어났다는 죄를 짊어지고 살아가게 된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야마모토 타케시
애니에서 이 편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저 자살 소동이 하필이면 야마모토가 처음 나온 화인 데다가 팔 부상으로 인해 이 탓에 2ch 등지에선 조울증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 있다. - 교사 뒤편에는 천사가 묻혀 있다: 하마가미 유우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네짜흐: 코어 억제를 하면 알겠지만 거지 같은 회사에서 자살을 상당히 시도했다. 하지만 회사 특성상 죽어도 부활키거나 자살시도 조차 막았으니 뭐...코어억제때 네차흐가 듣는 말이 가관인데, 여기서는 죽는 것도 허락 받아야 한다
- 명탐정 코난: 자살하려는 범인들
- 맨발의 겐: 나추에
- 문호 스트레이 독스: 다자이 오사무(문호 스트레이 독스): 여러번의 자살시도 끝에 자살한 실존인물인 다자이 오사무를 모티브로한 캐릭터다. 작중에서 종종 자살할 궁리를 하며 자살시도만 여러번 하지만 항상 실패한다. 작품에서는 개그요소 및 작중전개를 위해 쓰인다. 그에 대한 비판과 논란이 있기도 하다.
- 반쪽 날개의 종이학과 허세 부리는 니체: 연수, 예리
- 별주부전: 자라: 판본에 따라 다르다. 두 가지 이야기로 나뉘는데 하나는 자살을 시도하다가 명의 화타에게 명약을 받고 돌아간다. 다른 하나는 화타가 나오지 않고 그대로 별주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쳐 자살하고, 용왕이 그 사실을 듣고는 장사를 지내주고 태자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죽는다. 이 때 용왕이 남긴 말은 "과인이 하늘의 뜻도 모르고 무고한 토끼의 목숨을 빼앗으려 하였으니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경들은 아무 말도 하지 마라"이다.
- 세 얼간이: 라주 라스토기
- 수전전대 쿄류저: 슬픔의 전기 아이가론 : 아이스론도가 동료인 기쁨의 전기 캔들리라,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를 처리할려고 아이가론이 지킬려고 하다가 결국 사망하고 만다 사실은 아이가론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니깐.... .
- 심연의 하늘: 신혜율
- 아가씨: 이즈미 히데코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타무라 후쿠타로: 과거 6번이나 자살 미수가 있었다는 사실이 나온다.
- 오소마츠 상: 카노조(그녀)
- 선더 맥퀸: 자신의 스탠드 능력으로 다른 사람이 같이 죽기 때문에 초민폐. 그 이전에도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
- 카츠마타 토모하루 삼국지: 장료
-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른제국의 역습: 켄, 챠코
- 킬미, 힐미: 안요섭
- 탐정학원 Q: 히스기 유리: 죄가 밝혀지고나서 자신을 인주로 바친다며 자살을 시도하는 장면이 나온다. 만화책에서는 옥상으로 올라가 뛰어내리려 하고 애니에서는 칼로 자신의 목을 찔러 자살하려고 나온다.
- 통조림소년: 알로에
- 팔견전-동방팔견이문-: 이누카이 겐파치
- SKY 캐슬: 박수창
3. 사람 이외의 자살 [편집]
꼭 사람만 자살하지는 않으며, 일부 동물 또한 자살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새끼가 바다에 휩쓸려간 캥거루가 새끼를 잃은 슬픔을 견디다못해 바다로 걸어들어가 자살하는 장면이 사진작가에게 촬영된 적도 있었다. 캥거루의 자살[119]
예전에 로봇청소기가 스스로 전원이 켜져 가스레인지 위까지 올라가 분신자살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이게 화재 원인이었고 과도한 청소 업무 때문에 괴로워서 자살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로봇청소기 분신자살 사건[120]
세포도 자살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포자살 문서 참고.
예전에 로봇청소기가 스스로 전원이 켜져 가스레인지 위까지 올라가 분신자살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이게 화재 원인이었고 과도한 청소 업무 때문에 괴로워서 자살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로봇청소기 분신자살 사건[120]
세포도 자살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포자살 문서 참고.
[1]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주인공 장학수(이정재)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다.[2] 이 사건의 명칭은 중일 연인 살해사건(中日筆友情殺案)으로 1975년에 aTV(당시 RTV)의 실화극 '십대기안(十大奇案)-상편'에서 '안개 낀 밤에 날린 시신(霧夜飛屍)'이라는 타이틀로 제작되었다.[3] 《자기 앞의 생》은 '에밀 아자르'란 이름으로 냈는데, 그 당시에는 그가 에밀 아자르란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 그는 유서에 자신이 '에밀 아자르'였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프랑스 문단과 평론가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로맹 가리는 1956년에 《하늘의 뿌리》란 소설로 공쿠르 상을 수상하고 1975년에 '에밀 아자르'란 이름으로 《자기 앞의 생》을 내고 또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문제는 공쿠르 상은 한 명이 한 번밖에 받지 못한다는 것과 당시 평론가들의 가리의 공쿠르 상 수상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고 가리를 한물 간 작가로 여겼던 반면 후에 에밀 아자르란 이름으로 낸 《자기 앞의 생》에는 굉장한 찬사를 보냈다는 것이다. 즉, 로맹 가리는 에밀 아자르란 이름으로 글을 쓰고 그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던 '로맹 가리'와 동시에 그들이 열렬한 환호를 보냈던 '에밀 아자르'는 사실은 같은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프랑스 문단과 평론가들에게 빅엿을 먹인 것이다. 이리하여 로맹 가리는 프랑스 문단과 평론가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유일무이하게 공쿠르 상을 두 번이나 받은 작가로 남게 되었다.[4] 이게 얼마나 임팩트가 컸냐면 홍콩과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전체에서도 기사로 나갈 만큼 연예계 핫 이슈였고 당시 장례식에는 성룡, 유덕화, 양조위 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는데, 여기에 참여한 탕진업은 팬들의 비난을 면치 못하고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5] http://m.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441 [6] 한국어판 제목은 《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7] 항목이 있는 독립운동가와는 전혀 관련 없다.[8] 다만 결과론적으로만 보면 차라리 이 때 자살에 성공하는 게 나을 뻔했는데, 세키가하라 전투 당시 가토 기요마사가 동군에 합류하고도 옛 도요토미 정권에 대한 충성심이 변하지 않아서 이로 인해 가토 가문을 마음 속으로 적대시하게 된 에도 막부가 기요마사 사후 가토 다다히로로부터 영지를 몰수하여 기요마사의 자손들이 다이묘 가문에서 평민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차라리 기요마사가 제2차 울산성 전투 직후 자살에 성공했다면 그의 명예도 올라가고 아들인 다다히로를 포함한 자손들 또한 에도 막부 치하에서 명사로 대접받았을지도 모른다.[9] 25번이 아니라 2.5번이다.#[10] 자세한 내용은 김연경-이다영 갈등 논란 참조[11] 세 명 모두 머리에 권총을 대고 자살했다.[12] '자폭'을 하기는 했으나 특공 목적의 자폭이 아니라 제외하지 않았다.[13] 정확히는 소희의 도플갱어.[14] 악귀로 변해버린 구월령을 구하기 위해 20년전 소정법사에게 받은 단도로 자신의 심장을 찌르고 월령 품에서 죽는다.[15] 그에게 장기를 제공해 준 복제인간 존 앨런을 위해 스스로 인공 심장의 전원을 내린다. 심장이 제공될 차례였기 때문에 존 앨런 대신 자기가 죽기를 택한 것. 결과적으로는 이용가치가 없어진 존 앨런도 처분당했기 때문에 의미가 없지만.[16] 언급으로만 나온다.[17] 세뇌로 인한 자살.[18] 자살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지만 자살 직전으로 추측되는 씬이 나오고 정황, 설정상 확실시된다.[19] 이 세계관에는 디멘시아 현상이라는 강력한 정신병 때문에 둘 외에도 자살자가 아주 많다. 비중 있는 캐릭터 중심으로 기재한다.[20] 미소라 나오미와 타카다 키요미는 데스노트에 적혀서 자살을 택했으니 엄밀히 말하자면 타살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미카미 테루는 니아 범인설에 따르면 데스노트에 적혀서 죽은것이 된다.[21] 자살이 아니기 때문에 취소선을 그었다. 학교 패거리랑 싸우다 퇴학당하자 자신을 퇴학시킨 패거리들에게 흑역사를 남기기 위해 자살 계획을 세웠지만, 나중에 마음이 변해서 자살하는 척만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뒤에서 정종석이 밀쳐서 떨어져 사망했다.즉 명백히 타살을 당한 것.[22] 다만, 이 인물은 이때까지 저질러온 악행이 너무도 많은데다가 극악무도했기 때문에 동정받지 못한다.[23] 큰딸도 나중에 자폭해서 죽었다. 다만 쿄코와 쿄코의 아버지는 주위 인물과 같이 죽으려는 것은 같으나 속을 보면 전혀 다르다. 일단 쿄코의 경우에는 자기희생 쪽에 가까우며 끝까지 마녀가 된 미키 사야카를 되살리려 했으나, 그것이 불가능하자 사야카와 함께 죽는 것을 택한다. 쿄코의 아버지의 경우 어떻게 보든 아내와 딸을 죽이고 혼자서 자살한 거다.[24] 마법소녀가 된다=인간의 모습으로 죽든 마녀가 되어 죽든 어쨌든 죽는다. 물론 다들 모르고 계약했겠지만 마도카처럼 모든 진실을 알고 계약한 경우라면...[25] 토모에 마미와 모모에 나기사의 신변을 놓고 싸우다 밀리자 권총을 자신의 머리에 겨냥해 쐈다. 그러나 마법소녀였기에 죽진 않았지만 평범한 인간이었으면 분명 즉사했을 것이다. 게다가 이후에는 자의로 소울 젬에 저주를 쌓아서 마녀가 되었기 때문에 자살로 볼 수 있다.[26] 토키와 나나카 앞에서 스스로 소울젬을 부숴서 자살했다.[27] 다만 본인이 원해서 한 것이 아니고 아사기리 카나메가 니지미의 스틱을 입고 있어서 자살을 했다.[28] 다시 부활한다.[29] 나카오카 고오지의 훈련소 동료. 구타를 견디다 못해 자살했다. 그의 죽음은 사고사로 처리되었고 그의 부모는 나라를 위해 아들이 죽었다고 기뻐했다. 고오지는 이때 아버지가 말했던 것이 옳았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된다.[30] 국내판 이름은 이성미 → 임성미.[31] 월광 소나타 사건의 범인이다.[32] 이후 코난의 활약으로 자살하는 범인이 거의 없지만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기도 전에 자살한 범인들이나 코난이 자살을 막는데 실패해서 자살에 성공하는 범인들도 아주 적게는 있다.[33] 원작과 크리스탈 한정. 애니판에서는 동심파괴를 막기 위해 실버 밀레니엄의 멸망 때 죽게 된 걸로 나온다.[34] 겐이치로와의 전투에서 3차전까지 끝내면 주인공 늑대에게 패배한 겐이치로가 드디어 죽은거로 보이지만 실상은 끈질기게도 아직도 살아일어나게 된다.세키로를 처음해보면 이것때문에 4차전이 시작될거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패배한 겐이치로가 패배를 인정하고 투신자살을 해서 생을 마감한다.때문에 다행히도 4차전은 없고 3차전이 끝이다.[35] 괴물이 되고 싶지 않아 자살했지만 정작 자살 후 그는 잠자리 형태로 변형된 괴물로 부활한다.(참고영상)[36] 유비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자살한다.[37] 초선이 자살하는 것은 이쪽이 원조이다.[38] 손부인을 제외하고 유비가 맞이했던 모든 부인들의 설정이 압축된 캐릭터이다.[39] 엄밀히 말하면 김유신의 칼에 죽었지만 반역자가 여왕을 만나겠다고 대략 수백의 군사들이 지키고 있는 곳에 혼자서 뛰어든 건 사실상 자살행위다.[40] 드라마판 한정[41] 주범만 자살[42] 자살처럼 보였지만, 사실 누군가가 독약을 던져 독가스로 실신하고 그때 힘이 빠져 손으로 잡고 있던 창을 떨어뜨려 죽음으로써, 규칙상으론 타살인 살인을 꾸몄다. 그 목적은 그 범인조차 자기가 범인이라는 사실을 모르게 만들고, 범인을 학급재판에서 승리시켜 나머지 학생을 전부 처형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계획은 전부 운에 맡긴 것이었다! [43] 흑막이 오오토리가 아사하거나 독약을 먹고 죽도록 의도했다. 본인이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의 연결을 차단하는 방화벽 역할이 되었음을 깨닫고 일부러 독을 먹고 자살.[44] 엔딩 A를 선택할시[45] 종반부 남극에서 뉴 스피어즈와의 전투에서 패해 죽어가던 그는살아남기 위해 초고대문명 과학자인 곤즈의 숙주가 됐다가... 최종화에서는 아스텐이 여기에 저항하고 비장하게 자신의 육체를 조종하는 곤즈가 방심한 틈을 타 높은 곳에서 일부러 떨어져 아주 장렬하게 그와 같이 투신한다. 하지만 곤즈는 영혼이라서 그냥 빠져나와 공중에 떠다닌다. 결론적으로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당시의 총수 이미지와 다르게 최후는 안습으로 끝났다.[46] 2호기를 완성하기위해 살해당했을 가능성도 있다.[47] 대부분의 변이체 환자들은 마틴 신부를 추앙하니 그를 따라 전부 불타 죽었을 듯 하다.[48] 마지막에는 마을 사람들 마저 전부 싸늘한 시체가 된다. 코믹스판에 의하면 설리번 노스의 사주에 의해 모두 청산가리로 집단 자살한걸로 보인다. 어째 아웃라스트의 자살은 대부분 사이비종교로 죽는다[49] 하스미 세이지가 자기 반 친구들을 몰살시키자 두려움으로 인해 커터칼로 손목을 그은 것이다. 안타깝지만 경찰 출동 이전에 하스미에게 발견되었기 때문에 자살하지 않았다해도 죽음을 면치는 못했을 것이다.[50] 소설의 주인공으로, 삶의 의지가 꺾이면서 지나가는 열차에 뛰어들어 자살한다.[51] 엄밀히 말하자면, 자신을 사살하도록 유도.[52] 다만 진짜 자살로 보기 애매한 게, 주작신공을 완성하려고 불을 둘러서...[53] 자기 별로 돌아가기 위해 뱀에게 자기를 물도록 했다.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어쨌든 자살 맞다.[54] 양달희와 몸싸움 도중에 자신의 고양이 샤넬로 인해 맹인이 되자, 이 충격 때문인지 자살했다고 비키 정이 언급했다.[55] 살아있다고 추측하는 독자들도 있다.[56] 자기 자신을 잡아먹어 자살했다.[57] 다소 특이한 게 자살 의지는 확실히 있긴 했으나 주인공을 사주한 다음 최후를 맞았다. 하지만 본인이 '의식하지 못한 사이 살해를 당한 것'이므로 자살만이 아닌 타살로도 취급되어서 본인은 원하던 자살을 자살 판정 받지 않고 행했고 그걸 행한 플레이어는 자살 판정이 있어서 무죄가 되었다.[58] 다그온 팀이 데모스를 물리치도록 하기 위해 자살.[59] 권선징악이나 해피 엔딩이 많은 한국 고전문학에서 몇 안 되는 케이스.[60] 늑대인간을 증오했기 때문에, 늑대인간이 된 왕을 인정하지 못하고 절벽에서 자살했다. 그런데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그의 시체를 수습해 포세이큰으로 되살렸다.[61] 베스트 도전 판에서 자살했다고 언급된다. 팬들은 젤리나가 나이프에게 살해당한 후, 해당 나이프를 길거리에서 살해한 뒤, 자살한 거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연인이던 젤리나가 나이프에게 살해당했으며, 이후 로지가 나이프 조직원 하나를 길거리에서 살해하고 다음날 자살한 건 사실이다. 그러나 로지에게 죽은 나이프 조직원과 젤리나를 죽인 나이프가 동일인물인지는 불명임, 스토리와 설정이 많이 변한 본편에서도 자살했는지도 불명이다.[62] 자기가 살해당하기 전에, 라이너의 폭주를 막기 위해 스스로 자살을 했다. 그래야 라이너는 폭주를 할 가능성이 줄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재로 자살을 함으로서 라이너는 폭주하지 않았다.[63] 사실상 이 분야의 본좌. 여기에서 이름을 따온 베르테르 효과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이다.[64] 다만 죠스케도 이걸 어느 삥뜯던 노인에게 들었기에 진실인지는 확실하지않다.[65] 판본에 따라 다르다. 이몽룡과 결혼하나 신분 차이 때문에 자살해버리는 판본이 있다. 사실 남원 지역의 전설에서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춘향전과는 달리 이몽룡을 기다리다 못해 자살하거나 추녀여서 이몽룡의 외면을 받아 자살해버리는 엔딩도 있다.[66] 3세 이용가답지 않게 자살 엔딩이 있다.[67] 아지랑이 데이즈 루프 속에서 자살한다. 덕분에 루프에서 빠져나와 현실로 돌아왔으나, 루프 속에서 자살에 성공했기 때문에 빠져나왔으므로 이 문단에 기술.[68]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타살당하거나 살아남을 수도 있다.[69] 데이비드 리에게 세뇌당했다가 세뇌가 풀리자 더 이상 그 남자에게 이용 당하긴 싫다며 플레이어에게 자신을 쓰러뜨려 주길 부탁해 쓰러진 뒤 다시 일어나 투신자살.[70] 범죄 사실이 밝혀졌을 때 살인범들이 자신의 살인동기를 밝히고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에피소드가 많다. 주변인물들도 미처 손쓰지 못한다.[71] 독약이 담긴 주사를 투약한 것으로 보인다.[72] 커터로 자신의 목을 베어 죽는다. 아파시판에 수록된 지하격투클럽의 루트에서도 이러한 식으로 자살하는 루트가 있다.[73] 방사능 낙진이 다가오기전 고통을 덜기위해 정부가 자살약을 배포한다.[74] 후반 변심으로 동반자살은 실패로 끝나고, 코베 시오는 결국 살아남지만 작품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맛이 갔을 가능성이 높다.[75] 유기에 의해 조종당하게 되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유장 본인의 의식이 자신을 죽여달라고 했지만, 차마 일행들이 죽이지 못하자 자살.[76] 자신의 딸을 죽게 만든 형 박근태와 머리 옆을 맞대며 남은 총알 한 발을 써서 타살과 동시에 자살한다.[77] 미숙이라는 다른 여학생에게 황산 테러를 당해서 자살했다고 나온다.[78] 자살을 함으로써 사신이 되어 죽은 자를 심사한다.[79] 어느 날의 하루아침에 유성우로 부모님과 집을 잃고, 지나가던 바이러스(?)인 Viz에게 감염되어 호전적으로 변해 천상계를 무차별적으로 파괴하던 도중, 머리 좋은 친구가 구해줘서 정신을 똑바로 차렸으나 두 번 다시 나쁜 짓을 행하지 않겠다며 자결을 택한다.[80] 정확히는 엔딩 B에서 주인공 프랭클린 클린턴에게 살해당하는 것이 정사이나, 여기서 마이클을 살리려 하면 도움을 거부하고 투신자살한다.[81] 그러나 B엔딩이 정사가 아니라 C엔딩이다. 자세한 것은 이 문서 참조.[82] 오로치를 부활시키기 위해 팀 동료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다.[83] 리사는 실종 처리되기 때문에 애매하지만 확실히 뇌를 구해온것으로 보아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다. A의 성격상 살아있는 리사를 죽여 티페리트에 넣었을 가능성이 전무하기 때문.[84] 죽음으로서 과거로 돌아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살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다.[85] 배드 엔딩 루트 '영원히'에서 투신자살.[86] 작중에서 아버지 친구인 박수창(이명주의 남편이자 박영재의 아버지)의 언급에서만 나오고 직접 등장하진 않는다.[87] 원래 3편 엔딩에선 제우스를 처치하고 허탈감으로 인해 검으로 자기 몸을 찔렀는데 이 후 후속작에선 살아있었다.[88] #[89] 이 쪽은 프롤로그에서 시도'만' 해보았다.[90] 동운에 의해 얼굴에 염산이 뿌려지자(다행히 묽은 염산이었다) 이젠 다 끝났다며 목에 깨진 병 조각을 대며 자살을 시도하려다 미래가 저지했다.[91] 정확히는 오오가미가 토가미 뱌쿠야, 하가쿠레 야스히로, 후카와 토코의 차별과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했다고 오해하여 현장을 조작한 뒤 학급재판을 엉뚱한 방향으로 몰고 가서 단체로 처형당하려 했다.[92] 고의는 아니고 세뇌 영상을 보고 세뇌되어 칼로 자살을 하려 했지만 이 사람이 구해주었다.[93] 정확히 말하면 본체지만...[94] 다만 어디까지나 의문이다. 정확한 설정은 나오지 않았다.[95] 자살기도로 절벽에서 뛰어내렸단 부분은 가설일 뿐이지만 후에 인형으로 자기 목을 조르는 확실한 장면이 있다. 물론 이런 방법으론 죽을 수 있을리 만무하단 점에서 그냥 자해쇼로 볼 수도 있지만...[96] 퍼스트 어벤져에서 히드라의 초대형 폭격기 발키리를 그린란드에 추락시켜서 전사한 줄 알았지만 70년동안 동면해있었다. [97] 방의 물건을 전부 팔고 4월 15일 이후의 달력을 전부 찢어버리고 휴대폰까지 해지하는 등 자살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엄마에게 들키는 바람에 계획이 전부 무산되었다.[98] 만화에서는 자살시도를 하는 모습이 나타나진 않지만, 애니메이션 초반부에는 실제로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다 불꽃놀이 소리를 듣고 그만두는 연출이 있다.[99] 화염공포증이 있는데도 불을 질러 죽으려 했다.[100] 만화판에서는 아라엘전에서 원작과 달리 아예 폐인이 되어서 자살 시도를 하지 못했다.[101] 만화판에서는 자살하려고 하지 않았다.[102] 시즌1 3화 참조.[103] 애초에 전범들은 살아남으면 살아남은 자들끼리 마지막에는 고 투 헤븐의 폭탄으로 자살하려고 했다.[104] 과거 골디 폰드에서 레우위스에 의해 동료들을 잃고 이에 자책하면서 살아가다가 자살을 결심하려던 순간 엠마 일행이 유고가 있는 쉘터로 찾아왔다.[105] 하우스 탈출 날 밤에 엠마와 아이들을 탈출시키고 자신은 맘의 시선을 끌기 위해, 또는 죄책감 때문에 죽으려 했다.[106] 연인을 죽인 후 자신도 따라 죽으려 자살을 시도했다. 그러나... [107] 장생이 자기 대신 누명을 쓰고 두 눈을 잃은 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인지 연산 앞에서 손인형 놀이를 하던 중에 칼로 손목을 그었다.[스포일러4] 자신이 백저의 원인이라는걸 알고선 바로 할복 시도를 하려고 했다는 점(물론 백저때문에 실패했다), 금혼편에서의 사카타 킨토키와 자신 둘 중 하나가 공멸해야하는 상황이 오자 바로 자신이 자결하려고 했다는 점[109] 본인이 자살하려고 지구를 멸망시키려 한다.(..)[스포일러5] 자신을 미끼로 우츠로의 인자에 조종당하는 천도중과 폭발해 말려 들어가 함께 죽으려고 했지만 주인공이 구하러 오는 바람에 목숨은 구했다. 그 이후에도 우츠로가 자신을 조종하고 있단 것을 눈치채고 빈틈이 생기자마자 심장에 칼을 꽂았다.[111] 둘 다 흡혈귀여서 다시 살아났다.[112] 취미가 자살이고, 실제로 죽는다. 다만 등교시간이 되면 살아날 뿐.[113] 1회차는 무조건 자살엔딩이지만 2회차에서는 생사를 가르는 선택지가 생긴다.[114] 옴니버스 소설판에서 마지막 남은 총알로 자살을 시도했는데 한 발이 덜 장전되어 격발이 되지 않아 실패한 장면이 있다.[115] 카마치에게 실컷 능욕당하다 뇌력을 얻고 정신을 차린 하루카가 카마치에게 자살과 경찰서 둘 중 하나를 고를 것을 강요한다. 카마치는 신세가 비참한 꼴로 역전 당하기 전에 도망칠 생각과 하루카에 대한 미련과 애정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러나 하루카는 뇌력으로 카마치를 막아서고, 자살하는 대신 카마치에 의한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태어나게 된 딸 '아리사'의 아버지로 살며 평생 속죄할 것을 강요한다. 물론 하루카의 남편 위치가 아닌 아리사의 보모 위치에서.[116] 노무현 합성영상을 보면 운지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되고 노무현이 뛰어내리는 장면도 종종나온다.[117] 94에서 격투가들에게 패배한 후 자신의 항공모함인 블랙노아를 폭파시켜 자폭했지만 비서였던 매츄어에 의해 자신의 잃어버린 신체를 사이보그로 개조하여 오메가 루갈로 재등장한다. 하지만 오로치의 힘을 제어하지 못하고 95 엔딩에서 결국 최후를 맞는다.[118] 린이 실종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목을 매려 했다.[119] 하지만 알고보니 훼이크였다.그 캥거루는 그냥 다른 섬으로 이동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간 것일뿐 자살목적으로 바다에 들어간게 아니다. 참고로 캥거루는 수영을 아주 잘한다.[120]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지만 실제로 발생한 일이다. 애초에 무생물인 로봇청소기가 스트레스나 자살충동을 느낄 리가 없고, 사람이 조작한게 아닌 로봇청소기가 스스로 자신의 전원을 켤 수도 없다. 게다가 로봇청소기가 가스레인지 위까지 어떻게 스스로 올라갔으며 또 올라갔다고 쳐도 가스레인지 불은 또 어떻게 점화시켰는지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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