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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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제25대 부산직할시장 제31·32대 부산광역시장 안상영 安相英 | Ahn Sang-young | |
출생 | |
사망 | |
학력 | |
약력 | |
가족 | 아내 김채정, 딸 안혜원, 아들 안정훈 |
본관 | |
종교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부산광역시장 재임 [편집]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정수 후보와의 경선에서 승리[1], 한나라당 후보로 부산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제29대 시장을 지냈던 무소속 김기재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이로써 부산광역시 역사상 유일하게 관선 직할시장과 민선 광역시장을 모두 지낸 시장이 되었다.[2][3]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새천년민주당 한이헌 후보를 꺾고 당선, 시장 연임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2003년 10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어 부산구치소에 수감, 조사받다가, 2004년 2월 4일 부산구치소 내에서 수모를 못 견뎌 자살하였다.[4] 사망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과 소속정당인 한나라당의 전 대표였던 이회창 등 많은 정치권 인사들이 빈소에 방문해 조문했다.
4. 기타 [편집]
5.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1998 |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장) | 558,909 (45.14%) | 당선 (1위) | 초선 | |
2002 |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장) | 729,589 (63.76%) | 재선[5] |
[1] 당시 문정수는 현역 시장이고, 안상영은 구색 맞추기로 나온 후보였으나, 문정수가 한보사태에 연루되어 인기가 없어 안상영이 경선에서 승리했다.[2] 관선 직할시장을 지내고 민선 광역시장에 도전한 사람은 여럿 있었다. 직할시 승격을 이루어낸 김현옥 전 시장, 앞서 언급한 김기재 전 시장 등.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안 시장이 유일하다.[3] 사실 직할시 승격 전으로 범위를 넓혀보면 민선과 관선을 모두 겪은 시장으로 배상갑이라는 시장이 있긴 했다. 부산시의원에 의한 간접 선출로 7대 시장이 되었다가 관선으로 8대 시장이 되었다. 그러나 시민에 의한 직접 선출이 아니었으며 선민선 후관선으로 연임된 것이기 때문에 선관선 후민선인 안 시장과는 경우가 다르므로 제외한다.[4] 이후 2인자로서 권한대행을 하고 있던 오거돈 행정부시장과 3인자로서 다음 대행직을 승계할 허남식 정무부시장까지 두 부시장이 보선 출마로 나란히 사직하는 바람에 4인자인 안준태 기획관리실장(나중에 부산교통공사장이 된다.)이 허남식 부시장의 시장 당선 전까지 권한대행을 맡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한다.[5] 2004. 2. 4. 임기중 사망, 민선직 시장으로는 재선이지만 관선직 부산직할시장을 지낸 이력이 더 있어 실질적으로는 3선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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