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IC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구조
2.1. 대구 방향2.2. 현풍 방향
3. 역사4. 기타

1. 개요 [편집]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8번. 대구광역시 서구 상리동 53-4에 있는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나들목. 다만 북비산로에서 나들목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는 이현동에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의 이 나들목남대구IC 사이에 성서IC가 있었으나 2010년 6월 30일신천대로의 나들목으로 변경되었다.

2. 구조 [편집]

2.1. 대구 방향 [편집]

신천대로에서 금호 분기점 방향으로 진입하려면, 북비산로 방향으로 빠져나온 뒤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우측 차로로 진입할 수 있다. 북대구 나들목도 신천대로에서의 진입 방향이 일방(성북교→팔달교)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는 막장 교차로라는 사실이 운전자를 더욱 슬프게 한다(...)

2.2. 현풍 방향 [편집]

3. 역사 [편집]

4. 기타 [편집]

  • 서대구요금소 하단에 가르뱅이 시내버스 회차지가 있다.[1] 명칭은 소재지인 대구광역시에서 유래했다. 이현 분기점 → 이현 임시교차로 → 이현 나들목 → 서대구 나들목 순으로 변경된 과거가 있다. 상단 역사 항목 참고. 하지만 가르뱅이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설치된 표지판에는 아직 "이현"으로 되어 있다.
  • 신천대로북비산로(이현삼거리 방향)를 통해 고속도로로 진입하려는 차량이 많아 출퇴근 시간을 중심으로 서대구요금소를 통과할 때 정체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금호 분기점을 통해 경부고속도로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많은데, 분기점 진입로는 좁아서 병목현상이 발생한다. 좁기만 하면 다행이나, 금호JC와의 연동이 설계단계부터 병맛으로 되어있는 구조적 문제가 더 크다. 보통은 고속도로에서 나가는 차가 먼저 나가고, 들어오는 차가 나중에 들어오는 구조라야 차량 엉킴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데, 여기는 안그래도 좁아지는 길목에 남대구/현풍 방면에서 올라오는 차량들이 동대구/부산 방면으로 나가면서 서대구IC를 통과한 차량들과 한꺼번에 X자로 교차하게끔 되어있어 주말이나 연휴기간엔 여지없이 주차장을 방물케 하는 정체현상을 볼 수 있다. (명절 등 심한 경우 신천대로-서대구IC 분기점에서 금호JC를 통과할때까지의 2km 남짓 구간에만 1시간이 넘게 걸릴수도 있다.) 그러나 도로공사측에서도 별다른 개선의지는 없어 보인다. 주말, 명절에는 되도록 이 구간을 우회하는 것을 권장한다.[4]
[1] 단, 202(-1)번을 대신해 가르뱅이를 기종점으로 삼던 서구1(-1)번이 기종점을 인근의 방천리공영차고지로 이전함에 따라 가르뱅이 종점은 정류소 명칭으로만 남고 중간 경유지로 변경되었다.[2] 단, 춘천고속버스는 양 방향 모두 칠곡 나들목으로 진출입하며, 북부정류장의 1번 홈을 지키고 있는 홍천/횡성/원주시외버스는 상행 한정으로 서대구 나들목을 이용한다. 하행은 칠곡 나들목을 찍고 태전동 대백맨션 건너편에서 중간 하차한 후, 태전고가차도와 팔금교(혹은 매천대교)를 경유하여 북부정류장에서 운행을 종료한다.[3] 북부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안동이나 강원도 등지로 가는 시외버스 노선들은 전술했듯이 상행 서대구 나들목/하행 칠곡 나들목를 이용한다. 서부정류장의 경우 상행은 당연히 남대구 나들목에서 진입하고 하행은 용산역 중간 하차를 위해 성서 나들목에서 내린다. 반면 동대구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코리아와이드 경북(혹은 그 계열사)의 고속버스는 침산교에서 노원네거리 대신 서변대교로 직진, 북대구 나들목으로 진출입하기 때문에 자연히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 정차하지 않는다.[4] 중앙고속도로는 칠곡IC, 경부고속도로는 북대구IC에서 이용하면 되나, 정체가 불안하면 중앙고속도로는 다부IC서안동IC에서 올라타면 되고, 경부고속도로는 동대구IC경산IC에서 올라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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