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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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자연수
1.1. 수학적 성질
2. 날짜3. 교통4. 방송5. 문화재6. 종교7. 창작물의 666
7.1. 666 소재가 사용된 작품7.2. 신해철이 리더로 있던 밴드 넥스트의 6집 앨범명7.3.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8. 독일의 하우스 계열 그룹9. 중국의 인터넷 용어

六百六十六
읽는 법
육백육십육
세는 법
육백예순여섯
DCLXVI
중세
χξϛ\overline{χξϛ}
현대
ΧΞϚ'

1. 자연수 [편집]

665보다 크고 667보다 작은 자연수. 합성수로, 소인수분해하면 2×32×37이다.

1.1. 수학적 성질 [편집]

2. 날짜 [편집]

3. 교통 [편집]

4. 방송 [편집]

5. 문화재 [편집]

6. 종교 [편집]

요한묵시록 13장 18절

ὧδε ἡ σοφία ἐστίν· ὁ ἔχων νοῦν ψηφισάτω τὸν ἀριθμὸν τοῦ θηρίου, ἀριθμὸς γὰρ ἀνθρώπου ἐστίν· καὶ ὁ ἀριθμὸς αὐτοῦ ἑξακόσιοι ἑξήκοντα ἕξ.
─Novum Testamentum Graece, 그리스어 성경

Hic sapientia est: qui habet intellectum, computet numerum bestiae; numerus enim hominis est: et numerus eius est sescenti sexaginta sex.
Nova Vulgata, 라틴어 성경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리한 사람은 그 짐승을 가리키는 숫자를 풀이해 보십시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그 수는 육백육십육입니다.
공동번역 성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을 숫자로 풀이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숫자입니다. 그 숫자는 육백육십육입니다.
가톨릭 성경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개신교 성경 (개역개정판)

기독교의 경전인 요한묵시록에 나오는 '첫째 짐승'의 이름을 가리키는 숫자. 요한 1서에서만 나오는 단어인 적그리스도와 자주 엮인다.

요한묵시록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내용이지만 성서학계에서는 대략 네로 황제라는 설이 대세. 사본에 따라서는 616이라고도 기록되어 있는 사본들도 있으며 '666'이 맞다면 네로 황제가, '616'이 맞다면 칼리굴라가 적그리스도에 해당된다고 한다. 아니면 둘 다일 수도 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로마제국으로부터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는 신자들의 신분을 숨기기 위해 이름을 숫자화해 표기했다. 이것이 바로 게마트리아(Gematria) 해석법.[1] 즉 이름 철자에 하나씩 숫자를 부여해, 해석법을 아는 사람들끼리만 의미를 공유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후에도 마르틴 루터교황이 서로를 666이라며 깠으며, 독일의 히틀러, 2000년대에는 이탈리아 전직 대통령 참피 등이 666이라고 지목되었다. 베를루스코니유럽연합도 666이란 말이 내돌았다. 최근에는 이슬람교가 666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무함마드가 성경 속 거짓 예언자고 메카가 큰 바빌론이라는 주장.

이렇듯 쉬운 말로 떡밥의 주 재료로 갖다 붙이면 되므로 뭐 하나 믿을 게 못 된다. 예를 들어 김정일도 해석하기에 따라 666이 되는데, 생일이 2월 16일이므로 6*6*6=216이라는 것이다. 세븐갤?

요한묵시록에서는 악마 내지 적 그리스도는 사람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찍히게 되고, 이게 없으면 사회생활이나 일련의 경제활동을 못 하게 될 거라는 내용이 있다. 정확하게는 '짐승의 표' 혹은 낙인이라고만 나오고, 직접적으로 666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

개신교 세대주의 신학에서는 이것의 정체를 매우 중요하게 다룬다. 그런데 그 정체가 교황이었다가, 바코드였다가, 베리칩이었다가 어쩐지 시대 상황에 따라 자주 정체가 바뀐다.

재림교회와 그 영향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메시아닉 쥬 그리고 일부 개신교에서 666을 가톨릭 교회를 헐뜯기 위해 써먹는다. Vicarius Filli Dei(하느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글이 교황 교황의 공식 호칭이며 이 글의 라틴어 수를 더하면 666이 되고 바티칸이 큰 바빌론이라는 것이다. 위키백과 참고 이 외에도 교황이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없앴으므로 666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교황이 없앤 것이 아니라 아우구스티누스가 새로 구분한 것이다. 자세한 건 십계명 참조.

90년대휴거드립한창일 때는 666을 '짐승의 표'로 해석하고, 바코드를 666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음모론이 생겨났으며 지금도 돌고 있다. 사람 머리에 바코드를 찍고 관리한다는 것. 현실과 비교해서 꽤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바코드에는 실제로 6에 해당하는 막대가 3개 들어간다. 2010년대 들어서는 바코드 대신 RFID가 666의 자리를 이어받는 추세이다. RFID의 경우는 베리칩이라 하여 실제로 사람 몸에 이식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RFID 666설은 음모론자들에 의해 아직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예수를 의미하는 숫자라는 설도 있으며(SheM YeHoShUaH, Shin Mem Yod He Shin Vav He), 태양의 악마 소라트[2]를 의미하는 숫자라는 설도 존재한다(SORaTh, Samech Vav Resh Tav).

참여정부 시절 이라크로 자이툰 부대를 파병할 때, 초기 파병인원이 우연히 666명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 말들이 나오자 결국 파병지역이 사막지대인 걸 고려하여 샘 파는 기술을 가진 병사 7명을 공병부대에 추가해 총 673명이 파병되는 것으로 논란은 종식되었다.# 사실 명분 때문인 것도 있다. 세계적으로 반대여론이 많은 이라크 전쟁에 괜히 안 좋은 소문이 퍼지게 놔둘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취한 면도 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엘지 트윈스의 순위가 6668587667이라서 헬칼코마니니, 666이니 하는 말이 나돌았으나 2013년 부로 단절된 순위이다.

666 공포증도 있다. 굳이 따지자면 그리스어지만 영어로는 Hexakosioihexekontahexaphobia. 직역하면 "육백육십육의 공포증"이다. 뭐 부대명이 666인 곳도 있으니...

매년 6월 6일 6시 6분 6초마다 크툴루 신화의 신인 아틀락 나챠가 숨을 쉬기 위해 지구에 있는 모든 터널들을 돌아다닌다고 한다.

2015년 4월 2일부터 운행되는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기존선 경유 익산 착발 KTX 열차가 650번대를 부여 받아 왕복 8회 운행 중인데, 이 중 666열차가 끼어있었으나, 그 번호를 결번 처리하고 664 다음 열차로 668이 부여되었다. 그 뒤 SRT가 나타나면서 호남고속선에 666열차가 운행하게 되었다.

간혹 국번으로도 존재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미국에서는 666에 그리 거부감이 없는 듯 하다. N666DN이라는 코드를 가진 여객기도 실존하는데 1991년에 생산된 델타 항공 소속 보잉 757-232 기종이며 현재도 미국 국내선 위주로 활발하게 운행중.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삼은 핀에어의 여객기 중 코펜하겐 국제공항과 반타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여객기의 코드 번호가 AY666이었다. 게다가 반타 공항의 코드는 'HEL'(지옥), 여기에 날짜까지 '13일의 금요일'에 겹치면 훌륭한 지옥행(?) 여객기가 된다. 그래서 서구권 호사가들이 이를 가지고 농담을 많이 하기도 했다. 물론 '이름값'과는 달리 이 여객기는 한 번도 사고가 나지 않았다. 이 여객기는 2017년 10월에 코드 번호를 바꾸었는데, 이 666 미신과는 무관하고 단순한 코드 조정이라고한다.

트럼프의 사위가 맨해튼가(-街) 666번지 건물을 매입해 한때 화제가 된적도 있다.

상술한 의미와 정반대로, 중국에서는 6을 뜻하는 여섯 육(六, liù) 자가 부드러움, 순조로움을 뜻하는 흐를 류(流, liú) 자와 발음이 비슷해서 아주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7. 창작물의 666 [편집]

항목의 의미를 따서 주로 악마의 숫자 등으로 쓰인다. 주로 적그리스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노르웨이의 작가 톰 에겔란의 작품인 루시퍼의 복음에서는 바빌로니아 문명의 잘못된 해석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란 해석을 내놓는다. 당시 바빌로니아는 60진법을 쓰고 있으므로, 주신 마르두크를 표현할 때 3661[3]로 표현했는데, 이 것을 옮기는 과정에서 666으로 잘못 옮겨지면서 666이 악마의 수로 변질된 것이라고.

13만큼이나 악마와 관련된 키워드에 잘 따라붙는 숫자. 예를 들면 유튜브에서 개미 키우는 모 유저가 훼이크친 username666[4] 동영상이라든가, 아니면 단테판도라666가지 형태로 변할 수 있다는 설정 같은 것이다.

위에 있는 글귀 '바로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영리한 사람은 그 짐승을 가리키는 숫자를 풀이해 보십시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으로서 그 수는 육백육십육입니다.'는 헤비메탈 그룹 아이언 메이든의 첫 빅히트 곡인 〈The Number of the beast〉의 도입 부분의 내레이션이기도 하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Woe to you O earth and sea for the Devil sends the beast with wrath because he knows the time is short. (요한묵시록 12장 12절)
Let him who hath understanding reckon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a human number/its number is six hundred and sixty six. (요한묵시록 13장 18절)

이 부분은 연극배우 배리 클레이턴(Barry Clayton)에게 낭독을 부탁하여 녹음한 것이다(영어 위키백과 참조). 라이브에서도 이 부분은 녹음된 음성을 틀어놓는 것으로 처리한다. 가사가 아닌, 도구로서 인용한 것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아무튼, 여러 라이브 앨범에서 관중들이 이 부분까지 떼창(!)하는 걸 들어보면 소름이 돋을지도 모른다. 이 트랙의 모티브는 작곡자 스티브 해리스가 공포영화 오멘 2를 보고난 공포였지만, 역시나 미국에서 이 곡이 발표됐을때 사탄 숭배 음악이라며 미국의 보수적 기독교단체들이 공격해왔기 때문에 밴드측도 해명하느라 좀 고생했다고. 하지만 그 논란까지 더해졌는지 몰라도 밴드가 이 곡으로 UK 차트 top 3에 드는 첫 상업적 성공을 이뤄냈으며, 그후 아이언 메이든의 공연에 절대 빠지지 않는 대인기곡.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 영화 엔드 오브 데이즈는 '1999년 사탄의 아이를 밸 여아가 1979년에 태어난다'는 예언이 등장하며, 히로인이 바로 그 1979년에 태어난 사람이였고 이에 1999년도에 세상에 강림한 사탄에게 노려지고 또 사탄의 음모를 막으려는 교황청에게도 노려지며 주인공이 히로인을 지키려고 고군분투한다는 내용[5]이다. 참고로 왜 하필 1999년인가에 대해 작중 교황청 소속 신부가 주인공에게 설명해주는데 '사실 악마의 숫자는 666이 아니고 뒤집어서 999임'이라고.

7.1. 666 소재가 사용된 작품 [편집]

7.2. 신해철이 리더로 있던 밴드 넥스트의 6집 앨범명 [편집]

모티브는 당연히 56 문단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증오의 제국, 쥐들의 제국, 파멸의 발라드라는 제목으로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2008년 증오의 제국 발매 이후 감감 무소식. 팬들도 언젠간 나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으나 이제 신해철의 새 앨범은 영영 나올 수 없게 되었다. 원래는 3개의 앨범에 케이스 한쪽면에 퍼즐처럼 해서 3개의 파트가 다 나와서 쌓아 놓으면 "666 N.EX.T"가 나오게 하도록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666 Trilogy Part 1"은 유독 낙서와 손글씨가 많은데 낙서와 가사집의 글씨체는 모두 신해철이 직접 쓰고 그린 것이다. 원래는 파트 2와 3를 통해 좀더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파트 1의 자켓과 가사집의 낙서는 앞으로 파트 2, 3의 완성품에 구상한 정도였다고. 파트 2는 이미 녹음은 마친 상태였으나 발매하지 못했다고 한다.

또 파트 1 CD를 때면 "공중해적단 파"의 수배 전단이 등장한다. 여기서 공중해적단 파는 N.EX.T를 가리키는데 이 세계관을 담아낸 것이 1번 트랙 "Eternal Winter Suite: Part I The Last Knights"와 3번 트랙인 "개판 5분전 만취 공중 해적단"이다.

이 앨범의 수록곡 "증오의 제국"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첫 공개를 했는데 그것도 발매되기 전에 라이브 무대를 가지며 공개를 했다. 그리고 정식 발매때는 당시 라이브에서 부를 때 보다 좀 더 다듬어서 나왔다.

자세한 정보는 666 Trilogy Part I 참고.

7.3.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편집]

8. 독일의 하우스 계열 그룹 [편집]

파일:external/www.eurokdj.com/image_reflet.php?photo=6661.jpg

다 필요 없고 Amokk[8]이 가장 유명하다. 한국에서 1998년 ~ 2000년 사이에 테크노 열풍이 불었을 때, 엉뚱하게 대표적인 테크노 음악으로 Amokk이 알려져 '테크노의 지존'으로 언론사에 소개되었다 특히 빰~ 빰빰빰빰빰 하는 노래가 한국 레크리에이션의 단골 음악이었다. 이 노래는 가족오락관 코너 '넷이서 한마음'코너 초기때 많이 등장한 노래다. 노래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아래 동영상을 감상해 보자.

9. 중국의 인터넷 용어 [편집]

중국어를 할 때 소 우(牛)자 혹은 낙숫물 유(溜) 자와 6의 발음이 비슷해서 나온 인터넷 용어로, 보통 칭찬할 때 쓰지만, 한국에서 잘 한다~라는 표현을 상대방이 실수하거나 일처리를 못 할 때 비꼬는 의미에서도 쓰듯이 상대방의 무능을 비꼴 때도 쓰인다고 한다.서양인들이 중국서버에서 게임하면 깜짝 놀랄듯[9] 또한 666만 쓰는게 아니고 6666666666666같이 6을 길게 연타하는 것도 같은 뜻. 일본에서의 wwwwwwwwwwwww와 비슷한 맥락이다.

[1] 이것이 가능한 언어는 그리스어, 라틴어, 히브리어 셋 밖에 없다고 한다.[2] 태양과 관련된 악마로, 루돌프 슈타이너의 작품 속에 있는 것처럼 루시퍼 혹은 아흐라만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고 추측된다고 한다. 흑마법의 비밀을 지키는 관리인이며, 자신의 삶 안에 질서와 통제를 회복하기 위해 소환이 된다고 한다.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호출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소라스와 함께 일하는 것은 그의 엄청난 힘 때문에 위험하나, 그것은 희미한 마음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소라스는 인간성의 부정의 대표인 반면 다른 신들(루시퍼와 아흐라만)은 인간 본성의 스펙트럼의 어두운 끝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소라트는 자해, 연쇄살인, 성적 일탈, 핵무기 제조 등 급진적 죄악에 의해 입증이 된다고 한다. 또한 국가가 허가한 대량 살인도 소라트의 시작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루돌프 슈타이너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아돌프 히틀러와 스탈린 둘 다 소라트에게 홀렸닥 단언했다고 한다. 모든 행성상 물체/별은 반대되는 어두운 발현을 지니기에, 소라트는 태양의 성스러운 에너지와 정반대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는 태양의 가장 중요한 악마라고 할 수가 있으며, 종말에 그리스도가 대천사 미카엘의 행동을 통해 이 악마를 물리칠 것으로 추측이 된다고 한다.[3] 60진법으로 표기시 111,(60),로 1이 3번 반복된다.[4] 니코니코동화판으로는 같은 인물이 만든 sm666 괴담이 있다.[5] Nostalgia Critic은 이걸 보고 뭐 그런 말도 안 되는 허술한 설정이 있냐고 분개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1979년에 지구상에 태어난 여자가 총 몇 명이죠?" (자막: 6XX) "자, 고르세요."[6] 고해를 바로 하고 나서 페일데미지를 받는거지만 일반적으로 단 한번의 악과 수백번의 선행이 직접 백야에게 데미지를 준것으로 본다.[7] 세계관 자체가 지옥과 악마가 나와서 그런 듯.[8] 곡명은 인도네시아화병이라 할 수 있는 '아묵'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9] 중국인들은 비꼬는 거지만 서양 사람들은 악마라고 놀리는걸로 인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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