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박해일의 주요 수상 이력 | |||||||||||||||||||||||||||||||||||||||||||||||||||||||||||||||||||||||||||||||||||||||||||||||||||
박해일 朴海日 | |
출생 | |
국적 | |
가족 | 배우자 서유선(1980년생), 슬하 1남 1녀 |
신체 | 177cm, 68kg, O형 |
학력 | |
데뷔 | 2000년 연극 '청춘예찬' |
소속 | |
취미 | 영화감상, 음악감상, 독서, 컴퓨터게임 |
특기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배우 활동 [편집]
박근형[1]의 연극 《청춘예찬》에서 주연 청년 역을 맡은 게 데뷔작. 이 때 연기력과 더불어 외모가 주목받아 바로 영화계에서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2] 대표작으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국화꽃 향기》, 《연애의 목적》, 《살인의 추억》, 《괴물》, 《이끼》, 《최종병기 활》, 《은교》, 《고령화 가족》, 《경주》, 《덕혜옹주》 등이 있다.
동안 속성의 야누스적 느낌의 배우. 예를 들면 《국화꽃 향기》에서 한 여자만 쭈욱 사랑하는 순정남 역할도 잘 어울리고 《살인의 추억》의 범죄용의자나 《연애의 목적》의 양아치 변태남 역할도 잘 어울린다. 《괴물》의 봉준호 감독은 비누 냄새나는 변태라고 정의했다. 신하균과 더불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로도 표현되는 배우. 그래서 모 평론가는 연기자로서는 신이 내린 얼굴 이라고 평했다.
명대사로 《괴물》의 "좆까"가 있다.
여자들이 이상형으로 굉장히 많이 꼽는다.[3] 배우 한효주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해일을 꼽았다.[4] 그 외 박해일을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연예인은원더걸스 안소희, 박하선, 정려원, 문채원, 유다인, 애프터스쿨 유소영, 신민아, 장윤주 등. 특히 영화 인어공주에서의 순박하고 청량한 모습은 당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유부남이다. 아내는 박해일의 무명시절부터 쭉 함께 해온 여성 팬이었다(!!)성공한 덕후 박해일이 1달에 5만 원 버는(...) 연극배우일 때도 곁을 쭉 지키면서 뒷바라지를 해줬다. 참고로 3살 연하이며 직업은 방송작가.
2012년 화제작인 소설가 박범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은교》에서 무려 자신보다 40여살 많은 70대 시인인 '이적요' 역을 맡아서 큰 화제를 불렀다.
동안 속성의 야누스적 느낌의 배우. 예를 들면 《국화꽃 향기》에서 한 여자만 쭈욱 사랑하는 순정남 역할도 잘 어울리고 《살인의 추억》의 범죄용의자나 《연애의 목적》의 양아치 변태남 역할도 잘 어울린다. 《괴물》의 봉준호 감독은 비누 냄새나는 변태라고 정의했다. 신하균과 더불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로도 표현되는 배우. 그래서 모 평론가는 연기자로서는 신이 내린 얼굴 이라고 평했다.
명대사로 《괴물》의 "좆까"가 있다.
여자들이 이상형으로 굉장히 많이 꼽는다.[3] 배우 한효주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해일을 꼽았다.[4] 그 외 박해일을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연예인은
그러나 아쉽게도 유부남이다. 아내는 박해일의 무명시절부터 쭉 함께 해온 여성 팬이었다(!!)
2012년 화제작인 소설가 박범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은교》에서 무려 자신보다 40여살 많은 70대 시인인 '이적요' 역을 맡아서 큰 화제를 불렀다.
3. 출연 작품 [편집]
3.1. 영화 [편집]
개봉 연도 | 제목 | 배역 | 관객수 | 비고 |
미정 | 헤어질 결심(가제)[5] | 주연(배역 미정)[6] | ? | |
2021년 | ? | |||
헤븐: 행복의 나라로 | 주연(배역 미정) | ? | ||
2019년 | 95만명 | |||
2018년 | 윤영 | 1만5천명 | ||
장태준 | 76만명 | |||
2017년 | 384만명 | |||
2016년 | 김장한 | 559만명 | ||
2015년 | 필름시대사랑 | 조명부 퍼스트 | 1618명 | |
2014년 | 태식 | 38만명 | ||
윤민철 PD | 175만명 | |||
산타바바라 | 기자 | 특별출연 | ||
최현 | 6만명 | |||
2013년 | 고령화 가족 | 오인모 | 114만명 | |
2012년 | 내가 고백을 하면 | 특별출연 | ||
나는 공무원이다 | 한준희 | 특별출연 | ||
이적요 | 134만명 | |||
인류멸망보고서: 천상의 피조물 | 인명 목소리 | 까메오 | ||
2011년 | 남이 | 747만명 | ||
심장이 뛴다 | 이휘도 | 100만명 | ||
야구모자 | 1250명 | |||
2010년 | 맛있는 인생 | 봉감독 | 900명 | 목소리 출연 |
335만명 | ||||
2009년 | 괴청년 | 특별출연 | ||
한기태 | 43만명 | |||
2008년 | 모던 보이 | 이해명 | 75만명 | |
2007년 | 제우성 | 225만명 | ||
좋지 아니한가 | 미스터리한 선생 경호 | 우정출연 | ||
2006년 | 박남일 | 1,301만명[9] | 천만영화 | |
2005년 | 소년, 천국에 가다 | 배네모 | 20만명 | |
이유림 | 175만명 | |||
2004년 | 김진국 | 66만명 | ||
2003년 | 박현규 | 525만명 | ||
서인하 | 48만명 | |||
질투는 나의 힘 | 이원상 | 28만명 | ||
윤지석 | 단편 | |||
2002년 | 사진 속 남자 | 우정출연 | ||
2001년 | 어린 성우 | 263명 | 이얼 아역 |
3.2. 드라마 [편집]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1997년 | MBC | |
2004년 | MBC | 한뼘드라마 - 어느 새의 초상화를 그리려면 |
3.3. 연극 [편집]
출연 연도 | 제목 |
2000년 | 청춘예찬 |
2003년 | 대대손손 |
3.4. 뮤직비디오 [편집]
발표 연도 | 가수 | 곡명 |
2000년 | 단 | |
2002년 | 영원토록 | |
2003년 | 정말 사랑했을까 |
4. 수상 내역 [편집]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2000년 | 제36회 백상예술대상 | 연극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청춘예찬 |
2003년 |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신인남우상 | 질투는 나의 힘 |
제2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 신인남우상 | ||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 신인남우상 | ||
제11회 춘사대상영화제 | 신인남우상 | ||
제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 ||
제26회 황금촬영상 | 남자신인배우상 | ||
제8회 여성관객영화상 | 최고의 남자배우상 | ||
씨네21 영화상 | 올해의 남자신인배우 | ||
2004년 | 제9회 여성관객영화상 | 그나마 희망적인 남성캐릭터상 | 인어공주 |
2005년 | 제3회 코리아 패션 월드 어워드 | 영화부문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상 | 연애의 목적 |
2006년 | 제9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 올해의 연기자상 | 괴물 |
2007년 | 제3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 스타상 | |
2008년 | 제1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 영화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 모던 보이 |
2011년 | 제48회 대종상 | 남우주연상 | 최종병기 활 |
제32회 청룡영화상 | 남우주연상 | ||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 올해의 배우상 | ||
제27회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 | 영화배우부문 | ||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 영화부문 연기대상 | ||
2012년 | 제7회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 아시아특별상 | |
2017년 | 제1회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상 | 남우주연상 | 덕혜옹주 |
제37회 황금촬영상 | 최우수 남우주연상 | ||
제1회 신필름예술영화제 | 상업영화부문 배우상 | ||
제22회 소비자의 날 | 문화인부문 | 남한산성 |
5. 논란 [편집]
5.1. 탈세 논란 [편집]
2016년, 개인사업자로 지역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박해일이 아내의 직장에 취업해 직장건강보험에 가입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3년간 약 7천만원을 탈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해일 측은 "세무사의 착오가 있었으며, 적발 후 탈루금액에 대해 모두 완납했다"고 밝혔다.
이후 박해일 소속사의 해명에 따르면 2012년 3월부터 부인과 문화컨텐츠 기획회사를 만들어 급여를 받았으나 2015년 10월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상시근무하는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퇴권고를 받고 사퇴하였다고 한다. 이 당시 월 150만원 정도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이 기간 동안 5,552만 9,770원을 건강보험료로 납부하였고 이후 지역 가입자로 재산정한 추가액 2,259만 9,010원을 보태 7,980만 7,540원을 납부했다고 한다. 2015년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의 6.07%로 월 15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였다면 보수월액은 910만 5,000원으로 연봉 1억 926만원이라는 뜻이다. 2012년 9월 1일부터 보수외소득이 연간 7,200만원이 넘는 경우 건강보험료 산정 대상이 된다(국민건강보험법 제69조, 71조).
직장 가입자로 건강보험료를 낮추려고 할 때는 급여를 낮추고 '보수외소득'을 적절히 높였을텐데 1억원 이상의 급여를 받은 것을 보면 고의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후 박해일 소속사의 해명에 따르면 2012년 3월부터 부인과 문화컨텐츠 기획회사를 만들어 급여를 받았으나 2015년 10월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상시근무하는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사퇴권고를 받고 사퇴하였다고 한다. 이 당시 월 150만원 정도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였기 때문에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이 기간 동안 5,552만 9,770원을 건강보험료로 납부하였고 이후 지역 가입자로 재산정한 추가액 2,259만 9,010원을 보태 7,980만 7,540원을 납부했다고 한다. 2015년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의 6.07%로 월 150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였다면 보수월액은 910만 5,000원으로 연봉 1억 926만원이라는 뜻이다. 2012년 9월 1일부터 보수외소득이 연간 7,200만원이 넘는 경우 건강보험료 산정 대상이 된다(국민건강보험법 제69조, 71조).
직장 가입자로 건강보험료를 낮추려고 할 때는 급여를 낮추고 '보수외소득'을 적절히 높였을텐데 1억원 이상의 급여를 받은 것을 보면 고의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6. 기타 [편집]
- 2006년 방송작가인 서유선과 결혼을 하였는데 결혼 이전의 필모랑 결혼 이후의 필모가 매우 다르다.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이상형으로 꼽는 만큼, 결혼 이전의 필모는 살인의 추억을 제외하면 거의 로맨스나 멜로물이다. 흔히 알려져 있는 비공식적 명대사를 많이 방출한 연애의 목적 또한 2005년 작품. 하지만 결혼 이후로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이상형이 되어가는 포스를 풍김에도 불구하고 로맨스 물이 거의 없었다. 2014년 신민아와 함께한
신민아 정도라면?경주에 이를 때까지 로맨스 물은 없었다. 은교의 경우 로맨스라기 보다는 광기를 표현한 작품에 가까웠으니 꽤나 오랜 기간 로맨스물 하나 찍지 않은채 지냈던 것. 경주 이후에 덕혜옹주를 찍으면서 다소 이러한 경향이 누그러짐을 확연히 관찰된다.
- 파일:attachment/park_sign.jpg
너무나도 담백한 싸인으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스타의식이 있는 편이 아니라고 한다. 유명해지고 나서도 지인들과 동네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거나 한 적도 많다고 한다.[10]
[1] 영화배우 박근형이 아닌 연극 연출가 박근형이다.[2] 그러나 정확히는 그게 연기 자체의 데뷔작은 아니라 한다. 본인 말로는 그전에 어린이용 연극과 뮤지컬을 했었다고 한다. 정확히 어떤 작품인지는 공개된 적이 없다.[3] 봉준호 감독은, 만약 자신이 여자라면 박해일을 졸졸 쫓아다녔을 거라고 했다.[4] 초창기 무릎팍도사 때 출연하여 이상형이 박해일이라고 말했다.[5] 박찬욱 감독의 연출작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와 추리/수사물이 가미된 로맨스.멜로 드라마 장르라고 한다![6] 현재로써는 주인공이자 직업이 형사라는 정보 밖에 알려지지 않은 캐릭터이다.[7] 영화 명량의 프리퀄이다. 후속작으로 동년 겨울에 개봉할 노량 : 죽음의 바다에는 김윤석이 말년의 이순신 역으로 캐스팅되었다.[8] 박해일이 찍은 영화 이래로 제일 논란이 많이 되는 인물이다. 애시당초 이 영화 자체가 왜곡덩어리이다.[9] 현재까지 본인의 필모그래피 속의 최초이자 유일한 천만 관객 돌파 영화이다.[10] 대신 그만큼 공식 언론 인터뷰 스킬은 그렇게 많이 늘지는 않은 편이다. 더 심한 연예인들도 없는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인터뷰에서 작품자체에 대한 직접적 질문 정도 아니면 웬만한 질문에는 답을 길지 않게 하는 편이다. 단 언론의 사생활에 대한 집요한 관심이나 공개는 단호하게 거부하며 싫어한다.[11] 피콜로 항목에 가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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