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정의 [편집]
2. 활용 [편집]
RFID기술은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농장의 가축 분류[1], 공항의 화물 분류[2], 육상 선수들의 기록 측정, 여권이나 신분증 등의 개인 정보 수록[3], 사람 몸에 태그를 부착해 기밀 저장소의 출입을 제한한다든가[4] 널리 쓰인다.
교보문고에서는 랩핑된 도서류에 RFID태그를 부착하여 도난방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책 랩핑에 붙어 있는 하얀색 씰을 자세히 보면 이 문서의 최상단에 존재하는 이미지와 같은 모양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나무위키에도 문서가 작성된 것들로는...
교보문고에서는 랩핑된 도서류에 RFID태그를 부착하여 도난방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책 랩핑에 붙어 있는 하얀색 씰을 자세히 보면 이 문서의 최상단에 존재하는 이미지와 같은 모양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나무위키에도 문서가 작성된 것들로는...
3. 표준 [편집]
4. 장점 [편집]
단순한 음영으로 태그를 기록하는 바코드에 비해 더 다양한 정보를 수록할 수 있고, 상품에 부착할 경우 개개의 물건마다 일련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뛰어나다. 게다가 패시브 태그의 경우 태그에 건전지가 없어도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5] 실제로 1946년 소련의 레온 테레민은 첩보전쟁을 위해 모스크바 주재 미 대사관의 대사 집무실에다가 미국 인장을 나무로 깎아서 선물했는데, 그 속에 RFID태그를 달아뒀다. 소련 대사관에서 단말기를 통해 전파를 쏘면 태그가 도청을 하는 방식으로 6년이 지난 1952년에야 대사관 기술자가 비디오 리시버를 마구 돌려대다가 잡아낸 걸 조사하고서 알아낸 미 정부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5. 단점 [편집]
6. 여담 [편집]
전파를 이용한다는 특징으로 인해 몸에 심어도 인식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베리칩으로 대표되는 RFID 이식 기술이 존재하고 있으며 실제로 RFID를 몸에 이식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이런 인체 이식은 잘 이용하면 편해지겠지만 만약 이것을 회사나 국가가 주도할 경우 1984에서 볼 법한 독재가 실제로 가능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막기 위해 RFID 이식을 강제할 수 없게 하는 법안을 만든 곳도 존재한다. 대한민국에서도 공무원들에게만 통용되는 행정규칙이긴 하나 RFID 이식을 강제할 수 없다는 규칙을 만들어두고 있다. 또한 인체에 이식, 특히 손 부분에 많이 이식한다는 특징 때문에 666 음모론자들 중 RFID가 바로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꼭 음모론이 아니더라도, 인체에 뭔가 이물질을 삽입하는 행위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썩 내키지 않아 하는 여론도 적지 않다.
Mythbusters에서 MRI와 RFID 칩에 대한 에피소드를 방영한 뒤 RFID의 보안에 대한 에피소드를 찍을까 했지만 계획단계에서 각종 금융회사 등의 전화로 인해 무산되었다. 위의 단점을 읽어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최근에는 호텔 객실 카드키도 RFID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객실 문에 있는 도어 잠금장치에 가까이 대면 잠금이 해제되는 형태이다. 이와 동시에 엘리베이터 탑승시에도 이 카드키를 대야 버튼이 눌러지는 형태를 취하는 곳도 있다.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KIoT-CP)의 RFID GL/SL이라는 국가공인민간자격이 있다.
Mythbusters에서 MRI와 RFID 칩에 대한 에피소드를 방영한 뒤 RFID의 보안에 대한 에피소드를 찍을까 했지만 계획단계에서 각종 금융회사 등의 전화로 인해 무산되었다. 위의 단점을 읽어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최근에는 호텔 객실 카드키도 RFID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객실 문에 있는 도어 잠금장치에 가까이 대면 잠금이 해제되는 형태이다. 이와 동시에 엘리베이터 탑승시에도 이 카드키를 대야 버튼이 눌러지는 형태를 취하는 곳도 있다.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KIoT-CP)의 RFID GL/SL이라는 국가공인민간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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