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부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연평부대 延坪部隊 Yeon Pyeong Unit | ||||||
창설일 | ||||||
별칭 | 공룡부대 | |||||
소속 | ||||||
명령 체계 | ||||||
규모 | ||||||
역할 | 연평도 경계 및 적의 침투 감시 | |||||
부대장 | 대령 박승일(파일:해군사관학교.png 해사 49기) | |||||
위치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1996년 11월 1일 해병대 제6여단에서 분리되어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 직할부대가 되었다.
지휘관은 대령이 보임된다.
전시 주 임무는 연평면 일대에 상륙하는 북괴군 구축 및 수비이고, 평시 임무는 대연평도 및 소연평도, 우도 경계 수비 및 적의 침투 감시, 국지도발 대비이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연평도와 백령도는 사실상 대한민국 땅과 연계성을 찾기 힘들 정도로 본토와 거리가 있는 섬들이다. 당장에 북방한계선이 대연평도 바로 위이고, 북한의 군사시설이 설치된 갈도와의 거리는 불과 4.5km이다.[1] 한마디로, 북한 바로 턱 밑에 비수와도 같은 존재이자, 눈엣가시 정도가 아니라 아예 눈에 박힌 가시가 연평도이자 서해 5도이다. 북한 입장에서는 불침함 5척[2]이 항상 앞바다에 둥둥 떠다니고 있는 셈(...) 거기다 서해 5도와 맞닿은 북한의 황해도 해안선들은 하나같이 방어하기가 까다로운 천혜의 환경을 지니고 있다.[3]
이러한 입지를 지니고 있으니, 전쟁이 나면 북한군은 당연히 백령도 및 연평도로 병력을 전개할 가능성은 거의 100%라고 보면 된다. 북한이 서해안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평도를 째고 들어가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반대로 전시에 연평도 및 서해 5도를 방관하면, 북한 땅에서 바로 코앞에 있는 서해 5도에 주둔해 있는 수천 명의 해병대 상륙작전 병력이 바로 황해도로 밀고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4] 이렇기 때문에 연평부대의 해병들은 각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섬을 수비하여야 하며, 반대로 격퇴에 성공했다면 개머리 진지로의 상륙작전도 상정하여야 한다.[5]
지휘관은 대령이 보임된다.
전시 주 임무는 연평면 일대에 상륙하는 북괴군 구축 및 수비이고, 평시 임무는 대연평도 및 소연평도, 우도 경계 수비 및 적의 침투 감시, 국지도발 대비이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연평도와 백령도는 사실상 대한민국 땅과 연계성을 찾기 힘들 정도로 본토와 거리가 있는 섬들이다. 당장에 북방한계선이 대연평도 바로 위이고, 북한의 군사시설이 설치된 갈도와의 거리는 불과 4.5km이다.[1] 한마디로, 북한 바로 턱 밑에 비수와도 같은 존재이자, 눈엣가시 정도가 아니라 아예 눈에 박힌 가시가 연평도이자 서해 5도이다. 북한 입장에서는 불침함 5척[2]이 항상 앞바다에 둥둥 떠다니고 있는 셈(...) 거기다 서해 5도와 맞닿은 북한의 황해도 해안선들은 하나같이 방어하기가 까다로운 천혜의 환경을 지니고 있다.[3]
이러한 입지를 지니고 있으니, 전쟁이 나면 북한군은 당연히 백령도 및 연평도로 병력을 전개할 가능성은 거의 100%라고 보면 된다. 북한이 서해안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평도를 째고 들어가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반대로 전시에 연평도 및 서해 5도를 방관하면, 북한 땅에서 바로 코앞에 있는 서해 5도에 주둔해 있는 수천 명의 해병대 상륙작전 병력이 바로 황해도로 밀고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4] 이렇기 때문에 연평부대의 해병들은 각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섬을 수비하여야 하며, 반대로 격퇴에 성공했다면 개머리 진지로의 상륙작전도 상정하여야 한다.[5]
3. 예하부대 [편집]
3.1. 직할대 [편집]
- 본부중대
- 우도경비대(해병대 & 해군)
- 군수지원대
- 의무소대(해군)
- 화기중대
- 방공중대
- 전차중대
- 공병중대
- 군사경찰대
- 정보중대
- 정통중대
3.2. 제9해병포병대대 [편집]
3.3. 제90해병대대 [편집]
4. 과거부대 [편집]
수색중대
5. 출신인물 [편집]
5.1. 부대장 [편집]
볼드체는 중장 진급이 된 부대장. |
5.2. 장교/부사관 [편집]
5.3. 병 [편집]
- 배우 윤태웅 (916기)
6. 기타 [편집]
6.1. 근무환경 [편집]
6.2. 부대가 [편집]
7. 사건·사고 [편집]
8. 부대 영상 [편집]
9. 여담 [편집]
[1] 연평도와 인천항 간의 뱃길은 122㎞나 되지만, 북한 강령반도의 육세미까지의 거리는 12.7km밖에 되지 않는다. 날씨가 쾌청한 날에는 육세미뿐만 아니라 38km 거리의 황해도 해주 땅까지 맨눈으로 또렷이 관측할 수 있다.[2] 우도를 포함하면 6척[3] 장산곶이나 옹진반도는 해안선이 복잡하고, 지형도 좁고 긴 데다가 절벽이거나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노출형 진지를 구축하기가 매우 어렵다. 거기다가 설령 구축했다고 해도 공중 및 지상 사격에 의해 쉽게 파손되며, 유사시 도주로가 1개 밖에 없어서 예측 사격에 당하기 쉬운 난점을 가진다. 북한은 이러한 불리함을 감수하면서 절벽을 파고 연평도를 겨냥한 해안포를 설치해야 했고, 반강제적으로 다량의 군사를 배치할 수 밖에 없다.[4] 일반적으로 북한이 전개할 가능성이 높은 작전은 마치 일전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이 해안포 포문을 열고 연평도 일대를 쑥대밭을 만들고 난 후, 현재 세계 최대 규모로 보유한 공방급 공기부양정 250여 척으로 서해 5도 상륙 후 점령이다.[5] 만약 연평도가 열세로 밀리고 있다면, 해병대 제1사단 병력이 구원하러 올 것이고 그때까지 치열한 수비전으로 섬을 지켜내야 한다. 만약 반대로 일 잘 풀려서 반격의 여지가 있다면, 북한 황해도 일대(속칭 개머리 진지) 상륙 후 거점 형성 및 해병대 제2사단과 합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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