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IC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용봉 나들목 龍鳳 나들목 Yongbong Interchange | ||
주소 | ||
관리기관 | ||
개통 | ||
접속도로 | ||
1. 개요 [편집]
2. 구조 [편집]
2.1. 논산 방향(상행선) [편집]
- 진출 가능 : 천지인로
2.2. 순천 방향(하행선) [편집]
- 진출 가능 : 문화소통로
3. 역사 [편집]
4. 특징 [편집]
4.1. 진출 전용 나들목 [편집]
현재는 진출만 가능하며, 진입은 불가능하다. 즉 오치로에서 호남선으로 진입하려면 북부경찰서 사거리에서 서하로를 통해 국립광주박물관입구 오거리까지 간 뒤, 하서로를 이용해서 서광주 나들목으로 진입해야 한다.
2003년에 광주광역시에서 예산 30억을 들여 논산(천안) 방향 상행선 263m의 진입로를 개설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하였지만, 한국도로공사 측은 용봉 나들목과 서광주 나들목 구간 거리가 1.4km에 불과해 국토해양부 도로구조시설 규칙 나들목 간 거리 2km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진입로 개설을 백지화시켰다. 도로공사 측은 나들목 간 거리가 짧으면 진입로에 진입하려는 차량과 진행차량과의 엇갈림 현상으로 오히려 차량소통이 더디고, 사고위험과 극심한 지체현상을 우려하였다고 한다.
2003년에 광주광역시에서 예산 30억을 들여 논산(천안) 방향 상행선 263m의 진입로를 개설하기 위한 작업을 추진하였지만, 한국도로공사 측은 용봉 나들목과 서광주 나들목 구간 거리가 1.4km에 불과해 국토해양부 도로구조시설 규칙 나들목 간 거리 2km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진입로 개설을 백지화시켰다. 도로공사 측은 나들목 간 거리가 짧으면 진입로에 진입하려는 차량과 진행차량과의 엇갈림 현상으로 오히려 차량소통이 더디고, 사고위험과 극심한 지체현상을 우려하였다고 한다.
- 논산(천안) 방면(용봉IC) 진입로 거리뷰
- 순천 방면(동광주IC) 진입로 거리뷰
http://me2.do/x2JAkKeK
http://me2.do/Gg68uDgY
우치로를 쭉 따라가다 보면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사이의 고속도로 교각 좌우로 폐쇄된 진입로가 한개씩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딱 봐도 고속도로 진입로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허술하고 위험해 보인다.
나무위키에 '오치IC'라는 항목으로 게재되어 있었지만, 한국도로공사에 문의한 결과 '용봉IC' 진입로라는 답변을 얻었으며 호남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함께 지어졌다고 한다. 호남고속도로가 1973년 개통 이후 민간 나들목이 아닌 '군작전용 도로'로 이용돼서 민간인이 이용할 수 있던 나들목은 아니였고 군차량만 이용할 수 있었다. 군인들이 나들목 입구에서 차량을 통제 했다고 한다.
이후 1987년까지 이용되다가 호남고속도로가 4차로[2]로 확장되면서 교통 안전상의 이유로 군기관과 합의하여 폐쇄하였다고 한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진입로의 재설치를 추진중이다.[3]
http://me2.do/Gg68uDgY
우치로를 쭉 따라가다 보면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사이의 고속도로 교각 좌우로 폐쇄된 진입로가 한개씩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딱 봐도 고속도로 진입로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허술하고 위험해 보인다.
나무위키에 '오치IC'라는 항목으로 게재되어 있었지만, 한국도로공사에 문의한 결과 '용봉IC' 진입로라는 답변을 얻었으며 호남고속도로를 건설할 때 함께 지어졌다고 한다. 호남고속도로가 1973년 개통 이후 민간 나들목이 아닌 '군작전용 도로'로 이용돼서 민간인이 이용할 수 있던 나들목은 아니였고 군차량만 이용할 수 있었다. 군인들이 나들목 입구에서 차량을 통제 했다고 한다.
이후 1987년까지 이용되다가 호남고속도로가 4차로[2]로 확장되면서 교통 안전상의 이유로 군기관과 합의하여 폐쇄하였다고 한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진입로의 재설치를 추진중이다.[3]
4.2. 기타 [편집]
[1] 광주 비엔날레 대충만 둘러봐도 4시간 꼼꼼히 계획세워 오세요, 1997-09-02, 동아일보[2] 건설 당시에는 2차로 고속도로였고, 이 구간(서광주 ~ 동광주)이 확장된 건 1989년.[3] 고속도 진입 '광주 용봉IC' 2025년 신설된다, 2018-11-05,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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