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대한민국의 화장품 브랜드. 프랑스어로 눈(雪)이라는 뜻. Neige가 눈을 뜻하고 la는 정관사이다.
아모레 퍼시픽(구 태평양)에서 런칭한 국내 브랜드. 중간 정도의 가격대다. 아리따움이나 백화점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브랜드 모델은 이성경과 김유정.
깨끗하며 깔끔한 컨셉에 전체적으로 촉촉한 편이며 색조도 무난하다. 대체로 2~30대의 커리어 우먼 혹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2000년대 초반 이나영이 모델로 CF에 출연하던 때 CF에 사용된 BGM이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듣기 좋은 음악들이 많이 쓰인 바 있다. 이 당시 라네즈 CF에 나왔던 음악들은 이후 여러 사람들에 의해 미니홈피 배경음악이나 컬러링, 벨소리 등으로 많이 쓰이기도 했다.
2007년 라네즈 옴므라는 남성 전용 라인을 출시했다.
본래 초반에 나왔을 때는 라네즈라는 회사 이름과 영 관련이 없는 브랜드 컨셉과 제품 용기 디자인 등을 선보였다. 2009년부터 눈꽃 모양을 용기로 사용하는 쉐도우 등 제품 들을 하나둘씩 선보이고, 상품 이름에 '스노우' 등을 사용하는 일이 늘고 있다.
'라네즈 걸'이란 것이 존재했는데, 이는 에뛰드 하우스의 라네즈 판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라네즈 걸이 런칭됐을 당시 브랜드 모델이었던 배우 전지현이 '올챙이와 개구리'를 부르는 광고를 인터넷으로 공개했는데, 이후 신인이었던 박혜원으로 모델이 교체되었다가 묻혀져버렸다.
2005년에 나온 색조 메이크업 캠페인 광고의 경우 인터넷으로 공개했지만 '선정적이다'라는 이유로 지상파 TV에서는 방송되지 못하고 케이블TV에서만 제한적으로 방송했다.
2012년 4월 중순즈음 마케팅 목적의 브랜드 웹툰이 나왔는데 작가가 하필(?) 질풍기획의 그 작가 몰락인생이다. 보통 브랜드 웹툰에서 안하는 짓(노골적인 제품 광고 및 과도한 리액션 등)을 골라서 했는데, 작가 특유의 열혈 센스가 가미되어 '사고 싶다'가 아니라 '안 사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을 줄 정도. 그리고 이 웹툰, 홍보 효과가 좀 좋은 게 아니었는지 브랜드 웹툰 주제에 종료된지 한참 지나서시즌 2 9화가 새로 올라왔다.
아모레 퍼시픽(구 태평양)에서 런칭한 국내 브랜드. 중간 정도의 가격대다. 아리따움이나 백화점에서 볼 수 있다. 현재 브랜드 모델은 이성경과 김유정.
깨끗하며 깔끔한 컨셉에 전체적으로 촉촉한 편이며 색조도 무난하다. 대체로 2~30대의 커리어 우먼 혹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2000년대 초반 이나영이 모델로 CF에 출연하던 때 CF에 사용된 BGM이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듣기 좋은 음악들이 많이 쓰인 바 있다. 이 당시 라네즈 CF에 나왔던 음악들은 이후 여러 사람들에 의해 미니홈피 배경음악이나 컬러링, 벨소리 등으로 많이 쓰이기도 했다.
2007년 라네즈 옴므라는 남성 전용 라인을 출시했다.
본래 초반에 나왔을 때는 라네즈라는 회사 이름과 영 관련이 없는 브랜드 컨셉과 제품 용기 디자인 등을 선보였다. 2009년부터 눈꽃 모양을 용기로 사용하는 쉐도우 등 제품 들을 하나둘씩 선보이고, 상품 이름에 '스노우' 등을 사용하는 일이 늘고 있다.
'라네즈 걸'이란 것이 존재했는데, 이는 에뛰드 하우스의 라네즈 판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라네즈 걸이 런칭됐을 당시 브랜드 모델이었던 배우 전지현이 '올챙이와 개구리'를 부르는 광고를 인터넷으로 공개했는데, 이후 신인이었던 박혜원으로 모델이 교체되었다가 묻혀져버렸다.
2005년에 나온 색조 메이크업 캠페인 광고의 경우 인터넷으로 공개했지만 '선정적이다'라는 이유로 지상파 TV에서는 방송되지 못하고 케이블TV에서만 제한적으로 방송했다.
2012년 4월 중순즈음 마케팅 목적의 브랜드 웹툰이 나왔는데 작가가 하필(?) 질풍기획의 그 작가 몰락인생이다. 보통 브랜드 웹툰에서 안하는 짓(노골적인 제품 광고 및 과도한 리액션 등)을 골라서 했는데, 작가 특유의 열혈 센스가 가미되어 '사고 싶다'가 아니라 '안 사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을 줄 정도. 그리고 이 웹툰, 홍보 효과가 좀 좋은 게 아니었는지 브랜드 웹툰 주제에 종료된지 한참 지나서
2. 브랜드 모델과 역사 [편집]
2.1. 라네즈 [편집]
- 1995년 - 1997년 : 배우 김지호
라네즈 브랜드에 신선하고 젊은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젊은층 뿐만 아니라 30대 이후의 여성들에게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해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김지호를 라네즈 모델로 발탁. '영화처럼 사는 여자'를 슬로건으로 '티파니에서 아침을', '프렌치 키스', '사랑과 영혼', '연인' 등 주옥 같은 명화가 광고 속에서 패러디로 엄청난 신드롬을 일으키며, 브랜드 슬로건의 인지도가 96%에 달하기까지 했다. 이와 함께 라네즈는 출시 1년 반만에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김지호는 상큼함과 귀여움으로 역대 라네즈 걸 중 광고가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 2004년 3월 - 2008년 3월 : 배우 전지현
장수 모델이었던 이나영에 이어서 전지현으로 모델이 교체되었다. 당시 워낙 장수 모델이었던 이나영이 교체될 때 반발이 심해 기초 화장품은 이나영이, 색조 화장품은 전지현이 광고한다는 전략이었으나 곧 전지현을 전면에 내세우게 된다. 전지현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적극 차용한 광고들로 국내 매출은 더 상승하는 효과를 보게 되고, 중화권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어 중화권에서는 2008년 6월까지 광고가 방영되었다. 또한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8개국에서도 매출이 3배 뛰었다고 한다. 특히 이 시기에 라네즈 딸기 요구르트팩이 엄청난 히트 상품이 되면서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라네즈는 명실공히 아시아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게 된다.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파워에센셜 스킨'과 '슬라이딩 팩트'도 이 시기에 출시된 제품.물론 '라네즈 걸'이라는 브랜드 흑역사도 이 시기에 탄생한다
- 2008년 3월 - 2017년 12월 : 배우 송혜교[1]
전지현에 이어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송혜교가 라네즈의 모델이 되어 2017년까지 약 9년째 활약하였다. 대표 피부 미인이자 한류 스타인 송혜교의 활약으로 라네즈는 기초 화장품과 색조 화장품 모두 성장세를 거듭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한층 더 사랑받는 브랜드가 된다. 국내에서 고급 화장품이라고 하기에 부족한 라네즈의 위치와 달리, 해외에서 라네즈는 백화점 1층에 입점하는 고급 브랜드라고 한다. 브랜드 슬로건이 'EVERYDAY NEW FACE'에서 'Be Waterful'로 교체되었으며, 기초 화장품과 색조 화장품 모두 라네즈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눈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며 수분감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현재 라네즈의 대표 라인 가운데 하나인 '워터뱅크' 라인 역시 이 시기에 출시되었다. 특히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송혜교가 직접 바르고 나온 '실크 인텐스 립스틱' 베이지 쉬폰 제품은 몇 차례나 품절과 재입고를 거듭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 'BB쿠션'은 출시 1년도 안돼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워터 슬리핑 팩 EX', '워터뱅크 에센스', '워터뱅크 크림'에 이어 라네즈의 4번째 글로벌 밀리언셀러 상품이다. - 2015년 9월 ~ 2020년 : 배우 이성경
- 2018년 1월 ~ 현재 : 배우 김유정
2.2. 라네즈 옴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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