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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한글 자모의 세 번째2. 인터넷 및 SNS에서 축약어로 사용되는 ㄷ

1. 한글 자모의 세 번째 [편집]

이름
디귿
분류
자음(예사소리)
음성
어두
어중
종성
[6]
종성+모음앞
d[7]
d͡ʑ[8]
s[9]
ɕ[10]
자음동화
된소리되기
[13]
ȶ˭[14]
거센소리되기
[15]
ȶʰ[16]

한글 자모의 세 번째 글자. 남한에서는 디귿이라고 표기한다.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의 받침은 /ㄷ/가 아닌 /ㅅ/ 소리를 내게 되어 있다. (예: 디귿을 [디그들](X), [디그슬](O)). 그러나 이건 '디귿'이라는 단어에서만 그렇고 나머지 ㄷ받침이 붙은 다른 단어는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 /ㄷ/으로 발음해야한다.(예: 굳은 [구든]) . '읃'이 아니라 '귿'인 이유는 훈몽자회 문서를 참고. 북조선에서는 디읃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혀끝을 치조에 대어 입길을 막았다가 터뜨리면서 내는 파열음이다. 일부 어르신들은 ㄷ을 쓸 때 히라가나 て와 비슷하게 쓰기도 한다.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서 을 가획하여 만들었고, 획 하나를 더하면 이 된다.

된소리 버전으로 이 있다. 쌍디귿 띠귿이라 읽고 'ㄷ'발음에서 좀 더 세게 발음하는 무성파열음이다. 북한에서는 된디읃이라 부른다.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띠으ퟍ[17]으로 불렀다.

ㅅ이 종성에서의 지위를 잃을 때 표기는 ㅅ이, 발음은 ㄷ이 우위를 차지했는데, 외래어 표기법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처럼 일부 외래어에서 비공식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번호판에서 ㄷ이 들어간 글자[18]는 모두 자가용 차량에만 쓰인다.

2. 인터넷 및 SNS에서 축약어로 사용되는 ㄷ [편집]

대표적으로 ㄷㄷ가 있으며 덜덜이라 읽고 뭔가 지릴 것 같은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ㅎㄷㄷ(후덜덜)에서 ㅎ이 탈락되어 파생된 것으로 보인다.
[1] 람쥐[2] 구개음화. 지털[예사소리] 관습적으로 무기음으로 표기하나, 사실 현대 서울 한국어에서는 어두에서 ㅌ에 가까운 기식을 가지며, ㅌ과 차별되는 주요 변별 자질은 낮은 음조(F0)이다.[4][5] 구개음화. 비[6] [7] [8] 구개음화+파찰음화. [9] 모음 조사, 디귿을 발음하다.[10] 모음 조사+구개음화, 디귿이 쓰기 어렵다.[11] 며느리[12] 구개음화. 나 믿니?[13][14] 구개음화. 거 맛있?[15] 그렇지 않[16] 구개음화. 거 많?[17] 으+ㄸ 받침. 나눔바른고딕 옛한글, 나눔명조 옛한글(이 둘은 여기서 다운 가능), 함초롬체 LVT(아래아 한글 문서 참고) 중 하나가 설치되어 있으면 이 부분이 제대로 보인다.[18] 다, 더, 도, 두. 과거에는 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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