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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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설명2. 사례
2.1. 사망전대를 자주 맡는 배우
2.1.1. 국내2.1.2. 국외2.1.3. 기타2.1.4. 이영후
2.2. 사망전대 멤버들2.3. 가입대기 멤버들
3. 여담4. 관련 문서

1. 설명 [편집]

死亡戰隊

각종 매체에 등장해서 계속해 죽어나가는 단명 캐릭터들을 통칭 사망전대라 한다.[1]

종류는 크게 다음과 같다.
  • 작품 외적
    • 작품 속 사망하는 역을 잦게 맡는 경우.
      김갑수숀 빈이 대표적이다.
  • 작품 내적
    • 사실상 한 번 죽었는데, 죽는 장면이 여러번 반복해 나올 때.[2]
    • 캐릭터가 사망했지만 계속해서 부활하는 경우.[3]
    • 종족/가문사람들이 계속 사망하는 경우.[4]
    • 초재생능력덕에 보통 사람이라면 충분히 사망해도 남는 상황을 끝없이 겪는 경우[5]
    • 하이브 마인드라서 본체는 하나지만 몸이 여럿이고, 그 몸이 끝없이 죽어나가는 경우
    • 루프물이어서 특정 캐릭의 죽음이 반복되는 경우[6]

북미에서는 정확히 이 의미를 가진 단어는 없지만, 비슷한 단어로는 빨간 셔츠가 있다.

2. 사례 [편집]

지구
우주
도시와 건물

2.1. 사망전대를 자주 맡는 배우 [편집]

※ 배우가 실제로 사망한 경우 희화화 및 고인을 모욕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명단에서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2.1.1. 국내 [편집]

  • 강동원
    늑대의 유혹의 정태성은 병으로 사망, 드라마 매직의 차강재는 자살, 형사 DUELIST의 슬픈눈은 타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정윤수는 아예 역할이 사형수(...), 초능력자의 초인은 추락사, 러브 포 세일의 제이는 총살, 그리고 최근 개봉작인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의 조윤 역시 마지막에 끔살을 당한다. 은근히 사망한 역이 많은 인물. 1987에서도 이한열 열사 역을 맡아 아예 배역이 정해질 때부터 사망이 확정되어 있었다. 다행히(?) 반도에서는 끝까지 살아남는다. 사실 한정석 캐릭터를 보면 천운 수준으로 생존력이 강해서 누가 봐도 살 수 밖에 없었다.
  • 김갑수
    대한민국에서 죽는 역할로 가장 유명한 사람. 2010년 4월 28일 부로 "5회 연속 출연작 속에서 사망"이라는 위업 달성에 아이리스에서는 1인 2역 사망까지 해 같은 작품에서 두번 죽었다. 현재까지 출연작 중 총 38번 사망. 국내의 사망전대 배우들 중에선 가장 유명하다. # 그만좀 죽여라..... 실제로는 오래 사실 듯
  • 김남길
    김갑수의 뒤를 잇는 신흥 사망전대 멤버. 드라마건 영화건 모두 중후반 쯤에 사망하는 역할만 한다.(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초반부에 사망했으므로 생략) 그래서 별명이 국민사망자. 보통 사망전대 담당 배우들이 나이 지긋한 중년인 것에 비해 상당히 젊은 나이인데도 사망하는 역할을 자주 맡았다.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여왕을 사랑한 신하, 비담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지만 마지막회에 비담의 난덕만까지 70보, 30보, 10보 일으키며 극중 김유신에게 칼빵을 맞고 전설의 피눈물을 흘리며 죽었다. 그후 차기작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주연을 맡았지만 마지막 회에 총을 맞으며 끝났다. 2013년 군전역 후 복귀작인 KBS2 드라마 <상어>에서 또 주연이었지만 마지막 회에 목에 총을 맞으며 사망했다.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사망하는 역할을 가장 많이 한 배우 중 한 명. 급기야 2017년 tvN에서 방영된 타임슬립 의학 드라마 <명불허전>에서는 죽으면 조선에서 현대로 현대에서 조선으로 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치를 가진 궁극의 조선시대 한의사 캐릭터로 분하여 회마다 사망-부활 셔틀연기를 펼친바 있다. 2019년 현재, 흥행에 성공한 코미디 퓨전 시대극 해적-바다로 간 산적 이후 무거운 역보다 가벼운 역으로 많이 나오게 되면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이 줄었다. 또한 김남길을 응원하는 많은 팬들은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혹여 김남길이 죽을까 마음을 졸였지만 다행히 죽지않고 해피엔딩이었다고 한다. 근데 이제 (작품에서) 죽을 때가 된 거 같은데 .. 영화에서는 강철중에서 조폭 행동대원을 맡아 사망, 무뢰한에서 경찰로 나와 칼에 찔렸으나 사망했는지 아닌지는 열린 결말이다, 재난영화 판도라에선 사람들을 구하고 원자로 안에서 피폭으로 죽는다. 클로젯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공포, 미스테리 장르다보니까 또 죽지는 않을까 걱정하게 된다... 하여간 영화든 방송이든 죽은 쪽이 더 많다.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 2억 500만 청구서(!)를 먹여버린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다양한 주인공을 맡는 요즘은 죽는 캐릭터를 맡는 경우가 드물다.
  • 김성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상당히 자주 죽었다. 단역 시절 출연했던 달콤한 인생에서는 이병헌한테 총 맞아 죽고, 아저씨에서는 원빈한테 폭사당하고, 이윤지와 과거 함께 출연했던 단막극 터미널에서는 등장과 함께 교통사고, 싸인에서는 정겨운한테 총 맞아 사망, 야경꾼 일지에서는 소멸, 대박(드라마)에서는 독약먹고 자살, 널 기다리며에서는 사형,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는 등장과 함께 머리에 헤드샷, 도어락에서는 싸이코한테 목이 베여서 사망, 외계인으로 출연한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서는 외계인을 잡기 위한 특수약을 주사로 주입받아 사망...
  • 김영란
    영화에서 아빠안녕 81의 숙을 비롯 드라마 MBC 교동마님의 정난정 역, MBC 조선왕조 오백년 풍란의 정난정 역, KBS 한명회의 인수대비 역, 용의 눈물의 신덕왕후 역, 장희빈의 숙안공주 역, KBS 꼭지의 성자 역, 하늘이시여의 봉은지, MBC 내 손을 잡아의 강애순 역 등이 사망한다. 아빠안녕 81과 정난정 역할에서는 자살, 내 손을 잡아에서는 살해, 나머지 극들에서는 병사하는 연출이었다. 특히 용의 눈물에서 라이벌 이방원에게 친자식을 잘 부탁한다고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나는 장면이 압권이었다.
  • 마동석
    악당으로 나왔을 때는 물론이고 주연급이나 선역으로 나온 작품들에서도 곧잘 죽는다. 부산행이라든지... 신과함께라던지...
  • 박정민
    독립영화 들개에서는 폭사. 오피스에서도 살해당한 뒤 모든 죄를 뒤집어쓴다. 동주에서는 실제 역사다보니 직접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생체실험으로 사망했다 암시된다. 사바하에서도 결국 총에 맞아 과다출혈로 사망하고 사냥의 시간에선 직접 묘사되지는 않지만 당연히 악역 '한'에게 살해 당했다고 암시된다.
  • 서영희
    사망전대에서는 흔하지 않은 여성 멤버. 《스승의 은혜》에서도 마지막에 자살했고 《궁녀》, 《추격자》, 《선덕여왕》에서도 사망하더니만 아예 영화 제목부터가 자신이 맡은 배역이 사망하는 걸로 되어 있는《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까지 있다. 여곡성에서는 귀신에게 빙의되고 목을 찔려 죽는다. 어떤 경우든 뭔가에 쫓겨서 도망다니거나 괴롭힘 당하는 역할(예를 들면 《마파도》)을 많이 맡는다. 서영희의 경우에는 더욱 비참한것이 자기가 맡은 배역이 한 번은 사망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났으나 두 번째는 얄짤 없이 죽임을 당하기 때문에 그렇다. 추격자와 선덕여왕이 대표적인 사례.
  • 이경영
    충무로에서 다작을 하며, 그중에서도 악역이 많아서 곧 잘 죽는다.
  • 이다윗
    충무로의 대표적 사망전대. 아역부터 탄탄하게 연기를 해왔고, 주, 조연, 특별출연을 가리지 않은 터라 사망이 정말 잦다. 일단 아역으로 나왔던 극락도 살인사건에서도 환각을 본 뒤 절벽에서 떨어지고 낙사한다. 이후 고지전에서는 저격당해서 죽고, 최종병기 활에서는 주인공의 아역이기에 극중에서 죽는 모습은 나오지 않으나, 그 주인공이 결국... 게다가 더 테러 라이브에서는 테러범으로 나와 또 저격 당해서 죽는다. 그리고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는 특별출연으로 나오지만 출연한지 얼마 되지않아 이번에 활에 저격당하고 시체가 된다(...) 남한산성에선 이젠 포에 맞아 죽지않을까 불안불안 했지만 다행히도(?) 창에 맞아 죽고 살아남은 아이에서는 자기 배역이 일단 죽고 이야기가 시작한다. 심지어 스윙키즈는 대놓고 사망플래그를 세우더니 역시 텐트 밖에 난사한 총에 맞아 죽는다. 이쯤이면 무슨 원거리 무기에 악연이 있는 배우가 아닌가 싶을 정도. 다행히 사바하에서는 윈체스터가 나와 또 총에 맞아 죽을 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넘어갔다. 대신 떠오르는 사망전대인 박정민이 그 총에 맞아 죽었다.(...) 드라마로는 호텔 델루나가 있으며 악역이라 정의구현 당하는 식으로 죽는다.
  • 정우성
    경력이 오래된 배우고 장르영화 출연작도 많다 보니 당연하게도 사망장면도 많다. 그런데 특이점이 김성수감독의 페르소나 답게 해당 감독 작품에서는 유달리 죽는 장면이 많다는 것. 본인의 이름을 알린 본격적인 히트작이자 김성수 감독의 흥행작 비트에서도 결국 구타로 사망하면서 영화가 끝난다. 타 감독의 작품인 유령에서는 핵발사를 막고선 결국 폭사. 다시 김성수 감독과 찍은 무사에서도 여솔로 나와 결국 사망한다. 중천에서는 결국 상처가 심해져서 죽는다. [15] 그나마 다행이었던 점은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죽는 장면이 뭔가 간지폭풍을 내뿜으며 폼나게 죽는다. -어휴 죽을 때도 멋있어- 그리고는 한동안 사망장면이 뜸했다가 중년의 배우로 넘어가는 시점에 접어들자 근래들어 본격적으로 처참하게 사망하는 경우가 잦은데, 역시나 김성수 감독의 작품 아수라에서는 신나게 얻어맞아서 얼굴과 온몸에 기스가 난 상태로 시장에게 깔끔한 헤드샷 막타를 날린뒤 ("뽕" 소리와 함께 황정민의 머리 터지는 사운드가 찰지다) 결국 총상으로 인해 과다출혈로 사망한다. 감독님 밖으로 나와! 강철비에선 일단 말기 암으로 사망을 확정한 상태에서 GPS를 들고 반자폭 식으로 기지에 들어간 뒤 폭격을 유도한 뒤 말그대로 증발. 시체도 안 남는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선 덤프트럭에 압사당하면서 '악'소리도 못내며 육회가 된다(...). 이쯤이면 배우 본인도 본인 외모가 망가지는 연기를 즐기는 듯. 망가뜨린 얼굴도 잘생겼다
  • 조진웅
    최근들어 사망하는 역할을 많이 맡은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래 전부터 필모그래피에 꾸준히 사망하는 역할을 자주 채운 배우. 2003년 출연한 연극 맥베스의 맥베스 역할로 맥더프에게 사망. 영화 비열한 거리의 영필은 조직 내 쿠데타로 사망. 폭력써클의 홍규는 격투 끝에 의식을 잃고 마지막에 병원에서 사망.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기태, 끝까지 간다의 박창민, 암살의 속사포 등등 필모그래피를 보면 사망하는 역할이 많았다. 2016년 방송된 시그널에서는 아예 사망한 것을 초반부터 알려주고 시작, 종영 직전까지 이재한을 살려달라는 청원이 빗발치고 있다. 결국 살아나긴 하지만...
  • 주지훈
    본래는 가입대기 멤버였으나, 최근 필모그래피 갱신으로 사망전대에 추가되었다. 마왕오승하좋은 친구들의 정인철은 과다출혈로 사망, 영화 아수라의 문선모는 손가락 두 개가 절단되며 목에 총을 맞아 사망. 신과함께-인과 연에서는 전생에서 의붓형에게 살해당한다.[18] 이후 개봉한 공작의 정무택은 극중 흑금성을 색출하지 못한 책임에 따라 총살[19]당한다. 암수살인에서는 연쇄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아 사망 결말에서는 제외되었으나 영화 말미에 캐릭터 모티브가 된 실제 범인은 자살했다는 근황을 알려준다. 또한 2019년 4월 2일 종영한 MBC드라마 아이템에서는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사망했는지 아닌지 확실치 않은 열린 결말로 마무리되어 팬들에게 혼란을 안겨주었다. 아내의 유혹 엔딩 이로서 주지훈은 2014년 이후 출연한 영화 필모그래피 연속 4편에서 공식적으로 사망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여, 드라마 필모를 포함 총 5회의 사망 경력으로 사망전대에 등재될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킹덤에서는 주인공이니까 안 죽겠지 설마
  • 천호진
    2009 로스트 메모리즈(후레이센진 리더-특별출연), 혈의 누(강승률), GP506(구조대 선임하사), 동이(검계 수장 최효원), 내 딸 서영이에서 막판에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는 바람에 입성에 실패했지만 황금빛 내 인생에서 상상암이라는 무리수까지 둬가면서 작품을 이끌어가다 진짜 암으로 밝혀져 막판에 사망함으로써 당당히 입성했다. 드라마 라이프는 1회부터 사망. 드라마 구해줘 2의 최경석은 마지막화에 온 몸에 화상을 입고 사망했다.
  • 황정민
    워낙 충무로 대표배우다 보니 사망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런데 사망장면을 보면 특이하게 본인이 주인공일 경우 좀 구구절절하게 죽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주인공이 아니면 굉장히 깔끔하게 죽는다. 특별출연 했던 달콤한 인생에서는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화끈한 유언 아이 싯팔을 남기고 깔끔하게 사망.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는 스승 포지션이라 결국 차승원에 의해 나름 깔끔한 사망을 한다. 그러나 주인공을 맡은 부당거래에서는 구구절절하게 납골당 주차장에서 고해성사를 하다가 [20] 동료들이 사주한 조직원에 의해 사망하고,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서는 화재가 휩싸인 건물에서 아이를 구하다가 화재에 갇히자 역시나 판타지를 보여준 뒤 또다시 구구절절한 과거 이야기까지 나오고 나서 낙사한 것으로 묘사된다. 신세계에서는 다들 알다시피 엘리베이터에서 꼬챙이가 된 뒤 병실에서 버티다 이자성 앞에서 할 얘기 안 할 얘기 다 깔아준 뒤 사망한다. 그렇게 말할 동안 수술을 했으면 살지 않았을까? 남자가 사랑할 때에선 병에 걸려 죽어가는 데 이젠 아예 회상장면으로 플래시백을 해서는 또다시 구구절절한 대사를 실컷 말한뒤, 장례식장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한 동안 좀 안 죽나 했지만 아수라에서는 악역으로 나왔고, 찰진 헤드샷을 맞아 한 큐로 사망. 그리고 주연으로 나온 군함도에서도 결국 상처가 깊어져 배에서 또다시 구구절절하게 딸에게 대사를 읊은 뒤 혼신의 눈물을 다 쏟고 사망한다. 혹시 수분부족으로 죽은 게 아니었을까... 그나마 다행인지 근래 개봉작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구구절절하지 않게 깔끔한 수류탄 폭사로 사망한다. 여러 코멘터리를 보면 배우 본인은 그런 구구절절한 묘사를 좋아하진 않지만, 투자사나 연출가의 의도로 그런 경우가 많은 것으로 추측된다. 개런티가 얼만데 이왕 뽑아 먹을거면 눈물연기라도 실컷 시키고 퇴장 시켜야지!

2.1.2. 국외 [편집]

  • 게리 올드먼
    예전엔 악역을 워낙 많이 맡았고 스스로도 인터뷰에서 안 죽은 역이 별로 없다고 했을 정도고 배트맨 트릴로지에서 고든 경감을 맡게 되자 가족들이 드디어 악역이 아닌걸 맡았다고 울었다고 할 정도. 데뷔작인 JFK 때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죽었다.
  • 대니 트레호
    험악한 인상에 멕시칸 또는 아메리카 원주민으로 분하기 좋은 특성상 할리우드에서 험악한 악당 역을 워낙 많이 맡다보니 많이 죽는다.
  • 로버트 드 니로
    이탈리아 혈통답게 마피아 영화나 범죄물 출연이 많다 보니 자주 죽는다.
  • 브루스 윌리스
    다이하드 시리즈에서는 절대 죽지 않지만 그 외 배역에선 은근히 많이 죽는 역으로 나온다. 모 반전 영화에선 이미 죽은 사람 역으로 나오기도 하고
  • 숀 빈
    서구권에서 이쪽으로 가장 유명한 배우. 악역을 많이 맡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선한 역일 때에도 자주 사망한다. 그래서인지 오죽하면 숀 빈 좀 그만 죽이라는 도 있다. 현재까지 출연작 중 약 30작 정도 사망.
  • 스티브 부세미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끝없이 사망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파고》에서 도끼에 찍혀서 사망한 뒤 톱밥만드는 기계에 갈리는 장면이 있다.(...)
  • 알랭 들롱
    갱 영화에 많이 나왔고, 많이 사망했다.
  • 케빈 스페이시
    당장 대표작들인 아메리칸 뷰티, LA 컨피덴셜, 세븐, 하우스 오브 카드들만 봐도 알 수 있다.
  • 쿠와시마 호우코
    성우계의 사망전대 본좌. 같은 작품에서 소속과 성별과 연령이 다 다른 캐릭터 다섯명을 맡았는데 그 다섯명이 다 사망한 것을 시작으로 사망전대에 가입. 그 후로 1인 2역을 맡았는데 두 명 다 죽거나, 등장 1화만에 죽거나, 원작에선 죽지 않았는데 애니화하면서 죽거나, 작품이 시작한 시점에서 이미 죽어 있는 사람이거나, 한 번 죽고 부활해서 돌아왔는데 또 죽거나, 심지어 애니에선 끝까지 살아남았는데 애니 끝난 후 원작에서 죽은 경우도 있다. 무생물 역을 맡아도 부서지고 망가지고 소멸하고 불타고 폭발한다(...). 죽지 않는 캐릭터도 행방불명이 되거나 납치감금고문의 피해자가 되거나 자살을 시도하거나 중상을 입고 의식불명이 되는 등...
  • 테드 레이미

2.1.3. 기타 [편집]

  • 몇몇 작품의 재연배우들
    • 위기탈출 넘버원(KBS TV)의 재연배우들
      여기서 단골로 죽음을 당하시는 중년 남성배우의 경우, 어떤 주에는 산업현장에서 감전사하고 그 다음 주에는 마라톤 뛰시다 돌아가시고, 몇 주 후에 자전거를 타다 차에 치여 돌아가시고, 또 몇 주 후에는 가스폭발로 사망하시는 등 실로 다양한 사인으로 돌아가신다. 어린이 배우들에게도 자비심은 없어서, 부모의 무지로 인해 심각한 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이가 얼마 후에 사탕을 먹다 목에 걸려 질식사하고, 몇 주 후에 교통사고로 또 사망하기도 한다. 그리고 내레이션과 자막으로 뜨는 "사망하고 말았던 것입니다"가 압권.
  • 뮤지컬계에서 대극장 작품의 주연급을 많이 맡는 배우들
    작품 분위기가 정말 어지간히 밝은 게 아니고서야 대형 뮤지컬은 대체로 주인공의 사망으로 마무리를 짓는 작품들이 꽤나 많다. 덧붙여 주인공이 죽지 않더라도 등장인물 간에 죽고 죽이는 이야기가 최소 한 번은 나오는 작품이 부지기수라 이쪽에 속하는 배우들 중에는 사망전대와 함께 남을 살해하는 살해전대(...)를 겸하는 배우들이 많다.
    • 한지상
      대표적인 뮤지컬계 사망전대 배우. 사망전대에는 흔하지 않은 젊은 배우로, 주연을 맡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어지간하면 계속 죽음을 맞아왔다. 보니앤클라이드의 클라이드 역을 맡아 총 맞고 사망,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유다는 자살, 머더 발라드의 탐은 야구배트에 맞아 피살, 두 도시 이야기의 시드니는 단두대형, 프랑켄슈타인의 앙리는 단두대에서 한번 죽고 괴물로 다시 태어나지만 총 맞아서 또 죽는다(...). 한 작품에서 두 번 죽는 건 사망전대 배우 내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사망케이스. 넥스트 투 노멀의 게이브는 아예 이미 죽은 상태로 나온다. 데스노트의 야가미 라이토는 데스노트에 이름이 적혀 심장마비로 사망, 모래시계의 박태수는 사형선고를 받고 교수형에 처해진다. 심지어 2018~2019년에 공연한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서는 1인 9역인 다이스퀴스 역을 맡았는데, 그 역들 중 여덟 캐릭터가 주인공 몬티의 손에 줄줄이 제거되는지라 한 작품에서 두 번도 모자라 여덟 번 죽는, 사망전대로도 진기한 기록을 세운다(...).
    • 박은태
      사망전대로는 그리고 소처럼 일하기로도(...) 결코 위의 한지상에 뒤지지 않는 배우. 아예 2010년부터는 안 죽는 역이 없다시피 하다. 오죽하면 킹키부츠 캐스팅 후 죽거나 미치거나 어디 매달리거나 하는 역할이 아니고 온전하게 끝난다는 점을 강조할 정도(...). 모차르트!의 모차르트는 병사, 피맛골 연가의 김생은 1막 결말부에 칼 맞고 한강물에 던져져 익사, 거미여인의 키스의 몰리나는 작중에서 죽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발렌틴의 동료들에 의해 총에 맞아 죽었다고 언급되며, 햄릿의 레어티스(2008년 공연)와 햄릿(2011년 공연)은 아예 작품 자체가 주역급 캐릭터는 결말부에서 모조리 죽는 작품(...). 엘리자벳의 루케니는 감옥에서 목을 매어 자살, 황태자 루돌프의 루돌프는 권총자살로 죽고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지저스는 배역이 배역인 만큼... 지킬 앤 하이드의 지킬은 칼에 맞아 죽긴 하지만 사실상 자살이며,스위니 토드의 스위니 토드는 면도칼로 목이 그어져 사망, 팬텀의 에릭은 총에 맞아 죽고, 프랑켄슈타인의 앙리/괴물은 한지상과 함께 더블캐스트였던 만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닥터 지바고의 유리는 죽는 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작품 피날레가 그의 장례식이니...
    • 류정한
      이분도 만만치 않다. 데뷔작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부터 죽고, 킹 앤 아이의 룬타도 죽었다고 언급되며, 갓스펠의 예수와 지킬 앤 하이드의 지킬, 닥터 지바고의 유리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 스위니 토드의 스위니 토드는 면도칼로 목이 그어져 사망, 맨 오브 라만차의 경우는 돈키호테가 병으로 사망하나 돈키호테 이야기가 극중극인 구성이라 약간 애매하긴 하다. 영웅의 안중근과 두 도시 이야기의 시드니 칼튼은 각각 교수형과 단두대형을 받아 사망하며, 드라큘라의 드라큘라 백작은 심장에 칼을 맞는 사실상 자살. 팬텀의 에릭은 총에 맞아 죽고, 프랑켄슈타인의 빅터는 죽는다고 확실히 결말이 난 것은 아니나 다리에 칼을 맞은 채 북극에 혼자 남겨졌으니 살아남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게다가 엘리자벳에서는 아예 스스로 죽음 그 자체가 된다(...). 잭 더 리퍼의 다니엘 역시 총 맞아 죽고, 시라노에서는 초반에는 백 명과도 싸워 이길 수 있는 검객이었으나 마지막에는 노쇠해져 기습으로 칼을 맞아 사망. 사실 필모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사망전대인 만큼이나 살해전대이기도 한 배우.
    • 옥주현
      뮤지컬 여성 배우들 중에선 이분도 굉장히 많이 사망했다.[26] 일단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아이다부터도 모래구덩이 안에서 라다메스와 같이 생매장 당하는 결말이며(...), 엘리자벳에선 루케니에게 암살, 황태자 루돌프(현 더 라스트 키스)의 마리 베체라는 루돌프와 마이어링에서 동반자살, 레베카의 댄버스 부인은 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으나 저택 방화 후 그 안에서 최후를 같이한 것으로 보이며, 위키드의 엘파바는 모티브인 오즈의 마법사와 비슷하게 물에 녹아서 사망[스포일러], 마리 앙투아네트마타 하리는 역사적 사실을 각색 한 특성상 둘 다 처형이고, 스위니 토드에선 스위니 토드에게 밀쳐져 파이 굽는 오븐 안에 갇혀 사망, 안나 카레니나에선 기차에 뛰어들어 자살하는 등 굉장히 많이도 죽으셨다.

2.1.4. 이영후 [편집]

김구 역을 단골로 맡는 중견 배우로, 고령으로 활동이 뜸하지만 사극에도 많이 등장한 배우. 등장하는 역할마다 대부분 죽임을 당하거나 정적에게 방법당하는 비운을 겪는다.
  • 예수천당 - 최봉석 목사(신사참배에 반대하여 일제에게 고문사당한다.)
  • 오! 인천 - 운전기사(주인공의 운전기사로, 인도교를 차타고 피난하려다 폭격을 맞고 사망)
  • 제1공화국 - 김구(안두희에게 암살당한다.)
  • 제4공화국 - 장태완(12.12를 막으려 하다가 박용식에게 방법당한다.)
  • 제5공화국 - 강창성(하나회를 건드렸기 때문에 이덕화에게 방법당한다.) 실제 역사에도 강창성, 장태완 두 분 다 전두환에게 당했는데 이 둘을 다 맡은 이영후씨는 참... 말이......;;;;;;;
  • 장녹수 - 임사홍(유자광에게 죽음을 당한다.)
  • 용의 눈물 - 남은(유동근에게 죽음을 당한다.)
  • 명성황후 - 흥인군(반란군에게 죽음을 당한다.)
  • 미망 - 최재성 장인(독립운동가로, 일본군에게 죽음을 당한다.)
  • 대왕의 길 - 박문수(나주벽서사건에 연루되어 영조에게 방법당한다.)[28]
  • 야인시대 - 김구(안두희에게 암살당한다. 그나마도 암살장면도 없이 김두한의 언급만으로 사망)차라리 MBC 제1공화국이 나았지.
  • 장희빈 - 김수항(기사환국으로 사약을 받는다.)
  • 영웅시대 - 오윤근[29](강도에게 죽음을 당한다.)
  • 야망의 전설 - 유동근 아버지(정적 박창식에게 교통사고로 위장된 암살을 당한다.)
  • 지영선 - '가슴앓이' 뮤직비디오 (2001) - 1970년대 중반을 배경[30]으로 서울 강북 지역에서 쌀집을 운영하는 인물로 주인공인 권상우의 아버지다. 마을 유지로서 두 아들들인 권상우와 그의 동생과 합세해 재개발에 반대하는데 앞장 섰다가, 재개발 이권을 노린 세력으로부터 사주를 받은 철거반장인 오상훈에 의해 밤길에 살해당한다.[31]

2.2. 사망전대 멤버들 [편집]

사망전대/캐릭터 항목 참고. 사극 관련은 사망전대/사극 문서 참고.

2.3. 가입대기 멤버들 [편집]

※ 이쪽에서는 5번 이상 죽지 않고 3~4번 죽은 캐릭터들, 또는 여러 번 죽지 않았으나 간접적으로 여러 번 죽는 장면(회상신이나 언급 등)이 나오는 캐릭터에 대해 기술한다.
  • 크레이그 페어브라스가 더빙한 인물
    모던 워페어 시리즈에서 가즈, 사이먼 "고스트" 라일리를 더빙했는데, 둘 다 사망한다.[33]
  • 한일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 속의 독도 경비대
    대체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분들이 산화하는 스토리가 꼭 있다. 김경진의 독도왜란은 이 클리셰를 깼다.
  • 3days -차오르는 시간의 저편에- - 아즈마 리카
    매 루프때마다 자살을 시도하지만 정석 루트대로 간다면 그녀가 자살에 성공한 횟수는 적다. 그러나 게임의 특성상 무간지옥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공략을 알고 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사망전대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미묘한 위치.
  • 겟타로보 - 사오토메 타츠히토
    원작 무인에서 한번, TV판에서 한 번, OVA 신겟타로보에서 한 번으로 현재까지 총 3회 사망한 것으로 확인.
  • 극흑의 브륜힐데 - 무라카미 료타
    어렸을 적에 댐에서 떨어져 치명상을 입어서 다시 만들어졌으며, 73화에서 사망했다가 하츠나의 능력으로 부활했고, 152화에서 참수당해 사망했다가 하츠나의 능력으로 또 부활했고, 종극에는 로키를 죽이기 위해 스스로 로키에게 잡아먹히고 로키의 신체를 차지한 뒤 스스로 가루가 되어서 사망.
  • 기동전사 건담 SEED - 니콜 아말피
    회상신의 피해자, 특전까지 포함해서 총 48회 사망.
  • 기동전사 건담 OO - 록온 스트라토스
    TV판, DVD판, 스페셜에디션, 만화, 소설, PS2 게임 건담 마이스터즈 특전 영상까지 총 6회 사망. 만화책은 작가별로 3종류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 놈4 - 그녀
    거인족의 뒷치기를 받아 죽고,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죽고, 난쟁이족 배신자에 의해 죽고...그렇지만 그 때마다 놈이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마침내 마지막에 살아남기는 한다.
  • 드래곤볼 - 크리링
    총 3번 죽어서 아쉽게도 사망전대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크리링이 죽었어!' 짤방에서는 수십 번도 더 죽는다.
  • 디멘토 - 피오나 벨리
    멀티 엔딩 방식이라 진행방식에 따라서는 다르긴 하지만 데드신이 많이 포진되어 있고, 엔딩 중의 하나가 꿈도 희망도 없다.
    • 요시무라 에토
      로제전에서 하반신도 없이 고층 빌딩에서 떨어졌으나 생존, 코쿠리아전에서 다시 후루타에게 탈탈 털린다. 그리고 V조직&피에로 마스크에 의해 시체가 카쿠자 셔틀로 쓰이다가 일시적으로 부활해 카이코에게 빅엿을 먹이고 완전히 사망.
    • 세븐 갤러리
      명실상부 디시 최고의 동네북 갤러리. 7과 관련된 일만 터지면 털린다. 아니, 무슨 일만 터져도 귀신 같이 7과의 연관성을 찾아내서 턴다.
    • 중앙대 갤러리
      연평도 포격 사건 당시 중국의 중대발표를 시작으로, 12월 2일에는 나사의 중대발표로 갤이 털리고 있다. 앞으로 어디서 중대발표 한다고 하면 무조건 털릴 것 같다.
    • 지진희 갤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한정.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타이탄 정거장 경비대
    아이작이 지나갈때마다 네크로모프에 의해 사라지는 존재들이다. 이후 3에선 색만바꾼 같은 모델링의 노턴의 부하들이 나오는데 결과는 같다.
  • 디아블로 시리즈 - 디아블로
    디아블로 3: 분노에서 임페리우스에게 죽고, 디아블로 1에서 아이단에게 죽었으며, 디아블로 2와 디아블로 3에서 영웅들에게 죽는 등 총 4번 죽었다.게임상에서 플레이어에게 죽는 것이 반복되는 다른 악마나 인물들이 사망전대이지만 설정과 스토리 상으로만 보면 디아블로가 디아블로 시리즈의 실질적인 사망전대 캐릭터라 해도 무방하다.
  • 러버덕 프로젝트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틴 호프만의 작품. '러버덕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전해주고 있다고 하나, 일본에 방문했을 때는 머리가 터지고, 대만에서는 압력 증가 때문에 폭발하고, 중국에서는 공기를 주입하는 호스가 끊어져 침몰한 적이 있다. 게다가 이번에 한국 방문 때에도 바람이 빠져 반쯤 침몰해버렸다. *
  •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 스나이퍼(RA)
    자신의 인생의 가능성들 중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가능성을 찾다가 총 457번 죽었다. 참고로 일반인이다.
  • 마탄전기 류켄도 - 닥터웜을 제외한 모든 간부 캐릭터들과 쫄병들
  • 맥가이버 - 머독
    출연할 때마다 매번 죽지 않는 게 이상한 극한 상황에 몰려 죽은 것처럼 묘사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멀쩡히 재등장.
  • 메탈슬러그 시리즈 - +
    작품 특성상 한 대 맞으면 사망(미라, 좀비 제외)이기 때문에 노다이 플레이가 꽤 힘들다.
  • 바벨 2세 - 요미
    '바벨 2세 더 리터너'에 재등장했으니 이제 한번만 더 죽으면 사망전대 정식회원 확정. 엄밀히 따지면 리터너에서 사망하는 것으로 4번 죽는 것이나 이야기 흐름상 리터너는 그 이름은 101도 포함하고 있는 듯 묘사되었기에 이 경우 5번이 된다였다가 리터너의 시대배경이 101의 40년 후 시점임이 밝혀지면서 리터너를 정식 후속작으로 포함한다면 요미가 사망하는 시점에서 사망전대 정식회원으로 확정. 또한 1부 마지막의 가사상태를 사망했던 걸로 계산할 경우엔 이미 정식회원이다.
  • 방탈출4 에피소드4의 주인공
    이쪽은 게임 특성상 전작 방탈출3같은 멀티엔딩 요소가 없어서 김현빈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죽어나진 않지만 역대 캐릭터 중 유일하게 트루엔딩에서 사망한다!!! 사망엔딩밖에 없다. 그것도 여친한테 통수맞고 죽는다.
  • 블레이블루시리즈 - ν-13, Λ-11
    문서 내 트루엔딩 항목 참고, 후속작에서도 또 고생할 것 같다.
  • 사무라이 디퍼 쿄우 - 오다 노부나가
    혼노지에서 한 번, 세키가하라전투에서 한 번, 수해에서 한 번, 음양궁 앞에서 한 번, 총 4번 사망한다. 애니메이션까지 포함한다면 사망전대 레귤러멤버.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베가
    CVS1,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터보의 고우키 인트로 한정.
  • 쓰르라미 울 적에 시리즈 - 토미타케 지로
    마지막 편인 마츠리바야시 편을 제외하면 모두 죽는다. 그래서 이 분의 별명은 '시보(時報; 자명종)'이고, 그가 죽는 순간, 곧 참극이 일어날 것을 예상하며 긴장해야 한다.[34]
  • 아랑전설 1 - 기스 하워드
    최종보스로 나오는데 승리시 빌딩에서 추락하면서 "XXXX년 XX월 XX일 기스 하워드 고층 빌딩에서 추락, 3시간 후 병원에서 사망"이란 메시지가 나온다. 문제는 저 날짜가 기판상의 날짜로 출력되기 때문에, 죽는 날짜가 매일매일 달라지게 되므로, 매일매일 죽는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
  • 아오오니 - 히로시
    세이브를 제 때 해도 아오오니의 빠른 움직임과 미묘한 조작감 때문에 꼭 한 번씩은 사망을 거친다.
  • 앵그리버드 툰즈 - 상병돼지
    작중에서 헬멧 쓰고 돼지들을 굴려대는 그 돼지 맞다. 그런데 시즌 3에서는 잠깐잠깐 나오는데 어째선지 전부 당하는 역할로 나온다. 심지어 할로윈 특집인 5화 'Porcula' 에피소드에서는 더욱 비참해서, 시즌 2 14화의 헬멧을 잃어버리고 두건을 쓰고 다니던 안습한 모습으로 나와선 에피소드 초반에 첫빠따로 드라큘라 돼지(킹피그)에게 피를 빨려 사망하고 만다. 그나마 7화에서는 기존의 돼지들을 굴리는 모습으로 나오긴 했지만.
  • 에토타마 - 우리땅
    처음엔 조금 황당하긴 하지만 시리어스하게 죽었다. 하지만 전생 시스템으로 몇 번이라도 부활할 수 있다는 설정이 공개된 후, 작품의 개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자주 죽게 되었다.
  • 엔젤하이로
    DDOS 공격으로 계속 죽었다가 살아났다를 반복하고 있다.
  • 요괴워치 - 우라야메시(부럽밥), 프라이돈(비싸동), 스모우동
    우라야메시 4회(70화, 85화, 88화, 91화), 프라이돈 3회(85화, 88화, 91화), 스모우동 2회(88화 본편, 요괴대사전), 셋 모두 히모지 영감(공복영감)에게 먹히는 게 일상이다.
  • 용자경찰 제이데커 - 빅팀 오랜드
    인간으로서 한 번, 안드로이드로서 한 번. 얘도 이름부터 사망전대의 운명을 타고 났다(victim, 희생자).
  • 용자왕 가오가이가 - 빠삐용 느와르
    빠삐용 본인은 2화에서 죽어버리고, 레프리진은 8화에서 피사소울이 소멸하자 소멸했다.
  • 이나즈마 일레븐 - 후부키 시로의 가족들
    잊을 만하면 후부키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간 눈사태 사고 회상이 나온다. 여기에 원작게임과 코믹스, 더빙판, 후부키 중심의 각종 시리어스 매드나 동인지까지 합하면 세는 것을 포기하는게 좋을 듯.
  •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 메르세데스 보르자(히로인)
    이 게임은 정식 엔딩, 해피 엔딩, 배드 엔딩의 세 가지 엔딩을 제공하는데 그 어떤 루트로 가도 메르세데스는 사망한다.
  • 코믹 메이플스토리슈미.
    이쪽은 정확히 세번 죽었다. 첫번째는 남 주연의 실책, 두번째는 거미한테 끔살, 세번째는 정신적 사망.
    신의 대리자인데 정작 고생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트랜스포머 - 옵티머스라는 이름을 가진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의 죽음들참고. 옵티머스 프라임과 중복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옵티머스 프라이멀 같은 경우도 죽는다. 이건 이름부터가 사망 플래그인 듯.
  • 티라노의 발톱 - 이병진
    뒷모습으로만 4번 죽었다고 한다. 출발 드림팀 2에서 발언.
  • 툼레이더시리즈 - 라라 크로프트(리부트)
    리부트 이전부터 데드씬은 있었긴 하지만 리부트 이후로는 데드씬 묘사가 대거 높아지고 다양하게 늘었다. 덕분에 데드 스페이스 여성판 또는 마이너판 이라 칭하는 유저도 존재하고 데모노포비아에 견하는 유저도 존재한다.[35]
  • 팀 포트리스 2 BLU 팀 멤버 전원
  • 페이데이 2의 운전수 통치 트위치. 이스케이프가 뜨면 장렬히 사망한다. 가끔 피할수 없는 운명에 의해 사망하거나 페이데이 갱의 빠른 임무 완수를 위해 산화된다
  • Dawn of War 시리즈 - 엘리파스
    다크 크루세이드에서 한 번, 카오스 라이징에서 한 번, 그리고 레트리뷰션에서 또 한 번.
  • PSYCHO-PASS - 카세이 죠슈
    1에서 마키시마 쇼고에게 한 번, 2에서 카무이 키리토에게 한 번, 3에서는 작중 언급상 작중시점보다 이전에 총격을 맞았다 발표, 이후 3편 극장판에서 동형기체인 호소로기 하루미가 투신자살.

3. 여담 [편집]

지석진런닝맨에서 레이스 스타터 역할이다. 날마다 처음에 아웃된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최소 5회 이상은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야 사망전대 취급 받는다고..[2] 예) 매스 휴즈, 벤 파커, 토모에 마미, 야가미 라이토,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 랜서(5차)[3] 예) 알렌 오닐, 케니 맥코믹, 윌리엄 케이지, 사토 카즈마, 카미조 토우마, 닥터 스트레인지[4] 예) 레오몬, 가드맨, 밴디트, 그레친, 그 외 잡몹이나 야라레메카그리고 체펠리 가문[5] 예) 호문쿨루스, 울버린, 이츠카 시도, 언데드맨, 좀비맨, 카네키 켄, 마이쨩의 일상의 마이쨩, 그리고 등.[6] 예) 키리야 케이지, 나츠키 스바루 등.[7] 3화부터 박기영으로 캐릭터가 교체되어 출연 자체는 마지막화까지 하기는 한다.[8] 물론 이것이 익산지역 전설의 차용이기는 하다.[9] 주인공의 죽었던 아내 같은 캐릭터가 많다보니 주인공 앞에서 사고사나 악역에게 죽임당하는 역이 많았지만, 이렇게 잔인한 최후를 맞은 캐릭터는 신현빈에게도 역대 최초였다.[10] 둘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출연했다. 그리고 둘다 끔살당한다.[11] 참고로 오영석의 모티브가 된 원작의 피터 매클리시는 아내와 동반자살하지만, 리메이크작인 여기선 그의 수하가 그를 죽인 후 자살한다.[12] 말이 특별출연이지 작중 벌어지는 사건의 모든 열쇠를 쥐고 있는 중요 인물이라 거의 절반 이상의 회차에 출연했다.[13] 본인이 죽는 역할을 많이 맡아서 오히려 오래 살 것 같다(...)고 해탈한 모양새다.[14] 오히려 김두한 사망시점 이후에도 70대~80대 백발 노인으로 살아남았다.[15] 이 작품은 김성수감독이 기획 제작에 참여했다...;;;[16] 이로써 SBS 드라마 두 편에서 소방관으로 순직하는 기록을 세웠다..[17] 아들 한이수 역이 또 다른 사망전대 배우인 김남길인데, 역시 이 작품 결말부에서 사망했다.[18] 아수라에선 손가락을 잃었는데 여기선 아예 팔 한 쪽을 잃기까지 한다...[19] 극장 상영분에서는 포박되어 수용소에 끌려가는 장면까지만 나왔으나, 이후 감독이 GV에서 정무택은 사형당했다고 밝혔으며, 2019년 4월 발매된 DVD에 수록된 메이킹 영상에도 사망하는 장면이 존재한다.[20] 심지어 황정민 본인도 최철기라는 캐릭터는 저렇게 느끼지 않을 거라며 오그라들었다고 했을 정도지만 투자사가 이런게 들어가야 관객의 감정이 풀어진다고 우겨서 재촬영 끝에 넣은 장면이라고 한다.[21] 마지막 장면에서 살아서 돌아오는듯한 반전을 남겼지만 실루엣이고, 마지막에 치명타를 입은 상황에서 멀쩡히 살아 돌아올 가능성은 낮다.[22] 그나마 아슬란은 죽고 나서 부활하기는 한다.[23]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게임이나 드라마 CD 등의 출연작을 합치면 족히 1000작 이상.[24] 주로 흑사회 일원으로 나왔는데, 악당이 살아남으면 안 되니까. 이는 홍콩 반환으로 중국 본토로 영화 산업 통제가 넘어간 후에는 악당은 반드시 죽거나 붙들려야 한다. 예외가 없다.[25] 한국 영화 700여 편에 나온 최다 출연 배우인데, 주로 악역을 맡았기 때문에 살아 남은 경우가 훨씬 적다.[26]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결말에 죽지 않은 작품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딱 하나고 카운트하기 애매한 작품까지 따지면 위키드 정도밖엔 없다(...).[스포일러] ...이라고 극 중에선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녹아죽은 척 위장한 것.[28] 실제로 박문수는 영조로부터 신임을 받았지만 스스로 죄인임을 자처했다. 박문수 항목 참고.[29] 일제강점기에 정주영을 도와주던 사채업자. 실존인물이다. 다만 실존인물 오윤근은 정주영이 대한민국 제1의 재벌이 되는 1984년까지 장수한다.참조.[30] 극중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등장하며, 육 여사가 저격당하는 장면도 나온다.[31] 그리고 이에 복수하려던 권상우와 동생도 결국 오상훈의 손에 살해당한다. 권상우가 이때 완전 신인이었던지라 잘못하면 이영후를 잇는 부자사망전대 배우가 될 뻔하기도 했다.[32] 이 작품에선 신세경이 아니라 중견역할 배우 윤유선이 사망했는데 같은 캐릭터이니 신세경이 죽었다고 볼 수 있다.[33] 여기에 월크로프트를 더빙했지만 죽지 않았다.[34] 후루데 리카 역시 마츠리바야시 편 외에는 모두 죽는다. 다만 오니카쿠시 편에서는 이야기 자체가 리카의 사망 이전에 끝나버려서 추론에 그칠 뿐이며,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그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서 매번 냅다 죽기만 하는 토미타케의 신세와는 취급 자체가 달라진다는 차이가 있다.[35] 참고로 툼레이더 리부트 제작진 중 데드 스페이스 제작진 몇몇 포함 되어있다. 어쩐지 그리운 데드씬이라 싶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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