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성유빈 |
출생 | |
학력 | |
데뷔 | |
소속사 | UAA |
링크 | |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2011년 영화 완득이로 데뷔하였다. 2013년에는 1950년대 한국전쟁의 처절한 현실을 다룬 '하늘재 살인사건'에서 극중 정분에게 갓난아기를 떠맡기고 도망가려다 붙들리는 장면에서 뜨거운 눈물을 토해내며 절절한 눈물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2018년 개봉한 《살아남은 아이》에서 연기력을 호평받으며 2018년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신인남자배우상, 제1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년,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에 캐스팅 되어, 성인이 된 후 첫 필모를 쌓게 되었다. 또한 2월 12일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4월 12일에는 《살아남은 아이》로 제6회 들꽃영화상에서 커리어 최초의 남우주연상[1]을 수상했고 7월 25일에는 황금촬영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준수한 연기력과 잘생긴 외모로 아역배우 출신중 앞날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2011년 영화 완득이로 데뷔하였다. 2013년에는 1950년대 한국전쟁의 처절한 현실을 다룬 '하늘재 살인사건'에서 극중 정분에게 갓난아기를 떠맡기고 도망가려다 붙들리는 장면에서 뜨거운 눈물을 토해내며 절절한 눈물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2018년 개봉한 《살아남은 아이》에서 연기력을 호평받으며 2018년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신인남자배우상, 제19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9년,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에 캐스팅 되어, 성인이 된 후 첫 필모를 쌓게 되었다. 또한 2월 12일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4월 12일에는 《살아남은 아이》로 제6회 들꽃영화상에서 커리어 최초의 남우주연상[1]을 수상했고 7월 25일에는 황금촬영상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준수한 연기력과 잘생긴 외모로 아역배우 출신중 앞날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2. 출연 작품 [편집]
2.1. 영화 [편집]
Filmography |
2.2. 드라마 [편집]
2.3. 뮤직비디오 [편집]
3. 수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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