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23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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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1. 개요 [편집]

23574의 등장인물.

이름과 나이는 불명. 고등학생 연령 정도인 주인공들에게 존댓말을 쓴다. 좀비사태가 일어나도 도망치지 않고 좀비가 된 어머니를 챙기는 효자이다. 어머니에게 사람들의 시체를 먹이면서 살아왔다. 자신의 집에 찾아온 호민일행에게 잘 대해 줬다. 식사로 참치를 주었다. 그것도 이거. 팬들은 '안경이','안경잡이', '안경(...)[1]'으로 부른다. 아무래도 본명이 불명이니...
싱싱한 게 필요해...

2화
좀 더 신선한 고기가 필요하다며 호민 일행을 죽이려고 했지만 호민에 의해 손에 총을 맞고 제압되었다. 호민은 소년에게 이런다고 너희 어머니가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진 않는다며 평생 시체를 먹이며 같이 살 건지, 편안하게 좀비가 된 어머니를 보내줄건지 선택하라고 한 뒤 소년에게 총을 쥐어주지만. 소년은 차마 어머니를 죽일 수 없었는지 총으로 자살한다. 자기라도 먹으라고 자살한 듯. 문을 연 호민은 이를보고 한탄해하며[2] 좀비가 된 어머니를 손수 처리한다.
[1] 심지어 주인공인 김호민까지도 이렇게 불렀다.[2] "하... X발... 왜 하필 선택이 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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