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3. 내용 [편집]
(a)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1] 대비 2 ℃ 아래로 막고 산업화 이전 대비 1.5 ℃ 이상 기온 상승을 제한하도록 노력을 추구하며 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위험과 영향을 중대한 정도로 줄인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임.
(b) 기후 변화의 안 좋은 영향으로부터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늘리고 식량 생산에 위협을 끼치지 않는다는 선에서, 기후 복원과 적은 온실가스 배출 개발을 돕는 것.
(c) 적은 온실가스 배출과 기후 복원 개발을 향하여 금융경제가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
원문: (a) Holding the increase in the global average temperature to well below 2 °C above pre-industrial levels and to pursue efforts to limit the temperature increase to 1.5 °C above pre-industrial levels, recognizing that this would significantly reduce the risks and impacts of climate change;
(b) Increasing the ability to adapt to the adverse impacts of climate change and foster climate resilience and low greenhouse gas emissions development, in a manner that does not threaten food production;
(c) Making finance flows consistent with a pathway towards low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climate-resilient development.
4. 가입국 [편집]
대한민국에서는 2016년 12월 3일 발효하였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협정 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여 파리협정 비준을 거부한 국가가 되었다. 기사 2019년 11월에 파리 협정 탈퇴를 유엔에 통보하였다. 다만 탈퇴를 선언한 뒤 바로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 선언 이후 유예기간 3년이 지나야 탈퇴가 가능하다. 하지만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2021년 1월 20일 취임 당일에 재가입을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파리협정 탈퇴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여 파리협정 비준을 거부한 국가가 되었다. 기사 2019년 11월에 파리 협정 탈퇴를 유엔에 통보하였다. 다만 탈퇴를 선언한 뒤 바로 탈퇴하는 것은 아니다. 선언 이후 유예기간 3년이 지나야 탈퇴가 가능하다. 하지만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2021년 1월 20일 취임 당일에 재가입을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
5. 관련 문서 [편집]
[1] 1850년부터 1900년까지의 지구 기온평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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