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나랏말싸미 (2019) The King's Letters | |
장르 | |
감독 | 조철현 |
각본 | 이송원, 금정연 |
출연 | |
촬영 기간 | |
제작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주)영화사두둥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
상영 시간 | 108분 |
제작비 | 130억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958,608명 (최종) |
월드 박스오피스 | - |
공식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시놉시스 [편집]
3. 예고편 [편집]
1차 예고편 |
2차 예고편 |
4. 등장인물 [편집]
5. 줄거리 [편집]
6. 평가 [편집]
7. 논란 [편집]
8. 흥행 [편집]
최종 스코어 95만 명
대한민국 누적 관객 수 | ||||||
주차 | 날짜 | 일일 관람 인원 | 주간 합계 인원 | 순위 | 일일 매출액 | 주간 합계 매출액 |
개봉 전 | 20,088명 | 20,088명 | 미집계 | 158,670,000원 | 158,670,000원 | |
1주차 | 2019-07-24. 1일 차(수) | 151,261명 | 859,963명 | 1위 | 1,187,248,450원 | 7,151,188,263원 |
2019-07-25. 2일 차(목) | 113,781명 | 2위 | 892,072,470원 | |||
2019-07-26. 3일 차(금) | 105,300명 | 2위 | 912,539,881원 | |||
2019-07-27. 4일 차(토) | 199,496명 | 2위 | 1,741,320,822원 | |||
2019-07-28. 5일 차(일) | 165,768명 | 3위 | 1,446,638,050원 | |||
2019-07-29. 6일 차(월) | 64,201명 | 3위 | 503,289,570원 | |||
2019-07-30. 7일 차(화) | 60,121명 | 4위 | 467,675,020원 | |||
2주차 | 2019-07-31. 8일 차(수) | 20,264명 | 59,576명 | 7위 | 122,390,010원 | 421,360,790원 |
2019-08-01. 9일 차(목) | 9,827명 | 7위 | 72,894,890원 | |||
2019-08-02. 10일 차(금) | 8,621명 | 8위 | 66,504,140원 | |||
2019-08-03. 11일 차(토) | 6,754명 | 8위 | 53,568,030원 | |||
2019-08-04. 12일 차(일) | 5,854명 | 8위 | 45,947,530원 | |||
2019-08-05. 13일 차(월) | 4,258명 | 8위 | 31,182,560원 | |||
2019-08-06. 14일 차(화) | 4,335명 | 8위 | 31,718,630원 | |||
3주차 | 2019-08-07. 15일 차(수) | 1,796명 | 8,286명 | 12위 | 13,582,480원 | 63,900,330원 |
2019-08-08. 16일 차(목) | 2,048명 | 13위 | 16,565,600원 | |||
2019-08-09. 17일 차(금) | 572명 | 18위 | 4,792,500원 | |||
2019-08-10. 18일 차(토) | 1,044명 | 19위 | 7,873,450원 | |||
2019-08-11. 19일 차(일) | 1,047명 | 18위 | 9,546,980원 | |||
2019-08-12. 20일 차(월) | 746명 | 16위 | 4,865,980원 | |||
2019-08-13. 21일 차(화) | 1,033명 | 18위 | 6,673,340원 | |||
4주차 | 2019-08-14. 22일 차(수) | 567명 | -명 | 23위 | 3,931,000원 | -원 |
2019-08-15. 23일 차(목) | 1,239명 | 23위 | 7,807,080원 | |||
2019-08-16. 24일 차(금) | 430명 | 29위 | 2,505,900원 | |||
2019-08-17. 25일 차(토) | 91명 | 61위 | 719,000원 | |||
2019-08-18. 26일 차(일) | 67명 | 66위 | 476,000원 | |||
2019-08-19. 27일 차(월) | 801명 | 17위 | 4,374,280원 | |||
2019-08-20. 28일 차(화) | 1,067명 | 17위 | 6,322,980원 | |||
합계 | 누적관객 수 952,169명, 누적매출액 7,821,210,323원[4] | |||||
제작비는 130억에 손익분기점은 350만 명이다.
같은 주에 개봉하는 작품은 고잉 투 브라질(이상 2019년 7월 23일), 나랏말싸미, 롱 샷,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이상 2019년 7월 24일), 감각: 그녀의 초상, 굿바이 썸머, 그녀들을 도와줘, 돈 워리, 드래그, 레드슈즈, 매니페스토, 무간도 외전, 주전장, 지구 최후의 밤, 캘리포니아 타이프라이터, 컨벤트, 쿵푸몬스터: 무림괴수전, 테이크 다운, 파리 에듀케이션(이상 2019년 7월 25일)까지 총 19편이다.
개봉 당일 15만 명을 동원하며 라이온 킹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지만 2위 라이온 킹과의 격차가 크지 않았고, 마약왕의 1일 차 25만 107명에도 못 미치는 시작이었다. 이런 종교 단체에 엮인 영화들이 으레 그렇듯 종교 쪽 단체 관람 및 홍보, 유명 배우 송강호의 티켓 파워를 앞세워 24일 112만 2293석, 유일하게 100만이 넘는 관을 배정받았으나 좌석판매율이 13.4%밖에 되지 않아, 역사 왜곡 및 종교(불교) 논란이 흥행에 직격탄이 되었음이 첫날부터 드러났다.
결국 바로 다음 날인 개봉 2일 차에 1위 자리에서 내려왔다. 기사 예매율은 CGV 기준으로 12.4%로, 라이온 킹, 알라딘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이후 부진을 계속하다 개봉 7일 차(7/30)에는 레드슈즈에까지 밀려 박스오피스 4위로 내려앉았다. 좌석 651,841개를 배정받아 60,121명밖에 채우지 못하면서 좌석판매율은 9.2%에 불과. 결정적으로 7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하는 엑시트 이후에는 스크린 수가 더 줄어들 예정으로, 엑시트의 시사회 평가가 매우 좋다 보니 흥행 전망은 비관적이다.
이렇게 흥행이 저조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지자, 결국 7월 29일 조철현 감독은 "신미대사라는 인물을 발굴해 훈민정음 창제의 주역으로 조명하려고 이 영화를 만든 것이 아니다."라면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의 취지를 설명하며 뒷수습에 나섰다. 기사 하지만 이미 감독이 했던 "(여러 창제설 중 하나라는) 그 자막은 넣고 싶지 않았다."라거나, "단순한 영화적 인물이 아니다."라거나, "세종대왕과 나란히 세워야 할 위인이다."라고 했던 발언이 널리 퍼져 아무도 해명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예상대로 7월 31일 엑시트가 개봉 첫 날 약 49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했고, 엑시트가 개봉하자 <나랏말싸미>의 배정 좌석 수가 전일 65만 석에서 79,279석으로 급락, 관객 수 2만여 명, 박스오피스 7위를 기록했다. 다음 날에는 관객 수가 1만 명 밑으로 떨어졌다. 이대로면 손익분기점인 350만은 고사하고 관객 수 100만 명에 도달할지도 미지수다. 100만을 넘기 위해서는 둘째 주 주말 관객이 중요한데, 이미 스크린 수, 좌석 수도 폭락한 상황이라 전망은 밝지 않다. 엑시트는 개봉 나흘 만에 전국에서 200만, 개봉 엿새 만에 전국 300만을 넘겨, 개봉한 지 보름이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100만을 못 넘긴 나랏말싸미와 대비된다.
개봉 9일 차인 8월 1일에 관객 수가 1만 명 미만으로 뚝 떨어지며 역사 왜곡과 프로파간다에 대한 대중의 손절이 어떠한지 입증했으며, 이후에는 10일 차에는 8천 명대, 2번째 주말에도 반전 없이 관객 수가 7천 명 이하로 떨어져 결국 100만도 못 넘기고 퇴장 수순을 밟았다. 순수 제작비의 3분의 2라도 건질 수 있을지 미심쩍다. 한동안 메가박스 위주로 열심히 틀어주었지만 8월 7일 봉오동 전투가 개막한 뒤로 실질적으로는 막을 내렸다.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은 '기묘한 가족', '롱 리브 더 킹: 목포영웅'이 흥행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여름 성수기 기대작이었던 <나랏말싸미>까지 성적이 처참해서 2019년 상반기를 통으로 날리고 말았다. # 메가박스 점포들에서 꾸준히 상영횟수를 확보하고 계열 중앙일보에서 <나랏말싸미>를 옹호하는 기사를 내보내는 등[5] <나랏말싸미>를 살려보려고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개봉 13일 차인 8월 5일에는 4천 명대 초반까지 떨어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가박스는 다른 영화 체인들보다 열심히 스크린 수, 상영 횟수를 확보하고 있어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 듯하다. 예컨대 8월 6일 기준으로 메가박스에서만 스크린 수 98개, 상영횟수 154회[6]로, 전국 스크린 수 228개, 상영횟수 312회를 놓고 비교해 봤을 때 스크린 수 기준 약 40%, 상영횟수 기준 약 50%를 메가박스에서 틀어주는 것.
개봉 15일 차인 8월 7일, 봉오동 전투가 1400개 스크린으로 좋은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면서 결국 <나랏말싸미>는 퇴장 수순을 밟았다. 스크린 수, 상영횟수 모두 2자리 수로 떨어졌다. 매출액도 78억원 정도로 순 제작비의 약 60%밖에 거두지 못할 듯한데, 그나마도 극장과 수익을 반 나누면 제작사와 배급사는 더 손실액이 커진다.
일반 극장에서 상영횟수가 줄어들자 불교계에서 나서서 단체 관람 운동을 벌였다. 아예 상영관을 통째로 빌려 신도들이 단체로 관람하는 것. 동국대학교는 산하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서별 관람(…)을 독려했으며, 일선 사찰들에서도 단체 관람을 하였다. 3주차 이후 그나마 일 관람객 1천 명 선을 유지하는 것은, 이러한 불교계의 상영관 대관이 집계되는 것으로 보인다.
9일에는 박스오피스 18위로 떨어지고 이젠 관객 수도 500명 수준으로 추락하였다. 15일 광복절에 1200여 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수 94만 9천 명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그러나, 이렇게 아무리 불교 신자 데리고 단체 관람해도 한 달이 지나도록 1만 명도 더 넘기지 못했다. 9월 25일에도 1개 상영관 5개 스크린에서 상영했지만 박스오피스 100위권으로 나간 지 오래다. 95만 4806명으로 결국 100만도 넘기지 못했다.
9. 기타 [편집]
- 개봉일을 1달 남기고 소헌왕후 역의 전미선이 사망하여, 이 영화가 유작이 되었다. 참고로 드라마 쪽 유작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다. 그런데 영화 발표회에서 송강호가 전미선을 "내가 선배지만 친누나 같은 따뜻한 사람"이라고 했다는 기사가 전미선 사망 후에 나왔는데, 전미선은 10대 때 연기생활을 시작한 아역 출신이라 3살 위인 송강호보다 드라마든 영화든 데뷔가 5년 이상 빠르다. 송강호가 1991년 연우무대로 시작한 연극 경력까지 쳐도 늦으며, 전미선은 이미 연극 무대에 서고 있었다. 어떤 경력에서 송강호의 착각이 있었던가, 아니면 '인생 선배'라는 말처럼 경력이 아니라 연장자라는 뜻으로 썼던 것으로 보인다. 허나 위에도 나왔듯이 영화가 너무 지나치게 역사 왜곡을 때려버려서, 졸지에 유작이 씁쓸해지고 말았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