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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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021년은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2. 설명 [편집]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해이며 21세기가 시작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자 2020년대의 2번째 연도이기도 하다. 2010년 이후 11년 만에 3.1절이 월요일이 되어서 공휴일이 적은 해가 돌아오게 되었다. 2020년에 전 세계적으로 범유행을 일으킨 코로나19가 2021년에도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것이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각국의 정부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나 셧다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제도를 한동안 시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와 동시에 제약회사들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빠르면 2~3월에는 일반인들도 접종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한국을 포함해 일부 국가들은 2021년 3분기까지 집단 면역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한 해 경제를 좌우하는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다.[1] 작년 12월부터 시작된 백신 접종이 2021년부터 가속화되면서 2월 19일까지 2억명 이상이 맞았고 그 결과 1월 초에 코로나19 감염자수 증가세가 절정을 찍고 꺾였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1월 초에도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새해맞이 행사는 대부분 조용히 진행됐으며 보신각에서의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67년만에 처음으로 취소되었다. 결국 제야의 종 타종 행사들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2021년 시점으로 향후 10년 동안 2027년과 같이 주말 공휴일이 7일인 해이다. 이는 역대급 공휴일 가뭄이라 불리던 2009년, 2010년과 맞먹는 수준이다.[2] 2021년 달력을 보려면 이 문서의 16번 문단으로. 여담으로 1999년, 2004년[3], 2010년, 2027년, 2032년[4], 2038년, 2049년[5], 2055년도 2021년처럼 3.1절이 월요일이다. 이 때문에 소띠(신축년)해라 일이나 하라는 드립이 나오기도 하였다.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 대부분이 주말과 겹쳐 대체 휴일 제도의 혜택를 받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설 다음 날과 근로자의 날, 한글날,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일요일이다. 심지어 2020년(총선)과 2022년(대선과 지선)과 같은 선거로 인한 공휴일도 없다.[6] 심지어 밸런타인데이는 일요일인데다가 설날연휴와 겹치고[7][8] 화이트데이도 일요일,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토요일이다. 이러한 일은 1999년[9] 이후로 22년, 2010년 이후로 11년 만이다. 그나마 위안은 신정이 금요일, 설날은 2월 11일~2월 14일 4일 연휴[10], 삼일절이 월요일,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이 수요일이고, 추석은 5일 연휴라는 점이다.(9월 18일~9월 22일)[11] 근데 근로자의 날은 정식 공휴일이 아니여서 사실상 6일로 본다. 덤으로 주말 공휴일이 6일인 해는 2020년, 2022년, 2026년이며, 가장 적은 해는 단 1일뿐인 2024년, 2028년, 2030년이다.
2015년 파리에서 열렸던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제정된 파리협정이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 해부터 586세대가 본격적으로 686세대가 된다.[12]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1월 초에도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새해맞이 행사는 대부분 조용히 진행됐으며 보신각에서의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67년만에 처음으로 취소되었다. 결국 제야의 종 타종 행사들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주 5일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2021년 시점으로 향후 10년 동안 2027년과 같이 주말 공휴일이 7일인 해이다. 이는 역대급 공휴일 가뭄이라 불리던 2009년, 2010년과 맞먹는 수준이다.[2] 2021년 달력을 보려면 이 문서의 16번 문단으로. 여담으로 1999년, 2004년[3], 2010년, 2027년, 2032년[4], 2038년, 2049년[5], 2055년도 2021년처럼 3.1절이 월요일이다. 이 때문에 소띠(신축년)해라 일이나 하라는 드립이 나오기도 하였다.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 대부분이 주말과 겹쳐 대체 휴일 제도의 혜택를 받지 못하는 건 물론이고, 설 다음 날과 근로자의 날, 한글날,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일요일이다. 심지어 2020년(총선)과 2022년(대선과 지선)과 같은 선거로 인한 공휴일도 없다.[6] 심지어 밸런타인데이는 일요일인데다가 설날연휴와 겹치고[7][8] 화이트데이도 일요일,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토요일이다. 이러한 일은 1999년[9] 이후로 22년, 2010년 이후로 11년 만이다. 그나마 위안은 신정이 금요일, 설날은 2월 11일~2월 14일 4일 연휴[10], 삼일절이 월요일, 어린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이 수요일이고, 추석은 5일 연휴라는 점이다.(9월 18일~9월 22일)[11] 근데 근로자의 날은 정식 공휴일이 아니여서 사실상 6일로 본다. 덤으로 주말 공휴일이 6일인 해는 2020년, 2022년, 2026년이며, 가장 적은 해는 단 1일뿐인 2024년, 2028년, 2030년이다.
2015년 파리에서 열렸던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제정된 파리협정이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 해부터 586세대가 본격적으로 686세대가 된다.[12]
3. 정치 [편집]
3.1.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편집]
2021년 1월 20일, 조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카말라 해리스가 제49대 미국 부통령으로 취임했다. 정권이 바뀌는 것이니만큼 외교, 군사, 경제 등 여러 정책들에서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1월 5일 실시하는 2021년 미국 조지아 주 상원의원 결선투표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6년 만에 미국 상원을 탈환해 블루웨이브가 일었다.
한편, 다시 한 번 불복선언을 하며 대선 의회 인증일인 1월 6일에 시위를 일으키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극우파들이 결집해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결국 코로나19 상황에 보안 문제까지 겹쳐 취임식은 극히 일부 인사들만 참여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게 되었다.
한편, 다시 한 번 불복선언을 하며 대선 의회 인증일인 1월 6일에 시위를 일으키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에 극우파들이 결집해 2021년 미국 국회의사당 점거 폭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결국 코로나19 상황에 보안 문제까지 겹쳐 취임식은 극히 일부 인사들만 참여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되게 되었다.
3.2. 독일 앙겔라 메르켈 정부 퇴진 [편집]
3.3. 미얀마 군부 쿠데타 [편집]
3.4. 세계 선거 일정 [편집]
2020년만큼은 아니지만 2021년 역시 세계 주요국의 선거가 많다. 미국은 1월 5일 2021년 미국 조지아 주 상원의원 결선투표 결과 두 석 모두 민주당이 가져갔기에 바이든 행정부의 국정 운영에는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네덜란드, 이스라엘, 러시아, 이란, 키프로스, 멕시코, 독일, 일본, 에티오피아, 홍콩, 노르웨이, 체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대한민국과 관계가 깊은 주요국의 총선도 이 해에 몰려있다. 특히 소말리아와 소말릴란드의 선거가 예정돼 있는데, 소말리아와 소말릴란드의 선거 결과에 따라 소말릴란드 분리독립 승인 여부나 소말리아 내전의 향방을 가르게 된다. 시리아 역시 바샤르 알아사드의 당선이 예정돼 있긴 하지만(...) 시리아 내전의 분수령이 될 시리아 대선을 치른다.
네덜란드, 이스라엘, 러시아, 이란, 키프로스, 멕시코, 독일, 일본, 에티오피아, 홍콩, 노르웨이, 체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대한민국과 관계가 깊은 주요국의 총선도 이 해에 몰려있다. 특히 소말리아와 소말릴란드의 선거가 예정돼 있는데, 소말리아와 소말릴란드의 선거 결과에 따라 소말릴란드 분리독립 승인 여부나 소말리아 내전의 향방을 가르게 된다. 시리아 역시 바샤르 알아사드의 당선이 예정돼 있긴 하지만(...) 시리아 내전의 분수령이 될 시리아 대선을 치른다.
3.5. 대한민국 정치 [편집]
3.5.1. 2021년 재보궐선거 [편집]
4월 7일에 열리는 재보궐선거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장 중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서울특별시장과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군수, 지방의원 등을 새로 뽑는 선거다.
대한민국 제1의 도시와 제2의 도시를 책임지는 지자체장을 뽑는 선거이기에 국민의 최소 4분의 1이[13]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보궐선거일은 제20대 대통령 선거까지 불과 336일 앞둔 시점이다. 따라서 이 선거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 되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적으로 정권 재창출에 대한 여론을 묻는 선거인데다 자당 소속의 지자체장이 성추행 사건을 일으켜 각각 사망, 사임해 치뤄지는 선거를 여러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맞이하게 되었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제19대 대통령 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까지의 연이은 선거 참패로 처진 당내 분위기를 반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양당 모두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제1의 도시와 제2의 도시를 책임지는 지자체장을 뽑는 선거이기에 국민의 최소 4분의 1이[13]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보궐선거일은 제20대 대통령 선거까지 불과 336일 앞둔 시점이다. 따라서 이 선거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 되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적으로 정권 재창출에 대한 여론을 묻는 선거인데다 자당 소속의 지자체장이 성추행 사건을 일으켜 각각 사망, 사임해 치뤄지는 선거를 여러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맞이하게 되었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제19대 대통령 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까지의 연이은 선거 참패로 처진 당내 분위기를 반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양당 모두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4. 경제 [편집]
4.1. 주식시장 [편집]
4.1.1.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건 [편집]
5. 기후 [편집]
이 해 4월 말[15]부터 새로운 30년 평년값인 1991년~2020년 평균기온을 사용하게 된다.[16][17]
2020년 하반기에 발생한 라니냐와 11월 말 들어 낮아진 북극진동으로 2019년~2020년 겨울과는 달리 2020년~2021년의 겨울이 어느 정도로 추울지 주목된다.[18] 2020년 11월 23일 기준 발표된 겨울철 3개월 전망에서는 시베리아에 블로킹 고기압이 발달하면서 12월에는 다소 낮은 기온의 추위를 보인다고 예측했으며 1~2월은 평년과 비슷하다고 전망했다.[19][20] 기상청 1개월 전망을 보면 1월 또한 상당히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최근 수년간 지속된 고온이 2021년에도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서울은 2013년, 전국은 2012년 이후 평년보다 낮은 연평균기온을 보일지 주목된다.
서울 및 전국의 평균 기온은 다음과 같다.
2020년 하반기에 발생한 라니냐와 11월 말 들어 낮아진 북극진동으로 2019년~2020년 겨울과는 달리 2020년~2021년의 겨울이 어느 정도로 추울지 주목된다.[18] 2020년 11월 23일 기준 발표된 겨울철 3개월 전망에서는 시베리아에 블로킹 고기압이 발달하면서 12월에는 다소 낮은 기온의 추위를 보인다고 예측했으며 1~2월은 평년과 비슷하다고 전망했다.[19][20] 기상청 1개월 전망을 보면 1월 또한 상당히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최근 수년간 지속된 고온이 2021년에도 계속 이어질지 아니면 서울은 2013년, 전국은 2012년 이후 평년보다 낮은 연평균기온을 보일지 주목된다.
서울 및 전국의 평균 기온은 다음과 같다.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기온(°C) | -2.4 | 2.7 | |||||||||||
평년대비 편차(°C) | |||||||||||||
전국 월평균기온(°C) | -0.7 | ||||||||||||
평년대비 편차(°C) |
5.1. 1~2월 [편집]
전반적으로 고온이 강한 편이나 한파도 강해서 극과 극의 날씨의 표본[21][22]으로 월교차가 매우 크다.
2020년 11월 19일에 폭우가 온 뒤에 북극진동이 내려가고 한반도로 찬 공기가 자주 내려왔으며 본격적으로 겨울에 진입해서 2019년과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11월 하순에는 지속적으로 저온이 왔으나 12월 초에도 그 기온을 유지해서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으나 12월 13일에 눈이 온 후 급격히 내려가서 서울 기준 -10°C를 넘나드는 한파가 1주일 동안 지속되었다. 그러다가 동지 이후로 크게 올라서 12월 하순에는 이상 고온을 보여서 12월 말에는 평년보다 크게 높았으나 이후 30일부터 한파가 오면서 매우 급락했다. 그리고 2020년 12월에는 전반적으로 크게 춥지는 않았고 중순 한파도 해기차가 심하지 않아서 눈구름이 발달하지 않아 2019년 1월처럼 건조했으나 30일 들어 찬공기가 내려와서 서해상을 중심으로 폭설이 왔다.[23] 2020년 12월 23일에 발표된 기상 전망에서는 1월에는 상당히 춥고 2월에는 본격적으로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고 3월에는 다소 온화한 날씨이며 가끔 꽃샘추위가 찾아오는, 즉 2016년, 2018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년도 12월 30일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시작된 한파는 해를 넘긴 2021년 1월 12일까지 강약을 반복하면서 엄청난 한파를 보였다. 이는 작년 1월과는 정반대이다. 게다가 이번 한파는 해기차가 수도권이나 경상도에도 깊숙히 들어갔기 때문에 서울은 12월 31일, 대구는 12월 29일~1월 2일 동안(12월 31일 제외) 계속 눈이 관측되었다. 1월 초에는 추위가 좀 풀렸으며 1월 1일 서울 최고기온이 1.6°C까지 올랐으며 이후 애매하게 추웠으나 1월 6일에 11년만에 폭설이 온 뒤 1월 7~9일에는 매우 추워져 기온이 급락했다. 한파의 절정인 1월 8일에는 서울 -18.6°C를 기록해서 매우 강한 한기가 한반도를 완전히 덮었으며, 특히 대관령은 약 -24.3°C, 장수는 -24.1°C를 기록했다. 그외에도 경기내륙, 강원영서도 -20~-24°C까지 떨어지는 매우 강한 한파를 보였다. 심지어 그 따뜻하다는 부산도 -12.2°C를 기록했으며 그밖의 부울경도 거창 -17.4°C, 진주 -15.4°C 등을 기록했다. 전남지역인 광주는 -13.5°C를 기록했으며 심한 곳은 -20°C를 보여주고 있다.[24][25][26] 더욱이 웬만해선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제주도 도심 날씨도 영하권 날씨를 보여주고 있어 2017-2018년 한파를 능가하는 기록이다. 다음날인 1월 9일에도 수원 -18.6°C 등으로 절정을 찍은 곳도 많았다. 10~12일에는 올랐지만 여전히 종일 영하로 매우 추웠다. 이는 한파/대한민국과 2021년 한반도 한파 및 폭설 사태 문서에 자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결국 1월 상순 서울 평균기온은 -8.1°C로 초이상 고온을 보인 2019년 3월 상순의 8.1°C와 대칭되었고 2013년 1월 상순과 같이 21세기 1월 상순 중 가장 추웠다. 특히 1월 4일 ~ 10일의 전국 평균기온은 6도 이상 낮았다. 6일부터 시작된 이 강력한 한파는 12일까지 지속되어 서울의 최고기온이 영하를 유지했다.
그러다가 1월 중순부터는 한기가 유럽쪽으로 가면서 중순에는 삼한사온, 하순에는 이상 고온이 왔다. 13일부터 크게 올라 한파가 무색하게 이상 고온 현상을 보여 서울 최고기온이 8.3°C까지 올랐고 14일에 7°C, 15일에 9.9°C까지 올랐다. 게다가 15일에는 최저기온도 높아서 서울 2°C, 전주 5.2°C, 광주 3.4°C였고 남부지방은 15도 안팎을 기록했다. 그러다가 16~19일에 반짝 추위가 왔으며 17일과 19일 서울 -11°C까지 떨어졌고 18일에는 눈이 왔다. 그러나 1월 초만큼은 강력하지 않고 반짝에 그쳐서 빨리 회복했다. 결국 1월 10일을 끝으로 서울의 2020~2021시즌 한파일수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20일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다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2일에는 서울 최고기온이 7도 안팎을 기록했으며 21~22일에는 비가 와서 최저기온까지 높았으며 22일 서울 최저 기온이 4.8°C를 기록했다. 다행히도 이때는 햇빛이 없어 10도를 넘지는 못했으나 23일에는 동풍과 일사로 서쪽 지방 기온이 최고기온까지 크게 올라 서울 12.2°C로 역대급 초이상 고온으로 알려진 2020년 1월보다 극값이 높고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3월 말~4월 초 수준이다. 게다가 일평균기온도 7.6°C로 19년만에 최대이다. 그리고 남부지방은 23일에도 저기압으로 비가 내렸고 중부지방도 그 영향으로 야간 구름이 발생해서 최저기온도 매우 높았다. 이후 24~25일 서울 13.9°C를 찍으면서 절정에 달했다.[27][28][29] 25일에는 일평균기온이 7.9도를 기록했다. 이 영향으로 21~25일 전국 평균 기온이 5일 연속 1위를 기록하였다. 이후 26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5.8도로 전년도 기록을 넘었고 27일에는 기온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서울 기준 최저기온 -2°C 최고기온 7°C로 상당히 높았다. 그러다가 28일 눈 온 후 다시 한기가 남하하기 시작해 29일에는 서울이 -11.6°C까지 내려갔다.[30] 그러다가 31일에 또 7~15°C까지 오르면서 다시 3월 초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 3개월 전망을 보면 2~4월에도 2021년 1월처럼 기온변화가 롤러코스터처럼 클 듯 하다.
결국 1월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거의 봄의 기상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컸다. 서울 기준 최저 기온은 -6.8°C로 낮았으나 최고 기온은 2.2°C로 높은 편이었다. 그리고 1973년 기상관측 이래로 전국 기온 변동 폭이 가장 컸다고 한다. 과거에도 기온 편차가 심한 적은 있었으나 표준편차로 비교한다면 2021년이 압도적으로 높다.
또한 작년 12월 30일을 기점으로 1월에는 눈이 많았는데,[31] 이는 강수량이 매우 적었던 2018년 12월 하순~2019년 1월과 이상 고온으로 눈 대신 비가 많이 내렸던 2019년 12월~2020년 2월과 비교하면 정반대이다. 그러나 많은 눈이 내렸음에도 비는 적어서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거나 조금 적은 편이다. 또한 일조시간도 많았다.
2월에는 약한 추위를 제외하면 이상 고온이 잦았다. 2월 1일에 비 온 후 약한 추위가 왔으나 바로 이상 고온 수준으로 회복하였고 특히 설날 연휴에는 일교차가 컸으나 봄 수준의 초이상 고온이 왔다. 설날 당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2~17°C까지 올랐고 서울은 14.1°C를 기록했고 설 다음날 역시 15.9°C까지 오르면서 매우 포근한 날씨였다. 전국적으로도 무려 14~20°C로 절정을 찍었다. 14일에는 최저기온까지 높아서 평균기온까지 매우 높았다. 그리고 14일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으며 서울·인천·경기·충청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다. #
이후 15일부터 기온이 떨어져 16~18일에는 2월 중순 치고 꽤 강한 한파가 오긴 했다. 1990년대 이전에 비하면 약하긴 했지만 고온을 보이는 현 추세로 보면 꽤 낮은 편었으며, 일부 지역은 극값을 달성하기도 했다. 2월 17일 서울 -10.4°C/-5.2°C로 하루종일 -5도 이하였고 우수인 18일에는 -11°C까지 떨어졌으며 설악산은 -20°C 미만이었다. 3월을 11일 앞두고 강한 한파가 찾아왔다. 그러나 19일부터 기온이 다시 올라서 19일에 서울 9°C 등 이상 고온이 찾아왔으며 그 날 일교차가 상당했다. 20~22일은 12~14일에 이어 또 초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20일에는 최저기온까지 크게 올라서 서울 5.5°C, 대전 6.3°C, 대구 3.9°C 등 5도 안팎을 기록했다. 거기에다가 맑은 날씨로 최고기온은 더 올라서 서울 14.9°C, 대전 17.2°C, 대구 20.4°C 등 12~20°C까지 오르는 등 4월 초~중순 날씨와 다름없었다. 여담으로 같은 시기 중국도 초이상 고온이 와 한반도와 비슷한 위도 지역에서 20~26°C까지 오르기도 했다. 2월 21일에는 기장군 철마면 2시 온도가 22도가 되었다. 그리고 포항이 24.9°C를 기록하여 전국 2월 역대 최고 기온을 달성했다. 전국적으로 모두 15°C를 넘었고, 절반이 넘는 지역에서 20°C를 넘었으며 경북은 23~25°C를 보였고 서울도 17.4°C로 극값을 달성했다. 2월 22일 역시 전국적으로 두자리수를 기록하고 경상도 지역은 20°C를 넘었다. 그러나 23일에 반짝 추위가 찾아왔...지만 심하지는 않아서 다음날 오후에 풀렸으며 결국 26일부터는 또 고온을 보이고 있다.
2020년 11월 19일에 폭우가 온 뒤에 북극진동이 내려가고 한반도로 찬 공기가 자주 내려왔으며 본격적으로 겨울에 진입해서 2019년과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11월 하순에는 지속적으로 저온이 왔으나 12월 초에도 그 기온을 유지해서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으나 12월 13일에 눈이 온 후 급격히 내려가서 서울 기준 -10°C를 넘나드는 한파가 1주일 동안 지속되었다. 그러다가 동지 이후로 크게 올라서 12월 하순에는 이상 고온을 보여서 12월 말에는 평년보다 크게 높았으나 이후 30일부터 한파가 오면서 매우 급락했다. 그리고 2020년 12월에는 전반적으로 크게 춥지는 않았고 중순 한파도 해기차가 심하지 않아서 눈구름이 발달하지 않아 2019년 1월처럼 건조했으나 30일 들어 찬공기가 내려와서 서해상을 중심으로 폭설이 왔다.[23] 2020년 12월 23일에 발표된 기상 전망에서는 1월에는 상당히 춥고 2월에는 본격적으로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고 3월에는 다소 온화한 날씨이며 가끔 꽃샘추위가 찾아오는, 즉 2016년, 2018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년도 12월 30일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시작된 한파는 해를 넘긴 2021년 1월 12일까지 강약을 반복하면서 엄청난 한파를 보였다. 이는 작년 1월과는 정반대이다. 게다가 이번 한파는 해기차가 수도권이나 경상도에도 깊숙히 들어갔기 때문에 서울은 12월 31일, 대구는 12월 29일~1월 2일 동안(12월 31일 제외) 계속 눈이 관측되었다. 1월 초에는 추위가 좀 풀렸으며 1월 1일 서울 최고기온이 1.6°C까지 올랐으며 이후 애매하게 추웠으나 1월 6일에 11년만에 폭설이 온 뒤 1월 7~9일에는 매우 추워져 기온이 급락했다. 한파의 절정인 1월 8일에는 서울 -18.6°C를 기록해서 매우 강한 한기가 한반도를 완전히 덮었으며, 특히 대관령은 약 -24.3°C, 장수는 -24.1°C를 기록했다. 그외에도 경기내륙, 강원영서도 -20~-24°C까지 떨어지는 매우 강한 한파를 보였다. 심지어 그 따뜻하다는 부산도 -12.2°C를 기록했으며 그밖의 부울경도 거창 -17.4°C, 진주 -15.4°C 등을 기록했다. 전남지역인 광주는 -13.5°C를 기록했으며 심한 곳은 -20°C를 보여주고 있다.[24][25][26] 더욱이 웬만해선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제주도 도심 날씨도 영하권 날씨를 보여주고 있어 2017-2018년 한파를 능가하는 기록이다. 다음날인 1월 9일에도 수원 -18.6°C 등으로 절정을 찍은 곳도 많았다. 10~12일에는 올랐지만 여전히 종일 영하로 매우 추웠다. 이는 한파/대한민국과 2021년 한반도 한파 및 폭설 사태 문서에 자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결국 1월 상순 서울 평균기온은 -8.1°C로 초이상 고온을 보인 2019년 3월 상순의 8.1°C와 대칭되었고 2013년 1월 상순과 같이 21세기 1월 상순 중 가장 추웠다. 특히 1월 4일 ~ 10일의 전국 평균기온은 6도 이상 낮았다. 6일부터 시작된 이 강력한 한파는 12일까지 지속되어 서울의 최고기온이 영하를 유지했다.
그러다가 1월 중순부터는 한기가 유럽쪽으로 가면서 중순에는 삼한사온, 하순에는 이상 고온이 왔다. 13일부터 크게 올라 한파가 무색하게 이상 고온 현상을 보여 서울 최고기온이 8.3°C까지 올랐고 14일에 7°C, 15일에 9.9°C까지 올랐다. 게다가 15일에는 최저기온도 높아서 서울 2°C, 전주 5.2°C, 광주 3.4°C였고 남부지방은 15도 안팎을 기록했다. 그러다가 16~19일에 반짝 추위가 왔으며 17일과 19일 서울 -11°C까지 떨어졌고 18일에는 눈이 왔다. 그러나 1월 초만큼은 강력하지 않고 반짝에 그쳐서 빨리 회복했다. 결국 1월 10일을 끝으로 서울의 2020~2021시즌 한파일수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20일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다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2일에는 서울 최고기온이 7도 안팎을 기록했으며 21~22일에는 비가 와서 최저기온까지 높았으며 22일 서울 최저 기온이 4.8°C를 기록했다. 다행히도 이때는 햇빛이 없어 10도를 넘지는 못했으나 23일에는 동풍과 일사로 서쪽 지방 기온이 최고기온까지 크게 올라 서울 12.2°C로 역대급 초이상 고온으로 알려진 2020년 1월보다 극값이 높고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3월 말~4월 초 수준이다. 게다가 일평균기온도 7.6°C로 19년만에 최대이다. 그리고 남부지방은 23일에도 저기압으로 비가 내렸고 중부지방도 그 영향으로 야간 구름이 발생해서 최저기온도 매우 높았다. 이후 24~25일 서울 13.9°C를 찍으면서 절정에 달했다.[27][28][29] 25일에는 일평균기온이 7.9도를 기록했다. 이 영향으로 21~25일 전국 평균 기온이 5일 연속 1위를 기록하였다. 이후 26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5.8도로 전년도 기록을 넘었고 27일에는 기온이 떨어졌지만 여전히 서울 기준 최저기온 -2°C 최고기온 7°C로 상당히 높았다. 그러다가 28일 눈 온 후 다시 한기가 남하하기 시작해 29일에는 서울이 -11.6°C까지 내려갔다.[30] 그러다가 31일에 또 7~15°C까지 오르면서 다시 3월 초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 3개월 전망을 보면 2~4월에도 2021년 1월처럼 기온변화가 롤러코스터처럼 클 듯 하다.
결국 1월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거의 봄의 기상 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컸다. 서울 기준 최저 기온은 -6.8°C로 낮았으나 최고 기온은 2.2°C로 높은 편이었다. 그리고 1973년 기상관측 이래로 전국 기온 변동 폭이 가장 컸다고 한다. 과거에도 기온 편차가 심한 적은 있었으나 표준편차로 비교한다면 2021년이 압도적으로 높다.
또한 작년 12월 30일을 기점으로 1월에는 눈이 많았는데,[31] 이는 강수량이 매우 적었던 2018년 12월 하순~2019년 1월과 이상 고온으로 눈 대신 비가 많이 내렸던 2019년 12월~2020년 2월과 비교하면 정반대이다. 그러나 많은 눈이 내렸음에도 비는 적어서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거나 조금 적은 편이다. 또한 일조시간도 많았다.
2월에는 약한 추위를 제외하면 이상 고온이 잦았다. 2월 1일에 비 온 후 약한 추위가 왔으나 바로 이상 고온 수준으로 회복하였고 특히 설날 연휴에는 일교차가 컸으나 봄 수준의 초이상 고온이 왔다. 설날 당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12~17°C까지 올랐고 서울은 14.1°C를 기록했고 설 다음날 역시 15.9°C까지 오르면서 매우 포근한 날씨였다. 전국적으로도 무려 14~20°C로 절정을 찍었다. 14일에는 최저기온까지 높아서 평균기온까지 매우 높았다. 그리고 14일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으며 서울·인천·경기·충청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다. #
이후 15일부터 기온이 떨어져 16~18일에는 2월 중순 치고 꽤 강한 한파가 오긴 했다. 1990년대 이전에 비하면 약하긴 했지만 고온을 보이는 현 추세로 보면 꽤 낮은 편었으며, 일부 지역은 극값을 달성하기도 했다. 2월 17일 서울 -10.4°C/-5.2°C로 하루종일 -5도 이하였고 우수인 18일에는 -11°C까지 떨어졌으며 설악산은 -20°C 미만이었다. 3월을 11일 앞두고 강한 한파가 찾아왔다. 그러나 19일부터 기온이 다시 올라서 19일에 서울 9°C 등 이상 고온이 찾아왔으며 그 날 일교차가 상당했다. 20~22일은 12~14일에 이어 또 초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20일에는 최저기온까지 크게 올라서 서울 5.5°C, 대전 6.3°C, 대구 3.9°C 등 5도 안팎을 기록했다. 거기에다가 맑은 날씨로 최고기온은 더 올라서 서울 14.9°C, 대전 17.2°C, 대구 20.4°C 등 12~20°C까지 오르는 등 4월 초~중순 날씨와 다름없었다. 여담으로 같은 시기 중국도 초이상 고온이 와 한반도와 비슷한 위도 지역에서 20~26°C까지 오르기도 했다. 2월 21일에는 기장군 철마면 2시 온도가 22도가 되었다. 그리고 포항이 24.9°C를 기록하여 전국 2월 역대 최고 기온을 달성했다. 전국적으로 모두 15°C를 넘었고, 절반이 넘는 지역에서 20°C를 넘었으며 경북은 23~25°C를 보였고 서울도 17.4°C로 극값을 달성했다. 2월 22일 역시 전국적으로 두자리수를 기록하고 경상도 지역은 20°C를 넘었다. 그러나 23일에 반짝 추위가 찾아왔...지만 심하지는 않아서 다음날 오후에 풀렸으며 결국 26일부터는 또 고온을 보이고 있다.
5.2. 3~5월 [편집]
5.3. 6~9월 [편집]
5.4. 10~12월 [편집]
6. 국제행사 [편집]
아래의 행사 모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에서 2021년으로 행사 일정을 연기했다. 그러나 개최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6.1. 2020 도쿄 올림픽 [편집]
6.2. UEFA 유로 2020 [편집]
6.3. 2021 코파 아메리카 아르헨티나·콜롬비아 [편집]
6.4. 2020 두바이 엑스포 [편집]
7. 문화 [편집]
7.1. 가요계 [편집]
7.2. 영화 [편집]
2020년 개봉될 예정이었던 영화들이 대거 연기되어 이 해에 개봉 예정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코로나19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경우 일정이 취소 및 변경되거나 아예 스트리밍 서비스로 선회할 가능성도 있다.
- 매트릭스 시리즈의 18년만의 후속작인 매트릭스 4
- 게임 모탈 컴뱃 원작 영화 모탈 컴뱃
- 쏘우 시리즈의 9번째 작 스파이럴: 프롬 더 북 오브 쏘우
- 킹스맨 시리즈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 101마리 달마시안의 프리퀄 크루엘라
-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의 더 미첼스 vs 더 머신스, 피터 래빗 2: 더 런웨이, 비보, 몬스터 호텔 4
-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 주연작 외계인.
- 극장판 포켓몬스터 2021[41]
7.3. 애니메이션 [편집]
목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문서들을 참고.
7.4. 게임 [편집]
- WB 게임즈 몬트리올의 배트맨 게임 고담 나이트
- People Can Fly의 액션 TPS 게임 아웃라이더스
- EVERSPACE™의 후속작, EVERSPACE™ 2
- 리틀 나이트메어의 후속작, 리틀 나이트메어 2
- 다크 디셉션 챕터 4
7.5. 드라마 [편집]
- 마블 스튜디오가 직접 제작하는 디즈니+ 드라마 시리즈로 공개될 완다와 비전의 커플 드라마 완다비전, 팔콘 앤 윈터 솔져, 로키의 솔로 드라마 로키, 호크아이 솔로 드라마 호크아이, 미즈 마블(드라마)
7.6. 스포츠 [편집]
-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스포츠 경기들이 속속 재개되며 활기를 되찾기는 했지만, 2021년 학교폭력 폭로 사건이 스포츠계까지 번지고 말았다.
7.7. 방송 [편집]
7.8. 종교계 [편집]
8. 통신 [편집]
9. 지리/교통 [편집]
9.1. 자동차 [편집]
9.2. 철도교통 [편집]
9.2.1. 도시철도 [편집]
도시철도계에서는 한바탕 태풍이 휘몰아칠 연도로, 2020년에 개통됐어야 했던 노선들이 상당수 연기되면서 이 해에 대거 개통한다.
- 예정
9.3. 도로교통 [편집]
9.4. 항공교통 [편집]
- 대한민국 하늘길의 대표적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0주년을 맞이한다.
10. 사건 [편집]
10.1. 실제 [편집]
10.1.1. 1월 [편집]
- RPG 게임 Fate/Grand Order에서 2021년 1월 1일부터 '근하신년 스타트 대시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으나 캠페인이 긴급 중단되는 사태가 있었다.
- 북한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시작하였다.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3,000포인트를 돌파했다.
- 수도권 전철 1호선이 회룡역에서 전동차 고장으로 약 1시간 동안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첫 3,000선을 돌파, 3031.68을 기록했다.
- 전국적으로 폭설과 역대급 한파로 인해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7년만에 한파 경보가 발령되었다.
- 황하나가 마약 투약으로 인하여 다시 구속되었다.
-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야간 임무를 수행하던 간부가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되었다.
- 인도네시아 스리위자야 항공 182편 추락 사고가 발생하였다.
- 일본에서 또 다른 새로운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
- 스캐터랩이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의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였다.
- 홍은동 음주운전 사건의 가해 운전자에게 서울서부지방법원이 징역 8년을 선고했다.
- 윤서인이 페이스북에 독립운동가를 비하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하여 논란이 되었다.
-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의 첫 재판이 열렸다.
- 미국 하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발의되었다.
- 방역당국이 코로나19를 예방할 목적으로 살균·소독제를 인체에 분사하거나 공기 중에 살포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 경고했다.
- 압수수색 과정에서 한동훈 검사장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진웅 광주지검 차장검사가 법정에서 "폭행하기 위해 누르거나 올라탄 사실이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 ‘정인이 사망 사건’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와 초동수사를 부실하게 했다는 비판을 받은 경찰이 사과했다.
- 김진욱이 공수처장으로 임명되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활동을 시작했다.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불법 출국금지'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 법무부가 고검검사급 검사 11명과 일반검사 531명 등 542명에 대한 인사를 2월 1일자로 단행했다.
- 회삿돈 수백억원을 횡령하고 20여년간 해외 도피생활을 해온 한보그룹 4남 정한근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 코스닥 지수가 2000년 이후 20여년 만에 장중 지수 1,000을 회복했다.
- 전세계 코로나19 감염자가 1억명을 돌파했다.
-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건이 최초 발생했다.
- SBS가 2021년 북한 원전 건설추진 문건 사건을 보도하였다.
-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설 연휴까지 연장되었다.
10.1.2. 2월 [편집]
-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대교가 착공식을 가졌다.
-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한국에서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 이란 정부가 약 한 달 전부터 억류 중인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 선원 대부분을 풀어주기로 했다.
- 국정농단 방조와 불법사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 도널드 트럼프 前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미국 상원에서 부결되었다.
- 2주 동안 수도권 거리두기는 2단계로, 비수도권 지역은 1.5단계로 완화되었다. 수도권 다중이용시설도 밤 10시까지로 영업 제한이 완화되었다. 다만, 5인 이상 모임금지는 그대로 유지된다.
-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 이달 말부터 요양병원과 시설 등의 입소자와 입원자,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방 접종에서 만 65세 이상은 우선 제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접종계획 일부를 수정할 계획이다.
-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 지휘 임무를 소홀히 해 4백여 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이다영·이재영(25) 선수의 국가대표 자격이 박탈되었고 구단은 무기한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 신원불명의 한 사람이 제22보병사단 동해안 민통선 검문소 주변에서 발견됐다.
-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가 착륙에 성공했다.
- 미국에서 최악의 한파가 닥쳐 수백만 가구가 정전되었고, 60여명이 사망하였다. 텍사스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미국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50만 명을 넘어서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든 연방기관에 조기를 게양하도록 지시하였다.
- 통신이 두절되었던 보이저 2호가 11개월만에 통신에 다시 성공했다.
- 서해대학이 폐교되었다.
10.1.3. 3월 [편집]
10.1.4. 4월 [편집]
10.1.5. 5월 [편집]
10.1.6. 6월 [편집]
10.1.7. 7월 [편집]
10.1.8. 8월 [편집]
10.1.9. 9월 [편집]
10.1.10. 10월 [편집]
10.1.11. 11월 [편집]
10.1.12. 12월 [편집]
10.2. 예정 [편집]
- 4월 3일: 2021 KBO 리그가 개막할 예정이다.
- 4월 25일: 2021년 일본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릴 예정이다.
- 롯데월드 매직 포레스트가 개장할 예정이다.
- 유니버설 베이징 리조트가 개장한다.
- 10월: 한국형 발사체인 KSLV-II 누리가 발사될 예정이다.
- 10월 25일: Windows XP가 출시 20주년을 맞이한다.
- 11월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 동부간선도로가 완공을 이때까지는 한다고 한다.
- Windows 10 RS1 버전의 메인 서포트가 중단된다.
- 앙겔라 메르켈이 정계에 은퇴한다.
- KF-X 시제기가 완성된다.
- 마인크래프트 1.17, 1.18 버전이 공개된다.
- 둘둘 말 수 있는 TV가 출시된다.
- 대탈출 4 방영 예정.
- 걸스 플래닛 999 방영 예정.
- 울릉도에 LPG망이 조성된다.
- 디즈니+의 국내 서비스가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이다.
-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 번호판이 3자리로 늘어난다. 승합차는 700~799, 화물차는 800~979, 특수차는 980~997, 경찰차와 소방차는 998, 999번을 부여한다.
10.3. 가상 [편집]
- 날씨의 아이의 초중반부 배경연도.
- 백두산의 배경연도.
-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수정판의 배경연도.[69]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의 초중반부 배경연도.
- 4차 기업 전쟁이 일어난다. 이 전쟁은 훗날 '해양 전쟁'으로 불리게 되고, 2022년까지 이어진다. - 사이버펑크 2077
- 가스트레아라는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지구상에 갑자기 등장, 가스트레아 전쟁이 시작된다. - 블랙 불릿
- 사이버라이프사가 최초의 완전 인간 모방형 안드로이드인 RT600 '클로이'를 완성한다.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11. 탄생 [편집]
11.1. 실존인물 [편집]
11.2. 가상인물 [편집]
12. 사망 [편집]
12.1. 실존인물 [편집]
- 후쿠모토 세이조 - 일본의 배우
- 김창열 - 대한민국의 판화가
- 타냐 로버츠 - 미국의 영화배우, 007 뷰 투 어 킬 등에 출연.
- 브래드 베나블 - 미국의 성우
- 쉬친셴 - 중국의 장군
- 줄리 스트레인 - 미국의 배우
- 최정례 - 대한민국의 시인
- 필 스펙터 - 미국의 프로듀서/작곡가
- 돈 서튼 - 미국의 전 야구선수
- 정명식 - 前 포스코 회장
- 김상하 - 제3대 삼양그룹 회장
- 행크 애런 - 미국의 전 야구선수
- 송유정 - 대한민국의 배우
- 아이언 - 대한민국의 래퍼
- 단팽이 - 트위치 스트리머
- 메텔 - 대한민국의 인터넷 방송인
- 크리스토퍼 플러머 - 캐나다의 배우
- 모리야마 슈이치로 - 일본의 배우 겸 성우[73]
- 하기룡 - 대한민국의 전 야구선수
- 정복수 - 위안부 피해자
- 백기완 -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 방용훈 - 코리아나호텔 대표 이사
- 유노 - 대한민국의 가수[75]
- 이병욱 - 대한민국의 성우
- 오맹달 - 홍콩의 배우
12.2. 가상인물 [편집]
13. 데뷔 [편집]
13.1. 가수 [편집]
13.2. 성우 [편집]
14. 해체 [편집]
14.1. 가수 [편집]
15. 히트작 [편집]
15.1. 영화 [편집]
15.2. 드라마 [편집]
15.3. 애니메이션 [편집]
- 더빙/국산
- 자막
15.4. 게임 [편집]
15.5. 특촬 [편집]
15.6. 가요 [편집]
16. 유행어 [편집]
17. 기타 [편집]
18. 달력 [편집]
18.1. 연휴 [편집]
[1] 하지만 집단면역이 형성된다고 하더라도 전염력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후에도 마스크를 벗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2] 공교롭게도 2009년 또한 2021년과 마찬가지로 소의 해였다. 소처럼 일만 한다는 소리가 마냥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셈이다. 그러나 2009년, 2021년이 3.1절이 각각 일, 월요일이라 쉬는날이 적어서 그렇다. 보통 3.1절이 월요일이면 일요일, 일요일이면 토요일에 공휴일이 많다. 2014년 이후로 대체공휴일 제도가 시행되었지만, 이 해는 웃기게도 대체휴일이 없는 공휴일만 주말에 겹쳐 대체휴일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대체휴일이 없는 해이다. 이런 상황은 2026년에도 마찬가지. 이 해에도 공휴일이 주말과 6일씩 겹친다. 심지어 2014년과 2026년은 말의 해이다.[3] 다만 2004년은 목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4] 2032년도 2004년처럼 목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다. 다만 2032년은 설날은 최장 9일 연휴지만 2009년처럼 8일의 공휴일이 주말에 겹쳐있는 해다.[5] 공교롭게도 2049년도 2009년, 2032년처럼 8일의 공휴일이 주말에 겹쳐있다. 이 해는 2009년 이후로 40년 만의 8일의 공휴일이 주말에 겹쳐있는 해가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6] 4월 7일 2021년 재보궐선거가 시행될 예정이지만 공휴일은 아니다.[7] 전날 2월 13일이 설 다음날이고 심지어 하필이면 이 해의 밸런타인데이는 이 해의 설날연휴 마지막날이다.[8] 사실 11년 전인 2010년의 설날도 이해와 비슷했는데 2010년의 설날 당일은 밸런타인데이에 겹쳐저 있었다.[9] 이 해 역시 금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고, 선거일이 없었다. 다만 이 해는 2021년보다 사정이 나은데, 식목일이 공휴일인 시절이었던데다가 결정적으로 주6일제 시절이므로 비교가 되지 않는다.[10] 단 명절 연휴가 4일이면 짧은 편이다.[11] 여담이지만 2020년에도 추석 연휴가 9월 30일~10월 4일의 5일간이다.[12] 2020년에 1960년생이 60대가 되었는데 1960년생은 79학번이라 본격적인 86세대는 1961년생부터이다. 빠른 생일 포함하면 78학번 60년생과 79학번 61년생도 있다.[1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서울과 부산의 유권자 수는 각각 847만7244명, 295만8290명 등 총 1143만5534명이다. 이는 선거권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 4399만4247명 중 26%에 이르는 수치다.[14] 천재지변이나 그에 준하는 재해·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를 수습하기 위한 연장근로를 허용하는 제도[15] 기상자료개방포털 기준[16] 1~11월은 상승하였으나 12월은 하락했다.[17] 3월 1일 기준 아직 1981~2010년 평년값을 사용하고 있다.[18] 2000년대 이후 한파의 주기가 3~4년마다 오는 경향이 보여지고 있는데{2001년 1월, 2005년 12월, 2010년 1월~2013년 2월은 연속(단 2010년, 2011년 2월은 제외), 2014년 12월, 2017년 12월~2018년 2월} 최근 들어 추웠던 겨울이 2017~2018년이므로 예상이겠지만 합리적 의심을 해 볼 수 있다.[19] 여담으로 8월 21일과 9월 23일 전망에서 기상청이 11월의 기온을 40 40 20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음으로 해놓았는데 평년보다 낮을 가능성이 40으로 올라간 것은 맨날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거나 아예 높음을 때려박던 기상청의 과거 전망을 보았을때 상당히 이례적인 모습이다. 그러나 이도 빗나간 이상 고온이 발생해서 8.8°C로 다소 높았다.[20] 2020년의 이상기후가 유난히 심했기 때문에 2020년 들어서부터 미래의 기후에 대해 궁금증이 많아지면서 2021년 기후도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21] 빈 말이 절대 아닌 것이, 이번 겨울의 특징은 한파가 오면 매우 강하게 오고 이상 고온이 와도 꽤 강하게 왔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또한 평년과 비슷한 날이 거의 없다. 덕분에 1~2월 모두 월교차가 상당한 편이다. 장기 예보로 한파/고온이 예상되면 실제로는 그보다 좀 더 강하게 찾아오는 것이 두드러질 정도였다.[22] 그나마 1월은 한파와 고온의 정도가 비등하여 평년 수준이거나 약간 높았지만, 2월의 경우 전반적으로 초이상 고온이 많아 평년보다 높았다. 현 추세상 2009년, 2020년과 비슷할 가능성이 높다. 서울은 2.7도를 기록해 2009년보다는 낮았지만 2020년보다는 높았다. 전국은 좀 더 과장하면 2007년을 넘을 수도...[23] 이 부분까지는 2020년 기후 부분 참조.[24] 심지어 광주 지역은 그날 폭설까지 와서 피해가 심했으며 눈으로 인한 반사율으로 기온이 더 낮아졌다.[25] 실제로 화순군 북면은 서울보다 더 기온이 낮은 -22.6 °C를 기록했다.[26] 여담으로 2020년 11월에 최저기온이 20도 전후를 기록했는데 50일만에 최저기온이 40도 가까이 떨어졌다.[27] 24일 기준 비공식으로는 서울 도봉구가 16.1°C까지 올라갔다.[28] 21세기 들어 서울 1월 최고기온이며 역대로는 1932년 14.4°C 이후 2번째이다.[29] 그 영향으로 2021년 1월 기온차가 무려 32.5°C에 달했으며 비공식으로는 무려 40.0°C 차이이다.[30] 결국 5일만에 무려 25.5°C 차이가 났다. 여기가 무슨 사막이냐?[31] 1월 6일, 12일, 18일, 28일[32] 원래 2020년 10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33] 원래 2020년 5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A] 34.1 34.2 34.3 원래 2020년 1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35] 원래 2020년 7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36] 원래 2020년 11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38] 원래 2020년 9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40] 원래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개봉이 1년 늦춰졌다.[41] 아직 전작이 개봉하지는 않았지만 제작할 가능성이 높다.[42] 국내개봉은 2021년 1월 27일 개봉이 확정되었다.[43] 서울 본사에서 방송하는 MBC 라디오 개국일(12월 2일) 기준. 사실 서울 본사보다 2년 먼저 문을 연 부산문화방송이 있다.[44] 103위 순교성인의 성인 목록 1번이 김대건 신부다.[45] 유네스코는 이를 기념해 2021년 세계기념인물로 김대건 신부를 지정했다. 한국인이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지정된 것은 정약용, 허준에 이어 김대건 신부가 세 번째이다.[46] 공교롭게도 김대건 신부의 뒤를 이어 사제품을 받은 동갑내기 최양업 토마스 신부도 2021년에 탄생 200주년을 맞는다. 다만 1984년 성인으로 시성된 김대건 신부와 달리 최양업 신부는 시복 전 단계에 해당하는 가경자 신분이어서 기념 행사의 규모가 김대건 신부보다 작다.[47] 이미 KT는 수년 전에 2G 서비스를 종료한지 오래고, SK 역시 작년 7월에 2G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종료했다. 기술적으로 2G와 3G가 사실상 같았던 유플러스만이 2G를 운용하고 있던 것.[48] 음성통화까지 5G로 통화하는 Vo5G 서비스도 시행될 예정. 단, 5G SA 서비스는 갤럭시 S20 이후로 출시된 스마트폰만 이용이 가능하며, Vo5G는 현재 출시된 어떠한 스마트폰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기기를 새로 구입해야 이용이 가능해질 것이다.[B] 49.1 49.2 49.3 원래 2020년 12월 29일이었으나 연기되었다.[51] 남포~웅천 구간은 복선전철화, 웅천~간치구간은 단선전철화이다.[53] 다만 서대구역의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은 제외.[C] 54.1 54.2 상반기에서 연기됨.[55] 2020년 12월에서 연기됨.[56] 2차 연장은 석남역과 청라국제도시역를 잇는 이른바 '청라 연장선'인데 이 구간은 2027년 개통 예정이다.[57] 부평구청역과 석남역 사이 중간역인 산곡역이 생긴다.[59] young -> one.[60] 총 2발이 오발되었으며, 발사 지점에서 500m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폭발하였다.[61] 미국 동부시간으로는 1월 6일[62] 원래는 대표직을 사퇴하려 하였으나 정의당 측에서 사안이 중대함을 이유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당대표직 직위해제를 결정했다.[63] 판사가 탄핵 소추된 것은 최초이다.[64] 다음날 기각되었다.[65] 이 조약이 1961년 7월 11일에 맺어졌는데 1981년, 2001년으로 2차례나 연장되어 왔다. 그러나 북중관계를 보면 조약을 연장하지 말고 폐기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66] 입대일은 2020년 6월 15일이다.[67] 2021년 12월 전역자를 의미하는 것이다.[68] 보충역으로 판정받기가 어려워진다는 의미.[69] 블레이드 러너 개봉 이후 배경 연도가 수정된 판본.[70] 다만 자칭 '영원한 29세'이기 때문에 생년의 경우도 사칭일 가능성이 높다.[71] 한국에서 뉴스 보도는 보통 연 나이로 하다 보니 1987년생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1986년 12월 9일생으로 사망 당시 만 나이로 34세이다.[72] 코로나19에 확진되었으나 사인은 코로나19가 아닌 패혈증이라고 한다.[73]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인 붉은 돼지의 주인공 포르코 롯소 역으로 유명하다.[74] 김성광 목사의 누나[75] 본명 김윤호. 서울패밀리의 멤버이자 김승미의 남편이다.[76] 새해 첫날은 공휴일 규정상 하루만 쉬는 날이지만 주말과 이어지는 덕분에 연휴가 생겼다. 금토일 3일 간의 신정연휴는 2016년 이후 5년 만이며 1월 1일이 연휴에 끼인 것은 토일월 3일간의 연휴가 형성된 2018년 이후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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