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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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장 | 정장, 약장 및 견장 |
1. 개요 [편집]
2. 영어 명칭 [편집]
미군과 영국군은 Colonel(육군·공군·해병대)[2], Captain(해군·해안 경비대), Group Captain(영국 공군). 영국 공군은 마찬가지로 Royal 칭호를 쓰는 해군과 비슷한 계급장 및 체계를 갖고 있다. 군대의 영관급 장교의 최종 단계.
서구에서는 대령의 명칭에 있어 육군은 Colonel, 해군은 Captain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육해군이 호칭이 다른 이유는 'Captain'이 군함의 함장을 뜻하는 단어인데 일반적으로 해군 대령이 함장을 맡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 해군은 배가 많다 보니 구축함이나 공격원잠 등 주력 수상 전투함 함장은 대부분 중령이고 대령급 지휘관은 정말 중요하고 큰 함정들인 항공모함이나 강습상륙함, 전략원잠, 순양함, 군수지원함 등의 함장이나 전대장 등 함 여럿을 휘하에 두는 직책으로 보임된다. 육군과 공군, 해병대 대위의 영문 계급명도 Captain인데, 이 때문에 영어권 국가에서는 간혹 육군이나 공군, 해병대 대위가 해군 함정에 탔을 경우 한 단계 높여서 Major(소령)로 불러주며, 함장 외의 해군 대령이 승함할 경우는 Commodore(상급대령/준장)로 불러주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는 한 함선에서 Captain은 한 명만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영국 BBC 한국어 라디오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선내 전파 관련 미 해군 함장을 가리켜 대령을 대위로 오역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육공군 대령의 영어 명칭인 Colonel은 영어에서도 이상하기로 유명한 단어이다. 절대로 써있는 것처럼 '콜로넬'이라고 읽지 않으며 옳은 발음은 [커:널]. 미국식 발음으론 Kernel과 발음이 똑같다([|kɜ:rnl])! Colonel에 있지도 않은 r 발음이 있다. 하지만 영국식 발음은 [|kɜ:nl] 로 r 발음은 없다. 단어의 어원은 이탈리아어 colonello에서 왔고 읽는 법은 스페인어 coronel에서 오다보니 꼬인 경우. 영어가 원래 주변 여러 국가의 단어를 끌어쓰는 일이 꽤 흔해서 그렇다. 캡틴 역시 뱃사람이나 해군 등 관계자들은 캡"튼"(Capt'n), 실제 발음은 '캡흔'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참고로 미국 켄터키 주에는 켄터키 주 출신이나 거주자 중 일정한 자격요건이 되는 경우 명예 대령(Kentucky Colonel)으로 선정한다. 군 계급과는 관련이 없이 현대 영국의 기사작위와 비슷하게 명예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켄터키 주에서 부여하는 최고 수준의 영예이다. KFC 창업자 할랜드 샌더스가 Colonel Sander로 불리는 이유는 1935년 켄터키 주의 명예 대령으로 위촉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말 영감과 비슷한 변화를 거친 것으로 볼 수 있다.
앤티가 바부다군에선 참모총장이 대령이다.
서구에서는 대령의 명칭에 있어 육군은 Colonel, 해군은 Captain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육해군이 호칭이 다른 이유는 'Captain'이 군함의 함장을 뜻하는 단어인데 일반적으로 해군 대령이 함장을 맡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 해군은 배가 많다 보니 구축함이나 공격원잠 등 주력 수상 전투함 함장은 대부분 중령이고 대령급 지휘관은 정말 중요하고 큰 함정들인 항공모함이나 강습상륙함, 전략원잠, 순양함, 군수지원함 등의 함장이나 전대장 등 함 여럿을 휘하에 두는 직책으로 보임된다. 육군과 공군, 해병대 대위의 영문 계급명도 Captain인데, 이 때문에 영어권 국가에서는 간혹 육군이나 공군, 해병대 대위가 해군 함정에 탔을 경우 한 단계 높여서 Major(소령)로 불러주며, 함장 외의 해군 대령이 승함할 경우는 Commodore(상급대령/준장)로 불러주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는 한 함선에서 Captain은 한 명만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영국 BBC 한국어 라디오 방송에서는 코로나-19 선내 전파 관련 미 해군 함장을 가리켜 대령을 대위로 오역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육공군 대령의 영어 명칭인 Colonel은 영어에서도 이상하기로 유명한 단어이다. 절대로 써있는 것처럼 '콜로넬'이라고 읽지 않으며 옳은 발음은 [커:널]. 미국식 발음으론 Kernel과 발음이 똑같다([|kɜ:rnl])! Colonel에 있지도 않은 r 발음이 있다. 하지만 영국식 발음은 [|kɜ:nl] 로 r 발음은 없다. 단어의 어원은 이탈리아어 colonello에서 왔고 읽는 법은 스페인어 coronel에서 오다보니 꼬인 경우. 영어가 원래 주변 여러 국가의 단어를 끌어쓰는 일이 꽤 흔해서 그렇다. 캡틴 역시 뱃사람이나 해군 등 관계자들은 캡"튼"(Capt'n), 실제 발음은 '캡흔'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참고로 미국 켄터키 주에는 켄터키 주 출신이나 거주자 중 일정한 자격요건이 되는 경우 명예 대령(Kentucky Colonel)으로 선정한다. 군 계급과는 관련이 없이 현대 영국의 기사작위와 비슷하게 명예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켄터키 주에서 부여하는 최고 수준의 영예이다. KFC 창업자 할랜드 샌더스가 Colonel Sander로 불리는 이유는 1935년 켄터키 주의 명예 대령으로 위촉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말 영감과 비슷한 변화를 거친 것으로 볼 수 있다.
앤티가 바부다군에선 참모총장이 대령이다.
3. 파일:대한민국 국군기.svg 대한민국 국군 [편집]
군종장교(신부, 목사, 법사, 교무)의 진급 상한선이기도 하다. 군종장교 최선임 직책인 각군 군종실장(군종 병과장)이 이 계급이다. 이외에도 육군 기준으로 의무 병과 중 치무/간호/수의/의정병과의 병과장이 이 계급이다. 이 중에서 간호사관학교장(준장) 부임이 가능한 간호병과를 제외하면 사실상의 진급 한계라 볼 수 있다. 군의관의 의무병과 장성 to는 육군 준장 3개이다.
지휘관으로는 연대장, 단장, 여단장, 전대장, 1급함 함장 같은 직책을 맡으며, 지휘관보다는 참모가 더 많은 편이다. 전투보직을 맡는 사람이 대령 2,000명 가운데 300명 수준이라고 한다.
숫자는 전군 합쳐 약 2,300명으로 영관급 장교 2만 명의 10% 정도다. 정원 자체는 2,444명이다.
진급 상한선이 낮은 일부 병과는 장교가 여기까지 진급하면 별 단 것과 마찬가지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있다. 이런 병과는 최대로 진급할 수 있는 상한선이 준장이나 소장이고, 실제로 별을 달 수 있는 인원도 손에 꼽을 수준이라 대령이 그만큼 대우를 받는 것이다. 대령 자리도 다른 병과보다 적은 경우가 많기도 하다. 비전투 병과에 이런 병과가 많다. 또한 같은 이유로 전투 병과라도, 육군보단 해공군 대령들이 끗발이 좀 더 센 편이다.
지휘관으로는 연대장, 단장, 여단장, 전대장, 1급함 함장 같은 직책을 맡으며, 지휘관보다는 참모가 더 많은 편이다. 전투보직을 맡는 사람이 대령 2,000명 가운데 300명 수준이라고 한다.
숫자는 전군 합쳐 약 2,300명으로 영관급 장교 2만 명의 10% 정도다. 정원 자체는 2,444명이다.
진급 상한선이 낮은 일부 병과는 장교가 여기까지 진급하면 별 단 것과 마찬가지로 취급하는 분위기가 있다. 이런 병과는 최대로 진급할 수 있는 상한선이 준장이나 소장이고, 실제로 별을 달 수 있는 인원도 손에 꼽을 수준이라 대령이 그만큼 대우를 받는 것이다. 대령 자리도 다른 병과보다 적은 경우가 많기도 하다. 비전투 병과에 이런 병과가 많다. 또한 같은 이유로 전투 병과라도, 육군보단 해공군 대령들이 끗발이 좀 더 센 편이다.
3.1. 대우 [편집]
흔히 칭하는 말똥 세 개로 이 정도면 고급장교로서 어딜 가든 상당한 대우를 받는다. 장성 바로 밑의 계급이니 희소한 존재인 장군/제독들을 제외하면 군 내에서나 사회에서나 군인으로서는 실질적인 최고봉으로 인식되며, 지휘관이라면 자기네 부대에선 별에 버금가는 대접을 받는다. 특히 중령이나 다이아 3개인 대위랑 비교해보면 말똥으로 꽉찬 계급장을 보면 중령이랑 대위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무게감이 장난아니다.
이 계급의 연령정년은 만 56세이기 때문에[3] 만기전역자인 경우 약 33년간의 군생활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이쯤되면 군에 청춘과 인생의 대부분을 바쳤기 때문에 연금이 상당하다는 중령보다 더 높은 액수의 연금을 받는다.
타 직업에 비해 결혼을 일찍 하는 군인의 특성상 50대 중후반이면 자식들도 직업을 잡았을 경우가 많아서 노년을 여유있게 보낼 수 있는 계급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대령부터는 전역을 해도 연금[4]과는 별개로 품위유지비가 월 80만 원씩 지급된다. 지휘부 운영비가 월 100만 원가량 나오는데, 거의 자기 돈이나 다름이 없다. 대령이면 현역이든 예비역이든 돈 걱정은 안 한다. 별을 못 달더라도, 이 계급으로 예편하면 퇴직 후 정착하는 동네에서 유지 노릇 하며 꿀리지 않게 살 수 있다.
한국 육군에서는 대부분의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가 긴 군 생활 끝에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실질적인 종착점으로 인식된다. 육사 우대가 아직 심해서 고급장교 진급률이 제일 높기 때문에 그 외에는 보통 바로 밑인 중령에서 멈춘다. 물론 3사관학교나 학사장교, 혹은 군 장교 최다 유입로인 ROTC 출신의 대령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육사 출신이 아닌 장성도 있긴 하지만 이들은 존재 자체가 상당히 적은 경우인 만큼 논외. 2011년 기준으로 대령의 출신 비율은 육사 66.7%, 3사 17.3%, 학군 11.9%이다. 2012년 기준 육사 출신 중령의 대령 진급률은 17%. 진급심사를 3차까지 볼 수 있다는것을 생각한다면 17%씩 3번 도전 가능하니 대충 전체 기준에 반은 떨어진다는 소리다. 또한 육사 1기수가 대략 300명인데 1년에 대령으로 진급하는 육사 졸업생은 150명 정도라는 걸 볼 때도 육사 동기들의 절반 정도만 대령을 달 수 있다.
대령과 준장은 표면적으로는 계급 차이가 한 단계이지만 대령에서 별을 단다는 것이 또 넘사벽을 넘는 것과 비슷해서 그간의 무사고 지휘, 각종 공적은 기본에 인맥, 각종 연줄, 윗선에 대한 기름칠과 인사 및 접대 등 상당한 정치력도 필요하다. 그나마도 항상 동일한 게 아니라 시대 흐름이나 상황 등 변수가 엄청나다. 육사 출신이라 출신 좋고 능력 좋고 인맥 좋고 별의 별거 다 갖춰놓고서도 자신의 성향과 윗선의 성향이 맞지 않아서 진급을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우리 나라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두 대통령(전두환, 노태우)이 집권한 군사정권 시절도 있고 하다보니 육사 출신이 장성 진급에 매우 유리한 대우를 받아왔다.
2010년을 기준하여 육군의 출신에 따른 장성 진출률은 육사 77.8%, 3사 14.7%, 학군 5.9%였고, 타군의 경우 해사 출신의 장성 진출률은 98.1%, 공사 출신의 공군도 98.4%였다고 한다. 아시아경제 기사 그래도 2011년 3월 발표된 국방개혁 307으로 장군 수를 15% 감축하는 것은 물론 육사 출신의 진급을 우대해주는 진급쿼터제마저 폐지될 예정이라고 했으니 더 지켜봐야 할 듯 했다. 그러나 2011년 들어서 육군의 장군 319명 중 육사 출신이 250명(78.4%)으로 늘어났다.
이는 노무현 시절 2007년에 장군 299명 중 육사 출신이 226명(75.6%)이었던 것보다 24명 증가한 것. 반면 非육사 출신 장군 숫자는 73명(24.4%)에서 69명(21.6%)으로 줄었다고 한다. 2012년은 육군 전체 장군 318명 중 육사 출신이 253명(79.6%)으로 작년보다 3명이 더 증가하였다. 중앙뉴스 기사 2010·2011·2012년 하반기 출신별 장군 진급 결과 분석 해군(+ 해병대), 공군도 육군의 상황과 별반 다를 게 없다. 2011년을 기준으로 해군의 장성 정원 54명 모두가 해군사관학교 출신이며 해병대도 총 17명의 장성 가운데 1명을 제외한 16명이 해사 출신. 공군도 장성 정원 62명이 전부 공사 출신이다. 내일신문 기사
이로 인하여 아예 애초에 '장성 진급을 포기한 대령' 도 종종 나오는데 이를 줄여서 '장포대' 라고 하며 군 내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로 통한다. 국방부는 2009년부터 진급에 3차례 실패하여 더이상 진급 대상이 안 되는 '진급적기 경과자' 는 정년을 무조건 보장하지 않고 2년마다 복무적격심사를 받도록 하여 부적격자는 정년 전이라도 전역하게 하도록 제도를 바꾸었다. 비슷한 경우로 대포중, 즉 '대령 진급을 포기한 중령' 도 있다.
경찰에는 장포대와 비슷한 경우로 경포총이 있다. 말 그대로 경무관 진급을 포기한 총경. 총경 숫자 500명에 비해 경무관 승진은 20명 내외로 숫자가 매우 적어 경무관 승진인원이 살인적으로 적은 탓에 차기 경찰청장을 노리는 등의 뜻있는 사람들만 경무관으로 승진하며 현직 총경인 사람들은 대부분 총경에서 경찰 생활을 마무리 하게 되기 때문.
대령으로 전역하게 될 경우 군별 출신별 상관없이 대령연합회의 회원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이곳의 초대 회장은 서정갑으로, 때문에 국민행동본부와 연관이 깊다.
군무원 2급 상당 계급이다. 일반직 공무원에 있어서는 2020년 현재 국방부 내 보직에서는 서기관(4급)과 동급 대우를 받고 있다.[5] 좀 더 자세히 일반직 공무원과 비교할 경우, 공무원/계급 문서 참조바람.
이 계급의 연령정년은 만 56세이기 때문에[3] 만기전역자인 경우 약 33년간의 군생활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이쯤되면 군에 청춘과 인생의 대부분을 바쳤기 때문에 연금이 상당하다는 중령보다 더 높은 액수의 연금을 받는다.
타 직업에 비해 결혼을 일찍 하는 군인의 특성상 50대 중후반이면 자식들도 직업을 잡았을 경우가 많아서 노년을 여유있게 보낼 수 있는 계급이기도 하다. 더군다나 대령부터는 전역을 해도 연금[4]과는 별개로 품위유지비가 월 80만 원씩 지급된다. 지휘부 운영비가 월 100만 원가량 나오는데, 거의 자기 돈이나 다름이 없다. 대령이면 현역이든 예비역이든 돈 걱정은 안 한다. 별을 못 달더라도, 이 계급으로 예편하면 퇴직 후 정착하는 동네에서 유지 노릇 하며 꿀리지 않게 살 수 있다.
한국 육군에서는 대부분의 육군사관학교 출신 장교가 긴 군 생활 끝에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실질적인 종착점으로 인식된다. 육사 우대가 아직 심해서 고급장교 진급률이 제일 높기 때문에 그 외에는 보통 바로 밑인 중령에서 멈춘다. 물론 3사관학교나 학사장교, 혹은 군 장교 최다 유입로인 ROTC 출신의 대령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육사 출신이 아닌 장성도 있긴 하지만 이들은 존재 자체가 상당히 적은 경우인 만큼 논외. 2011년 기준으로 대령의 출신 비율은 육사 66.7%, 3사 17.3%, 학군 11.9%이다. 2012년 기준 육사 출신 중령의 대령 진급률은 17%. 진급심사를 3차까지 볼 수 있다는것을 생각한다면 17%씩 3번 도전 가능하니 대충 전체 기준에 반은 떨어진다는 소리다. 또한 육사 1기수가 대략 300명인데 1년에 대령으로 진급하는 육사 졸업생은 150명 정도라는 걸 볼 때도 육사 동기들의 절반 정도만 대령을 달 수 있다.
대령과 준장은 표면적으로는 계급 차이가 한 단계이지만 대령에서 별을 단다는 것이 또 넘사벽을 넘는 것과 비슷해서 그간의 무사고 지휘, 각종 공적은 기본에 인맥, 각종 연줄, 윗선에 대한 기름칠과 인사 및 접대 등 상당한 정치력도 필요하다. 그나마도 항상 동일한 게 아니라 시대 흐름이나 상황 등 변수가 엄청나다. 육사 출신이라 출신 좋고 능력 좋고 인맥 좋고 별의 별거 다 갖춰놓고서도 자신의 성향과 윗선의 성향이 맞지 않아서 진급을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우리 나라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두 대통령(전두환, 노태우)이 집권한 군사정권 시절도 있고 하다보니 육사 출신이 장성 진급에 매우 유리한 대우를 받아왔다.
2010년을 기준하여 육군의 출신에 따른 장성 진출률은 육사 77.8%, 3사 14.7%, 학군 5.9%였고, 타군의 경우 해사 출신의 장성 진출률은 98.1%, 공사 출신의 공군도 98.4%였다고 한다. 아시아경제 기사 그래도 2011년 3월 발표된 국방개혁 307으로 장군 수를 15% 감축하는 것은 물론 육사 출신의 진급을 우대해주는 진급쿼터제마저 폐지될 예정이라고 했으니 더 지켜봐야 할 듯 했다. 그러나 2011년 들어서 육군의 장군 319명 중 육사 출신이 250명(78.4%)으로 늘어났다.
이는 노무현 시절 2007년에 장군 299명 중 육사 출신이 226명(75.6%)이었던 것보다 24명 증가한 것. 반면 非육사 출신 장군 숫자는 73명(24.4%)에서 69명(21.6%)으로 줄었다고 한다. 2012년은 육군 전체 장군 318명 중 육사 출신이 253명(79.6%)으로 작년보다 3명이 더 증가하였다. 중앙뉴스 기사 2010·2011·2012년 하반기 출신별 장군 진급 결과 분석 해군(+ 해병대), 공군도 육군의 상황과 별반 다를 게 없다. 2011년을 기준으로 해군의 장성 정원 54명 모두가 해군사관학교 출신이며 해병대도 총 17명의 장성 가운데 1명을 제외한 16명이 해사 출신. 공군도 장성 정원 62명이 전부 공사 출신이다. 내일신문 기사
이로 인하여 아예 애초에 '장성 진급을 포기한 대령' 도 종종 나오는데 이를 줄여서 '장포대' 라고 하며 군 내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로 통한다. 국방부는 2009년부터 진급에 3차례 실패하여 더이상 진급 대상이 안 되는 '진급적기 경과자' 는 정년을 무조건 보장하지 않고 2년마다 복무적격심사를 받도록 하여 부적격자는 정년 전이라도 전역하게 하도록 제도를 바꾸었다. 비슷한 경우로 대포중, 즉 '대령 진급을 포기한 중령' 도 있다.
경찰에는 장포대와 비슷한 경우로 경포총이 있다. 말 그대로 경무관 진급을 포기한 총경. 총경 숫자 500명에 비해 경무관 승진은 20명 내외로 숫자가 매우 적어 경무관 승진인원이 살인적으로 적은 탓에 차기 경찰청장을 노리는 등의 뜻있는 사람들만 경무관으로 승진하며 현직 총경인 사람들은 대부분 총경에서 경찰 생활을 마무리 하게 되기 때문.
대령으로 전역하게 될 경우 군별 출신별 상관없이 대령연합회의 회원이 될 수 있다. 참고로 이곳의 초대 회장은 서정갑으로, 때문에 국민행동본부와 연관이 깊다.
군무원 2급 상당 계급이다. 일반직 공무원에 있어서는 2020년 현재 국방부 내 보직에서는 서기관(4급)과 동급 대우를 받고 있다.[5] 좀 더 자세히 일반직 공무원과 비교할 경우, 공무원/계급 문서 참조바람.
3.2. 임기제 대령 [편집]
3.3. 각 군별 현황 [편집]
3.3.1. 파일:대한민국 육군기.png 대한민국 육군 [편집]
전술제대 중 연대의 지휘관인 연대장, 기계화보병사단의 여단장, 사-여단급 부대의 부사단장/부여단장과 참모장을 맡는다. 드물게는 군단 직할의 단급 부대(포병단, 공병단, 근무지원단, 정보통신단, 항공단, 경비단 등)의 지휘관인 '단장'을 맡기도 한다. 또한 각 군단의 참모부 주요 참모직(작전,인사,군수,정보 등, 군단 참모장은 준장)을 맡고 휘하의 소-중령급 보좌관과 분과별 위관급 참모장교들을 통솔한다. 기계화사단 예하의 기보여단이나 동원사단 예하 관리여단의 지휘관도 이 계급에서 맡는다. 작전사/각군 본부에서는 참모부 예하의 과장을 맡아서 예하 과의 인원들을 총괄한다.
월간조선 2009년 1월호 101면에 따르면, 육군에는 대령 2,6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대장 같은 실 지휘관 자리는 350여 개가 있다고 한다. 단 특전사의 부대 중 하나인 국제평화지원단(과거 5공수여단)의 경우는 대령이 단장인데 국평단장이 되는 대령은 그냥 대령은 아니고 준장(진)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
중령에서 대령 진급 비율은 약 15~16 : 1 정도이다. 다만 중령 진급보다는 분위기는 많이 누그러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중령까지만 진급하고 제대해도 죽을 때까지의 인생이 확실히 보장될 만큼의 연금이 나오기 때문이다.
월간조선 2009년 1월호 101면에 따르면, 육군에는 대령 2,6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대장 같은 실 지휘관 자리는 350여 개가 있다고 한다. 단 특전사의 부대 중 하나인 국제평화지원단(과거 5공수여단)의 경우는 대령이 단장인데 국평단장이 되는 대령은 그냥 대령은 아니고 준장(진)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
중령에서 대령 진급 비율은 약 15~16 : 1 정도이다. 다만 중령 진급보다는 분위기는 많이 누그러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중령까지만 진급하고 제대해도 죽을 때까지의 인생이 확실히 보장될 만큼의 연금이 나오기 때문이다.
3.3.2. 파일:대한민국 해군기.png 대한민국 해군 [편집]
보통 구축함 이상 함선의 함장(1급 함장), 전대장, 각 후반기 교육학교의 교장, 함대 참모장 등에 보임된다. 각 전대에는 구축함이나 호위함, 잠수함 등이 몇 척씩 묶여서 배속되는데, 이때 휘하의 함장들 중 1급함의 함장도 대령이라서 전대장인 대령이 대령들을 거느리는 상황이 연출된다. 단, 이들 전대장급 대령은 함장들보다 임관 기수가 높은 대령이거나 임관기수가 같거나 낮더라도 준장(진), 즉 이 보직만 끝나면 곧바로 준장으로 진급하는 대령이다.
한국 해군은 배가 없어서 울산급 호위함의 함장도 대령이 맡아왔다가 한국형 구축함 사업이 시행된 2000년대 이후로는 호위함장은 중령으로 보임된다. 하지만 호위함의 함장이 대령이었을 때에도 호위함은 비교적 신참 대령, 구축함은 중참 대령, 전대장은 고참 대령(전대장을 역임했으면 거의 준장 진급을 하게 된다.)인 식으로 수준을 맞추었기 때문에 보통 대형급 함선의 함장일수록 짬밥을 더 많이 먹은 사람이라고 한다. 조기경보전대 등 밑에 대령을 거느릴 일 없는, 비 함정전대의 경우 1급함 함장보다 급수가 낮은 대령이 부임하기도 한다.
항해(2013년부터 기관과 함께 함정 병과로 통합)와 기관(항해와 마찬가지로 병과 통합됨.), 항공 병과를 제외한 기타 모든 병과의 사실상의 진급 상한선이기도 하다. 해군 기행병과들의 병과장들은 원칙적으로 대령이나, 병과별로 돌아가며 준장 자리를 한 번씩 차지한다. 예를 들어 해군 정훈감이 작년에 준장을 달고 나갔다면 올해는 보급, 다음 해에는 군사경찰이 병과장을 준장이 하는 식이다. 특수 병과는 육공군 역시 별자리는 사실상 국방부 직할에만 있기 때문에 대령이 상한선이다.
해군 대령부터는 가죽 점퍼가 지급된다.
한국 해군은 배가 없어서 울산급 호위함의 함장도 대령이 맡아왔다가 한국형 구축함 사업이 시행된 2000년대 이후로는 호위함장은 중령으로 보임된다. 하지만 호위함의 함장이 대령이었을 때에도 호위함은 비교적 신참 대령, 구축함은 중참 대령, 전대장은 고참 대령(전대장을 역임했으면 거의 준장 진급을 하게 된다.)인 식으로 수준을 맞추었기 때문에 보통 대형급 함선의 함장일수록 짬밥을 더 많이 먹은 사람이라고 한다. 조기경보전대 등 밑에 대령을 거느릴 일 없는, 비 함정전대의 경우 1급함 함장보다 급수가 낮은 대령이 부임하기도 한다.
항해(2013년부터 기관과 함께 함정 병과로 통합)와 기관(항해와 마찬가지로 병과 통합됨.), 항공 병과를 제외한 기타 모든 병과의 사실상의 진급 상한선이기도 하다. 해군 기행병과들의 병과장들은 원칙적으로 대령이나, 병과별로 돌아가며 준장 자리를 한 번씩 차지한다. 예를 들어 해군 정훈감이 작년에 준장을 달고 나갔다면 올해는 보급, 다음 해에는 군사경찰이 병과장을 준장이 하는 식이다. 특수 병과는 육공군 역시 별자리는 사실상 국방부 직할에만 있기 때문에 대령이 상한선이다.
해군 대령부터는 가죽 점퍼가 지급된다.
3.3.2.1. 파일:Flag_of_the_Republic_of_Korea_Marine_Corps.svg.png 대한민국 해병대 [편집]
3.3.3. 파일:대한민국 공군기.png 대한민국 공군 [편집]
4. 미군 [편집]
미군 대령 계급장 | ||||
Colonel | Captain | |||
5. 영국군 [편집]
영국군 대령 계급장 | |||||
Colonel | Captain | Colonel | Group Captain | ||
6. 호주군 [편집]
호주군 대령 계급장 | |||
육군 | |||
Colonel | Captain | Group Captain | |
7. 뉴질랜드군 [편집]
뉴질랜드군 대령 계급장 | |||||
육군 | |||||
Colonel | Captain | Group Captain | |||
8. 캐나다군 [편집]
캐나다군 대령 계급장 | ||||
언어 | 육군 | |||
영어 | Colonel | Captain | Colonel | |
프랑스어 | Colonel | Capitaine de vaisseau | Colonel | |
계급장 | ||||
9. 프랑스군 [편집]
프랑스군 대령 계급장 | |||
육군 | |||
Colonel | Capitaine de vaisseau | Colonel | Colonel |
10. 독일군 [편집]
11. 싱가포르군 [편집]
싱가포르군 상교(上校)(대령) 계급장 | |||
상교(上校) Colonel (COL) | 상교(上校) Military experts 7 (ME7) | ||
지원병과 | |||
12. 중화민국 국군 [편집]
중화민국 국군 상교(上校)(대령) 계급장 | |||
상교(上校) Colonel (COL) | 상교(上校) Captain (CAPT) | 상교(上校) Colonel (Col) | 상교(上校) Colonel (Col) |
13. 일본 자위대 [편집]
자위대 1좌(1佐)(대령) 계급장 | ||||||
1등육좌(1等陸佐) Colonel (COL) | 1등해좌(1等海佐) Captain (CAPT) | 1등공좌(1等空佐) Colonel (Col) | ||||
정복 | 근무복 | 동계정복(수장) | 하계정복(견장) | 근무복 | 정복 | 근무복 |
작업복 | 작업복 | 작업복 | ||||
1좌(1佐)라고 한다. 그리고 자위대에는 준장이 없다. 대신 소장에 해당하는 장보를 1종과 2종으로 나눠 2종들에게 준장 업무를 맡기며 대령에 해당하는 1좌도 1, 2, 3종으로 나눠 1종들에게 상급대령 비슷하게 준장들이 맡을 법한 보직을 맡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Standard_of_Commodore_%28JMSDF%29.svg.png
다만 해상자위대의 경우 대령 1종이 함정에 승함할 경우 대장(代將)이라 하여 준장처럼 1성기를 게양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Brigade_Commander_Japan.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NA-E-U-commanding_officer.jpg
육상자위대도 대령 1종을 사실상 준장으로 대우하기 때문에 성판을 붙인다.
자세한 것은 상급대좌(육자대, 항자대) 및 대장(代將)(해자대)항목으로
1좌(대령 1종)(장보(소장)로 진급예정인 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Standard_of_Commodore_%28JMSDF%29.svg.png
다만 해상자위대의 경우 대령 1종이 함정에 승함할 경우 대장(代將)이라 하여 준장처럼 1성기를 게양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Brigade_Commander_Japan.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NA-E-U-commanding_officer.jpg
육상자위대도 대령 1종을 사실상 준장으로 대우하기 때문에 성판을 붙인다.
자세한 것은 상급대좌(육자대, 항자대) 및 대장(代將)(해자대)항목으로
1좌(대령 1종)(장보(소장)로 진급예정인 자.)
- 육상자위대
육상막료감부 감리부장, 운영지원/정보부장, 위생부장, 장비차장, 감찰관, 법무관, 방면총감부 막료차장(5인), 부사단장(9인), 중앙즉응집단부사령관, 단장(여단과 같은 일본의 부대 단위이다. 통신단, 고사특과단(방공포병단), 시설단, 제1특과단, 방면혼성단, 개발실험단, 후지교도단 등이 있다. 여기서 혼성단은 대령급 지휘관으로 제외한다. 6인 추정), 경무대(헌병단)장, 중앙정보대장, 중앙업무지원대장, 각 직종학교장(후지와 간부학교를 빼면 10곳이 있다. 10인 추정), 중앙회계대장, 자위대체육학교장, 육상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장, 육상자위대고등공과학교장(한국의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와 비슷한 곳), 육상자위대간부학교 부교장, 육상자위대후지학교 부교장, 육상자위대고다이라학교 부교장, 육상자위대후지학교 통신과장, 특과장, 기갑과장, 보급통제본부 부본부장, 보급처장(관동보급처장 제외), 연구본부간사/통합연구부장, 자위대 도쿄/오사카/오키나와지방협력본부장(지방협력본부를 줄여서 지본이라고 한다. 3인), 육상자위대 센다이/구마모토/한신병원장(3인), 자위대중앙병원제1치과부장 등 수십명 - 해상자위대
해상막료감부 총무부장, 총무부부장, 지휘통신정보부장, 기술부장, 수석위생관, 오미나토/구레/마이즈루 지방총감 부막료장(3인), 호위함대사령부 막료장, 항공집단 막료장, 군사령관(Flotilla와 Squadron으로 호위대군, 해상훈련지도대군, 항공군, 잠수대군, 소해대군, 정보업무군, 개발대군, 교육항공군, 시스템통신대군, 해양업무군 등 10곳이 있다. 여기서는 개발대군을 제외. 9인), 경무대(헌병단)장(우리나라의 해군헌병단은 준장인데 비해 해자대는 가끔 1등해좌를 임용하지만 가끔 해장보(2종)를 임명), 한신기지대 사령관, 연습함대사령관, 개발대군 사령관, 잠수의학실험대 사령관, 해상자위대보급본부 부본부장, 해상자위대간부학교 부교장, 해상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장, 술과학교장(1술과학교를 제외한 2-4술과학교장 3인) 등 수십명 - 항공자위대
항공막료감부 총무부장, 운용지원/정부부장, 기술부장, 감리감찰관, 수석위생관, 항공총대사령부막료장, 항공방면대부사령관(4인), 서남항공혼성단부사령관, 항공단장(한국의 비행단에 해당하며 2(홋카이도), 3(미사와), 6(이시카와), 7(이바라키), 5(미야자키), 8(후쿠오카), 1(하마마츠), 4(미야기) 항공단이 있다), 경무대(헌병단)장(우리나라의 공군헌병단은 준장인데 비해 공자대는 가끔 1등공좌를 임용하지만 가끔 공장보(2종)를 임명), 기지경계관리단사령관, 제83항공대사령관, 항공안전관리대사령관, 항공의학실험대사령관, 제1운송항공대사령관, 항공자위대간부학교 부교장, 항공자위대간부후보생학교장, 각 술과학교장(5인), 각 보급처장.
14. 조선인민군 [편집]
조선인민군 대좌(대령) 계급장 | ||
15. 실존 인물 [편집]
15.1. 대한민국 국군 [편집]
- 김종수 - 공군 ACE 단장
육군 ROTC 출신으로 육군 부관대령으로 예편. - 선우휘
군인 출신 문인. 1958년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 지만원
1985년 정부의 지시로 율곡사업 10년을 평가하던 중 방공자동화사업 담당자와 발주 업체 관계자들을 만난 그는 부품에 하자가 있음을 밝혀내고 이를 보고하였다. 이로 인해 국방부 장관과 공군참모총장이 전두환 대통령에게 불려가 호된 질책을 당했고, 국방차관, 국방부 기획실장 등이 그를 국방연구원에서 축출하려 하기도 하였으며 그 뒤 육군사관학교로 발령받았다가 1987년 육군사관학교 예비역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였다.
15.2. 북한군 [편집]
15.3. 외국군 [편집]
- 무아마르 알 카다피
쿠데타로 집권할 당시는 대위계급이었지만 존경하던 가말 압델 나세르 전 이집트 대통령을 따라 스스로 대령 계급으로 올리고 평생 대령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기를 좋아해서 그의 대령 계급이 유명하다. - 볼프강 뤼트
1913~1945. 제2차 세계대전 대서양 전역의 뛰어난 유보트 지휘관 중 한 명. 알브레히트 브란디 중령과 더불어 나치 독일 해군에서 단 둘 뿐인 다이아몬드 곡엽 검 기사 철십자 훈장 서훈자이다. 전쟁이 끝난 1945년 5월 13일에서 14일에 이르는 새벽에 경계병 수하에 응하던 중 총격을 받고 사망하였다. 그의 죽음이 당일 암구호를 말하지 않아서였는지, 경계병이 그의 응답을 듣지 못했기 때문인지는 미궁 속에 남았으며, 카를 되니츠 원수는 자신의 회고록에 이를 비극적인 사건으로 기록하였다. 뤼트 대령을 사살한 경계병은 처벌받지 않았다. - 유리 가가린
그의 최종계급이 대령이었다. - 짐 코벳
악명 높은 식인 호랑이들을 처단한 전설적인 사냥꾼. 그 공으로 대령까지 진급했다.
대좌 계급을 달고 어지긴한 대장들 이상의 전쟁 범죄와 삽질에 관여했던 인물.
16. 가상 인물 [편집]
이상하게 가공 매체에서는 계급이 대령인 등장 인물이 많다. 게다가 상당수는 현실에선 절대 불가능할 정도로 젊다. 사실 건국 초기의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군은 일단 군 체계를 갖추는 게 급선무이므로 이런 경우는 매우 흔하다. 당장 건국 직후의 남한이나 북한의 군대만 봐도 20~30대의 영관 및 장성들은 그리 드문 게 아니었다. 전시 상황에서는 세운 전공에 따라 초고속승진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역시 불가능하지는 않다. 가공 매체는 대부분 전시상황에서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공매체에서 군이 등장하는 경우에는 배경이 대부분 전시상황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군대의 개념은 '평시 대한민국 국군'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는 일종의 편견이라고 할 수 있다. 평시 대한민국 국군의 군대 현실을 매체에 등장하는 가공의 군대에까지 적용하려 하는 것이 문제.
매체에서 대령 캐릭터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보통 주인공들은 전투원이기 마련이며 그런 주인공들이 접할 수 있는 지휘관 중 장성 급이 현장에 직접 나타나서 메인 캐릭터가 되기는 어색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즉 일반적으로 대령 캐릭터는 주인공이 볼 수 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렇기에 대령 캐릭터 중에는 현장에서 자신이 제일 높으므로 월권 행위를 일삼는 악역이 많다.사실 대령도 지상군 같은 경우 일선에서 뛸 계급은 아니다. 뒷짐지고 에헴하는 정도는 장성들이랑 별 차이 없다. 해군, 공군 등이 주인공일 경우는 특히 지상군보다 최일선에서 말단 수병들과 함께 적 함포 사거리에서 함께 있어야 하고, 부하 조종사들과 같은 면적의 좁은 전투기 조종석에서 직접 전투기를 몰기도 해야 하는 등 더 앞에 내세우기 좋아 자주 등장한다.
또한, 계급 명칭이 전반적으로 있어 보이는 단어가 이를 뜻하는 용어인 경우가 많기도 해서 자주 쓰이기도 한다.
전시 상황일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군 제도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가 그렇듯 대령의 목표는 별을 다는 것이기 때문에 대령은 진급에 미친 야심덩어리이거나 군에서도 인정받는 엄청난 능력자가 대부분. 젊은 대령은 곧 엄친아의 상징이다. 반면 커리어면에서 충분히 별을 달고도 남을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단지 현장이 좋아 일부러 진급이 누락되어 현장에 남아서 부하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열혈 속성의 대령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배틀필드 3의 경우에는 대령 공로스타라는 일종의 호봉 개념으로 공로스타 100까지 세분화된다. 덤으로 플레이어가 레벨 1에서 대령이 되기까지 쌓아야 하는 경험치의 총합은 대령에서 대령 공로스타 7이 되기까지 쌓아야 하는 경험치의 총합보다 조금 적다. 진짜 시작은 대령 이후부터인 셈(배틀필드 3 한정).
배틀필드 4에서는 플레이어가 최대로 오를수 있는 계급이기도 하였으나, 배틀필드4는 차이나 라이징 dlc 패치후에 준장, 세컨드 어썰트 dlc에는 소장 120이 만렙 이다. 배틀필드 4 DLC 인 드래곤즈 티스에서는 또 중장이 등장하여 130레벨이 만렙이 되었으며, 마지막 dlc인 파이널 스탠드에 대장 140이 만렙이 되었다.
매체에서 대령 캐릭터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보통 주인공들은 전투원이기 마련이며 그런 주인공들이 접할 수 있는 지휘관 중 장성 급이 현장에 직접 나타나서 메인 캐릭터가 되기는 어색한 면이 있기 때문이다. 즉 일반적으로 대령 캐릭터는 주인공이 볼 수 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역할을 맡게 된다. 그렇기에 대령 캐릭터 중에는 현장에서 자신이 제일 높으므로 월권 행위를 일삼는 악역이 많다.
또한, 계급 명칭이 전반적으로 있어 보이는 단어가 이를 뜻하는 용어인 경우가 많기도 해서 자주 쓰이기도 한다.
전시 상황일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군 제도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가 그렇듯 대령의 목표는 별을 다는 것이기 때문에 대령은 진급에 미친 야심덩어리이거나 군에서도 인정받는 엄청난 능력자가 대부분. 젊은 대령은 곧 엄친아의 상징이다. 반면 커리어면에서 충분히 별을 달고도 남을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단지 현장이 좋아 일부러 진급이 누락되어 현장에 남아서 부하들을 피곤하게 만드는(...) 열혈 속성의 대령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배틀필드 3의 경우에는 대령 공로스타라는 일종의 호봉 개념으로 공로스타 100까지 세분화된다. 덤으로 플레이어가 레벨 1에서 대령이 되기까지 쌓아야 하는 경험치의 총합은 대령에서 대령 공로스타 7이 되기까지 쌓아야 하는 경험치의 총합보다 조금 적다. 진짜 시작은 대령 이후부터인 셈(배틀필드 3 한정).
배틀필드 4에서는 플레이어가 최대로 오를수 있는 계급이기도 하였으나, 배틀필드4는 차이나 라이징 dlc 패치후에 준장, 세컨드 어썰트 dlc에는 소장 120이 만렙 이다. 배틀필드 4 DLC 인 드래곤즈 티스에서는 또 중장이 등장하여 130레벨이 만렙이 되었으며, 마지막 dlc인 파이널 스탠드에 대장 140이 만렙이 되었다.
16.1.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코미디, 시트콤 [편집]
- 강철제국 - 밀로셰비치
- 건담 시리즈
- 굽시니스트의 본격 Air Power 시리즈 - 민대령
- 길티 크라운 - 댄 이글먼
- 도돈파치 시리즈
- 슈바를리츠 롱게나(일명 수령)이분은 승진이 아니라 대학살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아주 위험한 사상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 로스트 헤븐 - 노아 호크
- 마리얼레트리 - 윤선호, 카밀라 아마누딘
- 소공녀 - 세라 크루의 아버지
- 알포인트 - 윤한민
- 요르문간드 - 히노키 요스케
- 육상방위대 마오 - 미시마 카고메
- 크레믈린의 추기경 - 필리토프 대령
- 크레용 신짱 극장판 태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 - 황미나
- 풀 메탈 패닉! 어나더 - 시모무라 사토루, 유스프 빈 무하마드 빈 카림 알 케트리
- 해변에서 - 드와이트 타워스
- 해저 2만리 - 패러것 대령
- 황제의 밀사 - 이반 오가레프
- Warhammer 40,000 - 셰퍼 연대장, 유르텐 연대장, 그레이스 대령, 스트라켄 연대장, 커미사르 대령 이브람 건트
건트는 정치장교 직위와 연대 지휘관 계급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16.2. 영화, 드라마 [편집]
- 가메라-대괴수 공중 결전 - 사타케 육상자위대 일등육좌(하세가와 하츠노리)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Dr. Strangelove or :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the Bomb, 1964) - 맨드레이크 대령(피터 셀러스)
- 더 벙커(Le Bunker, 1981) - 니콜라우스 폰 벨로(율리앙 펠로우즈)
- 도라 도라 도라(Tora! Tora! Tora!, 1970) - 루퍼스 S. 브레튼(E.G. 마셜), 존 얼(리처드 앤더슨), 시어도어 스타크 윌킨슨(월터 브룩), 쿠로시마 가메토 일본 연합함대 참모
- 마지막 카운트다운(The Final Countdown, 1980) - 매튜 옐런드 함장(커크 더글러스)
- 비스마르크를 격침하라(Sink the Bismarck!, 1960) - 조너선 셰퍼드 (케네스 모어), 에른스트 린데만 (칼 뫼너)
- 사랑의 불시착(2019~2020) - 김룡해, 최 국장, 군사부장
- 사막의 여우 롬멜(The Desert Fox : The Story of Rommel, 1951) -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에두아르트 프란츠)
- 슈타우펜베르크(Stauffenberg, 2006) -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제바스티안 코흐)
- 신 고질라 - "훼방꾼" 소데하라 야스시 육상자위대 일드육좌(타니구치 쇼타)
- 스타게이트 SG-1(Stargate SG-1, 1997-2007) - 잭 오닐 대령
- 안지오의 영웅들(Anzio, 1968) - 헨드릭스 연대장(웨이드 프레스턴)
- 엽문 - 사토 대좌
- 월드워Z - 멀레나로(Mullenaro) 해군 대령
- 인디아나 존스 - 하인리히 디트리히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1) 에른스트 포겔 최후의 성전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1989)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 이리나 스팔코 박사, 안토닌 도브첸코
- 인천상륙작전(영화) - 림계진
[1] 표준국어대사전.[2] colonel의 기원은 기둥을 의미하는 라틴어 columna → 이탈리아어 colonna → 이탈리아어 colonnello 이다. 이는 대령이 병사들의 기둥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3] 단, 각 사관학교 및 국방대학교의 교수, 교관은 다른 국립대학교의 교수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재임용심사에서 탈락하지 않는 한 60세까지 정년을 보장한다. (원래는 계급에 상관없이 60세 정년이 보장되지만, 애초에 대령 진급을 못 할 정도면 재임용심사도 패스하지 못 했을 것이므로 실제로 정년을 채울 때는 대령이다.) 그래서 말년 대령이 되면 군 전체에 자기 동기라곤 3, 4성 장군/제독밖에 없게 된다. 심지어 참모총장에 기수가 낮은 사람이 임명되는 바람에 그 윗 기수 별들이 관례대로 우루루 옷을 벗어버리면, 자기가 해당 군 장교 전체의 최고 기수가 될 때도 있다. 2012년부터는 군의관 역시 같은 규정을 적용받게 되었다. 어차피 이들은 장군 TO가 거의 없으므로, 한마디로 장포대/제포대의 끝판왕.[4] 33년을 꽉 채우는 경우 연금만해도 2020년 기준 400만원이 훌쩍넘는다.[5] https://m.sedaily.com/NewsView/1VRXZTLMPB[6] 당연하지만 감찰실장이 전대장보다 직급이 높다.[7] 다만 창설 간부인 만큼 당시에는 사실상 장성급 장교나 다름없었다.[8] 귀순 당시 계급이 한국군 기준으로 대위[9] 귀순 당시 계급이 한국군 기준으로 대위.[10] 단 이 사람은 요크와는 달리 미국 해병대에서 복무하였고, 태펑양 전쟁에서 활약했다.[11] 단 이 활약은 상병때 하였다. 물론 이 활약 덕분에 그가 병장으로 진급한 건 맞다.[12] 애초에 36세 이상은 전투병으로 받아주지 않았을 뿐더러, 선전 포고 없이 일본에게 진주만 공습을 당한 미국인들의 분노는 전 세대를 막론하고 엄청났고, 미국의 젊은 남성들 역시 예외는 아니여서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미군에 자진입대를 하였기 때문에(이렇게 기존 인력과 자원입대&징병자원까지 포함한 2차대전 말기의 미군은 무려 천만명이 넘었다.) 진주만 공습 당시 54세였던 그가 낄 자리는 없었다.[13] 물론 미군도 타자사, 수리공 등 단기간에 기술 병과 군인으로 전환 가능한 전문 기술직종의 인원은 40세가 넘어도 입대할 수 있게 하였으나 요크는 거기에 해당되지 않았다. 게다가 2차대전 당시 그는 고령이란 것 외에도 비만과 당뇨병 증세를 보여 전투병으로써는 부적격한 신체 상태를 보였다.[14] 신생 네오지온의 총수 씩이나 되는 사람이 어째선지 계급은 그냥 대령. 일년전쟁 시절의 계급을 그대로 사용하는 듯 하다.[15] 후반부에 준장으로 승진하지만 퇴역은 대령 자격으로 처리되었다. 작중에서 대부분 대령에 머무르고 있기도 했고.[16] 최신 작품인 HD 리마스터판에서는 중령으로 수정.[17] 일단 여러 곳에서 떡밥이 나오긴 했다. 일단 한 화 동안 검술을 다루는 이기영 과 애니 기준 몇십분만 검술을 익힌 이기철하고 비록 이기영이 봐주긴 했어도 호각으로 맞붙었고 이미 기본적인 제식 훈련을 받았고 손재주 역시 뛰어났다. 추측으론 이기철이 노력한 것으로 추정된다.[18] 등장인물인 케이드6가 키우는 닭의 이름으로, 현재는 군주로 승진했다...[19] 공식 번역에서의 지위는 불굴의 선봉대 검대장이지만, 원래 명칭이 sword captain이고, 데마시아의 현 국가대원수 티아나 크라운가드가 20년 전 불굴의 선봉대장이었기에 대령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20] 메탈기어 솔리드 시점에서는 이미 퇴역했지만 솔리드 스네이크는 그냥 예전대로 "대령"으로 부른다. 본인은 이제 대령이 아니니 그냥 캠벨이라고 불러달라고 하지만 스네이크는 엔딩 전까지 쌩깐다(...). 그리고 이 호칭을 이용하여 메탈기어 솔리드 2에서 반전 트릭을 선보이기도 했다.[21] 해군 출신. 이 때문에 대대로 육군 장교를 배출해왔던 부겐빌리아 家와는 동생 길베르트를 제외하고 인연을 끊었다.[22] 테란 연합 해병대 시절의 최종 계급.[23] 15챕터에서 오스카 소령이 니드호그를 대령님이라고 부른다.[24] 1부에서의 계급. 현재는 중장이다.[25] 1부까지는 입대부터 시작하여 상사까지 되었고, 2부에서는 대령이 되었다.[26] 2년후부터 대령이 되었다.[27] 현재는 제명[28] 애니메이션 3기 오리지널 캐릭터[29] 정확히는 대좌.[30] 윤윤제, 윤태웅 형제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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