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199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No.13 | |
김단비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가족 | |
출신학교 | 산곡북초 - 부일여중 - 명신여고 - 강동대 (재학) |
포지션 | |
신체사이즈 | 180cm |
프로입단 | 2007년 드래프트 2번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2]) |
소속팀 | 안산/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2007~) |
링크 | |
수상내역 | WKBL BEST 5 4회 (2011-2012, 2015, 2017) WKBL 득점상 2회 (2017, 2019) WKBL 미디어 스타상 (2012) |
1. 개요 [편집]
2. 행적 [편집]
고교 시절 두각을 나타내며 전체 2번으로 프로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초기에는 거의 뛰지 못하며 말 그대로 훈련만 열심히 받았다. 그러다가 조금씩 이름을 알린 것이 오프시즌에 열린 퓨처스리그. 퓨처스리그에서 블록슛 부분 3연패(2008~2010) 및 2009 퓨처스리그에서는 득점상, 스틸상, 블록슛 부분을 모두 석권하며 MVP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약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팀 내 전주원, 정선민 같은 레전드들의 조언 및 본인의 노력에 더해지면서 실력이 급격히 상승, 마침내 2009-10 시즌부터 식스맨으로 활약하더니, 2010-11 시즌에는 팀의 주전 포워드로 맹활약하며, 신한은행의 리그 5연패의 위업에 한 몫 했다. 평균 6.91점을 넣던 선수가 2010-11 시즌에 평균 13.5점을 집어넣으면서 기량이 비약적으로 상승한 것.
세대교체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한국 여자농구 입장에서는 정말 단비와 같은 존재. 그래서 2011년 아시아선수권부터 대표로 발탁되어 뛰고 있다.
다재다능한 포워드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블록슛에서 모두 10권 안에 드는 성적을 내는 선수다. 돌파력도 뛰어나고, 외곽슛도 괜찮은 편이라서 WKBL에서는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
2013년 4월 중순, 1차 FA에서 소속구단과 계약이 불발되는듯 했으나 다음날 3억에 신한에 체류하게 되었다. 이는 본인이 원하지 않은 선택이었고 신한은행은 팬들에게 많이 까였다.
2013년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때 출전했다. 13-14시즌 초반에는 컨디션이 안 좋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13-14시즌 후 연봉은 2억으로 하향 조정되었는데 선수 본인도 최고연봉은 부담스러웠다며 만족스러워하는 인터뷰를 한 적 있다.
14-15시즌에는 다시금 11-12시즌과 같은 기량을 보여주며 특히 시즌 전반에 팀이 어수선할때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1라운드 mvp로 선정되기도 했고 kbsn에서 단비 에스버드라고 팀을 일컫은 적도 있었다. 최종 성적으로, 국내 공헌도 1위, 득점 2위, 리바운드 1위, 블락 1위, 어시스트 7위, 스틸 5위라는 개인 스탯을 쌓아 강력한 정규리그 MVP 후보로까지 거론되기도 했다.통상적으로 mvp는 우승팀에서 나오기 때문에 후보로 거론된 것으로 활약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11-12년 베스트5, 미디어스타상 이후로 시상식에서 상을 받지 못했는데 14-15시즌에는 윤덕주상, 베스트5상, 리바운드상, 블락상을 받아 4관왕을 하게 되었다. 상금만 600만원.
프랑스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예선에 선발되어 활약했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수 전반에서 활약했으며 그나마 아이솔을 시도하고 성공해주는 거의 유일한 존재였고 벨라루스와의 최종전에서 조금 더 적극성을 드러냈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팀 내 전주원, 정선민 같은 레전드들의 조언 및 본인의 노력에 더해지면서 실력이 급격히 상승, 마침내 2009-10 시즌부터 식스맨으로 활약하더니, 2010-11 시즌에는 팀의 주전 포워드로 맹활약하며, 신한은행의 리그 5연패의 위업에 한 몫 했다. 평균 6.91점을 넣던 선수가 2010-11 시즌에 평균 13.5점을 집어넣으면서 기량이 비약적으로 상승한 것.
세대교체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한국 여자농구 입장에서는 정말 단비와 같은 존재. 그래서 2011년 아시아선수권부터 대표로 발탁되어 뛰고 있다.
다재다능한 포워드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블록슛에서 모두 10권 안에 드는 성적을 내는 선수다. 돌파력도 뛰어나고, 외곽슛도 괜찮은 편이라서 WKBL에서는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
2013년 4월 중순, 1차 FA에서 소속구단과 계약이 불발되는듯 했으나 다음날 3억에 신한에 체류하게 되었다. 이는 본인이 원하지 않은 선택이었고 신한은행은 팬들에게 많이 까였다.
2013년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때 출전했다. 13-14시즌 초반에는 컨디션이 안 좋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13-14시즌 후 연봉은 2억으로 하향 조정되었는데 선수 본인도 최고연봉은 부담스러웠다며 만족스러워하는 인터뷰를 한 적 있다.
14-15시즌에는 다시금 11-12시즌과 같은 기량을 보여주며 특히 시즌 전반에 팀이 어수선할때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1라운드 mvp로 선정되기도 했고 kbsn에서 단비 에스버드라고 팀을 일컫은 적도 있었다. 최종 성적으로, 국내 공헌도 1위, 득점 2위, 리바운드 1위, 블락 1위, 어시스트 7위, 스틸 5위라는 개인 스탯을 쌓아 강력한 정규리그 MVP 후보로까지 거론되기도 했다.
11-12년 베스트5, 미디어스타상 이후로 시상식에서 상을 받지 못했는데 14-15시즌에는 윤덕주상, 베스트5상, 리바운드상, 블락상을 받아 4관왕을 하게 되었다. 상금만 600만원.
프랑스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예선에 선발되어 활약했다.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수 전반에서 활약했으며 그나마 아이솔을 시도하고 성공해주는 거의 유일한 존재였고 벨라루스와의 최종전에서 조금 더 적극성을 드러냈다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 2007 U19 세계선수권 8위
- 2010 FIBA 세계선수권 8위
-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
- 2011 FIBA 아시아선수권 2위
- 2013 FIBA 아시아선수권 2위
-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 2015 FIBA 아시아선수권 3위
- 2016 리우올림픽 퀄리파잉 토너먼트 (평균 12.8득점 2리바 1.8어시 야투 41.1% 3점 33.3%)
- 2017 FIBA 아시아컵 4위
- 2018 FIBA 월드컵 14위
- 2019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 2020 도쿄올림픽 퀄리파잉 토너먼트 (영국전 풀타임 출장 19득점)
4. 기타 [편집]
- 2016-2017시즌 부터 2019-2020시즌 까지 4시즌 연속 올스타전 팬투표 1위를 했다.[4]
- 2020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상대는 수구 국가대표 출신 유병진 선수.[5]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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