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세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第四方
어떤 대립 구도에서 3파전도 아니고 4파전 구도가 벌어질 때, 혹은 주요 3인조를 잇는 4번째 위치에 해당하는 캐릭터나 세력을 일컫는 말. 일반적으로 3번째 위치인 제3세력에 비해 등장이 흔치는 않지만, 주인공의 초반 파티가 의외로 3명/3대 세력 단위로 짜여서 보너스 캐릭터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사천왕이라든가 사신 등 소위 '4대 세력' 또한 3대 세력 못지 않게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실제 현실 속이나 서브컬쳐에서 이런 경우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군일 경우는 보통 3명 선에서 초반 레귤러가 짜이기 때문에 깍두기처럼 겉도는 느낌을 주기도 하며, 주인공과 살짝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적으로 등장할 경우는 최주력 적도, 조커급도 아닌 정말 애매한 위치를 갖기도 한다. 즉 존재감 자체는 주연급 반열에 끼기 어려우나, 또 그런 만큼 의외의 상황에 예상치 못한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어떤 대립 구도에서 3파전도 아니고 4파전 구도가 벌어질 때, 혹은 주요 3인조를 잇는 4번째 위치에 해당하는 캐릭터나 세력을 일컫는 말. 일반적으로 3번째 위치인 제3세력에 비해 등장이 흔치는 않지만, 주인공의 초반 파티가 의외로 3명/3대 세력 단위로 짜여서 보너스 캐릭터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사천왕이라든가 사신 등 소위 '4대 세력' 또한 3대 세력 못지 않게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실제 현실 속이나 서브컬쳐에서 이런 경우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군일 경우는 보통 3명 선에서 초반 레귤러가 짜이기 때문에 깍두기처럼 겉도는 느낌을 주기도 하며, 주인공과 살짝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기도 한다. 적으로 등장할 경우는 최주력 적도, 조커급도 아닌 정말 애매한 위치를 갖기도 한다. 즉 존재감 자체는 주연급 반열에 끼기 어려우나, 또 그런 만큼 의외의 상황에 예상치 못한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2. 예시 [편집]
- 류큐 왕국 - 근대 동아시아 3국간 사이에 끼였던 중개국.
- 아키에이지 - 원대륙
-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요정 세력
- SCP rBreach - 정보총국 "P"부서 게임 내에서는 비재단 진영에 속하나 이들은 협력하는 팀이 자기 자신의 팀 외에는 없기때문에 사실상 제4세력이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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