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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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李文世 | Lee Moon Sae | |
이름 | 이문세(李文世) |
활동 | 가수, 라디오 DJ, 방송 MC |
출생 | |
국적 | |
본관 | |
신체 | 177cm, 78kg |
배우자 | 이지현 |
자녀 | 아들 이종원 |
학력 | 서울청덕초등학교 (졸업) |
경신중학교 (졸업) | |
광성고등학교 (졸업) | |
명지대학교 (전자공학 / 학사) | |
명지대학교 대학원 (정보처리학 / 석사 수료) | |
종교 | |
소속사 | |
데뷔 | 1978년 CBS 세븐틴 MC 1983년 1집 <나는 행복한 사람>[3] |
SNS | |
공식 홈페이지 | |
팬카페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마굿간)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MC 겸 가수.
명지대 공대 재학 시절 대학밴드 동아리 화이트홀스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서 음악을 시작한 것이 생업이 되었다고 한다.[4] 말솜씨도 좋고 유머 감각도 좋아 전성기 때엔 토크쇼 진행이나 예능 프로그램 (MBC의 영11 MC) 출연도 많았다. 활동이 뜸해진 요즘에도 간간이 나타나 터트려 주시는 듯. 하지만 그의 업적(?) 중 가장 무시무시한 건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인 별밤지기. 1985년부터 1996년까지 11년 동안 이 프로그램의 DJ로 있었고, 지금도 당시 청소년이었던 세대들에게는 지금도 별밤지기는 곧 이문세다.[5] 오죽하면 당시에 붙어있던 별명 중 하나가 밤의 문교부[6] 장관이었을 정도다.
많은 명곡을 남겼으며, 끊임없이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리메이크 되어서 10대 20대 등 젊은 세대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노년층부터 청년층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가수.
그 이후 2시의 데이트 이문세입니다를 거쳐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20년 넘게 활약 중이었다. MBC 라디오 명예의 전당이라 할 수 있는 골든마우스를 수상했다.
명지대 공대 재학 시절 대학밴드 동아리 화이트홀스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서 음악을 시작한 것이 생업이 되었다고 한다.[4] 말솜씨도 좋고 유머 감각도 좋아 전성기 때엔 토크쇼 진행이나 예능 프로그램 (MBC의 영11 MC) 출연도 많았다. 활동이 뜸해진 요즘에도 간간이 나타나 터트려 주시는 듯. 하지만 그의 업적(?) 중 가장 무시무시한 건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인 별밤지기. 1985년부터 1996년까지 11년 동안 이 프로그램의 DJ로 있었고, 지금도 당시 청소년이었던 세대들에게는 지금도 별밤지기는 곧 이문세다.[5] 오죽하면 당시에 붙어있던 별명 중 하나가 밤의 문교부[6] 장관이었을 정도다.
많은 명곡을 남겼으며, 끊임없이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리메이크 되어서 10대 20대 등 젊은 세대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노년층부터 청년층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가수.
그 이후 2시의 데이트 이문세입니다를 거쳐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20년 넘게 활약 중이었다. MBC 라디오 명예의 전당이라 할 수 있는 골든마우스를 수상했다.
2. 음악 [편집]
과거의 이문세는 '말랑말랑하게 노래하는 가수', 혹평을 받을 때는 '작곡가 잘 만나서 좋은 곡 받고 덜 부담스러운 외모로 친근감이나 어필하는 가수'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하지만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아무리 가수를 갈궈도 최종 출력물인 앨범에서 그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문세는 수많은 명곡을 자기 스타일로 잘 해석하는 가수이며, 자신의 강점인 중저음역대를 강조해서 음색이 쉽게 틀어지는 단점을 잘 커버하면서 표현력의 교과서라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7] 즉 이문세의 성공에는 작곡가 이영훈의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 이영훈의 곡도 이문세의 보컬로 빛을 보게 되었다는 의견이 중론이다. 특히 내공이 쌓이면서 공연을 수행하는 능력이 탁월해졌고 뛰어난 음악적 직관력까지 갖춘 전형적인 대기만성형의 고수가 되었다. 그는 대중에게 직접 표현을 하는 가수로서 그 전달력 하나만으로도 대한민국 음악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레전드 반열에 올라있으며 현재 정태춘, 조용필 등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구세대 음악가처럼 아직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나는 가수다에서 김연우가 '나와 같다면'을 불러서 높은 인기와 많은 관심을 받을 때, 2006년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이문세가 불렀던 '나와 같다면'도 덩달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나는 가수다에서 김연우가 '나와 같다면'을 불러서 높은 인기와 많은 관심을 받을 때, 2006년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이문세가 불렀던 '나와 같다면'도 덩달아 주목을 받기도 했다.
3. 음반 [편집]
그의 음악은 이영훈과 함께한 3집부터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했다. 한 음반에서 히트곡이 하나만 나오는 게 대부분이었던 당시에 음반 수록곡의 대다수가 히트곡이 되는 전례를 남겼으며 음반의 완성도뿐 아니라 한국 대중가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8]
이문세-이영훈 라인은 가요 전체 역사를 놓고 봐도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작곡가 듀오로 손꼽히며 대중가요 100대 명반 중 4집이 16위, 5집이 50위에 랭크되었다.
11위에서 20위 보기
41위에서 50위 보기
4. 대표곡 [편집]
히트곡이 무수히 많은 가수인 만큼 대표하는 곡들도 많다. 이문세를 잘 모르는 젊은 세대들도 제목은 잘 몰라도 한 번쯤 들어봤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 위상만큼이나 리메이크도 많이 되었다. 많은 히트곡이 있지만, 그 중 비교적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노래 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가을이 오면
- 봄바람 -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로 유명해졌다(음반 나왔을 때도 인기 있긴 했었다.).
5. 콘서트 [편집]
6. 방송 [편집]
단순 일회성 출연이 아닌 진행자 혹은 출연자 중 메인인 경우만 서술한다.
- 라디오
연도 | 라디오 |
2004년 ~ 2011년 | MBC FM4U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
1997년 ~ 2000년 | MBC FM4U 2시의 데이트 |
1985년 ~ 1996년 | |
1984년 | MBC AM 가요데이트 |
1978년 | CBS 세븐틴 |
- TV
연도 | 출연작 |
2012년 | TV조선 뮤직 다큐 <이문세의 비밥바룰라> |
2010년 | SBS TV <사랑해요 코리아> MC |
2005년 | MBC TV <이문세의 오아시스> MC |
2003년 | SBS TV <이문세의 사이언스 파크> MC |
1997년 | SBS TV <이문세 라이브> MC |
1998년 | MBC TV <쇼! 토요특급> MC |
1996년 | HBS 스페셜 <이문세의 오래된 꿈 읽기> MC |
1995년 ~ 1996년 | KBS2 TV <이문세 쇼> MC |
1993년 |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 MC |
1983년 | MBC TV <영11> MC |
1981년 | KBS TV <달려라 중계차> MC |
7. 수상내역 [편집]
연도 | 수상내역 |
2015 |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
2015 |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
2013 | 제50회 저축의 날 금융위원장 표창 |
2008 |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 |
2007 | MBC 골든마우스상 |
2005 | SBS 가요대전 라이브공연상 |
2005 | 제1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라디오진행자상 |
2003 | 정치, 경제, 연예, 체육, 문화계에서 뽑은 굿피플 101인 |
2003 | 2003 고객만족경영대상 |
2003 | 제2회 스타선행대상 |
2001 | SBS 가요대상 올해의 최고 공연상 |
1996 | KBS 우수프로그램 평가상 및 보도상 진행상 |
1996 | KBS 10대 가수상 |
1996 | MBC 라디오 골든마우스상 |
1995 | 교육부 장관상 |
1994 | 보건사회부 장관상 |
1993 | MBC 연기대상 MC상 |
1993 | 골든디스크상 |
1989 | MBC 10대 가수상 |
1988 | MBC 10대 가수상 |
1988 | 골든디스크상 |
1987 | MBC 라디오부문 연기대상 최우수상 |
1987 | 골든디스크대상 |
1986 | 골든디스크상 |
1985 |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
8. 여담 [편집]
- 전성기 시절인 4~5집 시절에는 TV에 출연하지 않고 음반과 라디오 위주로 활동했다. 간혹 연말에 MBC 10대 가수 가요제 정도나 나올까, 그 외에는 TV에서 보기가 무척 힘들었다.
- 전체 문단에서 볼 수 있듯 논란거리가 딱히 없다. 깨끗한 사생활과 자선활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그야말로 까방권 인물.
- 배우 박상원과 30년 넘게 동고동락한 동갑내기 절친 사이이다.
- 긴 하관으로 인해 말이라고 놀림당하는 일도 잦았다. 방송에서도 이 말상이 캐릭터였다.[10] 비슷한 외모의 유열, 이수만과 더불어 馬삼 트리오라고 불리기도 했다.[11] 셋이 같이 콘서트를 하기도 했고 심지어 CF도 같이 찍기까지 했다. 예전엔 말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연예인이었고 경마장 드립 등 다양한 유머[12]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이건 본인도 인정했다. 공식 홈페이지 이름은 이문세의 마굿간이다. 1994년 출간한 이문세의 자서전 제목도 "마굿간 이야기"이다. 예전 별이 빛나는 밤에 공개방송 당시 게스트였던 솔리드는 이문세가 제안한 야자타임에서 "이 말같이 생긴 놈" 드립을 쳤고, 이문세 역시 호기롭게 웃으며 받아주기도 했다.
- 정규 8집에 수록된 '종원에게'라는 노래의 '종원'은 아들의 이름이다. 즉, 많은 성장통을 겪어가면서 어른이 될 아들에게 미리 들려주는 응원의 노래라고 할 수 있다.
- 1987년부터 근육병 환자들을 위한 자선 공연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2004년, 쟁반노래방에 게스트로 출연할 당시, 세트장에 네임펜으로 가사를 쓴 낙서를 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정작 1번은 유재석이 걸렸고, 예상대로 적힌 가사만 부르고 바로 쟁반을 맞았다. 덤으로 이 낙서는 세트 바꾸기 직전인 138회까지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제작진들은 끝내 이 낙서를 지우지 못했다.
- 2007년, 2013년에 두 차례 산악회 ‘설레발 마운틴’을 통해 네팔에 희망학교를 설립하는 자원봉사를 진행하였고 2019년 팬클럽 '마굿간'과 함께 이전에 설립했던 두 곳의 희망학교를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2012년, 2015년 ‘숲 속 음악회’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 전액을 각각 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소와 독거노인을 위해 기부했다.
- ‘이문세X프렌즈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캘리그래퍼와 크리스마스카드를 제작해 판매 수익 전부를 위안부 할머니들의 후원금으로 기부했다.링크
- 슈퍼스타K2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곡을 미션으로 불렀는데 이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다시 인지도가 높아졌다. 예전에는 말상이라고 놀림 받는 등 비주얼이 뛰어난 가수는 아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미중년으로 변신했다. 슈퍼스타K에서는 참가자들이 엄청 몸 좋고 키 크고 잘생긴 분이 들어오셨는데 이문세 선생님이었다라는 말을 할 정도. 그도 그럴게 이문세는 배드민턴 매니아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운동을 통한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고 한다. 심지어 배드민턴 잡지에 표지모델로 나온 적도 있다고 한다. 또한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이소라의 살을 빼주기 위해 같이 배드민턴을 치기도 했다고. 이소라 특유의 느릿느릿한 행동과 목소리를 흉내내며 썰을 풀었었다.
- 한때 나는 가수다 2에 PD 김영희가 섭외하려고 했다는 기사가 떴었다. 딱히 한다 안 한다의 의사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7월까지는 남아공에서 촬영하는 다큐멘터리 때문에 참가가 힘들 거라고 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TV조선에 편성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문세와 떠나요! 비밥바룰라 참조.
- 이후 11월 20일 판타스틱 듀오 시즌1 마지막 무대에서 원일중 코스모스 김윤희와 듀엣으로 파이널 곡 '휘파람'을 불렀고, 다시 한번 역대 최고 점수인 300점 만점에 296점의 신기록을 세우며 마지막 판듀 자리에 올랐다.
- 2017년 4월 2일, 전 시즌 판듀 최종 우승자 자격으로 판타스틱 듀오 시즌2의 포문을 열었다. 새로운 MC로 참여한 이소라와의 대결에서 '천안 낭만기타 황주명'과 함께 '옛사랑'을 불러 시즌2의 1대 판듀로 등극, 유종의 미를 거뒀다.
- 판타스틱 듀오 시즌2의 특별 무대로 하이라이트와 이문세 정규 15집 음반에 수록된 '봄바람'을 선보여 호평 받았다. 판듀 시즌2 우승곡인 '옛사랑'과 '봄바람' 모두 음원으로도 발매되었다.
- 2017년 8월 봉평 허브나라농원에서 자선 콘서트인 <제9회 이문세 숲속음악회>를 연다고 한다. #
- 2017년 12월 10일, 판타스틱 듀오2에서 낭만기타 황주명과 <광화문 연가>를 선보였다.
- 2017년 12월 4일, 자이언티와 콜라보한 음원 <눈>이 발매되었다.
- 2018년 10월 21일, 28일에 SBS 집사부일체 19대 사부로 출연했다.
- 2019년에 환갑을 맞이하여 60대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멋쟁이 아저씨로 보일 정도로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16] 현재도 이문세가 60대라는 사실을 듣고 놀라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
[1] 참고. 성북구 정릉동으로 나와 있는 자료들이 있는데 태어난 곳은 왕십리이다. 어렸을 때 정릉으로 이사하여 그 곳에서 자랐다고 한다.[2] 신촌성결교회 안수집사다.[3] 가수 데뷔[4]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서 밝힌 바에 의하면, 전유성에 의해 픽업돼서 무대를 최초로 설 수 있었다고 한다.[5] 방송사에서도 이문세가 쌓아온 별밤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하고 계속 그 시간대 방송은 별밤으로 인정한다. 하지만 그 청취자들(특히 이문세 시절에 주 청취자들은 진행자가 이문세가 아니라는 이유로 그 이후 별밤을 사도로 취급한다. 나아가 이문세가 진행하는 다른 라디오 프로그램(2시의 데이트,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 등)을 오히려 별밤의 후속으로 여길 지경이다.[6] 지금의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저 당시는 문화와 교육을 묶어 문교부였다. 청와대 부의 경우 정권에 따라, 상황에 따라 개편이 지속되어왔다. 실제로 1995년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7] 고음이 부각되지 않아서 그렇지, 이문세는 '안개꽃 추억으로'에서 3옥타브 레(D5)를 진성으로 낼 정도로 음역대가 넓다.[8] 당시 팝을 즐겨듣던 사람들은 한국 가요의 수준을 낮게 보는 경향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런 경향은 늘 존재하지만..[9] 1987년 12월 표준FM 개국.[10] 그리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서 진짜로 당근을 좋아해서 작업실 냉장고에 당근이 떨어진 적이 없다고 밝혔다.[11] 물론 이 마삼 트리오는 음악적 요소가 기본적으로 작용한 것이었다. 셋 다 당대 음악계를 풍미할 정도는 아니었어도 각자의 영역에서 인정받았고, 그것이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로 듣는 이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공통점이 있었다. 물론 후대에는 셋 다 하관이 긴 걸로 기억에 남았다.[12] 가령 이런 거다. 최불암과 이문세가 등산을 갔다가 미끄러진 이문세를 최불암이 붙잡았는데 "이문세 씨 괜찮으세요?"라고 묻자 매달린 이문세가 "선배님 말 놓으세요~"라고 답하자 말을 놓아서 떨어져 버렸다거나.[13] 사상의학이 아닌 8체질의학에서 분류한 체질이다.[14] 이문세: “석천아 니가 울면 너하고 나하고 사귄 줄 알잖아~”[15] 응답하라 1994 7화 및 8화에 나온 이문세의 목소리는 히든싱어 이문세 편에 출연한 안웅기가 대역을 했다.[16] 일반인 기준에서 60대면 노인으로 보는 편인데도(사실 2020년 기준에는 70대부터 노인으로 보는 인식이 늘고 있지만) 이문세를 노인으로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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