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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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Sandbag, Punching bag, Brunt

본디 의미는 동네사람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으로, 무슨 일만 있으면 꺼내 두들겨댄다는 의미에서 여러 사람이 두루 건드리거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표현이다. 대부분 개그 캐릭터나 안습 캐릭터들이 여기에 속하며 빵셔틀 역시 이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2.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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