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파일:트위터_동메달_3위_이모지.png
어떤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을 때 세 번째를 차지하는 존재 혹은 그 지위.
올림픽 메달은 금 - 은 - 동 중 동에 위치한다. 금메달은 grand prize라고도 하는데, 은메달과 동메달은 first runner-up이나 second runner-up이라서 은동은 미묘하게 비슷한 취급이다.[1]
어느 나라 사람이건 올림픽 메달 시상식을 보면 동메달 수상자가 은메달 수상자보다 더 기뻐한다고 한다. 2등은 1등을 할 수도 있었는데 못했기에 표정이 안 좋고, 3등은 메달을 아예 못 딸 수도 있었는데 땄으니 기쁘다나. 실제로 모 연구 결과 메달의 만족도가 금 → 동 → 은 순이라는 결과도 있었다. 이는 은메달 수상자가 마지막 시합을 진데 비해, 동메달 수상자는 마지막 시합을 이겼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다. 물론 3.4위전이 있는 경기 한정.
'1등과 2등'이 '3등'에 비해 넘사벽으로 뛰어난 경우, 3등은 묻힌다.
그와 달리 '1등'이 '2등과 3등'에 비해 넘사벽으로 뛰어난 경우, 1등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고 2등과 3등은 어둠 속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며 비슷한 대우를 받을 수도 있다.
어떤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을 때 세 번째를 차지하는 존재 혹은 그 지위.
올림픽 메달은 금 - 은 - 동 중 동에 위치한다. 금메달은 grand prize라고도 하는데, 은메달과 동메달은 first runner-up이나 second runner-up이라서 은동은 미묘하게 비슷한 취급이다.[1]
어느 나라 사람이건 올림픽 메달 시상식을 보면 동메달 수상자가 은메달 수상자보다 더 기뻐한다고 한다. 2등은 1등을 할 수도 있었는데 못했기에 표정이 안 좋고, 3등은 메달을 아예 못 딸 수도 있었는데 땄으니 기쁘다나. 실제로 모 연구 결과 메달의 만족도가 금 → 동 → 은 순이라는 결과도 있었다. 이는 은메달 수상자가 마지막 시합을 진데 비해, 동메달 수상자는 마지막 시합을 이겼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다. 물론 3.4위전이 있는 경기 한정.
'1등과 2등'이 '3등'에 비해 넘사벽으로 뛰어난 경우, 3등은 묻힌다.
그와 달리 '1등'이 '2등과 3등'에 비해 넘사벽으로 뛰어난 경우, 1등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고 2등과 3등은 어둠 속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며 비슷한 대우를 받을 수도 있다.
2. 3등의 예 [편집]
- 박근혜 - 박관천 전 경정의 2015년 발언 "우리 나라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최순실 씨가 1위, 정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라는 발언에서. 이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전모가 드러나기 시작하며 박 전 경정의 이 말은 개드립이 아닌 폭로로 인정받게 되었다.
- 시드니 블루삭스 - 호주 프로야구 리그 5년 역사상 5년 연속 3위라는 금자탑을 쌓은 팀.
-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작중 언급횟수 3위.
- KOF 시리즈: 1등과 2등은 사람 취급해줘도 3등은 사람취급을 못 받는다. 아니 안 해준다. 일본팀의 다이몬 고로도 베니마루와 쿄하고 다르게 출장을 못하고 최번개는 03에 안 나왔고 맥시마는 3등의 취급을 제대로 보여주는 캐릭터. 애초부터 3번째 자리 캐릭터는 나사가 하나 빠지던가, 인기가 없거나, 개그 캐릭터인 신세를 못 벗어난다.
- 프랑스 애니메이션: 1등인 미국, 2등인 일본에 이어 애니메이션 산업이 가장 활발한 나라는 프랑스이다. 참고로 중국은 4등.
- 안철수: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 홍준표 후보에 밀려 3위, 1년 뒤 7회 지방선거에서도 서울시장 후보에서까지 김문수한테도 지고 3위를 기록하면서 또 미국으로 출국[9]했다. 큰 충격을 받은 상태에 정치생활은 한동안 리타이어.[10] 또한 지선 막바지에는 송파을 공천을 두고 박종진 후보를 겨냥해 '너는 나가봤자 어차피 3위니까 안돼'라는 식으로 비난하며 손학규로 교체에 힘을 실어주는 주장을 계속했지만 이는 대선과 지방선거 서울시장직이라는 크나큰 선거에서 잇따라 3위를 기록하며 본인이야말로 진짜 3위임을 입증했다.
제 얼굴에 침 뱉기를 재대로 - Tempest: 팀 결성 초창기엔 세계 최강이던 MVP Black을 꺽고 우승하는 등 세계 최고의 팀으로 군림한 적이 있었으나 HOT6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2016 시즌 3에는 4강까지 올라가더니 리그제로 바뀐 2017 Heroes of the Storm Global Championship Korea Phase 1에서 마지막 경기에서 지기 전까지 3위였고, 그 사이에 벌어진 2017 Eastern Clash: Shanghai에서 3위, 그 후에 블리즈컨을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며 템3딱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심지어 이스턴 클래시는 2스턴이라는 별명이 있는 만큼 2위로 진출한 팀이 우승한다는 징크스를 스스로 박살내었다.
3. 관련 문서 [편집]
[1] 영문위키검색, prize, 2011-05-10.[2] 문과 한정으로 2등의 예도 된다.[3] 이과 한정으로 2등의 예도 된다.[4] 그런데 기흥구에도 동-서 분구 이야기가 들리고 있어 분구된다면 3위 자리마저 뺏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옆 동네 동탄이 곧 있으면 화성에서 분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5위까지 내려갈 듯하다.[5] 이쪽은 좀 특이한 경우. 주위의 평가로는 휀이나 바이론에게 뒤쳐지지만 실질적 전투력은 거의 최강이다.[6] 라면업계 한정[7] 거대 양당 한나라당과 민주당계 정당에 끼여 만년 제3정당이었다.[8] 원내 제3당이긴 하나 2017년 중반 이후에는 정당 지지도에서 3위자리를 위협받고 있다.[9]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와 후보직을 놓고 경쟁하다 사퇴하고 선거날에 미국으로 출국했던 전력이 있다. 이번엔 딸의 대학원 졸업식 참석을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한다.[10] 리타이어라는 표현이 일부에게는 부적절하게 비춰질 수 있겠지만 사실상 그렇게 보는 것이 옳다. 큰 마음먹고 출마한 대선에서도 참패한 끝에 서울시장 직에서도 참패했으니 말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철수/정치 문서로.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