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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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역대 남성 MC
제29대

(2013.4.12 ~ 2013.10.18)
제30대
박서준

(2013.10.25 ~ 2015.4.24)
제31대

(2015.5.1 ~ 2016.6.24)



박서준
朴敍俊 | Park Seo Jun
본명
박용규[1]
출생
국적
거주지
신체
185cm, 76kg[4], AB형
가족
부모님[5], 남동생 2명, 반려견 심바[6]
학력
송내초등학교(졸업)
임학중학교 (졸업)
안남고등학교 (졸업)
파일:서울예술대학교 새로운 로고.jpg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 전문학사)[7]
병역
파일:교도대-로고.png 교정시설경비교도대[8]만기전역
종교
소속사
데뷔
2011년 M/V 방용국 - I Remember
데뷔일로부터 +5457일
팬애칭
점주[10]
링크

목차
1. 개요2. 생애3. 배우 활동4. 주요 인터뷰5. 그들이 이야기하는 박서준
5.1. 제작진5.2. 동료 배우5.3. 친구들
6. 출연 작품
6.1. 영화6.2. 드라마6.3. 뮤직비디오6.4. 라디오6.5. 방송
7. 그 외 활동
7.1. 음반7.2. 전체 방송 활동7.3. 포스트7.4. 작품별 메이킹7.5. 화보7.6. 개인 방송
8. 광고 및 홍보 대사
8.1. 광고8.2. 홍보대사
9. 수상 경력
9.1. 시상식
10. 여담

1. 개요 [편집]

저는 작품을 찍는 일이 제 일기장을 남기는 일 같거든요. 하나씩 하나씩 제 모습을 남겨놓는 일기장 같아요.

제 청춘을 역행하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도 제 나이 때에 할 수 있는 작품을 계속 선택할 거예요. 굳이 무리해서 나중에 더 나이 들었을 때 할 수 있는 역할을 미리 하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에스콰이어 <청년 서준>

대한민국배우.

다정한 말투와 외꺼풀의 눈과 서글서글한 눈매, 185cm의 큰 키와 좋은 비율[12]을 지녔으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인상적인 필모를 쌓아 가고 있다.

2. 생애 [편집]

1988년 12월 16일 서울에서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원래 꿈은 야구선수였지만, 체격이 더 좋은 동생 또한 야구선수를 꿈꿨기에 동생이 더 운동에 적합하다고 생각한 아버지의 반대로 자신의 꿈을 접었다. 타의에 의해 꿈이 좌절된 이후 무기력한 학창시절을 보냈으나, 우연히 참가한 코스프레 퍼포먼스 무대에 이후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Q. 원래 꿈이 연기자였나.
  1. 중학교 3학년 때 축제 무대에 섰다가 진로가 바뀌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코스프레를 한 채 퍼포먼스를 하는 자리였는데, 수백 명의 관객이 바라보는 가운데 조명을 받으며 무대에 올라가 굉장한 희열을 느꼈다. 그 순간의 강렬한 느낌을 잊을 수가 없더라. 그때부터 배우의 꿈을 키웠다.

하지만 "너같이 내성적인 아이가 어떻게 연기를 하겠다는 것이냐."라는 이유로 한 번 더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다. 이 당시 부모님께 자신의 의지를 보여드려야 허락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40명 중 36등을 하던 성적을 5등까지 끌어올린 결과, 성적이 세 번 이상 떨어지지 않는 것을 전제로 연기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다.

2년 반 동안 학교의 자율학습 대신 서울에 있는 연기학원을 다녔고, [13] 막차를 타고 집에 돌아오면 12시 반이었지만 성적 유지를 위해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했다고. 이러한 노력으로 성적은 두 번밖에 떨어지지 않았으며, 무사히 공부를 마쳐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14]에 진학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막상 대학에 진학한 후 본인보다 훨씬 뛰어난 주변 친구들을 보며 자신감을 잃는 등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으며, 생각을 정리하기 위하여 2008년 7월 7일 군에 입대했다.
Q. 빨리 입대한 이유는?

A. 막상 대학에 가니까 인생의 가장 큰 목표를 잃은 것 같더라고요. 내가 꿈이 연기자였나 대학이었나 헷갈리고. 주변에서는 자꾸 ‘지금 데뷔해도 늦다’는 얘기를 했어요. 누군가는 늦었다고 할지언정 연극만 하다가 40·50대에 방송하는 분 등 여러 사례가 있잖아요. 나는 데뷔가 늦더라도 죽을 때까지 연기할 수 있으면 됐다, 이렇게 저 스스로 기준을 세우니까 군대부터 해결하고 싶더라고요.
군대에 가서는 오히려 더 내가 이 일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확신이 들었어요. 어서 제대로 된 현장에서 다른 프로 배우들과 작품을 만들어가고 싶었어요. 그 현장에서 연기를 한다면 어떤 느낌이 들지 무척 궁금했죠.

물론 힘든 순간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니에요. 군대에서는 마치 내 시간만 멈춘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럴 때 또래 배우들이 자신이 원하는 걸 이루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죠. 과연 나도 저곳에 설 수 있을까 걱정이 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금세 마음을 다잡았어요. 시작도 하기 전에 안 될 거라고 포기할 순 없다고. 일단 한번 해보고 내 그릇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봐야겠다고.

병역사항이 굉장히 특이하다. 같은 배우 박재정, 코미디언 김영철처럼 지금은 사라진 전환복무인 교정시설경비교도대로 차출되어 청주교도소에서 군복무를 하였다. 참고로 박재정은 형량이 굉장히 높은[15] 사람들이 많기로 악명 높은 서울구치소, 김영철은 마약사범/조직폭력배들이 드글드글하다는 부산구치소에서 전환복무를 했다.

군 제대 이후 전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계약하여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캐스팅된 후 의상 착용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이 무산 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어 배우를 포기하려고도 하였으나 잘 이겨 냈다고 한다. 특히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기 위하여 복싱, 검도, 합기도, 승마까지 차례로 배워 나갔다고 한다.
연기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저 자신을 믿는 거예요. 역할을 접할 때는 제 느낌을 믿어요. 연기에 정답은 없거든요. 온전한 제 생각을 담아 제 연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설령 누가 ‘네가 한 게 아냐’라고 해도, 그에 조목조목 ‘왜 맞는지’ 설명해줄 수 있을 정도로 평소 연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새로운 시도도 많이 해야 하죠. 그 과정 자체가 연기인 것 같아요. 데뷔 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고민하는 과정의 소중함을 깨달았죠. 생각이 참 복잡하죠? 제가 좀 그래요(웃음).”

3. 배우 활동 [편집]

4. 주요 인터뷰 [편집]

내 얼굴이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하나 있다. 난 쌍꺼풀이 진한 것도 아니고, 코가 날카로운 것도 아니고, 각이 진 얼굴도 아니다. 색깔이 느껴지는 얼굴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에는 밋밋한 얼굴이 나의 단점이라고 생각했다. 이제는 내가 밋밋하게 생겼기 때문에 더 많은 역할을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떤 역할이든 자연스럽게 담아내는 연기자가 됐으면 좋겠다. 그만큼 내가 더 노력을 해야겠지만.

텐아시아 박서준의 색깔
Q. 아무리 좋은 작품에 훌륭하게 연기했다 해도 악플에서 자유로울 순 없을 거다.

A. 평소 그럴 수도 있지 하고 생각을 열어 두는 편이다. 연기 혹은 나를 향한 개인적인 평가가 항상 좋을 순 없으니 말이다. 내 아쉬운 부분에 대한 지적이 논리적으로 납득된다면 기꺼이 수긍하고 개선하려 한다. 단, 맹목적인 비난까지 수용하긴 힘들다. (웃음)

무비스트 인터뷰
Q. 일에 관해선 완벽주의로 보인다.

A. 누구나 그렇지 않나?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다. 우린 항상 누군가의 평가 잣대 위에 올라와 있는 사람이니까. 나만을 위해 산다면 소극장에서 그냥 독백하면 된다.. 물론 남들의 평가를 많이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잘하고 싶은 욕심은 당연한 거고, 욕심을 내야만 다음 작품도 잘할 수 있다.

하이컷 175호
Q. 어쩌면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게 박서준이란 배우의 다른 점이 아닐까 싶어요. 어느 인터뷰에서든 ‘관객이 선택해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어요. ‘나는 이것을 하고 싶다’고 ‘나’가 주체가 되어 말하는 게 아니라 타인을, 관객을 앞세우잖아요.

A. 그게 가장 중요하죠. 관객의 선택과 사랑이 필요 없으면 왜 상업 영화를 찍겠어요. 그냥 카메라 설치해놓고 혼자 연기하면 되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봐줬을 때 느껴지는 희열이 있는 것이고, 그런 희열 때문에 계속하게 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현장에서 노력하며 찍은 결과물에 대해 나 개인의 만족도 있지만 그만큼 고생해서 찍은 거니까 한 분이라도 더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는 거죠.

Q. 관객의 선택 기준은 뭐라고 생각해요?

A. 배우에 대한 대중적인 호감도일 수도 있지만 일단은 작품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죠. 스토리, 미장센, 주제.... 어쨌든 작품이 본질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이 배우에 대한 호감도라든지 플러스되는 다른 요인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건 있어요. 데뷔하기 전에 영화관 갔을 때를 떠올려보면, 똑같이 내용을 모르는 영화일 때 아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를 택하게 되더라고요. 연기적으로 인정하는 배우니까 선택하게 되는 거겠죠.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 연기적으로 인정받고 선택받는 사람이 되어야 또 다른 하고 싶은 것도 해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Q.작품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에는 배우가 그것을 잘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한 문제죠. 그런 면에서 관객의 선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하나요?

A.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저는 현장에서 늘 즐겁게 하다 보니까 항상 자신은 있어요. 그 결과물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해왔고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에 결과가 좋지 않아도 후회는 없어요. 내가 재미있게 하고 있으니까.

에스콰이어 <청년 서준>
Q. 박서준 과거와 현재,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A. 고민의 크기는 같은데 종류가 달라졌다. 그 땐 '어떤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면 지금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냐'가 관건이다. 배부른 소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 입장이 되면 누구든 같은 고민을 할 것이다."

Q. 고민 끝에 어떤 목표치가 있나.

A. 무게감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 예전에는 '연기자가 연기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이었다. 크게는 내 사생활이나 인성에 어떤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못마땅했던 것도 사실이다. 난 그냥 내가 하고싶은 일을 선택했을 뿐이고, 국가의 녹을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닌데 왜 눈치를 봐야하나 싶기도 했다. 불만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그 만큼 나를 통해 영향받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나보다'라고 받아들이게 된다."

Q. 댓글이나 대중 반응을 많이 살피는 편인가.

A. 포털사이트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니까. 쓸데없는 것으로 트집잡고 걸고 넘어질 때도 많다. 그런 것에 관대해지고 있다. '그래, 나라도 욕해서 기분이 좀 풀린다면 좋은거지'라는 식으로 웃어 넘긴다.(웃음)

Q. 어떤 배우를 꿈꾸나.

A. 결국 배우는 연기다. '연기자로서 사회에 도움되는 것이 뭐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니 드라마라고 하면 일주일에 두 시간 나를 볼 수 있지 않나. '지쳐있는 분들에게 최대한 즐거운 두 시간을 만들어 드리자'는 확고한 목적의식이 생겼다. 아무 생각없이, 노력없이 막 연기하면 시청자들에 대한 모욕이 아닐까 싶더라. 기회가 된다면 희로애락이라는 감정 뿐 아니라 의미있는 메시지까지 전달해 드릴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

일간스포츠 인터뷰
촬영 나가고 일주일 안에 촬영장 사람들과 무조건 친해져요. 같이 찍는 배우하고 항상 편하게 지내려고 하고요, 스태프 이름을 다는 못 외우지만 얼굴은 전부 익히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제가 이 사람들을 믿어야 그분들도 저를 믿어요. 제가 데뷔한 당시와 달라진 게 이제 퍼스트가 아닌 이상 스태프들이 다 저보다 어려요. 막내들이 20대 초반이니까요. 예전에는 전부 형, 누나였는데 이제는 동생들이 형, 형 하니까 제가 분위기 주도도 하고요.(웃음) 어쨌든 연기를 편하게 해야 가장 최선의 것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연배우의 몫이 연기만은 아닌 것 같아요. 다양한 몫이 있어요. 화면에 비쳐지지 않는 현장의 분위기와 인간관계, 이런 모든 걸 주도했을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와요.

에스콰이어 <서준 생각>
내가 거쳐온 모든 상황을 다시 하라고 하면 못 할 것 같거든요. 늘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상태에서 멈췄으면 좋겠다’ 이건 아니에요. 예전에는 연기할 때도 되게 치열하게 스스로 스트레스를 막 줘가며 했어요. 지금은, 지금도 물론 스트레스를 받지만 많이 즐기면서 하는 것 같아요. 또 젊음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거라고 하잖아요. 지금이 딱 좋아요.

에스콰이어 <청년 서준>
여러분들이 저를 좋아해 주시는 만큼 여러분도 누군가한테서 그만큼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여러분도 분명 누군가의 롤모델일 테니까.

170930 홍콩 팬미팅
앞으로 실수하지 말고 법에 어긋나는 일들을 하면 절대 안된다는 걸 오늘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여러분께 상처 드리면 안 되는 거니까.

15년도 팬미팅
항상 팬들과의 관계와 저의 역할 그리고 행동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 역시도 사실은 남들과 다르지 않게 그저 평범한, 단지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직업을 가졌을 뿐.... 그저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어떻게 대해야 할지 너무 어려웠거든요.

이제는 단순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받는 만큼 나도 많이 주려고 하자. 어떤 방법이 되었든, 많이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도 잘할게요. 제가 성장하는 과정을 끝없이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 그리고 끊임없이 좋은 에너지를 주시는 모든 분 사랑합니다. 어디 가서 부끄러운 팬 되지 않게, 배우로서 사람으로서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16년도 팬미팅 손편지

5. 그들이 이야기하는 박서준 [편집]

5.1. 제작진 [편집]

Q. 박서준을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썼다고 들었다. 이유는?
A. 전작 [코알라] 시사회에서 박서준을 처음 봤다. 내게 영화를 좋게 봤다고 하더라. 연출자와 배우를 떠나 가치관이 다 맞았을때 ‘좋게 봤다’고 하는데, 적어도 박서준과 그런 코드가 통한 것 같았다. 이후 박서준의 작품을 지켜보면서 1년 정도 시나리오를 썼다. 극 중 힘도 세지만 마음도 따뜻한 인물이 필요했는데 박서준이 딱이었다. 이번 촬영이 끝나고 편집을 하면서도 내 선택이 맞았다는 걸 느꼈다. 느와르적 요소가 있는 차기작을 생각 중인데 화면 속 박서준의 눈빛을 보면서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했다.
Q. 박서준을 두고 "맏형 같다"라고 했다.
A. 맞다. 박서준은 어른이다, 어른. 사람들 챙기는 능력이 굉장하다. 본인이 현장에서 예민하게 굴면 스태프들의 피로도가 한번에 터진다는 걸 잘 알고 참더라. 힘들다는 얘기가 목까지 차올랐을 순간에도 먼저 나서서 현장을 이끌고 솔선수범했다. 고마울 수밖에 없다.
Q. 첫인상에 대해 얘기해보자. 친해진 이후 생각이 달라졌나?
A. 서준 씨는 키가 너무 크니까 내가 올려다봐야 했는데 영화 끝나고 나서는 키 말고 다른 이유 때문에 올려다보게 됐다. 워낙 연기를 잘하고 인간 자체도 참 훌륭하다
민혁이라는 캐릭터가 약간 딴 세계에서 온 인물 같지 않나. ‘기우’의 계층 다른 절친인데 ‘기우’에게는 ‘민혁’을 자꾸 흉내내고 따라하려는 강박이 있었을 거다. 무엇보다 처음에 잠깐 나오고 안 나오는데 등장은 안 하더라도 존재가 기억돼야 하니 박서준처럼 그 자체의 아우라가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 실제로 최우식이 박서준과 유명해지기 전부터 오래된 절친이더라. 두 사람이 편한 사이다 보니 거기서 오는 자연스러운 호흡이 좋았다.
박서준은 생활감 있는 연기를 잘 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에 없을 것 같은 이영준이라는 캐릭터가 박서준으로 하여금 어딘가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캐릭터로 탄생한다. 또한 생활 연기 못지 않게 자연스런 코믹 연기 역시 잘하는 배우다. 외모적으로 봤을 때도 박서준 얼굴에는 멋짐과 귀여움, 약간의 시크함 등 이영준의 모든 매력이 담겨 있다. 영준의 코믹한 부분 역시 능청스럽고 자연스럽게 연기해 매번 놀라고 있다. 이영준 역에는 박서준 외에 다른 사람 캐스팅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캐릭터와 잘 맞는다. 박서준을 캐스팅할 수 있었던 게 운 좋았다고 생각한다.
극 중에서 영준이가 미소가 돌아서서 가는 모습을 보는 장면이 있는데 그 순간 박서준의 눈빛이 너무 좋더라. '너 눈빛 너무 좋다'고 했더니 '감독님, 저 멜로 눈빛 되게 괜찮아요'라고 하더라. '아, 박서준과 멜로를 꼭 해봐야겠구나' 싶었다. 박서준의 디테일한 감정이 너무 좋다.
박서준을 처음 봤을 때 ‘사람이 아니구나’라 생각했다는 정 작가는 “사실 (박서준을) 만나보기 전까진 우리 아들이 박서준 씨처럼 자라줬으면 했는데 실제로 보고 나서는 ‘넌 안되겠구나’ 냉정히 생각했습니다”라는 말로 박서준이 명백한 페르소나임을 밝혔다. 만약 자신의 작품이 또 드라마로 제작된다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영준을 완벽하게 소화한 박서준이 주인공을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로맨스, 액션, 코미디 등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연기력과 고도의 집중력이 돋보이는 배우이다. 친화력과 리더십까지 갖춰 맏형으로서 후배들을 잘 이끌었다. 팀 내 분위기를 열정으로 가득 차게 만들어 준 배우 역시 박서준이다. 촬영 내내 감독으로서 정말 든든하고 고마웠다.
오리온 역할에 박서준 외에 그 어떤 배우도 생각한 적이 없다. 가장 먼저 확정이 됐고 캐스팅 과정 중 변수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릴 수 있었던 상황 가운데서도 끝까지 믿어주고 기다려준 것에 대해 무척 고맙게 생각한다. 박서준이라는 배우를 통해 오리온이라는 역할이 빛날 것으로 기대가 크다.
동재 역에 많은 배우를 검토했다. 박서준이 첫인상이 일단 똑똑해 보였다. 서준이가 하기로 한 뒤 출연한 드라마를 다 봤다. 상대배우인 현주 선배가 워낙 공력이 대단한데 서준이가 거기 맞설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다. 촬영 시작 후에도 한동안은 서준이가 연기할 부분이 적었는데 한컷을 찍더라도 촬영장에서 내내 싫은 내색 없이 기다리더라. 늘 현장에 와서 현주 선배가 연기하는 걸 모니터하며 공부했다. 드라마에선 톱배우이고, 젊은 나이에 꽤 이름이 알려진 편인데도 굉장히 성실했다. 얜 뭘 해도 하겠구나 싶었다. 중요한 장면에서도 기대 이상으로 표현해줘서 고마웠다.
부산에서 촬영 할 당시 박서준에게 놀란 게 있다. 그 때 당시에도 스타였고 스케줄이 많았는데 한 컷만 찍는 세트 촬영 때도 끝까지 자리에 남아 현주선배의 연기를 모니터하더라. 현주선배가 어떻게 연기하는지 보면서 혼자 공부한 것이다. 영화를 찍는 동안에 박서준의 연기가 계속 성장하는 게 보였다. 영화 초반보다 후반에 눈빛이 확실히 좋더라. 박서준은 정말 똑똑한 연기자다.
‘따뜻한 말 한마디’ 때문에 박서준을 캐스팅 했다. 드라마를 다 본 것은 아니고 결정적일 때 본 것 같다. 극중 김지수 씨와 남매였는데, 멜로 눈빛을 갖고 있더라. 남매임에도 불구하고 묘한 분위기가 있었다. ‘이 친구면 되겠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5.2. 동료 배우 [편집]

형은 영화 '청년경찰', '사자'에서 본 뒤 세 번째 만남인데 이전엔 이야기를 깊게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아서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인 줄 몰랐어요. 위트있고 주도적으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려 노력해주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람 자체에서 밝고 긍정적인 기운이 나오더라고요.
연기를 서로 맞출 때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면서 내가 하는 것 다 받아주고 조금도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그런 스타일이었다. 좀 더 편하게 표현할 수 있어 좋았다. 형한테 많은 것들을 물어봤다. 연기도 그렇고 배우로서의 생활도 그렇고 궁금한 게 많았다. 그때마다 자기 생각들을 세세하게 말해주더라. 따뜻한 형이다.
Q. 박서준과의 호흡 어땠나?
A.아주 좋았다고 할 수 있어요. 왜냐면 사실 아들뻘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걱정되는게 나를 너무 어른으로 생각하고 어렵게 생각하는면 어떡하나 그런 생각이었는데, 다행인게 물론 저도 잘 풀었지만 박서준씨도 아주 친근하게 잘 따라줘서 호흡이 잘 맞았고 앞으로도 계속 몇작품 같이 하고 싶은 박서준씨입니다.
Q. 박서준씨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A. 약간의 매력덩어리. 그러니까 분위기 묘해요. 어떤때 보면 쿨한거 같은데 어떤때 보면 개구쟁이 같고... 뭐 그런 매력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고정되지 않은 매력들이 많은 배우입니다.
개그감이 출중한 친구라 코드가 잘 맞아요. 함께 연기할 때 호응해주는 제스처가 굉장히 좋아요. 저는 연기하면서 ‘상대방을 진짜 웃기자. 웃겨서 NG를 내자!’하는 마인드가 있거든요. 그래야 시청자들도 많이들 재밌어 해주더라고요. 서준이가 그런 장면들을 재밌게 잘 받아쳐요.
서준이가 촬영장에서 동료 배우들이 마음껏 놀 수 있게 배려해준다. 촬영장 분위기도 띄워주고, 분명히 전날 몇시간 못 잤을텐데 항상 밝게 사람들을 대하더라.
청년경찰을 통해 찾은 박서준 형의 큰 장점이 있어요. 주변에 친한 친구들한테도 자랑했거든요. 친한 친구들도 다들 연기를 하고 있거나, 지망하고 있어서 형에 대한 궁금증이 크더라고요. 형에 대해 발견한 가장 큰 장점은 정말 멋있다는 거예요. 서준이 형은 굉장히 자신감이 큰 멋진 사람이에요. 감독님이 어떤 장면이나 대사를 갑작스럽게 주신 적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원래 알고 있던 것처럼 풀어내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같이 연기하는 저도 형을 믿고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어요.
박서준은 함께 연기하는 입장에서 최고 파트너이자 고마운 동료다. 최선을 다해 ‘동만’ 캐릭터를 만들어줘 ‘애라’가 예쁘게 보였다. 격투기 선수 역할이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얼굴 찌푸리는 걸 본 적이 없다. 현장에서는 분위기 메이커였다. 늘 사람들을 배려해주더라. 초반 내가 울어야 하는 신이 많아 가끔 시간이 걸리는데, 옆에서 말 없이 지켜봐줘서 눈물이 날 때도 있었다. 늘 배려해줘 고마웠다. 또한 아이디어가 많은 연기자다. 촬영하며 박서준의 아이디어 때문에 재밌는 신이 많이 나와 보고 배울 점이 많았다.
서준 오빠가 아이디어를 많이 내서 설레는 장면에선 더 설레고, 재밌는 장면에서 더 재밌었습니다. 서준 오빠의 배려를 많이 받았어요. 장난치는 걸 좋아하지만 연기할 땐 굉장히 진지해요. 많은 분이 왜 박서준 오빠를 좋아하는지 알게 됐죠.
서준이 형이 어렵게 지금 위치까지 올라갔다. 주말 드라마로 관심받게 됐을 때쯤에 자신은 어떻게 했었는지 말해줬다. 또 기죽이는 선배가 있더라도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조언해줬다. 서준이 형이 '네가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준비해서 누가 뭐래도 후회 없이 해라'라고 말해줬다. 자기는 그랬던 게 후회가 없다고 하더라. 그런 게 되게 멋있었다. 동생들 다 아우르고 지적도 기분 안 나쁘게 해주시고 위로도 해 주시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준이와는 너무 잘 맞는다. 내가 딱 하면 척 알아듣고 연기할 때 오고가는 재미가 있다. 내가 감히 연기에 대해 말할 군번은 아니지만 내 또래 중에서 너무 잘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연기하며 참 감사했다. 연기할 맛이 나고 재밌었다. 박서준이 끝나고 '누나.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 고마워'라고 했는데 나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못하는 부분을 (박서준이) 채워줬다. 박서준은 눈치도 빠르고 센스도 있다. 고마운 친구다. 잘 따라와주고 믿어주고 현장 분위기를 밝게 해줬다.
호흡이 잘 맞았어요. 극 중에서는 동년배처럼 나왔지만 사실 나이차이가 있어요. 서준이는 앞으로가 기대되고 궁금한 배우에요. 나이답지 않은 내공도 있고요. 상대방의 연기를 고스란히 받아서 연기할 줄 아는 유연함이 있어요. 서준이를 보면서 ‘저 나이 때 나는 어땠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앞으로 대성할 배우같아요.
우리 어릴 때와 같은 모습을 봤다. 선배님의 뒤에 가서 기다리고, 현장에서 산만하지 않고, 묵직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더라. 앞으로 ‘40년 더 배우하겠다, 월드스타가 되겠다’ 싶다.
서준이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났는데 ‘내가 서준이 나이 때에는 과연 서준이처럼 현명하고 똑똑했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털털하고 성격도 좋고 겸손하고 배우려고 노력하는 동생이에요. 감독님께서 어려운 부분들을 디테일하게 요구 하셨는데 사람들이 볼 때는 슬쩍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부분도 매우 맞춰가면서 하더라고요. 극도로 자연스럽게 하려면 뭐든지 고민의 과정 끝에 나오잖아요. 연기를 하면서 굉장히 친해져서 실제로도 너무 편하게 촬영을 끝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처음 만났는데 깜짝 놀랐다. 그 나이 대 친구들이 남배우가 리듬을 타기 쉽지 않은데 센스가 있더라. 좋은 배우의 자질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앞날이 정말 기대되는 사람. 서준이는 서준이만의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매력이 있었어요. 서준이 같은 경우에는 호흡과 리듬이 달라요. 뭘 하든지 간에 남을 모방하거나 따라하면 안 되는데 이 친구들은 자기 색깔을 내요.

5.3. 친구들 [편집]

Q. 배우 박서준의 친구로 유명세를 치렀어요. 아티스트로서 누군가의 친구로 불리는 게 부담이 되진 않나요?
A. 안 그래도 인터뷰하기 전에 그 친구한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물어봤어요. 그런데 먼저 이야기를 꺼내주더라고요. ‘우리 이야기가 많이 나올 거야’라고 조언을 해줬어요. 서준이의 경우에는 걱정을 많이 해줘요. 날 응원해주고 형같이 조언해 주죠.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였거든요. 항상 내가 잘될 거라고 이야기해요. 길게 봤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친한 친구한테 고민상담 하잖아요. 나한테 서준이가 딱 그런 친구에요. 엄청 형 같기도 하고요.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아직 보지 못했다. 따로 챙겨보지는 못했고,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가끔 봤는데 좋더라. 잘하고 있다 싶었다. 사실 내 응원은 굳이 필요가 없다. 우리 관계는 낯간지럽게 응원을 하기보다 제 갈 길을 열심히 가면 된다. 서준이 형은 나한테는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마음속으로 늘 응원한다.
Q. 박서준은 박형식, 방탄소년단 와도 절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 질투가 나지 않냐?
A. 우린 친구지 이상한 사이가 아니다. 그러니 질투를 느낄 게 없다. (피식)
  • 김지수
'드림하이2'라는 작품을 같이 했었다. 그 때 친해진 형이다. 형이 되게 열심히 사는 편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 좀 읽다가 연기 연습을 하거나 뭘 배우러 다닌다. 피부과도 갔다가 아주 바쁘게 산다. 형에게 ‘아름다운 청춘을 자기관리 하는 시간에만 써?’ 이렇게 물어본 적도 있다. 서준이 형 팬미팅에서 기타 연주도 해줬었고, 형의 노래 연습을 봐주기도 했다. 그러다 서준이 형이 ‘우리가 일적으로 얽힌 관계는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라’라고 했다. 그래서 지나가는 말로 뮤직비디오를 부탁했는데, 딱 시간 나는 날에 맞춰 하루 종일 찍어주셨다.
난 학교 수업에 잘 안 나가는 스타일이었다. 계절학기로 다 들었다. 그래도 연기 수업 시간엔 다 나갔다. 박서준 같은 경우는 스무살 당시에도 까부는 애들 사이에서 진중했다. 우린 연기 발표를 하면 웃음 터지고 그러는데 박서준은 꿋꿋하게 눈물 흘리곤 했다. 어떻게 저러나 싶었다.

6. 출연 작품 [편집]

6.1. 영화 [편집]

Filmography
악의 연대기
주연
2015.5.14
백운학 감독 / 차동재 역
뷰티 인사이드
주연
2015.8.20
백종열 감독 / 우진 60 역
청년경찰
주연
2017.8.9
김주환 감독 / 박기준 역
사자
주연
2019.7.31
김주환 감독 / 용후 역

연도
제목
배역
비고
2011년
봄날
남자
단편 영화 • 주연
칠구
단역[16]
2015년
차동재
주연
우진 60[17]
2017년
경호원 복장남
특별출연
박기준
주연
2018년
어른 지호[18]
특별출연
2019년
용후
주연
개봉예정
윤홍대
민성

6.2. 드라마 [편집]

6.3. 뮤직비디오 [편집]

연도
아티스트
곡명
2011년
2014년
2017년

6.4. 라디오 [편집]

날짜
방송사
방송명
역할
공동 출연
영상
2013년
11월 8일
일일 DJ
2017년
8월 2일
게스트
강하늘
8월 4일
8월 21일
2019년
7월 16일
게스트
안성기
7월 19일
2020년
9월 18일
게스트

6.5. 방송 [편집]

날짜
방송사
방송명
역할
공동 출연
영상
2013년
10월 25일 ~ 2015년 4월 24일
진행자
보라
2014년
2월 9일
게스트
강예원, 손호준
서인국, 차선우
4월 10일
게스트
엄정화
6월 1일
나르샤, 한혜진, 진세연
민아, 하연수, 최희
12월 31일
진행자
이휘재, 박신혜
2015년
5월 10일
게스트
손현주
9월 6일
이동욱, 유라
2016년
4월 17일
게스트
12월 18일 ~ 12월 25일
민호, 박형식
2017년
8월 6일
게스트
강하늘
2018년
1월 5일 ~ 3월 23일
고정 출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2019년
5월 25일
게스트
5월 8일
10월 4일 ~ 10월 18일
2020년
7월 17일 ~ 7월 24일
게스트
2021년
1월 8일 ~ 3월 26일 (예정)
고정 출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최우식
1월 12일
인터뷰어
손흥민

7. 그 외 활동 [편집]

7.1. 음반 [편집]

날짜
앨범명
곡명
비고
2012년
3월 26일
드림하이 2 OST
New Dreaming (with JB)
2014년
5월 19일
마녀의 연애 OST Part.3
내 맘에 들어와
2015년
2월 17일
킬미힐미 OST Part.5
너를 보낸다
11월 6일
그녀는 예뻤다 OST Part.6
먼 길
2016년
2월 7일
화랑 OST Part.5
서로의 눈물이 되어(선우 Ver.)

7.2. 전체 방송 활동 [편집]

날짜
방송사
방송명
회차
설명
영상
2013년
6월 2일
MBC
677회
금, 나와라 뚝딱! 촬영 현장
6월 3일
MBC
1766회
대세남 박서준
7월 5일
MBC
15회
김광규편 (연정훈 배우 전시회장)
7월 5일
MBC
426회
TV 속 궁금타파 <금 나와라 뚝딱> 의 모든것
7월 19일
MBC
나 혼자 산다
17회
김광규편 (대기실 도시락)
7월 20일
MBC
179회
연예인 투표
8월 6일
tvN
E-news
1687회
기자 대 기자 특별한 만남, <금 나와라 뚝딱> 인터뷰
9월 2일
MBC
뉴스 투데이
금 나와라 뚝딱! 일일카페
9월 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691회
금, 나와라 뚝딱 일일 카페
10월 2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제6회
남자 신인상 수상
10월 18일
KBS
가을개편 인터뷰
11월 28일
KBS
온라인 저널
뮤직뱅크 새 MC 인터뷰
12월 30일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후보
2014년
2월 2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711회
유니온베이 모델 인터뷰
3월 10일
Mnet
와이드 연예뉴스
더원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3월 12일
tvN
그시절 top 10
3월 14일
Mnet
와이드 연예뉴스
유니온베이 화보 촬영 현장
4월 5일
KBS
스타일 포유
1회
뮤직뱅크 의상 준비
4월 10일
tvN
마녀의 연애 홍보
5월 3일
KBS
인간의 조건 집으로
60회
뮤직뱅크 녹화장
5월 27일
JTBC
50회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 / 시상
6월 28일
KBS
1529회
차세대 훈남스타 '박서준'
10월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743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12월 31일
SBS
SBS 연기대상
MC 및 뉴스타상 수상
2015년
1월 21일
Y★STAR
생방송 스타뉴스
에비수 화보 촬영 현장
2월 11일
SBS
493회
노스케이프 광고 촬영 현장
4월 14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
명품 배우 3인방의 특별한 우정
4월 15일
SBS
한밤의 TV연예
502회
악의 연대기 제작보고회
6월 5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
뷰티인사이드 제작보고회
6월 6일
SBS
뷰티인사이드 주연 인터뷰
6월 23일
네이버 V live
네이버 스타캐스트
시스타 편
한밤의 사악쇼 - 게스트
7월 2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에비수 촬영현장
9월 18일
MBC
나 혼자 산다
123회
황석정 편 그녀는 예뻤다 촬영 현장
9월 2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그녀는 예뻤다 제작발표회 현장
10월 7일
네이버 V live
그녀는 예뻤다 스페셜 라이브
11월 6일
MBC
나 혼자 산다
130회
황석정편 그녀는 예뻤다 촬영 현장
11월 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800회
그녀는 예뻤다 공약
11월 13일
soho tv
인터뷰
11월 20일
KBS
52회
신인남우상 후보
11월 21일
KBS
연예가중계
1600회
탑차가 간다
11월 25일
아리랑 TV
Showbiz Korea
Exclusive Date
11월 26일
SBS
36회
신인남우상 후보 / 인기스타상 수상
12월 16일
SBS
한밤의 TV연예
팬미팅 현장
12월 23일
SBS
한밤의 TV연예
한밤 어워드
12월 30일
MBC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수상
2016년
1월 20일
BesTV
신오락재선
중국매체 인터뷰
2월 5일
KBS
연예가중계
더우주 비하인드 인터뷰
2월 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813회
대세 배우 박서준!
6월 4일
JTBC
백상예술대상
52회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
11월 12일
KBS
341회
소녀 라이브
11월 23일
Letv
화랑 인터뷰
12월 2일
Mnet
MAMA [Mnet Asia Music Award]
시상
12월 16일
KBS
미리보는 화랑
화랑 비하인드
네이버 V live
화랑 제작발표회 대기실 비하인드
12월 17일
KBS
1화
화랑 인터뷰
KBS
연예가중계
화랑 제작발표회
12월 31일
KBS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우수연기상 시상
2017년
1월 19일
KBS W
서울가요대상
시상
2월 17일
JTBC
도봉순 커밍순
3월 4일
KBS
연예가중계
청년경찰 포스터 촬영현장
5월 18일
네이버 V live
쌈마이웨이 앞터 V
5월 20일
KBS
연예가중계
쌈마이웨이 제작발표회
7월 14일
KBS
연예가중계
1680회
쌈마이웨이 종방연 현장
7월 19일
네이버 V live
배우 What수다
7월 21일
네이버 V live
청년경찰 쇼케이스 라이브
7월 22일
KBS
청년경찰 인터뷰
7월 25일
네이버 V live
청년경찰 무비토크 라이브
7월 28일
SCREEN
위클리 영화의 발견
청년경찰 편
7월 29일
OBS
청년경찰 인터뷰
8월 2일
MBC
라디오스타
538회
전화연결
8월 8일
SBS
한밤
청년경찰 인터뷰
8월 20일
MBC
1191회
심스틸러 박서준편
10월 25일
TV조선
대종상
54회
신인남우상 수상
12월 31일
KBS
1박 2일
518회
인터뷰
KBS
K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수상
2018년
1월 4일
네이버 V live
윤식당 개업식
1 2 3 4
1월 5일
KBS
연예가중계
연기대상/새해인사
1월 10일
JTBC
골든디스크 시상식
32회
음반부문 대상 시상
1월 30일
네이버 V live
올해의 영화상
9회
신인남우상 수상
5월 3일
JTBC
백상예술대상
54회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
6월 29일
KBS
935회
20주년 특집 인사
9월 4일
SBS
서울 드라마 어워즈
13회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 연기상 수상
10월 13일
tvN
APAN 2018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수상
10월 22일
TV조선
55회
신인남우상 시상
2019년
1월 1일
KBS
KBS 연기대상
시상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 시상
3월 17일
J2
AFA
수상
라이징스타상 수상
6월 29일
KBS
영화가 좋다
아찔한 인터뷰
7월 2일
SBS
한밤
사자 제작보고회 현장
7월 11일
사자 쇼케이스
7월 17일
네이버 V live
배우 What수다
190719
KBS
연예가중계
1771회
게릴라 데이트
7월 27일
네이버 V live
무비토크
7월 30일
SBS
한밤
120회
언론시사회 인터뷰
11월 30일
MMA
시상 & 호스트
2020년
6월 3일
SBS
한밤
126회
드림 리딩현장
6월 5일
JTBC
백상예술대상
56회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
9월 18일
NAVER NOW
픽보이네 오락실
1화

7.3. 포스트 [편집]

날짜
활동명
2016년
12월 16일
2017년
5월 4일
5월 22일
5월 29일
6월 5일
6월 12일
6월 19일
6월 26일
5월 11일
7월 2일
7월 10일
7월 16일
7월 17일
7월 24일
8월 1일
8월 7일
8월 14일
10월 12일
11월 3일
12월 30일
2018년
2월 12일
6월 13일
6월 18일
2019년
6월 27일
7월 15일
6월 30일
7월 29일
7월 20일
8월 6일
12월 6일
2020년
1월 22일
2월 5일
2월 22일
3월 6일
3월 22일
10월 12일
2021년
1월 7일
1월 13일

7.4. 작품별 메이킹 [편집]

7.5. 화보 [편집]

잡지명
발행
인터뷰 / 사진
메이킹
2012년
FAST
9월호
VOGUE GIRL
4월호
2013년
Ceci
10월호
에스콰이어
10월호
스캔본 (펼치기)
싱글즈
10월호
스캔본 (펼치기)
GEEK
8월호
2014년
BNT
The Celebrity
9월호
스캔본 (펼치기)
마리끌레르 악세서리
2014 FW
스캔본 (펼치기)
대만 TRENDY
9월호
스캔본 (펼치기)
마리끌레르
7월 호
elle
7월호
스캔본 (펼치기)
Instyle man
창간호
스캔본 (펼치기)
그라치아
2월호
스캔본 (펼치기)

기사
10+ Star
4월호
스캔본 (펼치기)
보그
3월호
2015년
Instyle Korea
12월호
Cosmopolitan Korea
10월호
Nylon
8월호
싱글즈
8월호
ONE
7월호
VOGUE GIRL
1월호
스캔본 (펼치기)
2016년
VOGUE
12월호
하이컷
188호
elle
10월호
하이컷
175호
1 2 3
elle
6월호
Instyle
1월호
아레나 옴므
3월호
2017년
아레나 옴므
11월호
하이컷
203호
메거진 M
224호
1 2 3
그라치아
4월호
Harper's BAZAAR Korea
1월호
2018년
하이컷
231호
Esquire Korea
6월 호
2019년
Harper's BAZAAR Korea
8월호
앳스타일
씨네 21
1215호
Esquire Korea
5월호
VOGUE Taiwan
4월호
데이즈드
3월호
2020년
anan
2218호
Harper's BAZAAR Korea
9월호
주간 아사히 週刊朝日
7/24호
T: The New York Times Style Magazine
6월호
Esquire Korea
5월호
elle
11월호

7.6. 개인 방송 [편집]

날짜
영상
비고
2017년 2월 19일
2017년 2월 9일
2017년 4월 30일
2017년 7월 11일
2017년 7월 29일
2017년 8월 6일
2019년 12월 16일

8. 광고 및 홍보 대사 [편집]

8.1. 광고 [편집]

연도
기업명
브랜드명
광고 영상 / 메이킹
비고
2013년
olleh All-IP
2014년
바이엘 헬스케어
레덕손
(주) 신성통상
유니온베이
2015년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주) 월비통상
에비수
2015년 ~ 2016년
(주) SG세계물산
바쏘 옴므
패션그룹형지
노스케이프
2016년
일동 후디스
앤업카페
후디스 그릭요거트
스페리
스페리 코리아
2016년 ~ 2017년
(주) 형지에스콰이아
에스콰이아
더우주
더우주 마스크팩
2017년
타미힐피거
타미힐피거
2017년 ~ 2018년
2017년 ~ 2019년
(주) LF
질스튜어트 스포츠
2018년
려(呂)
2018년 ~ 2019년
신세계 면세점
웅진 렌탈
Olleh
라네즈 옴므
2018년 ~ 2020년
2019년 ~ 2020년
Dr.jar+ taiwan
마스크팩
티르티르
티르티르
셀리턴
LED 마스크
BENCH/
BENCH/
듀오안
오랄케어 전브랜드
2017 ~
(주) 신성통상
지오지아
2018년 ~
2019년 ~
HK이노엔
컨디션
2020년 ~
blibli[28]
BYS Cosmetics
자코모
에싸소파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K2
K2
2021년 ~
지씨바이오
참다한 홍삼
SK magic Malaysia

8.2. 홍보대사 [편집]

연도
기업명 / 기관명
홍보대사명 / 직함
비고
2014년
착한 도서관
착한 도서관 건립 프로젝트
2017년
장미대선
2017 장미대선 독려 캠페인
한국세계자연기금
WWF(세계자연기금)
2018년 ~ 2020년
몽블랑 한국 앰버서더
# # #
2019년
ASIFF
ASIFF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
2020년
통계청
2020 통계청 인구주택&농림어업총조사 홍보대사
2020년 ~
샤넬 뷰티 한국 앰버서더
# # #

9. 수상 경력 [편집]

9.1. 시상식 [편집]

날짜
시상식명
수상 부문
작품
2013년
10월 13일
제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남자 신인상
2014년
12월 9일
헤럴드동아 라이프스타일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 스타일상
12월 31일
뉴스타상
2015년
11월 26일
인기스타상
12월 6일
패셔니스타 어워즈
TV패션 부문
그녀는 예뻤다
12월 30일
10대 스타상
네티즌 인기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베스트 커플상
(with 지성)[30]
2017년
10월 25일
신인남우상
11월 9일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1월 15일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베스트 스타상
페뷸러스 상
12월 28일
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 2017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
12월 31일
네티즌상
베스트 커플상 (with 김지원)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2018년
1월 30일
신인남우상
9월 3일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 연기상
10월 13일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11월 28일
2018 코스모 뷰티 어워즈[31]
올해의 아름다운 우상
12월 11일
제8회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
관광기여자 분야 공로자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9년
3월 17일
제13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
라이징 스타상
2020년
6월 8일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자배우 트렌드아이콘 부문

10. 여담 [편집]

  • 어렸을 때 굉장히 부유한 생활을 했다가, 아버지가 사업 실패를 하면서 10평 남짓한 좁은 집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이때의 힘든 경험이 자신에게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 어린 시절 꿈은 야구선수였다. 체격이 더 좋은 동생들이 야구를 시작하게 되자 본인아버지의 반대로 꿈을 접었다고 한다. 현재는 연예인 야구단 소속으로 몸소 야구도 즐긴다. 야구를 좋아하긴 하지만, 국내 팀 중 특별히 응원하는 팀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삼형제 중 장남이다. 각각 세 살, 여덟 살 차이가 나는 친동생 둘이 있다. 집에서는 애교 없고 무뚝뚝한 아들이라고... 박서준 본인도 키가 큰 편이지만 정작 동생들보다는 작다고 한다. 방송에서 동생들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배우가 된 계기가 중학교 3학년 축제에서 일본 만화 코스프레[32]였다고 한다. 그 당시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잘 마무리하지 못했음에도 설렘과 전율을 느껴서 이 길로 가서 꼭 성공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 청주 교도소 복무 시절 모습
  • 서울예술대학교에 진학[33]한 후 1학기 만에 일찌감치 현역으로 입대하여(2008년 7월 7일) 복무를 마친 군필 배우다. 연기를 하고 싶은데 잘 풀리지 않아서 그냥 군대부터 마치자는 마음에 갔다 왔다고. 기초훈련을 마치고 차출되어 교정시설경비교도대 소속으로 청주교도소에서 군 복무를 했다. 비슷한 케이스로는 김영철과 배우 박재정이 있다. 이 경험이 연기자 활동에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2017년 7월 예비군이 끝났다고 직접 언급했다.
  • 뉴이스트 황민현과 친분이 있다. 박서준이 2013년 뮤직뱅크 mc를 보던 시절 둘은 닮은꼴로 인해, 박서준의 팬이 황민현에게 선물을 준 사건이 있었다.[35] 그 후 2019년부터 친한사이로 발전하여 인스타 맞팔을 하였다. #
  • 옛날 소속사인 키이스트와는 김수현의 매니저와의 인연으로 계약을 맺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인기를 얻게 된 후에도 자신이 먼저 재계약을 제안하는 등, 소속사가 자신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때 자신을 기다려 준 것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현재 몸 담고 있는 소속사도 키이스트의 자회사다. 2018년 여름 키이스트 시절부터 함께한 사장과 함께 독립하였다.
  • 잘 되기 힘들다는 청춘물과 순수 로코 모두 성공시킨 배우이다.
  • 데뷔 이후 쉴새 없이 일을 하는 다작 배우인 편. 특히 2015년에는 드라마 2작품, 영화 2작품 총 4편의 작품을 하였으나 차기작인 화랑이 사전 제작되면서 본의아니게 공백기가 길어졌다.[36] 하지만 공백기와 화랑 방영 사이 영화 청년경찰을 촬영하였으며, 화랑이 종영하기도 전에 이미 쌈, 마이웨이 고동만 역을 제안받고 출연하였다. 데뷔 후 가장 오래 쉰 기간이 한 달이라 본인이 직접 밝혔다.
  • 동년생 배우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으며, 연기 스펙트럼도 넓다. 냉미남, 온미남, 혹은 그 둘을 다 오가는 역할까지도 소화해낸 전적이 있다. 배역 역시 평범한 고등학생이나 아이돌로 시작해 주목을 받게 된 뒤로는 추리소설 작가, 막내 형사[37] 등 담당하는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한 편이다. 고정된 이미지가 없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 아이들을 좋아하고 잘 챙겨주는 듯. 간혹 SNS에 본인의 조카나 아역 배우들을 안고 예뻐 죽겠다는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올라오곤 한다. 현재는 조카가 커서 자신을 원망할까봐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고 한다.
  • 1박 2일 전라북도 무주 - 꽃미남 동계 캠프 편에서 자체 외모 순위를 매기는 게임에서 8명 중 8등을 기록했다(...). 그래서 얻은 별명얼막이. # 그리고 촬영 내내 불운의 끝을 보면서 차태현의 정식 캐스팅 제의[38]까지 받았다. 실제로 이 방송을 본 나영석 PD가 윤식당에 캐스팅 한 것으로 밝혀졌다. #
  • 넥센 히어로즈 소속 외야수 고종욱 선수가 박서준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런 주장을 하는쪽에서는 박서준이 매~우 억울한 표정을 지을 때 약간 닮았다고 한다. 참고로 이것은 고종욱 선수 본인이 작성한 코멘트다.
  • 백승호 선수와 닮은꼴이기도 하며, 실제로 친분이 있다. 인스타그램 맞팔 중...
  • 화랑의 인연으로 박형식, 와 친한 사이로 지낸다. 같이 여행도 가고,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주기도. 뷔는 비슷한 시기에 드라마 촬영을 한 박형식과 박서준에게 모두 간식차를 보내주었는데, 둘 다 엽사를 크게 걸어두어 인스타에서 둘이 뷔에게 복수하겠다며 쒸익거렸다.
  • 연애는 남들 해보는 만큼 해봤다고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바 있다.
  • 앞머리를 내린 것과 올린 것의 분위기 차이가 매우 큰 편이다. 팬들은 덮준/ 깐준으로 부른다. 박서준 본인은 의상 교체시 편리하기에 올린 머리를 선호한다고 한다.
  • 다른 배우들이나 가수들에 비해서 옷과 같은 스타일을 유행시키기보다 머리 스타일을 유독 유행시키는 배우이다. 그녀를 예뻤다에서 보인 투블럭 포마드헤어와 쌈마이웨이에서 보인 반올림 머리가 대표적인 머리이다. 최근엔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한 쪽 머리를 내린 가일펌을 선보였다.또한 인기리에 종영한 이태원 클라쓰에서 짧은 머리 스타일로 나왔는데 이 드라마를 계기로 일명 박새로이 머리 라고 해서 자르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많은 편(2020년 10월 기준으로 1500만 명을 돌파). 외국인도 놀란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
  • 노래가 점점 늘고 있다. 2014년도 라이브, 2017년도 라이브. 사실 OST에도 참여한 적이 있을 정도로 배우 치고는 노래를 잘 한다. 그런데 이런 말이 무색하게 드라마에서는 두 번이나 음치로 나온 적이 있다. 한 번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또 한 번은 이태원 클라스에서...
  •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격투기 선수 역을 소화하기 위하여 76kg까지 체중을 불린 이후, 80kg까지 체격을 키워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싶다고 하였으나 아직까지는 평소 70kg을 유지하는듯 하다.
  • 배우 최우식과 절친이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일주일에 4~5일 만나곤 한다고. 2012년 시트콤 패밀리에서 만나 그 이후로 쭉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휴식기에 여행을 같이 여행을 다니거나, 서로의 작품이 시작되면 시사회에 꼭 참여하며 인스타그램에 홍보를 해주는 등 항상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또 가수 픽보이와는 학생시절 만났으며, 현재도 절친이다. 최근엔 이 두 친구 뿐만 아니라 화랑에서 만나 친해진 뷔, 박형식과도 서로 같이 어울리고있다. 니친구가 내친구. 현재 이 멤버들과 함께 소모임 우가우가를 결성하여 친목을 다지고 있다. 별 뜻은 없으나 모두들 궁금함을 가지도록 절대 무슨 뜻인지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나 뷔가 너무 멤버 성격이 잘 맞아 우리 가족인가? 라고 하여 줄임말로 우가가 되었다고 밝혔다.
  • 박서준은 배우 최우식의 영화 기생충에 특별출연했으며, 최우식은 박서준의 영화 사자에 특별 출연했다.
  • 기생충의 경우 절친인 최우식과의 친분으로 특별 출연이 성사됐다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100% 봉준호 감독의 의견이었다. 봉준호 감독은 박서준의 출연이 확정된 후에야 두 사람이 친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인터뷰 캐스팅 비하인드 영상
  • 웃을 때 아랫입술이 안쪽으로 들어가고, 앞니와 입술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 #
▲ 폭풍 성장하는 심바
  • 2016년부터 반려견 비숑 프리제 심바를 키우고 있다. 2016년 12월 인스타그램에 요즘 직업 개아빠[40]라는 멘트와 함께 처음 소개하였으며, 심바의 단독 사진이나 같이 찍은 셀카 사진 등을 꾸준히 업뎃하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심바는 박서준의 2018년 캘린더 촬영에도 참여하였다. 촬영에 얌전히 임하는, 카메라를 아는 본투비 스타의 모습을 보곤 모두들 놀랐다는 후일담이 전해진다.
  • 키스 장인으로 언급되며, 작품에서 보여주는 애정신이 모두 화제가 되는 편이다. 상대 여배우들과의 케미도 상당히 좋다.
  • 입술이 매우 도톰해 박순대라고도 불린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황정음이 붙여준 별명이다.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사 본팩토리 이광희 대표는 2년 전 카카오페이지 담당자가 보낸 작품 20편을 받아보았다. 그 중 '김비서가 왜 그럴까'라는 작품을 보고 새벽 2시에 카카오페이지 담당자에게 카톡을 보내 자신이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웹툰을 딱 보는 순간 처음부터 '나 이거 박서준 캐스팅할 거야'라고 마음먹고 기획했다고 한다.
  • 사시사철 손과 귀가 빨갛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고무장갑.
  • 패션에 관심이 많고, 이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한다. 촬영장을 제외하곤 추운 겨울에도 패딩 대신 코트를 선택하는 패딩 없는 남자이다.
  • 조던, 덩크 등 나이키 한정판 신발을 즐겨 신는다. 나이키에서 협찬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 예전에 발매된 모델들도 여러 켤레 보유하고 있는 것을 봐선 본인이 좋아서 신고 다니는 듯 하다.
  • 촬영 중 부상을 당해도 가족들에게 말하지 않는다고 한다. 청년경찰 촬영 당시 부상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또한 기사를 보고 엄마가 확인하시면 굉장히 마음 아프실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다.라며 넘어가려고 했으나, 감독님의 제보로 실패! 영상(43분부터)
  • 청년경찰 개봉 당시, 영화의 감상평을 남겨준 관객들을 대상으로 댓글을 다는 댓글 놀이를 한 적이 있다. # 2년뒤 사자 개봉 당시에도 댓글 놀이를 하였다.
  • 2018년 3월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다. 같은 해 2월 화랑으로 연을 맺은 박형식와의 부산 우정 여행 당시 찍은 사진으로 변경하였다.[41]
  • 어깨 길이는 56cm이다.[42]
  • 2015년 첫 팬미팅 당시 본인의 노래 '먼 길'을 부를 때 음이탈을 낸 적이 있다. 같은 날 진행된 2회차 팬미팅에선 다행히 잘 마쳤다.
  • 찍먹파이다.
  • 민트초코는 좋아하지도 않고 싫어하지도 않지만 굳이 고르자면 반민초파.
  • 박서준이 출연한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 킬미, 힐미의 "최고의 선택은, 바로 너의 선택이야."이다.
  • 익스트림을 좋아한다. 롤러코스터는 하루에 6번을 탄 적도 있으나 바이킹은 어지러워서 잘 타지 못한다고 한다.
  • 2018 포브스코리아 선정 파워 셀럽 40에서 22위를 차지했다. 기사
  • 2019 포브스코리아 선정 파워 셀럽 40에서 30위를 차지했다. 기사
  • 청년경찰 촬영 당시 달리는 자동차를 따라가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자동차를 따라잡아 NG가 났다고 한다. 감독에게 “저 생각보다 빨라요”라 농담을 던지는 여유까지 탑재.
  • 전통과 권위의 MBC 연기대상에서 유일한 남남커플로서 지성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였다.[43]
  • 2019년 6월 3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 팬카페 PARK’s office가 개설되었다. 이는 박서준의 사무실, 즉 박서준의 모든 일상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로서, 팬들이 보낸 천여개의 후보 중 박서준이 직접 선택한 것이다.
  • 2019년 7월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를 오픈하였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시작하였다고 한다.[44]
  • 커피를 즐겨 마신다. 신맛이 강한 커피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터뷰.
  • 강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하였다. 본명인 박용규로 기부를 했기에 협회 관계자들조차 기부 사실을 알지 못했으나, 고액 입금자들을 확인하던 중 뒤늦게 파악해 알려지게되었다.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난 대구광역시에 1억원을 기부하였다.
  • 지상파 첫 주연을 한 2015년 이후로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던 2016년을 제외하고 매 해 탤런트 분야 설문조사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순위는 4위.
  • 박서준의 플레이리스트 (펼치기)
    <Reading a Book>

    1. Roy Ayers - Everybody Loves The Sunshine
    2. Pages - If I Saw You Again
    3. Infinite Bisous - Lost In Translation
    4. Parcels - Tide up right now
    5. George Shearing - I Could Write A Book
    6. Issac Hayes - Walk On By
    7. Gary McFarland - Moment of Truth
    8. Donal Byrd - Wind Parade

    <Drinking Alone>

    1. Toro y Moi - Girl Like You
    2. Esther Phillips - Alone Again (Naturally)
    3. Blue Magic - Sit Alone Again
    4. Phyllis Hyman - What You Wan't Do For Love
    5. Noel Pointer - Classy Lady
    6. Jerry Butler - When You're Alone
    7. Cold Play - Fix You
    8. Leon Ware - Rockin' You Eternally

    <Driving at Night>

    1. Bobbi Humphrey - Harlem River Drive
    2. David Bowie - Drive In Saturday
    3. Prince - Little Red Corvette
    4. kanye West - Drive Slow
    5. Doors - Moonlight Drive
    6. The Beatles - Drive My Car
    7. The Chemical brothers - Wide Open
    8. BADBADNOTGOOD - Can't Leave The Night

    < Running In The Morning >

    1. Chic - My Feet Keep Dancing
    2. Sly & The Family Stone - Running Away
    3. The Avalanches - Because I'm Me
    4. Baby Huey - Running
    5. Bruno Mars - That's what I like
    6. Tame Impala - The Moment
    7. Jay Richford & Gary Stevan - Running Fast
    8. Jamie XX - Gosh

    프라이머리, 오혁 - Bawling : 윤식당 촬영 당시 박서준이 자주 듣는 노래로 소개되었다. 영상

    오왠 - 오늘 : 최근 자주 듣는 노래로 소개하였다. 영상

    Lady GaGa - I'll never love again (A Star is Born OST)

    HONNE - Feel so good
  • 박서준의 인생 영화 (펼치기)
    • 얼라이드 - 내가 과연 이 대본을 봤을 때 저렇게 표현했을까 생각해보면 약간 소름 끼쳤어요.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표현 방식이었던거 같아서. 영상

    • 나를 책임져, 알피 - 이번에 맡은 역(박현태)이 바람둥이라 주드 로가 출연한 영화 '나를 책임져, 알피'를 보면서 제스처 등을 연구했다. 영화를 보면 주드 로가 정말 섹시하게 나온다. 하지만 모방을 하더라도 내 것이 될 수 있게끔 연구했다.

    • 로건 - 다양한 히어로들이 있지만 '로건'이라는 영화가 울버린의 마지막을 그린다. 그런 데서 감정 이입이 된 것 같다. 울버린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볼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하나의 인물에 집중한 히어로 영화였다는 것도 저에게 의미가 있었다.

[1] 예명인 박서준으로 개명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2019년 강원 산불 피해 성금을 기부했을 때도 예명이 아닌 본명인 '박용규'로 기부했다고 전해졌다. 관련 기사.[2] 영화 청년경찰 부산 무대인사 때 본인의 고향이 서울이라고 직접 밝혔다. 1분 28초부터 참조[3] 원래는 따로 살았으나, 부모님이 결혼 전까지 독립을 못 하게 해서 현재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4] 새로운 프로필 상 몸무게. 이전까지는 70kg이었다.[5] 인스타 참고 국가유공자 안장된 육군 상사 최현두君과 강문자孃 두 분이 외조부모[6] 수컷, 비숑프리제[7] 현 공연학부 연기전공. 07학번.[8] 청주교도소에서 복무.[9] 데뷔 전부터 함께 일했던 양근환 대표가 최근 새롭게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로써 2018년 6월말 콘텐츠와이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10] 2021.01.25 공식 유튜브 채널 (Record Park's)에서 발표하였다. (공식 팬카페(Park's office)를 통해 팬애칭 응모 받았다.)[11] 2020년 5~6월에 배우 최초로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 6월 1일 첫 라이브로 골드버튼 언박싱과 함께 랜선 사인회, ASMR, 영상통화 등을 진행했다.[12] 비율이 거의 모델급이라 (특히 전신 샷을 보면) 옷 맵시가 굉장히 좋다. 비록 모델 출신 배우는 아니지만, 실제로 신인 시절 오디션에서 관계자들에게 모델 출신이냐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박서준은 '모델분들이 본인보다 훨씬 멋있다'고 답했다.[13] 학원에 가장 먼저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가 가장 늦게 문을 닫고 다니는 학생이었다고 한다.[14] 후술되었지만 07학번으로 배우 박진주와 동기이다.[15] 사형수 포함.[16] 크레딧에는 본명 박용규로 기재되어 있다. 사우나 장면에서 전라도 사투리 대사를 하고,이후 홈런 장면에서 응원하는 해태 관중으로 나온다.[17] 얼굴이 계속 바뀌다가 어느날 잘 생겨져서 이수를 처음 찾아간 날의 얼굴로, 영화가 시작하고 거의 처음으로 가장 길게 얼굴을 비춘 주연급 우진 역할이었다.[18] 청년경찰 제작사의 작품이었기에, 제작사의 요청으로 특별 출연하게 되었다.[19] 10월 24일 방영[20] 청년경찰 300만 공약 이행[21] A/S 특집으로 7분 4초~22분 45초 출연[22] 가수 김지수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함께한 라이브 방송이며, 당시 매니저또한 라이브를 하는 박서준을 중계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였다.[23] 타미힐피거 시즌 쇼 참석 당시의 영상이며 통신 상태가 좋지 않은지 세기말에도 없던 화질을 자랑하였다.[24] 쌈마이웨이 촬영 중 쉬는시간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이며, 절친 최우식과 함께 kbs 근처에서 진행하였다.[25] 쌈마이웨이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진행하였으며, 주연진 네명과 함께하였다.[26] 청년경찰 부산 영화의 전당 시사 전 관객 참여 행사를 중계하였다.[27]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해킹으로 인해 인스타 라이브를 사용했다고 한다.[28] 인도네시아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29] 전체 가입자수 2위로 필리핀 내 대표 통신사 중 하나이다.[30] MBC 연기대상 최초의 동성 베스트커플상이다.[31]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뷰티 관련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중국의 영화, 드라마, 패션계 등 여러 유명인사들이 참석하는 시상식이다. 과거 여러 한류스타들이 초청돼 참석했지만, 사드 배치 갈등이 불거진 2016년부턴 우리나라 연예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수상으로 그간 주춤했던 중국 내 한류가 회복세로 들어선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32] X시로우 카무이 역할을 했다고 한다.[33] 연기과 07학번으로 배우 박진주와 동기.[34] 그땐 20살 서울예대 연기과 1학년(07학번) 입대 가기 전에는 "박용규".[35] 황민현의 팬이 박서준에게 선물을 준 적도 있다. 서로 주고받은 셈.[36] 전작 그녀는 예뻤다 종영 후 채 두 달이 지나지 않아 출연을 확정지었지만, 사극의 특성상 준비 과정과 촬영 기간이 긴데다 편성이 밀리면서 캐스팅 확정 후 근 1년 만에 방영되었다.[37] 비밀을 가진 인물로, 영화 전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38] 심지어 차태현이 자신의 친구인 박서준 소속사 대표에게 진짜 전화를 걸어 1박 2일에 합류시키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할 정도.[39] 뮤직뱅크 시절 함께 일한 막내 작가가 비정상회담의 작가였고, 이 인연을 통해 소개받았다고 한다.[40] 이 이후로 팬들은 박서준을 심바 아버지, 개아범 등으로 부르곤 한다.[41] 같은 날 동시에 박형식 또한 같은 배경의 사진으로 변경했다고 한다.[42] 배우what수다 당시 박경림이 직접 잰 길이다.[43] 같은 해에 방영한 본인 출연작 그녀는 예뻤다의 혜성 커플을 1퍼센트의 차로 따돌리고 당당히 수상하였다.[44]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10만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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