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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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현재 사전이나 컴퓨터 한글 코드에서 한글 자모는 다음 순으로 배열한다. 한글 맞춤법 제4항 붙임 2와 그 해설에 따른 것이다.
자음(19자) : 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
모음(21자) :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
받침(27자) : ㄱ ㄲ ㄳ ㄴ ㄵ ㄶ ㄷ ㄹ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ㅁ ㅂ ㅄ ㅅ ㅆ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자음(19자) : 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
모음(21자) :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
받침(27자) : ㄱ ㄲ ㄳ ㄴ ㄵ ㄶ ㄷ ㄹ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ㅁ ㅂ ㅄ ㅅ ㅆ ㅇ ㅈ ㅊ ㅋ ㅌ ㅍ ㅎ
2. 자음 [편집]
2.1. 홑낱자 [편집]
2.2. 겹낱자 [편집]
이론상 조합 가능한 2자 겹낱자는 13×13으로 169개에 달하지만, 현재 쓰이는 것은 16개뿐이다. 그나마 초성에서 쓰일 수 있는 것은 동자 반복형(각자병서)인 5개뿐이며, 나머지는 받침에서 쓰인다. 반대로 각자병서 중 ㄲ, ㅆ을 제외한 나머지 3개(ㄸ, ㅃ, ㅉ)는 받침에 오지 못한다.
이들 겹낱자가 최종적으로 정해진 것은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이다. 그 때 된소리 표기로 ㅅ계 합용병서가 아닌 각자병서가 채택되었으며, 'ㄶ, ㅀ, ㅆ'를 쓰도록 규정되었다.
조선어 신철자법에서는 '끼윾'(ㄲ)과 같이 쌍자음에도 별도의 이름을 붙이기 위해 ㄸ, ㅃ, ㅉ을 받침으로도 쓸 수 있게 했으나 폐지됐다.
이들 겹낱자가 최종적으로 정해진 것은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서이다. 그 때 된소리 표기로 ㅅ계 합용병서가 아닌 각자병서가 채택되었으며, 'ㄶ, ㅀ, ㅆ'를 쓰도록 규정되었다.
조선어 신철자법에서는 '끼윾'(ㄲ)과 같이 쌍자음에도 별도의 이름을 붙이기 위해 ㄸ, ㅃ, ㅉ을 받침으로도 쓸 수 있게 했으나 폐지됐다.
3. 모음 [편집]
3.1. 홑낱자 [편집]
홀로 모음의 소리를 나타낼 수 있지만 한글 모아쓰기 체계에서는 단독으로 쓰지 않고 공백을 나타내는 초성 ㅇ과 함께 써야 한다.
모음의 짧은 선은 본래는 선이 아니라 '점'을 찍어서 표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서예나, 옛 글씨체를 모방한 폰트[1]에서는 점으로 표시하기도 하지만, 실생활에서 점으로 찍는 필기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모음의 짧은 선은 본래는 선이 아니라 '점'을 찍어서 표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서예나, 옛 글씨체를 모방한 폰트[1]에서는 점으로 표시하기도 하지만, 실생활에서 점으로 찍는 필기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ㅗ初生於天,天一生水之位也。
ㅏ次之, 天三生木之位也。
ㅜ初生於地,地二生火之位也。
ㅓ次之, 地四生金之位也。
ㅛ𠕅生於天,天七成火之數也。
ㅑ次之, 天九成金之數也。
ㅠ𠕅生於地,地六成水之數也。
ㅕ次之, 地八成木之數也。
水火未離乎氣,隂陽交合之初,故闔。
木金隂陽之㝎質, 故闢。
ㆍ 天五生𡈽之位也。
ㅡ 地十成𡈽之數也。
ㅣ獨無位數者,盖以人則無極之真,二五之精,妙合而凝,固未可以㝎位成數論也。
글자 | 숫자 | 생/성 (1~5/6~10) | 오행 (mod 5) | 합(位數) | 합벽 | |
ㅗ | 天 | 1 | 生 | 水 | 天一生水 | 闔 |
ㅜ | 地 | 2 | 生 | 火 | 地二生火 | 闔 |
ㅏ | 天 | 3 | 生 | 木 | 天三生木 | 闢 |
ㅓ | 地 | 4 | 生 | 金 | 地四生金 | 闢 |
ㆍ | 天 | 5 | 生 | 土 | 天五生𡈽 | |
ㅠ | 地 | 6 | 成 | 水 | 地六成水 | 闔 |
ㅛ | 天 | 7 | 成 | 火 | 天七成火 | 闔 |
ㅕ | 地 | 8 | 成 | 木 | 地八成木 | 闢 |
ㅑ | 天 | 9 | 成 | 金 | 天九成金 | 闢 |
ㅡ | 地 | 10 | 成 | 土 | 地十成𡈽 | |
ㅣ | 정할 수 없음 | |||||
ㅗ(1), ㅜ(2), ㅏ(3), ㅓ(4), ㆍ(5), ㅠ(6), ㅛ(7), ㅕ(8), ㅑ(9), ㅡ(10) 식이다. 짝수는 땅(地)이고 홀수는 하늘이다. ㅣ는 사람이라서 숫자나 하늘/땅을 가릴 수 없다고 하고 있다.[3] 오행으로는 5로 나눴을 때 나머지가 01234인 것이 순서대로 토(土), 수(水), 화(火), 목(木), 금(金) 식이다. 또한 1~5까지는 생(生)이라고 하고 6~10은 성(成)이라고 했다. 그래서 8인 ㅕ는 5로 나눴을 때 나머지가 3이니 목이고 5보다 크니 성(成), 짝수이니 땅(地)이 된다(地八成木). 음성학적인 근거가 있는 설명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설정놀음의 재미가 있다. 유일하게 합벽(闔闢)은 구축(口蹙)/구장(口張)과 상통하여 다소 음성학적인 면이 있다. 각각 수화(합)/목금(벽)으로 나뉘며 구축/구장의 속성이 없는 ㆍ와 ㅡ는 토(土)로서 합벽이 없다고 소개된다.
3.2. 겹낱자 [편집]
홑소리 겹낱자 역시 10×10으로 이론상 100가지가 가능하지만 11가지만 쓰이고 있다.[4] 참고로, 남한 기준으로는 현재 단모음이 된 ㅐ, ㅔ, ㅚ, ㅟ도 낱자로 안 치고 일종의 이중문자 취급한다.
4. 사라진 자모 [편집]
오늘날에 쓰이지 않는 자모에 대해서는 옛한글/자모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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