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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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三巴戰
셋이 어우러져 싸움. 또는 그런 싸움. 한 마디로 1 vs 1 vs 1 전투.
참고로 "三派戰"이 아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어원은 세 마리 올챙이가 소용돌이처럼 결합된 모양시공의 폭풍의 일본의 문양 미츠도모에(三巴)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일본 스모에서도 동점자가 세 명인 경우에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법을 토모에전(巴戦)이라고 한다. 쓰촨 성의 파군, 파동, 파서를 三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한국고전종합DB에서 검색해 보면 "三巴戰"이라는 표현은 보이지 않아 중국의 삼파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이고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서 검색해 보면 1926년도부터 등장하는 표현이기 때문에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건너온 단어로 보인다.
셋이 어우러져 싸움. 또는 그런 싸움. 한 마디로 1 vs 1 vs 1 전투.
참고로 "三派戰"이 아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어원은 세 마리 올챙이가 소용돌이처럼 결합된 모양
2. 사례 [편집]
2.1. 현실 [편집]
2.2. 창작물 [편집]
- 게임에서 3개의 서로 적대 관계인 진영이 있는 모든 경우
예: 스타크래프트의 3인용 맵.
3. 관련 문서 [편집]
[1] 야인여진은 단 두 부족이 청나라 팔기군에 편입됐을 만큼 청나라의 만주족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병자호란에서 승리한 청나라가 조선에 한 요구들 중 하나가 야인여진과의 국교를 끊는 것이었을 정도다.[2] 후금이 내몽골을 합병하고 청나라가 된 후에는 만주족과 몽골족이 서로 사이가 좋아졌지만 그 전까지 만주족의 전신인 건주여진과 내몽골 및 만주 서부의 몽골족은 엄연히 대립관계였다. 야인여진은 만주족에 편입되기를 거부했으므로 훗날 만주족과 일체화되는 몽골족과도 끝까지 제대로 화해한 적이 없다.[3] 이들은 경우에 따라 나치 독일의 동구권 점령을 옹호하기도 한다.[4] 실제 러시아계 혈통인 이들 포함.[5] 나치 독일과 소련의 유대인 탄압으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독일과 러시아를 모두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6] 다만 보통 행정부의 힘이 가장 강하기 때문에 입법부과 사법부는 서로의 견제보다는 행정부 견제를 더 많이 한다.[7] 공동전선[8] 처음에는 지구를 침공해서 정의초인에게 싸움을 거는 완벽초인을 처단하러 악마초인이 나타나며 이런 양상이었다. 작중에서도 '트리플 트리트 대항전'이라고 부르며 삼파전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완벽초인을 막는다는 공공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연합군이었고, 나중에 와서는 '트리플 트리트 대항전'에서 '정악연합초인군'으로 언급이 바뀐다.[9] 원작 소설 1부(1-5권)에 해당하는 브륀 내전 당시의 상황.[10] 다만 스토리상 미국과 중국은 동맹국이라 미국&중국 VS GLA의 2파전 구도로 흘러간다.[11] 가끔 두 진영이 더 강력한 진영에 맞써 연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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