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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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래 [편집]
Champion
어원은 라틴어로 "전장"을 의미하는 campus(캄푸스).[1]
중세 때는 서로간의 상호 분쟁을 법이 아니라 1:1의 결투로 해결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결투 재판 항목 참조. 이때 대전사를 내세울 수도 있었는데, 이를 영어로 챔피언이라고 한다.
단순히 개개인이 아니라 영주나 왕의 챔피언도 있었는데, 이쪽은 영지나 국가 중대사에 영향을 주는 위치에 서기도 한다.
'챔피언 전쟁'이라는 전쟁 유형도 있다.
밑 단락에 서술된 단순한 승리자라는 의미 말고도 지지자나 옹호자의 뜻도 가지고 있으며, 동사로 쓸 때도 '지지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단, 지지한다는 의미로 챔피언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주로 단순한 지지보다는 특정한 인물, 단체나 사상을 위해 투쟁을 불사할 정도로 강하게 지지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의미의 세기를 따지면 Support는 물론 Advocate보다도 강한 의미로 쓰인다.
이를테면 밀로스 포먼의 1984년 작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살리에리가 고해성사를 하는 신부에게 "나는 이 세상의 모든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합니다. 나는 그들의 챔피언이오.(I speak for all mediocrities in the world. I am their champion.)"라고 했을 때 '챔피언'이란, 평범한 사람들을 이기고 차지한 제일 윗 자리 뭐 그런 뜻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싸우는 투사, 대변자라는 뜻이다.
어원은 라틴어로 "전장"을 의미하는 campus(캄푸스).[1]
중세 때는 서로간의 상호 분쟁을 법이 아니라 1:1의 결투로 해결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결투 재판 항목 참조. 이때 대전사를 내세울 수도 있었는데, 이를 영어로 챔피언이라고 한다.
단순히 개개인이 아니라 영주나 왕의 챔피언도 있었는데, 이쪽은 영지나 국가 중대사에 영향을 주는 위치에 서기도 한다.
'챔피언 전쟁'이라는 전쟁 유형도 있다.
밑 단락에 서술된 단순한 승리자라는 의미 말고도 지지자나 옹호자의 뜻도 가지고 있으며, 동사로 쓸 때도 '지지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단, 지지한다는 의미로 챔피언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주로 단순한 지지보다는 특정한 인물, 단체나 사상을 위해 투쟁을 불사할 정도로 강하게 지지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의미의 세기를 따지면 Support는 물론 Advocate보다도 강한 의미로 쓰인다.
이를테면 밀로스 포먼의 1984년 작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살리에리가 고해성사를 하는 신부에게 "나는 이 세상의 모든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합니다. 나는 그들의 챔피언이오.(I speak for all mediocrities in the world. I am their champion.)"라고 했을 때 '챔피언'이란, 평범한 사람들을 이기고 차지한 제일 윗 자리 뭐 그런 뜻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싸우는 투사, 대변자라는 뜻이다.
2. 경기나 싸움의 우승자 [편집]
토너먼트나 각종 경기의 우승자, 시즌제로 운영되는 스포츠의 시즌 최종 1위.
챔피언 쟁탈제를 취하고 있는 경우 챔피언 벨트를 놓고 벌이는 경기에서의 승자를 말한다. 이 경우 보통 그 체급의 실질적인 1위다.[2] 쟁탈제에서는 챔피언에게 승리한 선수에게 챔피언 지위가 이동하며, 챔피언이 승리하면 챔피언 지위를 계속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놓고 방어전을 성공했다는 표현을 쓴다. 챔피언이라는 단어는 서양 중세시대부터 널리 쓰이기 시작했고, 그 당시 유일한 스포츠 경기인 마상창시합 우승자를 챔피언이라고 불렀다.
영어에서는 Winner, Victor와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 프로야구의 우승팀에게 챔피언임을 알리는 삼각형의 깃발을 수여하는 데 챔피언 페넌트라고 부르며, 프로야구의 정규시즌을 페넌트레이스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 프로야구의 경우 전 시즌 우승팀이 스코어보드에 게양되는 구단의 깃발 밑에 챔피언 페넌트를 추가로 단다. 일종의 훈장 비슷한 것이다.
FIFA 월드컵에서는 해당 월드컵 우승국을 지칭하며, 월드컵에서 챔피언이 되면 해당 팀 유니폼에 있는 해당 축구협회 마크 상단에 별을 하나 추가한다. 그리고 그 다음 월드컵에서는 디팬딩 챔피언의 자격으로 톱시드가 된다. 원래는 챔피언이 되면 그 다음 월드컵에서는 지역예선 없이 그냥 출전할 수 있었지만 2006 FIFA 월드컵 독일부터는 디팬딩 챔피언의 자동 진출 제도가 폐지되었다.
사실은 피언이 힘이 세지면 챔피언이 된다. 2000년대 초반 워크래프트3 웹툰 중에 참피온이라는 이걸 노린 웹툰도 있다. 나이트엘프는 영웅이 죽으면 '챔피온 이스 펄른(Champion is fallen)'라고 메세지를 말한다.
챔피언 쟁탈제를 취하고 있는 경우 챔피언 벨트를 놓고 벌이는 경기에서의 승자를 말한다. 이 경우 보통 그 체급의 실질적인 1위다.[2] 쟁탈제에서는 챔피언에게 승리한 선수에게 챔피언 지위가 이동하며, 챔피언이 승리하면 챔피언 지위를 계속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놓고 방어전을 성공했다는 표현을 쓴다. 챔피언이라는 단어는 서양 중세시대부터 널리 쓰이기 시작했고, 그 당시 유일한 스포츠 경기인 마상창시합 우승자를 챔피언이라고 불렀다.
영어에서는 Winner, Victor와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 프로야구의 우승팀에게 챔피언임을 알리는 삼각형의 깃발을 수여하는 데 챔피언 페넌트라고 부르며, 프로야구의 정규시즌을 페넌트레이스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 프로야구의 경우 전 시즌 우승팀이 스코어보드에 게양되는 구단의 깃발 밑에 챔피언 페넌트를 추가로 단다. 일종의 훈장 비슷한 것이다.
FIFA 월드컵에서는 해당 월드컵 우승국을 지칭하며, 월드컵에서 챔피언이 되면 해당 팀 유니폼에 있는 해당 축구협회 마크 상단에 별을 하나 추가한다. 그리고 그 다음 월드컵에서는 디팬딩 챔피언의 자격으로 톱시드가 된다. 원래는 챔피언이 되면 그 다음 월드컵에서는 지역예선 없이 그냥 출전할 수 있었지만 2006 FIFA 월드컵 독일부터는 디팬딩 챔피언의 자동 진출 제도가 폐지되었다.
2.1. 잠정 챔피언 [편집]
영어로는 Interim Championship. 복싱이나 MMA등 격투기 국제기구에서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다.
챔피언 쟁탈제에서 챔피언이 싸우는 경기는 대체로 최고의 흥행 카드가 된다. 하지만 챔피언이라고 해서 늘 싸워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 문제나 그 밖의 문제 때문에 시합에 나올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흥행을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몇몇 단체에서는 이런 경우 적절한 선수에게 대결을 시켜서 '잠정 챔피언'을 만들게 된다.
잠정 챔피언은 챔피언이 경기에 나올 수 있을 때까지 챔피언 지위를 대신하며, 경기에 복귀한 챔피언에게 가장 먼저 도전할 권리를 가진다. 챔피언이 복귀하면 챔피언에게 도전하여 지위를 통일하게 된다. 그리고 단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잠정 챔피언 상태에서 정규 챔피언을 꺾고 왕좌에 오르면 잠정 챔피언 시절에 가졌던 방어전을 모두 그대로 인정받기도 한다. 또는 단체에 따라서는 챔피언의 의무방어전 대상이 되는 자격으로 상시 운영하기도 한다. 잠정 챔피언 개념이 없던 시절과 비교하면 랭킹 1위의 역할 쯤 되는 셈.
왠지 모르게 대전사의 성격을 띄었다.
챔피언 쟁탈제에서 챔피언이 싸우는 경기는 대체로 최고의 흥행 카드가 된다. 하지만 챔피언이라고 해서 늘 싸워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 문제나 그 밖의 문제 때문에 시합에 나올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흥행을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몇몇 단체에서는 이런 경우 적절한 선수에게 대결을 시켜서 '잠정 챔피언'을 만들게 된다.
잠정 챔피언은 챔피언이 경기에 나올 수 있을 때까지 챔피언 지위를 대신하며, 경기에 복귀한 챔피언에게 가장 먼저 도전할 권리를 가진다. 챔피언이 복귀하면 챔피언에게 도전하여 지위를 통일하게 된다. 그리고 단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잠정 챔피언 상태에서 정규 챔피언을 꺾고 왕좌에 오르면 잠정 챔피언 시절에 가졌던 방어전을 모두 그대로 인정받기도 한다. 또는 단체에 따라서는 챔피언의 의무방어전 대상이 되는 자격으로 상시 운영하기도 한다. 잠정 챔피언 개념이 없던 시절과 비교하면 랭킹 1위의 역할 쯤 되는 셈.
왠지 모르게 대전사의 성격을 띄었다.
2.2. 슈퍼 챔피언 [편집]
WBA가 들고 나와 혼동을 준다며 욕을 먹은 제도다. 타이틀 방어를 오랜 기간 겁나 잘했다든지 타 기구와의 통합 챔피언이 된 선수를 수퍼 챔피언으로 격상시켜줬는데, 여기에서 그쳤으면 다행이었겠지만 이 상태에서 정규 챔피언을 또 두었다. 한 체급에서 슈퍼 챔피언, 정규 챔피언, 잠정 챔피언을 동시에 돌린 적도 있다. 거기에 2019년에는 골드 챔피언 개념까지 추가로 들고 나왔으니 이쯤 되면 정신이 아득해진다. 어떤 상황에서 골드 챔피언을 돌리는지 제대로 된 설명도 없다. 이런 챔피언 타이틀의 남발이 WBA몰락의 원인이라고 보는 시각까지 있을 정도.
2.3. 리니얼 챔피언 [편집]
2.4. 관련 문서 [편집]
3. 한국의 탁구용품 회사 [편집]
4. 싸이의 곡 [편집]
챔피언(싸이) 문서 참조.
5. 조수미의 챔피언 [편집]
챔피언(조수미) 문서 참조.
6. 리쌍의 5번째 앨범 伯牙絶絃의 타이틀곡 [편집]
챔피언(리쌍) 문서 참조.
7. 영화 [편집]
7.1. 2002년 영화 [편집]
7.2. 2018년 영화 [편집]
챔피언(영화) 문서 참조.
8. 포켓몬스터의 챔피언 [편집]
챔피언(포켓몬스터) 문서 참조.
9.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 문서 참조.
10. 마블 코믹스 엘더스 오브 더 유니버스의 일원 [편집]
인피니티 젬인 파워젬을 습득하여 어떤 행성에서 무자비한 싸움을 일삼던 전투광이다. 마침 젬을 탐색하던 타노스가 찾아와 파워젬을 얻기 위해 직접 싸움을 걸게 된다. 챔피언의 전투력은 타노스조차 헐크를 떠올리게 했는데, 그의 에너지 블래스트를 무시할 정도였으며, 도약하여 내리친 펀치로 행성마저 부술 정도로 강했다. 그러나 타노스는 행성 파괴 공격을 순간이동으로 피한다. 파괴된 행성의 잔해속에서 챔피언은 이긴줄 알고 우쭐대지만 타노스가 우주선을 타고 멀쩡히 나타난다.
타노스는 다른 행성으로 갈 능력이 없는 그를 다른 행성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제안하여 파워젬을 받기로 한다. 챔피언은 파워젬을 내놓는다. 그리고 타노스는 다른 행성으로 데려다 주는 척하면서 챔피언을 다른 행성으로 무방비하게 떨군다. 데려다준다했지 안전하게 데려다준다고는 안 했으니 틀린 말은 아닌 셈.
타노스는 다른 행성으로 갈 능력이 없는 그를 다른 행성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제안하여 파워젬을 받기로 한다. 챔피언은 파워젬을 내놓는다. 그리고 타노스는 다른 행성으로 데려다 주는 척하면서 챔피언을 다른 행성으로 무방비하게 떨군다. 데려다준다했지 안전하게 데려다준다고는 안 했으니 틀린 말은 아닌 셈.
11. 배틀테크의 배틀메크 [편집]
60톤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메크/종류 문서 참조.
12. 일본의 아키타 쇼텐 의 만화잡지 [편집]
소년 챔피언 문서 참조.
13. 던전 앤 파이터의 여성 스트라이커의 1차 각성명 [편집]
해당 문서 참조.
14. 드래곤 에이지 2의 주인공 커크월의 챔피언 [편집]
15. THE iDOLM@STER의 곡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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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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