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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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역대 전적3. 참가횟수4. 개별 경기 기록(~2020)5. 기타 기록

1. 개요 [편집]

정규시즌 2위팀과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팀을 가리는 KBO 리그 준결승전. 약칭은 PO. 여기서 이기면 시즌 2위를 확보한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1]

1984년 져주기 게임의 폐해를 본 KBO가 1985년에 도입하였으며, 당시에는 연간 승률 1위팀이나 2위 팀이 페넌트 레이스 우승을[2] 못 하면 연간 승률 2위팀과 페넌트 레이스 우승한 제3의 팀끼리 대결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1985년에 삼성 라이온즈가 전후기를 통합우승하는 바람에 실질적으로는 1986년에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전후기 구분이 없어질 때까지는 전후기 모두 2위 안에 든 팀은 한국시리즈 직행, 전후기 중 한 번만 2위 안에 든 팀이 플레이오프에 나서게 되었다.

2. 역대 전적 [편집]

연도
승리팀
감독
전적
승패 현황
패배팀
감독
MVP
3승 2패
OXXOO
김영덕
3승
OOO
삼성
해태
김응용
김성근
삼성
해태
김응용
빙그레
김영덕
3승 1패
OOXO
삼성
김성근
3승 2패
OXXOO
해태
김응용
삼성
OOXXO
태평양
정동진
3승
OOO
강병철
롯데
4승 2패
OXOOXO
LG
이광환
주형광
(롯데 투수)
3승 2패
XXOOO[3]
김성근
최창호
(현대 투수)
LG
OOXXO
삼성
신국환
(LG 내야수)
3승 1패
OOXO
유지현
(LG 내야수)
한화
4승
OOOO
송진우
(한화 투수)
롯데
4승 3패
XXOXOOO
삼성
서정환
박석진
(롯데 투수)
현대
김재박
4승
OOOO
삼성
김용희
정민태
(현대 투수)
두산
김인식
4승 2패
XOXOOO
LG
심정수
(두산 외야수)
3승 1패
XOOO
현대
김재박
안경현
(두산 내야수)
LG
김성근
3승 2패
OXXOO
박용택
(LG 외야수)
3승
OOO
이진영
(SK 외야수)
삼성
김응용
3승 1패
XOOO
두산
멘디 로페즈
(삼성 내야수)
두산
김경문
3승
OOO
한화
김인식
전상렬
(두산 외야수)
한화
김인식
3승 1패
XOOO
현대
김재박
김태균
(한화 내야수)
두산
김경문
3승
OOO
한화
김인식
이종욱[5]
(두산 외야수)
4승 2패
OXXOOO
삼성
SK
김성근
3승 2패
XXOOO
두산
김경문
박정권
(SK 내야수)
삼성
선동열
OXXOO
박한이
(삼성 외야수)
SK
OXOXO
롯데
박정권
(SK 내야수)
이만수
OXXOO
정근우
(SK 내야수)
두산
3승 1패
OXOO
LG
유희관
(두산 투수)
강정호
(넥센 내야수)
두산
3승 2패
OXXOO
김경문
더스틴 니퍼트
(두산 투수)
NC
김경문
3승 1패
OOXO
LG
양상문
박석민
(NC 내야수)
두산
김태형
XOOO
NC
김경문
오재일
(두산 내야수)
SK
3승 2패
OOXXO
넥센
김강민
(SK 외야수)
장정석
3승
OOO
SK
염경엽
이정후
(키움 외야수)
두산
김태형
3승 1패
OOXO
크리스 플렉센
(두산 투수)

3. 참가횟수 [편집]

승리
패배
승리 연도
패배 연도
9
6
2000, 2001, 2005, 2007, 2008,
2013, 2015, 2017, 2020
1986, 1987, 1999, 2004, 2009,
2010
5
7
1986, 1990, 1993, 2004, 2010
1988, 1991, 1997, 1998, 1999,
2000, 2008
5
1
2003, 2009, 2011, 2012, 2018
2019
4
3
1988, 1991, 1999, 2006
1994, 2005, 2007
3
6
1997, 1998, 2002
1993, 1995, 2000, 2013, 2014,
2016
3
3
1994, 1996, 2000
1989, 2001, 2006
3
2
1992, 1995, 1999
2011, 2012
2
4
1987, 1989
1990, 1992, 2002, 2003
2
1
2014, 2019
2018
1
2
2016
2015, 2017
0
1
-
1996
0
1
-
2020
  • 팀간 대결은 다음과 같다.
    • 4회: 삼성-두산 (3:1)
    • 3회: LG-삼성 (2:1), 두산-한화 (2:1)
    • 2회: 한화-삼성 (2:0), 두산-LG (2:0), SK-롯데 (2:0), 현대-한화 (1:1), 두산-NC (2:0), 키움-SK (1:1)
    • 1회: 삼성-KIA, 롯데-삼성, 현대-삼성, KIA-두산, KIA-현대, 롯데-KIA, LG-KIA, SK-KIA, 현대-쌍방울, 롯데-LG, 두산-현대, SK-두산, 키움-LG, NC-LG, 두산-kt (모두 앞 팀이 승리 1회)

4. 개별 경기 기록(~2020) [편집]

팀명
전적
승률
64전 36승 28패
0.563
55전 24승 31패
0.436
43전 18승 25패
0.419
28전 15승 13패
0.536
26전 15승 11패
0.577
24전 13승 11패
0.541
23전 12승 11패
0.522
24전 10승 14패
0.417
13전 6승 7패
0.462
12전 8승 4패
0.667
5전 2승 3패
0.400
4전 1승 3패
0.250

5. 기타 기록 [편집]

  • 5전 3선승제로 치러진 플레이오프에서 첫 경기를 이긴 팀이 시리즈 승리한 비율은 80.7%(=21/26)이며[7], 초반 2연승을 한 팀이 시리즈 승리한 비율은 84.6%(11/13). 2연패 뒤 3연승을 하는 리버스스윕은 96년, 09년 두번 나왔다.
  • 전후리그였던 86~88년, 양대리그였던 99, 00년, 준PO가 열리지 않았던 95년을 제외하고 '정규시즌 2위 팀'과 '3, 4위 팀 중 준PO의 승자'의 대결로 치러진 플레이오프[8]에서 2위 팀의 승률은 56.5%(=13/23), 준PO을 승리한 3, 4위 팀의 승률은 43.5%(=10/23)이다. 2003년까지는 준PO 승리 팀의 우위(12번 중 7번 승리), 2004년부터는 2위 팀의 우위(11번 중 8번 승리)가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다.
  • 1985년 플레이오프 제도 탄생 이후 31회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를 거둔 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달성한 사례는 1987 & 1989년 해태, 1992년 롯데, 2001년 & 2015년 두산, 2018년 SK의 총 6차례에 불과하다. [9]
  • 2015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도입 이후 2위와 3위 팀이 대결하면(2015년, 2019년, 2020년) 3위 팀이, 2위와 4위 팀이 대결하면(2016년, 2017년, 2018년) 2위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는 징크스가 이어지고 있다. [10]
[1] 1995년, 2008년 및 양대리그 시기(1999-2000)에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되었다.[2] 전·후기 중 하나라도 우승하는 것. 단, 연간 1위가 전후기 다 제패하면 연간 2위는 포스트시즌 자격을 잃고 즉시 준우승이 결정된다.[3] 1차전 승리팀이 무조건 한국시리즈에 올라갔던 공식이 이 해에 깨졌다. 더불어 이 해의 플레이오프는 플레이오프 제도 신설 이후 최초의 리버스 스윕이다.[4] 감독대행.[5] 최초의 2년연속 수상.[6] 감독대행.[7] 이는 7전 4선승제로 치러진 플레이오프 6회를 포함해도 비슷한 78.1%(=25/32)이 나온다.[8] 2015년 이후 준플레이오프는 3위팀과 와일드카드 승리팀의 매치업이 되었으나 2018년까지는 전부 4위팀이 승리했다.[9] 이는 양대 리그로 치러진 99년과 00년 플레이오프를 제외한 수치이다.[10] 아직 2위와 5위 팀이 대결한 적은 없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도입 이후 계속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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