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출연작(가나다순)
2.1. 애니메이션2.2. 극장용 애니메이션2.3. 외화2.4. 라디오 드라마2.5. 내레이션2.6. 게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성우. 2009년 KBS 성우극회 공채 34기 성우로 데뷔하였다. 2011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30대에 성우가 됐으며 음대 바이올린 전공.

디즈니채널에서 방영된 시트콤 찰리야 부탁해테디 던컨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에서 아이라로 애니메이션 첫 주연을 연기하게 된다.

맑고 청량하면서 차분한 음색으로 내레이션부터 외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하게 활동한다. 어린 아이부터 발랄한 10대 소녀, 성인 여성, 소년까지 폭넓게 연기한다.

KBS 외화 삼국지에서 보여준 소교역에서는 초반엔 좀 어색하다는 평이 있었으나 이후에는 안정적이고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주로 일본애니보단 디즈니를 비롯한 미국 애니메이션에 출연하고 있다.

창모의 곡 '빌었어'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2. 출연작(가나다순) [편집]

2.1. 애니메이션 [편집]

2.2. 극장용 애니메이션 [편집]

2.3. 외화 [편집]

2.4. 라디오 드라마 [편집]

  • 연속낭독(KBS) - 서승범 <나의 올레는 어디인가> (낭독)

2.5. 내레이션 [편집]

2.6. 게임 [편집]

[1] 투니버스 첫 출연작.[2] 8화 (쉐어하우스의 사각) 쉐어하우스 주민, 회사원/25세[범인] 카노우 카츠코(최경미)(CV : 이미연) 살해범. 댄서였던 최경미가 박상희 위층의 방에서 탭 댄스를 연습해서 시끄러웠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그랬다. 눈치 없는 최경미가 박상희가 화가 난 것도 모르고 이랬다. "솔직히 스트레스가 풀리거든요. 상희 씨 머리를 팍팍 짓밟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러니까 불평하지 말라고. 니 얼굴 보면 나까지 우울해지고 기분이 나빠지거든. 나도 니 얼굴 보면서 참는데, 그 정도는 당연히 참아야지." 결국 참고 있던 분노가 폭발해 박상희가 최경미를 칼로 찔렀다.[4] 애니메이션 첫 주연작.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에서는 박신희, 반짝이는 프리☆채널에서는 김보나.[5] 다만 노래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않은데 좀 심한 수준으로 음정이 맞지 않는다(...). 평소 말할 때의 연기는 좋았다 노래 잘하는 성우로 캐스팅하지는 근데 사실은 음대 출신이라 노래를 잘하는 사람인데 당시 녹음 담당이 외주 제작사라서 퀄리티가 떨어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출처. 물론 해당링크의 말이 사실일 경우.[6] 얼음장 같아요! 대사 하나.(..) 후속작에서 비중이 꽤 높아지긴 했지만 성우가 이선으로 변경되었다.[7] 원래 성우였던 김혜미가 성우를 관두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되었기 때문에 교체되었다.[8] 시즌 1에서는 유지원, 시즌 3는 지화정.[9] 첫 주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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