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영화)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글러브 (2011) GLove [1] | |
감독 | |
각본 | 김기범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시네마 서비스 |
배급사 | |
촬영 기간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44분 |
총 관객 수 | 1,887,733명 |
전체 관람가 | |
1. 개요 [편집]
2011년 1월 20일에 개봉한 한국의 영화. 감독은 강우석.
실제로 존재하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의 이야기를 각색하였으며, 한때 국가대표급 에이스였다가 음주, 폭행 등으로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한 한 선수가 KBO의 영구제명을 받지 않기 위해, 자원봉사 차원에서 청각장애 청소년 선수들이 있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로 와 선수들을 지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결국 매니저의 뇌물공여 혐의로 김상남은 영구제명 당했으나, 성심의 봉황대기 개막전 종료 후 오릭스에서 테스트를 받는다. 어디가 비사실적인지는 야구팬들은 다 알듯.[2]
실제로 존재하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의 이야기를 각색하였으며, 한때 국가대표급 에이스였다가 음주, 폭행 등으로 천덕꾸러기 신세로 전락한 한 선수가 KBO의 영구제명을 받지 않기 위해, 자원봉사 차원에서 청각장애 청소년 선수들이 있는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로 와 선수들을 지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결국 매니저의 뇌물공여 혐의로 김상남은 영구제명 당했으나, 성심의 봉황대기 개막전 종료 후 오릭스에서 테스트를 받는다. 어디가 비사실적인지는 야구팬들은 다 알듯.[2]
2. 예고편 [편집]
▲ 메인 예고편 |
▲ 뮤직비디오 |
3. 시놉시스 [편집]
잘나가던 프로투수에게 닥친 최악의 사건?! 세상 가장 조용한 야구부의 가슴 벅찬 첫 도전! 최다 연승! 최다 탈삼진! 3년 연속 MVP! 한마디로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고의 간판투수... 였던 김상남. 음주폭행에 야구배트까지 휘둘러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잠깐 이미지 관리나 하라는 매니저의 손에 이끌려 청각장애 야구부 ‘충주성심학교’ 임시 코치직을 맡게 된다. 야구부 전체 정원 10명, 더욱이 아이들의 실력은 정상인 중학교 야구부와 맞붙어서도 가까스로 이기는 실력. 듣지 못해 공 떨어지는 위치도 못 찾고, 말 못해 팀 플레이도 안 되는 이 야구부의 목표는 전국대회 첫 출전. 상남의 등장에 그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상남은 여전히 “글쎄, 안 된다니까~”를 외친다. 그 누구보다 전국대회 출전에 부정적이었던 상남은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고, 자기가 친 홈런 소리조차 듣지 못하지만 글러브만 끼면 치고 달리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울컥함을 느끼고, 급기야 또 한번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 |
4. 등장인물 [편집]
5. 여담 [편집]
- 작중 포수 장대근은 왼손잡이다. 왼손잡이 포수는 상당히 드문데, 장대근 역을 맡은 김혜성이 실제로 왼손잡이기 때문.
- 손익분기점인 전국 250만에 못 닿은 기대 이하 흥행을 거뒀다. 하지만 1986년작인 공포의 외인구단빼고 야구영화들 흥행이 워낙 부진해서 이 정도면 그나마 흥행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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