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가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작품 활동
2.1. 드라마2.2. 노래
3. 여담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록 가수.

대표곡으로는 데뷔곡인 진달래꽃, 나를 외치다, 쿨하게, 위풍당당 등이 있다. 파워풀한 노래의 인기가 많다. 록커라 여성 가수중에서도 성량이 좋다. 이는 라이브 무대에서 더 빛난다. 2010년 전후의 곡으로 전성기를 누린 가수.

2009년 11월에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을 샘플링한 노래인 '위풍당당'을 들고 나왔는데, 코갤러들한테 아따맘마 주제가를 부르고 있다고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다.

클래식이나 시가 등 고전으로 평가받는 예술을 락으로 재구현한 가수라 평가할 수 있다.

6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2000년대 후반에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맵피CM송을 부른 적도 있다.[2]XTM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인 사무라이 디퍼 쿄우의 여는 노래인 '청의 레퀴엠'을 불렀는데 원판초월로 파워풀하게 곡을 소화해서 엄청난 호평을 얻기도 하였다.

부산대학교교가를 불렀다. 부산대학교 찬가 문서 참조.

2. 작품 활동 [편집]

2.1. 드라마 [편집]

2.2. 노래 [편집]

3. 여담 [편집]

  •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연기력도 상당하여, 2004년부터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여 꽤 인상적인 조연 연기를 하였다. 주로 선머슴 같은 역, 털털한 성격의 "주인공의 동생" 쯤 되는 역할을 맡는다. 대표적인 것이 보디가드에서 차승원의 여동생을 맡은 것. 그 드라마에서 OST인 Cool하게를 불렀다.[3]
  • 2013년에는 SBS의 전 일일 저녁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괴짜스러운 면이 돋보이는 천재 디자이너 김인주로 출연했다. 커피뻥튀기만으로 연명하 제자로 들인 주인공을 은근히 아끼고 있다. 노는 걸 좋아하며 회사같은 조직생활을 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게 된 이후로는 6시 정시 퇴근이 생활화되었다.
  • 대학 때는 엄청난 미인이었다고 하며 작업도 많이 받아봤다고 한다. 가수 생활하면서 락스타일의 패션, 중성적인 목소리와 단발머리를 고수해서 그렇지 40대인 현재도 선이 뚜렷한 전형적인 미인상이다. 실제로 본 사람들이나 무대 영상을 통해 클로즈업 된 마야의 외모를 보고 깜짝 놀라는 반응이 꽤 많은편.
  • 무에타이 유단자다.
[1] 現 남양주시 금곡동[2] 내비게이션에서 맵피 유나이티드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노래이나, 2010년에 맵피 고로 바뀌면서 해당 CM송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다.[3] 그 노래는 Javier Rios의 노래인 Curame의 음을 따온 것. 몬데그린으로 'Curame'가 쿨하게로 들리는 것이 특징. 더불어서, 이 노래는 심신 버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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