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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3보다 크고 5보다 작은 자연수로, 자연수의 네 번째 수이다.
유럽권에서는 세로획을 좌하향 대각선획과 만나게 쓰지 않고 평행하게 쓰는 것이 표준이다. 때문에 인쇄체와는 달리 위에 빈 공간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유럽권에서는 필기시 인쇄체에서 가로획이 세로획 오른쪽으로 삐쳐 나오는 것도 없게끔 쓰는 것이 표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니'를 눕힌 니 모양과 유사하다. 유럽권에서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떨어뜨려 적는 이유는 이 두 획을 인쇄체처럼 붙여 쓸 경우 9와 헷갈릴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유럽권 국가들에서는 마치 g를 쓰듯이 9를 아래 루프까지 그려주는 것을 표준으로 정했다.
미국에서는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교차되지 않게 쓰는 것이 표준이라는 점은 유럽과 동일하지만 가로획은 세로획을 삐쳐 나오게 쓰는 것이 표준이다. (즉 나 와 유사) 때문에 미국에서 9는 유럽과 달리 루프 없이 쓰는 것이 표준이다.
유럽권에서는 세로획을 좌하향 대각선획과 만나게 쓰지 않고 평행하게 쓰는 것이 표준이다. 때문에 인쇄체와는 달리 위에 빈 공간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유럽권에서는 필기시 인쇄체에서 가로획이 세로획 오른쪽으로 삐쳐 나오는 것도 없게끔 쓰는 것이 표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니'를 눕힌 니 모양과 유사하다. 유럽권에서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떨어뜨려 적는 이유는 이 두 획을 인쇄체처럼 붙여 쓸 경우 9와 헷갈릴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유럽권 국가들에서는 마치 g를 쓰듯이 9를 아래 루프까지 그려주는 것을 표준으로 정했다.
미국에서는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교차되지 않게 쓰는 것이 표준이라는 점은 유럽과 동일하지만 가로획은 세로획을 삐쳐 나오게 쓰는 것이 표준이다. (즉 나 와 유사) 때문에 미국에서 9는 유럽과 달리 루프 없이 쓰는 것이 표준이다.
2. 수학적 특징 [편집]
- 사각형은 각각 4개의 각, 점과 변으로 이루어진 도형이다.
- 자연수의 네 번째 수이며, 가장 작은 합성수다.
- 1과 소수를 제외하면 가장 작은 부족수이다.
- 약수가 3개인 자연수 중 가장 작은 수이다.
- 2의 제곱수이다. 4=2+2=2*2=22.
- 4차원이 5차원 이상보다 이상한 성질들이 많다. 예를 들면 5차원 이상은 정다면체가 n포체(3차원의 정사면체와 유상), n차원 큐브와 그것의 쌍대다면체로 3종류인 반면, 4차원에서는 6종류라든지...
- 3의 약수의 합이다. (1+3=4)
- 네 번째 하샤드 수이다.
- 뮌하우젠 수의 개수이다(0, 1, 3435, 438579088).
3. 숫자에 관련된 미신 [편집]
4. 날짜 [편집]
5. 과학 [편집]
- 베릴륨(Be)의 원자번호.
6. 교통 [편집]
6.1. 4번 버스 [편집]
6.2. 철도 [편집]
- 수도권 전철 경강선: 역 번호가 K4번대다.
6.3. 도로 [편집]
7. 스포츠 [편집]
- 가브리엘 에인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있을때 달던 등번호였지만, 구단에 의하여 07-08 시즌에 영입된 오언 하그리브스에게 강제로 빼앗기게 된다. 가브리엘 에인세는 이에 크게 분노하여 이적을 선언하였고, 결국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3번과 마찬가지로 주전 센터백에게 부여된다.
- 월드컵과 올림픽의 개최 주기가 4년이다. 하계 올림픽은 4의 배수인 해 (쥐띠, 용띠, 원숭이띠 해)에 열리는 반면 월드컵과 동계 올림픽은 2의 배수이면서 4의 배수가 아닌 해 (범띠, 말띠, 개띠 해)에 열린다. 즉, 매 짝수년 (쥐띠-범띠-용띠-말띠-원숭이띠-개띠 해)에 동계 올림픽, 월드컵-하계 올림픽-동계 올림픽,월드컵-하계 올림픽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열린다.[6]
- 2009년까진 대한민국의 FIFA 주관 대회 최고 기록이 (남/녀, 국대/청대 통틀어서) 4위였다. 1983년 개최된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現 FIFA U-20 월드컵)과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 세운 기록이었다. 2002년 당시 대한민국 국대가 아시아 최초로 월드컵 4강에 들었다고 아주 떠뜰썩했을 정도.[8] 그 후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3위를 거둬 기록을 갱신하고 얼마 안 가서 같은 해에 열린 FIFA U-17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면서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우승을 찍었다.
- 아스날 FC 그 자체
- 수영에서 기록이 좋은 선수는 4번 레인에 배정한다.
8. 사회 및 문화 [편집]
9. 신화/미신/상징 [편집]
- 사신의 네 신수들은 각자 4개의 방위를 수호한다.
- 네잎클로버는 행운의 상징이다.
10. 문화재 [편집]
- 대한민국의 국보 제4호: 여주 고달사지 승탑
- 대한민국의 보물 제4호: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
-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4호: 대구 효목동 조양회관
11. 기타 [편집]
- 일본의 제트훈련기 가와사키 T-4
- 소련산 B-29 Tu-4.
- 미국의 다목적 전폭기 F-4 팬텀
- 미국 대통령 임기는 총 4년이다.
- 내신/수능 9등급제에서 1등급은 상위 4% 이내에 해당한다.
- 아이가 말을 잘 안 들어서 미워지기 쉬운 나이. 그 때문에 '미운 네살'이라는 말이 있다.
- TOEIC LC는 사진묘사 (파트 1, 6문제), 질의응답 (파트 2, 25문제), 짧은 대화 (파트 3, 39문제), 담화 (파트 4, 30문제)의 총 4개의 파트로 나뉜다.
- 위에서 언급한 대로 거의 모든 병원엔 4층이 없지만 있는 곳도 있긴 하다. 가톨릭 계열 병원은 4층을 표시한다. 4층을 표시 안 하는 병원은 대신 F층이라고 하거나 그냥 5층으로 넘어간다. 비슷한 예로 이탈리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양 국가에서 13 공포증으로 인해 12층 다음 14층인 것이 있다. (대신 이탈리아에서는 17 공포증이 있다.)
- 이러한 4 기피 관습 때문에 건물 보증금을 떼인 사람도 있었다. 등기부 호수(40x호)와 실제 호수(50x호)가 일치하지 않게 되는 바람에 사달이 일어난 것. 이 경우 판례는 등기부 표기를 우선하는 게 입장이라고 한다.
- 방위를 표시할 때도 보통 동, 서, 남, 북의 4방위를 기본으로 한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4는 망했다.
- 010-4444-4444라는 전화번호가 있다.
- 숫자 2가 To의 약자로 쓰이는 것처럼 For의 약자로 쓰이기도 한다.
- 중위도에는 사계절이 있다.
- 1년은 4분기로 나뉜다.
- 2분기는 4월에 시작한다.
- 4는 영어 글자 수와 의미하는 수가 같은 유일한 숫자다. F-O-U-R 로 4글자다.
- 4는 2의 제곱, 즉 2의 2승이다.
- 한국사 역대 왕 중 최고존엄 세종대왕은 조선의 4번째 왕이다.
- 르노의 경제형 차인 르노 4. 시트로엥 2CV의 경쟁차 되는 차로, 해치백+전륜구동이 적용되었다.
- Blood Castle을 리메이크한 사람의 명의가 4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진은 기본 공격과 Q, 궁극기가 4번 공격하는 형태로 되어 있고, 배경 이야기에도 4 덕후 성향이 드러난다.
- 복면가왕의 정규 최초 가왕은 4번 엔트리에서 탄생되었다.
- 32비트 운영체제에서 램이 최대로 인식할 수 있는 용량이 4기가바이트이다. 그러나 4기가바이트를 모두 사용할 수는 없다.
- 불교에는 사부대중[16]이 있다. 사찰 경내에서 사부대중을 만나면 합장 반배한다.
12. 관련 문서 [편집]
[1] 현재는 204번이다.[2] 현재는 313번이다.[3] 아프리카에서는 3, 5번과 같이 공격수가 부여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4] 센터백이 받는 경우는 빠르지는 않아도 침착한(...) 센터백을 의미한다.[5] 다만 사네티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었다.[6] 원래는 하계와 동계를 같은 해에 개최했으나 17회 동계 올림픽부터 교차 개최로 변경되었다. 16회 동계 올림픽(프랑스 알베르빌)은 1992년에, 17회 동계 올림픽(노르웨이 릴레함메르)은 1994년에 개최되었다.[7] 아시안컵과 코파아메리카는 토끼띠-양띠-돼지띠 해에, 유로는 쥐띠-용띠-원숭이띠 해에 열린다.[8] 그 전까지는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에서 미국이 4강에 간 것을 제외하고 4강에 간 팀이 모두 유럽과 남미 뿐이었다.[9] 컨티뉴가 최대 3번 주어지는 게임이 다수이기 때문.[10] 건축학과나 의대 등 5년제 이상으로 운영되는 일부 학과 제외.[11] 4.5만점 기준 A+: 4.5점 A: 4.0점, 4.3만점 기준 A+: 4.3점 A0: 4.0점 A-: 3.7점이다.[12] 문과는 사회탐구, 이과는 과학탐구, 전문계는 직업탐구. 물론 문과생이 과학탐구를 보거나 이과생이 사회탐구를 보는 등의 경우도 있으나 그 수는 매우 적다. 또한 특성화고등학교 응시생은 사회탐구나 과학탐구를 응시할 수 있는 반면 일반계 고등학교 문이과생은 직업탐구를 응시할 수 없다.[13] 실제로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19세 이상 성인 남성 4/5 정도가 1~3급 판정을 받고 나머지 1/5 정도만 4~7을 받는다. 물론 농담이겠지만, 이런 농담은 하지 말자. 사회복무하라는 이야기는, 너님은 몸에 뭔가 큰 이상이 있으니, 일반 군역은 무리임. 이라는 소리. 즉 평생 몸 어딘가가 불편한 채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기 때문. 그에 비하면 2년동안 고생하고 여생(?)을 건강히 보내는 쪽이 훨씬 낫다. 다만 BMI 지수 판정으로 마르거나 뚱뚱해서 4급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개인적인 노력으로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으니 예외.[14] 그렇다 하더라도 일상생활엔 아무런 지장없지만 군대 내에선 각별히 관리가 필요하거나 군 생활 하는데 크게 지장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나오는 등급이기 때문에, 앞의 말은 약간 모순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리고 1~3급 현역판정 받아 군생활을 하던 도중 사고를 당해 4~6급이 되는일도 결코 적지 않다.[15] 특히 보쿠토 코타로는 에이스이자 주장이다.[16] 승려 (비구, 비구니)와 재가불자 (우바새, 우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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