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상세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대경로'라는 도로명부터가 대구와 경주를 잇는다고 붙은 이름이다. 국도 이름으로 아주 적합한 이름으로 실제로 경상북도 대구 동쪽 지역의 4번 국도는 대부분 대경로로 이름이 붙어있다.

경산에서 대구 구간은 도로 폭은 왕복 4차로이지만 선형이 불량하고 바로 옆에 같은 높이로 구 대구선이 달려서[1] 초보 운전자에게는 조금 위험했다. 상황이 이런데 시내버스까지 과속을 일삼는데 특히 코리아와이드 대화영천교통 소속 버스(...)가 그렇다.

하양에서 영천 구간 일부에는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 있다. 정확히는 동서교차로부터 냉천교차로 사이. 이 구간이 아스팔트가 아닌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도로 상태가 심하게 좋지 않다. 콘크리트의 특성상 보수가 어렵기 때문. 고속도로와 비슷한 느낌이긴 하나 훨씬 노면 상태가 안 좋다. 승차감이 영 별로다.[2]

예전에는 4번 국도가 영천 우회 구간이 없이 시내로 들어갔다 나왔기 때문에 영천 시내 구간은 항상 교통체증이 심했다. 포항 가는 28번 국도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은 영천-경주 구간이 4차로로 확장되면서 우회도로도 생겼고 그래서 영천시내를 통과하지 않아도 된다. 경부고속도로의 영천 - 경주 구간은 2018년 12월 12일에 확장 공사가 완료 되기 전까지는 선형이 무척 안 좋아 차라리 선형이 좋은 이 국도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었다.
[1] 추락 위험이 있는데 실제로 그런 교통사고가 몇 번 났다.[2] 7번 국도 울산-부산 구간에도 이와 같은 구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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