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조진웅의 주요 수상 이력 | |||||||||||||||||||||||||||||||||||||||||||||||||||||||||||||||||||||||||||||||||||||||||||||||||||
[ 펼치기 · 접기 ] |
조진웅 趙震雄|Cho Jin-woong | |
본명 | 조원준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학력 |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 / 학사) |
종교 | |
가족 | 아버지 조진웅[5], 어머니, 누나 |
배우자 | 김민아(1982년생, 2013년 결혼 - 현재) |
자녀 | 딸(2020년 2월 17일생) |
데뷔 |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
소속 | |
링크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본명은 조원준으로, 예명인 조진웅은 부친의 존함이다. 굳이 아버지 이름을 예명으로 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제가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하지만 살갑게 '사랑합니다' 이런 말은 잘 안 하거든요. 뭔가 같이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해서, 저희 아버지 함자가 진자 웅자 쓰시는 데 멋있어요. 그래서 빌려달라고 그랬죠."
2. 활동 [편집]
신스틸러에서 이제는 주연급 배우로 나아간 배우이며 부산 사나이로 알려져 있는 조진웅은 어린 시절은 영도에서 보냈으나, 학창시절의 상당 부분은 서울에서 보냈다. 대학교(학부)는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를 다녔다.
경성대학교 시절 동문극단인 동녘에 가입하여 근 10년을 부산에서 연극을 하며 보냈다. 이 무렵 연극을 하다가 김윤석과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있다. 후기에는 서울시립극단에서 활동한 적도 있었으나 정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삶에 회의를 느끼고 관두었다고 한다.
충무로에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데뷔했다.[6]
조진웅은 개인적으로 자기한테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 2006년에 정경호가 주연으로 나왔던 영화 폭력써클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조진웅은 폭력써클에서 주인공의 든든하고 맷집 꽤 좋고 힘센 조력자인 '조홍규' 역할로 출연했다. 이 작품에서 조홍규(조진웅)는 싸움을 제일 잘하는 주인공과의 대결에서 주인공에게 좀 밀리긴 했어도 주인공을 많이 고전시켰고 결국 무승부로 대결이 끝났다. 그래서 극중에서 주인공 못지않게 힘이 센 조홍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고, 은근히 싸움 잘하는 캐릭터로 활약도 엄청 많이 해서 관객들한테 나름대로 괜찮은 평을 받았다. 그래서 앞서 말했듯이 조진웅의 이름과 얼굴이 널리 알려진 계기가, 이 폭력써클 작품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조진웅이 언급했다.
어떤 캐릭터이든 출중한 연기를 보여주지만, 덩치에 맞지 않게 약간 귀여우면서도 우직한 배역을 특히나 잘 소화해낸다. 추노의 곽한섬 역이나 뿌리깊은 나무에서의 무휼 역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온갖 악평을 받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도 유일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도 하정우와 최민식과 대립하는 조직의 보스로 출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미리 상의하지도 않았고 대본에도 없던 최민식의 애드립을 자연스럽게 넘기면서 최민식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범죄와의 전쟁 애드립씬 사투리 연기는 부산출신답게 완벽 그 자체. 그저 부산 사투리가 아니라 조폭들이 사용하는 어투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구사하는 경남 방언을 섞었다. 아이디어는 조진웅의 작은 아버지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흡사 인간병기같은 힘이 엄청 쎈 비리경찰 박창민[7] 역으로 등장했다. 박창민의 등장씬은 한국영화사 가장 강렬한 악당 등장씬 중 하나로 꼽는다. 왜냐하면, 극중에서 박창민(조진웅)은 주인공을 쉽게 힘에서 압도해버린데다, 주인공으로부터 폭탄에 맞아서 죽은 줄 알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주인공에게 돌아와서 주인공을 엄청 때려눕혔기 때문에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고 소름끼치는 악역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관객들이 평을 많이 했다. 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 황해의 면정학의 뒤를 잇는 엄청난 내구력의 탱커형 악역. 그렇게 열연한 덕에 같은 작품에서 고건수 역을 맡은 이선균과 같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40년 만의 공동수상이었다. 네티즌 모두 이견 없다는 의견.
같은 해 개봉한 명량에서는 일본군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할을 맡아 단 한 마디의 한국어 대사 없이 열연했다. 당시 조진웅은 일본어를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럼에도 발음은 자연스럽다는 평. 후에 아가씨에서 코우즈키를 연기하기 위해 일주일에 4일, 2시간씩 일본어 원어민 선생님께 일본어를 배웠다. 씨네21 관련 인터뷰 이때 조진웅은 신혼임에도(2013년 11월 결혼) 촌마게 분장을 위해 과감하게 삭발을 하였다. 덕분에 본인의 결혼식장 뿐만 아니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와 끝까지 간다 촬영 때 가발을 사용했다. 여담으로 끝까지 간다 촬영 당시 가발은 하이모 협찬.
2015년에는 암살에서 비중 있는 독립군 조연 '추상옥(속사포)' 를 맡아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최동훈 감독이 암살에 출연한 남자배우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배우[8]라고 언급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표현할 정도.
고무줄 몸무게로 유명한 배우다. 작품마다 몸무게가 들쭉날쭉해서 다른 사람으로 보일 지경이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과 추노, 영화 우리 형 등에서는 굉장히 큰 덩치로 나온다. 우리 형에서 몸무게는 128kg[9]. 추노에서는 조진웅이 맡은 곽한섬이란 캐릭터에게 살 좀 빼라는 대사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뿌리깊은 나무의 무휼의 캐릭터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이후로는 비교적 지나치게 살집이 있었던 과거에 비하면 건장한 체형을 유지하는 중. 물론 그 후에도 배역마다 체형이 둘쑥날쑥한 것은 바뀌지 않는다. 영화 아가씨에서 후견인 코우즈키 연기를 위해 18kg 감량을 하기도 했다. 촬영 무렵 사진을 보면 말랐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
조연 배우로서는 범죄와의 전쟁, 명량, 암살, 아가씨 등 연기력과 영화의 흥행에 작품성까지 거머쥔 단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지만, 아직 원톱 주연급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주연으로 성공한 영화이지만 이 영화는 사실상 이선균과 투톱 주인공인 영화였고, 원톱 주연으로 출연한 대장 김창수, 사냥과 해빙이 모두 박한 평가를 받았기 때문.[10][11] 특히 대장 김창수와 사냥은 흥행까지 시원하게 망한데다가, 대장 김창수에서는 갑자기 연기력 논란까지 생길 정도로 주연 배우로는 무리라는 평가가 늘었다. 다행히 차기작인 독전과 완벽한 타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기력 관련한 논란은 유보할 수 있게되었다.
작 중에서 유독 무기를 든 상대에 처절하게 발리는 연기를 참 많이 했는데,
경성대학교 시절 동문극단인 동녘에 가입하여 근 10년을 부산에서 연극을 하며 보냈다. 이 무렵 연극을 하다가 김윤석과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있다. 후기에는 서울시립극단에서 활동한 적도 있었으나 정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삶에 회의를 느끼고 관두었다고 한다.
충무로에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데뷔했다.[6]
조진웅은 개인적으로 자기한테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 2006년에 정경호가 주연으로 나왔던 영화 폭력써클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조진웅은 폭력써클에서 주인공의 든든하고 맷집 꽤 좋고 힘센 조력자인 '조홍규' 역할로 출연했다. 이 작품에서 조홍규(조진웅)는 싸움을 제일 잘하는 주인공과의 대결에서 주인공에게 좀 밀리긴 했어도 주인공을 많이 고전시켰고 결국 무승부로 대결이 끝났다. 그래서 극중에서 주인공 못지않게 힘이 센 조홍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고, 은근히 싸움 잘하는 캐릭터로 활약도 엄청 많이 해서 관객들한테 나름대로 괜찮은 평을 받았다. 그래서 앞서 말했듯이 조진웅의 이름과 얼굴이 널리 알려진 계기가, 이 폭력써클 작품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조진웅이 언급했다.
어떤 캐릭터이든 출중한 연기를 보여주지만, 덩치에 맞지 않게 약간 귀여우면서도 우직한 배역을 특히나 잘 소화해낸다. 추노의 곽한섬 역이나 뿌리깊은 나무에서의 무휼 역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온갖 악평을 받은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도 유일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2012년에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도 하정우와 최민식과 대립하는 조직의 보스로 출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미리 상의하지도 않았고 대본에도 없던 최민식의 애드립을 자연스럽게 넘기면서 최민식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범죄와의 전쟁 애드립씬 사투리 연기는 부산출신답게 완벽 그 자체. 그저 부산 사투리가 아니라 조폭들이 사용하는 어투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구사하는 경남 방언을 섞었다. 아이디어는 조진웅의 작은 아버지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흡사 인간병기같은 힘이 엄청 쎈 비리경찰 박창민[7] 역으로 등장했다. 박창민의 등장씬은 한국영화사 가장 강렬한 악당 등장씬 중 하나로 꼽는다. 왜냐하면, 극중에서 박창민(조진웅)은 주인공을 쉽게 힘에서 압도해버린데다, 주인공으로부터 폭탄에 맞아서 죽은 줄 알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주인공에게 돌아와서 주인공을 엄청 때려눕혔기 때문에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고 소름끼치는 악역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관객들이 평을 많이 했다. 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 황해의 면정학의 뒤를 잇는 엄청난 내구력의 탱커형 악역. 그렇게 열연한 덕에 같은 작품에서 고건수 역을 맡은 이선균과 같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40년 만의 공동수상이었다. 네티즌 모두 이견 없다는 의견.
같은 해 개봉한 명량에서는 일본군의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할을 맡아 단 한 마디의 한국어 대사 없이 열연했다. 당시 조진웅은 일본어를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럼에도 발음은 자연스럽다는 평. 후에 아가씨에서 코우즈키를 연기하기 위해 일주일에 4일, 2시간씩 일본어 원어민 선생님께 일본어를 배웠다. 씨네21 관련 인터뷰 이때 조진웅은 신혼임에도(2013년 11월 결혼) 촌마게 분장을 위해 과감하게 삭발을 하였다. 덕분에 본인의 결혼식장 뿐만 아니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와 끝까지 간다 촬영 때 가발을 사용했다. 여담으로 끝까지 간다 촬영 당시 가발은 하이모 협찬.
2015년에는 암살에서 비중 있는 독립군 조연 '추상옥(속사포)' 를 맡아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최동훈 감독이 암살에 출연한 남자배우 중 가장 애착이 가는 배우[8]라고 언급하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표현할 정도.
고무줄 몸무게로 유명한 배우다. 작품마다 몸무게가 들쭉날쭉해서 다른 사람으로 보일 지경이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과 추노, 영화 우리 형 등에서는 굉장히 큰 덩치로 나온다. 우리 형에서 몸무게는 128kg[9]. 추노에서는 조진웅이 맡은 곽한섬이란 캐릭터에게 살 좀 빼라는 대사가 있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뿌리깊은 나무의 무휼의 캐릭터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이후로는 비교적 지나치게 살집이 있었던 과거에 비하면 건장한 체형을 유지하는 중. 물론 그 후에도 배역마다 체형이 둘쑥날쑥한 것은 바뀌지 않는다. 영화 아가씨에서 후견인 코우즈키 연기를 위해 18kg 감량을 하기도 했다. 촬영 무렵 사진을 보면 말랐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
조연 배우로서는 범죄와의 전쟁, 명량, 암살, 아가씨 등 연기력과 영화의 흥행에 작품성까지 거머쥔 단연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지만, 아직 원톱 주연급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주연으로 성공한 영화이지만 이 영화는 사실상 이선균과 투톱 주인공인 영화였고, 원톱 주연으로 출연한 대장 김창수, 사냥과 해빙이 모두 박한 평가를 받았기 때문.[10][11] 특히 대장 김창수와 사냥은 흥행까지 시원하게 망한데다가, 대장 김창수에서는 갑자기 연기력 논란까지 생길 정도로 주연 배우로는 무리라는 평가가 늘었다. 다행히 차기작인 독전과 완벽한 타인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연기력 관련한 논란은 유보할 수 있게되었다.
작 중에서 유독 무기를 든 상대에 처절하게 발리는 연기를 참 많이 했는데,
- 범죄와의 전쟁(영화) - 김판호 역. 하정우가 연기한 최형배와 기싸움 도중 최형배한테 맥주병으로 두부를 강타당하고, 담배빵까지 당하면서 엄청난 굴욕을 당한다.
- 분노의 윤리학 - 총을 든 이제훈에게 두 방이나 맞고 피범벅이 되고, 직후 문소리한테 숨이 막히게 되어 질식사로 사망한다.
- 명량 - 와키자카 역. 류승룡이 연기한 구루시마와의 기싸움에서 어그로에 먼저 칼을 뽑아 결투를 벌이지만, 곧바로 구루시마의 칼에 제압당해서 구루시마에게 항복한다.
목에 칼 겨눠졌을때 눈감으며 ㅂㄷㅂㄷ 떠는 게 압권이다 - 끝까지 간다 - 박창민 역. 이선균에게 자동차에 설치한 폭탄으로 1차 리타이어. 그리고 뒤이어 찾아와서 이선균을 엄청 실컷 때려눕혔으나 격투 중 권총에 사망.
-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는 아예 주먹 싸움에서도 간단하게 발린다!
싸움을 너무 못하는 조진웅...... 으악...... - 보안관 - 앞에서는 착한 척 하는 부산 사업가이자, 뒤에서는 부산에서 마약 뽕을 만들어 밀수밀매하는 불법 마약업체의 우두머리 '구종진' 역. 복싱을 많이 배워가지고 주먹싸움을 굉장히 잘한다. 그래서 구종진은 1차 학교운동장 싸움씬에서 주인공을 20초도 안 돼서 그냥 주먹싸움에서 쉽게 압도하지만, 2차 공장 싸움씬에서는 무기를 들어서까지 공격해 주인공을 거의 압도할 뻔했지만, 무기공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주인공한테 반대로 압도당해서 패배하고, 경찰한테 붙잡혀 감방에 갇히게 된다.
- 영화 해빙에서는 무기를 들었는데도, 악역한테 그냥 쉽게 처절하게 발렸다...
해빙에서는 싸움을 제일 못해버린 조진웅.... 흠좀무 개굴욕...
3. 열혈 부산갈매기 [편집]
파일:external/41.media.tumblr.com/tumblr_o5desl8xC01sqk8veo1_1280.jpg
부산 태생 인사답게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2013년 2월 14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이 롯데의 열혈팬임을 고백했다. 오죽하면 이날 조진웅의 고민은 '롯데 야구 때문에 촬영에 집중하기가 어렵다'였을까.
무릎팍도사 녹화 당시 조진웅은 강호동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유는 과거 1박 2일의 사직 야구장 그라운드 공연 사건 때문이다. 2008년 9월 19일에 진행된 1박 2일 시즌1 부산 편 촬영 당시 멤버들은 한국프로야구를 알리겠다는 목적으로[15]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사직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즉흥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공연 때문에 클리닝타임이 길어져 경기 흐름이 끊겼고, 결국 이날 롯데는 두산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이 상황에 빡친롯빠아재조진웅은 강호동이 하차할 때까지 1박 2일을 안 봤다고 말했다. 이유는 '롯데가 져서'. 절대 롯데 팬들을 화나게 해선 안 돼 참고로 이날 공연을 가장 세게 깐 사람은 한명재 캐스터와 허구연 해설위원이었다.[16]
어쨌든 이날 무릎팍도사 녹화 막판에 김시진 당시 감독과 강민호의 영상 메시지가 전해졌고, 조진웅의 광대는 제대로 승천했다.[17] 그리고 다음 해 기회가 된다면 롯데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꿈은 머지 않아 현실이 됐다.
2013년 3월 30일 조진웅은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페넌트레이스 홈 개막전 시구를 하는 영광도 안았다.오오 성공한 롯빠아재
롯데 경기가 있으면 가끔 경기장에서 직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차타면 주차할 공간 없으니 걸어서 야구장 가겠다고 집까지 잠실 근교에 잡았다는 야빠 -[18] 주위 시선을 감안해 대체로 조용히 경기를 보면서도 롯데가 비상식적인 플레이를 하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한다고 한다.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김용철 역할로 나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성공한 덕후 야구를 잘 한다고 어필하여 캐스팅 되었으나, 나중에 야구를 잘 안다고 정정했다.
DC 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도 조아재 등으로 불리며 인정해주는 눈치다.[19]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칸 영화제를 방문했는데 V앱 방송 도중 대놓고 꼴부심을 부렸다. 조진웅 꼴밍아웃.AVI[20]로홋데롯데롯데로옷데
2017년 영화 보안관 시사회에서도 영화 내용으로 나온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대호의 복귀를 언급하고 주변에 NC로 갈아탄 사람들이 많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연락은 끊었다(는 말로 다시 한번 팬심인증을 했다#아재요ㅠㅠ[21]
2017년 대장 김창수 시사회가 끝나고 열린 악수회에서도 한 팬이 "마산 안 가고 왔어요"라고 하자 보고 있던 휴대폰 중계영상을 슥보여주며 "롯데의 필승을 위해"를 외쳤다 ##
배우 윤박은 조진웅은 롯데가 질 때 빼고는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2019년에는 안 좋은 조진웅[22]
부산 태생 인사답게 롯데 자이언츠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2013년 2월 14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이 롯데의 열혈팬임을 고백했다. 오죽하면 이날 조진웅의 고민은 '롯데 야구 때문에 촬영에 집중하기가 어렵다'였을까.
무릎팍도사 녹화 당시 조진웅은 강호동에게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유는 과거 1박 2일의 사직 야구장 그라운드 공연 사건 때문이다. 2008년 9월 19일에 진행된 1박 2일 시즌1 부산 편 촬영 당시 멤버들은 한국프로야구를 알리겠다는 목적으로[15]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 사직 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즉흥 공연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공연 때문에 클리닝타임이 길어져 경기 흐름이 끊겼고, 결국 이날 롯데는 두산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이 상황에 빡친
어쨌든 이날 무릎팍도사 녹화 막판에 김시진 당시 감독과 강민호의 영상 메시지가 전해졌고, 조진웅의 광대는 제대로 승천했다.[17] 그리고 다음 해 기회가 된다면 롯데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꿈은 머지 않아 현실이 됐다.
2013년 3월 30일 조진웅은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페넌트레이스 홈 개막전 시구를 하는 영광도 안았다.
롯데 경기가 있으면 가끔 경기장에서 직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퍼펙트 게임에서 김용철 역할로 나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DC 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도 조아재 등으로 불리며 인정해주는 눈치다.[19]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칸 영화제를 방문했는데 V앱 방송 도중 대놓고 꼴부심을 부렸다. 조진웅 꼴밍아웃.AVI[20]
2017년 영화 보안관 시사회에서도 영화 내용으로 나온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대호의 복귀를 언급하고 주변에 NC로 갈아탄 사람들이 많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연락은 끊었다(는 말로 다시 한번 팬심인증을 했다#
2017년 대장 김창수 시사회가 끝나고 열린 악수회에서도 한 팬이 "마산 안 가고 왔어요"라고 하자 보고 있던 휴대폰 중계영상을 슥보여주며 "롯데의 필승을 위해"를 외쳤다 ##
배우 윤박은 조진웅은 롯데가 질 때 빼고는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
4. 출연 작품 [편집]
4.1. 영화 [편집]
Filmography | ||||||||||||||||||||||||||||||||||||||||||||||||||||||||||||||||||||||||
개봉 연도 | 제목 | 배역 | 활동 | 감독 | 관객수 | |
특별출연[23] | ||||||
주연 | 이규만 | |||||
전해웅 | 주연 | 이원태 | ||||
박형구 | 주연 | 18만 명[24] | ||||
양민혁 | 주연 | 240만 명[25] | ||||
강영기 | 주연 | 용수 | 123만 명[26] | |||
마덕호 | 주연 | 김주호 | 64만 명[27] | |||
정석호 | 주연 | 이재규 | 530만 명[28] | |||
최학성 | 주연 | 497만 명[29] | ||||
조원호 | 주연 | 506만 명[30] | ||||
강 반장 | 특별출연 | 강윤성 | 688만 명 | |||
구종진 | 주연 | 김형주 | 256만 명 | |||
변승훈 | 주연 | 이수연 | 120만 명 | |||
김창수 | 주연 | 이원태 | 40만 명 | |||
몽유도원도[31] | 안평대군 | 주연 | 조철현 | |||
서 기자 | 특별출연 | 안재석 | 8천 명 | |||
주연[34] | 이우철 | 64만 명 | ||||
후견인 코우즈키 | 주연 | 429만 명 | ||||
방송해설자 | 특별출연 | 김종현 | 71만 명 | |||
조연 | 1,270만 명 | |||||
파울볼 | 김보경, 조정래 | 3만 명 | ||||
김장수 | 조연 | 116만 명 | ||||
안씨 | 조연 | 94만 명 | ||||
우리는 형제입니다 | 박상연(목사) | 주연 | 97만 명 | |||
주연 | 1,761만 명 | |||||
이태기 | 조연 | 477만 명 | ||||
박창민 | 주연 | 김성훈 | 345만 명 | |||
윤기태 | 조연 | 239만 명 | ||||
이창수 | 조연 | 윤종찬 | 170만 명 | |||
분노의 윤리학 | 박명록 | 주연 | 박명량 | 22만 명 | ||
황검사[36] | 특별출연 | 조진규 | 389만 명 | |||
조민범 | 주연 | 155만 명 | ||||
김승대 | 우정출연 | 김익로 | 10만 명 | |||
김판호 | 조연 | 476만 명 | ||||
조연 | 박희곤 | 150만 명 | ||||
유재호 | 조연 | 259만 명 | ||||
찰스 | 조연 | 188만 명 | ||||
찬식 | 조연 | 이정호 | 109만 명 | |||
맨발의 꿈 | 제임스 | 우정출연 | 강태규 | 33만 명 | ||
살생유희(아빠하고 나하고)[37] | 독사 | 조연 | 엄태용 | |||
한창수 | 조연 | 2만 명 | ||||
방송해설자 | 우정출연 | 803만 명 | ||||
부산 | 한상구 | 조연 | 박지원 | 16만 명 | ||
달콤한 거짓말 | 정한상 | 조연 | 정정화 | 47만 명 | ||
태안공 | 우정출연 | 374만 명 | ||||
스페어 | 밀매업자 목소리 | 단역 | 이성한 | 45만 명 | ||
과거대원 - 취사병 | 조연 | 공수창 | 94만 명 | |||
정영철 | 조연 | 김종현 | 26만 명 | |||
마지막 선물 | 백인철 | 단역 | 김영준 | 27만 명 | ||
조홍규 | 조연 | 박기형 | 2만 명 | |||
강적 | 신 형사 | 조연 | 조민호 | 36만 명 | ||
영필 | 단역 | 204만 명 | ||||
구룡파 조직원 | 단역 | 박지원 | 83만 명 | |||
Hello Stranger | 용길 | 주연 | 조승연 | |||
두식 | 단역 | 조민호 | 247만 명 | |||
야생마 패거리 | 단역 | 311만 명 | ||||
총 관객수 | 7,789만 명 | |||||
4.2. 드라마 [편집]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배역 | 비고 |
김은갑 | ||||
박강재 | ||||
김철수 | ||||
장호 | ||||
순길 | ||||
브루터스 리 | ||||
복권삼인조 | 박사장 | |||
과거를 묻지 마세요 | 배윤구 | |||
로맨스 헌터 | 박철기 | |||
무대 배우 | 단역 | |||
길거리 제복 입은 행인 | 8화 출연 |
4.3. 연극 [편집]
4.4. 예능 [편집]
- 2013년 2월 MBC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
- 2019년 8월 MBC《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4.5. 라디오 프로그램 [편집]
4.6. 광고 [편집]
- 2010년 SK텔레콤 안드로이드 'OVJET' 편
- 2013년 롯데카드 골든웨이브
- 2015년 신한금융투자 해외투자편
- 2015년 하나카드 모바일카드 mobi 1
- 2016년 현대자동차 그랜저 (with 이성민)
- 2016년 SK텔레콤 생활플랫폼
- 2017년 루헨스 정수기, 공기청정기
- 2017년 쌤소나이트 캐리어
- 2018년 AXA 보험광고
5. 수상 [편집]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2020년 | 제7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 남우주연상 | |
제2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남자연기자상 | ||
제24회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 | 심사위원 특별언급상 | ||
제18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 페스티벌 시네마상 | ||
2016년 | tvN10 Awards | 연기대상 | |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 중편드라마 남자 최우수연기상 | ||
제5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 미니시리즈부문 최우수연기상 | ||
제1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 대상 | ||
제21회 춘사영화상 | 남우조연상 | ||
2015년 | 제51회 백상예술대상 |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 |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 ||
제9회 한국영화배우협회상 | 톱 조연상 | ||
2014년 |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잇 스타 어워드 | |
제35회 청룡영화상 | 남우조연상 | ||
2012년 | 제21회 부일영화상 | 남우조연상 | |
2010년 | 제1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 신인남우상 |
6. 기타 [편집]
- 암살에서 신흥무관학교 출신 독립투사 속사포 역할을 맡은 덕분에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홍보대사로 위촉 받았다.
-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포토콜에서 끝내주는 사진 포즈로 내신과 외신 모두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포토콜 자리에 마련된 단상 위로 훌쩍 올라가 단상을 걸터 앉은 것. 9분 59초부터 조진웅의 단독 포토타임
- 굉장한 다작 배우. 1년에 3편 정도를 꾸준히 찍는다. 실패작들이 많아서 문제지...
-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다.
- 영화 선구안이 작품마다 편차가 심한 편으로, 주로 실패작들 위주로 리뷰하는 유튜브 채널 "거의 없다" 리뷰 댓글에서도 '조진웅 요즘 여기 자주 보이는 것 같다'는 댓글을 찾아볼 수 있다. 암살, 아가씨로 흥행 대박을 기록한 이후로는 사냥, 해빙, 대장 김창수가 전부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고, 2018년은 한국 영화가 부진한 시기였음에도 완벽한 타인, 공작, 독전이 전부 손익 분기점을 넘기며 평가를 유보했으나 2019년에도 블랙머니를 제외하면 나머지 두 작품 광대들, 퍼펙트맨은 전부 흥행에 실패했다.
- 덩치나 얼굴 및 눈코에 비해 입술이 굉장히 얇다. 연기할 때 윗입술에 힘을 많이 주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다. 상당히 얇아보이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버릇인 듯. 얼굴도 잘생겼다.
[1] 음력 3월 3일[2] 부산 남구 문현동 출생으로 부산성동초등학교에 다니다가 부친의 사업난으로 인하여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서울 구로구 오류동을 전전하며 경기 성남시에 부산 중구로 오기까지 떠돌이 학창시절을 보내야했다.링크[3] 프로필상으로는 186이지만, 독전에 나온 차승원과 나란히 있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키차이가 났다.[4] 한때는 종교가 불교라는 설이 있었는데, 최근 인터뷰에서 조진웅은 종교가 아예 없다고 확실히 밝혔다. 자세한건 옆에 사이트 참조할 것. #[5] 부친의 존함이 본인의 예명인 '조진웅'이라고 한다.[6] 극 중 현수(권상우)가 종훈(이종혁)에게 옥상으로 올라오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때 종훈 옆에서 "X발롬이 X도 아닌 새끼가 어디서 깝죽대?"라고 하면서 현수를 무시했던 거구의 선도부원. 옥상 결투씬에선 현수가 종훈을 압도하며 상황이 불리해지자 유리창으로 현수를 내려치며 난입하지만, 이후 현수의 쌍절곤에 가장 많이 맞는 캐릭터이기도 했다. 그 이전에도 우식과 종훈의 싸움중 우식이 햄버거에게 칼을 맞았던 다리를 뒤에서 걷어차서 패배하게 만드는 원인 제공을 하였다.[7] 이 '박창민'이라는 인물은 극중에서 해군 특수부대 UDT 출신으로, 전직 해군특수요원이었기 때문에 싸움을 엄청 잘할 수밖에 없다.[8] 처음에는 전지현을 말했고, 그 다음으로 MC가 남자배우 중에서는 누구냐고 물어보았다.[9] 자폐증 환자를 연기하기 위한 감독의 주문이었다.[10] (2017년 4월 기준으로) 사냥은 네이버 평점 5.95에 왓챠 별점 1.9, 해빙은 네이버 평점 6.64에 왓챠 별점 2.7.[11] 그래도 이 세 작품들중에 유일하게 해빙은 손익분기점을 넘겼다.[12] 두부 강타에, 무릎에 등에 쌍절곤씬에서 제일 많이 맞았다. 물론 자신도 유리창틀을 가져와 권상우의 뒤통수를 내리친 단초를 제공했지만...[13] 사실 이거는, 조홍규가 전면전에서 쇠몽둥이로 맞은 게 아니고 조홍규가 적들 중 한명을 계속 때려눕히는 도중에 적보스인 한종석에게 발견되어서 한종석이 쇠몽둥이를 들고 비겁하게 조홍규의 뒤에서 공격해버려서 조홍규를 쉽게 제압할 수 있었던 거였다. 여담으로 조홍규와 한종석이 1대1로 겨룬다면, 아마 무승부가 될 확률이 높고 결코 조홍규가 한종석보다 약하지 않다.[14] 심지어 처음엔 창날에 찔리고나서 두 번째엔 무려 부러진 창자루에 복부가 관통되고 사망한다.[15] 근데 말이 한국프로야구 홍보지 사실상 자신들의 개그를 치는데 주력했다. 애초에 프로야구가 홍보가 필요할 정도로 인지도가 낮거나 판이 작은지를 생각해보면 누가 누구의 인지도를 이용하려 했는지 훨씬 더 잘 보인다.[16] 클리닝 타임 때의 추태도 그렇지만 한명재와 허구연이 빡쳤던 건 경기장 곳곳에 촬영을 위해 앉지도 않을 좌석을 사들여서, 정작 팬들은 앉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였다.[17] 이때 강민호 특유의 친목질을 알 수 있는데 시종일관 조진웅을 '진웅이 행님'이라며 살갑게 얘기하고 이에 조진웅은 "민호 아이가ㅋㅋㅋ"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는데, 강호동 왈, "아, 두분이 원래 알던 사이셨어요?" 라고 묻자 조진웅의 답변이 걸작이다. "아뇨 한번도 본 적 없어요."[18] 예전 이야기다. 지금은 아님.[19] 이제는 인정 정도가 아니라 치트키가 되었다.[20] 사족으로 옆에 하정우는 MBC 청룡 때부터 팬심을 유지한 골수 LG 트윈스팬이다.[21] 웃기게도 영화 보안관에서 롯데가 NC한테 4대 8로 지는 장면이 나오고 주인공 딸이 실망하자 처남이 자긴 진즉 NC로 갈아탔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22] 롯데는 2019년 48승 3무 93패로 꼴찌를 기록했다.[23]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006011843528010[24] 손익분기점 27만[25] 손익분기점 180만[26] 손익분기점 190만[27] 손익분기점 350만[28] 손익분기점 180만[29] 손익분기점 470만[30] 손익분기점 280만[31] 개봉할지 안할지는 불투명[32]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린 헤어스타일의 조진웅.[33] 앞머리를 올려 이마가 보이는 헤어스타일의 조진웅.[34] 1인2역을 맡았고 극중에서 둘이 일란성 쌍둥이형제다. 그래서 헤어스타일 빼고 얼굴은 완전 똑같다.[35] 첫 천만영화.[36] 박신양과 키스신(!)을 찍었다.[37] 촬영만 하고 개봉되지 않음[38] 그래서인지 영화 대장 김창수에 나와 김창수(김구) 역을 맡았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