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사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기준 [편집]
- 행사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것에만 한정된다.
2. 교통 [편집]
2.1. 철도교통 [편집]
2.1.1. 수도권 [편집]
2.1.2. 비수도권 [편집]
2.2. 도로 [편집]
2.2.1. 부산광역시 [편집]
- 광안대교 : 2010년대까지 요금소 입구에서만 차량정체가 있었으나 2010년대 이후 해운대 개발로 차량통행량이 조금씩 많아지더니 동부산관광단지의 본격적인 개발로 평일과 주말 모두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해운대 방향으로 광안대교 하판 중간지점부터 우동천요금소까지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남천동 방향으로 광안대교 상판 중간지점부터 분기점까지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주말의 경우 매우 심각하면 해운대 방향으로 다리 입구부터, 남천동 방향은 우동천요금소부터 속도를 내지 못해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 기장해안로 : 부산 헬게이트의 유망주(2).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이 생겼을 때 이미 교통이 좋지 못한 편에 속했었는데 이케아라는 엄청난 복병이 개장하고 나서 송정동부터 미친듯이 막히는 도로로 변모하였다. 특히 주말에는... 그야말로 답이 없다.
- 수영로 : 부산 헬게이트의 유망주. 남천동, 광안리, 경성대 앞을 오가는 차가 정말 많아서 평일과 주말에 꽤 막힌다. 특히 광안리를 관통하기 때문에 불꽃축제 시즌의 이 도로 상황은...
여길 빨리 가려면 2호선 타자정체가 가장 심각한 구간은 대연고개~KBS삼거리 구간이다.
2.2.2. 경기도 [편집]
2.2.3. 대구광역시 [편집]
- 신천대로 : 출근시간대에는 서대구IC방향으로 퇴근시간대에는 상동교 방향으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매천대교~서대구IC구간은 하루평균 차량통행 많은 구간으로 지방에서 유일하게 뽑혔을 정도이다. 그만큼 교통량이 어마어마한 구간인데 침산교~수성교 구간은 거의 하루종일 지•정체라고 생각하면 될 정도이다. 서대구IC~상동교까지 원활할 때 15-20분이면 충분히 주파하지만 퇴근시간 가장 정체가 심할때는 못해도 35분 사고나 돌발상황이라고 생기면 1시간은 우습게 걸린다. 지하차도 구간이 편도 2차로이기 때문에 상황을 수습하는데 상당히 오래걸린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우회도로로 신천동로가 있지만 진출로를 찾기가 매우 어렵고 길도 복잡한 편이라 죽이되든 밥이되든 대로를 이용하는 편이다.
- 국채보상로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구간 : 평일 저녁과 주말이 되면 양 방향이 막힌다.
- 공평네거리 방향으로 중앙네거리~한일극장 구간과 중앙네거리 방향 한일극장~롯데영플라자 대구점 구간 : 택시들이 줄지어 서있어서 정체를 심하게 유발하고 있다.
하여튼 택시들은 다 내쫒아야 한다. 도움이 안 되는 것들 - 상화로 : 앞산터널 출구~유천교까지 이어진 대로. 주요 정체구간은 LH 건물 통과 후 대구수목원, 국가산업단지 방향으로 빠져나가는 구간까지가 주요 정체구간이다. 평균적으로 왕복 8차선의 대로이지만 차선 문제로 인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달구벌대로 뺨치는 헬게이트... 신호 구간마다 안쪽 차선이 하나씩 사라지고 바깥쪽 차선이 하나씩 생겨나기를 반복한다
아니 왜?!... 그러다 어느새 바깥쪽 차선도 사라지는 구간이 나오니 주의하자... 특히 대구국가산업단지가 생기면서부터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상인동에서 유천교 방향으로, 퇴근 시간대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정체가 심하다. - 율하교 옆 사거리 : 대구광역시 동구의 범안로와 반야월로가 교차하는 곳이다. 남북으로는 수성구와 대구신서혁신도시로 들어가는 고가도로가 있는데(1, 2차선은 진입차로, 3차선은 율하 쪽으로 빠지는 고가도로 옆길)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량이 어마어마하다. 심지어 동서방향의 반야월로 또한 예전부터 차량이 많이 몰리는 도로이며, 특히 동구 쪽을 지나는 버스 노선들이 대부분 이 길을 이용한다.
아래쪽에 있는 넓고 큰 길은 버려두고 말이지때문에 출퇴근 시간대에 꼬리물기는 기본이다. 신서혁신도시쪽으로 출퇴근하는 차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현재 대구광역시 헬게이트들의 신흥 강자말이 신흥 강자지 거의 짱 먹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절대적 수치가 아닌 교차로 규모..그러니까 도로의 교통량 수용률에 비하면 말이다왜 고가도로를 중간에 끊었는지는 도무지 이해 불가.. 좌/우회전 차량의 경우 그냥 고가도로에서 한차선만 내리면 해결될 문제인데 말이다.. 덕분에 고가도로 측면에서 들어오는 차량들은 사실상 좌회전 불가...애초에 남북으로 이어진 고가도로를 한 차선만이라도 그대로 연결해서 건설했다면 이런 꼴은 안났다... 탁상행정의 폐해의 모범사례 - 팔공로 불로시장 인근 : 주말에 팔공산으로 올라가거나 내려오는 통행량에 5일장까지 겹쳐버리면 정말 답이 없는 구간이다. 이 구간은 왕복 6차로에 중앙분리 화단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내버스가 2차로에서 승하차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 큰장로(달구벌대로~내당네거리구간) : 평소에는 평범한 도로지만 명절 시즌만 되면 인근 농협대구공판장에 과일을 사러온 손님과 소매상인들로 인해 공판장쪽 가장자리 차로는 헬게이트가 열린다.[8]
- 안심로 (각산역~반야월네거리구간) : 4번국도 대경로를 통해 경산,영천등 위성도시에서 빠져나오는 차량들과 혁신도시 출퇴근러들이 대구 동구나 수성구 방향으로 가기 위해 엄청나게 몰려드는 구간이다. 특히 반야월네거리에서 경산,시지지구 방향으로 좌회전하려는 차들이 신호대기를 하면서 직진차로까지 점령하게 되는데 이 여파로 뒷쪽정체가 극심하다. 좌회전차선을 하나 더 늘리거나 2차로를 직•좌 차선으로 바꾸는 등 대책이 필요한데 안심하이패스IC 신설이 확정되긴 했다. (그렇다고 이 구간 정체가 해결 될 것인지는 의문이지만...)
2.2.4. 대전광역시 [편집]
2.2.5. 광주광역시 [편집]
- 빛고을대로 : 광주의 심장과 같은 도로로써 남북을 이어주며, 광주의 관문인 도로이다. 출퇴근 시간대 우석교차로 ~ 계수교차로 구간은 항상 헬게이트다. 심지어 계수교차로는 대부분의 고속버스가 통과하는데다 엄청난 교통량으로[9] 터미널 방면 좌회전 차로(3)가 직진 차로(2)보다 많다! 이 구간 외에도 항상 교통량이 많은데, 특히 동림 나들목을 이용해 순천 방면으로 진입하는 게 많이 힘들다. 이 구간은 오르막길인데다가 병목현상이 너무 심하다. 이 도로는 광주의 주요 도로들인 무진대로, 하남대로, 북문대로, 임방울대로, 호남고속도로 등과 교차하다 보니 항상 헬게이트 100% 확정. 이제 광주에서 빛고을대로는 없으면 절대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만약 이 도로가 폐쇄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임방울대로 : 광산구 북부 수완지구, 신창지구 등의 여러 택지지구와 광산구 남부 송정리, 선운지구를 연결해주는 중요한 도로이다. 이 도로가 교통량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임방울대로를 대체해줄 수 있는 도로가 마땅치 않다. 광주제2순환도로가 있지만 유료도로이고, 다른 대체도로는 모두 왕복 4차선 정도의 도로들이다. 2016년에 첨단지구와 선운지구를 연결해주는 하남진곡산단로가 개통하여 임방울대로 교통량뿐만 아니라 무진대로 교통량도 줄여주고 있다. 그래도 상무교차로에서 무진대로 이용하려는 차량은 꽤 많다. 특히 터미널 방면 좌회전 차로가 꽉 막혀 신호 서너 번은 받아야 지날 때도 있다. 만약 운남대교를 통해 무진대로까지 연결되지 않았다면, 하남대로와 사암로는 지금보다 더 터져나갔을 것이다.
- 무진대로 : 광산구와 서구[12]를 이어주는 동서축 핵심도로, 광주의 제 2의 심장과 같은 도로이다. 상시 교통량이 엄청나게 많은 도로며, 유덕나들목 ~ 유덕1교차로까지는 왕복 6차로라서 통행흐름이 답답할 때가 많다. 심지어 이 구간은 밤10시에도 엄청난 통행량을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자면 첫 번째로 광천터미널 부근(종합버스터미널교차로 ~ 광천1교교차로 구간)은 터미널과 백화점 등 다양한 상권이 밀집되어 있어 광주에서 교통 체증이 제일 심한 곳 중 하나로 항상 교통량이 넘치며,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는 정말 미친 듯이 막힌다. 두 번째는 상무교차로 부근으로 원래 많은 교통량에 수완/운남지구에서 올라오는 차량들로 하부도로는 신호대기로 한참을 보내야한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상무교차로 진출입 램프와 우산동 쪽으로 가는 진출입 램프 사이가 너무 짧다! 차례대로 들어오고 나가자. 난폭운전하거나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나기 딱 쉽다. 이 곳 역시 터미널 방면으로 상무교차로 진출 차량 정체로[13] 강제로 차로 1개를 더 늘렸다. 차로가 좁으니 주의바람. 이와 같은 문제로 반대 방향도 우산동 쪽 램프 진출로는 2차로로 확장되었다. 마지막 구간은 출근 시간 우산교 → 운수 나들목 구간으로 평동산단 출근 차량때문에 끝없이 밀린다. 평동2차산단, 진곡산단 개발로 이 구간 출근 교통량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긴 구간을 지나면서 광산구 주요 도로 동곡로, 하남진곡산단로, 용아로, 사암로, 임방울대로 등과 교차하며, 서구에서도 광주제2순환도로, 상무중앙로, 빛고을대로, 운천로, 죽봉대로 등과 교차하는 등 광주에서 빛고을대로와 더불어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되었다.
- 호남고속도로 문흥 분기점 ~ 산월 나들목 구간 : 지방 고속도로 헬게이트의 대명사 1. 먼저 이 구간은 2014년 고속도로 교통량 서비스 수준 측정 조사에서 F등급을 받았던 진짜 답 없는 구간으로, 사실상 고속도로의 기능을 상실했다. 지방에서는 부산 지역 고속도로를 제외하면 이 낙제 등급을 받은 고속도로가 없다는 걸 고려하면 심각한 문제다. 호남고속도로의 광주 구간은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는 완전 개방형으로, 광주제2순환도로의 북쪽 구간으로 이용된다. 문제는 이 구간이 왕복 6차로인 광주제2순환도로와 다르게 왕복 4차로에서 발전되지 않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안 그래도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통행량이 많건만 적은 수의 차로로 인한 병목현상과 동광주 나들목 → 용봉 나들목, 동림 나들목 → 서광주 나들목 구간은 오르막길로 인해 차량 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몸서리를 치게 된다. 특히 순천 방면으로는 동림 나들목 구간에서 오르막 도로의 특성과 엄청난 수의 고속도로 진입 차량이 원인으로, 전주 방면으로 동광주 나들목에서 도심으로 가는데 차로가 좁아지는(!) 기가 막히는 구조와 역시 엄청난 수의 진입 차량으로 수시로 막힌다. 특히 도심으로 진입할 때 문흥 분기점 ~ 동광주 나들목 구간은 내리막길에 커브길이 존재하여 정체구간에 대한 추돌사고를 대단히 조심해야 한다. 동광주 나들목의 정체는 진짜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보통 평일 오후 5시 전후부터 막히며, 주말에는 오후4시 이후부터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동림 → 서광주 구간은 가변차로가 있지만, 구간이 길지 않아 사실상 서광주 나들목 진출로를 길게 해놓은 느낌이다. 광주 시내 구간을 우회하려면 반드시 고창담양고속도로를 이용하자. 과거 동광주 ~ 고서 구간 확장 전에는 고서 분기점부터 동광주요금소까지도 헬게이트였다. 심지어 구.동광주요금소 광주 방면은 차로당 요금부스가 2개씩 있었을 정도로 주말 오후 5시만 되면 답이 없었다. 이 구간은 확장되고 요금소 이설과 동시에 확장되면서[14] 헬게이트에서 벗어났다.(2018년 5월 기준으로 동광주 나들목 ~ 광산 나들목 구간을 왕복 6차로, 동림 나들목 ~ 용봉 나들목 구간은 왕복 8차로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과연 언제 개통될지...사실 전 구간 8차로로 확장해야 진짜 고속도로가 될 것 같다.)
- 북문대로 : 빛고을대로가 생기기 전에는 이곳이 광주의 관문 역할을 했다. 옛날의 명성(?)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차량이 토나오게 많은 곳이다. 빛고을대로를 이용하는 고속/시외버스들은 원래 전부 서광주 나들목에서 진출해서 운암사거리를 거쳐 동운고가도로를 넘어다녔다. 지금도 동쪽(전남 동부, 경상권)에서 오는 고속/시외버스들은 이곳을 이용한다. 운암사거리 광암교 → 동림동 방면 좌회전은 금지되어있다. 동운고가도로도 만만치 않은데 경신여고 쪽에서 진입하는 차량, 하남대로로 나가는 차량과 고가도로 본선 차량 모두가 얽힌다. 반대방향도 이와 정반대의 이유로 헬게이트가 벌어진다. 고가차도가 왕복 4차로인 문제도 있지만, 문제는 이걸 부수고 다른 대안을 만들기 쉽지 않은게, 중간에 광주선이 지난다.
- 대남대로 백운고가차도 구간 : 사실 백운고가뿐만 아니라 대남대로 전체가 차량이 많은 편이지만, 그중에서도 백운고가는 토나오는 정체를 보여준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말 차량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막히는 데다가, 고가라고 하기에는 너무 짧아서 이것 또한 정체에 영향을 주는 듯하다. 그리고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와 맞물려 백운고가차도가 2020년 6월 4일부터 철거되기 시작했다. 지하차도로 재개통할 예정이라고 한다.
- 운천로 계수교차로 ~ 상무지구입구교차로 구간 : 운천로가 가장 막히는 구간이며, 헬게이트 그 자체. 그 이유는 주요 간선도로의 연결도로이자, 진입로 역할을 하기 때문. 이 두 가지면 설명이 끝난다. 계수교차로에서 빛고을대로와 직결이 되는데, 엄청난 수의 차가 오고 간다. 게다가 계수교차에서 무진대로와도 연결된다는 점은 덤(...). 또한 상무지구입구교차로에서 상무대로와 연결된다(...). 이 세 도로는 현재 광주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 반드시 꼽히는 도로들. 그 세 도로와 접속하는 운천로는 당연히 차들이 쌓이고 쌓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서구 남부 지역(금호동)에서 이 세 도로를 이용하려면 운천로를 이용해야한다.
- 화운로 종합버스터미널교차로 ~ 운암사거리 구간 : 출퇴근 시간대, 주말 주요 시간대에는 줄지어있는 차량 행렬이 압권이다. 특히 종합버스터미널교차로에서 광암교를 바라보았을 때 광암교와 광암고가차도 위까지 빼곡히 가득 찬 차들, 또는 그 반대 방향으로 광암고가차도 위에서 종합버스터미널교차로를 바라보았을 때 화운로를 가득 채운 차들을 보면 멘붕이 온다. 대부분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하려는 것과 북구로 넘어가려는 차량이거나, 그 반대로 호남고속도로에서 나와 서구 내부로 이동하는 것과 유스퀘어로 가는 차량이다. 하서로와 직결되어 있어 서로 빠르게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그런데 이런 이동을 막는 답없는 존재가 있다. 바로 엄청난 교통량에 비해 이 구간의 차로 수가 매우 적은 것. 광암교까지는 왕복 4차로이지만[15], 광암고가차도가 왕복 2차로(...)다.[16] 안 그래도 최소 왕복 6차로는 필요한 교통량을 왕복 4차로, 아니 왕복 2차로로 감당하고 있는 눈물나는 상황.
2.2.6. 경상남도 [편집]
- 남해고속도로 산인JC ~ 창원JC : 지방 고속도로 헬게이트의 대명사 2이자 병목 현상의 본좌. 명절 같은 연휴에 막히는 게 일상이었으나 지금은 평상시에 막히는 것은 기본이 되었다. 이 구간은 진짜 어이가 없는 게 인구 103만 규모의 대도시인 창원시의 외곽 그린벨트 지역만을 지나가는데도 불구하고 대형 화물차를 포함한 많은 차량들이 예나 지금이나 더 빠르게 갈 수 있는 이 구간으로 몰리면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 때문에 수요를 이기지 못하고 터진 이 구간은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항상 정체다. 한술 더 떠서 이 구간은 하루 평균 7만여 대가 오가는데 절반 가량이 대형 화물차로 가득 채우고 있으니 더욱 미어 터진다. 특히 부산방향 도로포화가 매우 심각하며 이 구간을 달리는 대형 화물차들로 거대한 주차장을 만들어낸다.
-사실상 대형 화물차의 공영주차장- 순천방향도 부산방향보다는 덜하지만 도로 포화가 심각하며 이 구간은 그야말로 언제 정체가 일어날지 모르는 구간이 되어버렸다. 특히 만악의 근원 창원1터널 얘는 안 그래도 말이 필요없는 큰 헬게이트인데 전국 고속도로 교통사고 최다발생 터널로 악명이 높으니 말 다했다. 2016년에 발생한 남해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도 바로 창원1터널에서 발생했으며 이 사고 이후로 바로 이어지는 함안2터널과 묶어 양방향 구간단속과 더불어 터널 양쪽에 법규위반 스마트단속시스템을 설치하여 국내 최초로 터널 내 차선변경 단속을 시작했음에도 여전히 사고가 잦으니 정말 답이 없다.-고속도로판 너릿재터널 1. 후술할 차령터널 얘도 똑닮았다.- 어쩌면 수도권을 제외한 고속도로 중 논산천안고속도로 공주JC ~ 정안IC 구간, 호남고속도로 산월IC ~ 문흥JC 구간과 더불어 정체가 가장 심한 구간 중 하나이자 이 두 구간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함께 어쩌면 고속도로의 기능을 상실한 진짜 답 없는 구간일지도 모른다.-어찌 안 좋은 건 다 똑같냐...- 실제로 이 구간은 평소에도 100km/h를 내고 싶어도 대형 화물차들이 너무 많아 100km/h는 물론이고 80km/h, 한술 더 떠서 부산방향의 경우 70km/h조차도 내지를 못하니 고속도로의 기능을 상실한 구간이 되어버렸다.-이 정도면 고속도로가 아니라 저속도로다.- 심할 경우 이 구간을 통과하는데 45분을 넘어가는 어이없는 일도 종종 발생하며 명절이 되면 이 구간은 상상을 초월하는 헬게이트가 펼쳐진다. 게다가 확장도 쉽지도 않은 게 약 2.6km 길이를 자랑하는 그 악랄한 창원1터널이 있어 사실상 확장을 하려면 아예 노선을 새로 정해야 할 정도다. 안 그래도 사고 많은 이 구간에 사고가 발생하는 순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창원터널 : 창원판 너릿재터널. 긴 설명이 필요없다. 터널 입구까지 오르막이라서 출퇴근 시간에 큰 헬게이트다.
- 3.15대로 : 창원판 강남대로. 서성광장부터 월영광장까지 왕복 4차선인데 시내버스만 62개 노선이 다닌다. 그래서 출퇴근 시간만 되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2.2.7. 전라남도 [편집]
- 순천시 순광로, 백강로, 중앙로: 순광로, 백강로는 광양시에서 순천시로 이동할 때 매우 중요한 간선도로인데, 왕복 8차로로 도시 인구 규모에 비해 엄청 넓게 깔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상시 정체구간이다. 너릿재터널 정체랑 비슷한 급인데 어찌보면 이곳 정체가 더 요상하다. 너릿재터널이야 인구 147만인 호남의 최대도시 광주광역시와 인구 6만인 화순군의 이동수요지만 여기는 인구 28만인 순천시와 15만인 광양시의 이동수요만으로도 너릿재터널이랑 똑같은 급의 헬게이트가 열린다. 중앙로의 경우 순천시 시내버스 대부분이 겹쳐 지나가는데다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지나가는 버스들, 그리고 구도심에서 연향/금당 가는데 이만큼 유용한 길이 없어서 항시 막히고 있다. 중앙로 정체시에는 눈은 좀 배릴 수 있겠지만 환선로로 우회해서 가자.
- 남해고속도로 일대 : 전남 남부 촌락 지역만 지나가는데 의외로 교통량이 많아서 헬이다.
2.2.8. 전라북도 [편집]
2.2.9. 경상북도 [편집]
중부내륙고속도로. 주말, 황금연휴, 명절에 많이 막힌다. 특히 김천JC ~ 낙동JC 구간이 그러하다.[17]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칠곡IC) 평일,주말 할 것 없이 상습 정체구간으로 뽑힌다. 특히 다부터널은 상습정체구간이자 사고다발 구간이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금호JCT) 금요일 퇴근시간이 되면 이 11km구간에서 자주 정체가 된다.
4번국도 대경로 퇴근시간 금호교차로~교대사거리 구간 정체가 매우 심하고 경일대삼거리~청천초등학교 구간도 정체가 극심하다. 영천•경산 산업단지에서 대구로 퇴근하는 교통량이 상당히 많다. 또한 하양에는 대학교가 4개나 있어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수송하는 스쿨버스,시내버스,자차통학러들이 매우 많다. 이렇게 엄청난 교통량을자랑하는 잔면 도로는 편도 2차로라 매우 안습인 구간이다. 특히 경일대 삼거리~청천초 구간은 정확히는 경일대를 못간지점 버거킹과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부근부터 정체가 시작된다. 경일대 삼거리를 지나자마자 좌회전을 해서 영남대•시지•수성구 방향으로 가려는 교통량이 매우 많고 단순히 대구혁신도시•동구 방향으로 나가는 교통량 자체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정체가 심해진 이유로 청천초 교차로에 60km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가 생겼는데 이 구간 전까지는 80km구간인 반면 갑자기 제한속도가 20km가 줄어들어 운전자들이 속도를 줄일 수 밖에 없고 속도가 급다운되면서 뒷차량들은 아예 서버리게 되는 현상 즉,유령정체가 시작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근데 이거 아니더라도 순수 교통량 자체가 많아서 그냥 답이 없는 구간이다. 방학시즌에는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데 그래도 여지없다. 엄청막힌다.
514번 지방도 수출대로, 구미대로 구미시 헬게이트 No.1, No.2이며, 주로 출퇴근 시간에 답이 없는데, 그 크고 아름다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그대로 관통하는 수출대로는 매일 출퇴근 시간에 밀린다고 장담할 수 있는데, 만악의 근원은 구미대교인데, 왕복6차로에서 왕복4차로로 줄어드는 병목현상이 일어난다. 차도 많고 차로도 줄어드니, 되게 막힌다. 옆에 확장한답시고 옆에 편도2차로 다리를 만들었는데, 그대로 이어주는게 아니라 구미대교 바로 밑의 낙동강변로로 이어준다. 그렇다고 다시 진입하기 조금 귀찮다. 신호를 한번받아야 하는데, 신호가 드럽게 안바뀐다. 그래서 사람들이 4차선 짜리 다리로 가기때문에 강제로 제한속도를 지키기 된다. 세무서네거리에서 산호대로하고 교차하는데, 그 곳에서 구미IC로 가기위해 수출대로를 꼭 경유해야 되는데, 산호대로에서 합세한 차들까지 더 하면 흠.... 구미대로는 수출대로에서 넘어온 차들이 구미IC를 가기위해 꼭 거쳐야하는 도로로, 왕복9차로의 거대한 도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미대로가 아니라 구미주차장이 된다. 신호를 5~6번 정도 받아야 통과 할 수 있는데, 구미시의 답없는 도로 둘이다.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칠곡IC) 평일,주말 할 것 없이 상습 정체구간으로 뽑힌다. 특히 다부터널은 상습정체구간이자 사고다발 구간이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금호JCT) 금요일 퇴근시간이 되면 이 11km구간에서 자주 정체가 된다.
4번국도 대경로 퇴근시간 금호교차로~교대사거리 구간 정체가 매우 심하고 경일대삼거리~청천초등학교 구간도 정체가 극심하다. 영천•경산 산업단지에서 대구로 퇴근하는 교통량이 상당히 많다. 또한 하양에는 대학교가 4개나 있어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수송하는 스쿨버스,시내버스,자차통학러들이 매우 많다. 이렇게 엄청난 교통량을자랑하는 잔면 도로는 편도 2차로라 매우 안습인 구간이다. 특히 경일대 삼거리~청천초 구간은 정확히는 경일대를 못간지점 버거킹과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부근부터 정체가 시작된다. 경일대 삼거리를 지나자마자 좌회전을 해서 영남대•시지•수성구 방향으로 가려는 교통량이 매우 많고 단순히 대구혁신도시•동구 방향으로 나가는 교통량 자체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정체가 심해진 이유로 청천초 교차로에 60km 과속신호위반 단속카메라가 생겼는데 이 구간 전까지는 80km구간인 반면 갑자기 제한속도가 20km가 줄어들어 운전자들이 속도를 줄일 수 밖에 없고 속도가 급다운되면서 뒷차량들은 아예 서버리게 되는 현상 즉,유령정체가 시작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 근데 이거 아니더라도 순수 교통량 자체가 많아서 그냥 답이 없는 구간이다. 방학시즌에는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데 그래도 여지없다. 엄청막힌다.
514번 지방도 수출대로, 구미대로 구미시 헬게이트 No.1, No.2이며, 주로 출퇴근 시간에 답이 없는데, 그 크고 아름다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그대로 관통하는 수출대로는 매일 출퇴근 시간에 밀린다고 장담할 수 있는데, 만악의 근원은 구미대교인데, 왕복6차로에서 왕복4차로로 줄어드는 병목현상이 일어난다. 차도 많고 차로도 줄어드니, 되게 막힌다. 옆에 확장한답시고 옆에 편도2차로 다리를 만들었는데, 그대로 이어주는게 아니라 구미대교 바로 밑의 낙동강변로로 이어준다. 그렇다고 다시 진입하기 조금 귀찮다. 신호를 한번받아야 하는데, 신호가 드럽게 안바뀐다. 그래서 사람들이 4차선 짜리 다리로 가기때문에 강제로 제한속도를 지키기 된다. 세무서네거리에서 산호대로하고 교차하는데, 그 곳에서 구미IC로 가기위해 수출대로를 꼭 경유해야 되는데, 산호대로에서 합세한 차들까지 더 하면 흠.... 구미대로는 수출대로에서 넘어온 차들이 구미IC를 가기위해 꼭 거쳐야하는 도로로, 왕복9차로의 거대한 도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미대로가 아니라 구미주차장이 된다. 신호를 5~6번 정도 받아야 통과 할 수 있는데, 구미시의 답없는 도로 둘이다.
2.2.10. 제주특별자치도 [편집]
2.2.11. 충청남도 [편집]
- 논산천안고속도로 공주JC ~ 정안IC : 지방 고속도로 헬게이트의 대명사 3. 뭐 긴 설명이 필요없다. 주말 및 명절에도 이 구간이 항상 정체다. 더욱 심하면 천안JC 까지 거북이 행렬이 이어진다. 명절에는 공주에서 천안까지 4시간이 걸리는 헬게이트가 펼쳐지기도 한다. 이와 비슷한 상황의 고속도로는 전술한 남해고속도로 산인JC - 창원JC와 호남고속도로 문흥JC - 산월IC. 얘네 둘도 마찬가지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그야말로 거대한 주차장을 만들어내는 지방에서 정체가 가장 심한 최악의 구간이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어찌 안 좋은건 다 똑같냐... 그냥 고속도로가 아니라 주차도로다...- 특히 만악의 근원이자 약 2.4km의 길이를 자랑하는 그 악랄한 차령터널 얘는 그냥 말이 필요없다.-전술한 창원1터널과 똑닮았다... 고속도로판 너릿재터널 2.-
2.2.12. 충청북도 [편집]
2.3. 일본 [편집]
- 수도권 및 케이한신 지역의 아침 통근전차
- 오사카·우메다 역세권: 오사카 북부의 교통 요충지로 JR 니시니혼, 한큐, 한신, 오사카메트로 4개 회사, 11개 노선, 7개 역이 만나는 곳. 일 이용객은 약 240만[22]. 수많은 백화점, 쇼핑몰, 지하상가가 빽빽하게 얽혀있어 현지인들도 길을 잃는 것이 일상이라고.
오사카메트로 역들이 왜 이렇게 분산됐냐면 1900년대 초반부터 이 곳이 이미 포화상태였기에. 히가시우메다역은 1930년대 난공사로 우메다역과의 평면 환승화 계획에 실패해 뒤늦게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만약 그게 성공했다면 이 항목은 지금 쯤 여기가 아니라 이 문서나 이 문서에 올랐어야 할 것이다.
파일:umeda_railway.png
사카이스지선이 멈춘 날 퇴근시간의 우메다역. (승강장 확장공사 후) 1번 승강장이 포화되어 늘어진 줄이 2번 승강장까지 가득 메웠다. ©ももやまだい via Osaka-Subway.com |
2.4. 인도 [편집]
- 차트라파티 쉬바지 역: 위의 신주쿠 역과 쌍벽을 이루는 헬게이트. 참고로 이용객 330만~ 360만대를 찍는다.
3. 장소 [편집]
- 특정 기간
-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R점: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한강을 보며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가 엄청나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 특히 콘센트가 있는 좌석은 오픈시간인 오전 7시 이전부터 줄을 서는 사람들로 가득하며, 오죽하면 근처에서 영업하는 택시 기사들도 이 곳이 붐빈다는 사실 정도는 이미 다 알고 있을 정도다. 더구나 매장 내에 좌석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붐비는 시간대에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입석하는 것처럼 기다려야 한다. 다만, 평일에는 도심에 있는 다른 매장들과 달리 매장 내에 오래 있는 사람들은 비교적 적은 편이므로 좌석 회전율이 비교적 빠르다. 그래도 주말에는 헬게이트 터진다.
- 스타벅스 더양평DTR점: 위와 같은 이유로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한강을 보며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가 엄청나다. 다만, 위의 스타벅스 리버사이드팔당DTR점이 좁아터진 실내로 인해 헬게이트라면, 이쪽은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벅스 매장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들어 헬게이트가 된다. 서울 최대 크기의 매장인 더종로R점보다도 더 큰데, 방문객 숫자가 어마어마한 점을 고려하면 얼마나 터져나갈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 인터넷 [편집]
5. 행사 [편집]
- 코믹월드
여러 전시장 행사 중에서도 핵폭탄급의 혼잡도를 자랑하고 있는 행사. 2000년대 중반까지는 20대 이상 성인들이 주로 오던 행사로 지금보다는 덜 혼잡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10대 청소년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면서 지금은 청소년들도 많이 몰려오게 되는 행사가 되어 움직이기도 조차 힘든 혼잡도를 보이게 되었다. 그 전에 코믹월드 입장권을 사기 위해 테마파크의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를 타려고 대기하는 줄을 여기서도 버텨야 한다. 사실상 예매권은 필수. 그뿐만 아니라, 코믹월드가 개최되는 근처 지하철 역사도 넘사벽.[23] 이렇게 혼잡도가 극도록 심해진 이유가 청소년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전에는 청소년이였지만 지금은 성인이 된 사람까지도 마찬가지이다.
- 코믹 마켓
일본의 도쿄 빅 사이트에서 매년 2번씩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동인 이벤트. 이 이벤트 기간의 혼잡도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혼잡하다는 코믹월드도 코믹마켓 앞에서는 '애들 장난'수준이 되어버릴 정도의 거대한 규모와 미칠듯한 혼잡도를 자랑한다.
-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서울세계불꽃축제
매년 4월과 10월마다 여의도 일대의 교통을 마비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다. 이것 하나때문에 다른 노선보다 비교적 한산한 수도권 전철 5호선이 이때만큼은 2호선, 9호선 못지 않을만큼 터져나간다!
6. 관련 문서 [편집]
[1] 심하면 부산톨게이트부터 막힌다.[2] 심하면 망미램프까지[3] 송공삼거리~교대역 제외 전 구간 7번 국도로 지정됨.[4] 참고로 선암ic 부근은 서울특별시다.[5] 도로교통법 제 5조의 2에 나와있는 국가경찰공무원 및 자치경찰공무원(이하 "경찰공무원" 이라 한다)을 보조하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 및 동법 시행령 6조에 규정되어 있다.[6] 평일 아침 출근시간대 한정[7] 2017년 6월 28일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으로 명절, 사고, 공사 같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잘 안 막힌다.[8] 터가 좁아서 주차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9] 계수교차로는 2008년 이후로 계속 광주 시내 교통량 1위를 달성하고 있다![10] 하남대로는 북구로 연결되며, 하남산단 출퇴근 도로로서 여기도 만만히 않은 헬게이트였다. 북문대로는 2000년대 중반이 돼서야 왕복 4차로로 확장되었다(...) 헬게이트는 덤.[11] 무진대로가 2005년 전 구간 개통되면서 해당 교통량이 무진대로로 이동했다. 그리고 무진대로는..[12] 사실상 전남 서남부, 광산구와 광주 도심 다른 구들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13] 본선에서 진출차량이 줄서서 밀리면 우산동 쪽에서 올라온 차량까지 다 꼬여서 답이 없어진다.[14] 심지어 광주요금소보다 더 크다![15] 사실 이것도 너무 좁다.[16] 광암교와 광암고가차도는 직결되어 있다. 사실 이 두 교량이 건설된 목적은 다르다. 광암교는 광주천을 건너기 위한 시설이고, 광암고가차도는 이를 이어 하남대로와 광주선을 건너기 위한 시설이다. 이 둘을 아예 직결해서 연결해놓은 것이다.[17] 2017년 6월 28일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JC ~ 낙동JC 정체가 꽤 많이 줄어들었다.[18] 해당 사항은 MBC 뉴스데스크와 KBS 2TV의 반려동물극장 단짝(당시 똘망이 편으로 소개됨)에 각각 소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19] 금요일 오후부터 송악IC~서평택JC구간이 악명 높은 정체구간이다.[20] 후자는 물론이고 전자의 경우도 반드시 교통경찰관들이 동원된다.[21] 서울의 최상위권(강남역, 잠실역, 홍대입구역, 고속터미널역, 서울역 등)을 몽땅 합쳐도 상대가 안된다. 기본적으로 이용객 200만 이상은 찍고 들어가는 곳이니 어쩔수가 없다.[22] JR 오사카역 88만, 키타신치역 10만, 한큐 오사카우메다역 52만, 한신 오사카우메다역 18만, 지하철 우메다역 44만, 히가시우메다역 17만, 니시우메다역 11만[23] 평소에 한산했던 역도, 이 날만 되면 수요가 일시적으로 급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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