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音癡 / Tone Deaf
2. 의미 [편집]
2.1. 학술적인 의미 [편집]
청각패턴 지각능력 중 하나인 음악 지각에 문제가 있어서 음높이를 바르게 지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선천적으로 청각 기능이 일반인과 달라 자신이 받아들이는 음을 지각하지 못한다. 쉽게 말해서 색맹의 청각 버전이다. 즉 음치가 부르는 노래 = 색맹이 그리는 그림. 정상인이라고 해서 모두 노래를 잘 부르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건 아니지만, 음정을 틀리거나 색을 이상하게 칠하면 즉시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알 수 있다. 음치나 색맹은 선천적으로 정상인보다 감각이 무뎌서 스스로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보통 주변 사람들이 지적해 주어야만 자신이 남들과는 뭔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따라서 스스로 노래를 잘 못한다고 느낄 수 있으면 오히려 음치가 아닐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진짜 음치는 청각 기능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뭐가 문제인지조차 모르며 자신이 노래를 못 부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성인 20명 중에 1명은 심각한 음치이고, 4명 중에 1명 꼴로 음률 감각에 문제가 있으며, 모두 후손에게 유전된다고 한다. #
음치는 안면인식장애와 유사한 면이 있다고 한다. 음치의 뇌는 정상인과 똑같이 불협화음을 인지하지만, 그것을 자의식이 깨닫도록 알려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 음치와 마찬가지로 선천적인 안면인식장애자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얼굴을 구별하는 경험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지 조차 잘 모른다고 한다.
이 사람들은 어떤 음을 듣더라도 그것의 음높이를 제대로 알아듣지를 못한다. 절대음감의 정반대 대극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히 이들이 이해하게 되는 선율이니 화성이니 하는 것들은 극단적으로 지리멸렬해진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음악을 즐긴다",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와 같은 것들도 다 남의 얘기일 뿐이다. 노래하는 것은 아예 꿈도 꾸지 못한다. 즉, 흔한 사람들의 통념보다는 훨씬 드물게 존재하는 사람이다.
흔히 이해되는 것과는 다르게 지각심리학이나 의학에서 말하는 음치는 이처럼 '음 정보를 받아서 처리하는 차원' 에서 문제가 있음을 말한다. 그 때문에 "나는 음치라서 음의 높이를 맞추어 낼 수가 없다, 좋아하는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해 고민이다" 와 같은 음치들은 이하의 의미로 통용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음높이 지각을 못하는 이런 음치들은 이하의 노래 못 부르는 속성과도 훌륭하게 부합되곤 한다.
음치는 안면인식장애와 유사한 면이 있다고 한다. 음치의 뇌는 정상인과 똑같이 불협화음을 인지하지만, 그것을 자의식이 깨닫도록 알려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 음치와 마찬가지로 선천적인 안면인식장애자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얼굴을 구별하는 경험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지 조차 잘 모른다고 한다.
이 사람들은 어떤 음을 듣더라도 그것의 음높이를 제대로 알아듣지를 못한다. 절대음감의 정반대 대극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히 이들이 이해하게 되는 선율이니 화성이니 하는 것들은 극단적으로 지리멸렬해진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음악을 즐긴다",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와 같은 것들도 다 남의 얘기일 뿐이다. 노래하는 것은 아예 꿈도 꾸지 못한다. 즉, 흔한 사람들의 통념보다는 훨씬 드물게 존재하는 사람이다.
흔히 이해되는 것과는 다르게 지각심리학이나 의학에서 말하는 음치는 이처럼 '음 정보를 받아서 처리하는 차원' 에서 문제가 있음을 말한다. 그 때문에 "나는 음치라서 음의 높이를 맞추어 낼 수가 없다, 좋아하는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해 고민이다" 와 같은 음치들은 이하의 의미로 통용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음높이 지각을 못하는 이런 음치들은 이하의 노래 못 부르는 속성과도 훌륭하게 부합되곤 한다.
2.2. 일반적인 의미 [편집]
자신의 입으로 내고 있는 음의 높이를 제대로 파악도 조율도 못하는 사람을 말하며, 쉽게 말해서 노래를 못 부르는 사람이다. 심지어 지금 자신이 무슨 음을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음높이의 지각도 되고 음악의 감상도 되는데 조음만 못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런 사람들은 위의 음치의 정의에는 해당되지 않는 사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음역대를 벗어나면 이 상태가 된다.
일반 성악이나 클래식 분야에는 이런 음치들이 도전조차 못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실용음악 보컬 강사들에게는 매우 가르치기 힘든 부류라고 한다. 이들에 따르면 박치는 꾸준한 레슨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나, 음치는 아예 청각 기능 자체가 음치가 아닌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교정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넌 음치니 못 고쳐!"라고 대놓고 무시하는 말을 할 수도 없다는 게 문제. 특히 '실용음악은 서울, 그 중에도 강남'이라는 의식이 짙게 깔려 있어서 레슨 때마다 지방에서 몇 시간 걸려서 올라오는 애들이라면 더더욱 힘들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는 박치가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음치라는 말을 쓰다 보니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다. 즉, 박치는 자신이 박자를 제대로 못 맞추다 보니 음의 높낮이가 자연스럽지 못해 음치처럼 보이는 것이고, 음치는 그냥 청각 자체가 문제라는 얘기다. 연예인들이 자기가 음치였다가 고쳤다고 하는 것은 음치가 아니라 박치고, 가수라고 해봤자 음향학 쪽으로 박식한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음치라고 두루뭉술하게 말하는 것일 뿐이다.
일반 성악이나 클래식 분야에는 이런 음치들이 도전조차 못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실용음악 보컬 강사들에게는 매우 가르치기 힘든 부류라고 한다. 이들에 따르면 박치는 꾸준한 레슨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나, 음치는 아예 청각 기능 자체가 음치가 아닌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교정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넌 음치니 못 고쳐!"라고 대놓고 무시하는 말을 할 수도 없다는 게 문제. 특히 '실용음악은 서울, 그 중에도 강남'이라는 의식이 짙게 깔려 있어서 레슨 때마다 지방에서 몇 시간 걸려서 올라오는 애들이라면 더더욱 힘들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는 박치가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음치라는 말을 쓰다 보니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다. 즉, 박치는 자신이 박자를 제대로 못 맞추다 보니 음의 높낮이가 자연스럽지 못해 음치처럼 보이는 것이고, 음치는 그냥 청각 자체가 문제라는 얘기다. 연예인들이 자기가 음치였다가 고쳤다고 하는 것은 음치가 아니라 박치고, 가수라고 해봤자 음향학 쪽으로 박식한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음치라고 두루뭉술하게 말하는 것일 뿐이다.
3. 이야깃거리 [편집]
음치까지는 아니지만 뮤지션 유희열은 자기가 노래를 부를 때 음이 떨어지거나 불안해지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면서 부른다고 한다. 실제로 유희열의 경우 작곡을 전공한데다 피아노 연주도 수준급이지만, 가창력은 그저 그런 수준이다. 절대음감을 지녔지만 그게 가창력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증명해주는 예이다. 실제로도 이소라는 유희열에게 선천적으로 발성 자체가 안 된다고 깠는데, 그게 이 케이스이다.
노래를 평소 잘 부르던 사람이 음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애초에 음치는 청각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타고난 청각을 가진 사람이 틀린 음을 내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양희은 曰 음치는 노래를 좋아하고 가사를 잘 외우지만 음을 못 맞춘다고[1]...
창작물에서는 보통 개그 캐릭터다. 평소에 아무리 쿨함과 간지를 모조리 때려박은 캐릭터라도 음치라는 사실이 드러나면 음악 관련 에피소드에서는 개그가 될 수밖에 없다. 심한 경우에는 음파병기급 위력을 자랑하는 인간흉기가 된다. 특히 이 캐릭터들이 마이크를 들고 있다면 그야말로 청각 테러다. 그래도 이걸 모에 속성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특이하게도 성우 겸 가수가 음치 캐릭터의 성우를 맡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본작에서는 노래를 잘 못 부르는데 정작 해당 캐릭터의 캐릭터 송을 들어보면 어지간한 가수 뺨칠 정도로 노래를 아주 잘 부르는 희한한 경우가 발생한다.
자신은 변성기니까 음치라 노래를 못 한다느니, 변성기는 음치일 수 밖에 없다는 등 음치가 변성기와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변성기와 음치는 직접적으로는 무관하다. 다만, 실제로 변성기 때 무리하게 목을 쓰면 변성기 후 음치나 마찬가지가 될 수 있는 건 맞다. 변성기 때는 성대가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어릴 때의 높은 음을 억지로 내거나 큰 소리, 그로울링 등의 무리를 주면 쉽게 망가진다. 덤으로 평소 목소리도 이상하게 변한다. 중학생 때 메탈에 눈을 떠 노래방에서 목을 긁긁하다가 변성기 끝나고 보니 심각하게 음역이 좁아져 있었다던가 하는 경험담들은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뼈아픈 교훈이다.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권에는 음치의 4대 특징이 소개된다. 물론 이렇다고 음치라는 게 아니고 음치들이 이렇다는 것이고[2], 이게 다 해당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노래 못 부르는데 1~2개가 맞으면 음치가 맞다.
노래를 평소 잘 부르던 사람이 음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애초에 음치는 청각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타고난 청각을 가진 사람이 틀린 음을 내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양희은 曰 음치는 노래를 좋아하고 가사를 잘 외우지만 음을 못 맞춘다고[1]...
창작물에서는 보통 개그 캐릭터다. 평소에 아무리 쿨함과 간지를 모조리 때려박은 캐릭터라도 음치라는 사실이 드러나면 음악 관련 에피소드에서는 개그가 될 수밖에 없다. 심한 경우에는 음파병기급 위력을 자랑하는 인간흉기가 된다. 특히 이 캐릭터들이 마이크를 들고 있다면 그야말로 청각 테러다. 그래도 이걸 모에 속성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특이하게도 성우 겸 가수가 음치 캐릭터의 성우를 맡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본작에서는 노래를 잘 못 부르는데 정작 해당 캐릭터의 캐릭터 송을 들어보면 어지간한 가수 뺨칠 정도로 노래를 아주 잘 부르는 희한한 경우가 발생한다.
자신은 변성기니까 음치라 노래를 못 한다느니, 변성기는 음치일 수 밖에 없다는 등 음치가 변성기와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변성기와 음치는 직접적으로는 무관하다. 다만, 실제로 변성기 때 무리하게 목을 쓰면 변성기 후 음치나 마찬가지가 될 수 있는 건 맞다. 변성기 때는 성대가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어릴 때의 높은 음을 억지로 내거나 큰 소리, 그로울링 등의 무리를 주면 쉽게 망가진다. 덤으로 평소 목소리도 이상하게 변한다. 중학생 때 메탈에 눈을 떠 노래방에서 목을 긁긁하다가 변성기 끝나고 보니 심각하게 음역이 좁아져 있었다던가 하는 경험담들은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뼈아픈 교훈이다.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권에는 음치의 4대 특징이 소개된다. 물론 이렇다고 음치라는 게 아니고 음치들이 이렇다는 것이고[2], 이게 다 해당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노래 못 부르는데 1~2개가 맞으면 음치가 맞다.
- 노래를 시키면 절대 사양하지 않는다.
본인이 음치인걸 알기 때문에 사양하는 경우도 있다. - 항상 제목이 항시 길고 멋있고 어려운 노래만 부른다.
위와 비슷한 이유로 쉬운 노래를 골라 부르는 경우도 있다. - 가사만은 정확하게 전달한다.
발음이나 발성문제 등으로 가사가 이상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다. - 좋은 노래를 만나면 부단히 연습해서 새 곡을 준비한다.
4. 극복할 수는 없을까? [편집]
대다수의 음치들은 그냥 포기하지만 음이 맞든 안 맞든 노래를 즐기는 일부를 제외하며, 대부분 노래를 잘 하고 싶어한다. 회식에서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본인에게는 크게 재밌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일단 고칠 수는 있다. 대다수의 보컬 학원에서 '음치탈출반'이라는 이름으로 기초자를 위한 보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기에 들어가서 트레이너의 가르침+자신의 열의만 있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4.4번 문단에 있는 대표 예시인 김범수처럼 누구든 노력만 하면 실력파가 될 수 있다. 김범수도 피나는 노력 끝에 지금처럼 명가수가 된 것이다.
물론 말만 쉽지 오랜 습관을 고치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밑에 서술되어 있는 음치에서 극복한 사람들의 경우 보통 노래에 대한 재능이 조금은 있는데 본인이 잘못 부르고 있어 쉽게 극복했던 것이며, 타고난 음치는 극복이 힘들다. 아니, 극복 자체는 가능한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기본 7시간 이상은 연습해야 하며, 보컬트레이너들과의 레슨도 연장해야 한다.
물론 이것도 후천적 음치(목이 나쁜 음치)의 경우. 위에 서술한 학술적 의미의 선천적 음치, 즉 귀나 발성기관에 문제가 있다면 절대로 고칠 수 없다. 애초에 음의 변화 자체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옆에서 두 음을 들려주고 어느 것이 높은 음인가를 못 맞춘다거나, 옆에서 음을 내주는데도 그 음을 따라 못 한다거나...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다.
성조가 들어있는 언어, 대표적으로 중국어를 따로 배워야 하는 입장인데 음치이면 쉽사리 배울 수 없는데, 4성조 곧 음의 높낮이가 중국어의 핵심 요소인 탓에, 높낮이 차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 완전히 포기한 사례도 있다.
일단 고칠 수는 있다. 대다수의 보컬 학원에서 '음치탈출반'이라는 이름으로 기초자를 위한 보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기에 들어가서 트레이너의 가르침+자신의 열의만 있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4.4번 문단에 있는 대표 예시인 김범수처럼 누구든 노력만 하면 실력파가 될 수 있다. 김범수도 피나는 노력 끝에 지금처럼 명가수가 된 것이다.
물론 말만 쉽지 오랜 습관을 고치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밑에 서술되어 있는 음치에서 극복한 사람들의 경우 보통 노래에 대한 재능이 조금은 있는데 본인이 잘못 부르고 있어 쉽게 극복했던 것이며, 타고난 음치는 극복이 힘들다. 아니, 극복 자체는 가능한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기본 7시간 이상은 연습해야 하며, 보컬트레이너들과의 레슨도 연장해야 한다.
물론 이것도 후천적 음치(목이 나쁜 음치)의 경우. 위에 서술한 학술적 의미의 선천적 음치, 즉 귀나 발성기관에 문제가 있다면 절대로 고칠 수 없다. 애초에 음의 변화 자체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옆에서 두 음을 들려주고 어느 것이 높은 음인가를 못 맞춘다거나, 옆에서 음을 내주는데도 그 음을 따라 못 한다거나... 그런 경우는 어쩔 수 없다.
성조가 들어있는 언어, 대표적으로 중국어를 따로 배워야 하는 입장인데 음치이면 쉽사리 배울 수 없는데, 4성조 곧 음의 높낮이가 중국어의 핵심 요소인 탓에, 높낮이 차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해 완전히 포기한 사례도 있다.
5. 관련 인물 [편집]
5.1. 실존 인물 [편집]
- 21 Savage: 정확히 말하자면 래퍼답게 음악적 능력이나 박자에 대한 감각은 대단하지만, 심각한 고음불가다. 그것을 제외하면 여기 있는 음치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 Chris-Chan: 자세한 건 이 동영상을 참고(시각+청각 주의).
- Ori: 이 분야의 전설이다.
- 강수진: 특히 전설의 미스틱 아이즈는 필청으로 본인의 3대 흑역사들 중 하나다. 본래는 재미로 한번 불러 본 것이 진짜로 방송으로 나가는 바람에 방송을 보자마자 PD에게 연락해 노래를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물론 성우라고 해서 노래를 다 잘 부르란 법은 없지만, 파이브 몬스터즈[3]를 비롯한 많은 성우들이 준수한 가창력을 지녔다. 무엇보다 본업도 모자라서, 음반까지 내신 어떤 성우 분으로 인해 음치로 분류되었다.
- 김경진: 개그맨.
- 김단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김단비.
- 김민수: 배우.
- 김현철: 개그맨.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목소리가 상당히 근사해서 사람들의 이목을 휘어잡았으나 음색에 걸맞지 않게 음치여서 노래를 부르면 돼지 멱따는 소리로 꽥꽥 거려서 사람들이 싫어했다고 한다. 근데 황제 즉위 후 아무데서나 노래를 불러서 분위기를 망쳤다고 한다.
- 레아 디존: 말이 필요없다.
- 루이 12세: 진위 여부에 관해 논란이 있으나, '혹시 나같은 음치도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작곡할 수 있겠나?'라는 그의 요구에 따라 조스캥 데 프레가 작곡한 곡이 Guillaume se va chaufer라는 야사가 전해진다. 4중창 곡인데, 그 중 한 성부가 한 음만을 같은 박자로 반복한다...
- 루피: 1987년 생 래퍼.
- 박재상: 가수 싸이와 동명이인이다.
- 박준규: 프로게이머.
- 박찬호: 코리안특급.
- 브로닌
- 사시하라 리노: 항상 음치라서 까이고 있다.
- 소풍왔니: 고음을 부를 때 나오는 목소리가 마치 주전자 끓을 때 나는 소리 같아서 팬들은 주전자 아이콘을 띄운다.
- 스폰지골드
- 시손 쥰: 가족들은 모두 노래를 잘 부르는데 혼자만 유일하게 노래를 못 부른다고 한다.
- 양상국: 개그맨.
- 우정잉: 트위치 음치 3대장으로 불리기도 했을 정도로 노래를 못 한다.
- 유준(舊 홍태의)
- 윤태진: 흥 자체는 잘 타는데, 음정이 불안하고 호흡이 자주 딸리는 모습을 보였다.
- 윤호영: 농구선수.
- 이미연: 배우.
- 이원희: 유도인.
- 이화선
- 정상수: 방송인.
- 정소영: 여배우.
- 정유미: 1984년 생 배우.
- 정지웅: 언어강사 말고 위의 정은표의 아들. 실제로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천사들의 합창'이라는 코너가 있었는데, 거기서 보면 음정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대신 힙합으로 진출하였다. - 조국: 박치이기도 하다.
- 조혜련: 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겨울왕국 얼음공주'라는 가명으로 참가해서 굴러온 복덩어리와 듀엣곡을 불렀을 때 단 4표밖에 받지 못했다[8]. 원래 자기 목소리로 부르면 너무 티가 나서 그걸 숨기려고 가성으로 불렀다던데 애초에 이 사람, 음치까지는 아니어도 노래 잘 한다고 할 수 없으며, 그냥 어설픈 변명일 가능성이 더 높다[9]. 이후에 장동민이 단 한 표 차이이기는 하지만 조혜련의 기록을 갈아 치웠는데, 장동민은 사실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다 이미 그 전에도 여러 방송에서 노래 잘 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기에 장동민은 조혜련 따위와 동일시 대상이 절대로 아니다.
- 질리언 홀: 단, 기믹상이다.
- 최민정: 비단 음치일 뿐만 아니라 박치다.
- 최지연: 2012년,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레전드를 남겼다. 장윤정의 표정을 주목하자. 그리고 7년 후인 2019년 2월, 너의 목소리가 보여 6기에도 출연했다. 역시나 말이 필요없다.
- 최현우: 1978년 생 마술사.
- 칼 어번: 비틀즈의 'Help'를 불렀는데 너무 못 불러서 팬들이 'HELL.p'라고 했다고...
- 타카하시 리에: still alive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근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애니 엔딩곡은 곧잘 불렀다(?). 그럼에도 아래의 TKTT처럼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쿠로이 시이카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거기서 논란이 된 것이 있는데, 그나마 TKTT는 오디션을 통해 사치코 성우로 캐스팅이 되어서 논란이 덜 하지만, 타카하시는 오디션도 없이 즉석에서 시이카 성우로 지명되어서 논란이 많은 편이다[10].
- 타케타츠 아야나: 초창기 유명작인 나카노 아즈사의 캐릭터송도 영 아니라는 평을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아이돌인 코시미즈 사치코에 캐스팅되었다! 결론적으로는 나긋나긋한 노래는 그럭저럭 들어줄만하지만[11] 조금 가교가 들어가는 노래에서는 "이건 아니잖아"가 절로 나온다.
- 플로렌스 포스터 젠킨스: 무려 카네기 홀에서 단독 공연을 했다.
프란치스코: 젊은 시절에 폐 질환으로 폐의 절반을 잘라내야 했고, 그 이후로 노래를 부를 수가 없게 되었다. 다른 예시의 인물들과는 다르게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부를 수가 없다는 것이다. 다만, 교황 본인은 이것도 음치에 비유하긴 했다.
5.2. 한때 음치로 오해받았거나 그런 소리를 들었던 인물 [편집]
5.3. 한때 음치였던 인물 [편집]
- 김재중: 피나는 노력으로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을 정도의 가창력으로 성장했다.
- 손동운: 과거에는 파트가 많이 없었고, 가창력 논란도 있었으나 꾸준한 연습으로 지금은 후렴도 부를 만큼 파트가 많아졌다.
- 영재: 원래는 심각한 음치+박치였지만, 연습을 무려 10년 동안 한 끝에 발전했다고 한다.
- 유우키 아오이: 성우. 그나마 피나는 노력으로 인해 지금은 훨씬 나아졌다.
- 이장희: 가수.
- 큐리: 데뷔 이후 걸그룹 최악의 보컬로 꾸준히 언급될 만큼 안정적이지 못한 가창력을 가졌고 데뷔 초에는 아예 자기 파트가 없을 정도로 안습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연차가 쌓이면서 본인 파트는 무난하게 소화할 정도로 실력이 나아졌다.
5.4. 애매한 인물 [편집]
- 김장훈: 대한민국의 27년 차 가수. 기부천사의 이미지와 재밌는 콘서트 문화로 인기를 꽤나 얻고 있지만, 정작 가창력에 대한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니었다. 다만,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그는 음색이 독특하고 고음을 잘 내는 가창력이 좋은 가수로 평가받은 적이 있지만[22] 지금의 그는 잦은 흡연, 음주 등으로 인한 목관리 실패, 음역대에 맞지 않는 곡, 자신의 지나친 허세 등으로 기본적인 박자나 스킬을 무시하고 부른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현재 보이는 모습은 음치가 맞지만 단순히 이것만을 가지고 무조건 음치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일단은 이 부분에 정리했다.
- 박상보: 슈퍼스타K4에서 복통령으로 유명해진 그 분 맞다. 일단은 발성이나 그런 것을 보면 음치+박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행복하지 말아요', '돌아와' 등 여러 곡들을 부른 영상들을 보면 음정이나 박자는 맞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는 발성법이 잘못된 것으로 봐야 맞겠다.
- 비요크: 노래는 잘 부르지만, 특유의 창법 때문에 음치 같다는 평이 있다.
5.5. 가상 인물 [편집]
- 고양이는 알고 있다 - 하코자키 사치코
아직 유치원생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심각한 음치라서, 사치코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주게 된 주인공 니키 에츠코[23]는 사치코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 생각지도 못한 힘겨운 일을 떠맡았다며 심히 불안해했다(...).그 와중에 동생의 고충을 눈치챈 오빠 유타로는 옆에서 사악하게 실실 쪼개고 있었다 - 남자셋 여자셋 - 송승헌
- 라이온 수호대 - 치지, 청구 등 잔자 무리 하이에나들 다수
'Lion Guard : The rise of Scar' 에피소드에서 카이온의 함성을 이용해서 스카를 부활하기 위해 키아라를 납치해서 미끼로 삼았는데 카이온이 키아라를 구출하기 위해 잔자 무리의 아지트로 쳐들어 오자 잔자가 카이온을 상대하는 동안 귀빈(키아라)를 즐겁게 해주라고 해서 노래를 불러주는데 정말이지 못 들어줄 수준(…)인데다가 키아라는 귀까지 막으면서 자길 납치한 것도 모자라 이젠 고문까지 한다고 평했다… 물론, 해당 애니가 극중가가 많은데 특히 잔자의 노래에서 추임새를 넣을 때는 무난한 편이다. - 빈곤자매 이야기 - 야마다 자매
동생 아스의 성우도 역시 음치인 카네다 토모코. 그런데 뒷설정에 의하면 언니 쿄우는 아스보다 더한 음치인데, 아래의 하루히와 마찬가지로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도 가수 겸 성우다. - 빛나라 은수 - 박우리
- 스쿨홀릭 - 전일군
다른 과목은 모두 만점인데 음악만 80점대다. 그조차도 필기 만점과 감상문 100장으로 채운 점수. 보노쌤 왈 평생 그런 음치, 박치는 처음 본다고... - 암호명: 이웃집 아이들 - 1호
폭주하는 아기를 재우기 위해 자장가를 불렀는데 노래 실력이... 아무튼 아기가 기절하자 1호는 자기 자장가로 애를 재우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데 5호가 "네 노래가 하도 끔찍해서 기절한 거야"라며 츳코미를 걸었다... 다만 Operation: L.O.V.E. 에피소드와 Operation: S.P.I.N.A.C.H. 에피소드에서는 노래를 잘 부르는 것으로 나왔다. - 약속의 땅 리비에라 - 세레네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러벅
다크 브라더후드 사이드 퀘스트로 암살 대상으로 나오는데 그 이유가 노래를 너무 못불러서(...) 심지어 얘는 바드 대학에서 정식으로 배운 바드이다. - 역대급 영지 설계사 - 김수호
군대에서 찬송가 불렀다가 질책당하고, 딱 한 번 탔던 썸도 코인 노래방 가는 바람에 깨지고, 로이드에게 빙의한 후에도 마찬가지여서 '저세상 고음불가' 타이틀을 얻었다. -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 라티나
원작은 지나가듯이 언급됐지만 코믹스 3권에선 보너스 만화로 나왔다. 데일은 노래를 못 불러도 좋다고 흐뭇해 한다. - 쥬로링 동물탐정 - 이노마타 켄
- 지운수대통 - 한수경
-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 - 시로가네 미유키
공부는 최상위권이지만, 그 외에는 처참한 능력들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음치다. 오죽하면 시로가네를 특훈시키는 후지와라 치카가 미유키가 음악 관련해서 뭘 하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저지할 정도. - 코프룰루 생존기 - 가람진
스타크래프트 팬픽 속 캐릭터지만, 작중을 넘어 코프룰루 역사상 최강 최흉의 음치다. 차행성 결전 당시 케리건 도발을 위해 방송을 틀었는데, 막상 소재 거리가 떨어지자 하렉 없어서 노래를 불렀는데, 이게 아주 끔찍한 음치였단 게 만천하에 드러났다. 얼마나 음치였는지 아군인 테란 측에서도 그 정신나간 음치에 일시에 테란 측이 무장 해제 되었으며, 이걸 들은 저그 측에선 드론들이 캐던 자원을 다 버리고 전원 버로우를 했으며, 저글링은 집단 광란 아니면 버로우 두가지 스턴을 당했고, 히드라리스크는 산성침과 가시들을 삼키는 집단 자살을 해 버렸고, 맹독충은 자동 자폭을 해 버리고, 울트라리스크들은 이 정신나간 소리에 주변에 있는 모든 저그들을 다 죽이는 짓을 저지른다. 그렇다고 저그 측 네임드들은 멀쩡했느냐면 그건 아니었다. 케리건은 저 정신나간 음치에 맛이 갔고, 이즈샤는 하채가 오그라들었고, 자가라는 저 정신나간 음치 공격에 자신의 신체 구조가 어떤지를 구석구석 느껴버렸다. 아바투르는 자기 인생 최초로 뇌정지가 오게 된다. - 트윙클스타 스프라이츠 - 리아리 틸
- 해피해피 다마고치 - 마메치
- 헬로 카봇 - 카봇 폰
첫 등장 에피소드인 2기 12화에서 졸려하는 차탄의 아기를 재우겠답시고 노래할 때 고음을 내서 아기를 울렸다. - Doll 체인지 - 크루즈
- Hi Hi Puffy AmiYumi - 하라다 카즈
락스타 듀오인 오누키 아미, 요시무라 유미의 매니저. 카즈가 간혹 음악에 손을 댈 때마다 신통찮은 모습을 보이는 에피소드가 있다. 1화 1부 "Dis-Harmony"에서 카즈가 사우나에서 콧노래를 부를 때 아미, 유미가 귀를 감싸쥐고 불평하는 장면이 있으며, # 16화 3부 "Song Sung Bad"에서는 자작곡을 듀오 앞에서 불러줄 때 유미가 열심히 비웃고 아미는 카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억지 칭찬을 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나오기를 권하는 모습이 나온다. 결국 카즈가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한 첫 날부터 공연에 경악한 관객들[48]이 모두 도망가자 아미, 유미만 남아 관객들 몫을 대신해서 칭찬하는 연기를 펼쳤다. #[49]
6. 관련 문서 [편집]
[1] 반대로 절대음감 보유자는 음정은 완벽하게 맞추고 화음도 알아내지만, 가사를 못 외우거나 모르는 경우가 많다.[2] 음치가 아닌데 밑 4개가 다 맞으면 그냥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된다.[3] 이장원, 송준석 등.[4] 심지어 20대 때도 그랬다.[5] 정작 포미닛의 남지현도 포미닛 활동 시절엔 가창력에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진 못했다는 게 함정이다.[6] 반면에 선배이자 절친인 노무현은 노래를 꽤 잘 하는 편이어서 대선 광고할 때 본인이 손수 노래하기도 했다.[7] 영상 초반부터 욕설이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온다. 혼자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어폰을 꼭 꼽고 듣자.[8] 그 가운데에서 2표가 연예인 판정단의 동정표였으며, 이는 103차 경연 이전까지 최소 득표였다. 한참 위의 서민정이랑 대결이라도 한다면 막상막하가 되지 않을까? 근데 서민정은 그나마 좀 많은 16표를 받았다. 그래봤자 결과적으로 둘 다 음치라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지만...[9] 참고로 어찌나 못 불렀던지 듀엣곡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음원으로 나왔을 때는 상대방의 솔로곡으로 나왔을 정도다.[10]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 캐스팅은 엄격한 가창력 오디션이 같이 진행되는데, 타카하시는 그런 오디션도 없이 그냥 뽑혔으니 논란이 클 수밖에 없다.[11] 사치코의 솔로곡은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는 평을 들었다.[12] 원래 음치들은 자신이 음치라는 것을 모른다.[13] 더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1승을 거두었다는 거다.[14] 당시 음치로 오해받게 만들었던 노래인 눈의 꽃도 멀쩡한 상태에서 잘 부른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다. 다만, 그 특유의 목소리의 떨림은 원래 본인의 창법에 들어가 있는 듯.[15] 사실 과거에 어느 방송에서 스스로 "나는 음치다."라고 한 적이 있다.[16] 사실 진짜 사나이보다 먼저 게스트로 출연하였었던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도 한번 음치 인증을 한 적이 있었다.[17] 이 때의 상대가 현직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고명환이었다. 더군다나 뮤지컬 배우에게 노래는 필수 요소다.[18] 물론 일부는 음악 활동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비가수라고는 할 수 없다.[19] 이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45회에서 나온 사실이다.[20] 사실 그 당시에는 시대적 배경도 깔려 있긴 했다.[21] 그것도 유희열에게 직접 전화 통화로 평가를 받았다. 그 때 노래방 평가를 케이팝스타 심사 스타일로 했기 때문에 YG는 은지원이, SM은 이수근이 했다.[22] 애시당초에 김장훈이 정말 음치라면 보정이 없던 1990년대에 음반을 내는 일이 불가능하다.[23] 에츠코와 오빠 유타로는 원래 살던 집에서 쫓겨난 상황으로, 다행히 유타로 친구의 소개로 하코자키 가네히코 원장의 병원 2층의 빈 입원실을 얻어 하숙을 하게 된다. 이 때 하코자키 원장이 제시한 조건은 음악 전공인 에츠코가 사치코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주고, 그 대신 월세를 절반만 내는 것.[24] 2차 창작 및 SD 한정.[25] 도라에몽이 귀뚜라미를 삼켜서 노래를 부르게 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진구의 말로는 퉁퉁이보다 더 심하다고 한다!![26] 이 분야의 전설급 예시. 이슬이의 최악의 생일편에서는 (미래에서 온) 도라에몽과 진구가 도구로 목소리를 작게했는데 비실이가 들어줄만 하다고 하니까 갑자기 퉁퉁이 노래가 좋다고 하고 명곡같게 리메이크된 곡이 나오더니 도라에몽, 진구, 비실이가 합주해서 이슬이의 생일을 축하해 준다. 서브컬처에서 음치 캐릭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 도라에몽에서 사용되는 음치 판별 기준 인물.[27] 원작 초반 한정으로 심각한 왕음치 캐릭터였다. 친구들이 입을 모아 "너 정말 왕음치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퉁퉁이보다 더하다는 소리까지 들은 적 있다. 그것도 퉁퉁이의 노래 위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비실이, 신이슬 등한테... 그러나 현재 기준으로는 음치가 아니다. 현재 노진구의 일본판 성우를 맡고 있는 오오하라 메구미가 가창력이 좋아 도라에몽에서 삽입된 Moonlight blue를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이다.[28] 직접 부르는 장면은 안 나왔지만, 비루스가 잠을 깰 정도며, 베지터의 자존심 버리고 한 빙고송과 맞먹는다고 한다.[29] 드래곤볼 Z : 신들의 전쟁에서 확인이 되었다.[30] 다만, 신태일과 정석 모두 각자 캐릭터 송이 있으며, 그 때의 노래는 애니랑은 완전히 다르다.[31] 이 넷은 25화에서 왕개굴몬을 깨우기 위해 이미나 대신 훌륭한 노래를 부르려 했는데, 결과는 모두 실패. 미나가 아니면 안 된다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그나마 박자라도 맞춘 나머지 셋과 달리 신태일은 음정도 모자라 박자도 아주 제멋대로였다.[32] 필살기 중 하나가 '공포의 음악회'.[33] 사실 얘는 랩을 잘 못한다.[34] 이에 니코와 페드로는 한심한 표정을 짓고, 쥬엘은 대놓고 사랑을 하면 귀머거리가 되나봐라며 어이없어 할 정도다.[35] 이 캐릭터의 성우인 오오하시 아야카는 다른 동네에서 아이돌에 밴드 활동까지 하는 성우다. 물론 여기서 나오는 곡들은 전부 멀쩡하다.[36] 간신히 잠들고 있는 아기 혼테일을 깨워 울게 만들었고, 심지어는 관대한 신관 피엥한테까지 돼지 멱 따는 소리라는 말을 들었다.[37] 제로의 패러디라서...[38] 당연히 동일인인 에도가와 코난도 이 속성을 갖고 있다. 근데 절대음감 속성도 같이 갖고 있다. 즉, 듣는 건 잘 듣는데, 부르는 건 폭탄이라는 얘기. 또한 코난의 성우인 타카야마 미나미는 가수이기도 하다. 작중 이를 이용한 개그도 나온다. 재밌는 점은 신이치의 한국판 성우인 강수진도 음치라는 거다.[39] 해리가 첫 등장한 화에서 뽀롱뽀롱 마을에 오게된 경위를 회상하는데, 가는 데마다 해리의 노래 소리에 동물들이 "시끄러워!"라며 쫓아냈다.[40] 반 친구들은 넨도의 노래소리는 온갖 끔찍한 오케스트라라고 한다. 만약 사신이 노래한다면 이 정도 수준이라고...[41] 이 쪽은 영능력자라 유령의 힘을 빌려 빙의 능력을 사용하면 노래를 잘 부르게 된다. 참고로 이 녀석은 음치인데, 담당 성우인 하나에 나츠키는 애니 1기 1쿨 오프닝과 1기 2쿨 엔딩곡을 맡았다.[42] 물론 원래 하루히의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는 캐릭터송을 안 부르기 때문에 없는 거다.[43] 애니메이션 한정. 아무의 세 수호 캐릭터들이 아무의 노랫소리는 들어줄 게 못 된다는 말을 한 적 있다. 그러나 음치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설정일 뿐, 원작에서는 음치라는 묘사가 아예 없다. 그 실력파 아이돌인 우타우를 동생으로 두고 아무를 놀리길 좋아하는 이쿠토가 아무의 노랫소리를 듣고도 별말이 없던 걸 보면 오히려 괜찮은 편인 듯.[44] 2011년 방영분에서 사이타마 붉은 전갈대가 노래방에 가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거기서 마지막에 류코가 노래를 부른다.[45] 2008년 12월 5일 방영분에서 마사오 엄마가 언급했다.[46] 촌장이 몇 번이고 가르쳐줘도 매번 까먹는 바람에(...) 아예 영혼 인도 의식의 주문을 노래로 만들어서 외우고 있는 거라고...[47] 의미불명.[48] 카즈의 싱어송라이터 데뷔 콘서트 자체는 매진까지 기록할 정도로 관객들이 많이 찾아왔다. 카즈가 매진된 데뷔 콘서트 포스터를 보여주었을 때 유미의 반응도 "다들 매니저님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다 팔렸다고?"같은 식.[49] 공식 코믹스에도 카즈의 음치 속성이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있다. "카툰 네트워크 블록 파티!" 24호에서는 신인가수 발굴 TV쇼에 참여한 카즈가 어김없이 음치 속성을 드러내며 쇼에서 쫓겨나는데, 정작 본 에피소드에서는 오히려 인기스타가 되어 아미와 유미가 서운해하기도 했다.[50] 단, 우미는 노래를 부를 때 메롱한 상태였기 때문에 멀쩡할 때도 노래를 못하는지 확실히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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