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결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원인 [편집]
지속적인 음성(목소리) 남용이나 무리한 발성에 의해 생기며 6~7세의 남자 어린이, 30대 초반의 여성, 가수나 교사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특히 구개열(입천장 갈림증)이 있는 어린이의 경우 연구개 인두부전을 보상하기 위해 성대를 무리하게 사용하여 성대결절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발성 시 마찰이 가장 많은 부위인 막성성대(membranous vocal cord)의 중간 지점에 양측성의 넓은 기저부를 가진 희고 반짝이는 돌기로 관찰된다.
반복되는 진동으로 성대점막이 자극을 받으면 초기에는 부종과 혈액저류로 인해 라인케 강(Reinke's space)에 울혈, 출혈, 및 섬유소 침착이 발생하고, 더 진행되면 유리질화(hyalinization), 섬유화가 발생하여 결절이 점점 단단해진다. 상피가 두꺼워져 각화증, 극세포증, 착각화증 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성대결절이 생기는 원인은 반복적으로 강하게 대립되는 점막의 움직임과 강한 호기압[2]에 의하여 발생한다. 성대 남용과 오용은 성대의 기능 장애에 가장 큰 원인이 된다. 계속 말하는 것, 과다하게 웃거나 우는 것, 강한 배경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 고함이나 소리를 지르는 것 등 이런 모든 것들이 후두의 효율적인 기능에 해가 된다. 또한 권위적으로 말하기 위해 낮은 음도로 계속해서 말하는 것, 흡연이나 음주와 같이 후두의 무리한 사용 등도 성대결절의 원인이 된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음성장애 원인은 심각한 것은 아니다. 단시간 내에 제 목소리로 돌아오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대의 남용과 오용은 성대의 무게와 크기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두 성대가 전체길이를 따라 서로 최적의 상태로 접촉해야 하는 것을 못하게 만든다.
반복되는 진동으로 성대점막이 자극을 받으면 초기에는 부종과 혈액저류로 인해 라인케 강(Reinke's space)에 울혈, 출혈, 및 섬유소 침착이 발생하고, 더 진행되면 유리질화(hyalinization), 섬유화가 발생하여 결절이 점점 단단해진다. 상피가 두꺼워져 각화증, 극세포증, 착각화증 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성대결절이 생기는 원인은 반복적으로 강하게 대립되는 점막의 움직임과 강한 호기압[2]에 의하여 발생한다. 성대 남용과 오용은 성대의 기능 장애에 가장 큰 원인이 된다. 계속 말하는 것, 과다하게 웃거나 우는 것, 강한 배경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 큰 소리로 말하는 것, 고함이나 소리를 지르는 것 등 이런 모든 것들이 후두의 효율적인 기능에 해가 된다. 또한 권위적으로 말하기 위해 낮은 음도로 계속해서 말하는 것, 흡연이나 음주와 같이 후두의 무리한 사용 등도 성대결절의 원인이 된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음성장애 원인은 심각한 것은 아니다. 단시간 내에 제 목소리로 돌아오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대의 남용과 오용은 성대의 무게와 크기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두 성대가 전체길이를 따라 서로 최적의 상태로 접촉해야 하는 것을 못하게 만든다.
3. 증상 [편집]
가장 흔한 증상은 음성 과용이나 상기도 감염 후 자주 재발하는 애성(쉰 목소리)이다. 특징적으로 노래할 경우에 대화할 때보다 더 민감하게 느껴지며, 결절이 성대의 진동을 방해하여 지연발성(delayed phonatory onset), 고음에서의 분열이나 부드럽지 못한 소리, 중복음(diplophonia) 등이 생긴다. 병의 경과나 음성 남용 등에 따라 결절의 크기, 색깔 및 대칭도가 다르게 나타나지만 일반적으로 양측성이며 미세 혈관 확장 등이 관찰되기도 한다.
결절은 성대내 낭종(성대 점막 아래에 주머니 모양의 물혹이 생기는 질병)과 감별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대 내 낭종은 주로 한쪽에만 생기며 후두 스트로보스코피(stroboscopy, 성대의 진동양식을 통해 후두의 병을 진단하는 검사법) 상에서 성대 진동이 중단되는 특징이 있어 결절과 감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낭종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감별이 어려워 수술 중에 확진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결절은 성대내 낭종(성대 점막 아래에 주머니 모양의 물혹이 생기는 질병)과 감별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대 내 낭종은 주로 한쪽에만 생기며 후두 스트로보스코피(stroboscopy, 성대의 진동양식을 통해 후두의 병을 진단하는 검사법) 상에서 성대 진동이 중단되는 특징이 있어 결절과 감별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낭종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감별이 어려워 수술 중에 확진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4. 치료 [편집]
환자의 증상과 심각도에 따라 처방도 달라진다. 상태가 크게 나쁘지 않다면 간단한 약물[3]과 금연, 금주, 금언(말을 하지 않는 것이나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는 것)과 충분한 휴식으로 예후를 지켜본다.
가급적 수술은 권하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고 해도 수술 전과는 완벽하게 일치하는 목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수술을 행한다면 치료기간도 굉장히 길어진다. 최소한 몇 개월 정도 성대의 사용을 금해야 한다.
개인마다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전부 그냥 성대결절이라고 한 번에 묶어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혹사당한 부위에 한쪽만 작게 나는 경우도 있고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난 경우, 복합적인 상황에 의해 굉장히 크고 다발적으로 난 경우 등 다양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를 찾아 검사받고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성대 점막의 원활한 윤활 작용을 위해 성대에 습기를 충분히 보충하고, 수술적 치료보다 음성 휴식(voice rest), 음성치료(voice therapy) 등의 보존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성대결절 치료의 원칙이다. 음성치료에 의해 환자의 80% 이상에서 증상 호전이 가능하며, 이는 수술 후에 생기는 상흔(상처를 입은 자리의 흔적)이나 과형성 등으로 인해 60% 이상의 환자에서 증상이 악화됨을 고려해 볼 때, 수술적 치료보다 보존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오래된 성대폴립, 성대결절, 성대마비, 후두암 등의 경우에는 수술을 시행하여야 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후두성대수술은 입안을 통하여 간단히 수술할 수 있는데 레이저광선을 이용하기도 한다.
<성대 수술 과정>
가급적 수술은 권하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고 해도 수술 전과는 완벽하게 일치하는 목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수술을 행한다면 치료기간도 굉장히 길어진다. 최소한 몇 개월 정도 성대의 사용을 금해야 한다.
개인마다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전부 그냥 성대결절이라고 한 번에 묶어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혹사당한 부위에 한쪽만 작게 나는 경우도 있고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난 경우, 복합적인 상황에 의해 굉장히 크고 다발적으로 난 경우 등 다양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를 찾아 검사받고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다.
성대 점막의 원활한 윤활 작용을 위해 성대에 습기를 충분히 보충하고, 수술적 치료보다 음성 휴식(voice rest), 음성치료(voice therapy) 등의 보존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성대결절 치료의 원칙이다. 음성치료에 의해 환자의 80% 이상에서 증상 호전이 가능하며, 이는 수술 후에 생기는 상흔(상처를 입은 자리의 흔적)이나 과형성 등으로 인해 60% 이상의 환자에서 증상이 악화됨을 고려해 볼 때, 수술적 치료보다 보존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오래된 성대폴립, 성대결절, 성대마비, 후두암 등의 경우에는 수술을 시행하여야 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후두성대수술은 입안을 통하여 간단히 수술할 수 있는데 레이저광선을 이용하기도 한다.
<성대 수술 과정>
- 환자를 전신 마취시킨다.
- 환자의 입을 통해서 둥글고 긴 원통형 기구를 후두에 삽입하여 성대를 노출시킨다.
- 성대에 생긴 성대결절이나 성대폴립과 같은 덩어리를 현미경을 통해 약 10~20배로 크게 확대하여 본다.
- 보면서 정교한 기구나 레이저로 성대의 덩어리를 제거하는 미세수술이다.
성대수술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지만, 고도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수술이 끝나면 대부분 다음 날 퇴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목뼈가 굳어 있거나, 목뼈를 다친 경험이 있는 사람, 그리고 목디스크가 있는 경우에는 매우 주의해야 하며, 심한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성대 수술의 합병증은 거의 없으며 간혹 수술 기구가 목을 통하여 들어가므로 입안에 작은 출혈, 통증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수일 후에 호전된다. 수술 후 목소리가 더욱 나빠질 수 있는데 이것은 이는 수술 후 2주 정도 지나면 상처가 치유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된다.
그러나 수술한 부위가 광범위한 경우나 수술 후 발성 제한을 못한 경우에는 수술 부위의 염증, 유착(adhesion, 癒着 : 서로 떨어져있는 피부나 막 등이 염증이 생겨서 서로 들러붙는 것을 말한다.) 등으로 인하여 만족할만한 음성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매우 드물게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수술 후 환자의 목소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소아에서의 음성치료 효과가 성인에서보다 더 좋다는 보고가 있다. 수술적 치료는 최소 3개월 이상 보존적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음성에 장애가 있는 경우에 시행하며, 후두미세수술이나 이산화탄소 레이저(CO2 laser) 등을 사용한다.
소아의 성대결절은 원칙적으로 수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첫째, 수술 후 재발이 잦고, 둘째, 소아는 후두의 크기가 작으므로 병소를 정확하게 제거하는 것이 어렵고, 셋째, 사춘기 이전에 대부분 결절이 자연적으로 소멸되며, 넷째, 수술 후 음성휴식에 대한 협조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치료 후의 효과를 판단할 때에는 후두경 검사 결과나 음성분석 결과보다는 본인의 만족도가 더 중요하다. 치료 효과를 자세히 검사해야 하고, 영양, 간호, 언어 등을 포함한 여러 분야의 다각적 접근이 치료에 필수적이다.
아나운서, BJ, 스트리머 등 방송인의 경우 정규방송 스케줄을 맞추느라 음성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상태가 더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이 문서를 보고 있는 방송인들은 성대결절 징후가 발견될 시 즉시 병원에 찾아가 진료를 받고, 방송사 및 MCN, 영상제작사와 협의 후 휴방 뒤 충분한 휴식을 갖는 것을 권장한다.[4]
5. 성대결절을 앓은 유명인 [편집]
상대적으로 목을 쓸 일이 많은 가수나 인터넷 방송인들이 많이 겪는다. 특히 고음을 쓰는 사람들에겐 사실상 직업병.
주로 아이돌 래퍼들 중에서 예전엔 보컬로 활동하려 했으나 이 병 때문에 랩을 하게 된 경우가 많다.
주로 아이돌 래퍼들 중에서 예전엔 보컬로 활동하려 했으나 이 병 때문에 랩을 하게 된 경우가 많다.
5.1. 한국 [편집]
5.1.1. 가수 [편집]
- 강은아 - 샹들리에녀로 유명해진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2018년 2월 경에 자기 인스타로 성대결절이 있다며 해시태그를 만들었었다. 그런데 성대결절에 걸렸음에도 바글즈 멤버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가창력을 내는 것은 기본이며 기량 자체가 타고 나 성대결절 사실이 잘 부각되지 않는다.
- 김경호 - 1994년 데뷔 이후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금지된 사랑, 나의 사랑 천상에서도, Shout, 비정, 아름답게 사랑하는 날까지, 사랑했지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당시 엄청난 고음과 샤우팅으로 활약했으나 전 소속사였던 예당 엔터테이먼트에서 매우 빡빡한 스케줄 등을 소화하면서 인해 목을 많이 혹사하게 되었고, 이는 소속사를 옮긴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여기에 샤우팅의 지나친 구사와 말도 안 되게 높은 음역대의 수록곡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6집 활동 준비 도중 병원에서 성대결절 진단을 받는다. [5]그 후 2006년에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이라는 희귀병까지 걸리며 최악의 시기를 겪는다. 이후 샤우팅 위주의 창법에서 중고음역대 위주로 창법을 바꾸고 꾸준한 관리와 연습을 통해 조금씩 목 컨디션을 끌어올려 2011년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서 최다 1위를 찍고 명예 졸업에 성공하는 등 활약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2013년 이후로는 샤우팅도 차츰 돌아왔고, 현재는 기량 면에서도 거의 제2의 전성기로 불릴 만큼 회복 중이며 불명, 복면가왕 등 여러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 김장훈 - 1998년에 목에 혹이 생겼다고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6] 안타깝게도 이 당시 나와 같다면의 히트로 활동을 쉴 수 없게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그 혹을 떼어내기 위해 더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본인은 소리를 지르며 그 힘으로 혹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결국 성대는 더 안 좋아졌고 현재는 거의 가성을 낼 수 없을 만큼 상태가 심각해졌다. 2011년 이후에는 숲튽훈이라는 별칭이 붙여질 정도로 악화되었으며 자신이 자초한 여러 논란들로 인해 상당히 좋지 않은 이미지로 전락했다. 2019년 유튜브에서 밝힌 바로는 자신이 성대결절을 총 3번 겪었다고 한다. 그래도 최근엔 과도한 샤우팅을 하지 않고, 두성을 쓰는 등 성대의 건강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고 전성기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목도 많이 좋아졌다. 2020년 8월 현재 성대결절은 완치된 상태.
- 김정은 -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성대결절을 4번이나 겪으면서 3집 앨범 작업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2006년에 3집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하였지만 재발했는지 2020년 9월 성대결절이 아직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 김현성 - 데뷔 직후인 90년대 말, 소원, Heaven 등의 노래에서 고유의 미성을 한계까지 밀어붙인 고음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러한 고음 위주의 노래의 특징과 무리한 활동 스케줄이 겹쳐, 2000년대 중반이 채 되기도 전에 성대결절로 은퇴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2015년에 슈가맨을 비롯하여 몇몇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까지는 연예계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였다. 방송에 다시 모습을 보였을 때의 라이브에서도 특유의 미성과 음역대를 많이 잃어버린 것이 드러나는 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대성 - 소속사에서 무리하게 노래를 시킨 덕분에 성대결절에 걸렸다고 한다.
- 박규리 -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2009년 말 경에 성대결절 잠깐 오고, 2010년 엠넷에 모 프로그램 출연당시에 성대결절에 걸렸음을 밝혔다. 그리고, 2011년 하반기에 무리한 스케줄 탓에 성대결절이 심하게 걸렸고, 거기다가 뮤지컬까지 병행하였다. 2011년까지는 박규리 파트에만 립싱크로 대체되었다. 2012년에는 카라 콘서트 빼고 박규리를 제외한 나머지 4명이서 무대를 하였다. 2012년 2월 카라 콘서트 마치고 바로 수술을 받았다. 2012년 8월 판도라로 컴백하고 박규리의 목 상태를 고려해서 박규리 파트는 줄이고, 한승연이 메인보컬을 맡았다.
하지만, 같은 해 11월에 한승연이 개인 스케줄로 인해서 잠시 빠졌을 때 박규리가 한승연의 판도라 고음 파트를 대신 부른 적은 있다.2015년 큐피트로 활동할 때 성대가 좋아졌는지 큐피트에서 3옥타브 파♯(F♯5)을 찍는 고음 애드리브를 찍었다.
- 박완규 - 1997년 부활의 4대 보컬로 데뷔한 이후 Lonely Night, 천년의 사랑 등으로 활약했다. 부활 활동 당시에는 엄청난 미성으로 최대 4옥타브 미(E6)까지 고음을 소화하는 등 고음에 강한 보컬이었으나, 본인은 이를 단점으로 여겨 부활을 탈퇴했다. 1집 천년의 사랑을 발표하며 솔로로 데뷔하는데, 목소리를 허스키하게 바꾼다. 이 과정에서 성대에 무리를 주기도 했고 당시 소속사[9] 갈등을 벌이면서 가수 활동이 힘들어지자 가정의 생계를 위해 미사리에서 밤새 노래하고 아침에는 술을 마시는 등 불규칙하고 성대에 아주 나쁜 생활을 하게 된다. 결국 목 상태가 악화되어 노래는 커녕 말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 버렸고 결국 이혼을 하게 된다. 그렇게 폐인처럼 살던 박완규에게 2011년 자신의 스승 김태원이 '비밀' 이라는 곡을 건네주어 아이유의 좋은 날, 현빈의 그 남자를 제치고 음원차트 1위를 찍는 기염을 토하고, 이를 통해 2011년 나는 가수다에 나와서 대활약을 하면서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그러다가 이후 출연해 활약한 나는 가수다 2에서 오버페이스를 했는지 다시 목 상태가 악화되기도 했다가 최근 들어 휴지기를 가지고 블루스 장르를 추구[10]하는 등 나이에 걸맞는 음악을 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 박혜경 - CM송의 여왕으로 불리며 비브라토를 쓰지 않고 가성을 올리는 특이한 창법과 가창력으로 한때 음원계 차트를 돌파하는 가수로 인기를 얻었으나 성대결절로 인해 목소리가 변하는 등 한동안 음악을 쉬어야 하는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본인이 몸 담았던 소속사와 악재마저 겹친 건 덤. 이후 전업하여 비누 사업을 시작해 기록적인 매출을 올리며 플로리스트로 중국 시장에도 진출해서 좋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소연 - 2011년 중순부터 바쁜 스케줄로 인해 <Roly-Poly> 활동 시기부터 목소리가 조금씩 얇아지기 시작했고, 결국 2012년 7월 <DAY BY DAY> 활동 때 성대결절이 와버렸다. 2014년까지도 목소리 자체가 불안정해서 라이브를 잘 소화하지 못했으나, 2015년 이후에는 상태가 다행히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고 <완전 미쳤네> 활동 때는 라이브가 꽤 안정적으로 변했다. 그리고 2015년 10월 허페이 콘서트에서 <DAY BY DAY> 고음 파트를 해냈으며, 성대결절이 거의 완벽하게 회복이 되었다.
- 신지 - 성대결절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 데뷔 초에는 진성으로 3옥타브 파(F5)~ 라(A5), 가성으로 4옥타브 레(D6)라는 초고음역대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등의 역량이 뛰어난 여성 보컬이었다. 하지만 소속사의 지나친 스케줄, 또한 비정상적인 고음역대[11], 체계적이지 않은 발성[12]으로 인해 한창 3집 활동을 하던 2001년 초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성대결절을 겪게 되었고[13][14] 이에 무리한 결과 2003년 두 번째 결절이 찾아왔고 결국 예전의 목소리를 대부분 잃고 목소리도 완전히 걸걸하게 변했다. 2008년에는 무대 울렁증까지 심하게 겪으며 최악의 시기를 보내게 된다. 그 뒤 다시 보컬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고, 히든 싱어에서는 모창자들에게 고전할 것이란 예상을 뒤로 하고 무난하게 우승하는 등 그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은 여전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2013년부터 목이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해 쿨요태 콘서트에서는 순정을 1키만 낮추고 풀라이브에 성공했다. 이렇게 목이 많이 돌아왔지만, 콘서트 때마다 예전에 손쉽게 소화해냈던 고음 부분에서 상당히 얼굴을 찡그리는 등 예전에 비해선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신혜성 - 이로 인해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에서 2021년 2월 하차했다.
- 윤민수 - 1998년 포맨으로 데뷔해 2002년부터는 류재현과 바이브로 활동 중이다. 전성기 시절에는 엄청난 바이브레이션과 기교, 그리고 가창력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당시에는 초고음역대도 두성으로 매끄럽게 소화해냈고 감성 표현의 능력 역시 대단했다. 그러나 그의 주 창법이었던 소몰이창법로 인해 2006년 12월 성대결절이 찾아오게 된다. 그 후 과거의 모습을 잃는 듯 했으나 군대를 다녀오며 성대 휴식이 되었는지 회복을 거치면서 나아지다가, 2010년 컴백 이후 또 다시 성대결절을 겪게 되었다. 현재는 스크래치를 섞은 가성으로 고음역대를 소화하고 있고, 이를 통해 2011년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여 명예졸업을 하는 등 활약했다. 이후에도 복귀 앨범이 음원차트 1위를 하기도 하는 등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 윤종신 - 1990년대 초반 015B 객원보컬 때와 솔로 1집 땐 상당히 미성이었고 가성으로 3옥타브 라까지 냈었지만 1994년 즈음부터 조금씩 목소리가 탁해지더니 8집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앨범 이후로 미성이 거의 사라졌었다. 본인이 의도적으로 목소리를 바꾼 것도 있는 듯하나[17] 음주와 흡연땜에 목이 안 좋아졌다고 본인 스스로 밝힌 바 있고 2002년~2003년의 최악의 목 상태를 보여줄 때엔 아예 고음 때 목소리가 조금씩 갈라졌었다.[18] 하지만 노래 실력 자체가 굉장히 좋은 데다가 요즘은 금연을 하고 음주도 많이 줄여서인지 목 상태가 많이 좋아졌으며[19] 2010년대에 들어서자마자 월간 윤종신 앨범을 꾸준히 내는 등 가수 활동과 라디오 스타 같은 예능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 장범준 - 버스커버스커 시절 히트곡들의 인기로 무리한 스케줄을 뛰다가 성대결절이 생겼다. 그로 인해 그룹 시절의 가창력과 솔로 시절의 가창력에 차이가 있다.
- 조관우 - 팔세토 창법의 경지에 오른 가수이며 엄청난 음역대를 보여줬으나 2011년에 성대결절 수술을 받았고, 이 이후에 음색이 변하게되자 굉장한 우울증을 겪었다고 한다. 하지만 조관우의 타고난 음역대와 관록 덕분에 아직도 기량 자체는 상당한 편이다.
- 조성모 - 발라드의 황제 계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1998년 1집 'To Heaven'으로 데뷔해 4장의 밀리언 셀러와[22] 가요대상을 11번이나 차지했던 가수였다. 하지만 그의 미성 창법은 체계적인 발성법이 아니었으며 당시 GM뮤직(현 MBK엔터테인먼트)의 혹사로 인해 목이 많이 망가지게 되었고,[23] 또한 2003년 3월 5집 '가인' 앨범을 발표하면서 창법을 무리하게 바꾸고 새 소속사에서의 혹사도 이어지면서 결국 성대결절이 심하게 악화되고 말았다. 이후 2004~2005년, 공익근무로 병역을 마친 2009년까지는 목 상태가 많이 좋아졌으나 다시 악화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법이 완전히 바뀌어 팬들의 아쉬움을 많이 받는 중이다.
- 전혜영 - 전 보천보전자악단의 가수. 1999년에 걸렸다고 언급되었다.
- 청하 - Stay Tonight 활동 전에 개인적인 일들로 잠시 성대결절이 왔었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 홍자 - 미스트롯 출연 중 성대결절에 걸렸으며 특히 마지막 무대인 열애때엔 무려 음이탈을 2번이나 내버렸다. 그런데도 최종 3위(미)에 등극하였고 상당히 논란이 되었다. 원래도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는 아니었는데 성대결절 이후엔 음정도 불안해지고 피치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5.1.2. 비가수 [편집]
- 김하영 - 2019년 3월에 진단을 받았다. 당시 담당하던 배역들은 여러 후배들이 전담받았다.
- 루시아 -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 2020년 7월 28일에 진단받았다. 조기에 발견해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나 치료가 시급해 음성치료에 들어가게 되었다.
- 룬레이 - 트위치 스트리머이자 유튜버.
- 소니쇼 - 트위치 스트리머이자 유튜버.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성대모사 중 목을 많이 쓰는 건 자제하는 중이며, TTS로 방송을 켜거나 묵음방송을 하기도 한다.
- 하나나 - 인터넷 거대 음악 크루 설레임 에디션의 국장이자 트위치 스트리머. 성대 결절을 중학교 때 한번 2010년에 한번, 2014년 초 삼색미 시절에 한번 그리고 2인 체제로 들어간 직후인 2018년 6월에 한번 걸려 총 4번 걸렸다고 한다. 게다가 4번째 성대 결절 이후 혈관이 결절이 있던 자리에 올라오는 증상까지 발발하여 사실상 목상태가 커버곡을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졌고 그외 여러 악재들이 겹쳐 설레임 에디션을 사실상 해체하게 된다. 그리고 2019년 4월의 커버송에서 그 곡이 마지막 커버송이 될거라고 댓글에서 밝혔으며 11월에 커버송 업로드를 그만두겠다고 소속사에 전했다고 방송에서 밝혔다.
5.2. 미국 [편집]
- 머라이어 캐리 - 이쪽은 태어났을 때부터 결절이 있었는데, 이로 인해 흔히 돌고래 고음이라 말하는 휘슬 레지스터를 쉽게 터득할 수 있었다.[28] 파사지오 구간이 일반인에 비해 2배 이상 넓은 것도 바로 이 이유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목이 쉽게 혹사되었고, 목이 망가져도 성대가 애초에 결절이 있는 상태였기에 수술을 했다간 기존의 목소리를 잃을 수 있어서 건드릴 수 없었다. 또한 과도한 기교와 벨팅을 비롯한 본인이 추구하는 가창 방식이 성대에 치명적인 발성이 주를 이루었기에, 결국 2000년대 부터 서서히 기량을 잃어가다가 2014년과 2017년에 그 정점을 찍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예전의 미친 가창력을 뽐내진 못하지만 자신의 목상태에 많이 적응을 한 덕분인지 많이 괜찮아진 편.
5.3. 영국 [편집]
- 엘튼 존 - 젊은 시절에는 가늘고 카랑카랑하면서 고음 처리가 깔끔했던 하이톤 테너 보컬이었다. 데뷔 시절이던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기량을 유지했었지만, 1986년 가을부터 보컬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성대결절이 생겼다. 그렇게 1987년 1월에 15분 간의 간단한 수술로 통해 성대에 붙어 있는 작은 혹을 레이저로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기존의 테너에서 옥타브를 몇 도 내린 낮은 바리톤으로 창법을 바꾸었고 이 시기부터 한층 깊고 풍부한 울림을 가진 목소리가 되었다.
5.4. 일본 [편집]
- 닛타 에미 - 2014년 12월부터 질병이 시작되었으나 계속된 활동을 강행하다 2015년 2월에 활동을 중단했고 같은 해 3월에 성대 수술을 받았다.
- 오오하라 사야카 - 2012년에 성대 폴립과 성대 결절이 동시에 발병해 성대 수술을 받았다.
- 우치다 아야 - 2016년 연말에 성대 결절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 Aimer(가수) - 데뷔하기 전 중학교 때부터 에이브릴 라빈에 심취해 기타로 음악 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영어로 작사를 하는 과정에서 해외 활동까지 경험했다. 15살 때, 성대를 너무나 혹사시킨 나머지 치료를 위해 한동안 침묵하여 발성을 할 수 없던 시기가 약 반 년 정도 있었다.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했다) 다행히 회복 후에 현재의 목소리와 가창법이 확립되었지만 당시 성대의 상처는 데뷔하고 난 지금도 완전히 치료되지 못하고 남아 있다. 그 이유인 즉슨, 치료하게 되면 지금의 목소리를 낼 수 없다는 주치의의 충고가 있어, 현재의 목소리를 유지하기 위해 치료를 받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본음향연구소장인 스즈키 마츠미는 이 목소리를 "진폭의 흔들림과 주파수의 흔들림이 동시에 발생되는, 특이한 목소리의 소유자"라고 분석하고 있다.
- Toshl- 비주얼계 록 밴드 X JAPAN의 보컬리스트로 인디에서 활동할 때는 진성으로 3옥타브 후반을 낼 정도의 초하이톤 미성이었으나 창법을 바꾸어 점차 허스키함을 가미하는 쪽으로 바뀌었고 그 결과 전성기 시절에는 허스키의 절정에 달한 헤비메탈 사운드에 걸맞는 하드코어한 거친 음색을 갖게 되었다. 허나 메이저 데뷔 이후 빡빡한 스케줄과 초고음역을 소화하는 토시의 음역대를 알고 있던 Yoshiki에 의한 혹사로 인해 성대결절이 찾아오게 되었다.[29] 결국 수술을 하게 되면서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를 잃게 되었고 다시 예전의 미성으로 되돌아갔다.
- 코야마 모모요 - 3년 동안 성우 일도 끊이지 않고, 리스크도 있는 등의 이유로 약만 먹고 버텼지만, 코로나19 이후 타이밍이 맞아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1] 물론 목소리가 직업인 다른 직업에게도 안 좋은 질병이긴 하지만, 특히 가수와 성우에게 안 좋은 것은 병을 앓는 중 활동을 못하는 것은 물론 완치 이후 목소리가 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른 직업은 적어도 완치 후엔 조금 조심하는 정도를 빼면 직업을 이어가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 인터넷 방송인은 방송의 강조 포인트가 어디냐에 따라 케바케.[2] (호기압(呼氣壓)의 크기에 의하여 음의 고저나 강약이 생긴다. 호기: 내쉬는 숨, 날숨[3] 보통은 Glucocorticoid 같은 항염증제와 위산분비 억제제 등을 처방한다.[4] 실제로, 인터넷 방송인들의 방송중단 사유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건강문제 중에서도 성대결절이다.[5]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당시 김경호의 로드 매니저가 국외 진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5억 가량에 이르는 돈을 사치에 쓰고 잠적하는 바람에 빚을 지게 되면서 김경호는 쉬어야 되는 상황에서도 활동을 강행해야 했다. 결국 이로 말미암아 목 상태가 더욱 나빠지게 되었고 샤우팅을 완전히 잃어버리기에 이른다.[6] 이 당시 부른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라이브 영상을 보면 목 상태가 안 좋은데도 원곡보다 키를 높여서 불렀고, 후렴구의 고음 부분에서 목소리가 죄다 갈라졌다.[7] 2006 MBC 연기대상때는 아예 부르지 않았고 결국 채동하, 김용준이 대신 불렀다.[8]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온 적도 있어 억지로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9] 장혜진의 남편이 세운 캔 엔터테인먼트였다.[10] 나는 가수다에서 출연했을 때 블루스에 대해서 언급했던 적이 있다.[11] 코요태 곡의 특징은 고음을 찍고 바로 내려오지 않고 계속적으로 고음역대를 유지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목에 무리가 가는 것은 당연했다.[12] 육성에 진성과 가성을 섞어 쥐어짜는 방식으로 고음역대를 소화했는데, 이렇게 될 경우 성대에 엄청난 무리를 주게 된다. 사실 신지는 오디션을 본 바로 다음 날에 1집을 녹음했고, 말 그대로 소속사에서 신지에게 발성조차 가르치지 않고 가수로 데뷔시켜 버렸기 때문에 신지는 발성같은 것도 모른 채 나오는 대로 불러야 했다.[13] 사실 2집 활동 후반부부터 슬슬 성대결절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했고 3집 활동이 진행중이던 시절 심해지게 되었다. 거기에 목이 회복되지 않은 채 활동했던 4집 활동 당시에는 신장염으로 인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고 마약을 했다는 유언비어가 퍼지는 등 악플 세례를 받았고 가수 인생 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야 했다.[14] 당장 2001년 3월 13일에 방영된 MBC 신동진의 미니콘서트 방영분 중 3집 수록곡인 '파란' 을 부르는 영상을 보면 상당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15] 각각 3옥타브 파#(F#5)을 찍는 높은 노래이다.[16] 특히 좋은 날이 문제였다. 녹음할 때 장난 삼아 반음씩 올려 불렀던 걸 라이브로 부르고 다니다 보니 성대에 피로가 쌓였고 결절 이후엔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3단 고음을 라이브로 잘 하지 않는다.[17] 2017년 EBS 스페이스 공감때 부른 끝 무렵에선 아직 젊었을 때의 미성이 조금씩 들렸다. 그리고 결절이 생기기 전 이미 015B 시절부터 라이브 공연 때 현재와 같은 창법을 쓸 때도 많았다.[18] 사실 지금도 좋니의 마지막 가성 부분때 목소리가 많이 갈라지고 바람 빠지는 소리가 많이 난다. 성대에 상처가 많이 생겼을 수록 가성에서 그런 소리가 많이 난다.[19] 이 이후로 약간씩 미성이 부활하고 있다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20] 한 노래에 3옥타브가 무려 48번이나 나온다.[21] 기사에 오른 인터뷰 내용 중 - "지금 목 상태에 대해선 잘 모르겠다. 그러나 성대결절이 생긴 것이 또 싫지는 않다"며 "대단한 가수분들을 보면 다들 성대결절이 있다. 상처가 생긴 뒤 아물면서 더 단단해진다고들 말하지 않냐. 어떻게 보면 가수로서 제대로 가고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고 덧붙었다. 이창섭은 "그래서 병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고 영광의 상처로 여기고 있다. 자부심 같은 것이 생기더라. 이 또한 유쾌하게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22] 1집 136만장, 2집 205만장, 2.5집 160만장, 3집 207만장.[23] 서술되어있는 화요비, 버즈 민경훈, 코요테 신지, 그 당시의 성대결절은 아니지만 문차일드의 소속이였던 이수가 있으며 또한 다 같은 소속사였으며 이들 모두 소속사의 강요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겪은 혹사로 성대결절을 겪게 되었다.[24] 공교롭게도 위에 언급했듯이 같은 소속사였던 걸그룹 멤버도 비슷한 시기에 성대결절에 걸렸다. DSP 소속 걸그룹 메인보컬들의 성대결절 DSP:다 성대결절 걸려서 피본다[25] 팀 해체 이후의 첫 음악방송이었다고 한다.[26] 원래 성대결절이 생겼을 땐 발성 교정을 하며 증상을 완화시켜야한다. 상처가 난 후에 노래를 안 부르면 상태가 더욱 심각해진다.[27] 방송 첫해인 2012년에는 지금과는 다르게 목소리가 허스키 하지 않았다.[28] 이것도 전문가들 사이에선 의견이 분분하긴 하다. 그래도 영향이 아주 없지는 않았을 것이라는게 중론.[29] 1988~1991년의 라이브 영상들을 보면 고음 올리는 것을 힘들어 하고 삑사리가 매우 잦으며 대표곡 X의 경우 거의 단 한 번도 음원상의 최고음을 보여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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