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음악)/목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커버곡 목록
2.1. 한글
3. 리프라이즈 목록4. 관련 문서2.1.1. ㄱ2.1.2. ㄴ2.1.3. ㄷ2.1.4. ㅁ2.1.5. ㅂ2.1.6. ㅅ2.1.7. ㅇ2.1.8. ㅈ2.1.9. ㅊ2.1.10. ㅋ2.1.11. ㅌ2.1.12. ㅍ2.1.13. ㅎ2.1.14. ㄲ
2.2. 라틴 문자2.2.1. A2.2.2. B2.2.3. C2.2.4. D2.2.5. E2.2.6. F2.2.7. G2.2.8. H2.2.9. I2.2.10. J2.2.11. K2.2.12. L2.2.13. M2.2.14. N2.2.15. O2.2.16. P2.2.17. R2.2.18. S2.2.19. T2.2.20. U2.2.21. V2.2.22. W2.2.23. Y2.2.24. Z
2.3. 한자2.4. 히라가나 / 가타카나2.5. 숫자1. 개요 [편집]
커버(리메이크) 음악 목록. 여기에는 가사가 있는 노래, 없는 음악이 혼재되어 있다. 또한 리믹스(리프라이즈), 어레인지된 음악이나 번안곡도 여기에서 볼 수 있다. 단, 리프라이즈(reprise)는 따로 정리한다.
가사가 있는, 노래의 경우에는 불후의 명곡이나 나는 가수다나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처럼 경연에서 보여준 경우가 아닌, 정식 음반에 수록된 것만 인정한다.
가장 논란의 여지가 많은 표절(무단 커버(리메이크)/샘플링 포함)이냐 커버냐는 노래로는 판단할 수 없고, 저작권 표기를 어떻게 했느냐를 봐야 한다. 즉, 원저작권자, 특히 작곡가[1]의 이름을 공개하고 음반을 발매하면여기에 법적으로는 저작권료 지급까지 확인해야 하지만 커버며, 불명이나 외국곡, 혹은 엉뚱한 이름 올려놨으면 표절이다.
주제선율 자체를 다른 재편곡(커버)으로 반복하는 것은 리프라이즈(reprise)라고 한다. 주제선율이 특정한 인물/사건/지역과는 상관없이 다른 노래에서 반복되는 것을 라이트모티프라고 지칭하는 것은 잘못된 용어 사용에 해당한다. 전반적으로 리프라이즈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 다만 라이트모티프의 정의를 엄격하게 적용하는 연극/오페라계나 음악계와는 달리, 일반에서는 그저 '연극 뿐 아닌 개별 음악, 영화나 게임의 OST 등에서 한 작곡가가 만든 여러개의 음악, 혹은 한 작품 안의 여러 사운드 트랙중 특정 음악들에게 공통적으로 공유되는 멜로디가 있는 경우' 정도로 쓰이고 있다. 이는 일반 대중들이 라이트모티프와 리프라이즈를 엄격하게 구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트모티프는 엄연한 학문적 용어이기 때문에 대다수 일반인이 단어 뜻을 오용한다고 마치 표준어를 고치듯이 라이트모티프의 정의를 바꿀 수는 없는 일이다. 학술적으로 정의된 개념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오용한다는 것을 이유로 '그게 그거다, 구분의 실익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군중에 의거한 논리적 오류에 해당한다.
같은 작곡가거나 혹은 같은 제작진, 같은 방송사 등 직접적인 커넥션이 있는 서로 다른 작품에서 동일한 음악 코드가 존재하는 경우(예: 와다 카오루: 이누야샤 OST '시대를 초월한 마음' - 학교괴담 OST '슬픔의 후에'(눈물 흘린 후에)), 같은 작품의 OST에서 동일한 멜로디 코드가 존재하는 경우(reprise) 등이 있다. 게임의 엔딩곡들은 이런 경우가 꽤 된다. 다른 곡들끼리는 돌려 먹기를 하지 않더라도 엔딩곡은 지금까지 거쳐왔던 스테이지 BGM을 차례대로 리믹스해서 넣는다거나 하는 일이 종종 있다. 제목은 동일하며 뒤에 (remix)나 (edit) 등만 붙은 OST를 재편곡(커버), 리믹스, 어레인지 한 '곡 제목'이 동일한 바리에이션의 경우가 많다.
원곡보다 유명한 커버곡일 경우 굵은 글씨로 서술하며, 해외 곡을 커버한 경우는 제외한다.
가사가 있는, 노래의 경우에는 불후의 명곡이나 나는 가수다나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처럼 경연에서 보여준 경우가 아닌, 정식 음반에 수록된 것만 인정한다.
가장 논란의 여지가 많은 표절(무단 커버(리메이크)/샘플링 포함)이냐 커버냐는 노래로는 판단할 수 없고, 저작권 표기를 어떻게 했느냐를 봐야 한다. 즉, 원저작권자, 특히 작곡가[1]의 이름을 공개하고 음반을 발매하면
주제선율 자체를 다른 재편곡(커버)으로 반복하는 것은 리프라이즈(reprise)라고 한다. 주제선율이 특정한 인물/사건/지역과는 상관없이 다른 노래에서 반복되는 것을 라이트모티프라고 지칭하는 것은 잘못된 용어 사용에 해당한다. 전반적으로 리프라이즈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 다만 라이트모티프의 정의를 엄격하게 적용하는 연극/오페라계나 음악계와는 달리, 일반에서는 그저 '연극 뿐 아닌 개별 음악, 영화나 게임의 OST 등에서 한 작곡가가 만든 여러개의 음악, 혹은 한 작품 안의 여러 사운드 트랙중 특정 음악들에게 공통적으로 공유되는 멜로디가 있는 경우' 정도로 쓰이고 있다. 이는 일반 대중들이 라이트모티프와 리프라이즈를 엄격하게 구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트모티프는 엄연한 학문적 용어이기 때문에 대다수 일반인이 단어 뜻을 오용한다고 마치 표준어를 고치듯이 라이트모티프의 정의를 바꿀 수는 없는 일이다. 학술적으로 정의된 개념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오용한다는 것을 이유로 '그게 그거다, 구분의 실익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군중에 의거한 논리적 오류에 해당한다.
같은 작곡가거나 혹은 같은 제작진, 같은 방송사 등 직접적인 커넥션이 있는 서로 다른 작품에서 동일한 음악 코드가 존재하는 경우(예: 와다 카오루: 이누야샤 OST '시대를 초월한 마음' - 학교괴담 OST '슬픔의 후에'(눈물 흘린 후에)), 같은 작품의 OST에서 동일한 멜로디 코드가 존재하는 경우(reprise) 등이 있다. 게임의 엔딩곡들은 이런 경우가 꽤 된다. 다른 곡들끼리는 돌려 먹기를 하지 않더라도 엔딩곡은 지금까지 거쳐왔던 스테이지 BGM을 차례대로 리믹스해서 넣는다거나 하는 일이 종종 있다. 제목은 동일하며 뒤에 (remix)나 (edit) 등만 붙은 OST를 재편곡(커버), 리믹스, 어레인지 한 '곡 제목'이 동일한 바리에이션의 경우가 많다.
원곡보다 유명한 커버곡일 경우 굵은 글씨로 서술하며, 해외 곡을 커버한 경우는 제외한다.
2. 커버곡 목록 [편집]
2.1. 한글 [편집]
2.1.1. ㄱ [편집]
- 가 버린 사랑(남미웅) - 가 버린 사랑(조경수 / 1980) - 가 버린 사랑(임주리 / 1987) - 가 버린 사랑(태진아 / 1995)
- 강요하지마(황대일 / 1995) - 헤어진 후에(Y2K / 1999)
- 경아의 하루(도그 / 1998) - 경아의 하루(신현희와 김루트 / 2018)
- 고추(유지나 / 2005) - 고추(이혜리 / 2008)
- 골목길[동명이곡](윤미선 / 1982) - 골목길(방미 / 1983) - 골목길(신촌 블루스 / 1989)
- 귀여운 여인(설운도) - 몰랐네(우연이)
- 그대 떠나버리면(나미 & 윤시내) - 내 안의 눈물(차호석 / 2000)
- 그때와 지금(진필 / 1983) - 아 옛날이여 (이선희 / 1985)
- 그런 남자(Ne;MO / 2011) - 그런 사람(신용재 / 2015)
- 그리움만 쌓이네(여진 / 1979) - 그리움만 쌓이네(노영심 / 1994) - 그리움만 쌓이네(레이지본 / 2004) - 그리움만 쌓이네(이승철 / 2015)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예민 / 1992)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2006 / 박강수)
2.1.2. ㄴ [편집]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버즈 / 2005)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버즈 2기 / 2010)
- 나우(NOW)(핑클 / 2000) - NOW(김경호 / 2003)
- 나의 사랑 나의 신부(지오 / 1996)[19] - 나의 사랑 나의 신부(UN / 2002)
- 나의 옛날이야기(조덕배 / 1985) - 나의 옛날이야기(아이유/ 2014)
- 나의 얘기를(노아(김준파) / 1998) - 해요(정인호 / 2001)
- 난 널 사랑해(신효범 / 1994) - 난 널 사랑해(에스더 / 2003) - 난 널 사랑해(김범수 / 2018)
- 난 행복해(이소라 / 1995) - You Are My Happiness(태비사 페어)
- 낭랑 18세(백난아 / 1949) - 낭랑 18세(한서경 / 1992)
- 내가 아는 세상에서(신지은 / 1994) - 내가 아는 세상에서(오픈헤드[20] / 2003)
- 내 마음의 보석상자(해바라기/1983(?)) - 내 마음의 보석상자(SG워너비)
- 너나 좋아해 나너 좋아해(현이와 덕이 / 1985) - 너나 좋아해 나너 좋아해(퍼스트 / 2010)
- 너 때문에(코스모스 / 2001) - 사랑하기 때문에(왁스 / 2003)
- 너의 얘기를(미스터 투 / 1993) - 너의 얘기를(성진우 / 1996)
- 널 사랑하겠어(동물원 / 1995) - 널 사랑하겠어(서영은 / 2006) - 널 사랑하겠어(효린 / 2012)
- 눈동자(엄정화 / 1993) - 눈동자(핑클 / 2001)
2.1.3. ㄷ [편집]
- 다음 사람에게는(정재욱 / 1999) - 다음 사람에게는(조성모 / 2000) - 다음 사람에게는(먼데이 키즈 / 2011)
-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코아냐기 유키) -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화요비)
- 당신은 모르실 거야(혜은이 / 1975) - 당신은 모르실 거야(핑클 / 2001)
- 덩크슛(이승환 / 1993) - 덩크슛(NCT DREAM / 2017)
- 대찬 인생(DJ처리 / 1997) - 대찬 인생(박현빈 / 2009)
- 돌아와요 충무항에(김해일 / 1970) - 돌아와요 부산항에(조용필 / 1972, 1976, 1980) - Please return to Pusan[37] port(Paul Mauriat / 1979)[38] - 泪の波止場(도노사마킹즈 / 1979) - 釜山港へ帰れ(아츠미 지로 / 1983)
- 되돌아온 편지(채나리 / 2000) - 상어를 사랑한 인어(2005)[39]
- 떠날거야(쎄쎄쎄 / 1996) - 떠날거야(레드벨벳 / 2018)
- 땡벌(나훈아 / 1987) - 땡벌(강진 / 2000)
- 또 한번 사랑은 가고(이기찬 / 2001) - 또 한번 사랑은 가고(노을 / 2002)
2.1.4. ㅁ [편집]
2.1.5. ㅂ [편집]
2.1.6. ㅅ [편집]
- 사랑 때문에 (박진영 / 1994) - 춤이 뭐길래 (량현량하 / 2000)
- 사랑을 할 거야(녹색지대) - 爱我你怕了嗎(姜育恆)
- 사랑의 꿈 Liebestraum(프란츠 리스트 / 1850) - Ai No Yume 愛の夢(판타스틱플라스틱머신 / 2009)
- 사랑할 수밖에 없었어(유징경) - 꽃보다 남자(김연우)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god / 2000)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먼데이 키즈 / 2011)
- 사랑해요(김기하) - 자식걱정(태진아)[57]
- 상과 벌(이태호) - 애오라지(이태호) - 사는 동안(이태호)[58]
- 서울로 가는 소(김미성) - 서울로 가는 소(동후)
- 선택(유민성 / 1997) - 선택(백지영 / 1999)
- 슬퍼지러 하기 전에(최선원 / 1994) - 슬퍼지러 하기 전에(쿨 / 1996)
- 썸머 징글벨(박진영 / 1996) - 썸머 징글벨(서지영 / 2007)
2.1.7. ㅇ [편집]
- 아주 오래된 연인들(015B / 1992) - 아주 오래된 연인들(클릭비 / 2001) - 아주 오래된 연인들(015B / 2006)[65]
- 암행어사 미스터 박(장군멍군 / 1988) - 미스타 유 (김지애 / 1991)
-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예민 / 1992) - 山奥少年の恋物語(이즈미 나카가와, 가키지마 신지)
- 어머니의 일기(한스밴드 / 1999) - 엄마의 일기(왁스 / 2000)
- 어제처럼 (J.ae / 2000) - 愛不壞 (이극근 李克勤 / 2001) - 忽然很想你 (허혜흔 許慧欣 / 2002) - 어제처럼 (솔라&문별/ 2015)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민중가요)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컬투)
- 여름 안에서(듀스 / 1994) - 여름 안에서(서연 / 2003) - 여름 안에서(멋진녀석들 / 2020)
- 연하의 남자(김희조,서원) - 연하의 남자(강진)
- 열정(혜은이 / 1985) - 열정(코요태 / 2001)
- 오렌지 향기 속으로(피아노 / 1994) - 오렌지 향기 속으로(슈가 / 2002)
- 오, 사랑(루시드폴 / 2005) - 오, 사랑(성시경 / 2006)
- 울음(이규석 / 2004) - 까만 안경(이루 / 2006)
- 위대한 여로(오구라 케이) - 위대한 여로(Super Bell"Z)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코나 / 1996)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김조한 / 2016)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썸머 일레븐 / 2016) - 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EOS / 2018)
- 웃어요(오석준 / 1991) - 웃어요(유리상자 / 2000)
- 원망(박은신 / 1999) - 살고 싶어(자두 / 2003)
- 이젠 잊기로 해요(이장희 / 1974 영화 <별들의 고향> OST) - 이젠 잊기로 해요(김완선 / 1989) - 이젠 잊기로 해요(여은 / 2016)
- 이해할께(조규만 / 1998) - 이해할께(김현성 / 1999)
- 인생(선동혁) - 웃고 살자(송미나)
- 인생은 바람(오동필과 둘바라기 / 1986) - 인생은 바람(하동진 / 1995)
2.1.8. ㅈ [편집]
- 자옥이(이태호 / 1992) - 자옥아(박상철 / 2005)
- 잠깐(인순이) - 잠깐(우설민)
- 잠도 오지 않는 밤에(이승철 / 1989) -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김건모 / 1992) -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신화 / 2004) -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이재훈 / 2012) -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아이유 / 2017)
- 전원의 이별(이명호 / 1987) - 리베카(양준일 / 1991)
- 정 하나 준 것이(김성환 / 1998) - 정 하나 준 것이(현당 / 2005)
- 제3 한강교(혜은이 / 1979) - 제3 한강교(그루브 올 스타즈 / 2004)
- 좋아 좋아(일기예보 / 1996) - 좋아 좋아(서영은 / 2006)
2.1.9. ㅊ [편집]
2.1.10. ㅋ [편집]
2.1.11. ㅌ [편집]
2.1.12. ㅍ [편집]
2.1.13. ㅎ [편집]
- 한 걸음 더(윤상 / 1990) - 한 걸음 더(The Jun / 2003)
- 한 번만 더(박성신 / 1989) - 한 번만 더(핑클 / 2001) - 한 번만 더(이승기 / 2006)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이정현 / 1990)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오마이걸 / 2016)
- 해변의 여인(쿨 / 1997) - 해변의 여인(리온파이브와 큐피드 / 2016) - 해변의 여인(전웅,예리,라비 / 2020)
- 화장을 지우는 여자(주용아) - 화장을 지우는 여자(강진)
- 회상(화이트) - 사랑하면 할수록(한성민)
- 휴식같은 친구(김민우 / 1990) - 휴식같은 친구(홍경민 / 1998)
- 희재(조장혁) - The Way(Fastball)
2.1.14. ㄲ [편집]
- 꽃순이를 아시나요(조용필 / 1978 DBS 라디오 드라마 주제가) - 꽃순이를 아시나요(하남석 / 1978(?)) - 꽃순이를 아시나요(김국환 / 1979년 동명 영화 주제가)
2.2. 라틴 문자 [편집]
2.2.1. A [편집]
- Across The Universe(비틀즈/1969) - Across the Universe(데이비드 보위/1975) - Across the Universe(루퍼스 웨인라이트/2002)
- A'ddio(양파 / 1999) - 아디오(이승기 / 2006)
- Am I Wrong (켑모 / 1994) - Am I Wrong (방탄소년단 / 2016)
- Anna (Go to Him)(아서 알렉산더 / 1962) - Anna (Go to Him)(비틀즈 / 1963)
2.2.2. B [편집]
- Bang My Head(David Guetta / 2015) - Bang My Head(David Guetta/Remix)
- Banks of the Ohio(올리비아 뉴턴 존) - 내 고향 충청도(조영남)
- Black Connection(Camp Lo) - 난 널 원해(드렁큰 타이거 / 1999)
- Boys(쉬렐즈 / 1960) - Boys(비틀즈 / 1963)
- Break away(김효수 / 1997) - Break away(빅마마 / 2003)
- Breathe(Blu Cantrell) - Breathe(Years & Years)
2.2.3. C [편집]
- Chains(쿠키스 / 1962) - Chains(비틀즈 / 1963)
- Cheerleader(OMI / 2015) - Cheerleader(Felix Jaehn/Remix)
- Come Together(비틀즈 / 1969) - Come Together(에어로스미스 / 1978) - Come Together(마이클 잭슨 / 1995) - Come Together(게리 클락 주니어 / 2017)
2.2.4. D [편집]
- Dance me the end of love(레너드 코헨) - 벙어리 바이올린(윤설하)
- Dizzy Miss Lizzy(래리 윌리엄스 / 1958) - Dizzy Miss Lizzy(비틀즈 / 1965)
- Don't Let Me Down(The Chainsmokers) - Don't Let Me Down(Illenium/2016/Remix)
- Dragostea Din Tei(O-Zone) - 누나의 꿈(현영 / 2006) - 不怕不怕(郭美美) - Live your life(T.I.)
2.2.5. E [편집]
- Every Breath You Take(폴리스 / 1983) - I'll Be Missing You(Puff Daddy & Faith Evans / 1997) - Just Be Good To Me(KARMAH)
- Everybody's Got Something to Hide Except Me and My Monkey(비틀즈 / 1968) - Everybody's Got Something to Hide (Except Me and My Monkey)(더 필리스 / 1980)
- Everybody's Trying to Be My Baby(칼 퍼킨스 / 1957) - Everybody's Trying to Be My Baby(비틀즈 / 1964)
2.2.6. F [편집]
- Find the way(나카시마 미카) - Find the way(바다)
2.2.7. G [편집]
- Give In To Me(마이클 잭슨 / 1991) - Give In To Me(Three Days Grace / 2012)
- Gloria(Umberto Tozzi / 1979) - Gloria(Laura Branigan / 1982)
- Goodbye Day(키스기 타카오) - Goodbye Day(김장훈)
- Good Times(샘 쿡 / 1964) - Good Times(롤링 스톤스 / 1965)
- Got to Get You into My Life(비틀즈 / 1966) - Got to Get You into My Life(어스 윈드 앤 파이어 / 1978)
2.2.8. H [편집]
- Happy Birthday To You(권진원 / 1999) - Happy Birthday To You(구혜선 / 2003)
- Habits(Tove Lo / 2014) - Habits(Hippie Sabotage / Remix)
- Honey Don't(칼 퍼킨스 / 1957) - Honey Don't(비틀즈 / 1964)
- Higher Ground(스티비 원더 / 1973) - Higher Ground(Red Hot Chili Peppers / 1989)
- Hong Kong Blues(호기 카마이클 / 1939) - Hong Kong Blues(조지 해리슨 / 1981)
- How Gee(Black Machine) - How Gee(빅뱅 / 2008)
- Hungarian Dance No.5 in G Minor(J.Brahms) - 가라(조혜련)
2.2.9. I [편집]
- I Love You(오자키 유타카) - I Love You(포지션 / 2000) - I Love You(거미 / 2018)
- I Love You(차태현 / 2001) - I Love You(정준영 / 2016)
- I Miss You(강수지 / 1993) - I Miss You(서지원 / 1996)
- If I Lose Myself(OneRepublic / 2013) - (Alesso / Remix)
- Isn't It a Pity(조지 해리슨 / 1970) - Isn't It a Pity(갤럭시 500 / 1989)
- It hurts to say goodbye(Vera Lynn / 1953) - It hurts to say goodbye(Vera Lynn / 1966) - Comment te dire adieu(프랑수아즈 아르디 / 1969)[116]
- It's Raining Men(웨더 걸스 / 1983) -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It's Raining Men(버블 시스터즈 / 2003)
- I've Never Been To Me(Charlene) - 소망(애즈원)
- I Took A Pill In Ibiza(Mike Posner / 2016) - I Took A Pill In Ibiza(SeeB / Remix)
- I Will Survive(글로리아 게이너 / 1978) - 난 괜찮아(진주 / 1997)
2.2.10. J [편집]
- Je T'aime(해이 / 2001) - Je T'aime(오마이걸 / 2016)
2.2.11. K [편집]
- Knock Out(Triple 8 / 2003) - Twins(슈퍼주니어 / 2005)
2.2.12. L [편집]
2.2.13. M [편집]
- Missing(에브리씽 벗 더 걸 / 1994) - Missing(Todd Terry/Remix): 이 리믹스가 워낙 히트를 치는 바람에, 그룹의 음악 노선도 일렉트로닉이 중요하게 차지하게 된다.
- Money(That's What I Want)(배릿 스트롱 / 1959) - Money(That's What I Want)(비틀즈 / 1963)
- Mona(I Need You Baby)(보 디들리 / 1957) - Mona (I Need You Baby)(롤링 스톤스 / 1964)
- More Than Words(오션(5tion) / 2001) - More Than Words(다비치 / 2018)
2.2.14. N [편집]
- Not Fade Away(크리켓츠 / 1957) - Not Fade Away(롤링 스톤스 / 1964)
2.2.15. O [편집]
- Oh my julia(checker) - Oh my julia(컨츄리꼬꼬)
2.2.16. P [편집]
- Parole parole(Mina, Alberto Lupo) - Parole parole(Dalida, Alain Delon)[132][133] - Parole parole(Mina, 하비에르 사네티#)
- Perhaps Love(하울&J) - Perhaps Love(Ice&Rose)
- Prayer In C(Lilly Wood & The Prick) - Prayer In C(Robin Schulz / 2014 / Remix)
- Promise U(바이브 / 2002) - Promise U(씨야 / 2006)
2.2.17. R [편집]
- Ring My Bell(Anita Ward) - Ring My Bell(다이나믹 듀오 / 2004)
- Roll over Beethoven(척 베리 / 1956) - Roll over Beethoven(비틀즈 / 1963) - Roll over Beethoven(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 1973)
- Route 66(킹 콜 트리오 / 1946) - Route 66(롤링 스톤스 / 1964)
2.2.18. S [편집]
- Sad Lisa(캣 스티븐스 / 1970) - 옥의 슬픔(한대수 / 1974)
- Season in the Sun(TUBE) - Season in the Sun(정재욱)
- Season of the Witch(도노반 / 1966) - Season of the Witch(알 쿠퍼, 스테판 스티븐스 / 1968)
- Self control(Raffaele Riefoli) - Self control(Laura Branigan)
- She's Leaving Home(비틀즈 / 1967) - She's Leaving Home(해리 닐슨 / 1967) - She's Leaving Home(알 자로 / 1994)
- Stand by Me(벤 E. 킹 / 1961) - Stand by Me(존 레논 / 1975)
- Sweety(S#ARP / 2001) - Sweety(그_냥 / 2020)
2.2.19. T [편집]
- The first noel(pentatonix / 2015) - Night of noel(엘라 / 2020)
- This Girl(Cookin' On 3 Burners / 2009) - This Girl(Kungs / 2016 / Remix)
- Trojan Horse(Luv / 1978) - 트로이 목마(이영화 / 1980)
- Tu cosa fai stasera(Dario Baldan Bembo / 1981) - Just show me how to love you(Sarah Brightman & Jose Cura / 1997)[142] - Just show me how to love you(미라클라스 / 2018)
2.2.20. U [편집]
2.2.21. V [편집]
2.2.22. W [편집]
- Waiting For You(핑클) - 天使加油(Sweety)
- Waves(Mr. Probz / 2014) - Waves(Robin Schulz)
- We Can Work It Out(비틀즈 / 1965) - We Can Work It Out(딥 퍼플 / 1968) - We Can Work It Out(스티비 원더 / 1970)
- We No Speak Americano(Yolanda Be Cool & DCUP) - 앵그리(LPG)
2.2.23. Y [편집]
- You & Me(Disclosure / 2013) - (Flume / Remix)
- You've Really Got a Hold on Me(미라클즈 / 1962) - You've Really Got a Hold on Me(비틀즈 / 1963)
- You Know You Like It(AlunaGeorge / 2015) - You Know You Like It(DJ Snake / Remix)
2.2.24. Z [편집]
- Ziggy Stardust(데이비드 보위 / 1972) - Ziggy Stardust(바우하우스 / 1982)
2.3. 한자 [편집]
2.4. 히라가나 / 가타카나 [편집]
- 絆(하시 유키오) - 슬픈 인연(나미)
- 日付變更線(날짜변경선, 히로세 코미) - 행복하지 말아요(M.C The Max)
- つつみ込むように(misia) - 감싸안으며(S.E.S. / 2000)
- きっとどこかで(TUBE) - My Way(캔)
- 恋人よ (이츠와 마유미) - 忘不了您 (알란 탐) - 이별후애 (린애)
2.5. 숫자 [편집]
- 1024(UP / 1996) - 1024(코요태 / 2016)
- 366日(HY / 2008) - 366日(카미시라이시 모네 / 2016)
3. 리프라이즈 목록 [편집]
3.1. 같은 작곡가, 서로 다른 작품의 OST [편집]
같은 작곡가거나 혹은 같은 제작진, 같은 방송사 등 직접적인 커넥션이 있는 서로 다른 작품에서 동일한 음악 코드가 존재하는 경우.
- 토비가 만든 Megalo Strike Back의 도입부는 마더 2의 오프닝 곡 중 일부분과 멜로디가 같다.
3.2. 같은 작곡가 [편집]
특정 작품의 OST가 아닌 경우 이쪽에 기재한다.
- Hourglass와 Beautiful Now 초반에 시계 째깍이는 소리가 동일하다.
- Done With Love를 잘 들어보면 True Colors의 멜로디 라인이 드러나고, Daisy와 Illusion이 서로 이어지며, Papercut과 Bumble Bee도 연관이 있다.
- 라이브 투어를 위해 Worlds 앨범 전 곡을 전부 따로 리믹스 했는데# 이 리믹스 버전에서 대부분의 노래들이 전부 다른 곡들과 상호작용 되어있다.
- 상징적인 멜로디를 작곡한 다음, 상황에 맞게 편곡을 하는 식의 음악들이 많다. 리프레이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운드 팀.
3.3. 같은 작품의 OST [편집]
같은 작품의 OST에서 동일한 멜로디 코드가 존재하는 경우(reprise).
- 나우 유 씨 미
Now You See Me - Now You See Me (Reprise) - The Four Horsemen - Now You Don't - Welcome to the Eye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2018) 사운드 트랙 - Main theme의 곡을 바탕으로 나머지 곡을 어레인지 하였다.
- I Am The Doctor - The Majestic Tale - The Sad Man With A Box
- Little Amy - Amy In The Tardis
- 시즌2 OST인 Silent Revive은 시즌1 OST인 Liar Game의 코드를 굉장히 느리게 한 후 리믹스 한 곡이다.
- 시즌2 OST인 Selfish는 시즌1 OST인 Prolouge를 리믹스 한 것.
- 메이플스토리: 재편곡(reprise)한 음악이 많은데, 서비스 된지 2년만인 2005년 루디브리엄 시계탑 최하층 Fairy Tale(뒤틀린 시간의 길 1·2) - Fairy Tale Diffver(뒤틀린 시간의 길 3·4)를 시작으로 재편곡이 이루어져 왔다. 아예 대놓고 재편곡한 지역은 거울세계로, 마을들의 BGM은 모티브를 한 마을의 BGM을 재편곡한 것이다.
- Mapleland(구버전 Title)(CODASOUND): 전설의 타이틀 곡이었기 때문에 여러 차례 재편곡됐다.
- 메이플스토리2 Yester Story(어제의 이야기)
- Start the Adventure: 15주년 기념 두번째 달 콘서트 버전
- Start The Adventure (Animation Ver.)(NECORD): 부다페스트 오케스트라 버전
- Above the Treetops(리스항구, 리스항구 필드, 노틸러스 필드)
- Above the Treetops (NEWTRO Ver.): 16주년 뉴트로 버전
- Henesys Remix: 2011 벚꽃 이벤트 버전
- Floral Life: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버전
- Floral Life (NEWTRO Ver.): 16주년 뉴트로 버전
- Rest N Peace(헤네시스 필드 2)
- When The Morning Comes: 부다페스트 오케스트라 버전
- Bad Guys: 프라이빗 쇼케이스 클럽 리믹스 버전
- Kerning City: Bad Guys -Newtro ver.-: 16주년 뉴트로 버전
- Warm Regard(엘나스 필드) - Blizzard Castle(사자왕의 성): 원곡인 Warm Regard가 F장조의 밝고 가벼운 곡이었다면, 이 곡은 원곡의 선율과 화성을 f단조에 맞춰 변화시킨 상당히 쳐지는 곡이다. 반 검은 마법사 동맹의 만행으로 초토화된 성의 모습을 묘사한 듯 하다.
- Wolf Wood(늑대의 영역, 죽은 나무의 숲)
- Crimson Tower(사자왕의 성 탑루, 장미정원): 이번에는 조성은 그대로 단조로 놔두고 원곡의 느리고 섬뜩한 분위기를 사자왕의 성의 탑루들을 돌파하는 상황에 맞게 보다 긴박한 곡으로 어레인지했다.
- Lion Heart(사자왕의 성 알현실·보스 반 레온): 긴박한 느낌이 주가 되었던 탑루 음악과 다르게 이 쪽은 위압감이 주가 된다. 4박자 계통이던 원곡이나 탑루ver과 다르게 3박자 계통인 것 또한 특징.
- Fantastic Thinking: 15주년 기념 두번째 달 콘서트 버전
- Ariant(아리안트): 독특하고 이질적인 사막풍 노래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한데 이렇게 자주 다뤄지는 건 신기한 일이다. 아니, 오히려 그 점 때문에 재편곡이 많이 된 걸 수도 있다...
- Ariant: 프라이빗 쇼케이스 클럽 리믹스 버전
- Ariant (NEWTRO Ver.): 16주년 뉴트로 버전
- Liberated Edelstein City: The Day After - 해방된 에델슈타인: '해방된 에델슈타인'이라는 테마는 거울세계의 '에델슈타인'도 어느 정도 공유하고 있다. 거울세계의 에델슈타인은 비록 흉흉한 사건은 있었어도 외적으로는 블랙윙에 점령되지 않았기 때문. 비교하며 들으면 재밌을 것이다.
- 검은 마법사의 테마 Dark Mage(스튜디오 EIM) - 보스 몬스터 검은 마법사 BGM Throne of Darkness(NECORD): Dark Mage는 검은 마법사를 상징하는 라이트모티프이고, Throne of Darkness는 해당 곡의 리프라이즈이다.
- Promise Of Heaven (Vocal 노영채): 15주년 기념 두번째 달 콘서트 버전
- Promise of Heaven (Lounge Arr.) (Feat. 빈센트블루/Vincent Blue): 하지만 이 커버의 경우 비트가 과도하고 가사 내용과 어울리지 않아 본래 분위기를 해쳤다는 불평이 많다.
- The Lake Of Oblivion: 15주년 기념 두번째 달 콘서트 버전
- The Lake of Oblivion(Latin Jazz Ver.)
- 대부분의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의 트레일러, 선공개 영상, 개발진 영상들. 마지막마다 등장하는 특유의 뜨-뜨-뜨-뜬! 하는 4박자로 된 효과음이 있는데 이는 E3 2015 트레일러 뮤직 (PSN 테마) 맨 처음, I Am Faith 트레일러 뮤직 맨 마지막에도 등장하고, Why We Run 트레일러 뮤직 맨 마지막에도 조금 변형되어 등장한다. Catalyst 트랙 1분 경에도 비슷한 효과음이 나는데 여기선 4박자가 아닌 뜨-뜨-뜨-뜨-뜬! 하고 5박자이다.
- Warning Call, I Am Faith, Catalyst 세 음악의 도입부 및 타이틀 테마 #1[154], 타이틀 테마 #2[155]와 E3 2015 뮤직 후반부의 멜로디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최종 보스 2차전 테마인 광화수월(듣기)은 보스전 테마(안팏을 오가며 보스 배틀/0분 48초)와 트리플 디럭스 메인 테마(하늘과 태양과 월드 트리)를 믹스하고 변주를 가해 만들었다.이번에도 역시 최종 보스의 1차전 테마(듣기)에는 '은하에 드높은 할트만의 이름'과 그린 그린의 멜로디가 섞여 있으며, 3차전 테마(회력하는 추억을 세는 노래)는 타이틀 테마(도는 빛은 플래닛)의 풀버전이다.최종 보스 소울 형태의 최종전 초반부 테마는 원본인 갤럭틱 노바의 테마와 판박이.
-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최종 보스 진 최종 형태의 테마(듣기)는 1분 44초부터 초대 테마인 그린 그린의 피아노 어레인지가 나오고, 4분 27초부터는[156] 초대의 8비트 버전 곡이 리믹스되어 있다.
- 사이퍼즈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으나, 해당 캐릭터의 능력이나 출신, 관계의 유사성에 따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주로 박자나 화음 쪽을 건드리며 넌지시 연출하기도 하지만 가끔씩 대놓고 똑같이 연출하는 경우도 있다. 그랜드 오픈 18인의 사이퍼와 마를렌을 합친 테마는 절반 분량의 마무리가 비슷한 형식[157]이며, 이후부터 다양한 마무리로 일신되었다.- 구원자임을 자처하는 제키엘과 시드니의 테마는 둘 다 4분의 3박자이다. 단, 제키엘 테마는 초반에만, 그리고 시드니 테마는 몇몇 부분만 박자가 4분의 4박자이다. 사족으로 시드니 테마는 엘리셔 테마와도 관련이 있다. 엘리셔 테마의 도입부에서 화음을 비튼게 시드니 테마의 하이라이트다. 엘리셔는 사이퍼즈 세계관 내에서 실질적인 의미의 구원자로 취급되는 인물.
- 잔향의 테러
1화에서 나인과 트웰브가 옥상에서 만나는 장면에 쓰인 배경음악을 잘 들어보면 잔항의 테러 4화에서 사용된 OST인 is와 멜로디가 동일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배경음은 1화 이후에도 종종 쓰였다.- Half-Remembered Dream, 트레일러 음악, Lorne Balfe - Inception, Zack Hemsey - Mind Heist 등에서 들리는 특유의 빠앙- 하는 깊고 어두운 파이프 소리. 사실상 인셉션의 상징물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 Half Remembered Dream 에 일부 구간이 인셉션의 킥 노래인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를 길게 늘린 것 이다.
- Waiting for a Train 7분 4초경 Non, je ne regrette rien가 흘러나온다.
- Paradox 초반 부분이 Time의 멜로디 코드와 동일하며, Half-Remembered Dream과 Waiting for a train의 일부 부분에서도 아주 미세하게 Time과 같은 멜로디 코드가 연주된다.
- 타이타닉 : OST계의 레전드인 My Heart Will Go On을 구성하는 3개의 테마는 각각 다양한 악기와 편곡으로 변주되어 작중에서 끊임없이 사용된 뒤, 엔드 크레딧에 이르러서야 셀린 디옹의 보컬을 통해 별개의 싱글로 완결된다.
-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메인 테마
- Love as a Construct, Hard Sunshine 두 곡을 잘 들어보면 Cara Mia Addio와 동일한 멜로디가 미세하게 깔려있다. Caroline Deleted 초반에도 아주 옅게 Cara Mia Addio의 음이 연주되는걸 알 수 있다.
- The Courtesy Call 마지막 후반에 나오는 멜로디, Don't Do It! 그리고 Your Precious Moon이 동일한 멜로디이다. 참고로 The Courtesy Call는 게임 오프닝, Your Precious Moon는 게임 결말 부분에서 등장한 음악이란 점을 보면 게임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 노래.
- Music of the Spheres / Music of the Spheres 2 (Incendiart Lemons) - The Reunion - Forwarding the Cause of Science - You are Not Part of the Control Group - Robot Waiting Room #1 ~ #5
- 캐릭터 테마들
- Upward Movement (Dave Owns), Sburban Jungle, Beatdown (Strider Style), Mutiny(삭제된 곡), Showtime (Original Mix), Aggrieve, Liquid Negrocity, Guardian(삭제된 곡), Harlequin, Explore, Chorale for Jaspers, THree in the Morning, Pimpkin Cravings, Skies of Skaia, Doctor, Atomyk EbonPyre, Endless Climb - Descend[161]
- Harlequin - 겜지 마카라의 테마곡들
- Sunsetter - La2t Frontiier
- Theme of Rabi-Ribi : 메인 테마. 이 곡의 경우 알게 모르게 여러 곡에 들어있다. Main Menu, Get On With It, Staff Roll, Title Screen(Theme of Rabi-Ribi의 칩튠 버전), Rabi-Ribi Piano Title, FINALE
- Unfamiliar Place : 인트로(튜토리얼?)의 BGM. Unfamiliar Place Place와는 자매곡 관계.
- Forgotten Cave, Spectral Cave의 경우는 거의 같은 곡이라 봐도 무방하다.
- Speicher Galerie의 경우는 Forgotten Cave II의 피아노버전.
- System Interior II의 경우는 Dynamix에도 수록 되어있는 Cyberspace.exe[162]가 살짝 들린다.
- Mischievous Masquerade : 할로윈 DLC 보스전 테마. 이 곡의 경우는 Kitty Attack이 모티프이다.
- Melting Point : 1.8 이후의 리타전, 공중전 스테이지 BGM.[164] 위와 같은 이유로, 1.8 업데이트 이전의 테마인 MusMus[165]의 프리BGM인 Midstream Jam을 의식하고 만든 곡으로 추정
- FINALE : Is This Order a DLC? DLC의 최종보스전 테마. 도입부 부터 Unfamiliar Place의 멜로디로 시작해서, RFN - III[166], 도중에 조금씩 들려오는 Theme of Rabi-Ribi, 그리고 하이라이트의 경우 1.8 업데이트 후로 변경된 챕터 진입 테마곡이 섞여 있다.
- The Big-O - 'Apologize'를 중심으로 한 멜로디 코드가 존재한다.
4. 관련 문서 [편집]
[1] 번안한답시고 가사 다 뜯어고쳤으면 작사가 이름은 필요 없다. 단적으로 현영의 누나의 꿈 가사는 원곡 가사와는 하나도 상관 없다.[2] 뮤직비디오에서 문학적이며 종교적인 원곡을 여배우의 손가락을 절단하는 등 남녀간의 선정적인 사랑표현으로 일관되게 표현하면서 '원작을 훼손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원작자인 하덕규도 석연찮은 감을 드러냈다. 그렇지만 이런 논란을 덮을정도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 [3] 1983년에 데뷔한 혼성 듀엣 '한마음'의 멤버.[4] 김소월의 시를 노래로 만든 곡.[5] 본래 윤종신이 작곡한 곡으로, 2013년 <월간 윤종신> 차원에서 셀프 리메이크를 했다고 보면 된다. 김광석의 <거리에서>와는 연관이 없음.[6] 응답하라 1988 OST.[7] 본래 2001년 윤종신 9집에 수록된 곡을 리메이크했는데, 원곡보다 더 유명해졌다.[8] 월간 윤종신 버전은 "로맨스"로 되어있다.[9] 2015년 신해철 1주기를 맞아 내놓은 스폐셜 곡임.[10] 원래 김동률이 작곡한 곡으로, 2012년 존박 앨범 <Knock>에 수록되었던 걸 자신의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곡.[11] '풍선'의 원곡자인 다섯손가락의 보컬.[12] 카하라판을 제외하면 일기예보-솔로활동-러브홀릭 순으로 활동한 강현민의 셀프리메이크.[13] 나중에 신해철이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데뷔곡을 편곡한 것.[14] 마찬가지로 신해철이 N.EX.T 활동을 할 때 다시 만든 버전, 5.5집 ReGame?에 실려 있다.[15] 이 곡의 작곡자가 노이즈의 멤버 천성일이다. 결국 자신의 자작곡을 자신이 속한 그룹의 앨범에 커버하여 취입한 셈이다.[16] 본래 1996년 토이 2집에 수록된 곡을 나중에 소품집에서 셀프 리메이크 한 경우.[17] CD only로 수록되었다.[18] 참고로 소혜륜과 주주클럽이 같이 가요톱텐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19] 멤버 중 곽승남과 김대진은 2002년에 인디고로 다시 나왔다.[20] 노라조 출신 이혁의 데뷔그룹.[21] 안타깝게도 음원발매가 되지 않았다.[22] 성시경의 데뷔곡. 음반에 실린 건 2001년.[23] 지붕뚫고 하이킥 OST[24]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OST[25] 미국의 블루스 하프(하모니카) 연주자. 노래는 테디 앤드리스(Teddy Andress)가 불렀다.[26] 윤도현, 리아, 이승환, 이소라가 피쳐링하였다.[27] 응답하라 1994 OST.[28] 슈퍼키드의 허첵이 피쳐링[29] 걸스데이의 소진이 피쳐링[30] 인지도로는 아이유 리메이크 버전이 더 높지만, 원곡 가수인 산울림의 김창완이 리메이크 곡에도 피쳐링으로 참여하면서 원곡도 함께 리마인드되는 효과를 얻었다.[31] 정치인 한명숙과는 동명이인.[32]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OST.[33] 다만, 음원 발매가 되지 않았다.[34]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OST로 참여한 리메이크곡.[35] C2K 출신 가수이자 초창기 코요태 출신 메인보컬이었다.[36] 꽃보다 할배 주제곡으로 리메이크.[37] 현행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Busan이지만, 노래 제목 자체는 Pusan이므로 이에 따라 표기.[38] MBC라디오 싱글벙글쇼에 오프닝 송으로 쓰이는 그 음악 맞다.[39] 드라마 마이걸 OST이며, 남자 버전은 조관우, 여자 버전은 박희경이 불렀다.[40] 어른의 사정 때문인지 음원으로 풀린 건 2016년.[41]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OST.[42] 곡에는 웬디만이 참여했다.[43] 엄정화가 피쳐링.[44] 한예슬과 혜령이 피쳐링.[45] 음반으로 발표된적 없음.[46] 80년대 MBC 뉴스데스크의 오프닝으로 쓰이기도 했다.[47] 원래 관현악곡이었는데 히라하라 아야카가 리메이크하면서 가사를 붙였다. 작사자는 요시모토 유미. 그런데 원작자인 홀스트는 생전에 자신의 작품 전체나 일부를 변형하여 연주하거나 발매하는 것을 금지했고, 이 때문에 히라하라는 일각에서 호된 비판을 받았다. 유튜브 댓글만 봐도 까와 빠가 키배를 벌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48] 드라마 주제가.[49]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삽입곡.[50] 본래 1995년에 발매된 윤종신 4집의 수록곡으로, 나중에 2013년 월간 윤종신 Repair 프로젝트에서 원곡의 가수가 본인의 곡을 리메이크한 경우.[51] 김성면 자신이 피노키오의 멤버였다.[52]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OST.[53] 개구리 중사 케로로 2기 엔딩의 자체 리메이크.[54] 정작 이 곡을 작사, 작곡한 유재하는 자신의 목소리가 입혀진 솔로 데뷔앨범이 나오고 석 달쯤 후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55] 이후 무한궤도(밴드)와 N.EX.T 초창기 맴버로 활동했던 이동규가 이 그룹에 속했다.[56] 무명 대학생밴드의 곡을 이상은이 다시 불러서 히트를 했는데, 이곡은 이후 1993년에 쿠와타 케이스케의 悲しい気持ち(JUST A MAN IN LOVE) 표절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후배들에 의해 꾸준히 커버되며 지금까지도 방송에 나오는 곡이다.[57] 자신의 작곡한 사랑해요를 개사해서 나온것으로, 셀프리메이크[58] 원곡의 가수가 본인의 곡을 리메이크했다.[59] 곡조는 약간 차이가 있다.[60] 응답하라 1988 OST.[61] 응답하라 1988 OST.[62] 7번 항목[63] 이 두곡은 1984년에 당시 현대음반 사장이 기획한 한일 동시 노래 발표 프로젝트로 나온 노래로, 일본 작곡가 오자키 류도우가 작곡가로 참여하였다. 1985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발표 되었다.한국에서는 박건호 작사/오자키류도우 작곡/김명곤 편곡으로 나미가 불렀고, 일본에서는 아지 요꼬 작사/ 오자키 류도우 작곡, 편곡으로 하시 유키오 가 불렀다. 그러나 표절시비가 붙어서 번안곡으로 합의를 보긴 하였으나 원곡자는 딱히 없다.[64] 드라마 운빨로맨스 ost.[65] 015B 컴백 기념 한정판 리메이크 앨범인 Final Fantasy에 수록된 셀프 리메이크 곡. 리듬게임인 펌프 잇 업 NX2에도 수록된 적이 있다.[66] 1989년 백두산의 유현상이 프로듀싱헀던 그룹이며 당시 KBS 젊음의 행진에서 통크나이 2(기존의 통크나이는 이규석, 김혜림 등이 속해 있었다.)라고 불렀었다.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무대를 보였는데. 사실 일본의 그룹 히카루 겐지를 표절한 그룹이다. ZAM의 리더였던 조진수, 남성 듀오 벅의 멤버였던 김병수, 잉크의 멤버였던 안원철이 속해 있었다.[67] 아이유와 울랄라 세션 임윤택이 부른 애타는 마음과는 전혀 다른 곡. 뱀발로 아이유의 애타는 마음은 알려진것과는 달리 리메이크곡이 아니다.[68] 이때는 병역 면탈을 위해 대한민국 국적을 버리기 전이므로 영어명 스티브 유가 아닌 한국명으로 쓴다.[69] 1대 바나나걸 안수지가 불렀으며, 리포터로도 활동했다.[70] 윤상의 대중음악 작곡가 데뷔곡이다.[71] 솔지의 데뷔 그룹.[72] 이쪽은 일본에서만 발매되었다.[73] 소양강 처녀의 리메이크곡으로 잘 알려진 가수 김재희의 본명. 이문세와 중고등학교 동창으로 이문세가 자신의 에세이 '마굿간 이야기'에서 자기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데 생각만큼 안 떠서 안타까웠다고 한 적이 있다.[74] 해당 곡은 콜라의 우울한 우연을 모티브로 했지만 베이비복스의 우연도 어느 정도 따온 것으로 보인다.[75] 그룹 <이색지대> 시절에 불렀던 곡을 솔로 활동을 하면서 그대로 낸 것이라 리메이크의 범주에 넣기는 다소 애매하다.[76] 백새은이 피쳐링.[77] 본래 최성원의 1988년 작이나, 이를 성시경이 2004년에 리메이크해 부르면서 상당히 히트를 쳤던 곡이며, 12년 뒤에 태연이 삼다수 브랜드 차원에서 리메이크. 성시경 버전은 상당히 잔잔한 게 특징이라면 태연 버전은 신나는 편.[78] 원곡에 대한 답가(答歌)인데, 가사를 남녀 시점만 바꾸어 거의 똑같이 가져다 썼다.[79] Ino(이노)라는 이름으로 활동.[80] 응답하라 1988 OST.[81] 당시 소속사와 엠씨 더 맴버들은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었는데, 이 앨범은 원작자 조용필에게 제대로 된 허락 없이 발매되어 발매 이후 엠씨 더 맥스 맴버들이 직접 조용필을 찾아가 사과했고, 이 앨범으로 소속사와 맴버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었다는 후문이 있다[82] 유영석을 주축으로 결성되었던 그룹.[83] 청소년 드라마 '나'에서 생일 축하곡으로 불러 인기를 끌었으며, 데뷔 앨범에도 수록곡으로 실려있다.[84] 정찬우, 김태균, 김미려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85] 여담으로 원곡이 발표되던 1989년 경춘선에는 여객열차가 다니고 있었으며, 리메이크곡이 발표된 2019년에는 서울 광역전철이 다닌다.[86] 2016년 젝스키스 재결성 후 발매된 "Re-Album"에 리메이크하여 수록.[87] 본래 2000년 발매된 2집 <희망>의 수록곡을 2011년 5.5집 <KimdongrYULE>에서 셀프 리메이크 한 경우이다.[88] 1999년 서울고법 민사4부는 박지윤의 리메이크 곡 '하늘색 꿈'이 작곡자 조영수의 허가없이 개작되어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며 조영수가 (주)서울음반 등 3곳을 상대로 낸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하늘색 꿈'을 수록해 제조, 판매, 배포해서는 안된다"고 결정했다. 또한 작곡자 조영수의 저작권을 침해한 이유로 휴대전화 벨소리 서비스, 노래방 반주에서도 삭제되었다. #1 #2[89] 응답하라 1988 OST.[90] 조용필 9집 사랑과 인생과 나!에 수록[91] 현재 저작권상의 가수[92] 느끼한 환생은 2015년 <Melodies on Film>에 재수록되기도 했다.[93] SM STATION 2과 Listen 콜라보로 진행되었다.[94] 음반 발매는 1932년[95] 조용필 3집에 수록[96] 컨트리풍의 원곡을 하드한 사운드와 헨드릭스 특유의 신들린 기타 솔로를 이용해 세련된 록 음악으로 탈바꿈 시켰다. 지미 헨드릭스의 곡 중 유일하게 빌보드 탑 40에 진출한 곡. 밥 딜런 역시 헨드릭스의 커버가 더 낫다 평가했으며, 지금도 콘서트에서 헨드릭스의 버전으로 연주한다.[97] 영화 개인교수2 OST.[98]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OST.[99] 1집 앨범 뒤에도 작사 Angus Young이라 써져있다.[100] 존 로드의 오르간 솔로를 빌리 시언의 베이스로 대체[101] 평창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리메이크.[102] 본디 댄스 곡이었던 본인들의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어쿠스틱 발라드로 재탄생시켰는데, 노래가 굉장히 잘 빠져서 팬들에게 잘 먹혔다.[103] 양홍원이 아닌 비앙카 보니라는 다른 사람이다.[104] 벌스보다 코러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원곡과는 대조적으로 새 벌스를 편곡하여 집어넣었다. 커버곡이 나온 후에는 원곡을 만든 웹스타가 인스타그램에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올리며 관심을 표했으며 영 비는 제이홉 덕분에 곡 하나로 두번 히트를 칠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하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105] 롯데 자이언츠의 루이스 히메네스의 응원가 맞다. Dana Winner가 키를 바꾸고 영어로 번안하여 불렀다.[106] 흔히 아는 것과는 달리 DOC의 런투유는 Daddy Cool을 리메이크한 것이 아니라 앞의 두마디를 샘플링한 것이다. 문제는 그것이 무단 샘플링이라서...[107] 그 외에도 라트비아 현지에서 랩을 가미한 여러 리메이크가 있다.[108] 떠나간 사랑에 대해 무덤덤하고 차갑게 노래하는 원곡과는 달리,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세상을 밝지만 뼈있게 풍자하는 가사로 바뀌었다.[109] 정확히는 스티븐 타일러가 부르는 하이라트를 샘플링한 것이다.[110] 전술한 환생과 마찬가지.[111] 2004년 2월 발표된 Il Divo 앨범 수록[112] 2004년 3월 발표된 Misty Moon 앨범 수록[113] 곡 자체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많은 커버들이 있지만, 그 중 제프 버클리의 버전이 최고로 인식된다. 마치 서사시 같은 스케일을 자랑하는 가사와 버클리의 슬프고 절절한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고 평가 받는다. '역사상 최고의 노래'를 뽑는 설문 등에 단골로 등장할 뿐 아니라, 2014년에는 미국 의회 도서관에 영구등재되는 영예를 누린다.[114] 선배 가수가 후배 가수의 노래를 커버한 특이한 케이스다. 조니 캐시의 마지막 히트곡. 마약중독자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몰락해버린 현재의 상황을 한탄하는 가사, 한 시대를 풍미했던 터프가이 슈퍼스타였지만 인기는 떠나버리고 몸도 망가져 쓸쓸하게 죽어가던 조니 캐시의 굴곡진 인생, 버려져서 방치되었던 조니 캐시 박물관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 이 세 가지가 굉장한 시너지를 일으켜 마치 희대의 풍운아 조니 캐시의 마지막 고해성사를 보는 것 같은 엄청난 작품이 탄생해 버린다. 원곡자인 트렌트 레즈너가 "이제 이 노래는 내 노래가 아니다"고 평했을 정도.[115] 엽기적인 그녀 OST 앨범 한정으로 본인 앨범 수록은 2002년, 신승훈 8집 <8th The Shin Seung Hun>[116] 우리나라에서 여성용 하이힐 광고 BGM과 기아 타이거즈 포수 이성우의 응원가로 유명한 노래이다.[117] 본래 1985년 프레디 머큐리의 솔로 앨범에 디스코 형태로 발매된 노래이지만, 그의 사후 1995년 퀸의 마지막 앨범에 락 버전으로 편곡하여 수록했고, 아시아에서는 이 편곡 버전이 더 유명하다.[118] 영화 보디가드 OST[119] 다들 잘 알겠지만 돌리 파튼이 부른 원곡보다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버전이 훨씬 유명하다. 돌리 파튼 버전은 빌보드 74위로 끝났지만 휘트니휴스턴 버전은 빌보드 차트 14주 연속으로 1위를 했다.[120] 플라시도 도밍고의 Siempre En Mi Corazón 앨범 수록곡으로 곡조는 약간 차이가 있다.[121] 피터, 폴 & 메리의 곡과는 제목만 같고 다른 곡[122] 201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가로썬 특이하게 오리지널이 아니라 커버곡이다.[123] 앤디 윌리엄스의 전 부인[124] 원곡은 L'mour est bleu이며, 1967년에 Vikki라는 그리스계 여가수가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에서 룩셈부르크 대표로 불렀다.[125] Volare 앨범 수록곡[126]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에 김아중이 부른 것과 러브홀릭이 부른 것이 공동수록[127] 영화 '사랑의 스잔나'삽입곡[128] 시트콤 '뉴 논스톱'삽입곡. 가사를 한글로 바꾸면서 리메이크라기보다는 개사가 이루어졌고 후반부가 밝게 처리되어 원곡과는 꽤 다르다.[129] 진추하 본인이 방한에 맞추어 한국 가수들과 자체 리메이크[130] 드라마 유혹 삽입곡[131] 저 높이 나는 작은새야..로 시작하는 구슬픈 그 오프닝 맞다.[132] 우리나라엔 김미려가 부른 무이자 송으로 유명한 노래.[133] 알랭 들롱은 Parole parole 중 Céline Dion이 부른 버전에도 나레이션을 해주었다.[134] 前 LG, 現 kt의 우익수 이진영의 응원곡. 엘가의 원곡은 아따맘마의 오프닝에도 쓰인다.[135]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O.S.T[136] 영어 제목은 Like A Fool[137] 원곡을 번안해서 불렀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멜로디가 유사하다.[138] 원곡에서는 남편이 아내에게 "내가 없을 땐 무엇을 해도 좋으니 내가 있을 땐 날 좀 존중해 달라"고 하며 전통적인 성 역할을 재치있게 비틀었는데, 아레사 프랭클린은 이 특성을 자신의 파워풀한 보컬과 흥이 돋는 재편곡으로 극대화 시켰다. 덕분에 프랭클린의 커버는 60년대의 미국 흑인 민권 운동과 여성 권리 신장 운동의 주제가 중 하나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도 흑인 여성, 나아가 강한 여성을 상징하는 노래로 통용된다. 오티스 레딩도 농담으로 "내 친구 아레사가 내 노래를 가져가 버렸다"며 프랭클린을 유쾌하게 인정했다. 흔히 "Respect"하면 생각나는 R-E-S-P-E-C-T의 스펠링을 읊는 부분도 프랭클린이 추가한 것.[139]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중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 가곡집 백조의 노래에 수록. KBS드라마 여름향기의 OST로도 쓰였다.[140] 이쪽은 원곡을 부른 엘튼 존이 피쳐링했다.[141] 기타리스트 제프 벡이 1972년 동료 팀 보거트, 카마인 어피스와 함께 조직한 3인조 록 밴드.[142] Sarah Brightman의 Timeless 앨범 수록곡.[143] 꽤 잘나가던 R&B 노래를 존 레논의 거친 목소리와 초기 비틀즈 특유의 에너지로 훌륭하게 재탄생시켰다. 특히 페이드 아웃으로 어정쩡하게 끝나던 엔딩을 강력한 코드로 시원하게 끝맺는다.[144] Un Poete(Alain Barriere) 번안곡[145] 자우림 5.5집 리메이크 앨범 수록곡[146] 뉴 논스톱 OST로 당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곡이었다. 2020년 현재 뉴 논스톱 OST 전체가 음원 서비스가 안 되고 있어 실질적으로 들을 방법은 거의 없다.[147] 원곡과 커버 모두 Hot 100 1위를 차지한 흔치 않은 트랙이다.[148] 시간을 달리는 소녀 ED[149] 자우림 4집 앨범 수록곡.[150] 자우림 5.5집 리메이크 앨범 타이틀곡으로, 자우림의 셀프리메이크.[151] 버즈 1집 Morning of Buzz 수록곡.[152] 버즈 2집 Buzz Effect 수록곡이자 버즈의 셀프리메이크.[153] 닥터후 테마곡은 원래부터 시즌별로 리믹스 되는데 여기서 커버와 리믹스는 제외하므로 테마곡은 해당하지 않는다.[154] 공식 OST에 수록된 곡이 아니라 이 음악에 공식적인 이름 표기는 없다. 해당 유튜브 링크에서는 RELEASE MAIN TITLE 이라고 표기되어 있으며, 인게임 OST 총 모음 영상에는 중간에 잘려있긴 하지만 3:32:40 부근에서 나오며 Release Introduction + Title Arp + Sweep + Swoop 라고 표기되어 있다.[155] 미묘하게 다르긴 사실 E3 2015 트레일러 뮤직(PSN)테마와 동일 곡이다.[156] 초대 별의 커비의 발매일이 4월 27일이었다.[157] 8박 두음, 8박 한음 쉬고, 8박 두음[158] 한타쾌감 2기는 도일 테마 차용.[159] 그래도 빨라진 것만 감안한다면 멜로디는 어느 정도 비슷하지 싶게 연상되는 수준이다.[160] 덕분에 의도치않게 제이, 에바와는 다른 후방화력지원이라는 멜빈의 특성이 잘 두드러지기도 한다.[161] Homestuck의 작가 앤드류 허씨의 전작인 Problem Sleuth의 테마곡도 들어가 있다.[162] System Interior라는 제목으로 수록됨[163] 일본의 프리 BGM 작곡가.[164] 리리스 공중보스전 테마곡은 아님[165] 일본의 프리 BGM 작곡가[166] 노아 3차전 테마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