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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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천적의 종류
2.1. 포식성 천적2.2. 기생성 천적
3. 천적으로 자주 비유되는 것들
3.1. e스포츠
3.1.1. 스타크래프트 13.1.2. 스타크래프트 2
3.2. 축구3.3. 야구3.4. 농구3.5. 프로레슬링3.6. 기타

1. 개요 [편집]

천적()이란, 특정한 다른 생물을 주요 먹거리로 삼는, 압도적으로 우세한 생물이 있을 경우, 잡아먹히는 생물에 대하여 잡아먹는 생물을 이루는 말이다. 예문으로 'A는 B의 천적이다.' 라함은 A가 B에 비해 절대적으로 우세라는 뜻이다. (예시: 고양이는 쥐의 천적이다.)

생태계의 순환에 가장 중요한 존재가 바로 천적이다. (주로 인간에 의해) 천적이 사라지게 되어 어떤 동물들이 마구 증식해 생태계에 피해를 입히거나, 반대로 천적이 없다시피 한 생태계에 외래종이 유입되면 그 지역 생태계에 헬게이트가 열리게 된다. 전자의 경우 늑대를 전멸시키는 바람에 사슴이 무제한으로 증식하여 식물이 몰살당하고 마침내 사슴들도 굶어죽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그 예고, 후자는 지금도 실시간으로 진행중인 호주토끼 간의 전쟁이 해당된다. 이 경우는 애초에 토끼의 천적이 될 동물이 모자란 곳에서 토끼를 풀어 일이 커진 사례다.

한국에서도 한 지역단체가기후변화로 늘어난 갈색 여치떼로 퇴치 하고자 수천만원의 퇴치 도구와 농약을 살포하여 여치떼를 퇴치하는데 실패하였는데 유독 한 집만이 3천원 짜리 닭 10마리를 밭에 풀어놓는 방식으로 여치떼로부터 밭을 지킨 사례가 있다.

인간이 도구조차 조악하게 사용하던 일개 야생동물이던 시절에는 대형 짐승/맹수가 인간의 천적이었으나, 선사 시대 동안 인간이 정밀한 도구를 발전시키고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며 여러 맹수들을 밀어내기 시작하더니, 문명을 시작할 즈음에는 이미 다른 모든 지상생물의 천적이 되었다. 해양은 지상보다는 인간의 손길이 덜 닿았지만, 고대 이후 인간이 바다로 진출하며 대왕고래처럼 무적에 가까운 생물조차도 배를 끌고 다니는 인간이 천적이 되어 버렸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모든 생물의 천적으로 분류된다. 박테리아 따위가 포함되는 미생물 레벨로 넘어가도, 미생물이 인간을 죽인 수보다 인간이 미생물을 죽인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단지 죽여도 죽여도 끝이 없을뿐

게임에서도 천적 관계의 필요성은 있는데, 팀 포트리스 2의 예시를 들어 보자면, 센트리를 깔 만한 곳이 없는 맵에서 상성상 센트리가 천적인 기동성 위주 병과들이 날뛰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꼭 생물이 아닌 것에도 점차 관용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포츠에서 어느 선수 혹은 팀이 특정 상대한테 유난히 약한 모습을 보일 때 이를 천적 관계에 비유한다.

2. 천적의 종류 [편집]

2.1. 포식성 천적 [편집]

먹잇감을 기다리거나 쫓아가거나 또는 정지된 상태에 있는 먹이를 공격하는 부류이다. 식이습성 면으로 볼 때 두 종류의 포식성 천적이 있다. 씹을 수 있는 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씹어먹어버리거나 통째로 삼킬 수 있다. 다른 하나는 척추 동물 이외의 동물만 해당되는 것으로서, 흡즙성 구기나 위액을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있는 것은 먹이의 체액을 빤다.

또 먹이를 먹는 방식에 따라 포식성 천적은 넓은 기주 범위를 가지는 잡식성과 제한딘 먹이만을 먹는 협식성, 그리고 높은 기주특이성을 가지고 있는 단식성이 있다. 곤충의 경우 암컷이 산란을 할 때 주로 부화한 유충이 먹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먹이 주변에 알을 낳는다. 마찬가지로 사자 같은 포유동물 또한 먹이 근처에서 무리를 짓는다.

2.2. 기생성 천적 [편집]

다른 동물에 기생하여 그 숙주를 죽이는 천적을 포식 기생자라고 한다. 주로 곤충에게서 볼 수 있으며 기생벌이나 기생파리, 부채벌레가 다른 곤충의 알이나 애벌레, 번데기, 성충에 산란 및 기생한다.

3. 천적으로 자주 비유되는 것들 [편집]

가급적 포식자 - 피식자, 쫒는 자 - 쫒기는 자 순으로 표기하도록 한다.

3.1. e스포츠 [편집]

3.1.1. 스타크래프트 1 [편집]

3.1.2. 스타크래프트 2 [편집]

3.2. 축구 [편집]

3.3. 야구 [편집]

3.4. 농구 [편집]

3.5. 프로레슬링 [편집]

3.6. 기타 [편집]

[1] 홍진호가 강민한테 매번 임팩트 있게 지는 경우가 많아 강민이 홍진호의 천적이 아니냐며 오해하는 덕후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홍진호가 강민보다 비공식전 포함 14:9로 크게 앞선다.[2] 조용호의 2002 KPGA 4차리그 준플레이오프 3:1 승리로 인해 잘 부각되지는 않지만 비공식전 포함 11:6으로 임요환이 조용호에게 크게 앞선다.[3] 형제가 비공식전까지 도합 임요환에게 23패를 안았고, 승리한 횟수는 6번 밖에 되지 않았다.[4] 상대전적은 무려 임요환이 10:2로 크게 앞서고 그나마 2승도 기욤이 ITV 랭킹전 6차대회에서 2승을 올린 것이다.[5] So1 스타리그 2005 4강에서의 3:2 혈투 끝에 아쉽게 박지호가 패한 것 때문에 잘 부각되지는 않지만 의외로 6:3 더블스코어로 임요환이 많이 앞선다.[6] 상대전적은 비공식 포함 4:0으로 임요환이 송병석에게 크게 앞선다. 사실 임요환과 송병석은 온게임넷 스타리그MSL 본선에서 단 한 번도 만난적이 없다. 그 이유는 사실 송병석이 단 한 번도 온게임넷 스타리그MSL 본선에 진출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이다.[7] 사실 송병석과 아이들 사건에 관계된 선수들은 모두 상대전적에서 임요환에게 밀린다. 그리고 관계된 인물 중에서 임요환한테 9:13으로 밀리는 김동수를 제외하고는 세 선수 모두 압도적인 차이로 임요환한테 상대전적에서 밀린다. 김갑용은 임요환에게 5:0으로 밀리고, 강도경17:8무려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임요환에게 밀린다.(!) 마지막 대표주자 송병석단 한 번도 본인온게임넷 스타리그MSL 본선에 진출하지 못해 양대리그에서 한 번도 붙지 못했고, 비공식전까지 포함해도 4:0으로까지 임요환한테 밀린다.[8] 한 때는 5:0으로까지 상대전적이 벌어진 적도 있었다. 하지만 박용욱이 프링글스 MSL 시즌1에서 대역전승 끝에 1승을 달성한 걸 시발점으로 해서 이후 프로리그에서 다시 만났을 때에도 박정석에게 승리하면서 상대전적이 5:2로 좁혀졌다.[9] 2001년부터 2006년까지의 저프전 밸런스가 저그에게 매우 치우친 점을 감안하면 성학승과 이주영은 매우 큰 천적관계로 볼 수 있다. 먼저 성학승은 비공식전 포함 11:5로 크게 밀리고 그나마 저 다섯 번을 이긴 것도 CYON MSL에서 승자 8강과 패자 4강 2차에서 모두 세트 스코어 2:1로 이기고 비슷한 시기에 치뤄진 듀얼 토너먼트에서 이기면서 그나마 채운 것이다. 이주영은 비공식전 포함 6:2로 크게 밀리는데 그나마 이긴 두 번 중에 한 번은 프로토스의 최악의 압살맵인 애리조나에서 승리를 차지한 것이다.[10] 상대전적 5:1로 박정석이 크게 앞서는 관계로 안기효가 5연패를 당하다 그나마 박정석의 기량이 쇠퇴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박정석을 상대로 첫 승을 따냈다.[11] 우주닷컴 MSL 4강전에서 박정석이 조용호를 상대로 3:2로 승리한 것 때문에 잘 와닿지 않지만 실제 전적은 비공식 포함 14:6으로 조용호가 박정석을 상대로 크게 앞선다.[12] 상대전적도 비공식전 포함 26:17로 이윤열이 크게 앞서는 것도 있지만 박정석이 이윤열과의 3번의 5전제에서 모두 0:3 셧아웃 패배를 당한 게 너무 컸다.[13] 한때 이윤열과 서지훈의 상대전적이 10:0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나마 서지훈이 Spris MSL 패자 8강과 WCG 2004 한국대표선발전 8강에서의 세트스코어 2:0 승리로 3연승을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세 번 더 이겼지만 그 후에도 이윤열이 서지훈을 이긴적이 많아서 비공식전 포함 최종 상대전적은 15:6으로 서지훈이 압도적으로 밀린다.[14] 그런데 정작 이윤열최연성이 천적이고, 그 최연성의 천적은 또 서지훈이다.[15] 이 천적관계도 임요환 못지 않게 안습한 것이 형 장진남은 비공식전 포함 무려 9:18 더블 스코어로 밀리고 동생 장진수도 비공식전 포함 무려 3:9 더블 스코어로 밀리면서 형제가 도합 12:27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이윤열에게 상대전적에서 밀린다. 그나마 임요환과의 도합 상대전적인 6:23보다는 나은 편이지만.[16] 공식전만 보면 5:3으로 근소하게 앞서지만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10:6으로 크게 앞선다.[17] 오죽하면 '강민은 진정한 임요환 킬러'라는 별명이 붙었을까. 상대전적도 비공식전 포함 무려 14:6으로 더블 스코어 수준으로 매우 크게 앞선다. 이 때문에 임요환은 강민을 여러 번 만나 패배한 이후부터 기량이 매우 크게 떨어지게 되었고 이후에도 강민에게는 많이 이겨보지 못하는 등 크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18] 블리즈컨 2005에서 강민이 박정석에게 1:2로 패배하기 전까지 전적은 9:5로 강민이 앞섰다. 최종 전적은 강민이 10:7로 박정석보다 앞서 나가므로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박정석이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4강,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8강 같은 중요한 경기들에서 패배한 전적이 많아 이 둘 간의 천적 이미지가 형성되었다.[19] 사실 전적 자체는 비공식전 포함 3:1이지만 박태민이 곰TV MSL 시즌4 32강에 이기기 전까지는 3전 전패를 기록하였다.[20] 아무리 토막으로 유명한 전태규지만 의외로 박용욱과는 비공식전 포함 7:4로 3승 차이, 박정석과는 비공식전 포함 2:2로 동률을 기록하였지만 강민을 상대로는 무려 11:3으로 14번을 만나 세 번 밖에 이기지 못했다. 특히 Stout MSL 승자 결승 0:2 패,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패배,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8강 패배, 결승전 1:3 패배로 준우승, CYON MSL 패자 8강 1차에서 0:2 패배로 대부분의 메이저대회에서 만날때마다 전태규는 강민에게 패배하였다.[21] 박성준과의 전적은 2:5로 여기에 박성준의 부종족인 테란(물론 박성준 본인은 랜덤을 선택하긴 했지만 하필 박성준의 부종족이 테란인지라...)으로 패한 전적도 포함되어 있다.[22] 평소 A+~S급 선수들과 대등하거나 오히려 앞서는 모습을 보여서 자이언트 킬러로 잘 알려진 차재욱이지만 박성준을 상대로는 비공식전 포함 상대전적 5:1로 크게 밀린다.[23] 비공식전을 포함해서 무려 10:2로 손찬웅이 압도적으로 상대전적에서 밀린다. 그나마 손찬웅의 2승도 비공식전인 서울 e스포츠 페스티벌 64강 3전제에서 한 번, EVER 스타리그 2008 4강 5전제에서 한 번 이긴 것이다.[24] 공식전만으로는 3:0이고 심지어 이 전적은 박성준이 골든마우스를 수상한 EVER 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서 셧아웃시킨 전적이다. 거기에 비공식전까지 합하면 4:0으로 도재욱이 매우 크게 밀린다.[25] 박성준은 5전제의 프로토스전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고, 세트 스코어는 공식전만으로는 무려 12:2,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무려 15:3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박성준은 역대 5전제 프로토스전에서 단 한 번도 5세트까지도 간 적조차 없고 아무리 길어도 4세트까지 끝내고 반드시 3:1로 승했다. 괜히 저그 중에서 역대 최강의 프로토스의 재앙이라는 칭호가 붙은 게 아니다.[26] 이쪽은 상대전적도 비공식 포함 1:7로 밀리지만, CYON MSL 패자준결승에서 소위 0:4 관광의 이미지도 깊게 박혔다. 심지어 성학승이 1경기 승리했던 경기가 그 0:4 관광 이야기가 나왔던 경기다.[27] 상대전적도 3:0으로 앞서 있긴 하지만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같은 팀의 선배이자 스승인 임요환은 역으로 김선기한테 0:3의 상대전적으로 천적 수준으로 밀린다.[28] 평소 자이언트 킬러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동시기 A+~S급 선수들과 상대전적이 대등하거나 오히려 크게 앞서는 경우도 있었지만 최연성에게는 역으로 비공식전 포함 7:2로 크게 밀릴 정도였다.[29] 단, 이 쪽은 두 선수가 한참 잘 나갈 때 벌어졌던 경기들 한정. 둘 모두, 특히 박용욱이 하락세에 접어든 2006년 이후로는 거의 강민이 이겨서 최종 전적은 동률이다. 하지만 천적 이미지는 희석되지 않았다.[30] 그런데 전술했듯이 강민은 박정석의 천적이다. 박정석은 박용욱의 천적이어서 강민 → 박정석 → 박용욱 → 강민 등의 순환 관계를 보여주었다.[31] 비슷한 케이스로는 테란 중에서 이윤열 → 서지훈 → 최연성 → 이윤열 등의 순환 관계가 있다.[32] 대표적인 경기로 박태민이 홍진호의 날빌 중 하나인 성큰 러쉬를 쉽게 막아내고 뮤탈리스크로 역전승을 한 경기가 있다. 이때 홍진호는 임요환에게 0:3으로 삼연벙을 당하는 수모를 당하고 박정석에게도 2:3으로 아깝게 패배해 4위에 머무른 직후라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는데, 홍진호는 너무나도 이기고 싶은 나머지 자신을 흠모하는 후배인 박태민을 상대로 날빌 중 하나인 성큰 러쉬를 하게 된다. 문제는 그 경기를 박태민이 이겼고 박태민은 홍진호에게 실망했다는 소리를 하자 이를 들은 홍진호는 2차 충격까지 받았다고. 거기에 상대전적도 박태민이 비공식전 포함 5:1로 크게 앞선다.[33] 사실 전적 자체는 10:6으로 서지훈이 크게 밀리는 편은 아니지만,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승자조 4강과 패자 결승에서의 다전제 전적을 모두 합해 1:5로 박태민에게 패배해서 그런 이미지가 생긴 것이다. 이후 EVER 스타리그 2005 3, 4위전에서는 서지훈이 3:2로 박태민에게 이겼지만 이 당골왕 때의 전적이 너무 커서 천적 이미지가 희석되지 않았다.[34] 전적은 3:0으로 박태민이 마재윤보다 앞서지만, 그 유명한 마테란(마재윤의 부종족인 테란. 김택용에게 0:3으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고 준우승을 한 마재윤은 기량이 매우 쇠퇴해 타 팀 선배인 최연성의 조언을 받들어 종족 변경을 진지하게 고려했었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자신의 부종족인 테란으로 출전한 바 있다.) 사건에서 승리하면서 천적 이미지가 있다. 루머에서는 둘이 저저전을 하게 될 때 "마재윤은 내가 잡으면 된다."라고 자신감이 있었다고 한다.[35] 그나마 홍진호의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았던 스타리그인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서지훈에게 아깝게 2:3으로 패배하고 준우승을 했다.(1경기 때 정전 사태가 나서 5경기 때 쓸 전략을 재경기 때 미리 써 버린 바람에 5경기에서 제대로된 전략을 발휘하지 못하고 서지훈에게 그대로 패배.) 이 충격으로 인해 홍진호는 영원히 스타리그 우승을 하지 못 하게 된다. 그리고 실제 전적도 서지훈이 비공식전 포함 14:9로 크게 앞선다.[36]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4강에서 서지훈에게 0:3으로 패배했다. 이는 임요환의 공식전 다전제 유일한 셧아웃 패배이다. 게다가 상대전적도 서지훈 7:1로 앞설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난다.[37] 사실 상대전적은 서지훈이 7:4로 앞서 있어서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결정적으로 3번의 다전제에서 서지훈에게 모두 패배했다.[38] 이 쪽도 형제에게는 임요환, 이윤열만큼 안습한 상대전적인게 형 장진남은 비공식전 포함 2:6 더블 스코어 이상로 밀리고 동생 장진수는 비공식전 포함 3:0으로 단 한 번도 서지훈을 이기지 못했다. 또한 형제의 도합 서지훈과의 상대전적은 2:9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상대전적에서 밀린다.[39] 성춘쇼 1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서지훈을 이겨줄 것을 의뢰받았으나 본인이 직접 단칼에 거절했을 정도였다. 실제 전적도 비공식전 포함 무려 9:2로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서지훈이 압도적인 상대전적을 자랑한다.[40] 비공식전 전적만 보면 3:3으로 동률이지만 공식전 전적만 보면 3:1로 차재욱이 앞서고, 심지어 그 3승도 1패 이후 3연승을 기록한 것이다.[41] 믿기지 않겠지만, 희대의 토막으로 평가받는 한동욱박정석에게 비공식전 포함 4:0으로 앞선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박정석 팬들에게 까인다.[42] 공식전 4승 1패, 비공식전 포함 5승 1패. 심지어 한동욱이 감독인 이유찬과의 불화로 경기 감각이 많이 떨어졌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기점으로 보았을 때도 한동욱은 이제동에게 2승 1패 밖에 당하지 않았다! 물론 초기 전적이 이제동의 기량이 아직 완성 되지 않았던 신인 시절이란 걸 감안할 필요가 있지만 그래도 정말 몇 없는 이제동의 천적 테란이다.[43] 이벤트전인 슈퍼파이트에서 임요환과의 5경기를 모두 승했다.[44]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결승전에서 마재윤은 이윤열을 상대로 손쉽게 승리하고 양대 리그에서 우승했다.[45]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마재윤은 강민을 마구 대학살을 했다.[46] CYON MSL에서 최연성을 5:0으로 관광시켰다.[47]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7:4 정도로 밀리고, 공식전만 따졌을 경우에는 5:0으로 박지호의 전적이 더욱 압도적으로 불리하다.[48] 믿기지 않겠지만 임이최 다음 가는 저그전 강자이자 바이오닉의 달인인 한동욱을 상대로 비공식전 포함 무려 5:2의 전적을 형성하였다.[49] 평소 저저전이 약하다고 평가받은 박경락이지만 박상익을 상대로는 비공식전 포함 무려 6:1로 매우 앞서고 있다.[50] 대표적으로 월드컵 신화에 묻힌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3:1 승리가 있다. 거기에 상대전적도 비공식전 포함 7승 2패로 매우 압도적이다.[51] 비공식전 포함 10승 5패로 변은종이 더블 스코어로 매우 앞선다.[52] 믿기지 않겠지만 아무리 신인시절이어도 저그 중에서는 이제동 다음 가는 테란전 강자로 평가받은 박명수를 상대로 비공식전 포함 무려 3:0의 상대전적을 가지고 있다.[53] 사실 상대전적 자체는 8:5로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변은종이 TG삼보 MSL, CYON MSL 등에서 모두 심소명을 만나 광탈했고,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에서도 심소명에게 3:1로 패배한 것 등으로 인하여 약간의 천적 이미지를 만들었다.[54] 2008년까지는 이성은이 3전 전승이었으나, 2009년 이후로는 만나는 족족 6연패를 하면서 최종 상대전적은 3:6으로 밀리게 되고 말았다.[55] 사실 전적은 7:4로 그렇게 큰 차이는 아니지만 양대리그 및 팀단위 대회의 중요한 순간에서 거의 김명운이 패배한 적이 많았고, 무엇보다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에게 3:0 셧아웃을 당하면서 금배지를 이영호에게 안겨주면서 천적의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56] 과거 맨날 준우승이나 했던 한심한 추태를 보인 KT 롤스터드디어 이영호 덕분에 우승했다.(이재호(이미 우정호가 이겼다.), 염보성, 박수범, 김재훈) 그 이후에도 이영호는 엠히 선수들을 프로리그에서 만나는 족족 제대로 패고 댕겼다.[57] 신희승과 몇몇을 제외한 테란 전체의 천적이라 봐도 무방하다. 동족전 학살자 1 이영호의 테테전은 통산 202승 62패, 승률은 무려 72.7%로, 이제동에 이어 단일 동족전 역대 최고 승률 2위를 기록하였다. 게다가 이영호는 브루드 워 공식전 테테전 연승 역대 1위를 기록하였다.[58] 이제동에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에서 1, 2차전 합계 두 번을 다 이기며 광삼패라는 굴욕을 안겨주었지만 비공식전 포함 11:7로 이제동이 크게 앞서고, BATOO 스타리그 08~09 결승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등의 다전제에서 정명훈이 패하였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부터는 아예 공식전 대 이제동전 7연패를 기록하기까지 하였다.[59] Arena MSL 2008 4강 3:0 셧아웃을 포함하여 공식전에서는 상대전적 7:2, 비공식전을 포함하면 9:3으로 박영민이 압도적으로 상대전적에서 밀린다.[60] 이제동은 위메이드 선수들을 상대로 단일팀 상대 최다 연승 역대 1위인 20연승(2009.01.03-2011.02.27)을 기록하였다.[61] 마찬가지로 이제동은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을 상대로 단일팀 상대 최다 연승 역대 2위인 19연승(2008.10.04-2010.07.10)을 기록하였다.[62] 신동원과 몇몇을 제외한 저그 전체의 천적이라 봐도 무방하다. 동족전 학살자 2 이제동의 저저전은 통산 194승 70패, 승률은 무려 73.5%이다. 이는 단일 종족전 역대 최고 승률에 해당한다. 저저전 전적 수도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데다, 승률은 무려 71.2&로, 그 뿐만이 아니라 이제동은 브루드 워 공식전 저저전 연승 역대 1, 2, 3, 4위에 모두 랭크되어 있다.[63] 김택용이 유명해졌던 계기가 곰TV MSL 시즌1 당시 준결승 - 결승에서 강민마재윤을 둘 다 완벽하게 셧아웃시켰을 때다. 이는 성전의 무산을 일으키고 이후 3.3혁명으로 이어지는 충격의 결과였다.[64] 상대전적은 김택용 3:0 도재욱.[65] 공식전만으로 보면 7:1로 압도적으로 앞서며,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9:1로 더 압도적으로 앞선다.[66] 공식전만 보면 2:0으로 조금 앞서지만,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6:0으로 엄청나게 앞선다.[67] 곰TV MSL 시즌3에서 박성균이 김택용을 상대로 결승에서 3:1로 승리하여 우승을 한 것 때문에 박성균이 무슨 김택용의 천적이냐고 생각하는 덕후들이 많은데, 실제 상대전적은 김택용이 박성균보다 12:6으로 우세하다.[68] 무려 14연승까지 할 정도로 위메이드에게는 이제동과 함께 가장 천적같은 존재였다.[69] 한 때 12연승을 달성할 정도로 공군 입장에서는 가장 저승사자 같은 존재였다.[70] 정말 몇몇을 제외하면 저그 전체의 천적이라 봐도 무방하다. 공식전에서 프저전 총 전적이 50전 이상인 역대 모든 프로토스들 중에서 저그전 승률 60%대 선수가 아예 없는데, 혼자서 70% 이상(비공식전까지 포함시에는 약 69%)을 찍었다.[71] 팀 동료였음에도 불구, 은근 자주 만났는데, 곰TV MSL 시즌2 4강에서 송병구가 이성은을 3:2로 꺾었고, 이어 이성은이 공군에 간 뒤인 2010년 가을에 프로리그에서 맞붙어서 송병구가 승리, 그 뒤 ABC마트 MSL 조별리그에서 송병구가 이성은을 2번 꺾으면서 상대전적은 6:2로 송병구가 꽤 앞선다.[72] 비공식전 포함 송병구가 3:0으로 매우 크게 앞서있다.[73] 이제동과 김택용 상대로는 상대전적이 앞서있고, 이영호와는 공식전은 동률, 비공식전까지하면 근소하게 밀린다. 그런데, 공식전&비공식전 우승을 택리쌍을 상대로만 8회를 조공(...) 그런데도 상대전적에서 앞서거나 호각이니 콩라인은 그저 안습...[74] 로스트사가 MSL 2009에서의 접전 때문에 잘 부각되지는 않지만 비공식전 포함하면 허영무가 9승 5패로 이윤열에게 크게 앞선다.[75] 상대전적은 허영무 5:0 송병구.[76] 공식전만으로 2:1의 전적이지만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4:1로 크게 앞서고 있다.[77] 상대전적도 3:0으로 김준영이 마재윤보다 앞서지만, 인성에서조차 김준영이 마재윤보다 훨씬 나은지라 실력도 인성도 모두 김준영이 앞선다.[78] 사실 나도현과의 전적은 대 테란전만 기준으로 본다면 7:2로 전태규가 크게 앞서지만 문제는 전태규가 나도현의 주종족 테란이 아닌 대 프로토스전 2전 전패, 대 저그전 1전 전패라는 희한한 기록도 포함되면 비공식전 포함 상대전적 7:5로 그렇게 크게 밀리지는 않는다. 사실 전태규가 나도현의 주 종족이 아닌 대 프로토스전으로 2전 전패를 당한 것도 어떻게 보면 현역시절의 토막 문제 때문에 벌어진게 주 요인이다.[79] 다른 4대 테란 중에서 이윤열과는 랜덤 저그로 랜덤 프로토스를 이긴 경기를 포함해도 비공식전 포함 9:16으로 크게 밀리고, 최연성과는 비공식전 포함 3:4로 근소하게 밀리고, 서지훈과는 비공식전 포함 5:8로 크게 밀리는 것과 반대해 임요환과는 프로리그 올스타전에서 프로토스가 걸린 임요환을 상대로 저그가 걸려 이긴 경기를 포함하여 비공식전 포함 상대전적 9:6으로 크게 앞서있다.[80] 비공식전으로만 3:0이지만 그래도 토막의 대표주자인 전태규가 프로토스에게 상대전적으로 앞서는 몇 안되는 관계이다.[81] 박상우가 염보성에게 4:0으로 앞섰다가 4:1이 됐어도 그래도 강한 것과 달리, 박상우는 반대로 이재호를 상대로는 0:4로 밀리다가 1:4가 됐어도 그래도 약하다.[82] 상대전적은 염보성이 박지수보다 9:3으로 앞선다. 개인리그에서는 3번을 만났는데, 3번 다 박지수가 승리했다. 나머지 경기들은 전부 프로리그 및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경기들로, 여기서는 다 염보성이 승리.[83] 상대전적은 염보성 4:1 김대엽. 한 번 패한 경기는 개인리그였던 빅파일 MSL 조별리그 경기. 나머지 승한 경기들은 전부 프로리그 경기들로, 박지수도 그렇고 김대엽도 그렇고 개인리그에서만 염보성을 잡았다는 공통점들이 있다.[84] 이윤열은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3승 6패로 더블 스코어로 박명수에게 밀린다. 최연성은 저그전 본좌로 불렸음에도 불구, 박명수와는 4번 겨뤄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그리고 서지훈도 5번 겨뤄서 박명수를 상대로 단 한 번 밖에 이기지 못하였다.[85] 이성은은 임요환과의 상대전적이 3:0으로 매우 앞서고 있다. 특히 마재윤을 상대로는 곰TV MSL 시즌2에서 커맨드 센터 5개를 으로 잡아먹히고도 배틀크루저에 핵까지 쓰는 여유를 보이며 역전승했다.[86] 김준영과의 전적은 한 때 상대전적이 0:5로까지 벌어진 적이 있었지만, 이후 송병구가 2008 프로리그에서 장기전 끝에 김준영에게 승리를 거두고 이후 다시 만나 2연승을 달성해 상대전적이 2:5로 좁혀졌다. 단, 전상욱과의 전적은 3:7로 송병구가 압도적으로 불리하다. 신노열과도 상대전적은 0:3으로 송병구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고, 김정우와도 0:4로 송병구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박세정과의 상대전적도 비공식전까지 포함해 0:5로 송병구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어윤수와의 대결에서도 0:4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였다. 전태양과의 전적도 공식전만으로는 0:2로 밀리지만,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0:3으로까지 밀린다.[87] 먼저 김택용과의 전적은 비공식 포함 9:6으로 김택용이 앞서고, 송병구와의 전적은 비공식 포함 무려 7:1로 압도적으로 밀린다. 허영무와의 전적은 비공식 포함 6:2로 밀리고, 김구현과의 전적은 비공식 포함 무려 8:3으로 압도적으로 밀리고, 윤용태와의 전적은 7:4로 밀린다. 단, 도재욱과의 전적은 3:3으로 동률이다. 도재욱안습.[88] 공식전 전적에서 마재윤을 상대로 3번 만나 모두 이겼다. 도재욱의 저막 이미지를 생각하면 다소 의외인 전적.[89] 상대전적은 비공식 포함 7:4로 주영달이 좀 앞선다. 심지어 2004년에 열린 iTV 신인왕전 결승전에서 주영달은 오영종을 상대로 3:1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90] 이쪽은 전적도 비공식 포함 7:3으로 박영민이 앞서는 것도 있지만, Arena MSL 2008에서 보여준 하트관광의 여파가 너무나도 컸다.[91] 역대 최강의 프로토스 중 한 명인 김택용을 상대로 비공식전 포함 상대전적이 무려 6:3을 자랑하였다.[92] Arena MSL 2008 결승에서 이제동을 3:0 셧아웃 시킨 것을 포함하여 무려 그 이제동을 상대로 상대전적이 4:1이다! 그래서 박지수는 한동욱과 함께 몇 없는 이제동의 테란 천적이다.[93] 임이최 다음으로 저그전 최강자이자 바이오닉의 달인인 한동욱을 상대로 김준영은 비공식전 포함 4:1로 크게 앞서 있고, 변은종은 비공식전 포함 5:1로 크게 앞서 있다.[94] 상대전적 7:2로, 저그전 본좌 임요환이 많이 못 이겼던 상대였다. 참고로, 이재항은 임요환의 연습 상대로 많이 활동해서 임요환의 모든 전략을 간파한 게 승리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95] 비공식전 포함 조형근이 상대전적 4:2로 이윤열에게 더블 스코어로 앞선다.[96] 상대전적도 김윤환이 5:1로 크게 앞서고 무엇보다 아발론 MSL 2009 8강전에서 김정우가 김윤환에게 0:3 셧아웃 패배를 당한 게 컸다.[97] 공식전 전적은 4:3으로 김윤환이 조금 앞서고 있지만,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8:3으로 김윤환이 크게 앞선다.[98] 공식전은 2:1로 근소하게 앞서지만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4:1로 크게 앞선다.[99] 상대전적은 비공식전 포함 5:2로 이재훈이 이병민을 상대로 크게 앞서는 전적 관계다.[100] 공식전만으로 2:1로 김명운이 앞서고 있지만,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6:3으로 크게 앞선다.[101] 저그전으로서는 이영호 다음 혹은 이영호 이상으로 평가받는 이재호지만, 이상하게도 한상봉이 이재호를 상대로는 상대전적 5:1로 크게 앞선다. 또한 이재호는 1승을 차지하기 전까지 한상봉에게 5연패를 당했다.[102] 정말 의외라면 의외겠지만 박종수는 스타1 후반기 토스전 최강자로 평가받은 신동원을 상대로 비공식전 포함 5:0으로 앞서고 있다. 비록 신동원이 신인 시절에 맞붙은 전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박종수가 평소 연습실 본좌로 평가받으면서 방송 경기 개인리그나 프로리그, 팀리그 개인전에 잘 출전하지 못하고 팀플 멤버로 활약한 것을 보면 엄청난 천적 관계로 볼 수 있다.[103] 공식전 전적은 1:0으로 조금 앞서고 있지만,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5:1로 크게 앞선다.[104] 공식전만 보면 2:1로 약간 앞서지만, 비공식전까지 보면 5:1로 더 크게 앞선다.[105] 전적은 10전도 안 되지만, 박정욱은 그 짧은 기간 동안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저그를 상대로 8전 전승, 승률 100%,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106] 토막으로 유명한 진영수이지만, 이상하게 김승현에게는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107] 신상문도 진영수처럼 토막이지만, 이상하게 김승현을 상대로는 강하다.[108] 신희승 역시 바로 위의 두 테란 유저들처럼 토막으로 유명하지만, 이상하게 박영민에게는 강력하다. 상대전적은 4:0. 다만,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4:2지만, 그래도 강력하다. 그런데 비공식전만 보면 0:2로 밀린다는 특이한 점도 있다.[109] 상대전적은 3:1로 앞서면서 모든 테란 유저들 중 유일하게 이영호에게 상대전적이 앞서는 테란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이것도 선수 본인의 어리석은 짓거리 하나로 인하여 빛이 바래 버렸으니...[110] 4:0으로 앞서다가 4:1이 되었지만, 그래도 강력하다.[111] 다른 육룡들과는 상대전적이 밀리거나 동률이거나 하지만, 이 김구현과의 상대전적은 4:1로 크게 앞선다.[112] 비공식전을 포함하면 차명환이 4:2로 크게 앞서는 것은 아니지만 공식전 기준으로만 보았을 때는 4:0으로 크게 앞서 있다.[113] 김명운과의 전적은 6:3으로 더블 스코어로 앞서있는거 뿐만이 아니라 피디팝 MSL 4강에서의 3:1 승리도 천적 관계 이미지를 만들어버렸다.[114] 두 선수는 서로 세 번 밖에 붙지 못했지만 세 번 다 김구현이 3전 전승을 기록하였다.[115] 테본으로 유명한 도재욱이지만, 이상하게도 이 둘을 상대로는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116] 다만, 김도우는 스타크래프트 한정으로만 테란이고,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프로토스이다. 상대전적은 둘 다 0:3.[117] ASL 시즌5 결승전 3:1, KSL 시즌3 4강 4:0.., KSL 시즌4 8강 3:1 모두 정윤종이 승리하였고, 번번히 장윤철의 우승에 발목을 잡은 정윤종이다. 게다가 다전제 전적 10:2라는 상대전적으로 장윤철의 인간상성이라 봐도 무방하다.[118] 상대전적은 조일장이 3:0으로 크게 앞선다.[119] 비공식전 포함해서 서로 세 번 밖에 만나지 못했지만 김선기는 임요환을 상대로 3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상대전적 3:0을 기록하였다.[120] 장진남은 기욤과는 비공식전 포함 여섯 번 만나서 무려 6:0의 압도적인 상대전적을 기록하였다. 특히 그 중에는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전과 4강 2:0 승리, 3차 iTV 랭킹전에서 예선을 포함한 3:0 승리라 더욱 압도적이게 느껴진다.[121] 평소 장진남은 테란전이 약하다고 평가 받지만 한웅렬과의 상대전적은 오히려 비공식전 포함 장진남이 4:1로 크게 앞서있다.[122] 비공식전 포함 상대전적은 최인규가 9:6으로 매우 앞서고 있고, 심지어 최인규가 프로토스로 승리한 것까지 포함되어 있다. 단 최인규는 2002년 이전까지는 뛰어난 랜덤 플레이어였고, 전태규는 잘 알려진 토막의 대표주자였기 때문에 크게 이상한 부분은 없다.[123] 홍진호는 준우승만 5번을 했고 우승을 단 한 번도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기인.[124] 최연성은 우승만 5번을 했고 준우승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인.[125] 이신형이 폼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126] 트리플 스코어 차이였으나 더블 스코어 차이로 줄였다.[127] 2014년 내내 개인리그에서 만나는 족족 패배했다.[128] 이로 인해 얻은 별명이 티원 슬레이어.[129] 공허의 유산 이후로는 동률.[130] 2018년 이후 역전.[131] 2018 GSL Season 1, 2018 GSL Season 2 문서로.[132] 프랑스 출신 Dayshi라는 ID를 쓰는 테란 선수로, 현재 박지수와 20번 붙어서 20번 모두 패배했다. 안습.[133] 2018년 이전 기준으로[134] 1938 FIFA 월드컵 프랑스,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1994 FIFA 월드컵 미국[135] 1994 미국 월드컵은 총 2번(조별예선, 4강전)이나 만났는데 스웨덴이 1무 1패를 기록했다[136] 이 전적은 독일 vs 세르비아(독일이 4승 1무 2패로 우세), 독일 vs 아르헨티나(독일이 4승 2무 1패로 우세)와의 대결 횟수와 동률이다.[137] 심지어 러시아 월드컵때 스웨덴이 F조 2위를 했다면 16강에서 E조 1위인 브라질을 만날 뻔 했다. 그럼 브라질은 16년만에 유럽 국가 상대로 토너먼트에서 승리 할 수 있었나?[138] 이상하게도 프랑스는 우루과이를 월드컵에서 만나기만 하면 무조건 광탈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2002년2010년. 게다가 상대전적에서도 밀린다. 다만 2002년에는 우루과이가 프랑스랑 동반 광탈했던 건 안자랑.[139] 유로 2016 결승에서 포르투갈이 이기기 전까지 역대전적은 프랑스가 18승 1무 5패로 절대적으로 우위였다. 특히 1978년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최근 10차례 맞대결은 프랑스가 모두 이겼고, 포르투갈은 지난 1975년 승리 이후 41년 간 프랑스에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140] 2015-16 시즌 첼시 1-3 리버풀, 2019-20시즌 토트넘 0-1 리버풀, 2020-21시즌 리버풀 2-1 토트넘[141] 이마저도 경기 막판,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였다.[142] 그 덕에 네덜란드는 유로 2016 예선에서 탈락하고 만다.[143] 한화가 KIA보다 순위가 높았던 2015시즌도 한화의 상대전적 열세였다. 2019시즌도 4승 12패로 압살당했고, 2020시즌도 벌써 1승 8패로 사실상 압살 확정이다.[144] 히어로즈 창단 후로 2010년을 제외하곤 히어로즈가 전부 상대전적이 앞서는 데다, LG의 히어로즈 상대 승률은 4할이 안 된다.[145] 하지만 2016년, 넥센은 LG 상대로 정규시즌 6승 10패, 준플레이오프 1승 3패로 업셋을 내주었고, LG는 NC 상대로 정규시즌 6승 1무 9패, 플레이오프 1승 3패로 탈락.[187][146] 그나마도 넥센이 LG에게 준플레이오프에서 거둔 1승은 LG한테 초극강의 모습을 보여준 앤디 밴 헤켄이 선발로 등판했고, LG가 NC에게 플레이오프에서 거둔 1승은 병림픽 끝에 겨우 얻어낸 것이다.[147] 당시대회에 같이 출전했던 이종범의 증언에 의하면 그렇게 패배한 직후에도 구대성은 태연하게 어깨에 물파스를 바르고 런닝을 했다는...[148] 당시 구대성의 맞선발이 그 유명한 마쓰자카 다이스케[149] 김응용 감독은 김성근 감독을 3번 포스트시즌에서 만나 3번 다 김성근 감독을 이겼다.[150] 김성근 감독은 김경문 감독을 3번 포스트시즌에서 만나 3번 다 김경문 감독을 이겼다. 하지만 김경문김성근을 상대로 유독 약한 게 아니라, 그냥 가을에 한없이 약해 패하는 걸로 밝혀졌다.[151] 김태형 감독은 김경문 감독을 존경하는 선배라고 여러차례 말했으나 포스트시즌에서 3번 연속 만나 전부 승리를 거뒀다.[152] 김용희의 SK는 김태형의 두산에게 2년간 9승 23패.[153] 양상문의 LG는 김용희의 SK에게 2년간 11승 21패.[154] 대표적인 삼성 킬러인 외국인 투수. 2014년 페이스가 좋지 않을 때도 삼성만큼은 기가 막히게 찍어눌렀고, 나머지 롯데와 NC에게도 전적이 월등히 앞선다.[155] 2012, 2014 시즌을 제외하고는 LG 상대로도 악마 수준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156] kt의 15-16시즌 2년간 두산 상대 전적은 7승 25패. 승률은 2할을 겨우 넘긴다.[157] 이쪽은 타율이 처참하다. 두산과 같은 구장을 쓰는 LG 트윈스를 상대로 무려 3할 5푼을 치지만, 이상하게 두산을 상대로는 을 옮기고도 2할 6푼밖에 되지 않는다.[158] 2013년 4승 12패, 2015년 플레이오프에선 두 경기를 잡았다가 더스틴 니퍼트에 막혀서 한국시리즈 티켓을 내주고 2016년 정규시즌에서도 7승 7패 상황에서 마지막 홈 두 경기 모두 역전패를 당해 7승 9패로 상대전적에서 밀렸으며 한국시리즈에서는 스윕으로 준우승을 당하고 2017년 정규시즌에도 5승 11패로 매우 약했고 플레이오프에서 두산에게 3년연속 탈락했다.[159] 추신수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선수였을 때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브론슨이 등판하면 한국 팬들에게 국민투수 취급받을 정도로 약했다. 아로요 스스로도 추신수를 매우 무서워함을 인정했다. 2013년부터는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이적해 같은 팀이 되면서 추신수 덕분에 내 자책점이 낮아질 것이라고 했을 정도.[160] 2013시즌에 처음 격돌했지만 2경기에서 5번 만나 5타수 1홈런 2안타, 2볼넷을 내주는 등 벌써부터 천적 관계가 형성되었다. 다만, 이후에 만났을 때는 추신수가 무안타였고, 다시 만나지 못하면서 추후 어떻게 될 것인가 알 수 없게 됐다.[161]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가서 같은 리그 같은 지구 팀이 아닌 것이 가장 기분 좋은 뉴스였다고 대놓고 언급했을 정도로 기뻐했다.[162] 통산 상대전적 25타수 15안타 3홈런 12타점.[163] 17타수 8안타 1타점 2볼넷[164] 위와는 반대로 알렉사는 론다 앞에서는 그야말로 힘을 제대로 못쓰며 WWE 섬머슬램(2018)에서도 론다가 알렉사를 스쿼시 매치로 제압하였고 헬 인 어 셀 2018에서도 다시 한번 처참한 패배를 당하였다. 의외로 나오미와의 전적도 영 좋지 않다.[165] 1대1 경기에서 마리즈가 모두 졌다.[166]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연승을 깨는 무뇌 푸쉬까지 받았다. 이미 푸쉬가 필요없었음에도 불구하고.[167] 2004년 노 웨이 아웃에서 에디가 중간에 골드버그가 난입하였지만 브록을 꺾고 WWE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고 그후 존 시나와 팀을 결성해 또 한번 브록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레슬매니아 20 이후 브록은 WWE와 계약이 종료되고 에디는 그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WWE 활동에 이어갔지만 경기 도중 빈혈에 걸려 쓰러지는 등 안타까운 일이 발생되었다. 그리고 2005년 에디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면서 두 사람의 경기는 영원히 볼 수 없게 되었다.[168] 딱 한 번 을지문덕이 거짓 항복하여 수나라 기지를 염탐할 겸 해서 수나라 기지에 갔다가 수양제의 명을 받든 수나라 장수들에 의해 죽을 뻔 했는데 본인의 뛰어난 말빨과 더불어 수나라 장수들이 을지문덕의 계략에 제대로 넘어가버려 이마저도 실패했다.[169] 현대의 창업주 정주영김영삼 대신 대통령에 당선되었다면 현대가 삼성을 역전했겠지만 그렇지 못했고, 삼성의 창업주 이병철의 도움으로 당선된 김영삼이 노골적으로 삼성을 밀어주고 현대를 죽이는 정책을 펼쳐 현대는 삼성에 밀려 지금까지 영원히 비운의 2인자 타이틀을 갖게 된다.[170] 오죽하면 초창기 김봉준의 별명이 '철구 똥받이'였을까.[171] M4 셔먼.[172] 티거.[173] 카운터 방식: 추격.[174] 카운터 방식: 폭파.[175] 카운터 방식: 봉쇄.[176] 사실, 엔지니어 자체보다는 엔지니어 옆의 센트리가 천적이다.[177] 카운터 방식: 확인.[178] 카운터 방식: 암살.[179] 카운터 방식: 저격.[180] 카운터 방식: 몸빵.[181] 카운터 방식: 무력화.[182] 애초에 스파이는 엔지니어를 조지라고 만든 클래스다.[183] 카운터 방식: 반사.[184] 압축 공기 분사를 사용하는 파이로는 솔저와 데모맨의 공격 수단을 대부분 무력화 할 수 있다.플로지 파이로는 예외.[185] 애초 무릎은 철권 그 자체라 모든 초고수들이 경계하고 있는 절대강자지만, 특히 말구와 헬프미는 무릎과 전적이 굉장히 안 좋다. 전띵은 태그2에서 카포에라가 한창 개캐로 악명이 높았을 시기에는 무릎과의 데스에서도 그렇게 꿇리지 않았으나 철권 7 이후로는 무릎만 만나면 필패다. 아나킨은 하필 대회마다 무릎을 만나면서 통한의 패배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엠아재는 무릎과의 대결마다 항상 필패라서 데스를 할때도 언제나 계급이 강등된다. 로하이도 역시 대회마다 무릎 상대로 굉장히 고전할 정도.[186] 복면가왕 때는 하현우가 스케줄 때문에 자진하차했다는 의견이 많긴 하지만 일단은 진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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