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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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설화수는 40대 이후 나이대의 주부와 여성들을 위해 1997년부터 만들어 온 화장품으로,[1] 국내 매출 1위를 자랑하는 화장품 브랜드였지만 2011년 이후 수입산 고급 화장품 브랜드인 SK-II, 에스티 로더, 키엘 등이 대거 치고 올라오면서 백화점 매출이 2~3위권으로 밀렸다.
윤조 에센스 등 특이한 부스터 개념의 상품들을 많이 출시했으나, 최근에 나온 진설 크림은 무려 40만원이 넘어가는 등 높은 가격에 비해 평범한 성분이나 향을 너무 많이 함유한 점, 지나친 용기의 고급화 등으로 까이고 있다.
2017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LG생활건강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게 국내 1위 브랜드 자리를 내주었다. 모델을 쓰지 않았던 설화수와는 달리 이영애를 모델로 기용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기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송혜교를 전속모델으로 기용한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 그만큼 1위 자리를 경쟁브랜드 후에게 빼앗긴 것이 충격이었던 듯 하다. 이후 2019년에는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해 안젤라베이비를 모델으로 기용했다.
윤조 에센스 등 특이한 부스터 개념의 상품들을 많이 출시했으나, 최근에 나온 진설 크림은 무려 40만원이 넘어가는 등 높은 가격에 비해 평범한 성분이나 향을 너무 많이 함유한 점, 지나친 용기의 고급화 등으로 까이고 있다.
2017년 매출에서 처음으로 LG생활건강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게 국내 1위 브랜드 자리를 내주었다. 모델을 쓰지 않았던 설화수와는 달리 이영애를 모델로 기용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하던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기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하기 위해 송혜교를 전속모델으로 기용한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 그만큼 1위 자리를 경쟁브랜드 후에게 빼앗긴 것이 충격이었던 듯 하다. 이후 2019년에는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해 안젤라베이비를 모델으로 기용했다.
2.1. 방문 판매 [편집]
방문판매, 일명 방판 시장에서의 입지는 굉장히 탄탄하며, 이를 꾸준히 유지중이기도 하다. 일단 주 타겟 고객층 자체가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여성이기 때문에 인맥의 힘이 큰 방판에 적합하기 때문. 방판은 그 특성상 가격은 백화점과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살짝 비싸지만 그 대신 엄청난 양의 샘플을 덤으로 얹어주는데, 설화수는 이 얹어주는 샘플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한번 방판을 이용했던 사람들은 꾸준하게 재이용하기도 한다.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 구매할 때에 비해 방판으로 구매하면 본품보다 양이 어마무시한 샘플을 받으니[2] 굳이 사겠다면 방판으로 사는 편이 좋다. (방판으로 구매해도 아모레통합포인트적립 꼭 요청하자.)
물론 얹어주는 샘플의 양은 판매하는 방판사원과 그 방판사원과의 인맥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방판 이용시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똑같은 방판사원에게 똑같은 제품을 구매하는데도 여러차례 구매했던 단골고객에게는 구매한 제품의 서너배가 넘어가는 샘플을 덤으로 얹어주는 반면, 딱 봐도 방판 이용이 처음이고 앞으로 반복구매할 가능성도 그다지 높아보이지 않는 뜨내기 손님이다 싶으면 샘플은 커녕 살려면 사고 말려면 말라는 식으로 성의없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 구매할 때에 비해 방판으로 구매하면 본품보다 양이 어마무시한 샘플을 받으니[2] 굳이 사겠다면 방판으로 사는 편이 좋다. (방판으로 구매해도 아모레통합포인트적립 꼭 요청하자.)
물론 얹어주는 샘플의 양은 판매하는 방판사원과 그 방판사원과의 인맥이 어떠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방판 이용시의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한데, 똑같은 방판사원에게 똑같은 제품을 구매하는데도 여러차례 구매했던 단골고객에게는 구매한 제품의 서너배가 넘어가는 샘플을 덤으로 얹어주는 반면, 딱 봐도 방판 이용이 처음이고 앞으로 반복구매할 가능성도 그다지 높아보이지 않는 뜨내기 손님이다 싶으면 샘플은 커녕 살려면 사고 말려면 말라는 식으로 성의없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2.2. 해외 인기 [편집]
3. 기타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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