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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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麻姑 [편집]
대한민국 토속신앙의 여신, 창세신, 대지모신. 보통 마고할미라고 통용된다.
중국의 선녀이기도 하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손톱이 새부리처럼 길다고 한다. 무속에서도 비슷한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한국 신화상의 마고가 손톱이 길다거나 미녀라는 묘사가 흔치 않은 것을 볼 때 중국 전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1] 다만 18세기에 장한철이 지은 표해록에, 사람들이 한라산을 보며 살려달라고 비는 모습이 있는데 그때 그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선마고詵麻姑이다. 그러나 이것은 위의 마고가 아니라 설문대 할망[2]의 한자 표기이다. 설문대 할망은 설화에 따르면 한라산을 베개 삼고 누우면 한 발은 성산일출봉에, 또 한발은 현재 제주시 앞바다에 있는 관탈섬에 걸쳐지는 거인으로, 관탈섬에 빨래를 놓고 팔은 한라산 꼭대기를 짚고 서서 발로 빨래를 문질러 빨았다고 한다. 때문에 이 설문대 할망의 한자표기 선마고가 땅으로 넘어온 것이 한반도 내, 마고할미 신앙의 기원이라는 설도 있다.
자세한 것은 마고할미 문서 참조.
중국의 선녀이기도 하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손톱이 새부리처럼 길다고 한다. 무속에서도 비슷한 모습으로 묘사되는데, 한국 신화상의 마고가 손톱이 길다거나 미녀라는 묘사가 흔치 않은 것을 볼 때 중국 전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1] 다만 18세기에 장한철이 지은 표해록에, 사람들이 한라산을 보며 살려달라고 비는 모습이 있는데 그때 그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선마고詵麻姑이다. 그러나 이것은 위의 마고가 아니라 설문대 할망[2]의 한자 표기이다. 설문대 할망은 설화에 따르면 한라산을 베개 삼고 누우면 한 발은 성산일출봉에, 또 한발은 현재 제주시 앞바다에 있는 관탈섬에 걸쳐지는 거인으로, 관탈섬에 빨래를 놓고 팔은 한라산 꼭대기를 짚고 서서 발로 빨래를 문질러 빨았다고 한다. 때문에 이 설문대 할망의 한자표기 선마고가 땅으로 넘어온 것이 한반도 내, 마고할미 신앙의 기원이라는 설도 있다.
자세한 것은 마고할미 문서 참조.
2. 일본어로 손자를 뜻하는 말 [편집]
まご(孫)
3. 스페인어로 마법사를 뜻하는 말 [편집]
mago
4. 독일의 축구선수 마리오 고메스 [편집]
마리오 고메스 문서 참조.
5. 인명 [편집]
바리에이션 | ||
Margarita / Маргарита | ||
마르고트, 마고 | Margot | |
마가렛, 메그 | Margaret, Meg | |
마르게리타 | Margherita | |
Marguerite | ||
Mago / Margot
Mago는 고대국가 카르타고에서 자주 쓰이던 인명이다. 페니키아어로는 '마곤(𐤌𐤂𐤍; Magon)'이라고 하며 '마고네'라고도 불린다. 의미는 "신이 주신(God sent)"이라는 듯. 카르타고의 인명은 워낙 중복되는 것이 많다 보니 포에니 전쟁에서만도 동명이인 마고가 여러 명 나온다.
Margot는 독일어권, 영미권, 프랑스어권의 여자 이름으로, 라틴어로 진주를 의미한다. 흔히 '마고'로 알려져 있지만 프랑스어의 특성상 어말의 자음이 묵음화되는 경우는 있어도 어중의 자음이 묵음화되는 경우는 없다. 따라서 '마르고'가 맞는 표현이다. 하지만 구글 검색 결과 마고(2,990,000)가 마르고(738,000)보다 더 많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다가 쓴다.
마르고, 마르고트도 여기에 포함한다.
5.1. 실존인물 [편집]
5.2. 가상인물 [편집]
- 마고 킴 - 서치
- 마고 - 슈퍼배드 시리즈
5.3. 게임 머털도사 -백팔요괴편-의 등장인물 [편집]
토끼마을에 사는 슬기의 양엄마인 무당. 백팔요괴의 마법 때문에 늙지 않지만 생명이 줄어드는 병에 걸렸다고 한다. 그래서 슬기가 생명의 물을 찾고 있다.
하지만 머털 일행이 첨성대 지하 비밀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고의 계략에 의해 모두 갇혀 버린다. 사실 병 이야기는 머털 일행을 속이기 위해 꾸며낸 것. 마고는 머털 일행에게 미안해하며 눈물 흘리는 슬기를 데리고 떠나며 빛도 보지 못한 자기 아기를 죽인 성조회를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이후 황궁 전소 후 먼저 얼음굴로 쳐들어온 노달 일행을 마독에 중독시켰고,[3] 슬기를 절대악의 문을 열 제물로 바칠 의식을 진행하려던 중 머털 일행을 만나 공격하지만 슬기가 대신 막고 사망한다. 이에 격앙한 머털 일행에게 정체를 드러내며 맞선다.
전투 후 백마귀가 사라지자 마고의 정체가 밝혀진다. 마고는 미왕 아라사의 딸인 애랑공주였다. 그녀는 신왕 을우지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그녀가 저주받은 아기를 낳을 운명임을 누덕도사로부터 듣게 된 노달이, 친구가 불행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애랑과 결혼한다. 그리고 피의 의식 때 저주받은 아기를 죽이려 했으나 을우지에 의해서 얼음굴에 갇혀서 실패한다.
하지만 저주받은 아기의 행방은 묘연해졌는데, 애랑은 아기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복수심에 백팔요괴에게 영혼을 팔고 마고가 된 것이다. 애랑공주는 슬기를 생명의 물에 담그면 다시 부활할 수 있다고 알려주고는 사라진다.
하지만 머털 일행이 첨성대 지하 비밀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고의 계략에 의해 모두 갇혀 버린다. 사실 병 이야기는 머털 일행을 속이기 위해 꾸며낸 것. 마고는 머털 일행에게 미안해하며 눈물 흘리는 슬기를 데리고 떠나며 빛도 보지 못한 자기 아기를 죽인 성조회를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이후 황궁 전소 후 먼저 얼음굴로 쳐들어온 노달 일행을 마독에 중독시켰고,[3] 슬기를 절대악의 문을 열 제물로 바칠 의식을 진행하려던 중 머털 일행을 만나 공격하지만 슬기가 대신 막고 사망한다. 이에 격앙한 머털 일행에게 정체를 드러내며 맞선다.
전투 후 백마귀가 사라지자 마고의 정체가 밝혀진다. 마고는 미왕 아라사의 딸인 애랑공주였다. 그녀는 신왕 을우지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그녀가 저주받은 아기를 낳을 운명임을 누덕도사로부터 듣게 된 노달이, 친구가 불행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애랑과 결혼한다. 그리고 피의 의식 때 저주받은 아기를 죽이려 했으나 을우지에 의해서 얼음굴에 갇혀서 실패한다.
하지만 저주받은 아기의 행방은 묘연해졌는데, 애랑은 아기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복수심에 백팔요괴에게 영혼을 팔고 마고가 된 것이다. 애랑공주는 슬기를 생명의 물에 담그면 다시 부활할 수 있다고 알려주고는 사라진다.
5.4. 대한민국의 영화 [편집]
마고(영화) 문서로.
5.5. 애니메이션 고스트 메신저의 등장인물 [편집]
마고할미(고스트 메신저) 항목 참고.
6. 걸그룹 여자친구의 정규 3집 타이틀곡 [편집]
MAGO 문서로. 뜻은 이 문서의 3번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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