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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보통 완전성을 상징해서 동서를 막론하고 자주 발견된다. 아마 과거 역사시대 초기에 고르지 못한 땅바닥에 가장 안정적으로 붙어있을 수 있는 도구가 삼발이인 덕도 있을 듯하다. 카메라의 삼각대를 생각해보자. 지면이 고르지 못해도 세개의 다리가 전부 땅바닥에 닿을 수 있다. 애초에 평면의 정의 중 하나가 한직선 위에 있지 않은 세점이다. 반면 네발이라면 지면이 고르지 못한 경우 한쪽다리가 들리게 되고 안정성이 떨어진다.
동양에서는 진시황이 전국옥새를 만들기 전까지 천자의 권위를 상징하는 상징물로 鼎(청동으로 만든 세발솥)을 사용하였고 일본에서도 덴노의 권위를 상징하는 삼종신기가 있으며, 서양에서도 고대 로마에서 카피톨리누스 언덕의 유피테르 신전에 유피테르, 유노, 미네르바 3신의 상을 모셨으며, 기독교에서도 삼위일체 교리가 있다.
그리고 3은 최소의 다자(多者)이다. 2는 양자(兩者)로 인식되지 다자로 인식되지는 않는다. 실제로 세계의 언어 중에는 단수와 복수 이외에도 양수(兩數)라는 분류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범어나 슬로베니아어 등이 그 예. 즉, '너와 나'에서 벗어나 '너와 나와 그'라는 3인칭(타자)이 탄생하는 지점이 3인 것이며, 평면적이고 쌍방적인 관계에서 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관계가 일어나는 경계이기도 하다. 흔히 어떤 사건과 아무 연관이 없는 사람을 '제삼자'라고 하거나, 냉전시기 미-소 양 진영에 끼지 않았던 세력들을 전부 싸잡아 '제삼세력'이라고 하는 등 3은 타자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숫자다.
특히 한국에서 정점을 찍는다. 그 예로 조선시대의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삼족오의 다리 갯수 3개, 삼두일족응의 머리 세 개 등이 있다. 서양에서도 예외는 아니라서 삼위일체부터 시작해서 트릴로지 등, 끝이 없다.
더불어 3은 한국인들이 특히 길하게 보는 숫자라고 한다. 음양론에 의하면 홀수가 양의 성질을 나타내고 짝수가 음의 성질을 나타내는데, 각각 최소의 홀수와 짝수인 1과 2가 합쳐짐으로 인해 조화로움, 완전함을 내포한다고 보았다.
반면 일본의 경우에는 이33 잠수함 괴담이나 SNK 3편 징크스 때문인지 한국보다 훨씬 불길하게 바라보는 편. 일본 해군의 이 33이라는 잠수함은 사고를 당해 '두 번' 침몰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첫 사고에선 33m 깊이의 해저에 착저해버려 33명이 사망했다. 두 번째 침몰에선 고작 3명밖에 탈출하지 못하는 등, 유독 이 33은 '3'과 관련된 불운이 끊이지 않아 당시 일본 해군 잠수함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3은 불길한 숫자로 여겨졌다고 한다. 칸코레 공식 4컷만화의 51화에서 해당 내용을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신조어를 만들 때 대체로 3자로 만든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2모라(분절단위)로 4음절의 약자를 만드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번역할때 어감을 맞추기가 어려운 편. 삼연벙, 정줄놓, 현시창, 넘사벽, 이뭐병, 지못미 등. 아니 애초에 대한민국 사람들 중 외자이거나[2] 이름이 네글자 이상인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대부분의 이름이 3글자다.[3]
키릴 문자 З는 3과 거의 똑같이 생겼다. 인쇄체뿐만 아니라 필기체마저도 3과 똑같이 생겼다. 때문에 과거 타자기 시절 키릴 문자 타자기에는 숫자 3이 빠져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3은 З로 대체하라는 것.[4]
로마자의 Z 역시 필기체로 쓸 때는 3처럼 쓰는 것이 표준이다.[5] 사람에 따라서는 윗부분의 루프를 가로줄로 대체(ʒ)하는 경우(특히 프랑스)도 많은데, 숫자 3 역시 이렇게 쓰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공통적이다.
동양에서는 진시황이 전국옥새를 만들기 전까지 천자의 권위를 상징하는 상징물로 鼎(청동으로 만든 세발솥)을 사용하였고 일본에서도 덴노의 권위를 상징하는 삼종신기가 있으며, 서양에서도 고대 로마에서 카피톨리누스 언덕의 유피테르 신전에 유피테르, 유노, 미네르바 3신의 상을 모셨으며, 기독교에서도 삼위일체 교리가 있다.
그리고 3은 최소의 다자(多者)이다. 2는 양자(兩者)로 인식되지 다자로 인식되지는 않는다. 실제로 세계의 언어 중에는 단수와 복수 이외에도 양수(兩數)라는 분류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범어나 슬로베니아어 등이 그 예. 즉, '너와 나'에서 벗어나 '너와 나와 그'라는 3인칭(타자)이 탄생하는 지점이 3인 것이며, 평면적이고 쌍방적인 관계에서 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관계가 일어나는 경계이기도 하다. 흔히 어떤 사건과 아무 연관이 없는 사람을 '제삼자'라고 하거나, 냉전시기 미-소 양 진영에 끼지 않았던 세력들을 전부 싸잡아 '제삼세력'이라고 하는 등 3은 타자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숫자다.
특히 한국에서 정점을 찍는다. 그 예로 조선시대의 삼정승(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삼족오의 다리 갯수 3개, 삼두일족응의 머리 세 개 등이 있다. 서양에서도 예외는 아니라서 삼위일체부터 시작해서 트릴로지 등, 끝이 없다.
더불어 3은 한국인들이 특히 길하게 보는 숫자라고 한다. 음양론에 의하면 홀수가 양의 성질을 나타내고 짝수가 음의 성질을 나타내는데, 각각 최소의 홀수와 짝수인 1과 2가 합쳐짐으로 인해 조화로움, 완전함을 내포한다고 보았다.
반면 일본의 경우에는 이33 잠수함 괴담이나 SNK 3편 징크스 때문인지 한국보다 훨씬 불길하게 바라보는 편. 일본 해군의 이 33이라는 잠수함은 사고를 당해 '두 번' 침몰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첫 사고에선 33m 깊이의 해저에 착저해버려 33명이 사망했다. 두 번째 침몰에선 고작 3명밖에 탈출하지 못하는 등, 유독 이 33은 '3'과 관련된 불운이 끊이지 않아 당시 일본 해군 잠수함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3은 불길한 숫자로 여겨졌다고 한다. 칸코레 공식 4컷만화의 51화에서 해당 내용을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신조어를 만들 때 대체로 3자로 만든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2모라(분절단위)로 4음절의 약자를 만드는걸 좋아한다. 그래서 번역할때 어감을 맞추기가 어려운 편. 삼연벙, 정줄놓, 현시창, 넘사벽, 이뭐병, 지못미 등. 아니 애초에 대한민국 사람들 중 외자이거나[2] 이름이 네글자 이상인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대부분의 이름이 3글자다.[3]
키릴 문자 З는 3과 거의 똑같이 생겼다. 인쇄체뿐만 아니라 필기체마저도 3과 똑같이 생겼다. 때문에 과거 타자기 시절 키릴 문자 타자기에는 숫자 3이 빠져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3은 З로 대체하라는 것.[4]
로마자의 Z 역시 필기체로 쓸 때는 3처럼 쓰는 것이 표준이다.[5] 사람에 따라서는 윗부분의 루프를 가로줄로 대체(ʒ)하는 경우(특히 프랑스)도 많은데, 숫자 3 역시 이렇게 쓰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공통적이다.
3. 수학 [편집]
4. 날짜 [편집]
5. 과학 [편집]
6. 교통 [편집]
6.1. 3번 버스 [편집]
6.2. 철도 [편집]
- 수도권 전철 경의선: 역 번호가 K300번대다.
6.3. 도로 [편집]
7. 군사 [편집]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3자가 서로서로 견제하기 때문에 2의 경우처럼 죽도록 싸우는 경우는 적다. 삼국시대나 1984(소설), 삼국지의 경우가 대표적. 다만 적을 뿐이지 없는 것은 아니고, 때로는 2의 경우에도 죽도록 싸우지 않을 때도 있다.
3배수는 군사교리 상에서도 유용하며 칼 되니츠는 유보트 300척으로 100척은 전투, 100척은 훈련, 100척은 정비하거나 손실된 곳에 투입한다는 구상을 했다.
이 발상은 지금도 유효하며 대한민국 해군 역시 장보고급과 손원일급 잠수함이 각각 9척, 광개토대왕급 3척, 충무공 이순신급 6척의 구축함을 운용하고 있고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은 3척에서 6척으로 증강할 계획이다. 해군은 3면이 바다라서 3개의 해역 함대를 두고 있다. 육군도 지상작전사령부, 그리고 후방의 제2작전사령부 및 육군동원전력사령부로 3개의 작전사령부를 가지고 있다. 공군의 비행단은 모두 12개이며 그 중 전투비행단은 9개로 3×3이다. 그리고 각 비행단마다 예하 비행대대의 수는 다르지만 보통 3개 비행대대가 안정적이다. 게다가 쭉 설명했듯이 군대는 보통 육군, 해군[10], 공군[11] 즉 3군으로 땅, 바다, 하늘의 전장에 따라 나뉜다.
또 K21 보병전투차의 승무원은 3명, 전투분대의 수는 표준 9명으로 모두 3배수다. 분대전술에서도 평균 9명이 있다면 3명씩 끊어서 1개 정찰조, 1개 본대, 1개 후방경계 및 지원조로 나눌 수 있고 중앙과 좌우 양 옆 또는 중앙과 전후로 병력을 분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3은 전술적으로 유용하다. 이는 상술한대로 3이 최소의 다자인데다가 균형적이며 완전하고 안정된 수이기 때문이다.
계급도 병장과 대장, 원사와 준위 같은 4번째 혹은 특수계급을 제외하면 이등병에서 상등병, 하사에서 상사, 소위에서 대위, 소령에서 대령은 3등급으로 나눠져 있다. 군경력에 따라 초수, 중수, 고수로 나누기 쉽기 때문이다.
24시간 근무의 경우도 그 부대가 막장이 아닌 이상 최소한의 운영 원칙이 3교대 근무이다. 2개 조가 교대로 근무설 경우 부담이 너무 가중되기 때문이다.
현대 제식소총의 탄창은 30발들이 탄창이 대다수다. 20발은 적은 감이 있고, 30발을 초과하는 바나나 탄창이 되면 탄약이야 많아서 좋지만 무게나 길이, 조준 등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K2 소총의 사례처럼 점사는 보통 3발씩 나간다.
임진왜란 3대 대첩으로 한산도 대첩, 제1차 진주성 전투, 행주 대첩을 꼽는다.
콘스탄티노플의 성벽은 3중 성벽이었다. 삼년산성은 3년 만에 쌓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30년 전쟁도 있다.
8. 문화재 [편집]
- 대한민국의 보물 제3호: 서울 원각사지 대원각사비
-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제3호: 서울 이화여자고등학교 심슨기념관
9. 스포츠 [편집]
- 축구에서 한 클럽팀이 한 시즌에 3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트레블이라고 한다. 보통 자국 정규리그, 대륙간 클럽대항전, 국내 컵대회 우승이 트레블의 조건이다.
- 축구에서는 주로 레프트백이 등번호 3번을 달고 뛰며, 종종 센터백 선수들도 3번을 단다.[14] 희한하게도 아프리카에서는 공격수가 받는 경우도 있다.
윌리엄 갈라스가 이 등번호를 굉장히 혐오한다고 한다.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한 경기에서 3골 이상 넣은 적이 없다. 이 점이 상당히 아쉬운 것이, 역대 월드컵에서 2골을 넣고도 3번째 골을 넣지 못해 물먹은 경기가 한두 경기가 아니기 때문이다.[15]
- 야구에서 주자가 2명 이상 있을때 타석에 들어선 타자가 홈런을 치면 3점 홈런이 된다.
- 투수가 타자를 상대로 스트라이크를 3개 잡아내면 타자는 삼진 아웃된다. 다만 두 번째 스트라이크 이후에 나오는 파울은 스트라이크로 인정되지 않는다.[16]또한 아웃카운트가 세 개 누적되면 공수교대가 된다.
10. 인물 [편집]
- 독일의 정치가 오토 폰 비스마르크도 3과 연관이 많다. 문서 참고.
- 사람 세명이서 함께 몰려다니는 경우 삼총사라고 불리운다.
- 대한민국의 정치인 안철수도 3과 인연이 많다. 그를 3차 산업의 핵심 기업인으로 키워준 프로그램이 V3이며, 그가 새정치민주연합을 탈퇴해 국민의당, 바른미래당을 거치며 제 3당의 핵심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안철수는 자신의 성향을 진보나 보수가 아닌 제 3의 길이라고 볼 수 있는 중도를 표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선 3위를 차지했다. 이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으나 또다시 3위를 차지하면서 낙선했다
11. 방송 [편집]
Three(뉴질랜드)는 MediaWorks NZ 산하에 있는 뉴질랜드 민영방송이다.
12. 다국적 통신사 [편집]
파일:attachment/3/Hk.jpg
공식 홈페이지
3은 홍콩을 본거지로 둔 이동통신사로 홍콩과 마카오, 덴마크, 스웨덴, 이탈리아, 영국, 아일랜드,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통신 영업을 하고있다. 주로 알려진 것은 iPhone을 취급하는 회사로서만 알려져 있을 뿐인데 스카이프와 제휴해서 스카이프와의 일반 전화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리자청의 회사인 CK 허치슨의 계열사이다.
한때는 호주에서도 영업을 한 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보다폰에 호주 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철수하였다.
홍콩에서는 Hutchison 이라는 브랜드를 쓰고있다.
사족으로 한 때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크리켓 국가대표팀의 스폰서였다.
2020-21 시즌부터 첼시 FC의 스폰서가 되었다.역대급 유니폼참사(...) 앞이 3번이니 마르코스 알론소는(...)
공식 홈페이지
3은 홍콩을 본거지로 둔 이동통신사로 홍콩과 마카오, 덴마크, 스웨덴, 이탈리아, 영국, 아일랜드,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통신 영업을 하고있다. 주로 알려진 것은 iPhone을 취급하는 회사로서만 알려져 있을 뿐인데 스카이프와 제휴해서 스카이프와의 일반 전화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리자청의 회사인 CK 허치슨의 계열사이다.
한때는 호주에서도 영업을 한 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보다폰에 호주 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철수하였다.
홍콩에서는 Hutchison 이라는 브랜드를 쓰고있다.
사족으로 한 때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크리켓 국가대표팀의 스폰서였다.
2020-21 시즌부터 첼시 FC의 스폰서가 되었다.
2020-21 첼시 FC 유니폼 |
12.1. 영국 지사 [편집]
영국에서는 모종의 여러가지 이유로 영국에 있는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통신사인데 이런저런 혜택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영국에 거주한다면 선불이 아닌 일반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2019년 초반 1년 약정 기준 월 9 파운드에 1GB, 11 파운드에 4GB, 14 파운드에 12GB, 19 파운드에 30GB, 20 파운드에 100GB, 24 파운드에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있고, 테더링도 사용 범위 내에서는 제한이 없으며 Go Roam이 적용되는 국가에서의 로밍도 추가요금 없이 사용할수 있다. 1년 미만 거주시에는 1년 약정보다 비싸지만 1개월 약정도 있으니 좋다.
- Go Roam이 적용된 모든 요금제를 사용하면 영국 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국, 호주, 뉴질랜드, 중남미,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그리고 본사가 위치한 홍콩을 포함해 70개국 이상에서 로밍이 가능하다. 덕분에 영국으로 들어와 유럽 여행을 시작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회사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외 로밍시 LTE는 되지 않고 3G 망으로 연결되며 상기된 국가 외 한국과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캐나다와 일본은 로밍 지역이 아니다. http://www.three.co.uk/Support/Roaming_and_international/Roaming_Abroad/Destinations
- 한국 내 로밍시 KT로 연결되지만 한국에서는 추가요금 없이 로밍이 되는 Go Roam이 적용되지 않으며 가격이 비싸다.
13. 기타 [편집]
- 시리즈 연작물의 고비기도 하다. 어떤 작품이건 3편까지 하면 식상하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내리막길을 타기 쉽다. SNK 3편 징크스나 스트리트 파이터 3 같은 사례가 대표적.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미이라 3에 3점을 주면서 "3편은 종종 시리즈의 무덤이 된다."는 말을 남겼다. 3의 저주도 참조해 볼 것.
- 위와 같이 시리즈 연작이라서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힌 작품이라서 높으신 분들이 작품을 대충 내도 호갱들이 사줄거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게 되는 시기라서 매스 이펙트 3나 데드 스페이스 3, 디아블로 3, 배틀필드 3 같은 작품들이 튀어나온다. 이 작품의 전체적인 공통점은 작품 하나로 회사 이미지를 전부 깎아먹고 열성 팬들은 안티팬으로 바꿔버리는 신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17] 이런 케이스는 대부분 전작의 훌륭한 게임성으로 기대를 많이 받는 작품들의 후속작이 차지한다. 이른바 마의 3. 게다가 보통 3는 시리즈의 최종작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프렌차이즈가 쪽박차는 경우도 생긴다. 그리고 주로 EA에서 나오는 게임들이 많이 걸린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 제목.
- 미국에서는 주마다 선거인단을 최소 3명 배정받는다.
- 자쿠를 붉게 칠하면 3배 빨라진다고 한다.
- 켈트족은 3을 성스러운 숫자로 인식했다.
-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서는 지명된 사람이 얼음물 샤워 및 기부금을 낸 다음 자신이 아는 사람 3명을 다음 주자로 지명해야 한다.
- 어떤 애니메이션들[20]은 3화에 충격적 전개를 넣기도 한다.
- Sdorica에서 플레이 시 포지션별로(힐러, 딜러, 탱커) 구성할 수 있는 파티는 3명으로 시작된다.(단 여기에 참모까지 더해지면 4명 혹은 5명이며, 일부 서브스토리나 본편에서는 단독 혹은 2인이나 그 이상으로 고정되는 경우도 있다.)
- 같은 사람이 전화를 연속적으로 3번 할 경우 중요한 전화라고 카더라.
- 만으로 3살이 되면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다.
- 3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 방식을 트로이카라고 한다.
- TOEFL의 리딩과 리스닝은 대개 3세트로 구성된다.
- TOEIC의 Part 2는 선택지가 3개밖에 없다.
- TOEIC RC는 3개의 파트로 나뉜다.
- 한국 장기에서 상(象)과 사(士)의 기물 점수는 3점이다.
- 데이트 어 라이브의 등장인물이자 정령인 토키사키 쿠루미의 상징 숫자이자 시도가 만난 3번째 정령 이에 더해 만난 날이 3월 3일이다.
- 폴로 랄프 로렌의 번호도 3번이다.
- 바둑에서, 삼궁도는 치중하면 죽으며 그 전에 두 눈을 내면 산다.
- Railroad Hill 0철덕 등의 일부 국내 철도 동호인들은 숫자 3을 뇌우와 연계시키기도 한다. 왜나하면 앵그리버드의 보너스 에피소드 Surf and Turf의 3번째 챕터는 바닷가에 비가 내리며 번개, 천둥이 치는 배경을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통합성 같은 합성물에서도 수도권 전철 3호선이 Surf and Turf 3번째 챕터와 엮이는 일도 벌어질 때가 있다.
14. 관련 문서 [편집]
- 제3보병사단(백골부대)
[1] 참고로 간단하게는 12, 3, 45, 6, 78, 90은 모두 3의 배수다라는 식의 계산을 하는 걸 알면 더 쉽게 풀리기도 한다.[2] 성이 2글자인 경우는 이름이 외자인 경우가 많다.[3] 법명, 세례명 등은 제외. 한국 불교에서 재가불자 중 남자가 받는 법명은 대개 2글자이다.[4] 이 외에도 0이 없는 경우도 많았는데, 0은 О로 대체하라는 것이었다. 로마자 타자기에서도 역시 0을 O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았다.[5] 애초에 로마자 Z나 키릴 문자 З나 발음도 똑같고 같은 기원을 갖고 있다.[6] 0을 포함한 한 자리 수는 모두 대칭수이다.[7] 유성구에서 운행한다.[8] 현재는 203번이다.[9] 현재는 312번이다.[10] 해병대 포함[11] 방공군 및 우주군 포함[12] 비공식적으로 받은 사람은 홍진호로 e-sports에 대한 공로가 커 특별 수상을 받았다.[13]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 WM7 당시에는 "세 번은 안 돼요! 세 번은 안 돼요! 정준하가 바보가 아닌 이상 세 번은 안 돼요!", HOT6 Champions Summer 2014 결승전 5경기에서 거의 다 이겨가던 KT A가 똑같은 양상의 타워다이브로 한타를 2번이나 내주자 전용준 캐스터가 "세 번은 안 돼요! 3은 e-Sport에서 매우 중요한 숫자예요!"라고 역설했다.[14] 2번을 다는 센터백보다는 흔한 편이다.[15] 1986 FIFA 월드컵 멕시코에서 이탈리아에 2:3 패배, 1994 FIFA 월드컵 미국에서 스페인에 2:2 무승부와 독일에 2:3 석패, 한일 월드컵에서 3/4위전 터키와 2:3 패배 등[16] 번트파울의 경우 쓰리번트 아웃이며 삼진으로 인정, 파울팁도 삼진으로 처리된다[17] 물론 헤일로 3나 기어 오브 워 3같은 예외도 존재한다. 다만 기어 오브 워 3도 싱글이 후잡스러워졌다는 평이 많으니 실로 이 징크스를 벗어난 게임은 거의 없다.[18]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 파괴의 군주 바알,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19] 대표적인 예외가 무진장 큰스님. 원래 법명은 혜명이었으나 무진장으로 법명을 바꿨다.[20]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함대 컬렉션/애니메이션,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등[21] 대개 케이블 방송사에서 그렇다. 주로 티브로드, LG헬로비전 나라방송 등등 몇몇 케이블 방송사(8VSB 한정)에서만 그렇다.[22] 2017년 당시 4월 19일 이전에는 3번이 올레tv 안내채널을, 4월 20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MBC 에브리원을 사용하였다가 지금은 tvN으로 대체되었다.[23] 다만 캣츠걸은 하차 이후 재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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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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